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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년 공동주택관리 지원 보조사업 신청접수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 군청
[knews25] 영월군은 노후 공동주택의 주거 환경을 개선하고 효율적인 관리를 지원하기 위해 관내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2027년 공동주택관리 지원 보조사업’을 추진한다.내년부터는 사업 추진 방식이 변경된다.기존에는 공동주택으로부터 30%의 자부담금을 받아 군이 직접 공사를 시행했으나, 앞으로는 공동주택에서 직접 공사를 시행하고 사업 완료 후 군이 보조금을 지급하는 방식으로 운영한다.또한 단지 내 보안등 전기요금 지원을 새롭게 추가하고 지원 분야도 확대한다.시설 보수는 사용검사 후 10년이 지난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하며 어린이놀이터와 경로당 유지·보수, 장애인 편의시설 설치 등 총 17개 분야를 지원한다.보조금은 총사업비의 70% 이하 범위에서 공동주택 규모에 따라 차등 지원한다.30세대 미만은 최대 3000만원, 30세대 이상 150세대 미만은 최대 4000만원, 150세대 이상은 최대 5000만원까지 지원한다.전용면적 평균이 59㎡ 이하인 공동주택은 일부 항목에 대해 심의를 거쳐 지원 한도와 지원 비율을 상향할 수 있다.신청 기간은 오는 11월 23일부터 25일까지 3일간이며 영월군청 지역개발실 주택팀에서 신청서를 받는다.군은 신청 단지에 대한 현장 확인과 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2027년 1월 중 지원 대상 단지를 확정할 예정이다.
2026-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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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민다나오 공무원단, ‘강원형 생태관광·지역개발’ 벤치마킹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knews25] 필리핀 민다나오 지역의 지속 가능한 지역개발과 생태관광 정책 수립을 이끌어갈 핵심 공무원들이 강원특별자치도의 지역개발 현장을 찾아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강원특별자치도와 한국국제협력단이 공동으로 추진하는 국제연수에 참여한 필리핀 민다나오 공무원 17명은13박14일간의 일정으로 도내 선진 지역개발 정책을 학습하고 있다.연수단은 10.6일 홍천군 북방면 소매곡리에 위치한 ‘홍천 친환경 에너지 타운’을 방문해 악취 저감 기술, 하수 재이용, 주민 참여형 운영 방식 등 환경과 에너지 문제를 동시에 해결한 혁신적인 자원 순환 시스템을 꼼꼼히 살피며 높은 관심을 보였다.연수단은 이날 장날을 맞이한 홍천 중앙시장을 방문해 한국의 전통시장을 체험하며 장보기를 하기도 했다.현장을 찾은 박형철 홍천 부군수와 이병기 중앙시장 상인회 회장은 따뜻한 환영의 인사를 전했으며 필리핀 민다나오 비시리그시 콘래드 세호코 부시장은 “지역 활성화를 위해 맞춤형 정책을 추진하는 홍천의 사례가 매우 인상적이었다”며 박형철 부군수에게 지방자치단체 간 교류를 희망한다는 깜짝 제안을 건네기도 했다.한편 홍천 현장견학에 함께 한 김영균 도 국제협력관은 “10.9일에는 춘천 남이섬, 중도 물레길 등 생태관광 현장을 방문해 필리핀 민다나오 지역에 접목할 수 있는 지역개발 모델을 소개할 계획”이라며 도가 추진하는 국제연수 프로그램을 통해 “해외 공무원의 도내 시,군 및 기업 방문을 전격 확대하고 전 세계적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K-문화에 발맞추어 강원형 전통시장, 강원형 우수 사례지를 적극 홍보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6-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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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시도 자치경찰위원장, 울산서 자치경찰제 발전 위한 공동 대응 논의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knews25] 전국 시도 자치경찰위원회가 정부의 자치경찰제 전면 시행 추진 등 제도 변화에 대응하고 자치경찰제의 안정적인 발전을 위한 공동 대응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울산에 모인다.전국시도자치경찰위원장협의회는 10월 7일 울산 타니베이호텔에서 ‘제39차 전국시도자치경찰위원장협의회 임시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임시회에는 전국 시도 자치경찰위원장과 관계자 등 20여명이 참석하며 김태근 靑 자치발전비서관이 참석해 자치경찰제 주요 현안을 공유하고 현장의 의견을 청취했다.참석자들은 정부의 자치경찰제 개선 및 전면 시행 추진과 관련한 주요 현안을 공유하고 자치경찰위원회의 역할과 기능 강화 및 제도 발전을 위한 시도 간 공동 대응방안을 논의했다.특히 이날 회의에서는 자치경찰제의 제도적 기반 강화를 위한 ‘자치경찰법’ 제정 연구용역 추진 안건을 심의한다.이를 통해 향후 자치경찰제 전면 시행에 대비한 법·제도 개선 방향을 모색하고 전국 시도 자치경찰위원회의 공동 대응 및 정책 역량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한편 같은 날 전국 시도 자치경찰위원회 사무국장 등이 참석하는 실무협의체에서는 위원장협의회 주요 안건과 함께 범죄피해자 안전 확보를 위한 스마트워치 보급 확대 등 현안을 논의하고 시도별 현안 공유 및 실무협력 방안을 모색한다.조명수 전국시도자치경찰위원장협의회장은 “자치경찰제 전면 시행이라는 변화에 차질 없이 대응하기 위해서는 법·제도와 조직·인력 등 제반 여건을 함께 마련해야 한다”며 “시도 자치경찰위원회 간 긴밀한 협력을 통해 현장에서 필요한 과제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공동 대응해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전국시도자치경찰위원장협의회는 전국 18개 시도 자치경찰위원회 위원장으로 구성된 협의체로 자치경찰제의 안정적인 정착과 발전을 위해 공동 대응과 정책 개선 활동을 지속 추진하고 있다.
2026-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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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산림과학연구원, 백두대간 보호 캠페인 실시
강원특별자치도산림과학연구원, 백두대간 보호 캠페인 실시 (강원특별자치도 제공)
[knews25] 강원특별자치도 산림과학연구원은 10월 7일부터 8일까지 1박 2일 동안 삼척시 일원에서 백두대간 보호 대국민 홍보를 위한 백두대간 보호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백두대간의 태백산맥에 위치한 두타산 일원에서 산림 정화활동과 삼척시에서 개최하는 ‘제35회 한국전문임업인 전국대회’임업인 및 관람객을 대상으로 백두대간 보호의 필요성을 홍보하기 위해 마련됐다.첫째 날에는 두타산 댓재공원과 통골재 등산로 구간에서 쓰레기 수거 등 산림 정화활동을 실시하고 ‘제35회 한국전문임업인 전국대회’부대 행사장으로 이동해 산림과학연구원의 찾아가는 기획전시 부스에서 백두대간에서 자생하는 희귀·특산식물 전시로 생물다양성 보전의 중요성에 대해 홍보한다.둘째 날에는 생물다양성 보전의 중요성과 더불어 쓰레기 되가져가기 및 산림정화 홍보 및 서약서 작성 등 캠페인이 함께 진행된다.박명희 산림과학연구원장은 “이번 캠페인은 직원들과 함께 백두대간의 소중함과 가치를 되짚어보는 기회”며 “앞으로 백두대간의 혜택을 후대들도 누릴 수 있도록 백두대간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는데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6-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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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유와 평화를 위한 함께 살아감, 2026년 평화음악회 in 원주 개최
치유와 평화를 위한 함께 살아감, 2026년 평화음악회 in 원주 개최 (원주시 제공)
[knews25] 한국교회총연합은 오는 20일 오후 7시 원주 백운아트홀에서 ‘치유와 평화를 위한 평화음악회’를 개최한다.이번 음악회는 ‘함께 살아감’을 주제로 세대와 계층, 문화의 차이를 넘어 서로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평화의 가치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공연은 클래식, 국악, 뮤지컬, 오케스트라 등 다양한 장르로 구성된다.뮤지컬 배우 김소현·손준호를 비롯해 국악인 하윤주·장희지, 지휘자 윤승업이 이끄는 에이레네 오케스트라 등이 출연해 다채로운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이번 음악회는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관람을 원하는 시민은 10월 8일부터 원주시 통합예약플랫폼에서 예매하면 된다.공연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사단법인 더불어배움으로 문의하면 된다.한편 이번 음악회는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고 사단법인 더불어배움이 주관하며 원주제일장로교회가 협찬한다.
2026-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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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2026년 계량기 정기검사 실시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시청
[knews25] 원주시는 상거래에 사용하는 계량기의 정확성을 확보하고 공정한 거래 질서를 확립하기 위해 오는 10월 12일부터 11월 13일까지 ‘계량기 정기검사’를 실시한다.계량기 정기검사는 상거래의 공정성을 확보하고 소비자의 권익을 보호하기 위해 2년마다 실시하는 법정검사다.검사 대상은 형식승인을 받은 최대용량 10톤 미만의 상거래용 비자동저울이며 상거래에 사용하지 않는 저울은 검사 대상에서 제외된다.검사는 10월 12일과 13일 단계동을 시작으로 11월 5일까지 25개 읍·면·동을 순회하며 진행한다.검사 시간은 오전 9시 30분부터 낮 12시까지, 오후 2시부터 5시까지이며 읍·면·동별 지정 일정에 따라 실시한다.관할 읍·면·동의 검사일에 참여하지 못한 경우에는 다른 읍·면·동의 검사일에 방문해 검사를 받을 수 있다.또한 10월 28일에는 중앙동 문화의거리 상설공연장에서 검사를 진행하며 순회검사 기간에 검사를 받지 못한 대상자를 위해 11월 12일과 13일 한지테마파크 주차장에서 추가검사를 실시한다.다만, 2025년 또는 2026년에 검정 또는 재검정을 받은 저울과 판매 등을 목적으로 보관·진열 중인 저울 등은 정기검사 대상에서 면제된다.정기검사를 받지 않은 계량기나 검정 유효기간이 지난 계량기를 상거래에 사용할 경우에는 2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다.신현정 원주시 경제진흥과장은 “계량기 정기검사는 공정한 상거래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의 신뢰를 높이기 위한 중요한 절차”며 “검사 대상 저울을 사용하는 사업자는 읍·면·동별 검사 일정을 확인해 기간 내 반드시 검사를 받아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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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전 직원 대상 근골격계 부담작업 유해요인 조사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시청
[knews25] 원주시는 시 소속 근로자의 근골격계 질환을 예방하고 안전한 작업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이달부터 11월 말까지 전 직원을 대상으로 ‘근골격계 부담작업 유해요인 조사’를 실시한다.시는 본격적인 조사에 앞서 지난달 전 부서를 대상으로 사전 작업환경과 근골격계 부담작업 여부를 확인하기 위한 점검표를 작성·취합했다.이를 바탕으로 전문 조사원이 각 작업 현장을 직접 방문해 작업 자세와 반복 동작, 중량물 취급 등에 따른 신체 부담 정도를 살펴보는 현장조사를 실시한다.이와 함께 작업자를 대상으로 신체 부위별 통증 유무와 정도 등을 확인하는 증상조사도 병행해 작업 특성과 근로자의 신체적 부담 정도를 종합적으로 파악할 예정이다.시는 조사 결과를 토대로 작업별 유해 요인을 분석하고 개선이 필요한 작업환경을 발굴해 실질적인 개선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또한 근로자를 대상으로 근골격계 질환 예방을 위한 안전보건교육 등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건강하고 안전한 근무환경을 조성해 나갈 방침이다.엄미남 원주시 안전총괄과장은 “이번 조사를 통해 작업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유해 요인을 꼼꼼히 살펴 직원들의 신체적 부담을 줄일 수 있는 실질적인 개선책을 마련하겠다”며 “앞으로도 직원들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일할 수 있는 근무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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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곡관설동, 반려견과 함께하는 가을축제 ‘댕댕이와 놀자’ 개최
반곡관설동, 반려견과 함께하는 가을축제 ‘댕댕이와 놀자’ 개최 (원주시 제공)
[knews25] 반곡관설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오는 17일 오후 2시부터 5시 30분까지 혁신도시 미리내거리에서 반려견과 함께하는 행복한 가을축제 ‘댕댕이와 놀자’를 개최한다.2026년 주민자치 마을의제 사업으로 선정돼 마련된 이번 행사는 반려견을 동반한 시민뿐만 아니라 비반려인도 함께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주민 참여형 축제로 진행된다.행사에서는 반려견과 함께 수변공원을 걷는 프로그램을 비롯해 ‘댕댕이 장기자랑’, OX퀴즈, 포토존 등 다양한 체험·참여 프로그램이 운영된다.또한 지역 동물병원 수의사가 참여하는 건강상담 부스를 마련해 반려견의 건강과 관련한 상담도 제공할 예정이다.특히 지난해 호응을 얻었던 야간행사 ‘댕댕이 나잇 마라톤걷기’에 이어 올해는 낮 시간대에 반려인과 비반려인이 함께 어울릴 수 있는 다양한 체험과 소통 프로그램을 마련해 반려동물과 사람이 함께 즐기는 축제의 장을 선보인다.행사는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행사포스터와 현수막의 정보무늬를 통해 사전 신청할 수 있다.사전 신청을 하지 않은 경우에도 현장 참여가 가능하다.김남수 주민자치위원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반려동물과 시민이 함께 어울리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서로를 배려하는 성숙한 반려문화가 지역사회에 더욱 확산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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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5회 원주시 한국옻칠공예대전 시상식 및 수상작 전시회 개최
제25회 원주시 한국옻칠공예대전 시상식 및 수상작 전시회 개최 (원주시 제공)
[knews25] 원주시는 오는 20일 오후 2시 원주문화원 문화공연장에서 ‘제25회 원주시 한국옻칠공예대전’ 시상식을 개최하고 수상작 전시회를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시상식에서는 대상인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을 비롯해 총 56점의 수상작을 시상하며 수상자에게는 총 1억 4430만원의 시상금이 수여된다.올해 대상에는 김득환 작가의 ‘서안-관계’ 가 선정됐다.작품은 19세기 책상형 서안을 모티브로 수많은 선과 원형의 문양을 구성해 서로 영향을 주고받는 소통과 관계의 연결을 표현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수상작 전시회는 10월 20일부터 24일까지 원주문화원 문화전시실에서 열리며 시민들은 한국옻칠공예대전에서 수상한 다양한 작품을 직접 감상할 수 있다.또한 원주옻문화센터 누리집을 통해서도 수상작을 상시 관람할 수 있다.김동환 (사)원주옻문화보존회 이사장은 “이번 대전은 옻칠공예의 전통과 현대적 발전상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는 수준 높은 대회”고 설명했다.이어 박혜순 원주시 문화예술과장은 “앞으로도 지역 공예인의 창작 활동을 아낌없이 지원하고 시민들이 옻칠공예를 더욱 가까이에서 접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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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2026년 임산부의 날 기념행사 개최
원주시, 2026년 임산부의 날 기념행사 개최 (원주시 제공)
[knews25] 원주시는 오는 17일 동부복합생활지원센터 2층에서 ‘2026년 원주시 임산부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임신과 출산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을 확산하고 임산부를 배려하는 사회적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임산부와 가족은 물론 예비 부모 등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행사는 오후 12시 30분부터 3시 30분까지 진행되며 임산부와 가족이 함께 휴식하며 즐길 수 있는 태교 음악회를 시작으로 임신·출산 친화 환경 조성에 기여한 유공자에 대한 포상이 이어진다.또한 온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육아 체험 프로그램도 마련된다.주요 체험 프로그램으로는 캘리그라피 열쇠고리 만들기 보습 오일 만들기 쪽쪽이 끈 만들기 등 아이를 위한 첫 선물을 직접 만들어 보는 체험이 운영된다.예비 아빠와 가족을 위한 참여형 프로그램도 마련된다.약 7kg의 체험복을 착용하고 임산부의 일상을 경험해 보는 ‘임산부 체험’과 ‘아기인형 돌보기 체험’, 소중한 순간을 사진으로 남길 수 있는 ‘폴라로이드 사진촬영’등을 통해 임신과 출산의 의미를 함께 생각하고 가족 간 공감의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임영옥 원주시보건소장은 “임신·출산 친화적인 환경 조성에 힘써주신 유공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임산부와 가족들이 편안하게 쉬고 즐기면서 임신과 출산의 소중한 의미를 함께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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