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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악으로 그려내는 강원의 풍경” 강원특별자치도립국악관현악단 기획공연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특별자치도 제공)
[knews25] 강원특별자치도립국악관현악단이 오는 9월 3일 19:30, 강원대 백령아트센터에서 기획공연 ‘Gangwon Soundscape’를 선보인다.이번 공연은 강원 출신 또는 강원에서 활발히 활동하는 작곡가들의새로운 작품으로 구성했으며 강원의 자연과 시간 그 안에 쌓인 기억과 정서를 국악관현악의 언어로 풀어낸다.작품을 쓴 작곡가부터 무대에 서는 연주자까지, 창작의 전 과정이 강원 안에서 이뤄질 수 있도록 강원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음악가들로만 구성된 진정한 강원의 국악 무대를 준비했다.김창환 강원특별자치도립국악관현악단 예술감독 겸 상임지휘자는 “오늘 공연을 찾아주시는 관객분들과 함께 강원의 정서를 깊이 담은 국악 무대를 선보이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도민들께 더 많은 강원의 레퍼토리를 선보이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본 공연은 초등학생 이상을 대상으로 하며 티켓링크에서 사전 예약으로 관람 가능하고 전석 무료다.기타 자세한 공연 정보는 강원특별자치도립국악관현악단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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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여성단체협의회, ‘제30회 원주양성평등대회’ 개최
원주시여성단체협의회, ‘제30회 원주양성평등대회’ 개최 (원주시 제공)
[knews25] 원주양성평등대회는 1898년 9월 1일 발표된 우리나라 최초의 여성인권선언인 ‘여권통문’의 정신을 계승하고 양성평등의 가치를 확산하기 위해 1997년부터 매년 양성평등주간에 개최되고 있다.올해로 30회를 맞는 이번 대회는 ‘시민의 뜻을 모아, 함께 만드는 양성평등 원주’를 주제로 시민과 함께 양성평등의 의미를 되새기고 일상 속 양성평등 문화 확산을 위한 공감대를 넓히기 위해 마련됐다.행사는 육군 제36보병사단 군악대의 사전공연으로 막을 연다.1부 기념식에서는 21세기 남녀평등헌장 낭독 양성평등 발전 유공자 시상 결의문 낭독 양성평등 퍼포먼스 등이 진행된다.이어 2부에서는 MBN ‘무명전설’에 출연한 원주소방서 소방관이자 가수인 서희철의 힐링 콘서트가 펼쳐진다.행사장 외부에는 국민건강보험공단, 원주시가족센터, 원주여성새로일하기센터, 한국폴리텍대학, 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 등 지역 기관·단체가 참여하는 홍보부스도 마련돼 다양한 정보와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원은향 원주시여성단체협의회장은 “여권통문 발표 이후 이어져 온 여성들의 도전과 성취는 우리 사회의 변화를 이끄는 밑거름이 되어왔다”며 “이번 대회가 양성평등의 가치를 되새기고 남녀 모두가 소통하고 화합하는 뜻깊은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구자열 원주시장은 “이번 행사가 양성평등에 대한 시민들의 공감대를 넓히고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는 문화를 확산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과 함께 양성평등이 일상이 되는 원주를 만들어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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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2026년 하반기 원주행복버스킹’ 운영
원주시, ‘2026년 하반기 원주행복버스킹’ 운영 (원주시 제공)
[knews25] 원주시는 지역 예술가들의 공연 기회를 확대하고 시민들이 일상 가까이에서 다양한 문화예술을 즐길 수 있도록 ‘2026년 하반기 원주행복버스킹’을 운영한다.하반기 원주행복버스킹은 오는 9월 1일 태장문화마당에서 열리는 첫 공연을 시작으로 10월 31일까지 태장문화마당, 반계리 은행나무 광장, 강원감영, 문화공유플랫폼 야외공연장, 문막읍 행정복지센터 잔디광장, 관내 5곳에서 순차적으로 펼쳐진다.첫 공연은 9월 1일 오후 6시 30분 태장문화마당에서 열리며 키보드벨로즈와 한마음예술단, 전문예술인팀 등이 무대에 오른다.이후 통기타와 밴드, 대중가요, 전통악기, 한국무용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이 지역 곳곳에서 이어질 예정이다.특히 올해 하반기에는 공개모집을 통해 상반기보다 18개 팀을 추가로 선발해 지역 예술가들의 공연 기회를 확대했다.또한 공연 장소를 다양화해 시민들이 가까운 생활권에서 문화예술을 즐기고 지역 예술가들과 소통할 수 있도록 운영 범위를 넓혔다.박혜순 문화예술과장은 “올해 하반기 원주행복버스킹은 더 많은 지역 예술인들이 무대에 설 수 있도록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시민들이 가까운 곳에서 공연을 즐길 수 있도록 공연 장소도 다양화했다”며 “앞으로도 지역 예술인에게는 다양한 활동 무대를 제공하고 시민들에게는 일상 속 문화예술을 즐길 수 있는 기회를 넓혀가겠다”고 말했다.
2026-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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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시민주권 반상회 ‘제1회 뜻모아’ 개최
원주시, 시민주권 반상회 ‘제1회 뜻모아’ 개최 (원주시 제공)
[knews25] 원주시는 오는 9월 1일 오후 1시 30분 남산골문화센터에서 시민 300여명과 함께 시민주권 반상회 ‘제1회 뜻모아’를 개최한다.‘뜻모아’는 민선9기 주요 정책과 공약의 추진 방향을 시민과 공유하고 시민의 일상에서 나온 문제와 아이디어를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시민주권시대의 출발을 알리는 첫 공론 행사다.과거 이웃들이 한자리에 모여 마을의 크고 작은 일을 함께 논의했던 반상회의 공동체적 의미를 현대적으로 되살렸다.뜻모아는 정책을 일방적으로 설명하는 기존 행정 방식에서 벗어나 시장이 질문하고 시민이 답하는 소통을 통해 시민의 다양한 생각과 경험을 듣고 함께 정책 방향을 모색하는 데 중점을 뒀다.참가자들은 시민 생활과 밀접한 14개 의제를 중심으로 그룹 토론을 진행하며 공약 실현에 따른 변화와 시민 체감도를 높이기 위한 아이디어, 예상되는 문제점과 해결방안을 논의한다.원주시는 시민 제안의 정책적 타당성과 사업 추진 가능성, 예산 및 법·제도적 여건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한 뒤, 반영 가능한 제안은 기존 공약과 주요 정책의 세부 사업계획에 담아 추진할 예정이다.추가 논의가 필요한 사항은 관계기관 협의와 후속 검토를 거쳐 추진방안을 구체화하는 한편 제안별 검토 결과와 향후 추진상황을 시민에게 지속적으로 안내할 계획이다.구자열 원주시장은 “시민의 삶에서 나온 경험과 목소리는 행정이 미처 살피지 못한 부분을 짚어주고 정책을 더욱 구체적으로 만드는 힘”이라며 “‘제1회 뜻모아’ 가 시민이 정책 형성과정에 직접 참여하고 시민의 생각을 실질적인 정책 변화로 연결하는 첫걸음이 되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6-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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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산동 새마을회, 경로당 어르신 대상 마사지·네일아트 봉사
봉산동 새마을회, 경로당 어르신 대상 마사지·네일아트 봉사 (원주시 제공)
[knews25] 봉산동 새마을회는 지난 28일 삼익아파트 경로당을 찾아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마사지와 네일아트 봉사활동을 실시했다.이번 봉사활동은 평소 외부 활동이 어려운 어르신들에게 생활의 활력을 더하고 이웃 간 따뜻한 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새마을회 회원들은 어르신들의 손과 어깨 등을 마사지하고 네일아트 서비스를 제공했으며 말벗이 되어 안부를 살피는 등 어르신들과 따뜻한 시간을 함께했다.최인순 부녀회장은 “어르신들이 잠시나마 일상의 걱정을 내려놓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셨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어르신과 어려운 이웃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가며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6-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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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원주 청년리더 아카데미’ 개강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시청
[knews25] ‘2026원주 청년리더 아카데미’ 개강식이 오는 9월 5일 오후 4시 인터불고호텔 원주에서 개최된다.원주 청년리더 아카데미는 지역사회의 미래를 이끌어갈 청년 리더를 발굴·육성하고 청년들의 역량 강화와 교류·협력을 통해 지속적인 청년 네트워크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된 사업이다.올해는 원주시에 거주하는 청년 68명이 참여해 오는 10월 24일까지 총 7회에 걸쳐 교육을 받는다.교육과정은 리더십과 자기계발을 비롯해 경제·산업, 일자리, 인공지능 활용 등 청년 맞춤형 역량강화 교육과 네트워크 프로그램이 진행된다.개강식에서는 아카데미의 교육 일정과 운영 방향을 안내하고 참여자 간 소통과 교류를 이끌 임원진을 선출한다.이어 ‘연결의 힘: 나를 발견하고 우리를 완성하다’를 주제로 팀빌딩 교육을 진행해 참여자들이 서로를 알아가고 교류하는 시간을 갖는다.이영섭 복지정책과장은 “청년리더 아카데미가 청년들이 서로의 경험과 생각을 나누고 배우며 개인의 역량은 물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이 지역의 주역으로 성장하고 다양한 분야에서 역량을 펼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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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제31회 원주사회복지대축제’ 개최
원주시, ‘제31회 원주사회복지대축제’ 개최 (원주시 제공)
[knews25] 원주시는 제27회 사회복지의 날을 맞아 오는 9월 5일 행구동 수변공원에서 ‘제31회 원주사회복지대축제’를 개최한다.원주시가 주최하고 원주시사회복지협의회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사회복지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과 이해를 높이고 지역복지 증진을 위해 힘써온 사회복지 종사자들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오후 2시 30분 열리는 기념식에서는 사회복지 현장에서 지역주민의 삶의 질 향상과 복지 증진을 위해 헌신해 온 사회복지 유공자 36명에게 표창을 수여한다.행사장에서는 어린이복지 사생대회를 비롯해 사회복지박람회와 플리마켓 등 시민들이 함께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부대행사도 진행될 예정이다.구자열 원주시장은 “사회복지 현장에서 지역복지 증진을 위해 애써주시는 사회복지 종사자와 자원봉사자를 비롯한 모든 분께 깊이 감사드리며 수상자 여러분께도 진심으로 축하의 말씀을 드린다”며 “앞으로도 시민 누구도 소외되지 않고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누릴 수 있는 따뜻한 복지도시 원주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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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성한 한가위, 여유로운 성묘” 강릉시, 추석 전 미리 성묘 당부
“풍성한 한가위, 여유로운 성묘” 강릉시, 추석 전 미리 성묘 당부 (강릉시 제공)
[knews25] 강릉시는 2026년 추석 명절이 주말을 포함해 4일간의 짧은 연휴로 많은 성묘객이 일시에 청솔공원을 방문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주차 및 교통 혼잡을 줄이고 여유로운 성묘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시민들의 [미리 성묘하기] 참여를 적극 당부했다.시는 성묘객의 편의를 위해 추석 연휴 기간 다양한 편의 대책을 마련한다.먼저 봉안당인 영생의 집 본관과 신관을 방문하는 성묘객을 위해 임시 분향·제례실을 운영해 음식물 반입이 제한되는 봉안당 이용에 따른 불편을 덜고 유가족들이 보다 편안하게 고인을 추모할 수 있도록 돕는다.이와 함께 영생의 집 본관 명패를 일제히 정비해 고인의 성명을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하고 봉안시설 전반을 깨끗하고 정돈된 상태로 관리해 명절 기간 이용객의 불편과 민원을 최소화할 예정이다.또한 명절 기간인 9월 24일부터 27일까지 봉안당 개방 시간을 오전 7시부터 오후 6시까지 연장한다.다만 추석 당일인 9월 25일에는 청솔공원 내 화장시설인 솔향하늘길의 화장 업무를 비롯해 매장·안치 업무와 봉안당 개방 업무를 운영하지 않는다.시는 짧은 연휴에 성묘객이 집중될 경우 교통 및 주차 혼잡이 불가피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연휴 기간 방문객 분산을 위해 9월 24일 이전에 미리 성묘해 줄 것을 거듭 당부했다.김미영 경로장애인과장은 “추석 연휴 이전에 미리 성묘하기에 적극 동참해 주시기를 부탁드린다”며 “고인의 봉안당 및 묘지 안치 번호를 모를 경우 청솔공원 민원실로 문의하면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안내해 성묘객의 불편을 덜겠다”고 말했다.
2026-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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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다함께돌봄센터 간담회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시청
[knews25] 강릉시는 31일 오전 10시 시청 4층 회의실에서 다함께돌봄센터 센터장들과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는 다함께돌봄센터의 운영 현황을 살펴보고 현장과의 소통을 통해 돌봄서비스를 더욱 촘촘하게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민선 9기 주요 아동돌봄 정책을 공유하고 센터 운영 지원방향을 비롯해 종사자 처우, 이용 아동의 돌봄환경 개선 등 현장에서 필요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특히 이번 여름방학부터 추진한 틈새돌봄 사업 등의 현장 중심의 돌봄서비스 운영 사례를 격려하고 사업 추진 과정에서 나타난 보완사항 등에 대해서도 함께 논의했다.강춘랑 아동보육과장은 “현장의 목소리를 바탕으로 다함께돌봄센터가 아이들에게는 안전하고 편안한 돌봄공간이 되고 종사자들에게는 안정적으로 일할 수 있는 환경이 될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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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7회 강릉시 주민자치센터 우수프로그램 경연대회 개최
제17회 강릉시 주민자치센터 우수프로그램 경연대회 개최 (강릉시 제공)
[knews25] 강릉시주민자치협의회가 주관하는 ‘제17회 강릉시 주민자치센터 우수프로그램 경연대회’ 가 31일 오후 6시부터 강릉아트센터 사임당홀에서 개최된다.강릉시민의 날 행사의 전야제 성격으로 마련된 이번 경연대회는 주민자치센터에서 운영 중인 각각의 프로그램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고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활성화를 위한 교류 증진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1부 개회식에는 김중남 강릉시장, 허병관 강릉시 의장 등 많은 내빈이 참석해 주민자치센터 운영 활성화와 지역주민 화합에 기여한 주민자치 발전 유공자를 포상하고 평소 시정과 지역발전을 위해 묵묵히 봉사하는 모든 주민자치 관계자에게 감사의 뜻을 전한다.이어 2부 경연대회에서는 19개 읍면동 주민자치센터의 동아리팀이 참가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펼치며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대상 수상팀은 1일 열리는 강릉시민의 날 기념식 무대에서 공연하며 2027년 강원특별자치도 우수 동아리 프로그램 경연대회에 강릉시 대표로도 참가하게 된다.
2026-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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