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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복합생활지원센터, ‘당근 양배추 라페 만들기’ 건강 요리 특강 참여자 모집
동부복합생활지원센터, ‘당근 양배추 라페 만들기’ 건강 요리 특강 참여자 모집 (원주시 제공)
[knews25] 원주시 동부복합생활지원센터는 오는 13일부터 ‘당근 라페 양배추 라페 만들기’건강 요리 특강 참여자를 모집한다.이번 프로그램은 채소를 활용해 몸속 독소 배출에 좋은 요리를 만들어 봄으로써 시민들의 건강한 식습관 형성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특강은 4월 22일과 29일 두 차례 대면 교육으로 운영된다.교육일 오전 10시부터 11시 30분까지 센터 3층 조리실에서 영양 교육과 요리 실습이 진행될 예정이다.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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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유가 상승 대응 주유소 현장 점검… 가격관리 불법유통 단속 강화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knews25] 강원특별자치도는 중동 전쟁 여파에 따른 국제유가상승으로 도민 생활비 부담이 커짐에 따라 4월 7일 도내 주유소를 방문해 현장을 점검했다.강원 지역 주유소 기름값은 전국적인 상승 흐름과 함께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유가정보시스템 오피넷에 따르면 4월 7일 기준 강원지역 휘발유 평균 가격은 리터당 1963.31원으로 전일 대비 7.99원 상승했으며 전국 평균 1966원과 유사한 수준이다.경유 가격은 리터당 1955.79원으로 전일 대비 9.68원 상승해 전국 평균 1958.15원과 근접하다.김진태 지사는 현장에서 주유소 가격표시제 이행 여부를 비롯해 석유제품 수급 및 재고 상황, 품질 관리 상태, 가격 변동 추이 등을 점검하고 유통구조 전반을 면밀히 살폈다.도는 유가 상승에 따른 도민 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해 주유소 가격표시제 이행 여부를 지속 점검하고 불공정 가격 인상 행위에 대한 모니터링을 강화하는 한편 석유유통 질서 확립을 위한 특별 합동점검과 매점매석 단속을 병행 추진하고 있다.점검 대상은 고유가 판매소, 소비자 신고 다수 발생업소, 불법유통 이력업소 등이며 주요 점검 내용은 가짜석유 유통 여부, 휘발유 경유 품질, 정량 미달, 가격표시제 위반, 매점매석 등이다.아울러 도는 시군과 협력해 유가 동향을 상시 점검하고 도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물가 안정 대책을 지속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김진태 지사는 "높아지는 기름값이 도민 생활비 부담으로 직결되는 만큼 현장을 직접 점검하게 됐다"며 "도민이 체감하는 부담을 줄일 수 있도록 가격표시제 준수와 적정 가격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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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강릉~삼척 고속화 철도사업 현장 점검… 지하화로 도민 소음 및 도시 단절 해소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knews25] 강원특별자치도는 4월 7일 오전 11시 30분, 강릉~삼척 고속화 철도 사업의 핵심 구간인 삼척을 방문해 사업 추진 일정과 향후 추진 방향을 점검했다.'강릉~삼척 고속화 철도'는 낮은 경제성에도 불구하고 정책적 필요성을 인정받아 올해 2월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했다.고성에서 부산까지 이어지는 동해안 철도망 480km 중 유일한 저속 구간을 고속화하는 사업으로 총사업비 1조 1507억원이 투입될 예정이다.사업이 완료되면 강릉~부산 이동시간이 기존 약 5시간에서 3시간 30분대로 대폭 단축돼 동해안 접근성이 획기적으로 개선될 전망이다.특히 강릉 동해 삼척 일대 수소산업을 포함한 13개 특구 개발사업과의 연계를 통해 산업 시너지 효과가 기대되며 동해안 117개 해수욕장을 기반으로한 글로벌 관광벨트 조성에도 탄력이 붙을 것으로 보인다.또한, 도심 구간의 고질적인 문제였던 철도 단절 문제도 해소된다.삼척역~동해역 구간은 약 4km 터널로 동해역~정동진역 구간은 약 22km 지하화로 도심을 우회함에 따라, 철도로 단절됐던 도시 공간이 하나로 연결되며 도시 구조의 재편이 기대된다.아울러 도는 고속화 사업으로 발생하는 철도 유휴부지를 관광자원으로 활용할 계획이다.과거 동해안 관광 명물이었던 '바다열차'운행 재개도 적극 검토해, 빠른 이동을 위한 '고속열차'와 해안 경관을 즐기는 '관광열차'를 병행 운영하는 복합 철도관광 모델을 구축할 방침이다.김진태 지사는 "강릉~삼척 고속화 사업을 통해 삼척이한 단계 더 도약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특히 삼척~동해 구간은 지하화로 도심을 우회하게 돼 시민들이 철도 소음에서 벗어날 수 있게 된다"고 밝혔다.또, "바다노선으로 100% 활용이 가능해져 진정한 관광열차로서 큰 인기를 끌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 삼척은 중입자 가속기 암치료센터와 새롭게 준공된 삼척의료원, 수소 산업 등 의료, 산업, 관광이 결합된 복합 도시로 도약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202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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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평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나만의 나무 소품 만들기' 운영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군청
[knews25] 용평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7일 지역 내 장애인 일자리 사업 참여자를 대상으로 한 특화사업 ‘나만의 나무 소품 만들기’를 운영했다.이번 사업은 지역 강사를 초빙해 자연의 향과 질감을 직접 느낄 수 있는 목공예 프로그램으로 참여자들의 정서적 안정과 일상생활의 활력 증진을 목표로 기획됐으며 4월 한 달 동안 총 4회에 걸쳐 진행된다.신양문 용평면장은 “이번 사업이 참여자들에게 단순한 체험을 넘어 성취감과 자존감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다양한 인적 물적 자원을 활용한 맞춤형 복지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가겠다”고 밝혔다.사진 제공 예정 2026년 평창군 청년 창업 지원 사업 모집 시작 총 10명 선정, 단계별 1500만원에서 최대 2500만원 지원 평창군이 지역 청년들의 창업 지원을 통해, 인구 소멸 위기 속 청년 인구의 유출을 막고 청년들의 경제적 자립과 지역 경제 참여 노력을 돕기 위해 ‘2026년 평창군 청년 창업 지원 사업’의 참여자를 공개 모집한다.이번 사업은 예비, 초기, 도약으로 구분해 예비 1인당 1500만원 초기 1인당 2100만원 도약 1인당 2500만원으로 각각 지원한다.이번 ‘2026년 평창군 청년 창업 지원 사업’모집 기간은 26년 4월 6일부터 26년 4월 16일까지 11일간이며 공고일 기준으로 예비 및 창업 7년 미만 청년이면 대상이다.신청은 4월 16일까지, 보탬e 시스템을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할 수 있으며 서면 심사와 대면 심사를 통해 최종 참여자를 선정한다.전해순 군 경제과장은 “평창의 청년들이 본인만의 독특한 창업 아이디어를 실현할 수 있도록 도와 우리 지역에 정착하며 청년 창업가로써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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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봄철 산지 정화 활동 및 산불 예방 캠페인 실시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군청
[knews25] 평창군은 7일 지방정원 조성 사업이 추진 중인 청옥산과 목재문화체험장, 평창치유의숲이 위치한 남산 일원에서 산지 정화 활동과 산불 예방 캠페인을 펼쳤다.이날 캠페인에는 산림과 직원과 산림재난대응단 등 20여명이 참여해 봄철 방문객이 증가하는 청옥산과 남산 일대에서 쓰레기 수거 등 산지 정화 활동을 펼치고 산불 조심 홍보물 배부를 통해 예방 활동도 함께 진행했다.이주하 군 산림과장은 “깨끗하고 청정한 지역 이미지를 유지하기 위해 산림재난대응단을 적극 활용해 산지 정화 활동과 산불 예방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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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아동 비만 예방 관리, 상반기 ‘건강한 돌봄 놀이터’ 운영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군청
[knews25] 평창군보건의료원은 이달 7일을 시작으로 7월 3일까지 도성초등학교 저학년 10명을 대상으로 아동 비만예방과 건강한 식습관 형성을 위한 건강한 돌봄 놀이터 사업을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아동의 건강한 생활 습관 형성을 돕기 위해 마련됐으며 영양교육과 놀이형 신체활동을 병행해 진행된다.영양교육은 골고루 먹기의 중요성, 채소 과일과 친해지기, 건강 간식 선택하기 등으로 구성되며 신체활동 프로그램은 협동 놀이, 잡기 놀이, 전통 놀이 등 아동의 흥미를 유도하는 놀이 중심 활동으로 운영된다.특히 운동 강사와 영양사가 아동의 눈높이에 맞춘 교구와 교육자료를 활용해 참여도를 높이고 자연스럽게 건강한 생활 습관을 익힐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박건희 평창군보건의료원 원장은 ”성장기 아동 비만은 성인 비만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크므로 관심과 교육이 중요하며 건강한 돌봄 놀이터를 통해 아동의 건강한 식습관이 형성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202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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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2027년 신재생에너지 융복합 지원 사업 수요 조사 실시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군청
[knews25] 평창군은 에너지 복지 실현과 탄소중립 실천을 위해 오는 4월 8일부터 4월 22일까지 2027년 신재생에너지 융복합 지원 사업 수요 조사에 나선다.신재생에너지 융복합 지원 사업은 주택 및 건물에 태양광 태양열 지열 등 신재생에너지 설비 설치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한국에너지공단이 주관하는 기후부 공모사업이다.평창군은 지난해 공모에 선정되어 올해 총 289개소를 대상으로 설비 설치를 추진하고 있다.이번 수요 조사는 관내 8개 읍면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신청자는 건축물 소유자여야 하며 거주지 읍면 사무소를 방문해 접수해야 한다.동일 사업 또는 신재생에너지 주택 지원 사업으로 이미 혜택을 받았거나, 무허가 미등기 건축물 등 일부 경우에는 지원이 제한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평창군청 홈페이지 고시 공고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평창군은 이번 수요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지역 여건에 부합하는 사업계획을 수립해 오는 6월 공모사업에 신청할 예정이며 7월부터 9월까지 평가를 거쳐 10월에서 11월 중 최종 선정 여부가 결정된다.이후 사업에 선정될 경우, 내년 2월부터 본격적으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특히 올해 우선 물량 배정에 임산부와 신생아 출생 가정을 추가해, 기존 다자녀 가구,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 우선 물량을 배정과 함께 저출산 및 인구 감소에 대응하고 에너지 취약계층 지원을 강화할 방침이다.전해순 경제과장은 “신재생에너지 융복합 지원 사업은 군민의 에너지 비용 부담을 완화하고 친환경 에너지 전환을 촉진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며 “앞으로도 계층별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지원을 통해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에너지 복지 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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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에길있다교회, 평창읍‘반올림 가게’에 따뜻한 물품 기부
사랑에길있다교회, 평창읍‘반올림 가게’에 따뜻한 물품 기부 (평창군 제공)
[knews25] 평창군은 지난 6일 서울 양천구 ‘사랑에길있다교회’ 가 평창군 평창읍 반올림 가게에 생활 물품을 기부하며 지역사회에 온정을 전했다고 밝혔다.이번 기부는 자원 재활용과 이웃 돕기를 동시에 실천하기 위한 활동으로 마련됐으며 의류와 잡화, 생필품 등 다양한 물품 175점이 전달됐다.전달된 물품은 반올림 가게에서 판매를 통해 지역 내 취약계층을 돕는 데 사용된다.사랑에길있다교회 관계자는 “작은 나눔이지만 평창읍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과 봉사를 이어가겠다”고 밝혔다.이학봉 평창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이번 기부는 지역 주민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라며 “자원의 가치가 다시 살아나는 의미 있는 나눔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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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중앙부처 찾아 국비 확보 총력… 지역 현안 미래산업 지원 요청
홍천군, 중앙부처 찾아 국비 확보 총력… 지역 현안 미래산업 지원 요청 (홍천군 제공)
[knews25] 홍천군은 4월 6일 정부세종청사를 찾아 행안부와 산업 통산부 등 주요 중앙부처를 방문하고 내년도 국비 확보와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건의 활동에 나섰다.이번 방문에는 홍천군수를 비롯해 경제진흥국장과 관련 부서 관계자들이 함께했다.홍천군은 지속 가능한 성장 동력을 확보하고 시급한 지역 현안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기 위해 중앙부처와의 협의와 소통을 강화하고 있다.이번 일정도 그 연장선에서 마련됐다.홍천군은 행정안전부를 방문해 군의 재정 여건과 주요 현안을 설명하고 중앙정부 차원의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특히 지역경제 활성화와 정주 여건 개선, 군민 안전을 위해 상반기 특별 교부세 사업으로 홍천읍 태학리 여내선 재구조화, 영귀미면 생활체육공원 공연장 포장, 서석면 지방하천 법면유실 응급복구 공사, 홍천군 성산 급경사지 정비사업 등 5개 사업을 건의하고 사업이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 건의했다.홍천군은 이번 방문을 계기로 향후 원활한 재정 지원과 협력 체계를 더욱 공고히 해 나갈 계획이다.또한 홍천군은 산업통상자원부를 방문해 ‘글로벌 항염증 사업화 지원센터 구축’필요성을 설명하고 지역 특화 자원을 활용한 항염증 소재 산업 육성을 위해 정부 차원의 국비 지원이 필요하다고 건의했다.특히 지역 자원의 산업화와 기업 성장 기반 마련을 위해서는 초기 인프라 조성과 사업화 지원이 중요하다는 점을 강조했다.농림축산식품부에도 지난해 12월 선정된 ‘강원 그린바이오산업 육성지구’ 와 관련해 홍천군이 추진 중인 핵심 사업 내용을 설명하고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홍천군은 지역의 천연자원과 기반시설을 바탕으로 그린바이오 산업의 경쟁력을 높여 나간다는 구상이다.홍천군은 “지역 현안 사업은 군민의 삶과 직결되는 만큼 필요한 국비를 확보할 수 있도록 행정 역량을 집중하겠다”며 “앞으로도 중앙부처와의 긴밀한 협의를 통해 주요 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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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 브랜드 인증 ‘춘천 한우’ 미래 성장동력으로 육성 강원한우 명품 브랜드 인증 계기, 산업 고도화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 시청
[knews25] 춘천시가 '강원한우'명품 브랜드 인증을 발판으로 한우 산업 경쟁력 강화에 본격 나선다.춘천시는 2025년 강원한우가 명품 브랜드 인증을 획득한 성과를 바탕으로 2026년 한우 산업 육성을 위한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강원한우는 지난해 품질과 안전성, 브랜드 가치 등에서 우수성을 인정받아 명품 브랜드 인증을 획득하며 전국적인 경쟁력을 입증했다.시는 이를 계기로 한우 산업을 지역 축산업의 핵심 성장축으로 육성할 계획이다.이를 위해 시는 총 10억원 규모의 예산을 투입해 통합브랜드 육성 품질 고급화 노후 기자재 지원 고급육 생산 지원 등 4개 분야 15개 세부사업을 추진한다.먼저 통합브랜드 지원을 통해 생산 출하부터 유통 판매 마케팅까지 연계한 체계를 구축하고 한우 유통구조 개선과 브랜드 경쟁력 강화를 도모한다.또 종축 등록 검정, 인공수정료 지원 등을 통해 혈통 관리와 개량을 체계화하고 고급육 출현율을 높일 계획이다.이와 함께 노후 축산 기자재 지원으로 사육환경을 개선하고 거세 시술비와 고능력우 정액 지원을 통해 고품질 한우 생산 기반도 강화한다.춘천시는 그간 지속적인 개량과 지원을 통해 한우 품질 경쟁력을 높여왔다.실제 한우 거세우 1 등급 이상 출현율은 2023년 70%에서 2025년 72%까지 상승하며 꾸준한 개선 흐름을 보이고 있다.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브랜드 경쟁력과 생산성을 동시에 끌어올려 지역 한우 산업의 지속가능성을 확보하고 농가 소득 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김근형 축산과장은 "강원한우 명품 브랜드 인증은 춘천 축산업의 경쟁력을 보여주는 결과"라며 "2026년을 기점으로 한우 산업을 체계적으로 육성해 전국 최고 수준의 생산 기반을 갖춰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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