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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제46회 장애인의 날 기념식 개최
홍천군, 제46회 장애인의 날 기념식 개최 ‘당연한 일상, 모두가 누릴 수 있도록’ (홍천군 제공)
[knews25] 홍천군은 9월 2일 홍천문화원 2층 대강당에서 장애인과 가족, 자원봉사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46회 홍천군 장애인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사)강원특별자치도시각장애인협회 홍천군지회가 주최·주관한 이번 행사는 장애인에 대한 이해와 공감의 폭을 넓히고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울리는 지역사회를 만들어 가기 위해 마련됐다.식전 행사에서는 지적발달장애인복지협회 홍천군지부의 태권무 ‘나르샤’ 와 홍천 가수 이진의 공연이 펼쳐졌으며 기념식에서는 장애인 인권 헌장 낭독과 함께 장애인 복지 증진에 기여한 유공자 9명에 대한 표창과 관내 고등학생 3명에 대한 장학금 전달이 진행됐다.특히 올해 장애인의 날 슬로건인 ‘당연한 일상, 모두가 누릴 수 있도록’의 의미를 되새기며 장애가 일상의 제약이나 차별로 이어지지 않고 누구나 지역사회의 동등한 구성원으로 함께 살아갈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야 한다는 데 뜻을 모았다.신영재 홍천군수는 “장애인 여러분이 지역사회 안에서 일하고 배우고 이동하고 함께 어울리는 모든 순간이 특별한 일이 아닌 당연한 일상이 될 수 있도록 홍천군이 더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말했다.이어 “장애인 복지는 생활 곳곳의 문턱을 하나씩 낮춰가는 과정”이라며 “현장의 작은 목소리도 군정에 소중히 담아 생활 안정과 일자리, 돌봄, 자립, 이동권 등 장애인의 삶과 밀접한 분야를 더욱 촘촘히 지원하고 군민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더 행복한 홍천을 만들어 가겠다”고 강조했다.
2026-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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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의회, 제316회 임시회 개회
강원특별자치도 정선군 군청
[knews25] 정선군의회는 9월 2일부터 11일까지 10일간의 일정으로 제316회 임시회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의정활동에 들어갔다.이번 임시회에서는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과 제1회 기금운용계획 변경안을 비롯해 군민 생활과 직결된 주요 안건들을 심사·처리한다.회기 첫날인 2일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각 분야별 특별위원회를 통해 안건 심사에 나선다.이날 조례심사특별위원회에서는 유재철 의원이 발의한 ‘정선군의회 회의규칙 전부개정규칙안’등 6건의 조례·규칙안을 심사하며 이어 민간위탁 및 공유재산 심사특별위원회를 열어 주요 복지시설 민간위탁 동의안과 2026년도 제2차 공유재산 관리변경계획안을 심의한다.이어 3일부터 7일까지는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통해 각 부서별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을 면밀히 심사한다.이어 8일부터 10일까지 3일간은 정선읍을 시작으로 9개 읍·면의 21개 주요사업장을 직접 방문해 현장 확인 활동을 펼치며 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할 계획이다.이번 임시회는 9월 11일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조례안 및 추경예산안 등 안건을 최종 의결하고 마무리된다.배왕섭 의장은 “이번 제316회 임시회는 민생 안정을 위한 예산 심사와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이 이뤄지는 중요한 회기”며 “군민의 혈세가 적재적소에 효율적으로 쓰일 수 있도록 예산안을 철저히 심사하고 현장 점검을 통해 군민의 목소리가 군정에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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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모티콘 크리에이터 양성과정”수료식 개최
“이모티콘 크리에이터 양성과정”수료식 개최 (삼척시 제공)
[knews25] 삼척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지난 8월 31일 직업교육훈련 ‘이모티콘 크리에이터 양성과정’을 마무리하고 수료식을 개최했다.이번 과정은 디지털 콘텐츠 분야 취·창업을 희망하는 여성들의 실무 역량을 높이기 위해 지난 4월 6일부터 8월 31일까지 총 180시간에 걸쳐 운영됐다.교육은 이모티콘 기획과 디자인, 제작 등 실무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교육생들은 직접 작품을 완성하며 창작 역량을 키웠다.이번 교육에는 총 19명이 과정을 수료했으며이 가운데 1명은 교육기간 중 조기 취업하는 성과를 거뒀다.센터는 수료생을 대상으로 취·창업 상담과 연계 지원 등 사후관리도 이어갈 예정이다.삼척여성새로일하기센터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수료생들이 새로운 분야에 도전하고 취업역량을 높이는 계기가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여성들의 다양한 분야 진출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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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어르신 목욕·이미용비 지원 문턱 낮춘다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 시청
[knews25] 삼척시는 노인 인구 증가와 복지 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어르신 목욕비 및 이·미용비 지원 대상을 기존 75세 이상에서 70세 이상으로 확대한다.삼척시는 80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목욕권을 지원한 것을 시작으로 지원 범위와 방식을 꾸준히 개선해 왔다.2024년에는 지원 연령을 75세 이상으로 낮추고 목욕권 지원을 1매에서 2매로 늘렸으며 올해는 조례 전부개정을 통해 종이 목욕권 대신 삼척사랑카드에 지원금을 지급하는 방식으로 전환하고 지원 분야도 목욕비에서 이·미용비까지 넓혔다.이번 사업은 변화하는 인구구조와 어르신들의 복지 수요를 반영해 지원 대상 연령을 낮춰, 보다 많은 어르신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복지서비스의 문턱을 낮췄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이에 따라 지원 대상은 기존 75세 이상 어르신 8743명에서 70세 이상 어르신 1만3415명으로 확대돼 4672명이 추가로 지원을 받게 된다.지원금은 1인당 연 18만원으로 전자바우처카드인 삼척사랑카드에 반기별로 지급된다.지원 대상 확대에 따라 관련 예산도 대폭 증가한다.2027년 총사업비는 24억 1500만원으로 2026년 대비 8억여 원 증액된다.삼척시는 대상 확대에 필요한 재원을 적극적으로 반영해 어르신들의 생활 부담을 덜고 복지 체감도를 높여 나갈 계획이다.특히 삼척시는 기존 종이 목욕권의 지급방식을 개선하고 지원 범위 확대를 비롯한 시민 체감형 정책을 적극 추진한 성과를 인정받아 강원특별자치도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장려상을 수상했다.이는 시민의 복지 수요를 세심하게 반영하고 기존 제도를 복지 수요에 맞게 개선해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은 결과다.삼척시는 2026년 하반기 조례 개정과 사업 홍보, 삼척사랑카드 제작 등을 거쳐 2027년 1월부터 확대 시행할 계획이다.삼척시 관계자는 “지원 연령을 70세 이상으로 낮추고 수혜 인구 증가에 맞춰 예산까지 확대 편성한 것은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적극행정의 대표적인 사례”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복지 수요에 능동적으로 대응해 더욱 촘촘한 노인복지망을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2026-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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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재생 청년·광부 스타트업 프로그램 교육 개강
도시재생 청년·광부 스타트업 프로그램 교육 개강 (삼척시 제공)
[knews25] 삼척시와 삼척도계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는 도시재생뉴딜사업의 일환으로 석탄산업 전환지역인 삼척시 도계읍 청년과 전직 광부, 지역 주민의 실무형 창·취업 역량 강화를 위해 ‘청년·광부 스타트업 프로그램’을 상반기에 이어 하반기 집중 운영에 나선다.이번 하반기 프로그램은 40명을 대상으로 8월 31일부터 11월 27일까지 약 두 달간 운영되며 상반기 운영 현황 분석과 수강생 피드백을 반영해 실제 상품화와 창업으로 직결되는 실습 중심 과정으로 대폭 재편한 것이 핵심이다.특히 지난 상반기 프로그램에서는 총 35명이 교육에 참여했으며이 가운데 자격증 취득반에서 수강생 10명이 관련 전문 자격증을 취득하는 등 유의미한 성과를 거둔 바 있다.센터는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하반기에는 전문성 강화뿐만 아니라 실제 창업과 연결되는 완성도 높은 교육을 펼칠 계획이다.개편된 커리큘럼은 △F B 특화교육 △공예 특화교육 △성과연계형 멘토링 △창업포럼 및 네트워킹 등 4개 핵심 트랙으로 집중 구성된다.F B 특화과정은 바리스타 실습, 약선차·디저트 등 지역특화 메뉴 개발 및 레시피 고도화를 중심으로 추진되며 공예 특화과정은 지역 관광 자원과 연계한 체험형 공예 시제품 제작과 상품화 교육으로 진행된다.도계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 관계자는 “상반기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해 일회성 교육을 넘어 지역 정착과 실제 창업으로 연결되는 실전형 교육 모델로 전면 개편했다”며 “도계 지역 청년과 광부, 주민들이 지역 자원을 활용해 꿈을 실현하고 정착할 수 있도록 맞춤형 지원체계를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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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관내 꿈드림 청소년 대상 서울 문화·힐링 캠프 성료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군청
[knews25] 평창군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지난 9월 1일부터 2일까지 1박 2일간 서울 일원에서 학교 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문화·힐링캠프’를 운영했다.이번 캠프는 지리적 여건으로 다양한 문화예술을 접하기 어려운 지역 내 꿈 드림 청소년들에게 새로운 문화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 일상에서 쌓인 스트레스를 해소하며 또래와 소통하는 시간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캠프 첫날 참가 청소년들은 서울 대학로를 찾아 아르코미술관을 관람하고 마로니에공원에서 펼쳐진 버스킹 공연을 감상했다.이어 관객 참여형 연극 ‘쉬어 매드니스’를 관람하며 공연예술의 즐거움을 경험했다.저녁에는 남산 케이블카를 타고 서울의 야경을 감상하며 참가자 간 친밀감과 유대감을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둘째 날에는 강원특별자치도 내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가 함께하는 연합 문화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했다.참가자들은 롯데월드에서 도내 꿈 드림 청소년들과 다양한 체험활동을 함께하며 교류의 폭을 넓히고 소중한 추억을 만들었다.캠프에 참여한 한 청소년은 “평창에서는 쉽게 접하기 어려웠던 연극을 관람하고 또래 친구들과 놀이공원도 함께 체험할 수 있어 즐거웠다”며 “새로운 친구들과 어울리며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어 뜻깊었다”고 소감을 전했다.박금성 센터장은 “이번 캠프가 학교 밖 청소년들의 문화적 갈증을 해소하고 몸과 마음을 재충전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다양한 경험을 바탕으로 자신감을 키우고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진로·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한편 평창군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학교 밖 청소년의 개인별 상황과 욕구를 고려한 맞춤형 상담 및 교육 지원을 비롯해 진로 탐색, 자립·취업 지원, 급식 지원, 건강검진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지역 사회 관계 기관과의 지속적인 연계·협력을 통해 학교 밖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사회적 자립을 지원하고 있다.
2026-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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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남산산림욕장 보완사업 수변 데크로 보수 완료
평창군, 남산산림욕장 보완사업 수변 데크로 보수 완료 치유의숲으로 향하는 길 한층 편안해져 (평창군 제공)
[knews25] 평창군은 주민과 방문객이 더 안전하고 쾌적하게 산림휴양을 즐길 수 있도록 추진한 남산산림욕장 수변데크로 보완 사업을 완료했다.이번 사업을 통해 남산산림욕장 수변데크로의 노후 및 들뜸이 발생한 데크 구간을 교체하고 데크 기초를 보강했으며 노후화된 안내판과 현판을 정비했다.또한 경사지에는 식생토낭을 활용해 보수함으로써 경사면의 안정성을 확보하는 동시에 주변 식생의 자연스러운 회복을 유도하는 등 산림 환경을 고려한 친환경적인 정비를 시행했다.특히 남산산림욕장은 평창 치유의숲과 연결되어 있어 산림욕과 걷기를 함께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이번 데크 보수를 통해 평창 치유의숲으로 이어지는 보행 환경이 한층 안전하고 편안해졌다.이용객들은 정비된 데크길을 따라 숲길을 걸으며 자연을 가까이에서 느끼고 휴식과 치유의 시간을 보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이주하 산림과장은 “이번 보완 사업을 통해 남산산림욕장을 이용하는 주민과 방문객이 더 안전하고 편안하게 걸을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산림휴양 시설을 지속적으로 정비해 쾌적한 산림휴양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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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산불진화대 107명 배치…산불 예방·초동대응 강화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 시청
[knews25] 삼척시는 산불 등 산림 재난을 예방하고 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해 산불진화대 107명을 시 본청과 8개 읍·면에 배치하고 9월부터 운영에 들어갔다.산불진화대는 본청 30명을 비롯해 도계읍 10명, 원덕읍 10명, 근덕면 10명, 하장면 9명, 노곡면 12명, 미로면 9명, 가곡면 7명, 신기면 10명 등 총 107명으로 구성됐다.산불진화대는 산불 등 산림재난 예방·대응을 위한 현장 활동과 관련 업무를 지원한다.또한 산불 발생 시 신속하게 현장에 투입될 수 있도록 사전교육을 실시하고 진화복 및 개인진화장비를 지급해 대응태세를 갖춘다.운영기간은 내년 5월 31일까지 9개월간 운영되며 산불조심기간 종료 이후에도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가 유지될 경우 상황에 따라 탄력적으로 운영할 방침이다.이와 함께 시는 가을철 산불조심기간인 11월부터 12월까지 산불감시원을 추가 배치해 산불 취약지역 감시와 예방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시는 시민들에게 산림과 가까운 곳에서 논·밭두렁이나 영농부산물을 태우지 말고 산행 시 화기와 인화물질을 소지하지 않는 등 산불 예방수칙을 지켜줄 것을 당부했다.아울러 산불을 발견할 경우에는 즉시 119나 가까운 행정기관에 신고해 줄 것도 요청했다.삼척시 관계자는 “산불 피해를 줄이기 위해서는 현장에서 위험요인을 미리 살피는 것과 산불 발생 초기에 신속하게 대응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산불진화대 운영과 현장 점검을 빈틈없이 이어가는 한편 시민들께서도 산림 주변에서 불을 사용하는 일이 없도록 산불 예방에 함께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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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드림스타트, 드림 가족 힐링캠프 진행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군청
[knews25] 평창군 드림스타트는 오는 9월 5일부터 1박 2일간 제천시와 충주시 일원에서 관내 드림스타트 대상 아동 16명과 양육자 15명을 대상으로 ‘드림 가족 힐링캠프’를 진행할 계획이다.참가 가족들은 1박 2일 동안 △충주아쿠아리움, △충주어린이과학관 해담별, △활옥동굴, △청풍호반케이블카 등 지역의 주요 문화·체험 시설을 방문해 다채로운 활동을 즐길 예정이다.또한 바람직한 양육 환경 조성을 위해 ‘AI시대, MZ세대 부모가 알파 세대 성교육하는 법’ 이라는 주제로 △부모 교육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한다.이번 프로그램은 가족 간 돈독한 유대감을 쌓는 기회를 제공할 뿐만 아니라, 유익한 양육 정보를 얻고 부모로서의 역량을 다지는 교육적인 성과도 거둘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유향미 가족복지과장은 “가족이 함께 소통하는 문화 체험은 아이들의 정서적 안정과 건강한 성장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드림스타트 아동들이 행복한 가정 환경 속에서 바르게 자랄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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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유산재단, 평창올림픽 이야기를 들려줄 ‘평창올림픽 유산 교육 프로그램’ 전문 강사 교육생 모집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군청
[knews25] 평창유산재단은 평창의 매력과 동계올림픽 유산을 생생하게 전달할 ‘평창올림픽 유산 교육 프로그램 전문 강사’ 교육생을 모집한다.이번 모집은 올 하반기부터 운영되는 ‘평창올림픽 유산 교육 프로그램’을 현장에서 이끌어갈 안내 전문가를 직접 양성하기 위해 마련됐다.특별한 학위나 전공은 필요 없다.평창과 동계올림픽에 관심이 많고 사람들과 이야기 나누기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선발된 교육생은 교수법, 스토리텔링, 올림픽 유산 시설 안내, 참여형 미션 진행 방법 등 실무 중심의 집중 교육을 받게 된다.이 교육 과정을 무사히 수료한 사람에 한해, 공식 전문 강사로 투입된다.정식 강사는 방문객들과 동행하며 올림픽 유산 해설, 체험 안내, 지역 명소 탐방 인솔 등의 역할을 맡는다.재단 관계자는 “지금 당장 전문 지식이 없어도, 교육을 통해 훌륭한 강사로 성장할 수 있으니 열정 있는 분들의 많은 지원을 바란다”고 말했다.자세한 지원 방법과 일정은 재단 홈페이지 공지 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6-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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