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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산동새마을부녀회, 초복 앞두고 삼계탕 나눔 행사
일산동새마을부녀회, 초복 앞두고 삼계탕 나눔 행사 (원주시 제공)
[knews25] 원주시 일산동새마을부녀회는 초복을 앞둔 지난 7일 관내 저소득 가구 20곳을 대상으로 ‘초복 맞이 삼계탕 나눔 행사’를 실시했다.이번 행사는 무더운 여름철 건강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새마을회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삼계탕을 비롯해 수박, 마구설기, 배추김치 등을 정성껏 준비해 각 가정에 전달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황해옥 부녀회장은 “폭염으로 힘든 여름을 보내고 있을 어려운 이웃들에게 힘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나눔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주변의 소외된 이웃들을 살피고 지역사회와 상생할 수 있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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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대학입시설명회 전면 개편 수도권 수준 입시정보 제공
원주시, 대학입시설명회 전면 개편 수도권 수준 입시정보 제공 (원주시 제공)
[knews25] 원주시는 G1방송과 함께 오는 18일 오후 2시 치악예술관에서 급변하는 입시환경에 대응하고 수준 높은 대입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2026원주 대학입시설명회’를 개최한다.시는 학생과 학부모의 교육 수요를 반영해 올해 입시설명회를 전면 개편했다.수도권을 방문하지 않아도 전문적인 입시정보를 접할 수 있도록 입시전문가 강연을 강화하고 최근 입시를 경험한 지역 출신 명문대 재학생의 멘토링을 새롭게 마련해 실질적인 진학 지원에 나선다.이번 설명회에서는 전국 단위 입시전문가가 2027학년도 대입 환경 변화와 수시 지원 전략을 심층 분석하고 변화하는 입시제도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전략을 제시한다.올해 처음 운영하는 ‘지역 선배 멘토링’에서는 지역 출신 명문대 재학생들이 학교생활기록부 관리, 수행평가 준비, 학습 방법, 시간 관리 등 실제 입시 경험을 바탕으로 진학 노하우를 공유한다.질의응답을 통해 입시자료만으로는 접하기 어려운 현실적인 조언도 들을 수 있다.매년 높은 호응을 얻고 있는 일대일 맞춤형 입시컨설팅도 이어진다.컨설팅은 8월 1일과 2일 원주시청 다목적홀에서 진행된다.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입시전문위원이 학교생활기록부와 모의평가 성적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학생별 맞춤형 지원 전략을 제시할 예정이다.이번 대입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원주권 수험생들이 최신 입시정보와 실전 진학 노하우를 얻고 개인별 맞춤형 상담까지 연계해 보다 체계적으로 대입을 준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대학입시설명회는 별도의 신청 없이 누구나 현장에서 참여할 수 있다.일대일 맞춤형 입시컨설팅은 원주대학입시설명회 홈페이지에서 사전 신청을 받는다.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를 확인하거나 G1방송으로 문의하면 된다.구자열 원주시장은 “학생들의 꿈과 가능성은 지역에 따라 달라져서는 안 된다”며 “학생들이 수도권에 가지 않아도 수준 높은 교육 정보와 다양한 진학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교육정책을 지속적으로 발전시키고 학생과 학부모가 체감하는 교육도시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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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계동 복지통장·지역사회보장협의체, 복지 사각지대 발굴·지원 전달식
단계동 복지통장·지역사회보장협의체, 복지 사각지대 발굴·지원 전달식 (원주시 제공)
[knews25] 원주시 단계동 복지통장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함께하는 ‘2026년 단계동 복지통장 복지 사각지대 발굴·지원 전달식’ 이 지난 7일 단계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렸다.전달식에는 구자열 원주시장이 방문해 참석자들을 격려했다.복지통장이 발굴한 취약계층 60명에게 단계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마련한 백미 60포가 지원됐다.유해순 협의회장은 “복지통장의 사각지대 발굴 활동으로 어려운 주민에게 쌀을 신속히 전달할 수 있어 뜻깊다”고 전했다.원정희 단계동장은 “어려운 주민에게 신속한 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따뜻한 보건·복지 행정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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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래면새마을지도자협의회, 휴경지 옥수수 수확
귀래면새마을지도자협의회, 휴경지 옥수수 수확 (원주시 제공)
[knews25] 원주시 귀래면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지난 7일 운남4리 휴경지에서 새마을활력화사업의 일환으로 재배한 옥수수를 수확했다.이번에 수확한 옥수수는 지난 3월 파종한 것으로 정성껏 가꿔 약 100박스 분량이 수확됐다.수확된 옥수수는 사전 예약을 통해 전국으로 판매됐으며 수익금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는 등 지역사회 나눔 활동에 활용될 예정이다.김영일 회장은 “궂은 날씨에도 이른 새벽부터 수확 작업에 함께해주신 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수익금이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희망이 될 수 있도록 뜻깊게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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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여름철 상습 침수지역 대응 강화 시민 안전 총력
원주시, 여름철 상습 침수지역 대응 강화 시민 안전 총력 (원주시 제공)
[knews25] 원주시는 여름철 집중호우에 대비해 상습 침수지역에 대한 대응을 강화하며 시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구자열 원주시장은 지난 7일 장마철 상습 침수지역인 단계동 18통을 찾아 현장을 점검하고 침수 예방과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할 것을 관계부서에 당부했다.시는 단계동 18통 등 상습 침수지역의 근본적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저류지 증설, 복개 구조물 철거, 우수관거 개량 등 다양한 개선 방안을 지속적으로 검토하고 있다.다만 지형적 특성과 기존 기반시설 철거, 주택 밀집 등 여러 여건이 복합적으로 작용해 단기간 내 사업 추진에는 어려움이 있는 상황이다.이에 시는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빗물받이 정비와 양수기 배치, 배수펌프장 점검, 취약지역 예찰 강화, 재난안전문자 발송 등 예방·대응 체계를 강화하고 있다.또한 집중호우 예보 시에는 공무원과 유관기관이 비상근무에 돌입해 신속한 현장 대응과 주민 대피 지원에 나설 계획이다.구자열 시장은 “반복되는 침수로 불편과 피해를 겪고 있는 시민 여러분의 상황에 깊이 공감한다”며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는 한편 장기적인 해결 방안 마련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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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유·청소년 스포츠강좌이용권 2차 추가 모집
원주시, 유·청소년 스포츠강좌이용권 2차 추가 모집 (원주시 제공)
[knews25] 원주시는 2026년 유·청소년 스포츠강좌이용권 지원 대상자를 추가 모집한다.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이 추진하는 스포츠강좌이용권 지원사업은 저소득층 유·청소년의 스포츠 활동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사업이다.지원 대상은 국민기초생활보장법에 따른 생계·의료·주거·교육 급여 수급가구와 차상위계층, 법정 한부모가구의만 5세부터 18세까지의 유·청소년이다.신청은 스포츠강좌이용권 홈페이지 또는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가능하다.선정된 대상자에게는 오는 12월까지 매월 평균 10만 5천 원의 스포츠 강좌 수강료를 지원한다.자세한 사항은 시 홈페이지를 확인하거나 체육과 체육정책팀으로 문의하면 된다.원주시 관계자는 “유·청소년들이 경제적 부담 없이 다양한 체육활동을 경험하며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스포츠 복지 확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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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나노코리아 2026’ 참가 첨단기업 유치 총력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시청 (원주시 제공)
[knews25] 원주시는 8일 경기 일산시 킨텍스에서 열린 ‘나노코리아 2026’에 참가해 첨단산업 분야 기업을 대상으로 투자유치 활동을 펼쳤다.나노코리아는 산업통상부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는 세계 3대 나노융합 국제 비즈니스 박람회다.올해로 24회를 맞은 이번 박람회에는 400여 개 기업이 참가해 나노소재, 반도체, 이차전지, 바이오, 의료기기, 첨단세라믹, 스마트센서 등 미래 첨단산업 분야의 최신 기술과 제품을 선보인다.원주시는 강원특별자치도와 합동 홍보부스를 운영하며 기업 맞춤형 지원제도와 투자 인센티브, 첨단산업 육성을 위한 기반 구축 성과 등 투자환경을 적극 홍보했다.또한 참가기업 부스를 직접 방문해 투자계획과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기업별 맞춤형 투자상담을 진행하는 등 유망기업 발굴과 투자유치에 힘을 쏟았다.시는 박람회 종료 후에도 현장에서 발굴한 투자 의향 기업을 대상으로 투자정보를 지속적으로 제공하는 등 실제 투자로 이어질 때까지 후속 유치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이를 통해 기업과의 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투자유치 성과를 확대해 첨단산업 중심의 산업생태계 조성에 박차를 가할 방침이다.한편 원주시는 올해 국내외 주요 박람회에 총 7차례 참가하는 등 대외 유치 활동을 확대하며 우수기업 유치에 집중하고 있다.구자열 원주시장은 “이번 나노코리아 2026 참가는 우수 첨단기업 유치를 위한 적극적인 투자유치 활동의 하나”며 “앞으로도 첨단기업 유치에 더욱 힘써 미래 첨단산업 중심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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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성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취약계층 선풍기·부채 지원
학성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취약계층 선풍기·부채 지원 (원주시 제공)
[knews25] 원주시 학성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7일 자체 기금으로 마련한 선풍기 20대와 부채 500개를 취약계층에 지원했다.이번 지원은 폭염에 취약한 저소득 가구가 건강하고 안전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마련됐다.부채는 관내 어르신들께 전달하고 선풍기는 에너지 취약계층 20가구에 지원할 예정이다.협의체 위원들이 대상 가구를 직접 방문해 선풍기를 전달하며 안부를 확인하고 건강 상태와 생활 여건도 함께 살필 계획이다.학성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자체 기금을 활용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을 위한 다양한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계절별 맞춤형 지원사업을 통해 지역사회 안전망 강화에 앞장서고 있다.협의체 관계자는 “선풍기가 에너지 취약계층의 건강한 여름나기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복지사업을 통해 어려운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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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중소기업 제품 전시판매장 입점기업 모집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시청 (원주시 제공)
[knews25] 원주시는 오는 31일까지 원주시 중소기업 제품 전시판매장에 입점할 신규 기업을 모집한다.이번 모집은 전시·판매 제품의 다양성을 높여 방문객의 소비를 촉진하고 관내 중소기업의 판로 확대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신청 대상은 원주시에 소재한 직접 생산·제조 기업이다.단순 유통업과 식품 제조·판매업은 제외되며 관내에 자체 제조시설이 없더라도 주문자상표부착생산 방식으로 제품을 생산하는 기업은 신청할 수 있다.최종 선정된 기업에는 전시판매장 내 안정적인 상품 전시 및 위탁판매 공간을 제공한다.또한 시즌별 기획전과 이벤트 운영, 할인보전금 지원 등 판매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지원을 통해 실질적인 매출 증대를 도울 예정이다.입점 신청 방법과 제출 서류 등 자세한 사항은 강원특별자치도경제진흥원 홈페이지를 확인하거나, 원주시 기업지원일자리과 기업육성팀으로 문의하면 된다.원주시 관계자는 “많은 관광객이 찾는 소금산 그랜드밸리에 전시판매장이 위치한 만큼 관내 중소기업이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새로운 판로를 개척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지역 경제의 버팀목인 제조기업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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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통합돌봄 사업, 케어안심주택 본격 운영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시청
[knews25] 강릉시가 주거와 돌봄이 시급한 어르신을 위해 임시 주거공간과 맞춤형 통합 서비스를 제공하는 ‘케어안심주택’을 본격 운영한다.어르신의 불필요한 시설 입소를 막고 지역사회 내 안정적인 정착을 돕기 위한 통합돌봄의 핵심 사업이다.강릉시는 주거와 돌봄 지원이 함께 필요한 어르신이 지역사회 내에서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통합돌봄 사업의 핵심 기반인 ‘케어안심주택’을 이달부터 본격 운영한다.‘케어안심주택’은 병원 퇴원 직후나 열악한 환경으로 거주할 곳이 마땅치 않은 어르신에게 안전한 임시 주거공간을 제공하고 입주자의 건강 상태에 맞춰 보건·복지 서비스를 집중적으로 연계하는 사업이다.시는 한국토지주택공사 매입임대주택 2호를 확보해 맞춤형 주거 공간을 마련했다.입주 어르신에게는 거주 기간 건강관리, 안부 확인, 식사·이동 등 일상생활 지원을 포함한 개인별 맞춤형 통합돌봄 서비스가 제공된다.입주 대상은 주거 취약성, 건강 상태, 돌봄 필요도 등을 고려해 선정하며 불필요한 장기 입원이나 시설 입소를 예방하기 위해 긴급한 주거 지원이 필요한 어르신을 우선 지원한다.이달 초 첫 입주를 마친 통합돌봄 대상 어르신은 거동이 불편한 독거노인으로 최근 LH 주거상향지원 대상자로 선정되었으나 당장 이사할 집을 구하지 못해 열악한 환경에서 생활해왔다.시는 해당 어르신이 새 보금자리를 마련할 때까지 케어안심주택에 머물도록 연계하고 맞춤형 돌봄 서비스를 제공해 안정적인 지역사회 정착을 지원할 예정이다.이정순 복지정책과장은 “케어안심주택은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이 사시던 곳에서 건강하고 존엄한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돕는 핵심 기반”이라며 “앞으로도 주거와 보건·복지 서비스를 유기적으로 결합해 촘촘한 지역사회 돌봄 안전망을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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