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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17회 평창군의회 임시회 개회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군청
[knews25] 평창군의회는 11월 3일 제317회 평창군의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오는 9일까지 7일간의 의사일정에 돌입했다.이날 제1차 본회의에서는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 실시 시기 및 기간 결정의 건’,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 구성 결의안’, ‘평창군수 등 관계공무원 출석요구의 건’등을 처리했다.이어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를 열어 위원장과 간사를 선임하고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계획서 작성의 건’을 처리했으며 조례심사특별위원회에서는 이창열 의원이 발의한 ‘평창군 마하생태관광지 관리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김광성 의원이 발의한 ‘평창군 청소년 꿈키움 바우처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과 ‘평창군 가축사육 제한지역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김진옥 의원이 발의한 ‘평창군 양봉산업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등 총 5건의 조례안을 심사했다.오는 4일에는 군정에 대한 일괄질문을 실시하고 6일에는 일괄답변과 일문일답 방식의 군정질문을 진행한다.회기 마지막 날인 9일 제4차 본회의에서 행정사무감사계획안과 조례안, 공유재산관리계획안 등 주요 안건을 최종 의결할 예정이다.이창열 의장은 “이번 임시회에서는 군정질문과 행정사무감사 준비를 비롯한 주요 현안을 면밀히 살펴 군민의 목소리가 군정에 충실히 반영될 수 있도록 내실 있는 의정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2026-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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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군, 2026년산 공공비축미곡 147.6톤 매입 본격 추진
강원특별자치도 인제군 군청
[knews25] 인제군이 3일부터 5일까지 3일간 2026년산 공공비축미곡 포대벼 147.6톤을 매입한다.공공비축미곡 매입은 정부가 쌀 수급 불안과 비상 상황 등에 대비해 일정 물량을 확보하는 제도로 군은 수확기 농업인의 원활한 벼 출하를 지원하고 매입 과정의 혼잡을 최소화하기 위해 농가별 일정에 따라 매입을 진행할 계획이다.올해 인제군의 공공비축미곡 매입 물량은 총 161.2톤으로 포대벼 147.6톤과 산물벼 13.6톤이다.이 가운데 산물벼는 지난 10월 7일 농협 미곡종합처리시설을 통해 매입을 완료했으며 이번에는 5개 읍·면 12농가를 대상으로 포대벼 매입을 추진한다.매입 품종은 오대벼와 해들벼이다.지역별 매입량은 서화면이 101.6톤으로 가장 많고 북면 17.6톤, 인제읍 15톤, 상남면 8.8톤, 기린면 4.6톤 순이다.매입은 3일 인제농협 미곡종합처리시설을 시작으로 4일 서화농협과 서화면 반월촌, 5일 기린농협 농기계수리센터와 상남면 농가 등 총 5개 장소에서 진행된다.농가가 출하한 벼는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의 품위검사를 거쳐 등급별로 매입하며 매입가격은 2026년 10월부터 12월까지의 전국 평균 쌀값을 기준으로 확정된다.매입대금은 농가의 자금 부담을 덜기 위해 40kg당 6만원을 매입 후 우선 지급하고 최종 매입가격이 확정되면 중간정산금을 제외한 나머지 금액을 오는 12월 31일까지 지급할 예정이다.군은 원활한 매입을 위해 관계기관 및 지역농협과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출하 현장의 품질검사와 운송·보관 등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관리할 방침이다.특히 출하 농가에는 벼 수분 함량 13~15%를 준수하고 규격에 맞는 새 포장재를 사용해야 한다고 당부했다.임선미 인제군 농업기술과장은 “농업인들이 한 해 동안 정성껏 생산한 벼를 차질 없이 출하할 수 있도록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매입 일정과 품질 기준을 철저히 관리해 공공비축미곡 매입이 원활하게 마무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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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군, 미래 인재 키운다
인제군, 미래 인재 키운다... 청소년 뉴질랜드 해외문화체험 참가자 모집 (인제군 제공)
[knews25] 인제군이 지역 청소년들에게 폭넓은 해외 학습과 문화교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2027년 인제군 청소년 해외문화체험’ 참가자를 오는 10일까지 모집한다.청소년 해외문화체험은 학생들이 해외 현지 학교의 정규 수업에 참여하고 홈스테이와 다양한 문화체험을 통해 외국어 활용 능력과 국제적 감각을 키울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군은 지난 2016년부터 사업을 추진하며 총 302명의 지역 청소년들이 견문을 넓히고 글로벌 역량을 갖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2027년 해외문화체험은 2월 7일부터 27일까지 20박 21일간 뉴질랜드 오클랜드에서 진행될 예정으로 참가 학생들은 현지 학교에서 또래 학생들과 함께 수업을 듣고 홈스테이 가정에서 생활하며 뉴질랜드의 교육과 일상문화를 직접 경험하게 된다.이와 함께 다양한 문화탐방과 체험활동을 통해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고 자립심과 도전정신을 기를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한다.특히 군은 올해 사업 운영 결과를 바탕으로 2027년부터 운영 시기와 체험지역, 선발 대상을 조정해 프로그램의 내실을 높일 계획이다.기존 8월에 진행하던 체험을 2월로 변경해 뉴질랜드 겨울철의 기후와 난방 환경 차이에 따른 학생들의 생활 부담을 줄이고 체험지역도 오클랜드 생활권으로 변경해 다양한 도시문화와 생활환경을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또한 장기간 해외생활과 홈스테이 적응 등을 고려해 선발 대상을 기존 중학교 1~3학년에서 2~3학년으로 조정했다.모집인원은 2027학년도 기준 관내 중학교 2~3학년 학생 30명 이내로 공고일 기준 학생과 부모 중 한 명이 인제군에 1년 이상 주민등록을 두고 실제 거주해야 한다.한국수자원공사 지원 대상자는 소양강댐 지원사업 구역 내 2년 이상 거주 요건을 충족해야 하며 2024년 이후 인제군이 주관한 해외문화체험에 선발된 이력이 없어야 한다.참가자 선발은 필기시험 40%와 영어 면접 60%를 합산해 고득점자순으로 진행된다.오는 14일 인제하늘내린센터에서 영어 듣기·읽기 능력을 평가하는 토익 브릿지 시험과 원어민 강사가 참여하는 영어 면접을 실시하며 최종 합격자는 19일 인제군청 홈페이지와 개별 문자를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군은 참가 학생 1인당 580만원을 지원해 현지 학교 수업료와 홈스테이 숙식비, 문화탐방 및 체험활동비 등을 부담한다.다만 왕복 항공료와 비자 발급비 등은 참가자 본인이 부담하며 저소득층 학생에게는 비용을 100% 지원할 계획이다.참가를 희망하는 학생은 오는 10일까지 신청서와 주민등록등본 등 구비서류를 갖춰 인제군청 제2별관 1층 문화교육과에 방문 신청하면 된다.또한 상기 일정 및 인원은 현지 학교의 학사 운영 일정 및 제반 여건 등에 따라 변동될 수 있다.이호성 인제군 문화교육과장은 “이번 해외문화체험이 학생들이 새로운 환경에서 다양한 문화를 경험하고 더 넓은 세상을 바라보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 청소년들이 다양한 배움과 경험을 통해 꿈과 가능성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교육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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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법무부 교정시설 유치 염원 범군민 결의대회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정선군 군청
[knews25] 정선군은 3일 정선군공설운동장에서 군민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법무부 교정시설 유치를 염원하는 범군민 결의대회를 개최했다.이번 결의대회는 석탄산업 침체 이후 이어진 인구 유출과 지역경제 위기를 극복하고 교정시설 유치를 통해 정선의 새로운 성장 기반을 마련하고자 군민들의 뜻을 모으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결의대회 참석자들은 교정시설 유치에 대한 군민들의 간절한 염원과 의지를 대내외에 알리고 정부와 법무부에 정선군의 유치 당위성을 전달했다.행사는 교정시설 유치 경과보고를 시작으로 결의문 낭독, 유치 기원 구호 제창, 피켓 퍼포먼스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정선군 사회단체장을 비롯한 주민들은 결의문을 통해 교정시설이 가져올 지역 경제 파급효과와 지역사회와의 상생 발전 가능성을 강조하며 유치 추진에 힘을 모으겠다는 뜻을 밝혔다.법무부 교정시설 공모사업은 전국4곳에 교정시설 신축하는 사업이다.시설별 부지면적은 19만2000㎡규모로 건축 규모 수용자 1000명, 정규직 250명 이상 근무, 총사업비 2419억원이 계획된 대규모 국책사업이다.정선군은 사업 유치가 건설과 운영 과정에서의 고용·소비를 비롯해 상주인구 증가와 상권 활성화 등으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아수진 사북읍 직전리 이장은 “교정시설은 단순한 공공기관을 넘어 지역 내 소비 창출, 고용 효과, 인프라 개선 등을 이끌어낼 수 있는 핵심적인 지역 활성화 카드”며 “이번 결의대회는 군민 모두가 하나 되어 정선의 미래를 스스로 열어가겠다는 의지를 보여주는 뜻깊은 자리다”고 밝혔다.최승준 정선군수는 “군민들의 높은 결의와 간절한 유치 열망이 법무부 교정시설 최종 선정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행정적·재정적 지원과 군민과 소통하고 공감대를 넓혀 유치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정선군은 이번 결의대회를 계기로 서명운동을 확대하고 유치 홍보활동을 강화하는 등 교정시설 유치를 위한 범군민 역량을 지속적으로 모아나갈 계획이다.
2026-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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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생활폐기물 처리시설 후보지 순위 확정
강원특별자치도 정선군 군청
[knews25] 정선군 생활폐기물 처리시설 입지선정위원회가 후보지 3곳의 순위를 확정했다.정선군은 제11차 입지선정위원회를 열고 위원 12명 전원이 참석한 가운데 후보지별 정성평가를 실시하고 제10차 회의에서 결정된 정량평가 점수를 합산해 순위를 결정했다고 밝혔다.정선군 생활폐기물 처리시설 입지선정위원회에서는 2026년 11월 2일 11차 회의를 진행해 후보지 순위를 확정했다고 밝혔다.정성평가는 주민수용성, 주민 생활환경 영향성, 폐기물 수거·운반의 인접 및 용이성, 지형·식생 훼손 및 경관 조화성, 공사 수행의 용이성 등 5개 항목을 대상으로 진행됐다.평가결과 신월리 산207일원이 87.4점으로 1순위, 직전리 296일원이 86.1점으로 2순위, 직전리 266일원이 84.4점으로 3순위에 올랐다.정선군은 이번 순위를 바탕으로 용역사에서 제출한 입지타당성 용역의 과정 및 결과 개요를 20일간 공개할 예정이다.공개·열람 기간이 끝난 뒤에는 15일간 주민 의견을 접수한다.군은 접수된 의견을 검토한 후 입지선정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입지후보지를 결정 고시할 계획이다.이번 순위는 후보지 평가 결과이며 최종 입지후보지는 주민 의견 검토와 후속 절차를 거쳐 확정된다.
2026-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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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자원봉사센터, 이달의 으뜸봉사자·봉사단체 시상
강원특별자치도 정선군 군청
[knews25] 정선군자원봉사센터가 선정하는 10월 이달의 으뜸봉사자 및 으뜸봉사단체에 대한 시상식이 11월 03일 자원봉사센터에서 열렸다.이날 으뜸봉사자로 선정된 정정순씨는 정기적으로 실버하우스 이·미용 봉사와 어르신 생신상 지원 및 도시락 배달을 했다.또한 추석을 맞이해서 한가위 음식 나눔 행사참여로 어르신께 명절음식을 전달해 한가위 정나눔을 실천하며 지역행사에도 앞장서는 봉사자이다.으뜸봉사단체에 선정된 정선군모범운전자회는 지역행사때마다 교통 봉사로 행사장을 찾는 관광객과 지역주민의 안전에 힘써주어 원활한 행사 진행에 기여했다.특히 정선5일장 교통지도 및 관광객 안내를 통해 지역내에서 모범이 되는 단체이다.
2026-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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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2회 정선군 농업인의 날 행사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정선군 군청
[knews25] 정선군은 정선 농업·농촌 발전과 농업인 간 소통과 화합을 위해 3일 정선공설운동장에서 제32회 정선군 농업인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정선군농업인단체연합회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최승준 정선군수를 비롯한 배왕섭 정선군의회 의장, 심재룡 정선군농업인단체연합회장.관내 농업인 단체와 농업인, 가족 등이 참석했다.행사장에는 농업기술센터 홍보물 전시와 신기종 농업기계 전시 등 홍보관이 운영됐으며 사과 높이 쌓기, 신발 함지로 받기, 장기자랑 등 농업인과 가족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행사에 활기를 더했다.시상식에서는 살기 좋은 농업·농촌의 발전을 위해 노력한 농업인들의 공로를 기리고자 자랑스런 농업인상과 분야별 우수농업인상 등을 수여했다.이날 자랑스런 농업인상에는 한규섭씨가 영예의 수상을 했으며 우수농업인상은 식량작물분야에 최성순씨, 특용작물분야에 김경래씨, 원예작물분야에 이춘미씨, 축산분야에 윤증갑씨, 임업분야에 신동주씨가 각각 수상했다.또한 여성농업인상은 유미화씨, 미래농업인상에는 김남훈씨, 농업봉사상에는 이수련·안승수·유표상·최영선·이시형씨가 각각 받았다.최승준 정선군수는 자랑스런 농업인상 및 우수농업인상을 수상한 분들에게 축하의 인사를 전하며 “제32회 농업인의 날 행사가 정선군 농업·농촌 발전을 위해 힘써온 모든 농업인의 자긍심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농촌 삶의 질 향상과 소득 증대, 지역경제 활성화를 통해 농업·농촌이 더욱 살기 좋은 터전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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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탄소중립 생활실천 ‘세이브 대프리카’ 인증 이벤트 운영
대구광역시 시청
[knews25] 대구광역시는 시민들의 자발적인 탄소중립 실천을 유도하기 위해 대구광역시 탄소중립지원센터와 함께 11월 4일과 18일을 시작으로 각각 2주간 ‘Save Daefrica’온라인 플랫폼을 활용한 시민 참여형 탄소중립 실천 이벤트를 운영한다.‘Save Daefrica’는 시민들이 일상생활 속에서 탄소 감축 활동을 실천하고 탄소 감축량을 확인할 수 있는 시민 참여형 플랫폼이다.특히 누적된 탄소 감축량을 바탕으로 플랫폼 속 가상의 나무가 성장하는 방식으로 성과를 시각적으로 확인하고 탄소중립 활동에 지속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참여자는 ‘Save Daefrica’홈페이지에 가입한 후 텀블러 사용, 디지털 탄소발자국 줄이기, 저탄소 밥상 차리기 등 활동을 인증하면 된다.인증된 활동에 따라 탄소 감축량이 산정되며 이벤트 기간 누적된 탄소 감축량을 기준으로 우수 참여자를 선정한다.상금은 회차별 최우수상 3명에게 각 10만원, 우수상 5명에게 각 5만원을 ‘대구로’앱 상품권으로 지급한다.또한 이벤트 참여자 중 20명을 무작위 추첨해 참가상으로 각 1만원을 지급한다.아울러 대구 탄소중립지원센터에서는 이벤트 참여를 활성화하고 다회용 컵 사용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11월 4일 계명대학교와 18일 경북대학교에서 ‘일회용 컵 없는 커피차’를 운영한다.커피차는 행사 당일 오전 11시부터 재료 소진 시까지 운영되며 개인 텀블러를 지참한 방문객에게 무료 커피를 제공한다.행사 현장에서는 ‘Save Daefrica’홈페이지 가입 및 이용 방법과 이벤트 참여 방법 등을 안내해 시민들이 쉽고 재미있게 동참할 수 있도록 홍보할 예정이다.지형재 대구시 기후환경에너지국장은 “탄소중립은 일상 속 작은 실천 하나하나가 모여 만들어지는 변화”며 “다양한 시민 참여 프로그램을 통해 탄소중립에 대한 관심과 흥미를 높이고 자발적인 실천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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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2026 사천아카데미 제5강좌 성황리에 개최하며 마무리
사천시, 2026 사천아카데미 제5강좌 성황리에 개최하며 마무리 (사천시 제공)
[knews25] 사천시는 지난 10월 31일 오후 3시 사천시립도서관 대강당에서 ‘2026 사천 아카데미’ 제5강좌를 개최했다.이날 강연에는 국립암센터 암예방검진센터 명승권 전문의가 ‘올바른 생활습관과 건강기능식품 바로알기’를 주제로 강연을 펼쳤으며 시민 100여명이 참석해 건강을 위한 올바른 생활습관에 높은 관심을 보였다.명승권 전문의는 이날 건강하게 살기 위한 올바른 생활습관에 대해 소개하고 건강보조식품의 진실과 바르게 섭취하는 법 등 각종 건강기능식품의 실제적인 효능과 부작용에 대해 최근 연구결과를 바탕으로 시민의 눈높이에 맞춰 알기 쉽게 설명해 강연 내내 시민들의 큰 공감을 얻었다.‘2026 사천 아카데미’는 시민들에게 다양한 분야의 지식과 경험을 제공하고 일상 속 평생학습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7월부터 10월까지 매월 1회, 총 5회에 걸쳐 운영됐으며 내년에도 시민 대상 강사 선호도 조사를 실시해 우수 강사진의 알찬 강의를 준비하도록 하겠다.박동식 사천시장은 “사천아카데미를 통해 시민들이 다양한 분야의 지식과경험을 접하고 배움의 즐거움을 일상에서 누릴 수 있기를 바라며 누구나 누리는 평생학습 기회를 더욱 넓혀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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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서포면민 걷기대회’ 성황리에 마무리
‘2026년 서포면민 걷기대회’ 성황리에 마무리 (사천시 제공)
[knews25] 지난 10월 31일 서포생활체육공원에서 지역주민들이 함께하는 ‘2026년 서포면민 걷기대회’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걷기 활동을 통해 주민들의 건강한 생활습관 형성을 돕고서포면의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는 오전 7시 개회식을 시작으로 내빈 소개와 대회사, 축사 등이 이어졌으며 참가자들은 전문강사의 지도에 맞춰 준비운동을 하며 본격적인 걷기대회를 준비했다.걷기 코스는 서포생활체육공원을 출발해 구평방조제와 구평배수장을 지나 신소들길 농로와 두루언소류지 삼거리를 거쳐 출발지로 돌아오는 약 3km 구간으로 구성됐다.참가자들은 가을 정취가 물씬 풍기는 서포의 들녘과 주변 경관을 감상하며 여유롭게 걸음을 이어갔다.특히 이번 대회는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는 코스로 운영돼 가족과 이웃이 함께 건강을 챙기고 정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강동용 서포면체육회장은 “이번 걷기대회가 주민들이 함께 걸으며 건강을 다지고 서로 소통하는 화합의 장이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건강한 여가를 즐기고 지역의 아름다운 자연을 함께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생활체육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덧붙였다.
2026-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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