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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자원봉사센터 ‘추석맞이 생필품꾸러미’ 전달
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 군청
[knews25] 양양군자원봉사센터는 양양자원봉사대와 함께 9월 17일 오후 2시 양양군자원봉사센터 회의실에서 ‘추석맞이 생필품꾸러미 전달식’을 개최했다.이번 물품꾸러미는 추석 명절을 맞아 재가봉사 대상가구가 따뜻하고 풍성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마련됐다.꾸러미에는 추석 선물세트와 화장지, 생수 등 생활에 필요한 물품을 담았으며 재가봉사 대상 10가구에 전달했다.이날 자원봉사자들은 물품을 전달하는 데 그치지 않고 대상자의 안부와 건강 상태, 생활환경 등을 세심하게 살피며 따뜻한 명절 인사를 전하는 등 정서적 돌봄 활동도 함께 펼쳤다.양양군자원봉사센터 관계자는 “추석을 맞아 지역의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세심하게 살피고 지속적인 나눔과 봉사활동을 통해 따뜻한 지역공동체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6-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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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추석 명절 맞이 온정 나눔 전개
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 군청
[knews25] 양양군은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맞아 주변의 소외된 이웃들과 온정을 나누기 위해 위문 활동을 펼친다.이번 위문 활동은 민족 고유의 명절인 추석을 맞아 소외계층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더불어 함께 사는 따뜻한 지역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군은 오는 23일까지 관내 저소득층 200가구를 읍면사무소 복지팀이 방문해 가구당 햅쌀 10kg을 전달하며 안부를 묻고 따뜻한 명절 인사를 나눌 예정이다.특히 위문 첫날인 9월 16일에는 복지정책과장과 복지기획팀 직원들이 관내 장기요양 주간보호시설인 ‘참조은재가노인복지센터’를 직접 찾았다.이 자리에서 어르신들과 정을 나누는 한편 생활에 꼭 필요한 생필품과 햅쌀 10kg 3포를 전달하며 시설 관계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이와 함께 군은 이번 명절을 쓸쓸하게 보낼 수 있는 취약계층을 위해 추석 명절 위문금을 대상자 804명에게 각각 5만원씩 지급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군 관계자는 “모두가 행복해야 할 명절에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따뜻한 위로와 응원을 전하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을 세심하게 살피고 나눔 문화가 일상 속에 널리 퍼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6-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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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영덕리 행복교실 이연옥 학습자, 2026 강원 성인문해교육 시화전 ‘대상’ 수상
양양군 영덕리 행복교실 이연옥 학습자, 2026 강원 성인문해교육 시화전 ‘대상’ 수상 (양양군 제공)
[knews25] 양양군은 지난 16일 동해시에서 개최된 2026년 강원특별자치도 성인문해교육 한마당 행사 ‘청춘만개’에서 양양군 영덕리 행복교실에 참여 중인 84세의 이연옥 학습자가 강원특별자치도지사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이번에 대상을 수상한 이연옥 학습자의 작품 ‘고추밭과 연필’은 글을 몰랐던 시절의 설움과 늦깎이 한글 배움을 통해 얻은 삶의 희망을 진솔하게 표현해 큰 감동과 공감을 자아냈다.이연옥 학습자의 수상은 남다른 노력이 만들어낸 값진 결과다.지난 2024년 영덕리 행복교실이 처음 개설되었으나 학습자 인원 미충족으로 안타깝게 폐강되는 과정을 겪었다.이후 2025년 자원봉사자 이순희 선생님이 주1회씩 어르신의 가정을 방문해 1:1개별 지도를 진행하며 학습을 이어갔다.이어 2026년 마침내 학습자 인원이 충족되어 ‘영덕리 행복교실’ 이 재개설됐고 꾸준히 열심히 학습한 끝에 이번 시화전에서 최고 상인 도지사상을 거머쥐며 마을과 군의 명예를 빛냈다.양양군 관계자는 “어르신께서 포기하지 않고 배움을 이어가 맺은 결실이라 더욱 뜻깊고 자랑스럽다”며 “앞으로도 더 많은 주민들이 배움의 기회를 누릴 수 있도록 성인문해교육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2026-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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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 전체가 무대였다’ 춘천인형극제 7일 대장정 마무리
‘춘천 전체가 무대였다’ 춘천인형극제 7일 대장정 마무리 (춘천시 제공)
[knews25] 현실과 환상의 경계를 허물며 춘천 전역을 인형극의 열기로 물들인 ‘제38회 춘천인형극제’ 가 7일간의 대여정을 마치고 지난 16일 저녁 마무리됐다.‘경계를 넘나드는 인형’을 슬로건으로 열린 올해 축제는 춘천인형극장과 춘천시청 광장, 축제극장몸짓, KT G 상상마당 춘천, 우두공원, 약사천 등 도심 곳곳에서 열린 가운데 축제 기간 시민과 관광객 총 8만 4142명이 현장을 찾은 것으로 집계됐다.10개국 99개 팀 춘천 곳곳이 인형극 무대로 올해 축제에는 한국을 비롯해 프랑스, 스페인, 이스라엘, 몽골, 이탈리아, 미국, 멕시코, 스위스 등 10개국 99개 팀이 참가해 총 105개 작품을 193회에 걸쳐 선보였다.국내외 초청작과 야외공연, 정해진 형식과 공간을 벗어난 OFF 공연, 특별공연 등이 어린이와 가족 관객부터 청소년과 성인까지 폭넓은 관객층을 만났다.첫 공연인 극단 로기나래의 ‘뮤지컬인형극: 피노끼오’를 시작으로 이스라엘 초청작 ‘에디트 앤 미’, 춘천시립인형극단의 역사 판타지 ‘득충: 시간여행자’등이 무대에 올랐다.인형과 오브제, 음악과 움직임을 결합한 작품들은 기존 인형극의 경계를 넓히며 저마다 다른 이야기와 감동을 전했다.축제의 중심 장면은 12일 열린 공식 개막행사 ‘카니발: 경계를 넘는 울림’ 이었다.올해는 춘천문화재단 온세대합창페스티벌과 연계해 인형극과 합창이라는 서로 다른 장르가 하나의 무대에서 만났다.예술가와 시민 등 1만 7000명이 참여한 가운데 약 1000명의 퍼레이드단이 대형 인형과 조형물을 앞세우고 축제극장몸짓에서 춘천시청 광장까지 1.5㎞를 행진했다.시청 광장에서는 대형 인형과 500명의 합창이 어우러진 피날레 공연이 펼쳐지며 시민 참여형 축제의 장관을 연출했다.특히 축제 첫 주말인 12~13일 춘천인형극장 일대에는 인형극과 야외공연, 체험 프로그램을 즐기려는 가족 단위 관람객들의 발길이 이어졌다.실내 공연장뿐 아니라 야외무대와 광장 곳곳에도 관객이 모이면서 인형극장 전체가 하나의 축제장으로 변했다.이탈리아 스카라무체 시어터의 거리 카바레 ‘ZAZA’, 극단 밥통의 ‘곰사냥’, 극단 사부자기의 ‘어린왕자와 눈 먼 생쥐’, 스튜디오 감탄호의 한·멕시코 합작 공연 ‘토투가마리나’등 야외·OFF 공연도 연이어 펼쳐지며 주말 축제장을 풍성하게 채웠다.공연자와 기획자뿐 아니라 어린이와 자원봉사자, 지역 업체까지 축제의 주체로 참여하면서 시민과 지역사회가 함께 만드는 축제의 의미를 더했다.시민 어린이기획단 ‘코코바우 별똥대’는 120일간 직접 만든 대형 인형과 함께 퍼레이드 무대에 올랐고 자원봉사자 ‘코코미’91명은 축제 운영과 해외 공연팀 통역 등을 맡았다.어린이들이 꼬마사장님으로 참여한 벼룩시장에는 어린이들이 직접 이름을 붙이고 꾸민 12개 상점이 들어섰다.푸드트럭 7개 업체와 플리마켓 10개 팀도 축제장을 채우며 시민과 관광객들이 공연 사이에도 머물렀다.공연 넘어 창작·협업·유통 생태계 확장 공연을 넘어 인형극의 창작과 협업, 유통을 연결하고 지속 가능한 축제 생태계를 모색하는 프로그램도 이어졌다.13일 국제포럼에서는 국내외 전문가들이 지방도시 공연예술축제의 자립과 지역 문화예술 생태계 구축 방안을 공유했다.14일 롤플레잉 라운드테이블에서는 창작 과정에서 발생하는 저작권 문제를 다양한 역할과 상황을 통해 살펴봤다.15일에는 피지컬 공연과 인형극의 협업 가능성을 논의했다.발레·무용과 인형극을 결합한 창작 사례와 안무가들의 작업 경험을 공유하고 장르 간 공동 창작을 지속하기 위한 예술인 협력체계 구축 방안을 모색했다.축제 마지막 날인 16일 KT G 상상마당 춘천에서 열린 ‘2026 인형극 아트마켓: 환상의 인형극 한마당’에는 참여팀과 지역예술단체 등 26개 팀이 참가했다.국내 극단 7개 팀과 해외 초청 극단 3개 팀은 쇼케이스를 통해 작품의 주요 장면을 선보였고 지역예술단체 3개 팀도 춘천의 공연예술 역량을 알렸다.시민들도 작품 심사에 참여했으며 예술가와 문예회관, 국내외 축제 관계자들은 공연 계약과 초청, 공동제작 등 후속 협력 가능성을 논의했다.축제 연계 프로그램은 17일까지 계속된다.춘천인형극장 대극장에서 열린 라운드테이블 ‘인형극 유통, 길을 잇다’에서는 인형극 작품의 유통과 확장 가능성, 국내외 무대와의 연결 방안을 중심으로 현장 경험과 사례를 공유했다.오화연 춘천인형극제 사무국장은 “이번 축제를 통해 인형극이 무대를 넘어 시민의 일상과 지역, 더 넓은 세계로 확장될 수 있다는 가능성을 확인했다”며 “춘천인형극제는 앞으로도 예술가와 관객이 만나고 새로운 기회가 시작되는 인형극 플랫폼으로서 인형극의 가치와 영역을 꾸준히 넓혀가겠다”고 밝혔다.
2026-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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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추석 맞아 복지현장 살피고 온기 나눈다
강원특별자치도 동해시 시청
[knews25] 동해시가 추석을 맞아 사회복지시설과 돌봄이 필요한 이웃을 살피며 명절 복지안전망을 촘촘히 챙긴다.17일부터 18일까지 장애인시설 3개소와 노인시설 6개소 등 사회복지시설 9개소를 찾아 입소·이용자들의 안부를 살피고 현장 종사자들을 격려한다.이번 위문은 단순한 명절 물품 전달보다는 평소 복지·돌봄 현장에서 시민과 가장 가까이 만나는 시설의 목소리를 듣고 명절에도 돌봄에서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살피는 데 의미를 두고 있다.시설별 입소·이용 인원을 고려해 현장에서 필요한 물품을 지원하고 장애인과 어르신 등 돌봄이 필요한 시민들의 생활 여건과 시설 운영의 어려움도 함께 살필 예정이다.특히 복지부서와 관련 시설 간 연계를 통해 명절을 전후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세심하게 살피고 일회성 위문에 그치지 않고 일상적인 돌봄과 복지서비스로 이어질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복지행정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심재희 행정복지국장은 “복지 현장과 더욱 촘촘히 연결해 시민의 일상 가까이에서 필요한 돌봄이 이어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6-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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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불법현수막 상시정비 강화… 통학로·추석 집중관리
강원특별자치도 동해시 시청
[knews25] 동해시가 연중 추진하고 있는 불법광고물 정비를 강화해 초등학교 주변 통학로와 주요 도로변을 중심으로 집중 단속에 나선다.시는 평소 시내 전역을 대상으로 불법현수막과 입간판 등 불법광고물을 수시 정비하고 있으며 올바른 광고문화 정착과 합법적인 게시공간 확보를 위해 지정게시대 82개소를 운영하고 있다.이번 집중정비는 이러한 상시 관리의 연장선으로 오는 23일까지 동해시옥외광고협회와 합동으로 어린이보호구역과 교육환경보호구역을 비롯해 학생들이 주로 이용하는 통학로까지 점검 범위를 넓힌다.주요 정비 대상은 보행과 운전자 시야를 방해하는 불법현수막과 입간판, 추락 위험이 있는 노후·파손 간판 등이다.즉시 정비가 가능한 불법광고물은 현장에서 신속히 철거하고 노후 간판은 광고주와 점포주에게 보수·정비를 요청한다.특히 추석을 앞두고 명절 인사 등을 내건 불법현수막이 늘어날 것에 대비해 주요 도로변과 교차로 등에 대한 순찰과 정비도 강화할 계획이다.김봉학 도시과장은 “불법광고물 정비는 도시미관뿐 아니라 학생과 시민의 보행안전을 위한 것”이라며 “상시 정비와 집중점검을 병행해 안전하고 쾌적한 도시환경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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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 용산서원, 12년째 ‘살아있는 국가유산’ 이어간다
강원특별자치도 동해시 시청
[knews25] 오랜 세월 지역의 배움과 정신문화의 맥을 이어온 동해 용산서원이 단순히 보존하는 문화유산을 넘어 시민이 직접 배우고 체험하는 ‘살아있는 문화공간’ 으로 다시 변신한다.동해문화관광재단은 국가유산청 주관 ‘2027년 우리고장 국가유산 활용사업’향교·서원 부문에 용산서원이 선정돼 2015년부터 12년 연속 사업을 이어가게 됐다고 밝혔다.용산서원은 그동안 지역의 역사와 선비문화를 현대적으로 풀어낸 프로그램을 꾸준히 운영해 왔으며 2015년과 2020년에는 향교·서원 문화유산 활용 우수사업으로 선정되며 콘텐츠 경쟁력도 인정받았다.내년에는 ‘용산서원 문화정원으로 New-學가자’를 주제로 강원특별자치도 유형문화유산인 ‘동해 용산서원 전적류 일괄’과 ‘용산서원 학규현판’을 적극 활용한다.재단 관계자는 “12년 연속 선정은 용산서원이 과거에 머문 문화유산이 아니라 지금도 새로운 이야기를 만들어가는 공간이라는 의미”며 “지역의 역사와 선비정신을 오늘의 시민과 다음 세대가 자연스럽게 만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더욱 내실 있게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2026-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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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인플루엔자·코로나19 무료 예방접종 실시
강원특별자치도 동해시 시청
[knews25] 동해시는 겨울철 호흡기 감염병 유행에 대비해 ‘2026-2027절기 인플루엔자 및 코로나19 예방접종’을 무료로 실시한다.인플루엔자 접종은 9월 21일 2회 접종 대상 어린이와 임신부를 시작으로 9월 28일부터 1회 접종 대상 어린이로 확대한다.65세 이상 어르신은 10월 6일부터 연령별로 순차 접종한다.75세 이상은 10월 6일 70~74세는 10월 12일 65~69세는 10월 15일부터이며 인플루엔자와 코로나19 백신을 동시에 접종할 수 있다.접종은 관내 지정 위탁의료기관에서 가능하다.인플루엔자는 40개소, 코로나19는 26개소에서 실시하며 접종 대상자는 신분증을 지참하면 된다.윤혜경 예방관리과장은 “고령층 등 감염 취약계층은 중증 예방을 위해 권장 시기에 접종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특히 65세 이상 어르신은 동시 접종을 활용해 건강한 겨울을 준비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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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묵호동, 추석맞이 환경정비로 귀성객 맞이
강원특별자치도 동해시 시청
[knews25] 동해시 묵호동이 추석을 앞두고 주민자치위원회, 통장협의회 등 지역 자생단체와 함께 귀성객과 관광객 맞이를 위한 환경정비에 나섰다.지난 15일 주민자치위원회는 논골담길과 등대오름길 일원에서 쓰레기 수거와 불법 광고물 정비를 실시했으며 오는 22일에는 통장협의회가 어달해안 일대 환경정비와 제초 작업을 이어갈 예정이다.또한 주요 도로변에 귀성객 환영 현수막을 게시해 고향을 찾는 이들에게 따뜻한 환영의 마음을 전한다.
2026-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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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석유공사 동해지사, 추석 맞아 온누리상품권 300만원 기탁
강원특별자치도 동해시 시청
[knews25] 한국석유공사 동해지사가 추석을 앞두고 망상동과 북평동에 각각 150만원씩, 총 300만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을 기탁했다.기탁된 상품권은 독거노인과 장애인 가구, 저소득층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망상동은 ‘사랑의 햅쌀’지원사업과 연계해 대상 가구의 안부도 함께 살핀다.한국석유공사 동해지사는 명절 나눔을 비롯해 사회복지시설 태양광 발전설비 지원, 난방 주유권·백미 후원, 보일러 교체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곽서근 지사장은 “추석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따뜻한 마음이 전해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나눔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김의환 북평동장과 이경아 망상동장은 “매년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상품권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2026-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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