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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희망동행 찾아가는 복지사업’ 홍보 마무리
정선군, ‘희망동행 찾아가는 복지사업’ 홍보 마무리 (정선군 제공)
[knews25] 정선군은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와 도움이 필요한 주민을 발굴하기 위해 추진한 ‘희망동행 찾아가는 복지사업’홍보를 2026년 10월 26일 오후 1시 정선군사회복지협의회에서 마무리했다.올해 8월 홍보를 추진해 새별이노인복지센터, 정선노인복지센터, 정선군사회복지협의회 총 3곳의 사회복지 관련 기관을 방문해 생활지원사와 사회복지사 등 종사자 총 76명을 대상으로 복지제도를 안내하고 홍보물을 배부했다.이번 홍보는 기초생활보장제도, 재가의료급여사업, 정부양곡, 감면제도 등 주요 복지사업과 신청 절차를 안내하고 위기가구 발굴 및 복지서비스 연계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현장 종사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당부했다.이상만 복지과장은 “도움이 필요한 군민이 복지서비스를 몰라 지원받지 못하는 일이 없도록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구축하겠다”며 “앞으로도 현장 종사자들과 복지정보를 공유하고 긴밀히 협력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주민을 조기에 발견하고 필요한 지원으로 연결하겠다”고 말했다.
2026-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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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2026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 연계
강원특별자치도 동해시 시청
[knews25] 동해시는 고물가와 소비 위축으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과 소상공인을 지원하기 위해 오는 10월 29일부터 11월 15일까지 18일간 동해페이 캐시백을 기존 10%에서 15%로 확대한다고 밝혔다.이번 조치는 범정부 소비 촉진 행사인 ‘2026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과 연계해 추진되며 추가 캐시백 5%는 전액 국비로 지원된다.행사 기간 동해페이로 50만원을 사용하면 기존 5만원보다 2만5천원 늘어난 최대 7만5천원을 돌려받을 수 있다.특히 지난해 동해페이 캐시백 지급액이 역대 최대인 102억7천만원을 기록한 가운데, 시는 올해 행사 기간이 지난해보다 6일 늘어난 만큼 지역 소비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다만, 추가 캐시백은 예산 소진 시 조기 종료될 수 있어 이용 시 유의해야 한다.이재국 경제과장은 “이번 캐시백 확대가 물가 부담을 겪는 시민들에게는 실질적인 생활비 절감 혜택을, 소상공인들에게는 매출 증대의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시민들의 적극적인 동해페이 이용이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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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수소산업 성장 기반 다진다…저장·운송 기술교류 세미나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동해시 시청
[knews25] 동해시는 오는 10월 29일부터 30일까지 이틀간 뉴동해관광호텔에서 강원특별자치도 주관으로 ‘수소 저장·운송 기술교류 세미나’ 가 개최된다고 밝혔다.이번 세미나는 국내 최초 수소특화단지 지정과 수소 저장·운송 클러스터 착공 등 그동안 추진해 온 수소산업 기반 조성 성과를 바탕으로 기술개발과 실증, 사업화로 이어지는 협력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동해시는 지난 2024년 삼척시와 함께 국내 최초 수소특화단지로 지정된 데 이어 지난 9월 수소 저장·운송 클러스터 핵심시설 착공식을 개최하는 등 수소산업 거점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기반을 구축하고 있다.이번 행사에는 강원특별자치도, 동해시, 삼척시를 비롯해 한국동서발전, 강원대학교 수소안전클러스터 융합대학원 등 산·학·연·관 전문가 100여명이 참석한다.첫날인 29일에는 △수소특화단지 추진현황 △액화수소 전주기 안전기준 및 기술개발 △수소 전문인력 양성 △액화수소 운반선 기술개발 △액화수소 인수기지 구축계획 등을 공유한다.이어 30일에는 동해 그린수소 R D클러스터와 삼척 분산형 수소생산기지, 수소시범도시 등 주요 현장을 방문해 지역 간 수소산업 연계 및 협력 방안을 모색한다.특히 이번 세미나는 지난 3월 개최된 수소 관련 심포지엄에 이어 기술교류를 확대하는 자리로 동해시는 수소 저장·운송 클러스터를 중심으로 기업의 기술개발과 실증, 사업화를 지원하고 관련 기업 유치와 일자리 창출로 이어지는 산업 생태계를 조성해 나갈 방침이다.이정학 동해시장은 “수소특화단지 지정과 저장·운송 클러스터 착공을 통해 수소산업의 성장 기반을 착실히 다지고 있다”며 “이번 세미나를 계기로 산·학·연·관 협력을 더욱 강화하고 기술개발 성과가 기업 투자와 일자리 창출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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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퇴직 의료인력 손잡고 ‘온기 건강이음사업’본격 추진
동해시, 퇴직 의료인력 손잡고 ‘온기 건강이음사업’본격 추진 (동해시 제공)
[knews25] 동해시는 지역사회 내 건강관리가 필요한 시민의 건강회복과 안정적인 생활을 지원하기 위해‘온기 건강이음사업’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온기 건강이음사업’ 동해형 통합돌봄 특화사업으로 퇴원환자 등 지속적인 건강관리가 필요한 대상자의 가정에 찾아가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시는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과 취약계층을 위한 방문진료 등 의료 공급 인프라가 절대적으로 부족한 지역 현안을 해결하기 위해 현장 경험이 풍부한 퇴직 간호사들이 주축이 되어 설립한 ‘해온사회적협동조합’과 손을 잡았다.퇴직 전문 의료 인력들을 지역사회 돌봄 자원으로 적극 활용하겠다는 방침이다.또한 해온사회적협동조합은 지역사회 거점 의료기관인 동해병원과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김홍주 동해병원장이 사업 자문의로 합류했다.이와 함께 민귀희, 문필선 등 지역 내 베테랑 의료인들이 자문단으로 합류해 통합적이고 체계적인 건강관리 서비스를 지원할 예정이다.이번 사업을 통해 지역 내 한계가 있었던 방문의료 지원 공백을 극복하고 건강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대상자의 접근성을 대폭 높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필요시 지역 내 복지 서비스와 유기적으로 연계해 보다 촘촘한 통합돌봄 지원체계를 구축한다는 계획이다.이정학 동해시장은 “지역의 의료 자원이 부족한 상황에서 퇴직 간호 인력의 적극적인 참여와 지역거점 병원인 동해병원의 든든한 지원이 더해져 의미있는 돌봄 모델이 마련됐다”며 “온기 건강이음 사업을 통해 시민들이 살던 곳에서 건강한 일상을 이어가고 필요한 의료·돌봄서비스를 적기에 누릴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동해시는 앞으로도 민관 협력 네트워크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맞춤형 틈새 돌봄망을 촘촘히 다지고 안정적인 방문형 의료 서비스가 정착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할 방침이다.
2026-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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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 아너소사이어티 고려쌀유통 김연수 대표, 천곡동에 백미 80포 기탁
동해 아너소사이어티 고려쌀유통 김연수 대표, 천곡동에 백미 80포 기탁 (동해시 제공)
[knews25] 동해시 아너소사이어티 회원인 고려쌀유통 김연수 대표가 지난 23일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백미 80포를 천곡동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사랑의 열매 아너소사이어티 동해시 3호 회원인 김연수 대표는 그간 현금과 현물 후원을 아끼지 않으며 지역사회 내 꾸준한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김연수 대표는 “날씨가 점차 추워지는 시기에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2026-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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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노인회 동해시지회, 제7회 경로당 프로그램발표회 개최… ‘웃음꽃 활짝’
대한노인회 동해시지회, 제7회 경로당 프로그램발표회 개최… ‘웃음꽃 활짝’ (동해시 제공)
[knews25] 대한노인회 동해시지회는 오는 27일 오후 2부터 4시까지 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2026년 제7회 경로당 프로그램발표회’를 개최한다.‘노인이 존경받는 행복한 동해, 웃음꽃 활짝 피어나는 스마일 경로당’을 슬로건으로 내걸은 이번 행사는, 어르신들의 여가 문화 활동 성과를 공유하고 활기찬 노후 생활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경로당 회장과 발표회 참가자 등 500여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낼 예정이다.특히 관내 10개소 경로당에서 회원 250명과 문화활동 참여자 250명 등이 직접 무대에 올라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선보인다.행사는 식전 행사로 해군군악대의 흥겨운 사전공연 문을 열며 이어 대회사와 축사 등이 진행된다.본 행사에서는 댄스스포츠, 라인댄스, 노래교실, 율동 등 다채롭고 활기찬 프로그램 발표회가 70분간 이어져 공연장 전역에 웃음꽃을 피울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배미경 가족과장은“한 해 동안 문화 활동을 통해 배운 실력을 마음껏 뽐내고 서로 화합하는 뜻깊은 자리가 되길 바란다”며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활기찬 여가를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원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6-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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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천곡동 코아루디오션아파트 부녀회, 바자회 수익금 기탁
동해시 천곡동 코아루디오션아파트 부녀회, 바자회 수익금 기탁 (동해시 제공)
[knews25] 동해시 천곡동 코아루디오션아파트 부녀회는 천곡동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바자회 수익금 122만 9710원을 기탁했다.이날 후원금은 회원 40명이 지난 17일 개최한 바자회 수익금과 주민들의 이웃돕기 성금을 모아 마련됐다.주민들이 기증한 도서 의류, 생활용품 등을 판매한 수익에 주민들의 따뜻한 정성이 더해져 의미를 더했다.이애란 부녀회장은 “바자회에 동참해 주신 주민들의 따뜻한 마음이 모여 뜻깊은 나눔을 실천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 주변의 이웃을 살피고 정을 나누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윤성규 천곡동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매년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코아루디오션아파트 부녀회원들과 주민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마음이 담긴 후원금을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살피겠다”고 전했다.
2026-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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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베트남 시장 공략 나선다 찾아가는 수출 상담회 참가기업 모집
강원특별자치도 홍천군 군청
[knews25] 홍천군은 지역 중소기업의 베트남 시장 진출과 아세안 수출 확대를 지원하기 위해 ‘2026년 홍천군 찾아가는 베트남 수출 상담회’ 참가기업을 모집한다.이번 수출 상담회는 오는 12월 3일부터 7일까지 5일간 베트남 하노이 일원에서 진행되며 관내 중소기업 5개사 내외를 선정해 현지 바이어와 1:1 수출 상담, 제품 판촉전, 한-베 우정의 거리 축제 참가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특히 참가기업에는 기업별 수출 가능성과 품목 특성을 고려한 현지 바이어 매칭이 지원되며 상담 현장에는 기업별 전문 통역원이 배치된다.또한 제품과 수출단가 등 실질적인 수출 협의를 위한 상담과 컨설팅도 함께 진행된다.12월 4일에는 현지 바이어와 참가기업 간 1:1 수출 상담회가 열리며 5일에는 하노이 고탕롱에서 현지 소비자를 대상으로 제품 홍보와 판매, 시식·시음 행사 등 판촉전이 진행된다.이어 12월 5일부터 6일까지는 하노이 미딩 송다 한국 문화거리에서 열리는 ‘2026 한-베 우정의 거리 축제’에 참가해 홍천군 기업 제품을 현지에 알릴 계획이다.축제 현장에서는 홍보·판매 부스 운영과 다양한 문화 행사가 함께 진행돼 기업 제품의 현지 인지도 확대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홍천군은 참가기업의 원활한 현지 활동을 위해 바이어 매칭과 통역을 지원하고 기업당 1명에 한해 항공료와 숙박비의 50%를 최대 100만원까지 지원한다.참가기업 모집 기간은 10월 29일 오후 5시까지이며 홍천군에 소재한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한다.참가 희망 기업은 신청서와 제품 소개서 등 관련 서류를 갖춰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참가기업은 현지 바이어와의 매칭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선정하며 선정 결과는 개별 안내할 예정이다.홍천군 관계자는 “이번 수출 상담회는 지역 기업이 현지 바이어와 직접 만나 제품 경쟁력을 확인하고 실질적인 수출 가능성을 넓힐 기회”며 “단순한 상담에 그치지 않고 현지 판촉과 축제 참여까지 연계해 홍천 기업의 베트남 시장 진출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이어 “경쟁력 있는 제품을 보유한 관내 중소기업들이 적극 참여해 새로운 해외 판로를 개척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6-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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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홍천 마을, 할로윈과 조선시대 문화를 결합한 새로운 야행 축제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홍천군 군청
[knews25] 강원도 홍천군 화촌면 동홍천 마을에서 오는 10월 30일부터 11월 1일까지 홍천 고인돌 캠핑장을 무대로 ‘동홍천 마을 핼러윈 야행 축제’ 가 열린다.마을에서 재배한 호박과 핼러윈을 결합해 온 축제가 올해는 조선시대 ‘경신수야’풍속을 접목해 새로운 즐길 거리를 선보인다.올해로 3회째를 맞는 축제는 3년 연속 홍천군 소규모 농촌 축제 지원사업으로 개최된다.홍천 농촌 문화 터미널은 전문가 컨설팅을 통해 마을 자원을 살린 축제 기획과 운영을 지원하고 있다.동홍천 마을은 ‘호박과 핼러윈’ 이라는 주제를 이어가면서 해마다 프로그램에 변화를 주고 있다.마을에서 키운 호박은 요리와 체험, 판매 상품으로 활용돼 농산물을 알리는 계기가 된다.해마다 다시 찾는 방문객도 늘면서 호박과 함께 즐기는 가을 축제가 마을을 기억하고 다시 방문하게 하는 연결고리로 자리 잡아가고 있다.올해는 조선시대 ‘경신수야’풍속을 고인돌과 핼러윈에 엮어 야간 미션으로 풀어낸다.경신수야는 사람이 잠든 사이 몸속의 ‘삼시 충’ 이 하늘에 올라 자신의 죄를 고한다고 믿어, 이를 막기 위해 경신일 밤을 잠들지 않고 지새우던 풍속이다.축제에서는 ‘밤을 지킨다’라는 의미를 살려 참가자들이 마을의 수호자가 되어 부적 조각을 모으고 암호를 풀며 자정 무렵 액막이 타종과 수호자 인증식으로 밤의 여정을 마무리한다.주요 프로그램은 10월 31일에 진행된다.낮에는 삼시 충 초상화 그리기, 호박 양초 만들기, 호박엿 시식, 의상 대여와 페이스페인팅 등 체험 부스를 운영한다.저녁에는 호박요리로 차린 핼러윈 디너 파티와 호박 이벤트, 코스프레 경연, 매직쇼가 이어진다.축제가 열리는 홍천고인돌캠핑장은 옛 학교를 활용한 공간이다.주민들이 가꾼 옛 교정에 마을의 호박과 고인돌 이야기가 더해지면서 농촌의 일상과 역사가 축제의 무대가 된다.주민에게 익숙한 농산물과 공간이 방문객에게는 특별한 체험이 되고 마을을 알아가는 계기로 이어진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특히 이번 축제는 농림축산식품부 공모 사업인 ‘홍천군 농촌 크리에이투어 지원사업’과 연계해 축제와 숙박, 마을 탐방을 결합한 2박 3일 여행 상품으로도 운영된다.연계 숙박 상품은 판매 시작 직후 매진됐으며 이후 대기 문의까지 접수되고 있다.참가자들은 축제 다음 날 트랙터 마차를 타고 고인돌과 마을의 역사를 둘러보며 여행을 마무리한다.홍천군 관계자는 “소규모 농촌 축제와 농촌 크리에이투어의 연계를 통해 마을의 농산물과 문화가 방문과 체류로 이어지고 주민들이 축제를 꾸준히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고 밝혔다.
2026-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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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남면 무후자제향 봉행
강원특별자치도 홍천군 군청
[knews25] 홍천군 남면 행정복지센터는 10월 25일 오전 11시 남면 체육공원 다목적실에서 무후자 제향을 봉행했다.남면에서는 후손 없이 남면 지역에 살다가 재산을 홍천군에 헌납하고 고인이 된 혼령들을 위해 추모의 뜻을 모아 매년 음력 9월 15일에 무후자 제향을 봉행하고 있다.이날 무후자 제향에는 전종만 대한노인회 남면 분회 부회장의 집례로 남용우 면장을 비롯해 조형원 대한노인회 남면 분회장, 최경호 남면 이장 협의회장이 헌관으로 봉행하고 지역원로와 용준순 의원을 비롯한 단체장들이 참석해 고인들의 명복을 빌고 남면 발전을 기원했다.남용우 남면장은 “무후자 합동 제향을 통해 지역사회에 재산을 헌납하신 고인의 넋을 위로하고 면민들의 화합과 발전을 기리고 애향심을 고취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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