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더파크복지재단/더파크건설(주),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 영유아 50명에게 지정기탁후원금 1천만원 전달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시청
[knews25] 더파크복지재단 더파크건설(주)는 2026년 추석을 맞아 강원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원주시에서 추천한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 영유아 50명에게 1인당 20만원씩 지정기탁후원금 1000만원을 지원한다.이번 후원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어려운 가정의 양육 부담을 조금이나마 덜고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더파크복지재단 더파크건설에서는“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을 꾸준히 실천하고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한 복지 지원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원주시 관계자는 “관내 취약계층 영유아를 위해 기부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우리 지역에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6-09-11
-
원주시, ‘2026년 찾아가는 안전체험교실’ 성황리 운영
원주시, ‘2026년 찾아가는 안전체험교실’ 성황리 운영 (원주시 제공)
[knews25] 원주시는 지난 9일부터 10일까지 이틀간 치악체육관에서 관내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2026년 찾아가는 안전체험교실’을 성황리에 운영했다.이번 안전체험교실은 어린이들이 재난과 일상생활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위험 상황에 대한 대처 방법과 안전수칙을 쉽고 재미있게 익힐 수 있도록 체험 중심의 교육으로 마련됐다.행사장에는 재난·생활안전 분야를 아우르는 13개의 체험부스가 설치됐다.어린이들은 단순히 설명을 듣는 방식에서 벗어나 다양한 상황을 직접 체험하며 위험 요소를 인지하는 방법과 상황별 올바른 대처 요령을 자연스럽게 익혔다.이틀간 관내 9개 유치원과 어린이집에서 1500여명의 어린이가 참여했으며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안전의 중요성을 배우고 생활 속 안전수칙을 익히는 시간을 가졌다.엄미남 안전총괄과장은 행사장을 찾은 어린이와 관계자들에게 “안전은 어릴 때부터 반복해서 배우고 직접 실천할 때 생활 속 습관으로 자리 잡을 수 있다”며 “이번에 체험한 내용을 가정과 일상에서도 기억하고 실천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원주시는 앞으로도 어린이와 시민이 직접 참여하는 체험형 안전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지역사회 전반에 안전문화를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
2026-09-11
-
바르게살기운동 원주시협의회, 탄소중립 실천 캠페인 전개
바르게살기운동 원주시협의회, 탄소중립 실천 캠페인 전개 (원주시 제공)
[knews25] 바르게살기운동 원주시협의회는 지난 10일 오전 11시 원주 중앙시장 일원에서 시민과 상인들을 대상으로 ‘탄소중립 실천 캠페인’을 전개했다.이날 캠페인에는 황춘환 회장을 비롯한 회원 30여명이 참여해 현수막과 피켓을 활용해 일상생활에서 누구나 쉽게 실천할 수 있는 탄소중립 수칙을 홍보했다.주요 홍보 내용은 장바구니 사용 생활화 올바른 분리배출 실천 냉·난방 적정온도 유지 대기전력 차단 대중교통 이용 활성화 등이다.또한 폐페트병을 재활용해 제작한 친환경 재사용 가방을 시장을 찾은 시민들에게 배부하며 자원순환의 가치를 알렸다.황춘환 바르게살기운동 원주시협의회 회장은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고 올바른 분리배출을 실천하는 등 생활 속 작은 실천이 기후위기 극복의 첫걸음”이라며 “더 늦기 전에 지금 바로 ‘나부터’탄소중립 실천에 적극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바르게살기운동 원주시협의회는 탄소중립 실천 운동과 섬강 환경정화 활동 등 생태환경 보호 활동을 비롯해 안전문화 정착과 기초질서 지키기 캠페인 등 건강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한 다양한 공익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고 있다.
2026-09-11
-
‘2026 원주 국가유산 야행’ 성황리에 마무리
‘2026 원주 국가유산 야행’ 성황리에 마무리 (원주시 제공)
[knews25] 원주 도심 속 국가유산의 가치를 재조명한 ‘2026원주 국가유산 야행’ 이 시민과 관광객 2만 5천여명의 참여 속에 지난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의 일정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국가유산청,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가 주최하고 원주문화원이 주관한 이번 야행은 ‘원주 관찰사: 원주 역사를 관찰하다’를 주제로 강원감영, 원동성당, 구 조선식산은행 등 원도심 일원에서 ‘8야’를 테마로 다양한 주·야간 프로그램을 운영했다.특히 첫날인 4일 저녁에는 강원감영 특설무대에서 원주 출신 조선 인조의 비인 인열왕후의 품격과 정신을 기리는 ‘제8회 인열왕후 선발대회’ 가 열려 관람객들의 관심을 모았다.이어 강원감영 상공에서 펼쳐진 ‘개막 드론쇼’는 감영의 역사와 조선의 상징을 입체적인 빛으로 표현하며 야행의 시작을 화려하게 장식했다.또한 ‘2026 강원감영 관찰사 꽃 마실’과 연계해 낮 시간대 운영한 ‘관찰사 성장학교’ 와 야간 체험 부스에는 가족 단위 방문객들의 발길이 이어졌다.원동성당에서 열린 ‘평화의 조각 ’과 ‘클래식 나이트’, 구 조선식산은행까지 이어진 ‘릴레이 역사극’등도 역사적 공간의 특색을 살린 프로그램으로 관람객들의 호응을 얻었다.행사에 참여한 한 시민은 “아이들이 도심 속에서 자연스럽게 깊이 있는 문화를 접할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또 다른 방문객들은 “체험거리가 풍성할 뿐만 아니라 국가유산의 가치가 살아 있는 현장에서 역사를 배우고 즐길 수 있어 좋았다”, “원주만의 특색과 역사문화를 오감으로 체험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였다”고 말했다.구자열 원주시장은 “3일 동안 2만 5천여명의 시민과 관광객이 보내주신 뜨거운 성원 덕분에 원주 국가유산 야행이 지역을 대표하는 문화행사로 자리매김할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야행을 지속적으로 공모하고 발전시켜 원주만의 독보적인 국가유산 브랜드로 정착시키고 원도심과 상생하며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9-11
-
강릉시, 2026년 기업경영정책자금 융자추천 9월 추가 접수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시청
[knews25] 강릉시는 고금리 기조 장기화와 대외 리스크 확산으로 하반기 자금조달에 어려움이 심화하는 관내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을 위해 정책자금 융자 추천을 추가로 실시한다.시는 당초 올해 정책자금으로 상반기 300억원, 하반기 100억원을 지원할 계획이었으나, 대외 경기 불안 요인이 이어짐에 따라 100억원을 추가 편성해 올해 총 500억원까지 지원 규모를 확대했다.지원 대상은 강릉시에 소재한 소상공인 및 중소기업이며 일부 사치·향락·금융·도박 업종 등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접수 기간은 오는 21일부터 23일까지 3일간이다.융자 추천을 받아 협약 은행에서 대출을 실행하면, 시는 대출 실행일로부터 3년간 대출금리의 2.5%~3.0%에 해당하는 이자를 지원한다.강릉시는 이번 지원으로 소상공인 금융 비용 부담 완화, 경영자금 유동성 확보를 통한 지역 기업 경쟁력 제고 위축된 지역 경제 활성화 등의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김현경 소상공인과장은 “대외 경기 불안정으로 소상공인의 자금조달에 어려움이 커지는 만큼,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밀착형 지원책으로 100억원을 선제적으로 추가 지원하기로 했다”며 “앞으로도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이 자금 걱정 없이 경영에 전념할 수 있도록 체감형 금융 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6-09-11
-
청소년 손에서 탄생한 ‘AI 강릉’, 역사·문화·관광을 영상에 담다
청소년 손에서 탄생한 ‘AI 강릉’, 역사·문화·관광을 영상에 담다 (강릉시 제공)
[knews25] 강릉시 중앙청소년문화의집은 지난 7월부터 8월까지 관내 학교 안팎 청소년을 대상으로 ‘2026년 청소년유관기관 공동협력사업-미디아이’를 운영하고 청소년의 시각으로 강릉을 소개하는 디지털 홍보영상을 제작했다.이번 사업은 지역 청소년유관기관인 강릉시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과의 협력을 통해 학교 안팎 청소년이 함께 활동하며 서로의 다양성을 이해하고 지역사회에 관한 관심과 소속감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청소년들은 총 10회기에 걸쳐 ChatGPT, Midjourney, DeeVid, Suno 등 다양한 생성형 AI 도구를 활용해 아이디어를 구체화하고 강릉의 역사·문화·관광자원을 담은 홍보 콘텐츠를 직접 기획·제작했다.특히 단순한 AI 체험을 넘어 기획부터 이미지·영상·음원 제작, 편집까지 전 과정을 경험하며 AI 활용 역량을 높이고 청소년의 시각으로 강릉을 새롭게 표현하는 기회를 가졌다.강미정 인구가족과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청소년들이 AI를 다양한 방식으로 활용해 자신의 생각과 아이디어를 표현할 수 있음을 경험했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미래사회에 필요한 디지털 역량을 키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이번 사업을 통해 완성된 홍보영상은 강릉시 중앙청소년문화의집 SNS 및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6-09-11
-
강릉시, 교육혁신선도지역 성공적 추진을 위해 13개 기관 ‘맞손’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시청
[knews25] 강릉시는 11일 시청 8층 상황실에서 강릉 교육혁신선도지역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강릉교육혁신선도지역 지역협의회 13개 기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에는 강릉시와 교육기관을 비롯해 대학, 연구 기관, 지역을 대표하는 앵커 기업 등 13개 기관이 참여했다.협약 기관들은 소규모 학교 혁신을 비롯한 지역 교육 현안을 해결하고 학생들의 교육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강릉교육혁신선도지역 사업은 지역의 특성과 강점을 살려 소규모 학교가 지역의 경쟁력 있는 교육 자원을 활용하고 학교 규모와 관계없이 학생들에게 다양하고 질 높은 교육 기회를 제공할 수 있는 교육 환경을 조성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특히 강릉시는 이번 교육혁신선도사업을 통해 교육청과 학교뿐만 아니라 대학, 연구 기관, 기업 등 지역의 다양한 주체가 교육의 동반자로 참여하는 지역 중심의 교육 협력 모델을 구축할 계획이다.이를 통해 강릉의 아이들이 지역 안에서 다양한 경험과 배움의 기회를 얻을 수 있도록 협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또한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이 보유한 인적·물적 자원과 전문성을 교육 현장과 연계해 학교 규모와 관계없이 모든 아이가 더 나은 교육 환경에서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 나아가 지역에서 성장한 인재가 지역에 정주할 수 있는 교육 환경을 만들어 나갈 방침이다.김중남 강릉시장은 “교육혁신은 지역의 다양한 주체가 함께 고민하고 힘을 모을 때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낼 수 있다”며 “13개 기관이 긴밀하게 협력해 소규모 학교의 교육 환경을 개선하고 우리 지역 아이들이 더 좋은 환경에서 꿈을 키우며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9-11
-
제18회 강릉커피축제 스탬프랠리 본격 운영
제18회 강릉커피축제 스탬프랠리 본격 운영 (강릉시 제공)
[knews25] 강릉문화재단은 제18회 강릉커피축제의 사전 분위기 조성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관내 카페와 연계한 모바일 스탬프랠리를 오는 10월 25일까지 약 2개월간 진행한다.이번 스탬프랠리는 기존 축제기간에 한정해 운영하던 참여 프로그램을 모바일 방식으로 전환하고 운영기간을 확대해 축제 개최 전부터 시민과 관광객의 참여 기회를 넓히기 위해 마련됐다.참여자는 스탬프랠리에 참여하는 카페를 방문해 모바일로 스탬프를 적립할 수 있으며 스탬프 5개를 적립하면 볼펜, 10개를 적립하면 컵을 사은품으로 받을 수 있다.시민과 관광객이 강릉 곳곳의 카페를 방문해 지역의 다양한 커피문화를 경험할 수 있도록 운영한다.특히 스탬프랠리 참여를 위한 지역 카페 방문이 주변 관광지와 상권 이용으로 이어지도록 해 지역 내 방문과 소비를 촉진하고 강릉커피축제의 지역경제 파급효과를 높일 계획이다.또한 모바일 패스를 통해 축적되는 참여 현황과 이용 패턴 등의 데이터를 분석하고 그 결과를 향후 강릉커피축제의 프로그램 구성, 공간 운영 및 홍보·마케팅 전략 수립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한다.한편 강릉문화재단은 보다 많은 지역 카페가 스탬프랠리에 참여할 수 있도록 참여업체를 지속적으로 모집하고 있다.참여를 희망하는 카페는 강릉커피축제 공식 채널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강릉문화재단으로 문의하면 된다.강릉문화재단 관계자는 “이번 스탬프랠리는 축제기간에 한정됐던 참여 프로그램을 약 2개월로 확대해 시민과 관광객이 축제를 미리 경험하고 지역 카페를 방문할 기회를 넓히기 위해 마련했다”며 “많은 시민과 관광객이 스탬프랠리에 참여해 강릉의 다양한 커피문화를 즐기고 제18회 강릉커피축제에도 많은 관심을 가져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9-11
-
강릉시, ‘용마미식거리’ 조성 업무협약식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시청
[knews25] 강릉시는 11일 오후 4시 강릉시청 15층 회의실에서 포남용마거리 골목형상점가를 특색 있고 경쟁력 있는 골목상권으로 육성하기 위한 ‘용마미식거리’조성 업무협약을 체결한다.이번 협약은 ‘용마미식거리’조성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관계 기관 간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포남용마거리 골목형상점가와 사업을 대내외에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협약에는 강원지방중소벤처기업청,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포남용마거리 골목형상점가 상인회, 상권기획자 에스티엔미디어 총 6개 기관·단체가 참여한다.각 기관·단체는 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해 상호 협력해 나갈 예정이다.‘용마미식거리’조성 사업은 중소벤처기업부 지역상권 육성사업인 유망골목상권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며 총사업비 2억 7천6백만원이 투입된다.강릉시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오는 18일부터 포남용마거리 골목형상점가 일원에서 지역 먹거리를 비롯해 골목 버스킹, 벽화 포토존, 프리마켓 등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인다.이를 통해 골목상권에 새로운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더하고 시민과 관광객의 방문을 유도해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을 계획이다.김만호 부시장은 “이번 협약은 관계 기관과 상인들이 함께 힘을 모아 포남용마거리만의 특색과 경쟁력을 갖춘 골목상권을 만들어 가는 출발점”이라며 “용마미식거리가 시민과 방문객이 함께 찾는 매력적인 골목상권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9-11
-
강릉시, 시민과 함께 ‘사랑의 헌혈캠페인’ 동참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시청
[knews25] 강릉시는 헌혈릴레이 행사에 동참하기 위해 오는 14일에 강릉시청 정문 앞에서 시민과 공무원을 대상으로 단체헌혈을 진행한다.이번 단체헌혈은 대한적십자사 강원특별자치도혈액원이 주관하며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3시 30분까지 헌혈 버스를 통해 진행된다.헌혈을 희망하는 시민과 공무원은 누구나 자유롭게 헌혈에 참여할 수 있으며 헌혈 참여자에게는 커피 교환권, 상품권 등 기념품을 제공해 헌혈 참여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할 예정이다.이번 단체헌혈을 통해 강릉시는 헌혈이 특별한 행사가 아닌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나눔 문화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시민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당부할 계획이다.특히 지역사회의 적극적인 헌혈 참여가 혈액 수급 불균형을 완화하고 안정적인 혈액공급에 기여해 수혈이 필요한 환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박영록 질병예방과장은 “헌혈은 건강한 시민이 실천할 수 있는 가장 소중한 생명 나눔 중 하나”며 “헌혈이 필요한 환자들에게 희망을 전달할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께서 적극적으로 헌혈에 동참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6-09-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