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삼척시니어클럽, 2026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우수 수행기관 선정
삼척시니어클럽, 2026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우수 수행기관 선정 (삼척시 제공)
[knews25] 삼척시니어클럽이 보건복지부와 한국노인인력개발원이 실시한 ‘2026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우수 수행기관 평가’에서 우수 수행기관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이번 평가는 전국 노인일자리 수행기관의 2025년 사업 운영실적과 성과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우수 수행기관과 유공자를 격려하고 노인일자리 사업의 정보공유와 발전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진행됐다.삼척시니어클럽은 특히 노인공익활동사업과 노인역량활용사업, 공동체사업단 등 여러 유형의 노인일자리 사업을 안정적으로 운영한 성과를 인정받아 계량평가 부문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그동안 삼척시니어클럽은 지역 어르신들의 특성과 수요에 맞춘 다양한 일자리를 발굴하고 내실있게 운영해왔다.어르신들의 활기찬 지역사회 참여를 이끄는 공익활동을 비롯해 경력과 전문성을 살리는 역량활용사업, 자립 기반을 다지는 공동체사업단까지 균형 있게 확대하며 노인복지 향상에 크게 기여해 왔다.김성래 삼척시니어클럽 관장은 “이번 우수 수행기관 선정은 어르신들이 열정적으로 일자리 참여에 임해주신 덕분이며 현장에서 함께 고생한 종사자들의 노고가 결실을 맺은 것”이라며 “앞으로도 삼척시 어르신들이 보람을 느끼며 활기차고 안정된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한편 삼척시니어클럽은 이번 수상을 계기로 지역 사회 내 노인일자리 활성화의 선도 기관으로서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하고 어르신들의 사회 참여 기회를 지속적으로 넓혀갈 계획이다.
2026-09-10
-
삼척시, 가을철 안전사고 예방 위한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 실시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 시청 (삼척시 제공)
[knews25] 삼척시는 가을철 야외활동 증가에 따른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시민들의 안전수칙 실천을 유도하기 위해 10일 삼척중앙시장 일원에서 ‘9월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날 캠페인에는 삼척시 재난안전과와 안전보안관, 지역자율방재단 등이 참여해 시민과 시장 이용객을 대상으로 가을철 산행 시 지켜야 할 안전수칙을 안내하고 관련 홍보물을 배부했다.캠페인과 함께 삼척중앙시장과 인근 저지대를 돌며 배수구 막힘과 시설물 파손 등 풍수해 취약사항을 살폈다.현장에서 확인된 사항은 관련 부서와 연계해 필요한 조치가 이뤄질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또한 시민들이 일상에서 발견한 재난·안전 관련 사항을 직접 신고할 수 있도록 안전신문고 이용방법을 안내하고 풍수해·지진재해보험과 안전취약계층 안전용품 지원사업 등 안전 관련 제도도 함께 홍보했다.삼척시는 앞으로도 계절별로 발생 가능성이 높은 안전사고에 대비해 시기에 맞는 행동요령과 안전수칙을 지속적으로 안내하고 현장점검도 이어갈 방침이다.삼척시 관계자는 “가을철에는 산행과 야외활동이 늘어나는 만큼 기본적인 안전수칙을 지키는 것이 중요하다”며 “시민들이 일상에서 안전수칙을 실천하고 안전신문고 등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9-10
-
삼척시-고용노동부 태백지청-삼척동해태백산림조합, 도로변 가로수 정비 등 작업현장 합동 안전점검 및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 실시
삼척시-고용노동부 태백지청-삼척동해태백산림조합, 도로변 가로수 정비 등 작업현장 합동 안전점검 및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 실시 (삼척시 제공)
[knews25] 삼척시는 지난 4일 중대재해 예방과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고용노동부 태백지청, 삼척동해태백산림조합과 함께 도로변 가로수 정비 등 작업현장을 순회하면서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했다.이날 합동 안전점검은 도로변 가로수 정비 등 작업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 근로자에 대한 안전을 강화하기 위한 선제적 조치이다.합동 안전점검에 참여한 관계기관들은 적정 보호구 착용을 비롯해 도로변 수목 관리작업 안전대책 및 수칙 준수 여부 등을 집중 확인했다.아울러 “내 일터 안전하게, 내일 더 행복하게”라는 슬로건 전파를 위한 현수막을 게시하고 시민을 대상으로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홍보자료 배부 등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삼척시 관계자는 “가로수 정비 등 수목 관리작업 분야는 위험 작업이 많아 사고가 발생할 가능성이 높음에 따라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작은 위험요소도 놓치지 않을 것”이라며 “철저한 점검을 통해 위험요소를 제거하고 안전한 삼척시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9-10
-
청년 기술창업 역량 강화 및 창업 기반 조성 지원
강원특별자치도 양구군 군청
[knews25] 양구군은 지역 청년들의 기술창업 역량을 강화하고 성공적인 창업 기반을 조성하기 위해 지역상생형 청년 창업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장비 활용 고도화 기술교육’을 실시한다.이 교육은 기술 기반 창업을 희망하는 청년 예비 창업자 및 초보 창업자들이 창업 과정에서 필요한 설계 및 제작 기술을 체계적으로 습득하고 지역 내 장비 활용도를 높여 창업 아이템의 고도화와 실질적인 사업화 역량을 키워주기 위해 마련됐다.참여자 모집을 거쳐 최종 선발된 12명의 수강생들은 11일부터 오는 10월 17일까지 40일간 양구군DMZ경제순환센터에서 3D프린터, 레이저가공기, CNC 라우터 장비 등의 프로그램 고도화 이론 교육, 장비 활용 실습 교육, 시제품 제작을 중심으로 교육을 받게 된다.세부 교육 내용은 이론 및 장비 교육을 시작으로 장비별 작동 실습과 과제 설정, 장비 활용 실습 등을 단계적으로 진행하는 방식으로 구성됐다.양구군은 이번 교육을 통해 청년 창업자가 제품 아이디어를 구체화하고 장비 활용 능력 향상을 통해 시제품 제작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외부 제작 의존도를 낮추며 창업 초기 제품 개발과 사업화 과정의 효율성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김순희 경제체육과장은 “이번 장비 활용 고도화 기술교육은 청년 창업자가 지역 내 창업 지원 장비를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자신의 아이디어를 실제 제품으로 구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의미가 있다”며 “청년들이 기술과 창업 역량을 함께 키우고 지역에 정착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함으로써 창업 기반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지역경제에 새바람을 일이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6-09-10
-
2026 청춘양구 합창축제 9월에도 무대 이어간다
2026 청춘양구 합창축제 9월에도 무대 이어간다 (양구군 제공)
[knews25] 양구문화재단이 개최하는 전국 규모의 ‘2026 청춘양구 합창축제: 노래하Go 관광하Go’ 가 지난 7월의 열기를 이어 이달에도 더욱 풍성한 무대로 열린다.양구문화재단이 경기도음악협회, 서울시구립여성합창단연합회, 한국일반합창연합회 등 국내 3개 주요 합창 단체와 협력해 개최하고 있는 2026 청춘양구 합창축제는 7월과 9월, 10월까지 이어지는 릴레이 합창 행사다.올해로 3회째를 맞는 2026 청춘양구 합창축제에는 총 48개 합창단, 1500여명의 단원들이 참가하는 전국 규모의 문화예술 행사로 열리고 있다.2026 청춘양구 합창축제의 9월 축제는 오는 12일과 19일 양구문화체육회관에서 서울시구립여성합창단연합회 소속 16개 합창단, 612명의 단원들이 무대에 올라 아름답고 섬세한 하모니를 선사할 예정이다.지난 7월에 열린 합창축제에는 경기도음악협회 소속 16개 합창단, 580여명의 단원들이 참여해 릴레이 합창축제의 첫 무대를 장식하며 주민들로부터 호평을 받았고 오는 10월에는 한국일반합창연합회 소속 500여명의 합창단원들이 양구를 찾아 릴레이 축제의 대미를 장식할 예정이다.양구문화재단은 합창축제에 참가하는 단원들과 방문객을 대상으로 양구의 대표 명소를 둘러보는 ‘양구9경 투어’ 와 양구지역 농특산물을 홍보·판매하는 ‘양구 농특산물 프리마켓’을 함께 운영해 축제를 지역 관광과 경제 활성화로의 연계를 도모하는 등 문화예술 마케팅을 적극 추진하면서 올해 당초 목표인 1500명을 넘어서는 역대 최다의 참가자와 방문객 유치를 기대하고 있다.김종구 양구문화재단 사무국장은 “합창단이 만들어내는 아름다운 하모니가 군민들에게 깊은 감동을 전하는 것은 물론, 음악을 매개로 한 관계인구 형성에도 큰 도움이 되고 있다”며 “이달에 이어 10월 축제까지 차질 없이 추진해 양구가 전국 합창인들이 찾는 문화예술 도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9-10
-
영월군장애인복지시설 꿈앤꿈, 단종문화제·전시회 등 수익금 120만원 이웃사랑 성금 기탁
영월군장애인복지시설 꿈앤꿈, 단종문화제·전시회 등 수익금 120만원 이웃사랑 성금 기탁 (영월군 제공)
[knews25] 영월군장애인복지시설 꿈앤꿈 소속 장애인들이 지역 축제와 전시회에 참여해 마련한 수익금 120만원을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부했다.꿈앤꿈은 지난 9월 8일 장애인들이 단종문화제 기간 직접 운영한 커피 판매 공간의 수익금과 한 해 동안 준비한 전시 작품 판매 수익금을 모아 총 120만원의 성금을 기부했다.이번 기부는 시설 이용 장애인들이 바리스타 교육과 미술 활동을 통해 익힌 실력을 지역 축제와 문화 행사에서 선보이고 직접 마련한 수익금을 다시 지역사회에 나눴다는 데 의미가 있다.장수영 꿈앤꿈 센터장은 “앞으로도 장애인들이 지역사회의 구성원으로서 다양한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사회 참여 기회를 넓혀 가겠다”고 말했다.김길수 영월군수는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을 실천해 주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전해 주신 성금이 꼭 필요한 이웃에게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전달된 성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과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을 위한 지원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2026-09-10
-
영월군, 스마트 경로당 20개소 구축 본격화
영월군, 스마트 경로당 20개소 구축 본격화 (영월군 제공)
[knews25] 영월군은 관내 경로당 20개소에 모니터와 화상교육 시스템 등 비대면 여가복지 서비스 장비 설치를 완료하고 스마트 경로당 구축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스마트 경로당 구축사업은 경로당에 화상교육 장비와 스마트 건강관리 장비를 갖춰 어르신들의 건강관리와 여가활동을 지원하고 복지서비스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영월군은 지난 3월 강원테크노파크와 위·수탁 협약을 체결하고 4월 올해 사업대상 경로당 20개소를 선정했다.이어 9월 7일부터 8일까지 각 경로당에 모니터와 거치대, 화상교육 시스템을 설치했다.이번 장비 설치를 통해 어르신들은 경로당에서 화상교육을 비롯한 다양한 비대면 여가복지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게 됐다.영월군은 10월 중 서비스를 시범 운영하고 이용 과정에서 나타나는 불편사항 등을 점검할 계획이다.또한 혈압계와 체성분계 등 스마트 건강관리 장비를 추가로 구축해 경로당에서 건강관리 서비스도 이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며 관련 장비 납품과 설치를 거쳐 오는 10월까지 올해 사업을 마무리할 예정이다.유영만 행정과장은 “스마트 경로당은 어르신들이 가까운 경로당에서 다양한 여가 프로그램과 건강관리 서비스를 보다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사업”이라며 “시범 운영을 통해 현장의 의견을 세심하게 살피고 어르신들이 체감할 수 있는 스마트 복지서비스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9-10
-
영월 참사랑봉사회 추석맞이 불우이웃돕기
영월 참사랑봉사회 추석맞이 불우이웃돕기 (영월군 제공)
[knews25] 영월 참사랑봉사회는 추석을 맞아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10kg들이 백미 80포를 기탁했다.참사랑봉사회는 해마다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백미를 기탁하며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전재규 회장은 “추석을 맞아 따뜻한 쌀밥 한 그릇이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9-10
-
지역맞춤형 자살예방 강화를 위한 영월읍 생명존중 안심마을 현판식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 군청
[knews25] 영월군 정신건강복지센터는 지난 9월 8일부터 9일까지 이틀간 영월읍 내 기관·단체를 대상으로 ‘생명존중 안심마을 현판식’을 개최했다.이번 현판식은 주민과 가까운 생활 현장에서 자살 예방 활동을 강화하고 지역사회가 함께 참여하는 생명존중 안심마을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참여 기관에는 현판을 전달하고 기관별 역할과 실천 가능한 자살 예방 활동을 공유했다.영월읍 생명존중 안심마을에는 보건의료 영역 3곳, 교육 영역 1곳, 복지 영역 1곳, 지역사회 영역 3곳, 공공기관 영역 1곳 등 총 9개 기관·단체가 참여한다.영월군은 올해 영월읍·남면·주천면 등 3개 읍·면을 생명존중 안심마을로 조성하고 있다.지역 내 기관·단체와 함께 자살 고위험군 조기 발견과 연계, 생명지킴이 교육, 자살 예방 홍보와 인식 개선 활동 등을 추진하고 있으며 2027년에는 생명존중 안심마을을 추가 조성할 계획이다.엄해영 건강증진과장은 “생명존중 안심마을은 지역사회 구성원이 함께 생명을 지키는 사업”이라며 “기관 간 협력을 강화하고 생명존중 안심마을을 확대해 주민들이 가까운 곳에서 도움을 받을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6-09-10
-
영월 주천약국, 주천면 어르신 건강 위해 구충제 1300명분 기탁
영월 주천약국, 주천면 어르신 건강 위해 구충제 1300명분 기탁 (영월군 제공)
[knews25] 구충제 1300명분 기탁 영월군 주천약국은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을 위해 구충제 1300명분을 주천면에 기탁했다.손락서 약사는 매년 반기별로 구충제를 후원하며 주천면 어르신들의 기생충 예방과 건강한 생활을 위해 꾸준히 나눔을 이어오고 있다.손락서 약사는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 관리에 도움이 되고자 구충제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의 건강을 위해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기탁된 구충제는 각 마을 이장을 통해 주천면 경로당과 어르신 가구를 중심으로 배부될 예정이다.
2026-09-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