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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청령포 수변길 조성사업 본격 추진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 군청
[knews25] 영월군 건설과는 군민들의 건강한 여가생활과 관광객 편의 증진을 위한 청령포 수변길 조성사업을 본격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청령포는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의 역사적 배경으로 알려지며 전국적인 관심을 받고 있는 영월의 대표 역사·문화 관광지다.단종의 유배지라는 역사성과 수려한 자연경관이 어우러져 많은 방문객이 찾고 있다.이에 군은 증가하는 관광 수요에 대응하고 방문객들이 자연과 역사를 함께 체험할 수 있도록 청령포 수변길 조성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군은 지난해 12월 총사업비 24억원을 투입해 평창강 하송지구 호안정비공사를 완료하며 산책로 일부를 정비했다.이어 오는 5월 청령포 수변길 조성사업을 착공해 연내 준공을 목표로 사업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이번 사업은 단순한 산책로 조성을 넘어 ‘머무르고 싶은 길, 다시 찾고 싶은 공간’조성에 초점을 맞췄다.하천 곳곳에 쉼터와 전망 공간을 배치하고 자연친화형 산책로를 도입해 생태적 가치와 쾌적한 경관을 함께 살릴 예정이다.또한 총사업비 20억원을 투입해청령포역부터 청령포 매표소까지 이어지는 하천변 산책로를 조성한다.사업이 완료되면 동강둔치, 청령포, 동서강정원, 장릉을 잇는 대표 걷기 코스가 완성돼 영월의 자연·역사·문화 자원을 하나로 연결하는 관광 동선이 구축될 전망이다.김지완 하천팀장은 “청령포 수변길 조성사업을 통해 군민들이 국가하천의 청정 자연환경을 더욱 가까이에서 누릴 수 있도록 하겠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하천환경 개선으로 군민 삶의 질 향상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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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2026년 집중안전점검’ 추진…시민 참여형 안전문화 확산
삼척시, ‘2026년 집중안전점검’ 추진…시민 참여형 안전문화 확산 (삼척시 제공)
[knews25] 삼척시가 각종 재난과 사고를 예방하고 시민의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해 4월 20일부터 6월 19일까지 ‘2026년 집중안전점검’을 실시한다.이번 점검은 재난 발생 우려가 높거나 시민의 관심이 큰 시설물을 대상으로 위험요인을 미리 찾아내 해소하는 데 목적이 있다.특히 시민이 직접 생활 속 위험 요소를 신청하는 ‘주민점검신청제’를 운영해 자율적인 안전 문화 확산에 주력할 방침이다.‘주민점검신청제’는 시민이 어린이놀이시설, 전통시장 등 사고 우려가 있는 시설의 점검을 요청하는 제도다.‘안전신문고’앱이나 관할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접수된 시설은 시 관계자와 전문가가 합동으로 현장 점검을한 뒤 그 결과를 신청인에게 안내한다.시는 이와 함께 가정과 다중이용시설에서 시민 스스로 안전 상태를 확인할 수 있도록 자율안전점검표를 제작해 배부한다.자율점검표는이·통장 회의 등을 통해 각 가정에 전달하며 농어촌민박, 음식점, 숙박업소, 어린이집 등 다중이용시설에는 점검표 부착을 권장해 일상 속 점검을 독려할 계획이다.또한 매월 4일 ‘안전점검의 날’과 연계해 자율 점검 참여를 유도하고 지역 축제장에서도 점검표를 배부하는 등 현장 중심의 홍보 활동을 병행한다.시 관계자는 “집중안전점검은 행정기관의 노력뿐만 아니라 시민의 자발적인 참여 또한 큰 도움이 된다”며 “가정과 일터에서 안전 점검을 실천해 안전한 삼척을 만드는 데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동참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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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항 찾은 ‘웨스테르담호’, 한국 문화 체험으로 환대… 지역 상권까지 활력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knews25] 속초시와 강원관광재단은 지난 4월 18일 속초항 국제크루즈터미널 일원에서 열린 ‘웨스테르담호’크루즈 입항 환대행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웨스테르담호 승객 및 승무원 2700여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특히 환영 공연과 관광 안내, 한국 문화 체험 프로그램을 결합한 맞춤형 환대 콘텐츠를 통해 속초를 찾은 크루즈 관광객들에게 특별한 속초 방문 경험을 제공했다.특히 터미널 1층 대합실에 조성된 환대 공간에서는 강원중소벤처기업청 ‘동행축제’홍보관과 속초 청년몰 기념품 판매 부스가 함께 운영되며 관광객 유입과 소비를 동시에 이끌어냈다.한복 체험과 한글 캘리그라피 프로그램은 현장 참여도가 높아 대기 인원이 발생하는 등 큰 호응을 얻었다.또한 속초시와 재단은 크루즈 관광객의 이동 편의 증진과 지역 상권 연계를 위해 속초항 터미널과 속초관광수산시장을 잇는 셔틀버스 7대를 순환 운행했다.이를 통해 관광객의 시내 유입을 유도하고 체류 및 소비 확대를 이끌며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것으로 평가된다.최성현 강원관광재단 대표이사는 “이번 행사를 통해 크루즈 관광객에게 속초의 관광 자원과 우리 문화를 널리 알릴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한국 문화 체험 프로그램 확대와 환대 서비스 개선을 통해 속초 지역 상권과 상생하는 크루즈 관광 기반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속초시와 강원관광재단은 행사 기간 중 수집된 방문객 만족도 및 소비 자료를 분석해 향후 크루즈 관광객 유치를 위한 대상 맞춤형 마케팅 전략 수립에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202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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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문화재단, 귀촌예술인 정착 지원사업 운영기관 공모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knews25] 강원문화재단은 귀촌예술인의 안정적인 지역 정착과 지역문화 활성화를 위해 2026년 귀촌예술인 정착 지원사업 운영기관을 오는 5월 8일까지 공개 모집한다.이번 사업은 귀촌예술인과 지역예술인, 주민이 함께하는 협업형 문화예술 프로젝트를 통해 지역사회 융합을 도모하고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추진한다.공모 대상은 도내 기초문화재단이며 신청 시 귀촌예술인을 포함해 사업을 구성해야 한다.선정된 기관에는 1개 기관당 최소 1000만원에서 최대 2000만원까지 지원하고 올해 6월부터 12월까지 공연, 전시, 예술교육 등 다양한 협업 프로젝트를 운영하게 된다.최근 정부는 지역 간 문화격차 해소와 안정적인 창작환경 조성을 주요 과제로 제시하고 있으며 강원특별자치도 역시 예술인 지원 확대와 전 도민 문화혜택 강화를 주요 정책 방향으로 설정하고 있다.그러나 귀농 귀촌 정책이 농어업 중심으로 추진되는 가운데, 귀촌예술인을 위한 체계적인 지원은 부족한 실정이다.특히 강원 지역의 귀촌 인구가 감소 추세를 보이는 가운데, 문화예술을 기반으로 정착을 지원하고 지역의 활력을 높이기 위한 제도의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이에 강원문화재단은 그간 축적된 예술인 지원 경험과 시 군 기초문화재단 협력 기반을 바탕으로 지역 맞춤형 귀촌예술인 지원체계를 구축하고 최대 2개년까지 지원하며 지속가능한 문화예술 생태계 조성에 나설 예정이다.강원문화재단 신현상 대표이사는 “귀촌예술인은 지역에 새로운 문화적 활력을 불어넣는 주체”며 “이번 사업을 통해 귀촌예술인이 안정적으로 지역에 정착하고 지역예술인 및 주민과의 협력으로 마을 곳곳이 활기를 띠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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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도계읍 일원 새뜰마을사업 본격 추진…주거환경 개선 박차
삼척시, 도계읍 일원 새뜰마을사업 본격 추진…주거환경 개선 박차 (삼척시 제공)
[knews25] 삼척시가 도계읍 일원 취약지역의 주거환경 개선과 공동체 회복을 위한 새뜰마을사업을 본격 추진하며 주민 삶의 질 향상에 속도를 내고 있다.국토교통부 공모사업인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을 통해 약 144억원을 들여 △도계4리 구공탄마을 △흥전4리 삭도마을 △흥전1리 국민주택지구 △전두1리 까막동네 등 4개 지구를 대상으로 단계별 정비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이 가운데 도계4리 구공탄마을과 흥전4리 삭도마을은 현재 공정률 약 80%로 사업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다.낙석방지시설과 배수로 정비 등 안전 기반시설 확충과 함께 주택 개보수, 생활 인프라 개선이 대부분 완료됐다.흥전1리 국민주택지구는 주택정비와 빈집철거 등을 중심으로 사업이 추진되고 있으며 재난대피요령, 보이스 피싱 방지, 도마 만들기 등의 실생활에 밀접한 교육을 통해 주민역량강화 및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고 있다 신규 사업지인 전두1리 까막동네는 마스터플랜 수립단계로 향후 지역주민의 안전한 주거환경 조성과 공동이용시설 조성을 통해 쾌적한 생활공간 조성을 계획 중이다.시 관계자는 “새뜰마을사업은 낙후된 주거환경을 개선하는 동시에 주민 참여형 프로그램을 통해 변화되는 주민들을 볼 때 보람을 느낀다며 남은 사업도 차질 없이 추진해 활기넘치는 마을을 조성하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다.도계4리 보행로 개설 전 도계4리 보행로 개설 후 흥전4리 커뮤센터 신축 전 흥전4리 커뮤센터 신축 후 새뜰마을사업 주민역량 강화
202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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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관광재단, 싱가포르·인도네시아 MICE 시장 정조준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knews25] 강원관광재단은 지난 4월 16일부터 17일까지 싱가포르와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열린 2026 한국 MICE 로드쇼에 참가해 강원 지역의 MICE 산업 경쟁력을 집중적으로 홍보했다고 밝혔다.이번 로드쇼는 한국관광공사가 주최한 행사로 동남아 지역의 핵심 시장인 싱가포르와 인도네시아에서 강원의 MICE 목적지로서의 인지도를 높이고 고부가 포상관광 단체를 집중 유치하기 위해 추진됐다.재단은 16일 싱가포르 힐튼 오차드 호텔에서 열린 행사에서 현지 여행업계 관계자 120여명을 대상으로 강원 MICE 콘텐츠를 소개하는 제안 발표를 진행했다.특히 ATPI Singapore 등 현지 주요 MICE 전문 여행사들과 1대1 비즈니스 상담을 진행하며 강원의 차별화된 지원제도와 ‘2026 강원 방문의 해’연계 프로그램을 집중 홍보하며 높은 관심을 이끌어냈다.이어 17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켐핀스키 호텔에서 열린 행사에서도 현지 바이어들과의 상담 및 네트워킹을 통해 동남아 지역 MICE 관계자들과의 강력한 네트워크를 구축했다.또한, 한국관광공사 해외지사와의 간담회를 통해 대형 포상관광 단체 유치를 위한 맞춤형 지원 방안과 시장 발굴 전략을 논의했다.강원관광재단 최성현 대표이사는 “케이-컬처와 동계 스포츠에 관심이 높은 동남아 시장은 강원 MICE 산업의 핵심 거점”이라며 “이번 로드쇼를 통해 구축한 현지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해외 학·협회와 기업체 포상관광 단체를 적극 유치해 강원을 글로벌 케이-관광수도로 도약시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한편 재단은 이번 출장 기간 중 국내 동남아 인바운드 전문 여행사와의 업무 협의를 병행하며 실제적인 강원 수요 취합 및 상품 개발 지원에도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202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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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악성 민원 대응‘전화 종료 시스템’도입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시청
[knews25] 강릉시가 악성 민원으로부터 공무원을 보호하고 행정 효율을 높이기 위해 욕설, 협박, 장시간 통화 등 부적절한 민원 전화를 강제 종료하는 시스템을 구축해 운영한다고 밝혔다.통화 종료 대상은 △정당한 사유 없는 장시간 통화 △욕설·협박·성희롱 등 폭언이 포함된 통화 △동일한 내용으로 3회 이상 반복되는 민원 전화 등이다.해당 시스템은 민원인이 부적절한 행위를 할 경우 담당 공무원이 직접 대응하는 대신, 시스템을 통해 관련 안내 문구를 송출한 후 전화를 끊는 방식으로 운영된다.이는 민원 응대 과정에서 공무원이 겪는 심리적 압박감을 줄이고 직접적인 충돌을 방지하기 위한 조치다.이번 시스템 도입은 행정안전부의 현장공무원을 위한 민원응대 핵심 매뉴얼을 반영한 조치다.해당 지침은 민원인의 폭언이나 정당한 사유 없는 장시간 통화가 이어질 경우, 기관별로 권장 시간을 설정해 상담을 종료할 수 있도록 규정하고 있다.시는 특정 민원인의 장시간 통화 독점을 방지함으로써, 전화 연결 지연으로 불편을 겪었던 일반 시민들이 보다 신속하고 원활하게 상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곽수미 시 정보통신과장은“이번 시스템은 악성 민원으로부터 직원을 보호하기 위한 최소한의 안전장치이자, 행정력 낭비를 막기 위한 결단”이라며 “앞으로도 공직자들이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시민들에게 더욱 질 높은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강릉시 주간 주요 일정 2026년 4월 20일 ~ 2026년 4월 26일 일 자 시 장 부시장 비 고 4. 20. 08:30 간부회의 4. 21. 오후 2시 2026년 제3회 건축위원회 심의 4. 22. 오후 3시 2026년 제4차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4. 23. 4. 24. 11:00 2026년 4월 읍면동장 시정동행회의 4. 25. 09:30 2026 강릉시번영회장배 동호인 축구대회 13:30 강원FC 홈경기 오후 4시 제12회 자율방범대의 날 행사 18:30 2026년 시민안녕기원탑 점등식 4. 26. 위 일정은 사정에 따라 변동될 수 있다.
202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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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업토마스장애인종합복지관, 장애발생예방·인식개선 캠페인 ‘공감’ 성료
양업토마스장애인종합복지관, 장애발생예방·인식개선 캠페인 ‘공감’ 성료 (원주시 제공)
[knews25] 양업토마스장애인종합복지관은 장애인의 날을 기념해 지난 16일 원주시청 로비에서 개최한 장애발생예방 및 인식개선 캠페인 ‘공감’을 성황리에 마쳤다.이번 캠페인은 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이해를 높이고 재활 의욕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됐다.나눔의 의미를 담은 ‘라면트리’, 장애 상식을 바로잡는 ‘OX 퀴즈’, 모두를 위한 설계를 알리는 ‘유니버셜 디자인 전시’등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과 공직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양업토마스장애인종합복지관은 2021년 6월 개관 이후, 지역사회 장애인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하며 다양한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이현국 관장은 “장애는 특별한 것이 아니라 우리 모두의 일상에서 함께 공감해야 할 영역임을 알리는 계기가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소통하며 장애인 복지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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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곡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 추진
가곡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 추진 (삼척시 제공)
[knews25] 삼척시 가곡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4월 17일 풍곡리 홀몸어르신 가구를 방문해 생신상을 차려드리고 말벗 활동을 전개했다.이무균 위원장은 “이번 방문을 통해 어르신들의 불편사항을 세심히 청취하고 자원 연계를 통한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등 지역 어르신 돌봄사업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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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관광문화재단, ‘2026 빅똑컨 공모사업’ 2년 연속 선정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 시청
[knews25] 삼척관광문화재단은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하는 2026 빅데이터와 함께하는 똑똑한 컨설팅 공모사업 에 작년에 이어 2년 연속 선정됐다고 밝혔다.‘빅데이터와 함께하는 똑똑한 컨설팅’ 사업은 지방자치단체 및 지역관광기관을 대상으로 빅데이터와 인공지능을 활용한 맞춤형 관광 전략 수립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지역 관광 경쟁력 강화 및 지속가능한 관광 활성화를 목표로 추진된다.재단은 장호항 어촌신활력증진사업과 연계한 2025년 빅똑컨 사업을 통해 관광객 방문 데이터 분석을 수행하며 데이터 기반 관광정책의 기초를 마련한 바 있다.작년의 사업성과를 바탕으로 올해 재단의 신규 관광사업인 매력있는 여행, 머무는 삼척 프로그램 중 장호항에서 진행 예정인 ‘해양 액티비티’콘텐츠를 중심으로 합성데이터 기반의 통합적 컨설팅을 통해 해양레저 수요 패턴을 분석하고 예측해 삼척시 대표 체류형 관광상품으로 성장시키고자 한다.재단 관계자는 “이번 공모사업 선정은 2025년도 빅똑컨 참여 연속사업 중 시범사업 추진과 지역관광 활성화 유도에 적합한 실증사업 4개 지역 중 하나로 선정된 점이 의미가 크다”며 “관내외 관광전문가-데이터 기반 컨설팅-지역맞춤형 관광 활성화의 체계적 관광개발이 이루어지는 선순환 구조가 정착”될 것이라고 밝혔다.2026 빅똑컨 사업은 신규 개발 컨설팅 등 6개, 실증사업 4개를 선정 발표했으며 선정된 총 10개의 사업 중 지자체와 지역관광기관이 함께 협력한 사례는 삼척시와 삼척관광문화재단이 유일하다.
202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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