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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아프리카돼지열병 방역대책본부는 지난 2월 19일 철원군 소재 양돈농장에서 발생한 아프리카돼지열병과 관련해 설정된...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knews25] 내)에 대해 3월 26일 00시부로 이동제한을 전면 해제한다고 밝혔다.이번 조치는 아프리카돼지열병 방역실시요령 및 긴급행동지침 에 따라 발생농장에 대한 살처분 매몰 완료 이후, 방역대 관리와 사육 돼지 및 환경 시료 정밀검사 결과가 모두 음성으로 확인됨에 따라 이루어졌다.도는 방역대 농장에 대해 이동제한, 임상 정밀검사, 집중소독을 반복 실시하고 역학농장 및 관련 시설에 대한 검사와 출입 통제 등 확산 차단에 주력해 왔다.또한 "전국 양돈농장 일제검사"와 연계해 도 전체 양돈농장에 대한 폐사체 퇴비 사료 등에 대한 환경검사를 추진하며 농장 내 바이러스 존재 여부를 지속적으로 확인했다.박형철 농정국장은 "이동제한 해제 이후에도 방역은 현장에서 계속 유지돼야 한다"며 "출입통제와 소독 등 기본적인 차단 방역 실천을 이어가 줄 것"을 당부했다.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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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중동 분쟁 대응 수출기업 지원 본격화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knews25] 강원특별자치도는 최근 중동 지역 정세 불안과 국제 물류 차질 우려에 대응해 도내 수출기업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긴급 지원을 본격 추진하고 있다.도는 앞서 중동 분쟁 장기화에 대비해 금융 물류 보험 시장 다변화 등을 포함한 종합 대응 방침을 발표했으며 현재 후속 조치를 차질 없이 이행하고 있다.우선, 수출기업의 유동성 부담 완화를 위해 70억원 규모의 중소기업육성자금 지원을 공고하고 신청을 접수 중이다.도내 수출기업을 대상으로 기업당 최대 3억원, 연 1.5% 고정금리, 2년 거치 3년 상환 조건의 운전자금을 지원해 중동 분쟁, 운임 상승, 납기 지연 등 외부 통상 리스크에 따른 경영 부담 완화를 뒷받침한다.또한 물류 차질과 보험 부담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전년 대비 지원예산을 확대한 수출물류비 및 수출보험료 지원사업을 공고하고 도 수출기업 서포트 사이트를 통해 신청을 받고 있다.도는 상황 안정 시까지 기업지원과장과 수출지원팀장을 전담 책임자로 지정해 기업 애로를 직접 접수하고 금융 물류 보험 등 분야별 지원을 신속히 연계하는 한편 유관기관과 협력해 해소방안을 마련하는 데 행정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앞으로도 중동 정세와 글로벌 물류 흐름을 면밀히 모니터링하면서 수출기업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상황 안정 시까지 밀착 대응체계를 유지할 계획이다.김만호 강원특별자치도 경제국장은 "지원계획 발표에 그치지 않고 공고 접수, 현장 애로 해소까지 후속 조치를 신속히 추진하고 있다"며 "도내 수출기업이 불확실한 통상환경 속에서도 안정적으로 수출 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촘촘히 살피고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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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지역인재 취업 지원의 장, 큰 호응 속 성공적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knews25] 강원지역 청년 구직자를 위한 대규모 채용정보 행사인 2026 강원 지역인재 채용페스타 가 지난 3월 25일 상지대학교 체육관 및 학술정보원에서 개최되어 성황리에 종료됐다.이번 행사는 국토교통부와 강원특별자치도가 주최하고 강원혁신도시발전지원센터, 강원특별자치도경제진흥원, 상지대학교, 강원대학교 RISE 사업단 LRS공유대학본부가 공동 주관, 원주시가 후원해 공공기관 취업을 희망하는 청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는 자리로 마련됐다.행사에는 강원혁신도시 이전 공공기관을 포함한 지방공공기관과 도내 우수기업 등 42개 기관이 참여해 다양한 채용정보와 맞춤형 상담을 제공했으며 현장을 찾은 참가자들로부터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냈다.특히 채용설명회와 채용상담, 신입사원 토크콘서트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운영되며 취업 준비에 필요한 핵심 정보를 한자리에서 얻을 수 있는 기회가 됐다.특히 이번 행사는 공공기관 취업 준비생을 위한 실전형 특별프로그램이 큰 호응을 얻었다.NCS 모의고사 및 해설특강과 함께 1:1 PT 토론 면접 방식의 모의면접, AI 모의면접 체험 프로그램 운영으로 참가자들이 실제 채용 준비에 필요한 실질적인 경험을 쌓았다.아울러 공공기관 채용제도와 취업전략을 소개하는 특강과 현직 신입사원이 참여한 토크콘서트를 통해 생생한 합격 경험과 준비 과정이 공유되면서 참가자들의 공공기관 취업에 대한 이해도와 자신감을 높이는 데 기여했다.행사에 참여한 한 참가는 "필기시험부터 면접까지 실제 채용 과정을 미리 경험할 수 있어 매우 유익했다"며 "공공기관 취업 준비 방향을 구체적으로 설정하는 데 큰 도움이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강원혁신도시발전지원센터 장유진 센터장은 "이번 채용페스타는 지역 청년들이 공공기관 취업 준비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지원한 의미 있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지역인재의 취업 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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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제대군인정착지원센터, 맞춤형 취업교육 2기 실시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knews25] 강원특별자치도 제대군인정착지원센터는 제대군인의 안정적인 지역 정착과 성공적인 취업 지원을 위해 3월 24일부터 26일까지 제대군인 맞춤형 취업교육 2기 를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구직활동에 필요한 실질적인 역량 강화를 목표로 구직 정보 제공 면접 대응 방법 자기 이해 및 직업 탐색 등으로 구성했다.또한 센터 전문 컨설턴트가 참여자 개개인의 경력과 특성을 반영한 1:1 맞춤형 취업상담을 병행해 교육 효과를 높였다.이번 교육에는 30여명의 제대군인이 참여했으며 도는 올해 총 6기 운영을 통해 약 160명을 지원할 계획이다.특히 교육 기간 중 여중협 행정부지사가 현장을 방문해 교육생들을 격려하고 제대군인의 지역사회 취업과 정착을 위한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 의지를 밝혔다.변희원 강원특별자치도 제대군인정착지원센터장은 "광역자치단체 가운데 강원특별자치도만이 제대군인 전담센터를 운영하고 있다"며 "도내에서 제대하는 군인들이 강원특별자치도에 최대한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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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문화재단, ‘예술공간활성화지원’ 추가 공모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knews25] 강원문화재단은 도내 예술공간 활성화를 위한 '예술공간활성화지원'추가 공모를 30일부터 4월 13일까지 진행한다.이번 공모는 총 2억원 규모를 추가로 선정하며 '소극장지원'사업 뿐 아니라 '공간기반 창작지원'사업을 신설해 예술공간과 창작활동을 함께 지원하는 구조로 확대됐다.소극장지원은 도내 소극장 운영단체를 대상으로 연간 20회 이상 공연 조건으로 지원하며 공간기반 창작지원은 도내 전문예술단체의 창작활동을 포함해 오픈 스튜디오 및 퍼블릭 프로그램 운영 등 최소 3개월 이상 사업을 지원해 안정적인 활동 기반을 마련한다.공모 접수는 오는 30일부터 국가문화예술지원시스템을 통해 가능하며 마감은 4월 13일 오후 6시까지이다.강원문화재단 신현상 대표이사는 "추가 공모를 통해 도내 예술공간이 보다 안정적으로 운영되고 공간을 기반으로 한 다양한 창작활동이 활성화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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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20대 명산 인증챌린지, 전통시장과 손잡다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knews25] 강원특별자치도와 강원관광재단은'강원 20대 명산 인증챌린지'와 전통시장을 연계한 이벤트를 4월 중순부터 추진한다.강원 20대 명산 인증챌린지는 매년 8~9만명이 참여하는 재단을 대표하는 인기 프로그램으로 2025년 참가자 기준 연령대는 50대, 40대, 60대 순으로 높은 참여율을 보였다.이에 재단은 강원특별자치도 내 64개 일원의 전통시장과 연계해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할 계획이다.지난해와 마찬가지로'강원 20대 명산 인증 챌린지'참여 후 전통시장을 방문해 소비 영수증을 제출하면 지역화폐로 환급할 예정이다.특히 이번 '2026 강원 방문의 해'와 연계해 이달의 시군 전통시장을 방문할 경우 추가 지역화페도 지급할 예정이다.아울러 올해에는 문화관광형 시장인 춘천풍물시장 주문진종합시장 동쪽바다중앙시장 고한구공탄시장에 집중할 예정이다.명산과 4개 시 군을 연계한 강원 20대 명산 전통시장 한정 패치도 함께 제공된다.최성현 대표이사는 "강원 전통시장에는 먹거리, 즐길거리, 볼거리가 풍부하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업을 전통시장과 적극 연계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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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강원 방문의 해 4월 추천 여행지는? 역사가 숨 쉬는 축제와 분홍빛 봄의 향연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knews25] 강원특별자치도와 강원관광재단은 2026년 강원 방문의 해 4월 추천 여행지로 영월군과 양양군을 선정해 대대적인 홍보마케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4월에는 최근 흥행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의 주 무대이자 단종의 숨결이 깃든 영월의 '단종문화제'와 설레는 봄의 시작을 알리는 양양의 '남대천 벚꽃길'을 집중적으로 홍보할 예정이다.영월 추천 여행지인'단종문화제'는 4월 24일부터 26일까지 세계유산 장릉과 영월읍 일원에서 개최된다.어린 왕 단종의 애달픈 역사와 충신들의 넋을 기리는 국장을 재현하며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의 배경이 된 영월의 서정적인 풍광 속에서 전통문화의 정수를 느낄 수 있다.양양의 추천 여행지인'남대천 벚꽃길'에서는 4월 초 분홍빛 장관이 펼쳐질 예정이다.맑은 남대천 물길을 따라 끝없이 펼쳐진 벚꽃 터널은 가족, 연인과 함께 가벼운 봄 소풍을 즐기기에 최적의 장소로 손꼽힌다.벚꽃 개화 시기에 맞춰 4월 4일부터 5일까지 남대천 벚꽃축제도 개최될 예정이다.4월 추천 여행지 선정을 기념해 영월군은 4월 25일 장릉 입장료 무료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또한 4월 말까지 양양에 위치한 쏠비치 양양을 비롯해 쏠비치 삼척, 르네블루 바이 쏠비치 등에서 강원 방문의 해 협력 상품인 '블루 코스트 투 나잇츠'상품도 이용 가능하다.할인 조건, 대상 등 자세한 내용은 강원 방문의 해 누리집에서 확인 가능하며 강원관광재단 인스타그램을 통해서도 4월 추천 여행지와 강원 관광의 다채로운 매력을 만나볼 수 있다.아울러 강원특별자치도 외 거주자라면 강원혜택이지 누리집에서'강원생활도민증'을 발급받아 도내 300여 개 제휴처에서 상시 할인 혜택을 누릴 수 있다.강원관광재단 최성현 대표이사는 "최근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의 인기에 힘입어 촬영지인 영월에 대한 국민적 관심이 뜨겁다"며 "스크린 속의 감동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영월 단종문화제와 봄의 정취가 가득한 양양 남대천 벚꽃길에서 4월의 특별한 추억을 만드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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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젖소 개량 기반 낙농산업 경쟁력 강화"총력전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knews25] 강원특별자치도는 젖소의 체계적인 개량을 기초로 낙농산업의 품질 경쟁력을 강화하고 축산농업인의 소득 확대와 경영 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3개 분야 5억원을 지원한다고 밝혔다.먼저, 젖소등록을 통해 혈통관리 기반을 구축하고 개체별 선형심사로 우수한 체형의 착유우를 선발하는 한편 매월 1회 착유우의 산유량 유성분 등 능력검정을 원스톱으로 지원해 착유우를 관리한다.또한, 젖소 개체별 유전능력을 반영한 계획 교배를 통해 산유량이 향상될 수 있도록 고능력 정액을 지원하고 동시에 축산농업인 소득과 직결되는 우유 품질 개선을 위해 체세포감소제 지원도 병행한다.강원특별자치도 농정국에서는 "현재 낙농산업은 수입산 유제품 시장 개방 확대와 저출산 및 식생활 변화 등으로 우유 소비는 감소세를 보이고 있다"며 "젖소 개량을 중심으로 국내산 우유 유제품의 품질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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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사업용 자동차 차고지 외 밤샘주차 단속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시청
[knews25] 강릉시는 도로변과 주택가에서 불법으로 밤샘 주차하는 사업용 자동차에 대해 분기별 1회 이상 불시 단속으로 근절에 나설 계획이다.단속 대상은 화물차, 전세버스, 렌터카 등 사업용 자동차로 새벽에 차고지가 아닌 장소에 1시간 이상 주차하는 경우, 적발 시 예외 없이 운행정지 또는 과징금 부과 등 강력한 행정처분을 실시할 예정이다.단속지역은 주요 도로변, 일반주택 및 강릉역, 터미널 주변 지역이다.일반적으로 사업용 차량은 반드시 차고지를 갖추고 해당 장소에 주차해야만 한다.하지만 상당수의 차량이 개인 및 업체의 편의를 위해 이러한 사실을 무시하고 밤샘 주차를 강행하고 있어 민원발생은 물론 교통의 소통, 안전사고 발생의 위험이 매우 높은 상황이다.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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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지역 ICT 기업과 미래 성장동력 모색..
강릉시, 지역 ICT 기업과 미래 성장동력 모색.. (강릉시 제공)
[knews25] 강릉시는 25일 오후 3시, 강릉 메타버스 체험관에서 관내 정보통신 분야 기업 관계자들과 함께 ‘ICT 기업 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는 관내 ICT 기업들이 겪고 있는 규제 및 수도권과의 격차, 인력난 등 현실적인 어려움을 청취하고 지역 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과 경쟁력 강화를 위한 지원방안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김홍규 강릉시장, 김남수 강릉과학산업진흥원장, 주요 ICT 분야 기업 대표 등 30여명이 참석해 국정 AI 정책과 지역 ICT 산업의 연계 전략 지역 기업의 참여 기회 확대 정부 정책 연계 민 관 협력 및 상생 발전 방안 AI 디지털 신기술 기반 신규 사업 기회 발굴 등 지역 기업의 실질적인 애로와 해결책을 논의했다.강릉시는 강릉 메타버스 체험관 조성, 강릉 워케이션센터 건립, 지역 소프트웨어 인재양성 등 다각적인 디지털 혁신 인프라 구축과 인재 육성 사업을 추진 중이다.또한 국토교통부의 ‘AI특화시범도시’ 사업을 비롯한 AI 및 데이터 분야 공모사업 유치를 통해 첨단 기술 실증 및 신사업 창출에 박차를 가하고자 노력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지역 ICT 기업의 기술 경쟁력 강화와 실질적인 성장 기반 마련을 적극 지원한다는 계획이다.김홍규 강릉시장은 “이번 행사는 강릉시가 지역 ICT 산업의 실질적 발전과 상생협력 기반 조성을 위해 한 걸음 더 도약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A시대의 신기술을 적극 활용해 시민 편의 서비스를 확대하고 이를 통해 지역 발전을 이끌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3-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