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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비알팜 기업방문 현장간담회 진행
원주시, ㈜비알팜 기업방문 현장간담회 진행 (원주시 제공)
[knews25] 이번 간담회는 기업이 산업 현장에서 겪는 건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지역 일자리 창출과 지역 경제의 지속 가능한 발전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비알팜은 연어 생식세포에서 분리된 DNA 분절체인 PDRN을 활용해 피부 재생 및 주름 개선 의약품과 화장품 등을 생산하는 기업이다.국내외 시장에서 기술 경쟁력을 인정받아 꾸준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2020년 중기부 글로벌 강소기업 2022년 강원 일자리대상 우수상 2024년 700만 불 수출의 탑 2025년 모범중소기업인 대통령 표창 2026년 성실납세자 재정경제부 장관 표창 등을 수상했다.원강수 원주시장은 “기업들이 겪고 있는 어려움을 직접 듣고 개선 방향을 함께 고민하겠다”며 “앞으로도 기업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소통과 공감 행정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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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청년정책네트워크 재정비.청년 참여 기반 더 넓어져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시청 (원주시 제공)
[knews25] 원주시는 지난 25일 청년라운지 이스트에서 ‘제2기 원주시 청년정책네트워크 신규 위원 위촉식 및 전체회의’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신규 위원을 추가 위촉해 청년정책네트워크의 운영을 더욱 활성화하고 2026년 활동 방향과 계획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청년정책네트워크는 청년 의견을 수렴하고 정책을 제안하는 참여 기구다.이날 신규 위원 15명이 위촉됨에 따라 정책 참여 기반이 한층 넓어질 것으로 기대된다.청년정책네트워크는 올해 기획 정책 홍보의 분과별 회의를 활성화해 실질적인 정책 제안을 강화하고 워크숍 교류회 성과보고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청년 간 소통과 협력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이영섭 복지정책과장은 “청년정책네트워크는 청년의 다양한 목소리를 정책으로 연결하는 중요한 창구”며 “신규 위원 위촉을 계기로 청년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적극 발굴하겠다”고 말했다.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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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의료 요양 돌봄 통합돌봄 사업 전면 시행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시청 (원주시 제공)
[knews25] 원주시는 오는 27일부터 전담조직과 인력을 갖추고 의료 요양 돌봄 통합돌봄 사업을 전면 시행한다.통합돌봄은 노쇠 장애 질병 등으로 복합 지원이 필요한 65세 이상 어르신이나 장애인이 살던 곳에서 의료 요양 돌봄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지원받는 지역사회 중심 돌봄 체계다.통합돌봄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나 건강보험공단 지사를 통해 본인 또는 가족이 신청하거나 담당 공무원이 직권으로 신청할 수 있다.시는 의료 요양 돌봄 필요도를 조사한 후 통합지원회의에서 개인별 지원 계획을 수립해 대상자에게 필요한 서비스를 연계 제공할 예정이다.이번 시행으로 돌봄의 중심이 병원 시설에서 재가 예방으로 전환되며 입원 입소 경계선상의 노인 장애인이 살던 곳에서 필요한 서비스를 지원받게 된다.또한 대상자가 개별 사업별로 신청하는 번거로운 과정에서 공무원이 대상자의 돌봄 필요도를 파악해 계획을 세우고 연계하는 수요자 중심 지원체계로 개선된다.주요 사업으로 보건의료, 건강관리, 일상생활 돌봄, 주거복지, 기타 서비스 등을 제공하며 지역 수요와 여건을 분석해 특성을 살린 특화 서비스도 마련할 계획이다.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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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지도자 일산동협의회, 저소득층 나눔 위한 휴경지 경작 ‘첫 삽
새마을지도자 일산동협의회, 저소득층 나눔 위한 휴경지 경작 ‘첫 삽’ (원주시 제공)
[knews25] 새마을지도자 일산동협의회는 지난 25일 흥업면 대안리 일원에서 저소득층 지원을 위한 휴경지 경작의 첫 삽을 뜨며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다.이날 새마을회원 6명은 비료 살포와 로터리 작업 등 본격적인 경작을 위한 밑작업을 진행했다.참여자들은 토양의 비옥도를 높이고 작물 재배에 적합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한마음으로 힘을 보탰다.고성철 회장은 “바쁜 일정에도 이웃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동참해 준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정성껏 작물을 재배해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온기를 전하겠다”고 말했다.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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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그림책도서관, ‘냇가집 이달 선비님’ 원화 기획 전시
원주시 그림책도서관, ‘냇가집 이달 선비님’ 원화 기획 전시 (원주시 제공)
[knews25] 원주시 그림책도서관은 4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 도서관 1층 전시실에서 기획 전시 ‘냇가집에서 만난 조선의 시인, 그리고 부론 이야기’를 운영한다.이번 전시는 조선 중기 대표 시인인 ‘이달’의 삶과 문학세계를 그림책 콘텐츠로 재조명하고 원주 지역문화의 역사를 함께 소개하기 위해 마련됐다.전시는 부론면 손곡리의 자연을 형상화한 공간 연출을 시작으로 그림책 ‘냇가집 이달 선비님’ 원화와 주요 장면을 확대한 아트월, 인공지능 영상 등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냇가집의 모습을 생생하게 전달한다.또한 섬강과 남한강이 만나는 물길을 시각화한 공간에는 시구가 흐르듯 배치돼 관람객이 시와 자연을 함께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아울러 흥원창의 역사를 소개하는 자료 전시를 통해 지역의 역사적 의미도 함께 조명한다.이훈주 도서관장은 “손곡 이달의 문학과 부론 지역의 역사를 시민들이 쉽고 흥미롭게 접할 수 있도록 이번 전시를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그림책을 통해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함께 즐길 수 있는 세대 공감형 문화공간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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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건축물 정보통신설비 유지보수 관리자 선임 신고 제도 시행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시청 (원주시 제공)
[knews25] 원주시는 건축물 정보통신설비의 성능 점검과 체계적인 유지관리를 위해 지난해 7월부터 정보통신공사업법에 따른 ‘정보통신설비 유지보수 관리자 선임 및 신고 제도’를 시행하고 있다.이 제도는 연면적 5000 이상 건축물의 관리주체가 자격 요건을 갖춘 유지보수 관리자를 선임하고 설비 성능을 정기적으로 점검하도록 의무화한 것이다.제도 적용은 건축물 규모에 따라 단계적으로 진행된다.연면적 3만 이상의 건축물은 이미 시행 중이며 미신고 시 과태료 부과 유예 기간은 오는 7월 18일에 종료될 예정이다.또한, 연면적 1만 이상 3만 미만 건축물은 7월 19일부터 제도가 적용되므로 해당 건축물 관리주체는 시행일로부터 30일 이내에 유지보수 관리자를 선임하고 관련 절차에 따라 신고를 완료해야 한다.유지보수 관리자는 정보통신기술자 경력수첩을 보유하고 인정 교육을 이수한 자여야 한다.건축물 규모에 따라 초급부터 특급까지 선임 기준이 차등 적용되며 관리주체는 기술자를 직접 고용하거나 전문 업체에 업무를 위탁해 선임할 수 있다.선임 신고는 사유 발생일로부터 30일 이내에 원주시청 5층 정보통신과를 방문하거나 등기우편 또는 ‘문서24’를 통해 완료해야 한다.선임된 관리자는 반기별 1회 이상의 유지보수 점검과 매년 1회 이상의 성능 점검을 실시하고 관련 기록을 5년간 보관해야 한다.기한 내 선임 및 신고 의무를 이행하지 않을 경우, 관련 법령에 따라 최대 30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으므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원주시는 시 누리집에 선임 가이드와 서식을 게시하고 개별 안내문을 발송하는 등, 제도 정착을 위해 행정 지원에 집중하고 있다.최진선 정보통신과장은 “정보통신설비 유지관리 제도는 건축물의 기능을 유지하고 시민 안전을 확보하기 위한 필수 장치”며 “관리주체는 시행 일정과 자격 기준을 꼼꼼히 확인해 기한 내 선임 신고를 완료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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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막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신원주전기와 나누미보드미 협약 체결
문막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신원주전기와 나누미보드미 협약 체결 (원주시 제공)
[knews25] 원주시 문막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4일 관내 전기업체인 신원주전기와 취약계층 주거 안전 및 에너지 복지 증진을 위한 나누미보드미 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전기 안전사고 위험에 노출된 홀몸 어르신과 장애인 가구의 안전을 확보하고 주거 환경이 열악한 복지 사각지대 가구를 발굴 연계하는 등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하고자 마련됐다.김익균 대표는 “어려운 이웃을 위해 주거 환경을 밝고 쾌적하게 개선하고 안전을 지킬 수 있게 되어 뜻깊다”며 “앞으로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활동에 적극 동참하겠다”고 전했다.이인환 문막읍장은 “어려운 경제 상황에도 지역 이웃을 위해 기술 재능 기부에 나서주신 김익균 대표님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주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한 지역 공동체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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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실동새마을부녀회, 사랑의 반찬 나눔 봉사
무실동새마을부녀회, 사랑의 반찬 나눔 봉사 (원주시 제공)
[knews25] 원주시 무실동새마을부녀회는 지난 24일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랑의 반찬 나눔 봉사’를 실시했다.이번 봉사는 관내 독거노인 및 취약계층 가구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부녀회원들은 간장 불고기, 겉절이, 전 등 여러 반찬을 정성껏 만들어 관내 취약계층 40가구에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했다.앞으로도 무실동새마을부녀회는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봉사활동과 나눔 행사를 꾸준히 추진하며 지역 공동체 활성화에 앞장설 계획이다.최연숙 부녀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르신들과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회원들과 함께 힘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을 통해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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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성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취약계층 정서 지원’ 마음이음사업 추진
학성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취약계층 정서 지원’ 마음이음사업 추진 (원주시 제공)
[knews25] 원주시 학성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강원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정기탁사업의 일환으로 취약계층 정서 지원을 위한 ‘학성동 마음이음사업’을 추진한다.구도심 지역인 학성동은 취약계층 1인 가구가 많아 사회적 고립과 우울감 문제가 지속되고 있다.이에 협의체는 밥상공동체종합사회복지관과 협력해 정서지원과 사회적 관계 형성을 돕기 위한 학성동 맞춤형 프로그램을 마련했다.이번 사업은 우울감이 있거나, 사회적 관계 형성이 어려운 대상자 20명을 대상으로 여성은 음악 미술 원예 수업 등 10회기, 중장년 남성은 가죽공예 요리 수업 등 4회기로 진행된다.또한 프로그램 종료 후에도 참여자 간 관계 유지를 위해 상 하반기 각 1회씩 농촌 체험 활동을 추진하는 등 사후 관리를 이어갈 계획이다.협의체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참여자들의 정서적 안정과 우울감 완화는 물론, 사회적 관계 회복과 고독사 예방에 기여할것으로 기대한다”며 “주민이 주민을 돌보는 지역 공동체 돌봄 기능도 한층 강화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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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학성동, 노인맞춤돌봄서비스 강화 위한 간담회 개최
원주시 학성동, 노인맞춤돌봄서비스 강화 위한 간담회 개최 (원주시 제공)
[knews25] 원주시 학성동은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돌봄 사각지대 해소와 서비스 연계 강화를 위해 지난 24일 수행기관 실무자와의 간담회를 개최했다.학성동에는 65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 및 기초연금 대상 어르신 가구가 1412가구에 달하지만, 현재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이용 가구는 95가구에 불과해 돌봄 사각지대가 우려되는 상황이다.이에 학성동은 장기요양서비스 이용자 및 가족돌봄 가구를 파악하고 이들을 제외한 대상자 중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을 적극 발굴해 서비스 연계를 확대하기 위한 전수조사를 추진하고 있다.또한 올해부터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수행기관이 밥상공동체종합사회복지관으로 변경됨에 따라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한 협력체계 구축이 필요한 만큼, 수행기관 사회복지사 등과 실무자 간담회를 통해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원삼희 학성동장은 “민관 협력을 통해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을 적극 발굴하고 촘촘한 지역 돌봄 체계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3-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