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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면 번영회, 2026년 출생아 가정에 출생축하금 전달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군청
[knews25] 대화면 번영회는 지난 18일 대화주민문화센터에서 이사회를 개최하고 2026년 출생아 가정 3가구에 출생축하금을 전달했다.이번 출생축하금은 지역의 소중한 아이들의 탄생을 축하하고 출산 가정에 따뜻한 축하와 격려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번영회는 올해 대화면에서 태어난 출생아 3가구에 출생아 1인당 100만원씩 총 400만원을 지급했으며 이 중에는 쌍둥이를 출산한 가정도 포함됐다.허영남 번영회장은 “새로운 생명의 탄생을 진심으로 축하드리고 아이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자라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아이들이 꿈과 희망을 키우며 성장할 수 있는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드는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6-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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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제26회 사회복지대회 개최 “헌신에 감사”
춘천시, 제26회 사회복지대회 개최 “헌신에 감사” (춘천시 제공)
[knews25] 춘천시 지역 곳곳에서 시민의 삶을 돌보는 사회복지 종사자와 자원봉사자들의 헌신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춘천시와 춘천시사회복지협의회는 18일 ENTA 2층 메가박스에서 ‘제26회 춘천시 사회복지대회’를 개최했다.제27회 사회복지의 날을 기념해 열린 이날 행사에는 지역 내 사회복지기관·단체 관계자와 자원봉사자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행사에서는 지역 복지 증진에 기여한 유공자들에게 보건복지부장관상과 춘천시장상, 춘천시의회 의장상, 춘천시사회복지협의회장상 등을 수여했다.참석자들은 기념식에 이어 영화를 함께 관람하며 소통하고 재충전하는 시간도 가졌다.이에 앞서 이날 오후 1시부터 메가박스 앞에서는 지역 사회복지기관이 참여한 홍보·체험 부스 10개가 운영됐다.각 기관은 시민들에게 주요 복지사업과 이용 가능한 서비스를 알리고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였다.육동한 춘천시장은 “여러분들의 봉사와 헌신이 세상을 이미 움직이고 있다. 그동한 해온 것처럼 앞으로도 손을 잡고 좋은 도시, 따뜻한 도시, 아이들이 미래를 꿈꿀 수 있는 도시를 만드는데 앞으로 함께해 주시길 바라겠다”고 밝혔다.
2026-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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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제2경춘국도 전 구간 착공… 강원 북부권 새 길 연다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knews25] 강원특별자치도는 9월 18일 춘천시 서면 안보리 일원에서 원주지방국토관리청과 함께 제2경춘국도 건설공사 착공 관련 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이번 설명회는 제2경춘국도 건설공사의 본격적인 추진을 지역 주민들에게 알리고 사업 추진 상황과 기존 국도·지방도를 연계한 교통망 확충 계획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에는 우상호 강원특별자치도지사를 비롯해 허영·한기호 국회의원, 육동한 춘천시장, 이동민 원주지방국토관리청장, 지역 주민 등 30여명이 참석했다.제2경춘국도는 경기도 남양주시 화도읍 금남리에서 춘천시 서면 당림리까지 총연장 33.6㎞를 왕복 4차로로 신설하는 사업이다.2019년 국가균형발전 프로젝트의 예비타당성조사 면제사업으로 선정됐으며 총사업비 1조 9404억원을 투입해 2032년 개통을 목표로 추진한다.전체 구간은 5개 공구로 나눠 지난 9월 1일 전 공구 공사에 착수했다.서울지방국토관리청이 1·2공구 15.8㎞를, 원주지방국토관리청이 3·4·5공구 17.8㎞를 각각 시행한다.터널 25개소와 교량 41개소, 교차로 7개소 등이 설치될 예정이다.제2경춘국도가 개통되면 남양주~춘천 간 이동시간이 기존 54분에서 25분으로 약 29분 단축될 것으로 전망된다.기존 국도 46호선의 상습적인 교통혼잡을 완화하고 물류비를 절감하는 한편 수도권에서 강원지역으로의 접근성을 높여 춘천을 비롯한 강원 북부권의 관광·산업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도는 제2경춘국도의 건설 효과를 강원 북부권 전역으로 확산하기 위해 기존 국도와 지방도를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교통망 확충도 추진한다.제2경춘국도 개통 이후 안보리 일원에 집중될 것으로 예상되는 교통량을 용산리 방면으로 분산하기 위한 국도 5호선 서면~신북 국도대체우회도로 건설사업은 총연장 10.5㎞, 사업비 3651억원 규모로 제6차 국도·국지도 건설계획에 반영됐다.춘천 도심의 교통량을 분산하기 위한 국지도 70호선 서면 금산~신매 구간 4차로 확장사업은 총연장 3.1㎞, 사업비 366억원 규모로 제6차 국도·국지도 건설계획의 500억원 미만 비예타 후보사업에 포함돼 결과 발표를 앞두고 있다.우상호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제2경춘국도는 수도권과 강원권을 연결하고 춘천을 비롯한 강원 북부권의 새로운 발전축을 만드는 핵심 교통망”이라며 “7년의 기다림 끝에 공사가 본격적으로 시작된 만큼 2032년 적기 개통을 위해 예산 확보와 행정절차 지원 등에 적극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2026-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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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성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마을이 함께 차리는 명절 한상’ 추진
학성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마을이 함께 차리는 명절 한상’ 추진 (원주시 제공)
[knews25] 원주시 학성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추석 명절을 맞아 밥상공동체종합사회복지관과 함께 ‘학성동, 마을이 함께 차리는 명절 한상’을 추진하고 관내 어려운 이웃 20가구에 직접 만든 명절음식을 전달했다.이번 사업은 지역 내 복지기관과 주민이 함께 음식을 마련하고 나누는 과정을 통해 이웃 간 관계를 형성하고 명절을 앞두고 소외되기 쉬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밥상공동체종합사회복지관은 그동안 원인동 마을관리소 사업을 통해 주민 간 관계 회복과 마을공동체 활성화를 지원해 왔으며 올해부터 기존 사업 경험을 바탕으로 원도심 지역으로 활동 범위를 확대하고 있다.학성동에서도 올해 상반기부터 복지관과 협력해 마음이음사업, 농촌체험활동, 영화나들이, 행복요리교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주민들이 자연스럽게 만나 소통하고 관계를 형성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 왔다.이번 활동에는 밥상공동체종합사회복지관과 학성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봉사자로 참여했다.참여자들은 여러 종류의 전을 직접 부치고 정성껏 포장한 뒤 대상 가구에 전달하며 명절의 따뜻한 정을 나눴다.김기환·원삼희 학성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공동위원장은 “복지관과 함께 다양한 활동을 이어오면서 주민들이 자연스럽게 만나고 관계를 맺는 기회가 늘고 있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긴밀하게 협력해 이웃을 세심하게 살피고 서로 돌보는 따뜻한 학성동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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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메데진, 3년 연수 마치고 AI·스마트시티 협력 강화
춘천시-메데진, 3년 연수 마치고 AI·스마트시티 협력 강화 (춘천시 제공)
[knews25] 춘천시가 콜롬비아 자매도시 메데진시와 함께 추진한 공공부문 ICT 역량강화 연수사업의 3개년 과정을 마무리하며 양 도시 간 디지털 행정 협력의 기반을 다졌다.춘천시는 18일 KT G 상상마당 춘천에서 메데진시 공공기관 관계자 15명이 참여한 가운데 ‘콜롬비아 메데진시 KOICA 글로벌 연수’ 3차년도 수료식을 개최했다.이날 수료식에서는 연수생 대표인 올란도 데 헤수스 우리베 비야 메데진시 재정국장이 “춘천에서 경험한 디지털 행정과 시민 안전관리 사례는 메데진시의 공공서비스를 발전시키는 데 큰 참고가 될 것”이라며 “이번 연수에서 마련한 실행계획을 현장에 적용해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만들겠다”고 연수 소감을 발표했다.이번 연수는 2024년 KOICA 정부부처 제안사업으로 선정된 ‘메데진시 첨단기술 사회 구축을 위한 공공부문 ICT 활용 역량강화’ 사업의 일환으로 강원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수행했다.메데진시 공공기관 고위 및 중간 관리자 15명이 참여해 한국의 디지털 행정과 첨단기술 활용 사례를 학습했다.연수단은 지난 5일부터 춘천시청 통합관제센터를 비롯해 강원정보문화산업진흥원, 지역 대학과 혁신기업 등을 방문했다.특히 춘천시의 AI 기반 CCTV 대응체계와 도로안전 모니터링 시스템을 살펴보며 정보통신기술을 활용한 시민 안전관리와 공공서비스 운영 사례를 공유했다.또한 스마트팜, 생성형 AI 기반 스마트행정, 디지털 트윈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 특강과 현장견학에 참여했다.네이버 1784, 한국나노기술원, 서울시 교통정보시스템 등 수도권 주요 기관을 방문해 첨단기술이 산업과 도시행정에 적용되는 현장도 살펴봤다.이번 연수는 단순한 기술 견학을 넘어 한국의 ICT 활용 경험을 메데진시의 행정 여건과 연계하고 참가자들이 실제 업무에 적용할 수 있는 방안을 구체화하는 데 중점을 뒀다.시 관계자는 “연수단이 직접 발표한 액션플랜에서 이번 과정이 단순한 견학을 넘어 메데진시의 정책과 현장에 적용할 실질적인 구상으로 이어지고 있음을 확인했다”며 “3년에 걸친 KOICA 연수의 공식 일정은 마무리되지만, 춘천과 메데진시가 첨단 ICT와 산업 분야에서 더 깊은 협력으로 나아가는 새로운 출발점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춘천시와 메데진시는 2023년 자매도시 관계를 맺은 이후 교류를 이어오고 있다.연수단은 수료식 후 환송 오찬과 춘천 세계태권도품새선수권대회 현장견학에 참여한 뒤 19일 귀국할 예정이다.
2026-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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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종합사회복지관, 고한사북남면지역에 탄광마을 밥상 도시락 나눔 행사 진행
강원특별자치도 정선군 군청 (정선군 제공)
[knews25] 정선군종합사회복지관은 9월 18일 고한·사북·남면 지역의 결식이 우려되는 저소득층 20가구를 대상으로 ‘탄광마을밥상’도시락 나눔을 진행했다.이번 나눔에는 정선군종합사회복지관 탄광마을밥상만들기팀 5명과 사북로타리클럽 자원봉사자 5명이 참여했다.봉사자들은 간장연탄불고기와 2종류의 반찬으로 구성한 도시락을 직접 준비해 대상 가구에 전달했다.‘탄광마을밥상만들기’는 정선군종합사회복지관 고한분소가 추진한 탄광문화사업 ‘연탄불의 추억’의 세부 프로그램으로 지난 4월부터 7월까지 진행됐다.탄광지역에서 즐겨 먹었던 음식을 통해 지역의 음식문화와 주민들의 추억을 기록하고 기억하기 위해 마련된 문화기록화 사업이다.김재훈 관장은 “탄광지역에서 주민들이 함께 나누던 음식이 지역의 이웃들에게 따뜻한 한 끼로 전해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문화와 기억을 이어가면서 이웃과 나눌 수 있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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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추석 명절 앞두고 사회복지시설 위문
홍천군, 추석 명절 앞두고 사회복지시설 위문 (홍천군 제공)
[knews25] 홍천군은 민족 최대의 명절인 추석을 맞아 이웃과 따뜻한 정을 나누기 위해 오는 9월 18일부터 9월 21일까지를 위문 기간으로 정하고 지역 내 사회복지시설과 취약계층에 대한 위문 활동을 펼친다.홍천군은 위문 기간에 관내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시설 관계자와 이용자들에게 따뜻한 명절 인사를 전할 예정이다.먼저 9월 18일 오후 2시 신진숙 행정국장이 명동보육원과 벧엘 실버타운을 방문하고 9월 21일 오후 2시에는 박형철 부군수가 인애원과 아름다운 동행 노인요양시설을 찾는다.이어 같은 날 오후 3시에는 신영재 홍천군수가 장애인 생활시설인 초록반디마을과 남향원을 직접 방문해 시설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따뜻한 명절 인사를 전할 예정이다.위문금은 강원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배분액과 지역 내 기업·단체·군민들의 따뜻한 마음이 담긴 지정 기탁금으로 마련됐으며 이를 통해 법적 취약계층인 생계·의료·주거급여 수급자 2457가구와 사회복지시설 28개소에 전달될 예정이다.이번 지원은 경제적 어려움으로 더욱 외로운 명절을 보낼 수 있는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나눔 문화를 확산시키는 데에도 의미가 있다.신영재 홍천군수는 “어려운 이웃과 사회복지시설에 따뜻한 관심과 나눔을 실천하는 것이 더불어 살아가는 지역사회의 힘”이라며 “홍천군민 모두가 건강하고 즐거운 추석 명절을 보내시길 진심으로 바란다”고 말했다.
2026-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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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산후안 LGU 공무원 마이클 존 부나간, K2H 연수 성공적으로 마쳐
필리핀 산후안 LGU 공무원 마이클 존 부나간, K2H 연수 성공적으로 마쳐 (홍천군 제공)
[knews25] 홍천군에서 외국 지방 공무원 초청 연수 사업에 참여한 필리핀 산후안 지방정부 소속 마이클 존 부나간 공무원이 지난 9월 16일부터 18일까지 제주특별자치도 메종글래드 제주에서 열린 ‘2026K2H 프로그램 수료 워크숍’에 참석하며 연수 과정을 마무리했다.마이클 존 부나간은 연수 기간에 홍천군 농정과에서 근무하며 산후안 출신 계절근로자 관련 업무에 참여했다.특히 계절근로자가 근무하는 농가를 방문해 근무·생활 여건을 살피고 고충을 청취했으며 근로자와 고용주 간 의사소통을 지원하는 등 홍천군의 현장 중심 계절근로자 관리 업무를 직접 경험했다.이번 연수는 자매도시 공무원이 양 도시의 공동 관심 분야인 계절근로자 업무에 직접 참여함으로써 서로의 행정 경험을 공유하고 상호 이해를 높이는 계기가 됐다.또한 기존의 친선 교류를 실질적인 행정 협력으로 확대하는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홍천군은 이번 K2H 프로그램을 통해 마이클 존 부나간 공무원이 한국 지방자치단체의 행정업무와 현장 중심의 업무 추진 방식을 직접 경험하고 연수 과정에서 습득한 지식과 경험을 귀국 후 산후안 LGU의 행정업무에 접목·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특히 계절근로자 관리와 농가 현장 방문, 고충 상담 등 홍천군에서 경험한 실무 사례가 산후안의 지역 여건에 맞는 행정서비스를 추진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홍천군 관계자는 “이번 연수는 산후안 공무원이 홍천군의 행정 현장에 직접 참여하면서 서로의 업무와 행정 환경을 이해할 수 있었던 뜻깊은 기회였다”며 “앞으로도 산후안 LGU와의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양 도시가 함께 발전할 수 있는 실질적인 협력사업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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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제4회 전국 국악 동아리 경연대회 개최
홍천군, 제4회 전국 국악 동아리 경연대회 개최 전국 국악 동아리 24팀 196명, 홍천에서 국악의 향연 펼친다 (홍천군 제공)
[knews25] 전국의 국악 동아리들이 홍천에 모여 국악의 멋과 흥을 펼치는 ‘제4회 전국 국악 동아리 경연대회’ 가 오는 9월 18일부터 19일까지 홍천문화원 대공연장에서 개최된다.이번 대회는 전국 국악 동아리 간 교류를 활성화하고 국악의 저변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올해 대회에는 전국에서 총 24개 팀, 196명이 참가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선보일 예정이다.예선은 9월 18일 금요일 오후 1시부터 진행되며 본선은 9월 19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열린다.참가팀들은 기악·병창, 풍물·사물, 소리·무용 등 다양한 분야의 공연을 통해 국악의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인다.홍천군 관계자는 “전국의 국악 동아리들이 한자리에 모여 서로의 기량과 열정을 나누는 뜻깊은 자리가 될 것”이라며 “이번 대회를 통해 생활 속 국악 활동이 더욱 활발해지고 전통음악의 가치가 널리 확산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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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어린이 교통안전 캠페인 실시 “어린이 보호구역에서는 잠시 멈춤, 아이들의 안전을 지켜주세요”
강원특별자치도 홍천군 군청
[knews25] 홍천군은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과 안전한 교통문화 조성을 위해 9월 15일 오전 홍천초등학교 정문, 9월 16일 오전 남산초등학교 후문 인근에서 어린이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어린이 보호구역 내 교통안전 의식을 높이고 운전자들의 안전운전 실천을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홍천군 도시교통과를 비롯해 홍천경찰서 교통관리계, 모범운전자회 관계자들이 함께 참여했다.참가자들은 등교 시간대에 맞춰 어린이 보호구역 통행 차량을 대상으로 어린이 보호구역 내 서행 운전, 스쿨존 내 불법 주·정차 금지, 학교 주변 어린이 보행자 보호, 우회전 시 횡단보도 앞 일시정지, 어린이 발견 시 일시정지 등의 내용을 집중홍보했다.특히 이날 캠페인에서는 교통안전 홍보문구가 담긴 수첩볼펜세트를 배부하며 운전자와 학부모들에게 어린이 보호구역 내 안전운전의 중요성을 알리고 교통안전 실천을 독려했다.홍천군 관계자는 “어린이 보호구역에서는 운전자의 작은 배려와 실천이 아이들의 생명을 지키는 중요한 안전장치가 된다”며 “앞으로도 관계기관과 협력해 어린이가 안전하게 통학할 수 있는 교통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홍천군은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과 안전한 교통문화 조성을 위해 교통안전 캠페인과 홍보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2026-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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