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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공공기관 강릉 유치, 시민사회가 앞장선다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시청
[knews25] 지역 전문가와 30여 개 시민사회단체가 주축이 된 ‘강릉시 공공기관 유치 범시민추진단’은 18일 강릉아트센터 소공연장에서 발대식 및 결의대회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유치 활동에 나선다.이번 행사는 강릉시가 주관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범시민추진단이 직접 주관해 시민사회가 공공기관 2차 이전을 지역의 중요한 현안으로 인식하고 직접 유치 활동에 나섰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이날 결의대회에는 김중남 강릉시장을 비롯해 허병관 강릉시의회 의장, 공공기관 유치위원회, 시민사회단체 등 400여명이 참석해 공공기관 유치를 향한 뜨거운 열기를 더했다.특히 공동 단장이 낭독한 결의문을 김중남 강릉시장과 허병관 강릉시의회 의장에게 직접 전달하며 공공기관 강릉 유치를 바라는 시민사회의 뜻을 확고히 전했다.범시민추진단은 유치위원회를 중심으로 강릉시 주요 시민사회 단체장 등 각계각층의 시민들이 단원으로 참여해 총 50여명으로 구성됐다.전략 개발을 담당하는 ‘기획전략분과’ 와 현장 홍보를 담당하는 ‘대외협력분과’로 이원화해 운영되며 각 분과 대표가 공동 단장을 맡아 유치 활동을 이끌어 간다.각 분과 대표로는 김영식 강원대학교 교수와 나영진 강릉상공회의소 회장이 선출됐다.이들은 지역 특성과 기관별 연계성을 고려한 맞춤형 유치 전략을 마련하고 시민사회와 경제계 등 지역사회의 역량을 결집해 공공기관 유치를 위해 함께 힘을 모을 예정이다.이날 범시민추진단은 결의문을 통해 “정부의 2차 공공기관 지방 이전의 조속한 추진을 촉구한다”며 “기존 혁신도시 중심의 이전 방식에서 벗어나 도내 영동·영서의 균형발전과 지역별 특성을 고려한 공공기관 이전이 추진돼야 한다”고 강조했다.또한 참석자들은 유치 염원을 담아 공동 결의를 다지고 공공기관 강릉 유치 의지를 대내외에 알렸다.범시민추진단은 이번 결의대회를 계기로 시민과 지역사회의 협력을 강화하는 한편 기관별 맞춤형 전략을 바탕으로 강원특별자치도와 중앙정부를 대상으로 한 유치 활동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2026-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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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의 맛있는 밤이 시작된다, ‘용마미식거리’ 야시장 개장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시청
[knews25] 강릉시는 18일 오후 6시 포남용마거리 골목형상점가 일원에서 ‘용마미식거리’ 개장식을 개최하고 11월 말까지 매주 토요일 용마미식거리 야시장을 이어간다.이번 행사에서는 ‘용마미식거리’ 개장을 알리는 점등 퍼포먼스를 시작으로 지역 상권 상인들이 선보이는 먹거리 체험, 프리마켓, 골목 버스킹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먹거리와 문화가 어우러진 새로운 야간 골목상권의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특히 이번 사업은 행사 방문객의 주차 편의를 위해 강릉경찰서 강릉관광개발공사, 인근 교회 등 지역 내 주차 공간을 함께 활용할 수 있도록 협조 체계를 구축했다.이는 행정기관뿐만 아니라 공공기관과 지역 주민들이 지역 상권 활성화라는 공동의 목표를 위해 적극적인 협력으로 추진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용마미식거리’ 사업은 중소벤처기업부 지역 상권 육성 사업 공모 선정에 따라 총사업비 2억 7천6백만원을 투입해 포남용마거리만의 특색 있는 콘텐츠를 발굴·육성하고 상권 경쟁력을 강화해 시민과 관광객이 찾는 활력 있는 골목상권을 조성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김중남 강릉시장은 “상인과 주민, 지역기관의 협력으로 시작된 용마미식거리가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골목상권의 좋은 모델이 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며 “용마가 힘차게 비상하듯 포남용마거리도 힘차게 도약해 소상공인의 매출 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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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보건소, 민관 협력형 구강봉사실 개소식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시청
[knews25] 강릉시는 20일 옥천마을건강센터에서 민관 협력형 구강봉사실 개소식을 개최한다.이번 개소식은 외국인근로자 등 의료취약계층의 구강건강 관리를 위해 강릉시와 구라봉사회가 협력해 조성한 구강봉사실의 본격적인 운영을 알리고 협력기관 간 상호 협력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김중남 강릉시장을 비롯해 구라봉사회, 강원대학교 치과대학, 강릉시외국인근로자 지원센터, 강릉시 치과의사회 관계자 등 약 30명이 참석할 예정이다.강릉시는 이번 구강봉사실 개소를 계기로 행정과 민간, 대학과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민관 협력모델을 구축하고 기증받은 장비와 자원봉사 인력을 활용해 지속 가능한 구강봉사활동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김중남 강릉시장은 “민관 협력형 구강봉사실은 의료인의 전문성을 지역사회에 환원하고 외국인근로자 등 취약계층의 구강건강 접근성을 높이는 뜻깊은 공간”이라며 “앞으로도 관계기관과 지속적으로 협력해 의료 소외계층에 대한 건강 형평성 향상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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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장애인인권영화제서 통합돌봄 홍보부스 운영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시청
[knews25] 강릉시는 18일 월화거리에서 열린 강릉장애인인권영화제와 연계해 ‘강릉시 통합돌봄’홍보부스를 운영하고 장애인 통합돌봄 제도와 주요 서비스를 알렸다.이번 홍보부스는 9월부터 강릉시 통합돌봄 지원 대상이 장애인으로 확대된다.에 따라 제도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통합돌봄이 필요한 대상자를 현장에서 발굴·연계하기 위해 마련됐다.지원 대상은 64세 미만의 심한 장애인 중 통합돌봄이 필요한 사람으로 주 장애 유형이 지체장애 또는 뇌병변장애인 경우에 해당한다.시는 장애인과 가족을 대상으로 통합돌봄 신청 방법과 주요 서비스를 안내하고 의료·요양 등 통합돌봄 서비스가 필요한 대상자에게 맞춤형 상담을 제공했다.이정순 복지정책과장은 “장애인인권영화제를 통해 새롭게 확대된 통합돌봄 제도를 알리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통합돌봄이 필요한 장애인을 적극 발굴하고 필요한 서비스를 적기에 연계하겠다”고 말했다.
2026-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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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아트센터, 가을 맞아 풍성한 공연으로 관객 만난다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시청
[knews25] 가을을 맞아 강릉아트센터에서 장르를 넘나드는 풍성한 공연들이 잇따라 펼쳐진다.2026 강릉아트센터 특별 기획 공연인 뮤지컬 갈라 콘서트 ‘MUSICAL NIGHT’를 시작으로 재즈, 연극, 발레, 클래식까지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마련해 시민과 관객들에게 폭넓은 문화예술 향유의 기회를 제공한다.10월의 시작은 최재림, 아이비, 강혜정, 이지훈, 바싸르 오케스트라가 함께 무대에 올라 대표 뮤지컬 넘버를 선보인다.풍부한 무대 경험을 바탕으로 뮤지컬의 대표 명곡을 새롭게 구성하고 출연진들의 진솔한 이야기를 더해 관객과 무대가 가까이 소통할 수 있는 뮤지컬 갈라 콘서트이다.‘자라섬재즈페스티벌 in 강릉’은 10일부터 11일까지 2일간 공연된다.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재즈 축제인 자라섬 재즈 페스티벌과 연계, 강릉에서 수준 높은 재즈 라이브 공연을 개최해 매년 10월, 시민들에게 일상 속 공연예술을 전하고 있다.이와 함께 예술 페스티벌인 ‘2026 하슬라국제예술제’ 가 18일부터 26일까지, 2026 강릉 ITS 세계총회 개최 기념 음악회 ‘피아니스트 율리우스 아살 리사이틀’ 이 21일 소공연장에서 공연된다.세계 클래식계가 가장 주목하는 젊은 피아니스트이자 도이치 그라모폰 전속 아티스트인 율리우스 아살은 BBC 뉴 제너레이션 아티스트에 선정되는 등 국제 무대에서 빠르게 입지를 넓혀가고 있다.강릉아트센터의 11월은 더욱 풍성하다.세계적인 명작 발레의 대표작인 유니버설발레단의 ‘호두까기 인형’을 비롯해, 배우 박근형, 정동환, 송승환, 오만석 등이 출연하는 연극 ‘더 드레서’ 가 관객들을 기다린다.배우들의 깊이 있는 연기와 탄탄한 작품성을 만날 수 있다.마지막으로 문화체육관광부의 ‘문화한국 2035’ 사업의 일환으로 원주에 거점을 두고 활동 중인 국립청년극단의 ‘셰익스피어 시리즈’두 번째 작품인 연극 ‘햄릿’도 관객을 찾는다.청년 예술인들의 새로운 시선으로 만나는 셰익스피어의 대표작을 통해 고전의 깊이와 동시대적 감각이 어우러진 무대를 선보인다.심규만 강릉아트센터 관장은 “올가을에는 시민들이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도록 풍성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콘서트와 재즈, 발레, 연극, 클래식 등 각기 다른 매력을 가진 공연들과 함께 깊어지는 가을의 문화적 풍요로움을 마음껏 누리시길 바란다”고 말했다.자세한 공연 정보는 강릉아트센터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티켓은 강릉아트센터 누리집 또는 현장에서 예매할 수 있다.
2026-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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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하고 풍성한 한가위 위해… 강릉시 간부공무원 사회복지시설 위문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시청
[knews25] 강릉시는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18일 오전 11시 관내 사회복지시설을 찾아 시설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입소자와 종사자들을 격려했다.이번 위문은 명절을 앞두고 소외되기 쉬운 취약계층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생활 여건을 살피는 한편 환절기 입소자들의 건강관리와 시설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명절 연휴에도 돌봄 공백을 막기 위해 현장을 지키는 사회복지시설 종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김중남 강릉시장을 비롯해 부시장과 국·단·소장 등 간부공무원 12명은 강릉시립복지원, 평안의 집 등 관내 사회복지시설 12개소를 각각 나눠 방문했다.각 시설을 찾은 간부공무원들은 시설 생활인들의 안부를 세심하게 살피고 시설 운영에 대한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또한 ‘희망강릉365’지역연계 모금을 통해 마련한 위문금을 전달하며 따뜻한 명절의 정을 나눴다.특히 김중남 강릉시장은 노숙인 복지시설인 ‘강릉시립복지원’을 찾아 생활 공간과 급식 시설 등을 둘러보고 시설 운영 현황을 점검했다.김중남 강릉시장은 “명절에도 묵묵히 자리를 지키며 이웃을 돌보는 시설 종사자분들의 헌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소외되는 이웃 없이 시민 모두가 안전하고 따뜻한 한가위를 보낼 수 있도록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구축하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6-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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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립도서관, 구독형 전자 도서 ‘밀리의 서재’ 4분기 이용자 모집
강릉시립도서관, 구독형 전자 도서 ‘밀리의 서재’ 4분기 이용자 모집 (강릉시 제공)
[knews25] 강릉시립도서관은 시민들의 독서 접근성을 높이고 다양한 독서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구독형 전자 도서 서비스 ‘밀리의 서재’4분기 이용자 10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신청은 오는 22일 오전 10시부터 강릉시립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가능하며 보다 많은 시민에게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신규 이용자’를 우선 선정할 예정이다.이에 따라 2026년 3분기에 해당 서비스를 이용한 경우 내년부터 재신청이 가능하다.‘밀리의 서재’에서는 20만권 이상의 전자책과 오디오북, 챗북, 웹툰 등 다양한 콘텐츠가 제공되며 이번 모집 선정 시 오는 10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해당 콘텐츠를 무제한으로 이용할 수 있다.신청자격은 강릉시립도서관 정회원으로 그 외 타 시군 책이음 회원의 경우 주소지가 강릉시인 경우에만 해당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가입 이후 주소지가 변경된 경우 관련 서류를 지참해 가까운 도서관 자료실을 방문해 변경해야 한다.모집 관련 세부사항은 강릉시립도서관 누리집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김남림 시립도서관장은 “일상 속 독서 문화 확산을 위해 누구나 손쉽게 이용할 수 있는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2026-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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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전 직원 대상 ⸢2026년 하반기 반부패·청렴 교육⸥ 실시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시청
[knews25] 강릉시는 18일 오후 2시 시청 2층 대강당에서 전 직원과 공직유관단체 임직원을 대상으로 ‘2026년 하반기 반부패·청렴 교육’을 실시한다.이번 교육은 실효성 있는 체감형 청렴 교육을 통해 공직사회 내부의 부패 위험 요소를 선제적으로 차단하고 건강한 청렴 문화를 확산해 신뢰받는 ‘청렴도시 강릉’을 구현하고자 마련됐다.이날 교육에는 김만호 부시장을 비롯해 시 전 직원과 공직유관단체 임직원 등이 참석해 청렴의 의무와 실천을 되새긴다.교육은 국민권익위원회 국가청렴권익교육원 청렴전문강사인 박욱현 강사를 초청해 진행한다.공직자가 반드시 숙지해야 할 청탁금지법, 이해충돌방지법 등 반부패 관련 법령과 제도를 중심으로 대중매체 콘텐츠와 실제 공직 사례를 접목한 현장 밀착형 실무 교육을 진행해 교육의 효과를 높일 예정이다.김만호 강릉시 부시장은 “반부패 규범을 철저히 숙지하고 준수하는 것은 공직자 스스로를 보호하고 당당하게 일할 수 있는 가장 확실한 방법”이라며 “이번 교육을 계기로 관행적인 부패 요인을 과감히 덜어내고 전 공직자가 한마음으로 공정한 직무 수행에 앞장서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강릉시는 앞으로도 직무 맞춤형 청렴 교육과 지속적인 제도 개선을 통해 공직사회 내 부패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시민 눈높이에 부응하는 투명하고 공정한 강릉시를 만드는 데 행정 역량을 집중해 나갈 계획이다.
2026-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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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와 행정의 미래”… 강릉시, 전 직원 대상 AI 특강
“AI와 행정의 미래”… 강릉시, 전 직원 대상 AI 특강 (강릉시 제공)
[knews25] 강릉시는 지난 17일 시청 2층 대회의실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AI로 달라지는 행정, AI로 새롭게 여는 강릉의 미래’를 주제로 특강을 시행했다.이번 특강은 빠르게 변화하는 인공지능에 대한 공직자들의 이해를 높이고 새로운 행정 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역량을 강화하고자 마련됐다.교육은 주해종 가톨릭관동대학교 AI소프트웨어융합학부 교수가 맡았다.생성형 AI부터 피지컬 AI까지 기술의 발전 과정과 미래 변화를 살펴보고 ‘생각하는 AI’에서 ‘행동하는 AI’로 이어지는 기술 패러다임의 변화를 소개했다.특히 AI가 행정과 산업 전반에 가져올 변화를 중심으로 강릉시가 나아갈 혁신 방향과 미래 대응 전략을 공유했다.또한 로봇 시연과 영상 등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최신 기술의 발전 수준과 활용 가능성을 직원들이 직접 체감할 수 있도록 했다.시는 이번 특강을 계기로 공직자들이 AI를 행정 업무에 접목할 방안을 모색하고 실무 활용 사례와 체험·실습 중심의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디지털 행정 역량을 높여 나갈 계획이다.박종범 정보통신과장은 “AI는 단순한 기술을 넘어 행정과 산업의 업무 수행 방식과 정책 환경을 변화시키는 중요한 요소가 되고 있다”며 “이번 특강이 직원들이 변화의 흐름을 이해하고 이를 강릉의 미래와 행정에 어떻게 접목할지 고민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이어 “앞으로도 변화하는 행정 환경에 대응할 수 있도록 공직자의 디지털 역량 강화에 힘쓰겠다”고 덧붙였다.
2026-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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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보건소, 자살예방 및 정신건강 위기대응 회의 개최
강릉시보건소, 자살예방 및 정신건강 위기대응 회의 개최 (강릉시 제공)
[knews25] 강릉시는 17일 오후 3시 치매안심센터 2층 큰어울림터에서 김만호 부시장 주재로 ‘자살예방 및 정신건강 위기대응 회의’를 개최했다.이번 회의에는 강릉소방서 강릉경찰서 강릉정신건강복지센터, 강릉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 동인병원, 아나병원, 율곡병원 등 지역 내 관계 기관이 참석해 자살 및 정신 건강 위기 대응 현황을 공유하고 기관 간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또한 실제 위기 상황 사례를 함께 살펴보고 현장에서의 대응과 기관 간 협력 사항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나눴다.김만호 강릉시 부시장은 “정신 건강 위기 상황에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해서는 관계 기관의 협력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소통과 협력을 통해 시민의 소중한 생명을 보호하고 정신 건강 안전망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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