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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게, 노랗게” 양구 꽃섬 봄꽃 절정
“붉게, 노랗게” 양구 꽃섬 봄꽃 절정 (양구군 제공)
[knews25] 사계절 힐링 명소 조성 박차 양구군의 대표 자연 친화 공간인 파로호 꽃섬이 봄꽃으로 물들며 주민과 관광객들의 발길을 끌고 있다.양구군은 매년 약 4ha 규모의 파로호 꽃섬에 1.2km 길이의 산책로와 계절별 꽃 경관을 조성해 군민과 방문객들에게 휴식과 힐링 공간을 제공하고 있다.현재 꽃섬에는 꽃양귀비 군락이 선명한 붉은빛을 이루고 있으며 유채꽃의 노란빛이 어우러져 화사한 봄 풍경을 연출하고 있다.여기에 데이지, 팬지, 비올라, 금잔화 등 다양한 봄꽃이 곳곳에 식재돼 섬 전체에 봄기운을 더하고 있다.특히 산책로를 따라 이어지는 꽃 경관은 방문객들에게 자연 속 여유와 쉼을 선사하며 가족 단위 나들이객과 사진 촬영 방문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양구군은 현재 만개한 봄꽃 경관을 쾌적하게 유지하기 위해 지속적인 관리에 힘쓰고 있으며 가을철에는 단일 품종을 중심으로 한 특화 꽃 경관 조성을 시범 운영할 계획이다.넓은 공간에 동일 품종을 집중 식재해 보다 선명하고 통일감 있는 경관을 연출함으로써 파로호 꽃섬만의 차별화된 매력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김순희 생태산림과장은 “파로호 꽃섬이 군민과 방문객 모두에게 편안한 휴식 공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계절마다 특색 있는 꽃 경관을 조성해 많은 분들이 찾는 힐링 명소로 가꿔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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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선도농가 연계형 영농기술 교육생 모집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 군청
[knews25] 영월군은 신규농업인의 안정적인 농촌 정착을 돕기 위해 ‘2026년 선도농가 연계형 신규농업인 기초영농 기술교육’ 교육생을 모집한다.신청 기간은 5월 19일부터 6월 2일까지이며 귀농·귀촌인과 초보 농업인 2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이번 교육은 6월 11일부터 7월 2일까지 매주 목요일 총 4회에 걸쳐 농업기술센터와 선도농가 사업장에서 진행된다.주요 교육 내용은 △품목별 선도농가 사례 발표 및 현장 견학 △로컬푸드와 농산물 가공 △토양검정 및 유용 미생물 이해 △농업기술센터 시설 견학 △농촌체험휴양마을 체험 등 실무 중심 과정으로 구성됐다.엄해순 자원육성과장은 “선도농가의 경험과 기술을 직접 배우며 농업 역량을 키울 수 있는 실질적인 교육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귀농·귀촌인과 신규농업인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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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보건소, 모바일헬스케어사업 운영
영월군보건소, 모바일헬스케어사업 운영 (영월군 제공)
[knews25] 영월군보건소는 5월 26일부터 12월 말까지 모바일헬스케어사업을 운영해 ICT 기반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참여 대상은 19세 이상 65세 미만 성인으로 건강에 관심이 있거나 만성질환 진단을 받지 않았지만 건강위험요인을 가진 지역주민이면 신청 가능하다.서비스 참여자는 최근 6개월 이내 국가건강검진 결과 또는 보건소 내소 검진 결과를 바탕으로 건강 상태를 평가받게 된다.이후 건강위험요인 보유 수에 따라 자가관리군과 건강위험군으로 분류해 24주간 건강정보 제공과 집중 상담 등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지원할 예정이다.엄해영 건강증진과장은 “의료기관 접근성이 낮은 지역 특성을 고려해 주민들이 장소와 시간에 제약 없이 건강관리를 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이번 사업이 군민 건강 수준 향상과 만성질환 예방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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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사회서비스원, 재난복지 전문인력 현장 대응 역량 강화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knews25] 강원특별자치도 사회서비스원은 강원특별자치도사회복지사협회, 강원특별자치도사회복지협의회, 사단법인 더프라미스, 신용카드사회공헌재단과 함께 2026년 5월 20일 속초 호텔마레몬스 베고니아홀에서 ‘2026년 재난복지 전문인력 양성 교육 심화과정’을 진행했다.이번 심화과정은 재난 현장에서 피해자의 심리·사회적 회복을 지원하는 재난복지사의 실천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교육은 재난피해자 심리·사회적 지지, 재난복지사의 셀프케어, 재난 회복 프로그램 기획 및 실습 등으로 구성되며 도내 사회복지사 24명이 참여했다.특히 재난 상황에서는 피해자 지원 과정에서 현장 실무자 역시 반복적인 스트레스와 정서적 소진에 노출될 가능성이 높아, 이번 교육은 피해자 지원 역량뿐 아니라 재난복지사의 지속가능한 현장 대응 역량 확보에도 중점을 두었다.이를 통해 재난 발생 시 보다 안정적이고 전문적인 복지 대응체계를 구축한다는 계획이다.‘강원형 재난복지 대응 체계’는 2023년도 사회서비스원, 사회복지사협회, 사회복지협의회 3개 기관이 전국 최초로 협력체계를 구축해 시작한 사업이다.재난 발생 시 취약계층을 포함한 피해 주민의 일상 회복을 지원하기 위한 민관 협력 기반의 복지 대응체계 구축을 목표로 추진되고 있다.현재까지 재난복지사 83명을 양성하고 도내 48개 기관이 참여하는 재난회복지원단을 운영하고 있으며 재난 발생 시 지역사회 복지 자원을 연계·동원할 수 있는 협력 기반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고 있다.특히 2025년에는 신규 협력기관인 더프라미스의 국제 재난복지 대응 경험을 접목한 재난취약자 복지대피소 운영 훈련, 재난피해지역 주민 대상 수요조사 및 사례관리 실습훈련을 실시하며 현장 대응 역량을 한층 강화했다.단순 이론교육을 넘어 실제 재난 현장을 가정한 실습 중심 훈련 체계를 구축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또한 강원형 재난복지 대응모델의 우수성을 바탕으로 현재 대구광역시와 경상남도 등 타 지역 대상 재난복지 대응체계 확산 사업도 추진 중으로 강원에서 시작된 재난복지 모델이 전국 단위로 확산되는 성과를 만들어가고 있다.이은영도 사회서비스원장은 “재난은 시설 복구만으로 끝나지 않으며 피해 주민이 다시 일상을 회복할 수 있도록 곁에서 함께하는 사람과 체계가 필요하다”며 “강원형 재난복지사업은 단순한 교육사업이 아니라 실제 재난 현장에서 작동하는 복지 대응 인프라를 구축하는 과정이며 앞으로도 전문인력 양성과 민관 협력 기반 강화를 통해 더욱 촘촘한 재난복지 안전망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2026-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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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여름철 축산분야 재해 대응 총력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knews25] 강원특별자치도는 폭염, 호우·태풍 등 여름철 자연재해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축산분야 피해 예방을 위한 사전 대비를 강화할 방침이다.기상청에 따르면, '26년 여름철 기온은 높고 강수량은 평년과 비슷할 것으로 전망되어 폭염, 집중호우 등에 따른 피해가 우려되는 상황이다.이에 따라, 여름철 재해 대비 시설·장비 및 가축재해보험 가입 지원에 총 199억원을 투입하고 3월 25일부터 5월 8일까지 18개 시·군 취약시설 184개소를 직접 방문해 냉방·환풍시설 및 배수로 정비 상태 등을 집중 점검하고 미비사항에 대한 보완조치를 실시했다.취약 시설: 과거 피해 농가, 산 인접, 저지대 위치, 노후화 축사 등 또한, 재해 유형별 가축·축사관리 요령을 담은 홍보물을 배부하고 문자 발송과 전화예찰 등 다양한 매체를 활용해 기상 상황과 행동요령을 전파했다.아울러 재해 취약시설을 중심으로 사전점검 및 관리 강화를 통해 재해 피해 예방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강원특별자치도 농정국은 “최근 이상기후로 폭염 등 여름철 재해 발생 우려가 커지고 있는 만큼, 지속적인 점검과 현장 관리를 통해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축산농가에서도 예찰 강화와 관리 요령 준수 등 재해 예방에 적극 협조해 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6-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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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관광재단,‘2026 강원 비건 푸드 페스타’개최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knews25] 강원관광재단은 비건 및 친환경 식문화 확산과 지속가능한 관광 활성화를 위해 오는 2026년 6월 13일부터 14일까지 춘천 화동2571에서2026 강원 비건 푸드 페스타를 개최한다고 밝혔다.2026 강원 비건 푸드 페스타는 최근 증가하는 친환경·건강식 동향과 지속가능한 관광 수요에 발맞춰 강원 지역의 우수 농·특산물과 비건 문화를 접목한 미식 관광 행사이다.최근 국내외 관광시장은 단순 관광을 넘어 환경·건강·가치 소비를 중시하는 여행 경향으로 변화하고 있다.특히 MZ 세대를 중심으로 채식·지역 먹거리·쓰레기 줄이기 등에 대한 관심이 확대되고 있다.이에 강원관광재단은 강원의 자연 친화적 이미지와 지역 식재료를 활용한 특화 사업을 통해 차별화된 관광 정체성을 구축하고자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이번 행사는 비건 및 친환경 식문화에 관심있는 관광객과 가족 단위 방문객을 대상으로 △강원 지역 먹거리 홍보관 △채식 요리 강좌 △비건 대담회 △체험 프로그램 △문화공연 등 다양한 부대 행사로 운영될 예정이다.특히 도내 소상공인, 농가, 비건 관련 기업 등이 직접 참여해 제품을 선보일 계획이며 관광객들에게는 단순 소비 중심이 아닌 체험과 교육이 결합된 내용을 제공할 예정이다.도내 소상공인·비건 관련 업체의 판로 확대 및 관광 연계 소비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강원관광재단 최성현 대표이사는 “이번 페스타는 단순한 먹거리 행사를 넘어 강원의 자연과 지역 식문화를 지속가능한 관광 사업으로 확장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관광객들이 비건 문화를 쉽고 즐겁게 경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사업을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2026-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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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맛 좋은 고품질 쌀 생산단지 현장 방문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knews25] 강원특별자치도 농정국장은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횡성군 횡성읍 모평리 일원 탄소중립 최고품질쌀 거점단지 모내기 현장을 방문해 올 한 해 풍년 농사를 기원하고 영농에 땀흘리는 농업인들을 격려했다.이번 현장방문은 최근 이상기후로 인한 영농현장을 직접 살피고 벼농사의 시작 인 모내기 진행 사항과 농기계 작업 현황 등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농정국장은 직접 이앙기에 탑승해 모내기에 참여하는 한편 농업관계자와 대화를 나누며 현장의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가감 없이 청취했다.횡성군 농업관계자는 매년 심화되는 농촌고령화, 인력부족, 원자재 가격상승에 따른 생산비 부담 등의 어려움을 토로했다.이에 강원특별자치도 농촌인력중계센터 운영, 외국인계절근로자 유치 다변화, 반값농자재 등 지원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또한, 강원특별자치도 박형철 농정국장은 지속되는 기후변화와 인력부족 등 어려운 여건속에도 식량주권을 지키기위해 영농현장을 묵묵히 지키고 계신 농업인에게 감사를 드리며 현장중심의 농정을 펼쳐 안심하고 농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6-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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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관광재단, 강원 방문 외국인 2위 시장‘대만’ 공략 본격화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knews25] 강원특별자치도와 강원관광재단은 오는 5월 22일부터 25일까지 대만 타이베이에서 개최되는 ‘2026 타이베이 국제관광박람회’에 참가해 도내 18개 시군과 유관기관이 함께 강원 관광 해외 홍보마케팅을 본격 추진한다.재단은 이번 박람회에서 소비자 부스 운영과 크리에이터 교류를 진행하는 한편 도내 18개 시군과 호텔업계가 공동 참가하는 ‘B2B 교류회’를 개최할 계획이다.특히 현지 여행업계를 대상으로 한 밀착형 1:1 상담을 통해 단체관광객 유치 지원제도를 적극 홍보하고 대만 시장 내 실질적인 강원 관광 상품 개발과 네트워크 확대에 주력할 방침이다.대만은 2026년 1분기 기준 강원 지역 방문 외국인 관광객 10만명을 기록하며 중국에 이어 2위를 차지한 핵심 방한시장이다.한류에 대한 높은 관심과 자연 친화형 관광 선호, 체류형 관광 수요가 높은 시장 특성을 바탕으로 재단은 강원의 사계절 관광자원과 지역 축제, 미식, 전통문화, 웰니스 콘텐츠 등을 집중 홍보하며 대만 관광객 유치 확대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특히 이번 박람회 기간 중 ‘2026 강원 방문의 해’를 연계해 개최되는 ‘강원관광설명회’ 가 대만 현지 바이어와 참관객들에게 관심을 모을 것으로 기대된다.강원특별자치도와 재단은 이번 설명회를 통해 한류와 신규 콘텐츠 등 글로벌 인지도가 높은 체류형 관광상품과 청정 웰니스 관광상품을 집중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강원관광재단 최성현 대표이사는“대만은 한류와 자연, 체험형 관광 콘텐츠에 대한 관심이 높은 핵심 시장으로 강원 관광에 대한 선호도와 재방문 가능성이 높은 전략시장”이라며“이번 대만 행사를 계기로 현지 관광업계와의 전략적 협력 확대를 통해 강원형 관광상품 경쟁력을 강화하고 지속 가능한 외래관광객 유치 기반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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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지자체 배출업소 환경관리실태 평가 우수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knews25] 강원특별자치도는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실시하는 2025년 지자체 배출업소 환경관리실태 평가결과 우수 지자체에 선정됐다고 밝혔다.2025년 지자체 배출업소 환경관리실태 평가는 02년 지도·점검업무가 기후부에서 지자체로 위임된 이후 지자체의 자발적인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환경 관리 유도 및 역량 강화를 위해 03년부터 지자체 대상으로 평가를 해왔으며 이번 평가는 전국 총 245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행정안전부의 지방자치단체 합동평가 결과를 참조해 우수 광역지자체와 그룹별 우수 기초지자체를 선정했다.그 결과 ‘도’는 17개 광역지자체 중 2위, 삼척시는 228개 기초지자체 중 1위에 선정되었는데, 배출업소수에 따라 그룹핑, 1그룹 이는 배출시설 인허가 및 잦은 민원 등 열악한 환경에서도도 내 배출업소 환경 관리에 기여한 유공자들의 노력이 있었다는 점에서 그 의의가 크다고 할 수 있다.‘지방자치단체 합동평가’ 주요 국정 시책에 대해 행정안전부 장관이 관계 중앙행정기관의 장과 공공으로 지자체를 평가하는 정부 차원의 유일한 종합평가 제도 환경관리실태 평가 관련 합동평가 지표 - 배출사업장 환경관리 개선도 : 점검률 위반율 가점 또한, 도에서는 지난 3월도 관할 배출업소 대상으로 권역별 설명회 개최 등 찾아가는 현장 밀착형 적극 행정을 통해 배출업소와의 소통을 강화와 더불어, 도민의 건강을 위협하는 환경 오염 요소를 사전에 차단하고자 노력해 왔다.
2026-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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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죽헌에서 한복·다도까지”… 유학생들, 강릉문화에 스며들다
‘강릉 문화 탐방’ (강릉시 제공)
[knews25] 강릉시는 강릉문화원 주관으로 관내 대학에 입학한 신입 외국인 유학생 40명을 대상으로 ‘2026년 제20회 유학생 초청 강릉 문화 탐방’행사를 추진했다.이번 행사는 외국인 유학생들에게 관광·문화도시 강릉의 전통과 문화적 매력을 알리고 지역사회에 대한 정서적 유대감과 소속감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참가 유학생들은 오죽헌 문화 탐방을 비롯해 미디어아트 관람, 한복·다도·전통 수공예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한국 전통문화를 직접 경험하는 시간을 가졌다.특히 오죽헌을 배경으로한 신사임당과 율곡 선생에 대한 삶과 화폐 속 등장 이야기 등을 통해 우리 지역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유학생들의 안정적인 지역사회 적응을 돕는 뜻깊은 자리로 진행됐다.이화정 공보관은 “유학생들이 강릉의 역사와 문화를 직접 체험하며 지역사회와 더욱 가까워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유학생과 지역이 함께 소통하고 교류할 수 있는 다양한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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