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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보건의 날 기념 걷기챌린지 명품길 걷기 추진
강릉시, 보건의 날 기념 걷기챌린지 명품길 걷기 추진 (강릉시 제공)
[knews25] 강릉시는 4월 7일 보건의 날을 맞아 시민들의 건강생활 실천 분위기 조성을 위해 보건의 날 기념 걷기챌린지 와 걷기동아리 명품길 걷기프로그램 을 운영한다.이번 걷기챌린지는 보건의 날을 계기로 걷기 실천을 확산하고 건강생활 분위기 조성을 위해 1일부터 30일까지 진행된다.참여자는 기간 내 15만 보 달성과 ‘보건’ 2행시 미션을 완료하면 참여할 수 있으며 목표 달성자 중 추첨을 통해 강릉페이 1만원을 지급한다.모바일 걷기 앱을 통해 시민 누구나 손쉽게 참여할 수 있다.아울러 걷기동아리 참여자를 대상으로 강릉 지역의 걷기 명소를 활용한 명품길 걷기프로그램 도 함께 운영한다.본 프로그램은 강릉의 우수한 자연환경과 걷기 명소를 중심으로 코스를 구성해 참여자들의 지속적인 신체활동을 유도하고 동아리 간 소통과 교류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한다.권혁여 강릉시보건소장은 “보건의 날을 맞아 마련된 걷기챌린지와 명품길 걷기프로그램이 시민들의 걷기 실천을 활성화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걷기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 건강증진과 건강한 도시 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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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향토음식교육 특별과정‘버터모찌 특강’ 운영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시청
[knews25] 강릉시농업기술센터는 최근 증가하는 디저트 소비 트렌드에 대응하고 쌀 소비 촉진 및 가공 활용 역량 강화를 위해 2026년 향토음식교육 버터모찌 특강 을 운영한다.이번 특강은 국내산 찹쌀을 활용한 디저트 ‘버터모찌’를 주제로 이론과 실습을 병행하는 과정으로 마련됐다.쌀 가공식품 제조 원리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실제 제작 과정을 통해 교육 효과와 현장 활용성을 높일 수 있도록 구성됐다.또한 센터 내부 전문 인력을 활용한 실습 중심 교육으로 운영해 교육의 전문성과 현장 적용성을 한층 강화할 예정이다.교육은 4월 1일부터 2일까지 이틀간 진행되며 총 4기 과정으로 운영된다.기수별 12명씩 총 48명을 대상으로 하며 강릉시농업기술센터 주경야독관 조리실습실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아울러 본 교육은 실습 중심 단기과정으로 운영되어 교육 참여자의 만족도와 현장 적용 가능성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시는 교육 결과를 반영해 향후 유사 과정의 확대 운영 여부도 검토할 계획이다.박철균 유통지원과장은 “이번 교육은 국내산 찹쌀을 활용한 디저트 실습 과정으로 쌀 소비 확대와 함께 시민들이 실생활에서 활용할 수 있는 기술을 습득할 기회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다양한 실습형 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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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곡국학진흥원, 상반기 인문 프로그램 개강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시청
[knews25] 율곡국학진흥원이 2026년 상반기 인문 프로그램을 개강하고 지역사회에 인문 정신과 전통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본격적인 운영에 나선다.이번 상반기 프로그램은 시민 대상 인문 강좌와 전통 다도 교육 등으로 다양하게 구성됐다.깊이 있는 독서와 토론, 전통문화 체험을 통해 강릉 지역에 인문 문화를 뿌리내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먼저 멘토와 함께하는 독서토론 프로그램 ‘율곡독서토론 어서학당’ 이 개강한다.이번 어서학당의 주제는 ‘치유: 삶의 상처를 보듬다’로 현대인이 겪는 마음의 상처와 사회적 고통, 감정의 문제를 인문학적으로 성찰하는 시간을 제공한다.함께 읽을 도서는 프로이트의 의자, 고통을 다스리는 민주주의, 화: 마음의 불꽃을 식히는 지혜 등으로 참가자들은 멘토와 함께 독서와 토론을 통해 치유와 공감의 가치를 나누게 된다.이와 함께 시민을 대상으로 한 전통문화 교육 프로그램‘율곡인문강좌’도 마련됐다.이번 강좌는 ‘선비들의 묵향’을 주제로 진행되며 차장섭 강원대학교 명예교수가 강사로 나서 선비정신과 산수화의 향기를 시민들과 함께 나눌 예정이다.참가자들은 이번 강좌를 통해 우리 전통 인문 정신의 깊이와 아름다움을 새롭게 이해하는 기회를 얻게 될 것으로 보인다.아울러 사임당다도대학도 상반기 과정을 개강한다.사임당다도대학은 다도를 통해 전통문화를 일상에서 실천하고 계승할 수 있도록 기획된 교육 프로그램으로 기초 과정인 ‘예경반’, 자격증 과정인 ‘자경반’, 생활다도 과정인 ‘다향반’ 으로 운영된다.각 과정은 수준과 목적에 맞게 체계적으로 구성돼 수강생들이 다도의 기본예절부터 심화한 실천 과정까지 폭넓게 익힐 수 있도록 했다.율곡국학진흥원은 이번 상반기 인문 프로그램이 시민들이 다도를 통해 전통문화를 일상에서 접하고 깊이 있는 인문 강좌와 독서토론을 통해 삶을 성찰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특히 강릉 지역에 인문 문화를 더욱 탄탄하게 뿌리내리고 지역사회 전반에 인문적 공감과 문화적 품격을 확산하는 데 의미 있는 역할을 할 것으로 보고 있다.율곡국학진흥원 관계자는 “2026년 상반기 인문 프로그램은 전통과 현대, 교육과 실천을 아우르며 시민들과 지역사회의 인문적 소양을 높이기 위해 준비했다”며 “많은 시민이 이번 프로그램에 참여해 인문학이 주는 깊이와 전통문화의 가치를 함께 체감하길 바란다”고 밝혔다.자세한 일정과 강좌 내용은 율곡국학진흥원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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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반부패 청렴다짐 행사 실시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시청
[knews25] 강릉시는 부정부패 예방과 청렴문화 확산을 위해 1일 오전 9시부터 시청 2층 대강당에서 반부패 청렴다짐 행사 를 실시한다.이번 행사는 시민 중심의 '청렴 제일 강릉'을 구현하고 공직사회의 청렴 의지를 확고히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행사에는 전 직원을 대표해 청렴 리더들이 함께 참여해, '오 직 청 렴'이라는 네 가지 가치를 하나로 잇는 청렴 열차 결합 퍼포먼스를 통해 시민과 공직자가 청렴이라는 공동의 가치로 연결되어 있음을 상징적으로 표현하고 청렴이 특정 부서만의 과제가 아닌 전 부서의 공동 과제임을 상징적으로 보여줄 예정이다.시는 이번 퍼포먼스를 통해 시민과 기관장, 전 직원이 하나 되어 청렴 가치를 공유하고 실천 의지를 확고히 함으로써, 투명하고 신뢰받는 공직 문화를 조성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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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역-양양공항 무료 순환버스 항공편 맞춰 운행시간 개편
강릉역-양양공항 무료 순환버스 항공편 맞춰 운행시간 개편 (강릉시 제공)
[knews25] 강릉시는 국내외 관광객의 접근성을 개선하고 시민의 교통 편의를 높이기 위해 강릉역과 양양공항을 연결하는 무료 순환버스의 운행 시간을 조정한다.이번 운행 시간 변경은 양양공항 정기노선 항공기의 출발 도착 시간에 맞춰 조정한 것으로 교통 연계성을 강화하고 이용 수요가 높은 시간대 중심으로 재편성해 운행 효율을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특히 항공기 지연 및 도착시간 변동 등에 따른 이용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배차 간격을 조정하고 기존 운행 과정에서 제기된 이용객의 의견을 반영해 순환버스의 이용 편의성을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변경된 운행 시간은 2026년 3월 29일부터 10월 24일까지 적용되며 강릉역에서는 매일 오전 8시 20분과 오후 1시 10분에 출발하고 양양공항에서는 오전 10시 20분과 오후 2시 50분에 출발해 하루 왕복 2회 운행한다.승강장 위치는 강릉역의 경우 역 맞은편 주차장 내 있으며 양양공항에서는 공항 2층 출구 앞 승강장에서 탑승할 수 있다.탑승 관련 자세한 사항은 강릉시청 홈페이지의 ‘시정소식’에서 확인할 수 있다.강릉시는 이번 운행 시간 변경을 통해 강릉역과 양양공항 간 연계 교통망을 더욱 안정적으로 운영하고 강릉 관광 활성화 기반을 강화할 것으로 기대한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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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1회 식목일 기념, 시민과 함께하는 나무 심기 행사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시청
[knews25] 강릉시는 제81회 식목일을 맞아 산림의 중요성을 알리고 나무를 심고 가꾸는 일에 대한 공감대 형성을 위해 시민과 함께하는 ‘청렴 나무 심기 행사’를 개최한다.행사는 3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저동 산12번지 일원에서 열리며 우천 시에는 취소된다.이번 행사가 열리는 장소는 2023년 4월 11일 경포동에 발생한 대형산불로 산림이 소실 지역으로 시민들과 함께 나무를 심으며 산불에 대한 경각심을 키우고 숲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생각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또한 훼손된 산림의 기능을 회복하기 위한 의미도 담고 있다.이날 행사에는 강릉시 및 강릉시의회 60여명을 비롯해 강릉시 산림조합, 임업후계자협회 20여명, 경포동 주민 20여명 등 총 100여명이 참여할 예정이다.식재 대상지는 3.11ha 규모로 돌배나무 622본을 심게 된다.식재수종은 복구 방안 및 입지를 고려한 산주 희망 수종을 최대한 반영했으며 산불 발생 시 확산을 최소화할 수 있는 숲으로 복구하는 방향으로 추진한다.강릉시 관계자는 “식목 행사 개최 장소는 경포 일원 산불피해지 조림 복구 마지막 해의 복구 조림이 이루어지는 장소로 산불피해지에 지역 주민이 함께 참여해 복구하는 나무심기 행사를 하게 되어 매우 뜻깊다”고 말했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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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실로 찾아가는 우리 옷 한복 한복문화교육 학교 모집
교실로 찾아가는 우리 옷 한복 한복문화교육 학교 모집 (강릉시 제공)
[knews25] 강릉한복문화창작소는 2026 찾아가는 초중고 한복문화 교육에 참여할 초등학교를 모집한다.이번 프로그램은 학교에서 학생들이 우리 옷 한복을 직접 입어보며 한복과 한복문화에 대해 배우는 교육이다.찾아가는 초중고 한복문화교육은 강릉한복문화창작소가 개소한 2023년부터 매년 운영됐으며 지난 3년간 강릉시 관내 평균 26개교가 참여해 많은 학생이 한복문화교육에 참여했다.올해는 초등학교에 입학한 1학년과 저학년에서 고학년으로 올라간 4학년을 대상으로 저학년 및 고학년 맞춤형 한복문화교육이 진행될 예정이다.학생들은 한복의 독특한 특징을 배우고 직접 한복을 입어보는 체험을 비롯해 비석치기와 윷놀이 같은 전통 놀이를 하며 한복에 관해 학습하고 다채로운 한복문화를 향유할 수 있다.교육은 3월부터 12월까지 총 20회차로 운영되며 회차별 30명 기준으로 강릉시 관내 초등학교 1학년과 4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모집한다.모집은 4월 5일 자정까지 읍면 소재 농어촌 소규모 학교를 우선으로 진행되며 이후 4월 6일부터 관내 모든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선착순 모집이 이루어진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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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이 강릉에서 일해야하는 이유” 주제로 지역 활력 방안 모색
강릉시 경제환경국, 직원 역량강화 교육 실시 (강릉시 제공)
[knews25] 강릉시 경제환경국은 31일 강릉시청 대회의실에서 직원들의 정책 역량 강화를 위해 경제환경국 전 직원을 대상으로 경제환경국 역량 강화 교육 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청년인구 유출과 지역 인구감소 문제에 대응하고 청년이 머물고 싶은 도시 조성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정책 역량을 강화하고자 마련됐다.교육에서는 청년정책의 최신 동향을 파악하고 청년인구 유입 및 지역 정착을 위한 정책을 중심으로 자유로운 토론과 의견 공유를 통해 ‘워라밸과 워케이션이 만드는 도시의 미래’를 모색하는 참여형 교육으로 운영됐다.김선희 경제환경국장은 “청년이 지역에서 일하고 살아갈 수 있는 여건을 만드는 것이 곧 지역의 미래 경쟁력”이라며 “이번 교육을 통해 변화하는 청년 정책 흐름을 반영한 실효성 있는 정책을 지속해서 발굴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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벚꽃 아래 펼쳐지는 봄의 축제 ‘제4회 강릉 솔올블라썸’4월 3일 개막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시청
[knews25] 솔올블라썸추진위원회에서 주관하는 ‘2026년 제4회 강릉 솔올블라썸’축제가 오는 3일부터 5일까지 3일간 강릉시 솔올지구 일원에서 성대하게 개최된다.올해로 네 번째를 맞이하는 ‘강릉 솔올블라썸’은 솔올지구의 아름다운 벚꽃길을 배경으로 지역 주민과 방문객이 함께 어우러지는 강릉의 대표적인 봄 축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이번 축제에서는 공연, 플리마켓, 먹거리, 영화 상영, 어린이 놀이터 등 남녀노소 모두가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펼쳐질 예정이다.축제의 중심이 되는 ‘솔올공연장’에서는 초청가수의 축하 공연과 교1동 주민자치센터 소속 프로그램 수강생들의 발표 공연이 펼쳐진다.주민들이 직접 무대에 올라 그간의 연습 성과를 선보이는 주민자치센터 공연은 매회 큰 호응을 얻고 있으며 올해도 수준 높은 공연으로 관객들의 박수갈채를 이끌어 낼 것으로 기대된다.‘솔올정원’에는 어린이 방문객을 위한 놀이터가 특별 조성된다.가족 단위 방문객들이 아이들과 함께 안심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놀이 시설이 마련돼 온 가족이 함께하는 봄나들이 명소로 자리할 것으로 기대된다.특히 이번 축제의 하이라이트인 ‘블라썸 거리’는 하슬라로 206번길부터 232번길 일원에 조성된다.만개한 벚꽃이 장관을 이루는 골목길을 따라 개성 넘치는 플리마켓과 다양한 식음부스, 인기 푸드트럭이 운영되어 방문객의 오감을 만족시킬 예정이다.또한 벚꽃을 바라보며 여유롭게 쉴 수 있는 휴게존과 봄밤의 낭만을 더해 줄 영화 상영을 위한 시네마존이 설치되어 낮에는 벚꽃 산책과 먹거리를, 저녁에는 벚꽃 아래 영화 감상이라는 특별한 경험을 선사한다.이와 함께 도심의 아름다운 벚꽃길을 배경으로 소중한 추억을 사진으로 남길 수 있도록 포토존이 설치돼 SNS를 통한 자연스러운 축제 홍보 효과도 기대되고 있다.이호근 솔올블라썸추진위원장은 “올해 제4회를 맞이하는 솔올블라썸은 주민이 기획하고 주민이 참여하며 주민이 함께 즐기는 진정한 마을 축제”며 “아름다운 벚꽃과 함께 솔올지구를 찾아 주시는 모든 분께 잊지 못할 봄의 추억을 선물하겠다”고 밝혔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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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마을행정사’ 운영..행정 문턱 낮춘다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시청
[knews25] 원주시는 시민들의 행정적 고충을 해소하고 행정서비스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오는 8일부터 ‘마을행정사’ 제도를 본격 운영한다.이번 제도는 강원특별자치도가 위촉한 행정사가 재능기부 형태로 참여해, 행정업무 처리에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에게 무료 상담을 제공하는 것이다.강원특별자치도에 주소를 둔 도민은 물론 개인사업자, 합법적으로 체류 중인 외국인이라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상담은 매월 둘째 넷째 주 수요일 오후 1시부터 4시까지 진행되며 원주시청 1층 민원실 12번 창구에서 대면 방식으로 운영된다.마을행정사 제도를 통해 행정 절차에 어려움을 겪는 도민과 소상공인, 외국인 등 취약계층의 권익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원주시 관계자는 “시민들이 느끼는 행정 문턱을 낮추고 보다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할 수 있도록 운영에 만전을 기하겠다”며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이용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6-04-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