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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삼척시 자원봉사 비전 선포식 및 자원봉사 릴레이 페스타 출발식 개최
2026 삼척시 자원봉사 비전 선포식 및 자원봉사 릴레이 페스타 출발식 개최 (삼척시 제공)
[knews25] 이번 출발식은 자발적 참여 기반 확대 지속가능한 자원봉사 생태계 구축 지역문제 해결형 봉사활동 강화 세대와 계층을 아우르는 통합적 참여문화 조성을 통한 삼척만의 차별화된 비전 아래 자원봉사의 생활화와 참여문화 확산을 목표로 기획 됐다.이날 행사에는 박상수 삼척시장을 비롯해 권정복 삼척시의회 의장, 송근직 강원도자원봉사센터장과 자원봉사자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릴레이기 전달과 자원봉사 비전 선언문 낭독 등이 진행되며 본격적인 활동의 시작을 알렸다.김성진 센터장은 “2026 세계 자원봉사자의 해를 맞아 자원봉사의 가치가 더욱 확산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시민의 자발적인 참여와 연대가 행복한 삼척을 만드는 가장 큰 힘인 만큼, 앞으로도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자원봉사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자원봉사 릴레이 페스타는 일상속에서 쉽고 의미 있게 참여할 수 있는 자원봉사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되는 사업으로 4월 13일까지 80여 개 단체, 1000여명의 자원봉사자가 참여해 다양한 분야의 봉사활동을 릴레이 형식으로 이어갈 예정이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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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지역 주도형 AI 대전환 사업 선정… 국비 140억원 확보로 바이오헬스 AI 전환 본격화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knews25] 강원특별자치도는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지역 주도형 AI 대전환 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되어 국비 140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지역 주도형 AI 대전환 사업'은 지역 중소기업의 AI 도입을 촉진해 산업 경쟁력을 강화하는 정부 핵심 프로젝트로 지난 2월 모집공고에 전국 9개 시도가 신청했으며 정책, 기술, 경제 등 전문가로 구성된 평가위원회의 서면 발표평가를 통해 최종 2곳이 선정됐다.도는 원주미래산업진흥원을 주관기관으로 도내 각 분야의 전문역량을 가진 9개 기관과 컨소시엄 을 구성해 지역 특화 산업인 '바이오 헬스케어 산업'의 AI 전환을 촉진하고 중기부의 3대 규제자유특구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특화된 AI 전략을 제시해 사업 수행 역량을 높이 평가받았다.컨소시엄: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 원주시, (재)원주미래산업진흥원, (재)강원테크노파크, 강원대학교 산학협력단 강릉산학협력단, 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 한국생산기술연구원 강원기술실용화본부 이번 선정으로 도는 2027년까지 국비 140억원을 포함한 총 236억원을 투입하며 AI 인프라 구축 AI 솔루션 도입 실증 AI 활용 창업지원 AI 전문인력 양성 등 4대 분야를 중심으로 사업을 추진한다.우선 도내 최초로 '산업용 공공 GPU 팜'을 구축해, 개별 기업이 확보하기 어려운 고성능 컴퓨팅 자원을 공동 활용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한다.이를 통해 바이오 의료 데이터 기반의 AI 솔루션 개발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또한 바이오 헬스케어 기업을 대상으로 진단부터 컨설팅, 솔루션 보급까지 연계되는 '전주기 맞춤형 AI 전환'을 지원하고 특히 1인 창업 지원 플랫폼과 AI 에이전트 기반 프로그램을 통해 AI 창업 생태계를 구축하고 활성화한다.아울러 산업 현장 수요를 반영한 AI 교육 과정을 운영해 재직자와 예비 취업자의 실무 역량을 강화하고 즉시 현장 투입이 가능한 전문인력 양성에도 박차를 가한다.도는 이번 사업을 통해 도내 247개 이상의 중소기업에 AI 도입을 확산시켜 매출 15% 증가, 생산성 10% 향상, AI 기반 스타트업 20개 이상 창출 등 실질적인 경제 효과와 산업 구조 고도화를 기대하고 있다.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강원 7대 미래산업의 한 축인 바이오헬스 산업에 AI를 접목하면서 큰 전환점을 맞게 될 것"이라며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AI 전환이 선택이 아닌 필수로 지역 산업 전반의 AI 전환을 속도감 있게 추진해 미래산업글로벌도시 강원을 실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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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리왕산케이블카 생태복구공사에 따른 임시 휴장
가리왕산케이블카 생태복구공사에 따른 임시 휴장 (정선군 제공)
[knews25] 정선군시설관리공단이 운영하는 가리왕산 케이블카는 가리왕산 일원 생태복구공사 시행에 따라 일정 기간 운영을 임시 휴장한다.임시 휴장 기간은 2026년 4월 6일부터 7월 31일까지이며 해당기간 동안 케이블카 탑승 및 관련 시설 이용이 제한된다.이번 임시 휴장은 가리왕산 케이블카 중간정류장 사면부 지형복구 및 물길복구 공사 추진에 따른 조치로 공사기간 중 이용객 안전확보와 원활한 공사 추진을 위해 케이블카 운영을 임시 휴장하게 됐다.아울러 임시 휴장 기간 동안 이용객 편의 증진을 위해 알파인플라자 내부 리모델링 공사도 함께 추진하며 시설 환경을 개선하고 향후 보다 쾌적한 이용환경을 제공할 계획이다.정선군시설관리공단은“생태환경복원과 안전한 시설운영을 위한 불가피한 조치인 만큼 이용객 여러분의 이해와 협조를 부탁드린다”며 “공사 완료 이후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케이블카를 운영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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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자원봉사센터, 이달의 으뜸봉사자 봉사단체 시상
정선군자원봉사센터, 이달의 으뜸봉사자 봉사단체 시상 (정선군 제공)
[knews25] 정선군자원봉사센터가 선정하는 3월 이달의 으뜸봉사자 및 으뜸봉사단체에 대한 시상식이 3월 30일 자원봉사센터에서 열렸다.으뜸봉사자로 선정된 고은씨는 대한적십자사 정선읍봉사회 고은 회장으로 2026 설맞이 자원봉사 집중기간에 소외계층 및 어르신에게 나누어줄 떡을 준비해 배달했으며 헌혈캠페인 참여 등 온기나눔을 실천했다.또한 정선군자원봉사센터에서 진행하는 ‘네일아트 전문봉사자’ 교육에 참여해 지속적인 봉사의 틀을 준비하는 모습를 보여줬고 2026 제1회 정선메밀전병축제행사 때는 시가지 환경정화활동에 앞장서 자원봉사의 올바른 모습을 보여줬다.으뜸단체로 선정된 정선읍자율방범대는 대원들과 함께 정선읍 청소년 선도에 앞장서 야간에 방범순찰을 했으며 지역사회행사가 안전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교통봉사에 애쓰고 있다.한편 정선군자원봉사센터는 자원봉사 마일리지제 운영을 통해 자원봉사자들의 참여와 관심을 향상시키고 다양한 인센티브를 제공해 자원봉사활성화를 추진하고 있다.구분 으뜸봉사자 으뜸봉사단체 3월 고은 정선읍자율방범대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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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동한 춘천시장, 종량제봉투 공급 우려 "문제 없다"
육동한 춘천시장, 종량제봉투 공급 우려 "문제 없다" (춘천시 제공)
[knews25] 중동 지역 정세 불안으로 종량제 봉투 수요가 급증하며 춘천지역에서도 일부 판매처에서 일시 품절 현상이 나타나자 "일시적인 현상"이라며 우려 잠식에 나섰다.춘천시에 따르면 3월 넷째 주 종량제 봉투 판매량은 평시 대비 약 5배 수준까지 증가했으며 주간 출고량을 기존보다 3배 확대했음에도 주말 사이 대부분 소진되는 상황이 이어졌다.이로 인해 창고 재고가 빠르게 줄고 추가 납품 물량도 단기간에 소진되면서 일부 소매점에서는 공급 지연에 따른 민원도 발생하고 있다.시는 현재 상황을 공급 부족보다는 수요가 일시적으로 집중되면서 발생한 유통상의 현상으로 보고 있다.이와 관련, 시는 제조업체와의 추가 계약을 진행하고 납기 단축 협의를 추진하는 한편 기존 주 1회 정기 납품 외에도 수요 증가에 맞춰 추가 납품을 실시하는 등 공급 안정화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시는 과도한 구매가 이어질 경우 일시적인 품절과 시민 불편이 반복될 수 있는 만큼, 필요한 양만 구매해 줄 것을 당부하고 분리배출과 생활쓰레기 감량 등 자원순환 실천이 더욱 중요하다고 강조하고 있다.이와 관련, 육동한 춘천시장은 지난 31일 종량제봉투 제조업체와 종량제봉투 구매처인 마트 일대를 찾아 실태를 점검했다.육동한 춘천시장은 "종량제 봉투는 시민 생활과 직결된 사안인 만큼 수급 상황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있다"며 "제조업체와 협력해 추가 생산과 공급도 차질 없이 진행 중"이라고 말했다.그러면서 "일부 판매처에서 나타나는 품절 현상은 공급 부족이 아니라 수요가 일시에 몰리며 발생하는 현상이다. 필요 이상 구매는 다른 시민의 불편으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평소 사용량에 맞게 구매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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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문화원, 2026년 홍천 기미 만세운동 기념행사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홍천군 군청
[knews25] 홍천문화원이 주관하는 ‘홍천 기미 만세운동 기념행사’ 가 4월 1일 10시 30분 홍천읍 꽃뫼공원에서 개최했다.1919년 3월 1일 서울과 주요 도시에서 시작된 만세운동은 한 달 뒤, 4월 1일 홍천에 이르렀으며 홍천읍 장터로 모인 주민들은 일본 제국주의에 항거하기 위해 태극기를 들고 조선 독립 만세를 외쳤다.이번 기념행사는 (사)한국전통문화예술원 ‘태극’의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3.1절 노래 순으로 진행되며 신장대리 일대를 시가행진함으로써 일제의 무력 탄압에도 굴하지 않았던 순국선열들의 발자취와 정신을 되새길 예정이다.박광용 홍천 부군수는 “107년 전 남녀노소를 가리지 않고 조국의 독립을 위해 비폭력으로 하나 되었던 기미 만세운동의 정신이 이번 행사를 통해 선조들의 희생과 헌신을 기억하고 그 정신을 다음 세대에 올바르게 전해 나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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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미술관, 특별전 ‘재히어니, 몽환의 틈’ 개최
홍천미술관, 특별전 ‘재히어니, 몽환의 틈’ 개최 (홍천군 제공)
[knews25] 홍천미술관은 2026년 4월 2일부터 6월 7일까지 소장품 특별전 재히어니, 몽환의 틈 을 개최한다.이번 전시는 홍천 출신 주재현 작가의 작품 세계를 새롭게 조명하는 기획전으로 미디어아트를 접목한 몰입형 전시를 통해 작가의 상상과 감각을 공간적으로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홍천미술관은 2023년 소장품 특별전을 통해 주재현 작가의 작품을 처음 선보인 이후, ‘재히어니’ 시리즈 전시를 통해 작가의 예술 세계를 단계적으로 확장해 왔다.2024년에는 재히어니, 나는 죽었다 전시를 개최해 작가의 존재와 작품 세계를 본격적으로 조명했으며 같은 해 전국 순회전을 추진해 작품을 대외적으로 확산시켰다.2025년에는 재히어니, 마주하다 전시를 통해 작품과 관람객의 관계를 중심으로 한 새로운 해석을 시도했고 영월 초대전을 개최해 지역 간 문화 교류를 이어갔다.이번 재히어니, 몽환의 틈 은 주재현 작가가 1982년부터 1984년 사이 집중적으로 제작한 작품을 중심으로 구성됐으며 기이한 생명체와 물고기, 인물 형상 등 독창적인 이미지들을 통해 작가의 상상 세계를 입체적으로 드러낸다.특히 작품을 단순히 감상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이미지들이 생성되던 감각과 흐름을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된 점이 특징이다.전시장 내에는 가로 세로 약 12m 규모의 몰입형 미디어아트 공간이 조성되어 작품 이미지들이 떠다니고 흐르는 장면을 통해 관람객이 마치 주재현 작가의 머릿속을 직접 거니는 듯한 경험을 제공한다.이번 전시는 홍천미술관의 전시 환경 변화도 함께 보여준다.미술관 신관은 이번 전시를 계기로 기존의 회화 중심 전시 공간에서 벗어나, 미디어아트를 포함한 다양한 현대미술을 수용할 수 있는 복합 전시장으로 새롭게 거듭났다.이에 따라 앞으로는 회화 전시는 물론 영상, 미디어, 설치 등 다양한 형식의 전시가 가능한 융합형 공간으로 운영될 예정이다.홍천미술관은 이번 전시를 통해 주재현 작가 작품의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하고자 한다.작가의 작품은 하나의 양식으로 규정되기보다 다양한 이미지와 감각이 끊임없이 생성되는 독특한 세계를 보여주며 이러한 특성은 미디어아트를 통해 더 확장될 수 있다.앞으로 홍천미술관은 주재현 작가 작품을 기반으로 출판, 영상, 등 다양한 문화콘텐츠로 발전시키며 지역 대표 문화 자산으로 육성해 나갈 계획이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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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작은 관심이 생명을 지킵니다…평창교육지원청 직원 대상 자살 예방 교육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군청
[knews25] 평창군정신건강복지센터는 1일 오전 10시부터 11시까지 평창교육지원청 다목적회의실에서 직원 50명을 대상으로 자살 예방 교육을 진행했다.이번 교육은 ‘2026년 작은 관심이 생명을 지킵니다’를 주제로 자살 위험 신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위기 상황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에서는 생명지킴이의 역할과 위기 대상자 발견 시 전문 기관 연계 방법 등을 중점적으로 다뤘다.특히 우리나라는 OECD 국가 중에서도 자살률이 높은 수준으로 자살 위험군에 대한 조기 인식과 선제적 개입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는 만큼, 이번 교육을 통해 생명 존중 문화 확산과 공공의 책임 의식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평창군정신건강복지센터는 앞으로도 교육기관을 중심으로 생명 존중 인식을 확산하고 지역사회와 연계한 자살 예방 안전망 구축 및 협력체계 강화에 힘쓸 계획이다.박건희 평창군보건의료원장은 “자살은 개인의 문제가 아닌 지역사회가 함께 예방해야 할 중요한 사회적 과제”며 “이번 교육을 통해 교육 현장 전반에 생명 존중 문화가 확산하고 위기 대상자를 조기에 발견해 적절한 지원으로 연계할 수 있는 기반이 강화되길 기대한다”하고 말했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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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기부천사운동본부, 북방면 희망동행 기탁금 후원
홍천기부천사운동본부, 북방면 희망동행 기탁금 후원 (홍천군 제공)
[knews25] 홍천 기부 천사운동본부는 3월 31일 북방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관내 소외계층을 위해 사용해달라며 북방면 지역사회 보장협의체에 기탁금 100만원을 맡기었다.홍천중앙교회 이민수 목사는 “작은 정성이지만 북방면 지역의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이웃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맡기게 됐다”며 “앞으로도 이웃과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 가겠다”고 소감을 전했다.채계명 북방면장은 “이웃과 함께 나누는 마음을 전달해 주신 홍천 기부 천사운동본부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맡겨 주신 소중한 성금은 북방면민을 위한 복지 향상을 위해 사용하겠다”고 화답했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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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촌면바르게살기협의회, 새봄맞이 버스 승강장 청소
두촌면바르게살기협의회, 새봄맞이 버스 승강장 청소 (홍천군 제공)
[knews25] 홍천군 두촌면 바르게 살기 협의회는 지난 3월 30일 새봄을 맞아 두촌면 관내 버스 승강장의 묵은 때와 미세먼지를 벗겨내며 환경정화를 했다.이번 행사에는 최윤배 회장 외 15여명의 회원들이 두촌면 관내를 돌며 버스 승강장과 주변 도로의 이물질 및 불법 광고물 제거, 쓰레기 수거 등 정화 활동을 진행했다.최윤배 두촌면 바르게 살기 협의회장은 “매년 봄을 맞아 버스 승강장을 청소해 주민들과 우리면 방문객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할 수 있어 보람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는 활동을 이어 나가겠다”고 했다.남용우 두촌면장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매년 환경정비에 힘써주시는 두촌면 바르게 살기 협의회 회원분들께 대단히 감사드리며 도로 주변인 만큼 안전에 유의해 다치시는 일이 없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6-04-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