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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아동돌봄 원스톱통합지원센터, ‘도담꿈터’ 평일 야간 개장 시범운영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시청
[knews25] 원주시 아동돌봄 원스톱통합지원센터는 주간 시간대 이용이 어려운 맞벌이 가정을 위해 실내외 놀이공간인 ‘도담꿈터’의 평일 야간 개장 시범운영에 나선다.센터는 6월부터 8월까지 3개월간 매월 둘째 주와 넷째 주 수요일마다 도담꿈터 운영 시간을 3시간 연장해 오후 9시까지 확대한다.시범운영 대상은 관내 초등학생 자녀를 둔 가정이며 놀이의 안전성과 쾌적한 놀이 환경 유지를 위해 100% 사전 예약제로 운영된다.이용을 원하는 가정은 이용일 1주일 전부터 ‘원주아이온돌봄’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센터는 본격적인 야간 운영 정례화에 앞서 이번 시범운영을 통해 야간 시간대 안전 요소와 운영 보완점을 종합적으로 검증하고 향후 안정적인 정례화 추진을 위한 기초 자료로 활용할 방침이다.센터 관계자는 “주민 중심의 체감형 돌봄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시민들의 양육 부담을 완화하고 촘촘한 공공 돌봄 허브로서의 기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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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5월 23일부터 고유가 피해지원금 요일제 해제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시청
[knews25] 원주시는 정부 지침에 따라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신청 첫 주에 시행했던 출생연도 끝자리 기준 요일제를 오는 23일부터 전면 해제한다.이에 따라 5월 23일부터 신청 마감일인 7월 3일까지 출생 연도와 관계없이 모든 신청 대상자가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신청할 수 있다.온라인 신청은 5월 23일부터 지역상품권 앱 또는 각 카드사 앱에서 오프라인 신청은 5월 26일부터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또는 은행 영업점에서 가능하다.자세한 사항은 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문의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또는 원주시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TF 로 하면 된다.원주시 관계자는, “아직 신청하지 않은 시민께서는 원하는 신청 방법에 따라 마감일인 7월 3일 전까지 꼭 신청해 주시길 바란다”며 “거동이 불편하신 분들은 ‘찾아가는 신청’서비스를 적극 활용해 달라”고 말했다.
2026-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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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폭염 대응 살수차 시범운영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시청
[knews25] 원주시는 이례적인 5월 무더위로 인한 도심 열섬현상을 완화하고 시민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로아노크사거리-관설사거리-봉화산사거리 구간에 살수차 1대를 시범운영한다.시는 그동안 폭염이 본격화되는 7월 말부터 살수차를 운영했으나, 올해는 이른 기온 상승과 폭염 장기화 전망에 따라 피해 최소화를 위해 5월부터 조기 운영에 나선다.폭염특보 발효 전이라도 일 최고 체감온도가 31 이상인 더위가 예상되거나 급격한 체감온도 상승이 예상되는 경우, 출퇴근 시간 1시간을 제외한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탄력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다.또한 폭염특보 발효 시에는 시범운영 결과와 기상 상황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단계·관설 등 주요 시가지 등 최대 4개 권역까지 확대 운영할 방침이다.한편 살수차 운행은 도로 노면의 복사열을 낮춰 시민 체감온도를 완화하고 도로 재비산먼지를 저감하는 효과가 있다.살수 작업에는 수질 상태가 양호한 반곡교-봉평교 일원의 하천수를 취수해 활용할 계획이다.김문기 원주시장 권한대행은 “살수차 운영과 함께 그늘막·승강장 에어커튼 설치 등 시민 체감형 폭염 대책을 지속 추진하겠다”며 “시민 여러분도 무더위가 집중되는 낮 시간대에는 야외 활동을 자제하고 폭염 행동 요령을 준수해 건강관리에 유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6-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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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복합생활지원센터, 건강 요리 특강 참여자 모집
동부복합생활지원센터, 건강 요리 특강 참여자 모집 (원주시 제공)
[knews25] 원주시 동부복합생활지원센터는 오는 28일부터 건강 요리 특강 ‘라이스페이퍼 김밥 만들기’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이번 프로그램은 라이스페이퍼와 김을 활용해 채소를 맛있게 즐길 수 있는 김밥을 만들어보며 참여자들의 건강한 식습관 형성을 돕는다.교육은 6월 10일과 17일 두 차례 대면 교육으로 운영된다.교육일 오전 10시부터 11시 30분까지 센터 3층 조리실에서 영양 교육과 요리 실습이 진행될 예정이다.모집 인원은 지역 주민 32명으로 기수당 16명씩 모집한다.참여 신청은 5월 28일 오전 9시부터 원주시 통합예약플랫폼을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2026-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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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 안녕·풍년 기원’ 봄 성황림 성황제 개최
‘주민 안녕·풍년 기원’ 봄 성황림 성황제 개최 (원주시 제공)
[knews25] 한 해 동안 주민들의 안녕과 풍년을 기원하는 제례인 ‘봄 성황림 성황제’ 가 오는 23일 오후 3시, 원주시 신림면 성남리에 위치한 성황림 성황당에서 개최된다.성황제는 매년 봄과 가을에 열리고 있다.원주시 천연기념물인 ‘원성 성남리 성황림’의 생태를 보존하기 위해 평소 출입을 제한하고 있으나, 성황제가 열리는 날에는 개방돼 일반인도 출입이 가능하다.성황제에서는 부정풀이, 수부제, 소지올리기 등이 진행된다.성남리 마을 주민들이 중심이 되어 자연유산과 전통 동제가 어우러진 민속 행사를 전승·유지해 오고 있다.입장은 5월 23일 오후 1시부터 가능하며 관심 있는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2026-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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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표준안전재단 원주센터, 명륜1동 취약계층 식료품 후원
국제표준안전재단 원주센터, 명륜1동 취약계층 식료품 후원 (원주시 제공)
[knews25] 국제표준안전재단 원주센터는 지난 20일 명륜1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냉동정육 37세트를 기탁했다.후원물품은 관내 취약계층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방선미 센터장은 “우리 주위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활동을 펼치겠다”고 전했다.홍종인 명륜1동장은 “국제표준안전재단 원주센터의 따뜻한 이웃사랑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2026-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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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륜2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루아플라워와 행복나눔 지원사업 협약 체결
명륜2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루아플라워와 행복나눔 지원사업 협약 체결 (원주시 제공)
[knews25] 원주시 명륜2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1일 루아플라워와 ‘행복나눔 지원사업’협약을 체결했다.행복나눔 지원사업은 명륜2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으로 지역 자원을 활용해 나눔문화 확산 및 위기가구의 기초 욕구 충족과 삶의 질 향상을 목적으로 추진되고 있다.이번 협약에 따라 루아플라워는 매달 정기적으로 관내 저소득 소외계층에 화분과 꽃다발 등을 후원하기로 했다.신미연 대표는 “반려 식물을 통해 힘들고 지친 이웃들이 잠시나마 마음의 위안을 얻고 일상에서 새로운 활력을 느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연길희 명륜2동장은 “지역 복지 발전을 위해 동참해 주신 루아플라워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후원 자원을 발굴해 마을 공동체 복지를 위한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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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빈집철거 지원사업 2차 신청 접수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시청
[knews25] 원주시는 주민들의 주거 환경을 개선하고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빈집철거 지원사업을 시행한다.빈집을 철거한 뒤 그 자리를 3년간 주차장, 텃밭 등 공공용지로 조성해 주민 편의 공간으로 활용할 계획이다.이 사업은 원주시가 직접 철거를 진행하는 정비사업으로 앞서 선정된 도시지역 4동 외에 도시지역 6동과 농촌지역 5동을 추가로 접수한다.신청 기간은 5월 26일부터 6월 10일까지다.신청자격은 빈집소유자와 상속자 등이며 철거 후 발생하는 나대지를 3년간 공공용지로 무상 사용하는 데 동의해야 한다.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신청자는 기간 내 원주시청 3층 건축과 또는 빈집 소재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
2026-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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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 시내버스 22일부터 정상 운행 재개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 시청
[knews25] 춘천시민버스 노조 파업으로 일부 운행에 차질을 빚었던 시내버스가 22일부터 정상 운행된다고 밝혔다.춘천시와 춘천시민버스에 따르면 이날까지 일부 노선에 비상수송체계를 운영했던 시내버스는 22일부터 25일까지 정상 운행에 들어간다.통학급행버스 역시 기존과 동일하게 정상 운행된다.다만 시는 향후 노사 협의 상황 등에 따라 일부 운행 일정이 변동될 가능성이 있는 만큼 시 홈페이지와 BIS 등을 통해 관련 정보를 지속 안내할 방침이다.21일 파업 여파로 일부 노선 운행 차질과 시민 불편이 이어지는 가운데, 춘천시는 비상수송체계 유지와 현장 대응 강화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시는 새벽 첫차 시간부터 교통과 직원과 시민버스 노선팀 등을 현장에 배치해 운행 상황과 시민 불편 사항을 실시 간 점검하고 있다.또 비상수송대책본부와 임시배차실을 운영하며 비노조 운전원 차량 23대와 전세버스 7대 등 총 30대 규모 차량을 긴급 투입해 200번·300번·15번·4번 등 주요 노선을 중심으로 비상 운행체계를 유지 중이다.특히 출퇴근 시간대 주요 노선 운행 상황을 지속 점검하며 시민 불편 최소화 대응에 나서고 있는 상황이다.시는 향후 노선별 운행 상황을 지속 점검해 신속 대응할 방침이다.춘천시민버스 측도 시민 불편 장기화를 막기 위해 춘천시와 협조체계를 유지하며 향후 상황 변화 가능성에 대비해 추가 대응계획을 준비 중이다.시 관계자는 “비상수송 기간 동안 대체 교통수단 이용과 우회 운행 등에 협조해 주신 시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안전하고 안정적으로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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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인천·충북, ‘K-양자 바이오 얼라이언스’ 출범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knews25] 강원특별자치도는 인천광역시, 충청북도와 함께 국가 양자산업 육성을 위한 초광역 협력체계인 K-QBT 얼라이언스에 참여하고 5월 21일 연세대학교 국제캠퍼스에서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얼라이언스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국가 양자클러스터 지정 공모에 공동 대응하기 위해 구성된 초광역 양자-바이오 협력 모델로 인천·강원·충북 3개 시도가 대학·연구기관·기업과 함께 양자기술 기반 산업생태계 조성에 협력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발대식에는 강원특별자치도 김광래 경제부지사, 인천광역시 하병필 행정부시장, 충청북도 이복원 경제부지사를 비롯해 산·학·연·관 관계자 130여명이 참석했으며 대학 간 업무협약과 기업 참여의향서 체결이 진행됐다.참석 기관들은 양자컴퓨팅 기반 신약개발, 양자·AI 융합 인재양성, 산업 실증 및 사업화 지원 등 초광역 협력을 통한 국가 양자산업 경쟁력 확보 의지를 공유했다.특히 강원특별자치도는 바이오·헬스케어 산업 기반을 바탕으로 양자센싱 및 실증 분야를 중점 추진할 계획이다.바이오 산업 및 의료기기 분야 인프라와 연계해 양자기술 실증 및 사업화 기반을 강화하고 데이터 기반 양자산업 생태계 조성에 나설 방침이다.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전국 3개소 규모의 국가 양자클러스터를 지정할 예정으로 선정 시 2027년부터 2030년까지 양자전환 연구개발, 전문인력 양성, 사업화·창업 지원 등이 추진될 예정이다.강원특별자치도 김광래 경제부지사는 “양자기술은 미래 산업 경쟁력을 좌우할 핵심 전략기술”이라며 “강원도의 바이오·헬스케어 산업 역량과 연계한 양자기술 실증 기반을 강화하고 초광역 협력을 통해 국가 양자산업 생태계 조성에 적극 참여하겠다”고 밝혔다.
2026-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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