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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장1동주민자치위원회, 주민들과 소일마을 꽃밭조성 환경정화 활동 실시
태장1동주민자치위원회, 주민들과 소일마을 꽃밭조성 환경정화 활동 실시 (원주시 제공)
[knews25] 원주시 태장1동주민자치위원회는 지역 주민과 함께 소일마을 꽃밭조성을 위한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태장1동 소일마을 내 약 3만8000 규모의 유휴부지를 주민들을 위한 대규모 꽃밭으로 조성하기에 앞서 진행된 사전 정비 작업이다.이날 위원회는 주민들과 함께 무단투기된 쓰레기와 농업 폐기물 등을 직접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경 조성에 앞장섰다.태장1동 소일마을 꽃밭조성에는 태장1동주민자치위원회와 자생단체, 주민이 함께 자발적으로 참여하고 있으며 향후 개화 시기에 맞춰 ‘소일마을 꽃밭 축제’를 개최할 계획이다.용영식 위원장은 “이번 환경정화활동을 통해 소일마을이 더욱 쾌적한 공간으로 거듭나고 주민들이 함께 가꾸는 꽃밭이 원주시의 새로운 관광 명소로 자리 잡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하는 다양한 마을 가꾸기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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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드림스타트, 꿈나눔 보드게임 한마당 성료
원주시 드림스타트, 꿈나눔 보드게임 한마당 성료 (원주시 제공)
[knews25] 원주시 드림스타트는 지난달 28일 남산골문화센터에서 개최한 ‘꿈나눔 보드게임 한마당’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이번 행사에는 드림스타트 아동 20명이 참여해, 보드게임을 매개로 자연스럽게 소통하고 협력하는 시간을 가졌다.참여 아동들은 활동을 통해 또래와 협력하며 자연스럽게 팀워크를 형성했고 문제 해결 과정에서 집중력과 의사소통 능력을 기르는 모습을 보였다.또한 경쟁 속에서도 서로를 존중하고 격려하는 태도를 보이며 협동의 가치를 체득했다.행사는 보드게임 교육단체 박쌤에듀와 보드게임연구모임의 재능기부로 운영됐으며 아스모디에듀와 만두게임즈의 물품 후원이 더해져 더욱 풍성하게 진행됐다.이미선 원주시 여성가족과장은 “앞으로도 아동들이 다양한 경험을 통해 스스로 성장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프로그램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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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산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대보짬뽕공화국과 짜장면 나눔 봉사
우산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대보짬뽕공화국과 짜장면 나눔 봉사 (원주시 제공)
[knews25] 원주시 우산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대보짬뽕공화국은 지난달 28일 대보짬뽕공화국에서 관내 경로당 어르신 100여명을 모시고 짜장면 무료 나눔 봉사를 펼쳤다.이날 협의체 위원 12명이 참여해 참외를 후원하고 자리 안내 서빙 등 자원봉사활동을 진행했다.대보짬뽕공화국은 2024년 1월부터 우산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업무협약을 맺고 매달 마지막 주 토요일 점심에 우산동 경로당 어르신들에게 짜장면을 무료로 대접하고 있다.최인환 민간위원장은 “매달 나눔 봉사에 참여해 주시는 대보짬뽕공화국과 협의체 위원님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을 위한 봉사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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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강수 원주시장, 원주시노인종합복지관 기관방문 현장간담
원강수 원주시장, 원주시노인종합복지관 기관방문 현장간담 (원주시 제공)
[knews25] 원강수 원주시장은 지난 31일 원주시노인종합복지관을 방문해 어르신들과 소통하는 현장간담을 추진했다.원강수 시장은 시설 관계자들과 현장간담 후, 복지관 내 경로식당에서 점심 배식에 직접 참여해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고 건강을 기원하는 뜻깊은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원강수 시장은 “노인복지관은 어르신들의 행복한 노후를 지원하는 핵심 공간”이라며 “현장 중심의 소통을 통해 어르신들의 의견을 반영한 실질적인 노인복지 정책을 펼치겠다”고 말했다.한편 노인복지관은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여가 교육 건강 증진 프로그램과 상담, 사회참여 활동 등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전문 기관이다.원주시노인종합복지관은 2003년 9월 건립됐으며 2011년 7월에 남부분관, 2019년 9월에는 문막분관을 개관해 지역 어르신들의 안정적이고 건강한 노후생활을 지원하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과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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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수산인 지원 3종 세트… 유류비 수산물 수매 불법 해루질 단속 강화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knews25] 강원특별자치도는 법정기념일인 수산인의 날을 기념해 3월 31일 오전 10시, 강릉 라카이샌드파인 컨벤션에서 '제15회 수산인의 날 강원특별자치도 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도가 지원하고 강릉시와 강릉시수산업협동조합이 주관했으며 "함께 지킨 바다, 함께 커가는 수산의 미래"라는 슬로건 아래 김진태 도지사를 비롯해 도내 해면 내수면 수산인과 유관기관 관계자 등 1200여명이 참석했다.김진태 도지사는 "수산인의 날 행사는 해마다 빠짐없이 참석하고 있다"며 "최근 어업용 유류비 부담이 크게 늘어나면서 중앙정부가 70%를 지원할 계획인데, 나머지 30%는 도와 시군이 책임질 계획을 검토중"이라고 밝혔다.이어 "전국 최초로 시행한 수산물 가격지지 수매 지원사업을 확대해 나가고 불법 해루질에 대해서는 단속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강조했다.도는 수산인의 경영 부담 완화를 위해 어업용 유류비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2023년 70억원에서 2026년 100억원까지 단계적으로 확대했으며 최근 중동 정세로 인한 유류비 급등 상황을 반영해 중앙정부가 면세유 인상분의 70%를 지원할 경우 도와 시군이 나머지 30%를 분담해 어업인 부담을 전액 보전할 계획이다.'23년 70억 '24년 80억 '25년 90억 '26년 100억 수산물 가격지지 수매는 생산원가 이하로 가격이 하락할 경우 수매비를 지원해 적정 어가를 유지하는 제도로 도가 2024년 전국 최초로 도입했다.2026년에는 사업비를 9억원으로 전년 대비 68% 확대했으며 향후 어종 구분없이 지원 규모를 지속적으로 늘려 어업인 소득 안정에 기여할 계획이다.한편 어촌지역의 주요 민원인 불법 해루질 문제와 관련해 수산자원관리법 이 3월 31일 개정 공포됨에 따라 해루질 제한이 가능해졌다.도는 향후 시행령 등 하위법령이 정비되는 대로 조례를 신속히 개정해 단속을 한층 강화할 방침이다.
2026-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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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2026년 평생학습동아리 활성화 지원사업 참여 동아리 모집
고성군, 2026년 평생학습동아리 활성화 지원사업 참여 동아리 모집 (강원고성군 제공)
[knews25] 평화경제 거점 도시 강원 고성군은 군민의 자발적인 학습공동체 활성화와 평생학습 문화 확산을 위해 2026년 고성군 평생학습동아리 활성화 지원사업 을 추진하고 참여 동아리를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지역 내 학습동아리의 지속적인 활동을 지원하고 주민 주도의 평생학습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군은 다양한 분야의 학습동아리를 발굴 지원함으로써 군민의 자기계발은 물론 지역사회 참여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특히 선정된 동아리가 학습 모임에 그치지 않고 지역사회에 환원 활동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유도할 방침이다.이를 통해 학습과 실천이 선순환하는 평생학습 문화를 조성한다는 계획이다.참여를 희망하는 동아리는 오는 4월 10일까지 신청서 및 회원명단 등 관련 서류를 갖추어 담당자 이메일 또는 방문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자세한 사항은 고성군청 홈페이지 공고문에서 확인할 수 있다.고성군 관계자는 “평생학습동아리는 군민 스스로 배우고 성장하는 중요한 기반”이라며 “많은 군민들이 관심을 가지고 참여해 지역에 활력을 더하는 학습공동체가 확대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6-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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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문화재단, 2026 문화반상회 모집
고성문화재단, 2026 문화반상회 모집 (강원고성군 제공)
[knews25] 고성문화재단은 주민 스스로 지역의 문제를 진단하고 대안을 모색하는 2026 주민의제 발굴 ‘문화반상회’ 참여 모임을 오는 4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 모집한다.‘문화반상회’는 단순한 친목 도모를 넘어, 일상 속 불편함과 고민을 토론해 실질적인 지역 변화를 이끌어내는 상향식 공론장 지원 사업이다.고성군에 거주하며 지역 문제에 관심 있는 3인 이상의 주민 모임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올해는 사업의 내실을 다지기 위해 '질문형 의제'방식을 전면 도입했다.참여자들은 생활, 환경, 돌봄, 문화, 교육 등 5대 분야 중 하나를 선택해 "우리 마을 주차난은 해결될 수 없는가?", "길고양이와 공존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와 같은 구체적인 질문을 던지고 자유롭게 대화의 장을 펼치게 된다.문화반상회는 총 30개 팀을 선착순으로 선정하며 승인된 모임에는 회의 운영비 10만원을 지원한다.각 반상회는 진행 후 7일 이내에 재단 홈페이지에 결과보고서와 현장 사진을 업로드해야 한다.특히 개별 모임 종료 후인 6월 9일에는 각 팀의 대표들이 모이는 '문화반장 라운드테이블'이 개최된다.전문 퍼실리테이터와 함께 30개의 의제를 정리해 고성군의 '핵심 의제 5건'을 도출하며 이는 향후 군청 관련 부서에 정책 제안서 형태로 공식 전달될 예정이다.고성문화재단 관계자는 "이웃과 나누는 소소한 고민들이 지역사회를 바꾸는 유의미한 데이터와 정책으로 연계되길 바란다“며 "일상의 고민을 나누고 해결책을 함께 찾아갈 군민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접수는 모임 희망일 최소 7일 전까지 고성문화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 가능하며 예산 소진 시 조기 마감될 수 있다.자세한 사항은 고성문화재단 홈페이지 또는 지역문화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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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면농협, 어려운 이웃 위해 쌀 110포 기탁
내면농협은 지난 30일 오전 11시 (홍천군 제공)
[knews25] 내면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쌀 10kg 110포를 기탁했다.기탁된 쌀은 내면 관내 저소득층 및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될 예정이다.이번에 기탁된 쌀은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 가구 및 복지 사각지대 대상자에게 전달될 예정으로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의 의미를 더하고 있다.내면 농협은 평소에도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해 다양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실천해 오고 있으며 이번 기탁 역시 지역 주민들과 함께하는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마련됐다.권영대 조합장은 “지역 주민들과 함께하는 농협으로서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이번 나눔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 가겠다“라고 말했다. 박유동 내면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내면 농협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기탁해 주신 쌀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라고 전했다.
2026-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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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중동 수출기업 긴급지원 위한 ‘수출 유관기관 찾아가는 합동 상담회’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knews25] 강원특별자치도는 3월 31일 강원특별자치도 경제진흥원에서 도내 중동 수출기업을 긴급 지원하기 위한 수출 유관기관 찾아가는 합동 상담회 를 개최했다.이번 상담회는 3월 27일 도지사 주재 중동상황 비상경제대책회의 에서 논의된 수출기업 긴급지원 방안의 후속 조치로 중동 수출기업을 중심으로 한 현장 대응형 상담회로 확대 추진됐다.도와 한국무역협회 강원지역본부는 최근 중동 정세 불안으로 피해가 예상되는 기업을 대상으로 전수조사를 실시했으며 그 결과를 바탕으로 현장 상황을 신속히 점검하고 대응방안을 선제적으로 마련하고자 이번 상담회를 운영했다.도내 중동 지역 수출기업은 총 159개사로 전체 도 수출기업 1085개사의 14.6%를 차지하고 있으며 주요 수출 국가는 아랍에미리트, 사우디아라비아, 이라크, 쿠웨이트 등 중동 21개국이다.특히 아랍에미리트와 사우디아라비아에 수출 비중이 높아, 중동 정세 변화가 장기화될 경우 물류 지연과 운송비 상승 등의 영향이 상대적으로 크게 나타날 것으로 전망된다.이번 상담회에는 강원지방중소벤처기업청, 코트라 강원지원본부, 한국무역협회 강원지역본부, 한국무역보험공사 강원지사 등 수출 유관기관이 참여해 현장 중심 상담과 지원방안을 함께 검토했다.또한 간담회에서 접수된 사항에 대해서는 기관별 지원사업 연계, 후속 점검 등 필요한 조치를 이어나갈 계획이다.도는 상담회 결과를 토대로 기업별 상황을 지속 점검하고 필요 시 추가 컨설팅과 중동 대응 물류비 절감 설명회 등 후속 지원을 통해 수출 차질을 최소화할 방침이다.김만호 강원특별자치도 경제국장은 "중동 정세가 조속히 안정되기를 바라지만 장기화 가능성에도 대비해야 하는 만큼, 기업들과 직접 소통하며 현장을 점검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도내 기업들의 수출 피해 최소화를 위한 실질적 지원을 강화하고 대체시장 발굴과 신규시장 개척도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6-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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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돌봄에서 보건소의 역할’ 심포지엄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knews25] 강원특별자치도와 강원특별자치도 통합건강증진사업지원단은 3월 31일 한림대학교 도헌글로벌스쿨에서 강원 건강증진사업의 새로운 도전과 통합돌봄에서 보건소의 역할 을 주제로 심포지엄을 개최했다.이번 심포지엄은 2026년 3월 통합돌봄 본격 시행에 발맞춰 지역사회 핵심 공공보건의료기관인 보건소의 역할을 재정립하고 건강증진사업의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보건 분야 전문가와 학계, 보건소 관계자 등 70여명이 참석했다.주요 내용으로는 강원 건강 수준 및 돌봄 수요와 새로운 건강증진사업 전략 통합돌봄 체계 내 보건소의 역할 등이 논의됐다.이를 통해 보건소가 단순 질병관리 기능을 넘어 사전 예방 돌봄 복지를 아우르는 지역주민의 건강 허브 역할을 강화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박송림 강원특별자치도 복지보건국장은 "이번 심포지엄은 지역 건강증진사업의 새로운 방향을 모색하고 통합돌봄 체계 안착을 위한 기반을 다지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도민의 건강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정책 개발과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3-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