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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그린 그림이 ‘진짜 정원’ 으로 영월군-영월우편문화연구회 업무협약 체결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 군청
[knews25] 영월군은 정원도시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군민들의 상상력이 담긴 우편 도안을 실제 정원으로 구현하는 이색 협업을 추진한다.4월 7일 영월군은 영월우편문화연구회와 우편도안 기반 참여정원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연구회가 주관하는 ‘제22회 우표도안그리기 대회’ 와 영월군의 정원도시 조성사업을 연계해 추진된다.대회 주제인 ‘가족 한 뼘 정원 그리기’우수작 20점을 선정해 봄 가든쇼 기간 중 ‘동서강 정원 청령포원’에 실제 정원으로 조성할 계획이다.이를 통해 어린이들이 정원문화에 대한 흥미와 애착을 느끼고 지속가능한 가치에 대한 인식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백윤권 산림정원과장은 “어린이들의 도화지 속에는 기성세대가 생각하지 못한 창의적인 정원이 담겨 있다”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아이들이 미래의 정원사로 성장하고 정원문화가 지역 전반에 확산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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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빈집 등 정비 지원 조례 전부 개정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 군청
[knews25] 영월군은 ‘영월군 빈집 등 정비 지원 조례’를 전부 개정했다고 밝혔다.기존 조례는 제정 이후 농촌지역 빈집 정비 업무의 체계화가 미흡하고 관련 법령 개정 사항을 충분히 반영하지 못해 제도 개선의 필요성이 제기되어 왔다.이에 군은 용어를 재정립하고 빈집 정비 지원 및 활용 방안 등을 정비해 행정의 신뢰성을 높이고 농촌지역 주거환경 개선과 체계적인 빈집 관리 기반을 마련하고자 조례를 전부 개정했다.이번 개정안에는 빈집 정비 및 활용에 대한 정의를 명확히 하고 빈집 실태조사와 정비계획을 5년마다 수립하도록 하는 내용이 포함됐다.또한 빈집 정비 대상과 지원 기준을 구체화하고 정비 이후 활용 방안을 규정해 효율적인 활용이 가능하도록 했다.아울러 정비 이후에도 지속적인 지도 감독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관리체계를 강화했다.권태하 건축팀장은 “이번 조례 개정을 통해 농촌지역에 방치된 빈집 정비 체계를 구축하고 정비 이후 효율적인 활용 기반을 마련하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쾌적한 농촌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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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 성인문해교육 지원사업 6년 연속 선정
강원특별자치도 양구군 군청
[knews25] 양구군이 교육부가 주관하는 '2026년 성인문해교육 지원사업'공모에 선정되어 국비를 확보하고 성인 학습자의 기초학력 향상과 평생학습 참여 확대를 위한 문해교육을 본격 추진한다.이번 공모 선정으로 양구군은 안정적인 재원을 바탕으로 지역 내 성인 학습자를 위한 교육환경을 한층 체계적으로 구축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또한 양구군은 성인문해교육 지원사업에 6년 연속 선정되며 국비를 지속적으로 확보해 문해교육 기반을 안정적으로 구축하게 됐다.올해 성인문해교육은 '초등학력 인정과정'과 '정중앙 문해학당'을 중심으로 추진된다.초등학력 인정과정은 2025년 1 2단계로 운영된 데 이어 올해는 2 3단계 과정으로 운영되고 있다.초등학력 인정과정은 3월부터 12월까지 평생학습관에서 진행되며 지난해 과정 수료자도 연계 참여할 수 있다.특히 올해 신설된 3단계를 수료하면 다음 해 초등 학력을 인정받아 졸업장을 받을 수 있어 학습자들의 배움에 대한 동기 부여와 성취감 향상이 더욱 클 것으로 기대된다.정중앙 문해학당은 3월부터 11월까지 운영되며 지적장애인자립지원센터 1개소와 국토정중앙면, 동면, 방산면 청소년문화의집 3개소 등 총 4개소에서 지역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교육을 제공한다.문자 해독뿐만 아니라 문화체험 프로그램, 문해자랑 대회 등과 연계해 학습자들이 배움의 즐거움을 삶 전반에서 느낄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급변하는 디지털 환경에 발맞춘 실생활 중심 교육도 강화된다.스마트폰 활용법은 물론 키오스크 체험, 금융 생활 분야 디지털 교육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어르신 등 정보 취약계층이 일상생활에서 겪는 불편을 해소하고 자립적인 생활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돕는다.박인숙 평생교육과장은 "문해교육은 단순한 기초 학습을 넘어 삶의 질을 높이고 사회참여를 가능하게 하는 중요한 기반"이라며 "학습자들이 배움의 흐름을 이어갈 수 있도록 촘촘한 교육 지원체계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양구군은 성인문해교육 지원사업을 기반으로 학습자 중심의 교육환경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하고 군민 누구나 배움에서 소외되지 않는 평생학습 도시 조성을 위해 힘써 나갈 방침이다.
202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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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강 영월 더 웰타운, 실시계획 인가.
동강 영월 더 웰타운, 실시계획 인가. (영월군 제공)
[knews25] 강원특별자치도는 2026년 4월 3일 영월읍 덕포리 일원에 추진 중인 ‘동강 영월 더 웰타운 지역개발사업’에 대해 구역 지정 및 실시계획을 인가 고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고시로 사업 추진에 필요한 법적 기반이 마련됨에 따라, 부지 조성과 건축공사 등 후속 절차가 속도감 있게 추진될 것으로 보인다.‘동강 영월 더 웰타운’ 사업은 영월읍 동부지역에 공공임대주택과 단독주택용지를 공급하고 수영장과 체육시설, 공유공간 등을 갖춘 복합 커뮤니티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주거와 생활 인프라를 결합한 정주형 생활거점 조성을 목표로 한다.한편 원도심 활력 회복을 위한 도시재생사업도 함께 추진된다.지난해 12월 영월읍 영흥리 일원이 노후주거지 정비사업 대상지로 선정되면서 국비 125억원을 포함한 총 212억원 규모의 사업이 진행될 예정이다.이에 영월군은 신규 주거 생활거점 조성과 원도심 기능 회복을 연계해 지역 전반의 균형 발전을 도모하고 정주여건 개선을 통해 지속가능한 도시 기반을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최명서 영월군수는 “이번 지역개발사업을 통해 원주민과 이주민 모두의 정주여건을 개선하고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생활 체육 복합시설을 조성해 지역의 새로운 중심 거점으로 만들어 나가겠다”며 “지역활력타운 조성사업과 원도심 재생사업을 연계해 도시 전반의 균형을 회복하고 인구감소에 대응하는 지속가능한 영월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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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르신 건강 지키는 ‘찾아가는 방역’ 시작 취약 가구 대상 해충 방제 위생 교육 등 통합 서비스 제공
강원특별자치도 양구군 군청
[knews25] 양구군보건소가 방역 환경 조성에 어려움을 겪는 치매 어르신들을 위해 '찾아가는 방문 방역 토탈 서비스'를 본격 추진하며 감염병 예방 사각지대 해소에 나선다.이번 사업은 치매안심센터에 등록된 가구 중 주거 환경이 특히 취약한 14가구를 선정해 진행된다.오는 4월 7일부터 6월까지 약 12주간의 사업 기간 동안, 보건소 방역 인력은 매주 대상 가구를 순차적으로 방문해 집중 방역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방문 방역서비스는 말라리아,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 등 감염병을 매개할 수 있는 모기와 각종 해충을 집중적으로 방제해 어르신들이 보다 안전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가구별 특성에 맞춰 바퀴벌레, 개미, 쥐 등을 퇴치하기 위한 맞춤형 약품 처리는 물론, 모기 유충 구제를 병행해 생활 속 유해 생물을 근본적으로 차단하는 실효성 있는 방역을 실시한다.이와 함께 올바른 손씻기, 기침예절, 의복관리 등 개인위생 수칙 교육도 병행해 감염병 예방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일상 속 실천을 유도한다.또한 마스크, 손소독제, 기피제 등 자가 방역 물품 세트를 각 가정에 전달해 일상 속 위생 환경을 개선할 방침이다.양구군보건소는 이번 맞춤형 방문 방역 지원을 통해 치매 어르신들의 감염병 예방은 물론, 취약한 주거 환경을 개선하고 지역 사회 전반의 방역 안전망을 더욱 공고히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김경희 보건정책과장은 "치매어르신들이 보다 안전하고 건강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방역과 위생관리를 통합 지원하는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건강 취약계층을 위한 현장 중심의 보건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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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빛 쏟아지는 ‘국토정중앙천문대 야영장’본격 개장
별빛 쏟아지는 ‘국토정중앙천문대 야영장’본격 개장 (양구군 제공)
[knews25] 양구군이 국토의 정중앙에서 밤하늘의 낭만과 자연을 만끽할 수 있는 '국토정중앙천문대 야영장'을 새롭게 단장해 개장한다.이번에 개장하는 야영장은 국토정중앙면 국토정중앙로 127일원에 위치하며 총 51개소로 조성됐다.구역별로는 잔디 야영면 19개소, 데크 야영면 19개소, 신규로 조성된 오토캠핑장 야영면 8개소, 글램핑장 5개소로 구성해 이용객의 다양한 캠핑 수요를 충족할 수 있도록 했다.이와 함께 야영장 내에는 화장실 3개소, 샤워실 3개소, 개수대 6개소 등 편의시설을 갖추어 이용객의 편의를 높였다.이용요금은 야영면 기준 평일 3만5000원, 주말 및 공휴일 전일 4만원이며 글램핑은 평일 8만원, 주말 및 공휴일 전일 10만원으로 운영된다.또한 이용객에게는 1개소당 1만원 상당의 지역상품권 환급 혜택도 제공된다.야영장은 4월부터 11월까지 매주 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이용 가능하다.예약은 온라인 예약 시스템을 h 통해 매월 20일 오후 2시부터 다음 달 이용분에 대해 선착순으로 접수한다.양구군은 야영장 개장과 연계해 천문대 특성을 살린 차별화된 프로그램도 선보일 계획이다.가족 단위 방문객을 대상으로 야영장에서 1박 하며 천문 관측을 체험하는 '어린이 과학 캠프'를 운영할 예정이며 추석 연휴 기간에는 보름달 및 행성 관측과 다양한 체험을 병행하는 '국토정중앙 양구 보름달 축제'를 개최해 체류형 관광객을 사로잡을 전망이다.양구군은 이번 야영장 개장을 통해 천문대 방문객 증가와 함께 체류형 관광을 활성화하고 지역 내 체류시간을 늘려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박현정 관광문화과장은 "국토정중앙 하늘별 체험장 조성 사업을 통해 약 2년여 만에 새로운 시설과 함께 야영장을 개장하게 됐다"며 "기존 이용객은 물론 처음 방문하는 관광객들도 편안하고 즐겁게 이용할 수 있도록 준비했으며 천문대에서 즐기는 양구의 밤하늘과 다양한 연계 프로그램을 통해 체험과 힐링이 공존하는 공간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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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2026 한국전자제조산업전’서 반도체 홍보 마케팅 전개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knews25] 강원특별자치도는 4월 8일부터 10일까지 3일간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국내 최대 규모의 전자 제조 관련 전시회 '2026 한국전자제조산업전'에 참가해 원주시와 공동으로 '반도체특별자치도, 강원'홍보관을 운영한다고 밝혔다.도는 이번 전시회에서 강원형 반도체 생태계 조성 계획을 비롯해 기업 지원제도, 인력 양성 프로그램, 테스트베드 구축 현황 등 주요 반도체 산업 육성 정책을 소개하고 참여형 이벤트를 통해 강원 반도체 클러스터의 비전을 적극 홍보할 계획이다.또한 전시 기간 중 원주시 강원테크노파크와 함께 주요 반도체 기업 부스를 방문해 맞춤형 인센티브와 입지 여건을 안내하는 등 적극적인 투자 상담을 진행하고 잠재 투자기업과의 네트워크를 확대할 예정이다.황성현 강원특별자치도 반도체산업과장은 "이번 전시회 참가를 통해 도의 투자환경과 반도체 산업 경쟁력을 적극 알리고 기업과의 네트워크를 강화해 더 많은 기업이 강원자치도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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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재시스템 구축ˑ유지 재난 취약 국가유산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knews25] 강원특별자치도는 산불 등 각종 재난으로부터 도내 국가유산을 보호하기 위해 안전관리 체계 구축부터 대응, 복구까지 전 과정을 아우르는 역량을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다.국ˑ도ˑ시군 합동점검 국가유산 돌봄사업 재난 발생 시 피해 우려 지역 긴급조사 방수ˑ방염포 설치 등 응급 조치 긴급보수ˑ복구 2차 추가 훼손 방지를 위한 신속한 보수ˑ복구 추진 ‘ 시스템 구축 ’도는 재난 취약 국가유산 36개소에 총사업비 35억원을 투입해 소방 설비 등 방재시스템 인프라를 구축하고 기존 방재시스템이 설치된 208개소에 9억원을 투입해 유지관리를 실시하고 있다.이를 통해 훼손에 선제 대응하고 피해 확산을 차단할 방침이다.소방 및 방범 설비 등을 설치하는 방재시스템 인프라 구축 사업은 국가유산 및 전통사찰 9개소, 도지정 문화유산 27개소에 추진하고 있으며 또한 국가유산 및 전통사찰 103개소, 도지정문화유산 105개소에 대해 기존에 구축한 방재시스템을 유지관리하고 있다.‘ 예방ˑ대비 대응 복구 ’국가유산 재난 피해 예방을 위한 상시 안전관리 체계의 일환으로 국가유산 돌봄사업, 안전경비원 배치 및 사계절 안전점검을 추진하고 있다.국가유산 돌봄사업은 강원역사문화연구원 내 강원문화유산돌봄센터에서 수행하는 사업으로 23억원을 투입해 도내 국가유산 599개소를 3개 권역으로 나누어 상시 모니터링과 일상관리, 경미수리를 수행하고 있다.2025년 추진 실적 : 총 1만1215회 - 국가유산 안전경비원 배치 사업은 도내 중요 국가유산 9개소 에 30명을 배치하며 10억원을 투입해 24시간 밀착감시, 재난 예방, 재난 시 초기대응을 추진하고 있다.9개소 : 강릉 경포대 등 5개소, 삼척 죽서루, 고성 왕곡마을, 평창 적멸보궁, 양양 낙산사 - 사계절 안전점검은 해빙기, 풍수해, 산불 취약 시기에 국가유산청ˑ도ˑ시군 담당자와 방재설비 등을 점검하며 안전경비원 및 시군 담당자에 대한 안전관리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아울러 재난 발생 시에는 국가유산 돌봄사업을 통해 피해 우려 지역에 대한 긴급 조사와 방염ˑ방수포 설치 등 응급 조치를 실시하고 피해 발생 시에는 신속한 보수와 복구 지원을 통해 재난 대응 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202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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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립교향악단 제151회 정기연주회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시청 (강릉시 제공)
[knews25] 강릉시립교향악단은 오는 10일 오후 7시 30분과 11일 오후 4시 강릉아트센터 사임당홀에서 제151회 정기연주회를 선보인다.이번 공연에는 세계 3대 콩쿠르 중 하나인 퀸엘리자베스 국제 콩쿠르 첼로 부문 1위를 차지한 첼리스트 최하영이 협연자로 나선다.연주곡은 드보르자크의 첼로 협주곡 b단조와 말러의 교향곡 제5번 c 단조이다.드보르자크의 작품은 ‘첼로 협주곡의 제왕’ 이라 불리며 서정적인 선율로 듣는 이의 감성을 자극한다.이어지는 말러 교향곡 제5번은 비극적인 장송행진곡으로 시작해 환희로 치닫는 드라마틱한 구성이 특징이다.관람은 초등학생 이상부터 가능하며 입장료는 R석 2만원, S석 1만원으로 강릉아트센터 누리집을 통해 예매할 수 있다.심규만 강릉아트센터 관장은 "마음에, 봄바람을 통하게 하자.”며 “봄날의 따스함이 음악으로 피어나는 특별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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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열매 원주시나눔봉사단, 부론면에서 재능기부 사랑나누기 봉사활동
모집 안내문 및 큐알코드 (원주시 제공)
[knews25] 사랑의 열매 원주시나눔봉사단은 지난 5일 부론면 복지문화센터에서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재능기부 사랑나누기 봉사활동을 펼쳤다.이날 봉사활동은 150여 세대 어르신을 대상으로 의료, 이미용, 식사 제공, 주거 환경 개선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진행됐다.또한 공연도 병행해 주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앞으로도 원주시 나눔봉사단은 취약계층 집수리, 경로잔치, 김장김치 후원, 모금 참여 등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할 계획이다.윤일호 단장은 “소외된 지역을 찾아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봉사활동을 통해 나눔 문화를 확산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4-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