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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복합생활지원센터, 치매 예방 요리교실 ‘4060 나를 위한 한끼’ 참여자 모집
동부복합생활지원센터, 치매 예방 요리교실 ‘4060 나를 위한 한끼’ 참여자 모집 (원주시 제공)
[knews25] 원주시 동부복합생활지원센터는 오는 27일부터 치매 예방을 위한 요리교실 ‘4060 나를 위한 한끼’ 참여자를 모집한다.이번 요리교실은 치매 예방에 좋은 건강 요리를 만들어 보는 프로그램이다.치매 예방 및 인식 개선 교육이 함께 진행된다.교육은 5월 8일부터 29일까지 매주 금요일 오전 10시 30분부터 11시 30분까지 1시간 동안 열린다.치매 예방을 위한 대면 교육이 2회차에 진행되며 나머지 회차는 비대면 온라인 요리 교실로 운영된다.모집 대상은 만 40세 60세 지역 주민 20명이며 신청은 4월 27일 오전 9시부터 원주시 통합예약플랫폼을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한다.자세한 사항은 동부복합생활지원센터 건강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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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민축구단 경기장 달군 홈 응원 열기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 시청
[knews25] 춘천시민축구단은 19일 송암스포츠타운 주경기장에서 열린 2026 K3리그 홈경기에서 당진시민축구단과 맞붙어 치열한 경기를 펼쳤다.이날 경기는 시작부터 팽팽한 흐름 속에 진행됐으며 선수단은 끝까지 집중력을 유지하며 경기를 이어갔다.홈경기마다 이어지는 응원 속에서 선수들은 적극적인 플레이로 경기장을 찾은 시민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했다.경기장은 시작 전부터 관람객들의 발걸음이 이어지며 열기를 더했다.가족 단위 관람객과 축구팬들로 관중석이 채워졌고 경기 내내 이어진 응원은 선수단의 움직임과 맞물리며 현장 분위기를 끌어올렸다.주요 장면마다 터진 환호는 경기장을 가득 메웠다.한 관람객은 “경기가 박진감 넘치고 몰입감이 컸다”며 “현장에서 직접 보니 더욱 재미있었다”고 말했다.한편 이날 경기장에서는 팬사인회와 이벤트 부스, 푸드트럭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함께 운영되며 시민 참여를 이끌었다.치어리더와 함께하는 응원전은 관중의 호응을 끌어내며 경기장을 하나로 묶는 역할을 했다.특히 4월 20일 장애인의 날을 맞아 한궁, 슐런, 휠체어 체험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돼 경기장을 찾은 시민들에게 의미 있는 시간을 제공했다.이번 경기 이후 선수단은 26일 오후 2시 송암스포츠타운 주경기장에서 FC목포를 상대로 네 번째 홈경기를 치를 예정이다.
2026-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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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 외국인 유학생들이 야시장에… 문화교류 ‘눈길’
춘천 외국인 유학생들이 야시장에… 문화교류 ‘눈길’ (춘천시 제공)
[knews25] 춘천시는 외국인 유학생의 지역사회 참여를 확대하고 전통시장에 새로운 활력을 더하기 위해 ‘춘천 글로벌 문화교류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한다.이번 사업은 외국인 유학생이 야시장과 지역축제 등 시민들이 많이 찾는 생활·문화 공간에 직접 참여해 시민들과 자연스럽게 교류하고 춘천의 다양한 지역문화를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올해로 2년 차를 맞은 이번 프로그램에는 강원대, 한림대, 송곡대 외국인 유학생 20여명이 참여한다.참여 학생들은 풍물시장 야시장 ‘춘풍야장’에서 지난 10일부터 10월까지 매주 금 토 활동하고 있다.이들은 △체험프로그램 운영 △공공시설 관리 지원 △언어 교류 부스 운영 등을 통해 한국 전통시장 문화를 직접 경험하고 시민들과 소통하는 기회를 갖는다.또한 술 페스타, 대학연합축제, 춘천커피축제, 막국수닭갈비축제 등 지역 주요 행사에도 연중 20회 내외 참여해 안내·통역 지원과 글로벌 문화체험 프로그램 운영 등 다양한 교류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참여 행사와 프로그램은 운영 여건에 따라 일부 조정될 수 있다.춘천시는 사업 추진에 앞서 대학 및 풍물시장 상인회와 협력체계를 구축했으며 참여 학생들의 체류자격 외 활동 허가 등 관련 행정절차가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춘천출입국·외국인사무소와도 긴밀히 협력하고 있다.시 관계자는 “춘풍야장에서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외국인 유학생과 자연스럽게 어울릴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유학생과 지역민이 함께 어우러지는 문화교류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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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동산면·서면·사북면 ‘통합형 보건지소’로 전환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 시청
[knews25] 춘천시가 20일부터 공중보건의사 감소에 대응해 의료취약지인 동산면·서면·사북면 3곳을 ‘통합형 보건지소’로 전환한다.나머지 7곳은 기존 체계를 유지한다.통합형 보건지소는 공중보건의사 배치 여부와 관계없이 보건진료전담공무원이 상시 근무하며 의과 진료와 처방을 수행할 수 있는 구조로 기존 공중보건의사 중심 운영에서 상시 진료 체계로 전환하는 것이 핵심이다.이번 개편은 현역사병 복무기간 단축과 의대 여학생 증가, 전공의 수급 공백 등으로 공중보건의사가 급감한 데 따른 것으로 보건복지부 기능개편 가이드라인에 따른 시범사업의 일환이다.춘천시에 따르면 보건복지부에서 춘천지역 내 10곳의 보건지소 중 북산면, 동산면, 남면, 서면, 사북면 등 5곳이 일차의료 취약지로 지정했다.일차의료 취약지란 동네와 인접지역에 의원급 의료기관과 약국이 없어 접근성이 낮은 지역이다.이에 따라 이들 지역은 통합형, 진료소 전환형, 유지형 중 하나의 형태로 기능을 개편해야한다.이들 5개 취약지 가운데 동산면·서면·사북면은 통합형 보건지소로 전환돼 보건진료전담공무원이 배치된다.다만 해당 인력은 6개월의 양성교육을 거쳐야 하는 만큼 10월 말까지는 인근 보건진료소가 순회진료를 지원한다.남면과 북산면은 기존과 같이 공중보건의사를 배치하는 유지형으로 운영된다.이와 함께 신북읍·신동면·동내면 보건지소는 공중보건의사 순회진료 체계를 유지하고 동면과 남산면은 건강증진 기능 중심으로 운영된다.또한 향후 신북읍과 신동면 보건지소는 건강증진형 또는 통합형으로 전환이 검토되며 동내면은 동네에 민간의료기관 이용이 많은 점을 반영해 건강생활지원센터로 전환할 계획이다.한편 시는 공중보건의사와 보건진료전담공무원, 민간의료기관을 연계한 원격협진도 확대할 계획이다.원격협진은 정보통신기술을 활용한 비대면 진료 방식으로 의료취약지 주민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대안으로 활용되고 있다.춘천시는 해당 사업 성과를 인정받아 지난해 11월 보건복지부장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손은진 춘천시보건소장은 “공중보건의사 감소 상황에서도 취약지 주민들이 안정적으로 의료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대응체계를 정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 여건에 맞는 보건지소 운영 체계를 지속 보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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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농자재 수급 안정 위해 비상대책반 운영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 시청
[knews25] 춘천시가 중동사태 장기화에 따른 지역내 농자재 수급 불안 및 가격 상승이 현실화되면서 20일부터 농자재 수급안정 비상대책반 운영에 돌입한다.농자재 수급 안정 비상대책반은 춘천시농업기술센터 4개 부서와 농협춘천시지부, 지역농협이 참여하며 △농자재 △면세유 △사료 △판매장 관리 등 4개 분야를 중심으로 매주 수급 현황과 가격 동향을 점검하고 위기 발생 시 즉각 대응하는 체계를 운영한다.실제로 최근 현장 점검에서는 전반적인 농번기 수요는 충족되고 있으나 요소비료 부족, 농업용 필름 수급 불안, 면세유 가격 상승 등으로 일부 품목에서 불안요인이 나타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이에 따라 사재기 등 시장 불안 움직임도 일부 발생하고 있어 관리 필요성이 중요해진 상황이다.이와 함께 시는 농가 경영비 부담 완화를 위해 매년 12월에 지급하던 면세유 지원금을 지난해 10월 1일부터 올해 3월 31일까지의 실적분에 한해 6월에 선지급하고 향후 추경을 통해 무기질비료 지원과 면세유 단가 인상 등 추가 지원도 검토하고 있다.홍순갑 춘천시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영농자재 수급 불안 속에서도 안정적인 생산 기반 유지가 중요하다”며 “현장 중심 대응과 실질적인 지원으로 농업인의 부담을 줄이겠다”고 말했다.
2026-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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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0 2026년 장애인식개선 걷기대회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knews25] 10:00 삼척 준경묘·영경묘 강원도관찰사 봉심 재연 및 청명제례 10:30 2026년 춘천시농업인단체협의회 풍년기원제 11:00 제36보병사단 창설 71주년 기념식 11:00 임계사통팔달 5일장 개장식
2026-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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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관광재단, ‘강원 20대 명산 서포터즈 1기’ 발대식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knews25] 강원관광재단, 강원지방중소벤처기업청,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강원지부은 ‘2025-2026 강원 방문의 해’를 맞아 강원 20대 명산 홍보와 전통시장과 연계를 통한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4월 17일 오후 2시, 강원지방중소벤처기업청 대회의실에서 ‘강원 20대 명산 서포터즈 1기’발대식을 개최했다.이번 발대식은 강원 20대 명산 홍보와 전통시장을 연계한 소비촉진 사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서포터즈의 본격적인 활동 시작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으며 관계자 및 서포터즈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이날 행사에서는 서포터즈 임명장 수여식이 진행됐으며 참가자들에게는 공식 활동을 위한 배지와 기념 수건이 함께 전달됐다.또한, 안전한 산행 문화 확산을 위한 안전 산행 선서를 통해 서포터즈로서 책임과 실천 의지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향후, 강원 20대 명산 서포터즈는 4월부터 11월까지 명산 등산과 함께 전통시장 이벤트 등 다양한 콘텐츠 제작 및 사회관계망서비스 홍보 활동을 통해 강원 관광의 매력을 대외에 알리는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강원관광재단 최성현 대표이사는 “강원 20대 명산 서포터즈가 강원의 아름다운 자연과 명산의 가치를 널리 알리는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강원 20대 명산과 전통시장을 연계한 프로그램을 적극 홍보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6-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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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동물위생시험소, 농촌 일손돕기 동참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knews25] 강원특별자치도 동물위생시험소는 4월 17일 본격적인 농번기를 맞아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를 지원하기 위해 ‘농촌 일손돕기’봉사활동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특별방역대책기간 종료 이후 추진된 것으로 동물위생시험소장을 비롯한 직원들이 춘천시 신북읍 오미자 농장을 찾아 작업을 지원했다.이날 참여 직원들은 오미자 뿌리 제거, 밭 정비 및 평탄화 작업, 잡초 제거 등 농가에 필요한 작업을 수행했다.박유진 강원특별자치도 동물위생시험소장은 “이번 활동이 인력난을 겪는 농가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참여를 통해 농촌 인력난 해소와 지역사회 상생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한편 동물위생시험소는 앞으로도 농촌 현장의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한 일손돕기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2026-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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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읍 레포츠공원 ‘맨발 황톳길’ 개장 도심 속 힐링공간 ‘황톳길’ 군민 여가 활성화 및 건강 증진 기대
양구읍 레포츠공원 ‘맨발 황톳길’ 개장 도심 속 힐링공간 ‘황톳길’ 군민 여가 활성화 및 건강 증진 기대 (양구군 제공)
[knews25] 양구군은 바쁜 일상 속, 잠시 신발을 벗고 자연을 온전히 느낄 수 있는 양구읍 레포츠공원 건강 친화형 맨발 황톳길을 오는 4월 20일 개장한다.이번에 개장하는 황톳길은 폭 2m, 길이 380m 규모의 순환형으로 맨발 보행이 가능하도록 천연 황토를 활용해 조성됐으며 세족장과 흙먼지털이기, 신발장 등 편의시설도 함께 설치되어 이용객의 편의를 높였다.양구읍 레포츠공원 맨발 황톳길은 지난 2025년 8월 임시 개장 이후, 일상 속 건강 산책 코스로 군민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공간이다.특히 동절기 휴장 기간 중에도 재개장을 기다리는 주민들의 문의가 이어짐에 따라, 군은 봄철 야외 활동 시기에 맞춰 오는 20일부터 본격적인 운영 재개에 나서기로 했다 양구군은 올해 하천점용 등 관련 인허가 승인을 거쳐 세족장 추가 설치, 황토볼길 정비, 수목 유지관리 등을 실시했다으로써 녹지 및 휴식 공간을 더욱 체계적으로 확충해 나갈 계획이다.황톳길이 위치한 레포츠공원은 헬스장, 풋살장, 수영장, 물놀이터 등 다양한 체육·여가 시설이 집약된 곳으로 이번 황톳길 개장을 통해 단순한 운동 공간을 넘어 ‘걷기’ 와 ‘힐링’ 이 결합된 지역의 대표적인 복합 여가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김순희 생태산림과장은 “황톳길이 군민들에게 단순한 걷기 공간을 넘어 몸과 마음을 치유하는 공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일상 속에서 자연을 누릴 수 있는 환경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밝혔다.
2026-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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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 제기 외국인 계절근로자’권익 보호 및 안정적 정착 적극 지원
강원특별자치도 양구군 군청
[knews25] 양구군이 농번기 인력난 해소를 위해 입국한 외국인 계절근로자들이 안정적으로 근로에 전념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행정 지원에 나섰다.특히 군은 과거 근로 과정에서 권익 구제를 위해 진정을 제기했던 이력이 있는 근로자들을 적극적으로 수용했으며 이들이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지난 17일 입국한 66명의 근로자는 관내 38개 농가에 배치가 완료됐으며 군은 이들이 숙련된 농업 인력으로서 정당한 대우를 받으며 근로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관리 시스템을 가동한다.양구군은 고용주인 농가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산재보험료를 지원하며 번거로운 가입 절차까지 행정에서 직접 대행해 농업 경영에만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했다.현재 단기비자 상태로 입국한 근로자들에 대해서는 계절근로 비자로 체류자격을 변경할 수 있도록 행정 절차를 적극 지원할 방침이다.이를 통해 근로자에게는 지속적인 경제 활동의 기회를 제공하고 농가에는 검증된 숙련 인력을 안정적으로 확보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양구군의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지난 3월 185명의 근로자가 입국한 데 이어 이번 4월 입국 인원을 포함해 이달까지 약 480명의 근로자가 양구군 농업 현장에 투입될 예정이다.군은 올해 말까지 총 700여명의 외국인 계절근로자가 지역 농가에 배치되어 일손을 도울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아울러 군은 진정 제기 근로자의 인권 보호와 조기 적응을 위해 상해보험 가입 및 응급 의료비 지원 체계를 구축했으며 언어 장벽 해소를 위한 전담 통역 인력 배치, 외국인 등록비용 지원, 작업 조끼 및 물병 등 근로 편익 물품 지급 등 다각적인 지원책을 시행한다.권은경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진정 제기 이력이 있는 근로자들이 우리 군에서 차별 없이 일하며 비자 전환의 기회까지 얻을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고용 농가 대상 인권 교육과 현장 모니터링을 지속해 근로자와 농가가 상생하는 환경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2026-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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