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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동절기 복지사각지대 선제 대응…위기가구 집중 발굴 추진
동해시, 동절기 복지사각지대 선제 대응…위기가구 집중 발굴 추진 (동해시 제공)
[knews25] 동해시가 여름철 복지위기가구 집중 발굴을 통해 총 796건의 위기가구를 발굴·지원한 데 이어 오는 12월부터 동절기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선제적 대응에 나선다.시는 지난 6월부터 3개월간 폭염과 집중호우 등 여름철 위험 요인에 취약한 가구를 집중 발굴하고 총 796건의 위기가구를 발굴해 기타 서비스 연계 396건, 상담·안내 229건, 공적급여 지원 81건, 공공·민간 복지자원 연계 90건 등 대상 가구의 상황에 따른 지원을 실시했다.시는 이러한 발굴·지원 성과를 바탕으로 오는 12월부터 ‘동절기 자체 위기가구 발굴·지원 사업’을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특히 겨울철 한파와 난방비 부담, 생계 곤란 등으로 어려움을 겪을 우려가 있는 취약계층을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적기에 연계해 복지사각지대 발생을 최소화할 방침이다.김성래 복지과장은 “여름철 위기가구 발굴과 지원에 힘써준 10개 동 행정복지센터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감사드린다”며 “다가오는 겨울철에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세심하게 살피고 위기가구를 조기에 발굴·지원해 시민 모두가 따뜻하고 안전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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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2027년 제21기 청소년참여위원회 신규 위원 모집
동해시, 2027년 제21기 청소년참여위원회 신규 위원 모집 (동해시 제공)
[knews25] 동해시는 오는 11월 4일부터 20일까지 ‘2027년 제21기 동해시청소년참여위원회’에서 활동할 신규 위원을 모집한다.‘청소년 기본법’에 근거해 운영되는 청소년참여위원회는 청소년들이 지역 정책 수립과 의사결정 과정에 주도적으로 참여해 다양한 의견을 제안하고 자문하는 청소년 참여기구다.특히 2027년에는 청소년들이 직접 기획하고 운영하는 ‘동해시 청소년 정책 토론회 프로젝트’를 비롯해 다양한 특성화 활동을 추진할 예정이다.모집 대상은 동해시에 거주하거나 관내 학교에 재학 중인 14~19세 청소년으로 청소년 정책 제안과 자치활동에 관심이 있는 청소년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신청 방법과 자세한 사항은 동해시청 홈페이지 또는 동해시청소년수련시설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6-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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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묵호동·시흥시 배곧1동, 주민자치 교류 ‘맞손’
동해시 묵호동·시흥시 배곧1동, 주민자치 교류 ‘맞손’ (동해시 제공)
[knews25] 동해시 묵호동이 시흥시 배곧1동 주민자치회와 주민자치 교류 활성화를 위한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했다.최근 묵호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양 지역 주민자치 조직과 동장 등 관계자 30여명이 참석해 뜻깊은 자리를 가졌다.이번 협약을 통해 양 단체는 △지역 대표 축제 및 관광 자원 상호 홍보 △우수 농·수·특산물 판로서 협력 △주민자치 우수 사례 및 정책 공유 △지속 가능한 정례 교류 등 다양한 분야에서 긴밀히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특히 묵호동은 이번 교류를 발판 삼아 주민자치회 전환을 위한 실질적인 노하우를 다지고 특산품 판로 개척과 도시 인지도 제고 등 다방면에서 실질적인 상생 성과를 이뤄낸다는 방침이다.김태호 묵호동 주민자치위원장은 “선진 주민자치 사례를 배우고 우리 동의 성공적인 주민자치회 전환을 준비하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활발한 교류를 이어가겠다”고 전했다.심은정 묵호동장은 “양 지역이 가진 우수한 역량을 나누며 서로의 성장을 돕는 든든한 동반자가 됐다”며 “실질적인 협력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과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6-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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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읍 남해바다돌판횟집, 어려운 이웃 위해 의류 300여 점 기탁
창녕읍 남해바다돌판횟집, 어려운 이웃 위해 의류 300여 점 기탁 (창녕군 제공)
[knews25] 창녕군은 창녕읍에 위치한 남해바다돌판횟집이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의류 300여 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남해바다돌판횟집은 그동안 총 300만원의 성금을 기탁하는 등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을 꾸준히 실천해 왔다.이번에 기탁한 의류는 사단법인 행복드림후원회를 통해 지역 내 취약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이정숙 대표는 “우리 주변에는 여전히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이웃들이 많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며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싶다”고 말했다.군 관계자는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소중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이정숙 대표님께 감사드리며 기탁된 의류는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2026-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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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영산초등학교 74회 동기회, 이웃사랑 나눔의 온정 전해
창녕군 영산초등학교 74회 동기회, 이웃사랑 나눔의 온정 전해 (창녕군 제공)
[knews25] 창녕군 영산면은 지난 10월 31일 영산초등학교 74회 동기회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백미 20포를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번 기탁식은 영산초등학교 제25회 동문체육대회에서 진행됐으며 기탁된 백미는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 20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신용우 동문체육대회장은 “회원들의 작은 정성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희망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에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겠다”고 전했다.윤희정 면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백미를 기탁해 주신 영산초등학교 동문회에 감사드리며 기탁해 주신 백미는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2026-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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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지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 생태탐방 프로그램 성료
남지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 생태탐방 프로그램 성료 (창녕군 제공)
[knews25] 남지청소년문화의집은 지난 10월 28일부터 30일까지 2박 3일간 제주도 일원에서 ‘청소년 생태탐방’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이 자연을 체험하며 생태환경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도록 현장 중심으로 기획됐으며 참가 청소년 37명은 에코랜드, 쇠소깍, 천지연폭포, 한림공원 등 제주의 대표 명소를 방문했다.한 청소년은 “제주 자연을 직접 보고 체험하면서 생태계를 보호하는 것이 왜 중요한지 알게 됐고 친구들과 함께해서 더욱 즐거웠다”고 소감을 전했다.빈혜진 관장은 “이번 생태탐방이 청소년들에게 자연의 소중함을 느끼고 환경에 대해 생각해 보는 뜻깊은 시간이 됐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생태탐방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2026-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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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문화예술회관, ‘플루트콰이어’ 공연 개최
창녕문화예술회관, ‘플루트콰이어’ 공연 개최 (창녕군 제공)
[knews25] 창녕군은 오는 11월 18일 오후 7시 30분 창녕문화예술회관에서 ‘2026 구석구석 문화가 있는 날’ 사업의 일환으로 ‘플루트콰이어’ 공연을 개최한다.이번 공연에서는 플루트 연주자 16인이 함께 빚어내는 풍성한 하모니와 플루트 특유의 맑고 섬세한 음색을 감상할 수 있다.군 관계자는 “깊어가는 가을밤, 16인의 플루티스트가 선사하는 아름다운 하모니가 군민들에게 일상의 여유와 즐거움을 전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군민 누구나 가까운 곳에서 다양한 문화예술을 누릴 수 있도록 수준 높은 공연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공연은 무료로 진행되며 예매는 11월 4일부터 1인당 최대 4매까지 신청할 수 있다.
2026-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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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사과 주산지 협력 다지고 영주사과 홍보에도 앞장
경상북도 영주시 시청
[knews25] 영주시가 경북 14개 사과 주산지와 협력을 강화하고 사과산업의 경쟁력 제고와 소비 확대를 위한 공동 대응에 나섰다.시는 3일 서울에서 열린 ‘2026 사과주산지 시장·군수협의회 정기회’를 통해 사과산업의 주요 현안을 논의하고 서울광장에서 열리는 경북사과 홍보행사에 참가해 소비 촉진과 판로 확대를 위한 활동을 펼쳤다.이날 오전 더그랜드 롯데 서울에서 열린 정기회는 제16대 협의회장인 황병직 영주시장 주재로 진행됐다.회의에서는 사과산업 관련 주요 안건 심의와 정책 제안, 2027년 협의회 임원 선출 등 협의회 운영과 사과산업 발전을 위한 주요 사항을 다뤘다.특히 사과 소비 확대와 유통·판매 활성화 등 주산지 간 공동 대응이 필요한 현안을 공유하고 지역 간 협력을 통한 사과산업의 경쟁력 강화 방안을 모색했다.사과주산지 시장·군수협의회는 경북 14개 시군이 참여하는 협의체로 사과산업의 공동 현안에 대응하고 주산지 간 상생협력을 도모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이와 함께 영주시는 2일부터 4일까지 서울광장에서 열리는 ‘2026 경북사과 홍보행사’에 참가해 수도권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영주사과의 우수성을 알리고 판매 활성화에 나섰다.경상북도와 사과주산지 시장·군수협의회가 공동 주최하고 대경사과원예농협이 주관하는 이번 행사에는 경북사과 명품관과 데일리 홍보관, 시군별 홍보부스 등이 마련돼 경북 주요 사과 주산지의 우수한 사과를 선보였다.영주시는 현장에서 소비자들과 직접 소통하며 영주사과의 품질과 경쟁력을 알리는 한편 오는 13일부터 15일까지 서울 청계광장에서 열리는 ‘2026 영주사과축제’ 사전 홍보도 병행했다.시는 이번 홍보활동을 통해 수도권 소비자와의 접점을 넓히고 영주사과에 대한 관심이 실제 소비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인 홍보·판매 활동을 이어갈 방침이다.황병직 영주시장은 “사과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서는 주산지 간 긴밀한 협력과 안정적인 소비 기반 확보가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공동 현안에 적극 대응하고 다양한 판로 확대 방안을 모색해 사과 농가의 소득 증대와 지역 사과산업의 지속적인 발전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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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경북 평생학습박람회서 총 4건 수상
영주시, 경북 평생학습박람회서 총 4건 수상… (영주시 제공)
[knews25] 영주시가 지난 10월 30일부터 11월 1일까지 예천 한천공원 일원에서 열린 ‘제13회 경상북도 평생학습박람회-2026 예천’에서 총 4건의 수상 성과를 거두며 지역 평생학습의 저력을 보여줬다.경상북도와 경상북도교육청이 주최한 이번 박람회는 ‘배움으로 연결되는 경북, 함께 누리는 평생학습’을 주제로 도내 시군과 교육지원청, 도서관, 대학, 평생교육기관 등이 참여한 가운데 다양한 전시·체험과 경연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영주시에서는 평생교육기관·단체 관계자와 학습자 등 약 60명이 참가해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선보이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배움의 성과를 공유했다.특히 문해한마당과 어르신 골든벨 대회에서 잇따라 수상하며 꾸준한 배움과 도전이 값진 결실로 이어졌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2026년 경상북도 문해한마당’에서는 영주YMCA 소속 학습자 2명이 수상의 기쁨을 누렸다.금연자 씨는 ‘100점 받는 날’로 글봄상을, 이옥란 씨는 ‘이제 나를 얕보지 마라’로 글아름상을 각각 수상했다.두 작품은 성인문해교육을 통해 새로운 배움에 도전하며 변화해 온 삶과 그 과정에서 느낀 감정을 진솔하게 담아내 좋은 평가를 받았다.지난 10월 30일 열린 ‘제14회 경상북도 어르신 골든벨 대회’에서도 영주시 참가자들의 활약이 돋보였다.영주시평생교육지도자협의회는 단체전에서 최우수상을 차지했으며 같은 협의회 소속 이영이 씨도 개인전 최우수상을 수상해 단체와 개인 부문에서 나란히 성과를 거뒀다.영주시는 수상뿐 아니라 전시와 체험, 경연 등 다양한 분야에서도 지역 평생학습의 성과를 선보였다.박람회 기간 홍보체험관에는 240명이 참여했으며 영주선비도서관 학습자들의 작품 10종 50점이 전시됐다.학습동아리 ‘셔플댄스 좋아’도 경연대회에 참가해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선보였다.하천수 선비인재양성과장은 “이번 수상은 배움에 대한 열정으로 꾸준히 도전해 온 학습자들과 현장에서 함께 노력한 평생교육 관계자들이 일궈낸 값진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시민 누구나 배움의 즐거움을 누리고 그 성과를 지역사회와 나눌 수 있도록 다양한 평생학습 사업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영주시평생교육지도자협의회는 지역 평생학습 활성화와 학습문화 확산을 위해 꾸준히 활동해 온 단체로 앞으로도 시민들의 자발적인 학습 참여를 이끌고 배움의 가치를 지역사회 전반에 확산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2026-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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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제47회 시민체육대회·시민화합한마당 11월 6일 개최
영주시, 제47회 시민체육대회·시민화합한마당 11월 6일 개최 (영주시 제공)
[knews25] 영주시는 오는 11월 6일 오전 9시 영주시민운동장에서 시민이 한자리에 모여 소통하고 화합하는 ‘제47회 영주시민체육대회 및 시민화합한마당’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대회에는 선수 3000명과 시민·학생·응원단 7000명 등 총 1만여명이 참가해 소통하고 단결하는 역대급 규모의 축제가 될 전망이다.대회는 오전 9시 개식 통보를 시작으로 선수단 입장, 공로패 수여, 성화 점화 순으로 화려한 막을 올린다.경기는 육상, 씨름, 풋살, 줄넘기, 줄다리기 등 총 14개 종목이 읍·동부, 면부, 학교부, 직장·단체부로 나뉘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펼치게 된다.특히 올해 대회는 정식 체육 경기 종료 후 오후 12시 30분부터 ‘시민화합 한마당’을 2부 행사로 연계 개최하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시민화합한마당에서는 시민들이 주인공이 되어 끼를 발산하는 읍면동 장기자랑이 펼쳐지며 인기 초청가수 손태진과 금잔디의 화려한 축하공연 및 푸짐한 경품추첨 행사가 마련돼 시민들에게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선사할 예정이다.또한, 시는 시민 안전과 원활한 대회 운영을 위해 대회 당일 시민운동장 내 차량을 전면 통제한다.모든 참석자는 시민운동장 앞 서천둔치 임시 주차장을 이용해 도보로 이동해야 하며 안전한 경기 진행을 위해 영주 경찰서 영주소방서 등 유관기관과 협력해 앰뷸런스 운영 및 교통통제를 지원하는 등 안전사고 예방에 만반의 준비를 마쳤다.김경준 영주시체육회장은 “선수단 모두가 부상 없이 그동안 쌓아온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할 수 있도록 안전하고 공정한 대회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황병직 영주시장은 “이번 제47회 대회를 통해 경쟁을 넘어 시민 모두가 한마음으로 화합하고 소통하는 축제의 장이 되기를 바란다”며 “많은 시민이 참여해 일상 속 스포츠와 문화를 함께 즐기는 활기찬 영주시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6-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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