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창녕군, 경남도민체전 대비 봄꽃 식재 및 가로환경 정비
창녕군, 경남도민체전 대비 봄꽃 식재 및 가로환경 정비 (창녕군 제공)
[knews25] 창녕군은 4월부터 제65회 경상남도민체육대회를 대비해 군민과 방문객, 선수단에게 쾌적하고 아름다운 도시 경관을 제공하기 위해 가로환경 정비 및 가로수 보식 사업을 시행했다.군은 다채로운 색상의 봄꽃 5만 본을 심어 장기화된 경기 침체로 지친 군민들에게 활력을 불어넣고 도민체전의 축제 분위기를 조성했다.군 관계자는 “도민체전을 맞아 창녕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아름다운 꽃들과 정돈된 가로수가 좋은 첫인상을 심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이날 정비사업을 마친 후에는 시설관리공단, 주민들과 함께 ‘창녕군 우리동네 새단장’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해 주변을 정리했다.
2026-04-15
-
농어촌 사천지사 2026년 물관리현장설명회 개최
농어촌 사천지사 2026년 물관리현장설명회 개최 (사천시 제공)
[knews25] 한국농어촌공사 사천지사는 04월15일 지역민과 소통을 강화하고 현장 중심의 물관리 해법을 모색하기 위해 수리시설 감시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물관리 현장 설명회를 개최했다.이날 설명회에서는 금년도 공사 업무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지역민과의 소통의 장을 마련하기 위한 자리로써 △ ‘26년 물관리업무 추진계획 보고 △ 물 절약 홍보 동영상 상영, △ 용수관리체계 설명 및 수질개선 방안 설명 등의 순서로 진행됐으며 특히 사주 배수장 현장 견학 및 청사 내 설치되어 있는 자동물 관리 AI 시스템을 통해 배수장 가동 및 현황 등에 대한 물관리 방식을 직접 경험하는 체감교육 교육을 실시했다.또한 사천지사는 급변하고 있는 기후변화에 따른 “통합물관리 정책 과 그에 따른 농업용수 관리방향”등을 설명하고 현안사항 등을 공유 했다.앞으로 이재성 지사장은 지속적인 재해대비로 농업인의 용수공급에 대한 만족도를 높이는데 최선을 다할 것임을 약속 하고 유기적인 소통 관계를 유지함으로 금년 풍년 농사를 위해 일선 현장에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4-15
-
밀양아리랑예술단, 중국서 ‘날 좀 보소’ 순회공연 펼쳐
밀양아리랑예술단, 중국서 ‘날 좀 보소’ 순회공연 펼쳐 (밀양시 제공)
[knews25] 경남 밀양시는 밀양아리랑예술단이 지난 14일 중국 북경에서 가무악극 ‘날 좀 보소’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이번 공연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재)한국국제문화교류진흥원이 주관하는 ‘2026 투어링 케이-아츠’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다.이 사업은 재외한국문화원을 거점으로 국내 우수 문화예술 프로그램의 해외 진출을 지원한다.밀양아리랑예술단이 선보인 ‘날 좀 보소’는 밀양아리랑의 정신을 담아낸 전통 가무악극으로 한국 전통문화의 깊은 울림을 현지에 전달해 관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특히 이번 공연에는 아리랑영재단 소속 학생 19명이 참여해, 밀양아리랑의 가치를 미래세대로 이어가는 뜻깊은 무대를 꾸몄다.북경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친 예술단은 오는 17일과 18일 상하이로 이동해 순회공연을 이어갈 예정이다.밀양시 관계자는 “이번 순회공연은 밀양의 소중한 문화유산을 세계에 알리는 뜻깊은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밀양아리랑의 정체성을 바탕으로 한 다양한 문화 콘텐츠를 통해 지속가능한 도시 발전을 이루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6-04-15
-
강원특별자치도,“제주와 강원을 잇다”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knews25] 강원특별자치도가 제주특별자치도를 직접 찾아 강원생활도민 제도와 고향사랑기부제 알리기에 나섰다.도는 제주특별자치도청, 서귀포시청 등 공공기관을 직접 방문해 강원생활도민 제도와 고향사랑기부제를 안내하고 가입과 기부 참여로 이어지도록 현장 중심 홍보를 추진했다.특히 4월 15일 제주특별자치도청에서는 박천수 제주특별자치도 행정부지사를 비롯해 제주시 강원특별자치도민회 서귀포시 강원특별자치도민회 관계자들이 참석했다.참석자들은 현장에서 강원생활도민 제도 가입과 고향사랑기부제에 동참하며 강원에 대한 애정을 다시 확인하고 양 지방자치단체 간 상생발전에 힘을 보탰다.도는 강원생활도민 가입률이 상대적으로 낮은 제주를 시작으로 지역을 직접 찾아가는 타깃형 현장 홍보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특히 제주특별자치도는 관광 수요가 높은 만큼 강원생활도민 제도에 대한 관심 확대 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된다.아울러 강원생활도민 가입자가 최근 5만 3천 명을 돌파하는 등 제도 확산이 가속화되고 있어, 이번 홍보를 계기로 가입 확대가 더욱 이어질 전망이다.한편 제주특별자치도도 하반기 중 강원특별자치도를 방문해 ‘나우다’ 와 고향사랑기부제를 공동 홍보하는 등 상호 협력 홍보를 추진할 계획이다.양 지방자치단체는 생활인구 확대와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공동으로 모색하고 지속가능한 지역발전 협력모델을 구축해 나갈 방침이다.전희선 강원특별자치도 지역소멸대응정책관은 “강원과 제주는 서로 멀리 떨어져 있지만, 특별자치도라는 공통 분모 속에서 함께 성장해 나갈 동반자”며 “긴밀히 협력을 통해 지역소멸 위기를 극복하고 상생발전하는 특별자치시대의 성공모델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4-15
-
삼문동 자원봉사회, 정성 가득 ‘사랑의 밑반찬 나눔’ 봉사
삼문동 자원봉사회, 정성 가득 ‘사랑의 밑반찬 나눔’ 봉사 (밀양시 제공)
[knews25] 밀양시 삼문동 자원봉사회는 15일 밀양시종합사회복지관 경로식당에서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밑반찬 나눔 봉사’를 펼쳤다.삼문동 자원봉사회는 매달 영양가 높은 반찬을 직접 조리해 이웃들에게 전달하고 안부를 살피는 밀착형 봉사를 이어오고 있다.이날 회원들은 제철 식재료를 활용한 쑥국과 꽈리고추 멸치볶음 등을 준비해 지역 내 취약계층 40가정에 전달하며 따뜻한 정을 나눴다.윤미경 회장은 “사랑과 정성을 담은 밑반찬으로 우리 이웃들이 건강한 식사를 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꾸준한 이웃 사랑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2026-04-15
-
밀양시-멕시코, ‘천문에서 아리랑까지’ 과학·문화 교류 물꼬 텄다
밀양시-멕시코, ‘천문에서 아리랑까지’ 과학·문화 교류 물꼬 텄다 (밀양시 제공)
[knews25] 경남 밀양시는 15일 카를로스 페냐피엘 소토 주한 멕시코 대사가 밀양을 방문해 과학·문화 분야 상호 교류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이번 방문은 밀양아리랑우주천문대에서 마야 문명의 정수인 ‘엘 카스티요’피라미드 재현 특별전시를 개최한 것을 계기로 대사가 자국 문화유산이 소개되는 현장을 직접 찾아 양국 간 교류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안병구 밀양시장과 카를로스 페냐피엘 소토 대사는 오찬 간담회를 통해 멕시코의 우수한 천문·과학 유산 특별전시를 일회성 행사를 넘어, 양국 간 상호 이해와 협력을 증진하는 정례적인 교류 프로그램으로 발전시키는 방안을 모색했다.또한, 양측은 폭넓은 문화 교류를 위해 멕시코 내 ‘밀양아리랑 디아스포라’에 대한 현지 조사를 추진하고 올해 멕시코에서 열리는 ‘2026 아리랑 콩쿠르’에 밀양시가 적극 참여할 수 있도록 멕시코 측의 구체적인 협조와 지원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간담회 이후 대사는 밀양아리랑우주천문대 특별전시를 관람하며 마야 문명의 천문학적 우수성을 시민들에게 알리는 기획에 감사를 표했다.이어 천체투영관 특별 해설을 경청하며 양국의 천문학적 유대감을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안병구 밀양시장은 “이번 방문을 기점으로 밀양아리랑과 같은 무형유산부터 과학·산업에 이르기까지 교류의 폭이 확장되길 바란다”고 말했으며 카를로스 페냐피엘 소토 대사는 “양국의 공통 자산을 바탕으로 실질적이고 지속적인 협력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화답했다.시는 이번 방문을 계기로 멕시코와의 긴밀한 협력 관계를 구축하고 밀양아리랑의 세계화와 더불어 우주천문대를 거점으로 한 국제적인 과학·문화 콘텐츠 교류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2026-04-15
-
함양 수동면, 2026년 노인회 임시총회 개최
함양 수동면, 2026년 노인회 임시총회 개최 (함양군 제공)
[knews25] 함양군 수동면은 지난 15일 면사무소 대회의실에서 4월 1일 자로 취임한 유상연 수동면 노인회장을 비롯한 각 경·노모당 회장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임시총회를 개최했다.이날 회의에서는 수동면 노인회분회 임원진 선출과 경로당 운영 활성화를 위한 마을별 건의사항을 공유하고 다양한 의견을 수렴했다.이날 선출된 임원진은 △총무 한평술 △이사 5명 △감사 전종식 등으로 구성됐다.유상연 수동면 노인회장은 “소외되는 마을이 없도록 권역별 임원진 구성에 협조해 주신 회장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새로운 임원진과 의논하며 수동면 노인복지 증진을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김학양 수동면장은 “이번에 새롭게 구성된 수동면 노인회분회 임원진께 다시 한번 축하드린다”며 “경로당의 활성화뿐만 아니라 어르신들이 노후를 건강하고 활기차게 보내실 수 있도록 행정에서도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수동면 노인회분회는 원활한 조직 운영과 회원 간 소통 강화를 위해 5월 중 선진지 견학을 추진할 예정이다.
2026-04-15
-
밀양시아동위원협의회, 2026년 ‘생명존중 캠페인’ 개최
밀양시아동위원협의회, 2026년 ‘생명존중 캠페인’ 개최 (밀양시 제공)
[knews25] 밀양시아동위원협의회는 15일 밀양시립도서관 일원에서 아동위원 및 인애복지재단 직원 등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소중한 생명 우리가 지켜요’라는 슬로건으로 생명존중 캠페인을 펼쳤다.이번 캠페인은 정부의 ‘자살예방 국가행동 계획’에 발맞춰 경남도 내 18개 시·군 26개 주요 거점에서 동시에 진행됐다.자살예방과 생명존중 문화를 조성해 시민 누구나 안심하고 살 수 있는 건강하고 행복한 지역사회를 만들고자 마련됐다.이날 참여자들은 캠페인 슬로건이 적힌 피켓을 들고 가두행진을 벌였으며 시민들을 대상으로 △생명존중 서약서 낭독 △생명존중 동참 서명활동 △홍보물 배부 등 적극적인 캠페인 활동을 펼쳐 생명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일깨웠다.손순미 여성가족과장은 “이번 캠페인이 지역사회 내 생명존중 문화를 확산하고 자살 예방에 대한 관심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지역 행사와 연계해 아동의 권리를 보호하고 생명을 귀하게 여기는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총 36명으로 구성된 밀양시아동위원협의회는 지역 내 위기아동 발굴, 아동학대 예방 캠페인, 취약계층 반찬 나눔, 어린이날 행사 지원 등 아동의 권익 보호와 건전한 성장을 돕기 위한 활동을 활발히 이어가고 있다.
2026-04-15
-
재경우보산악회, 고향 찾아 힐링여행… 나눔도 함께
재경우보산악회, 고향 찾아 힐링여행… 나눔도 함께 (군위군 제공)
[knews25] 재경우보산악회는 지난 4월 11일 봄날의 정취 속에 군위의 관광지를 방문해 회원 30여명과 함께 고향 힐링여행을 즐겼다.산악회는 여행에 그치지 않고 고향 어르신들을 위한 나눔도 실천했다.이날 우보면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50만원 상당의 쌀을 기탁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윤달지 회장은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모은 성금으로 마련한 쌀을 중식5일제 경로당에 전달하고 “작은 정성이지만 어르신들의 한 끼를 챙기고 싶은 마음에서 준비했다”고 전했다.이번 기부는 단순한 물품 지원을 넘어 회원들의 고향에 대한 사랑과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부를 살피고자 하는 마음이 담겨 훈훈함을 더하고 있다.박정희 우보면장은 “나눔 문화가 지역사회 전체로 확산되어 더불어 사는 따뜻한 공동체가 만들어지길 기대한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2026-04-15
-
군위군, 공직자가 직접 만드는 군정 홍보… SNS 직원서포터즈 확대 운영
군위군, 공직자가 직접 만드는 군정 홍보… SNS 직원서포터즈 확대 운영 (군위군 제공)
[knews25] 군위군은 공직자가 직접 참여하는 ‘SNS 직원서포터즈’를 확대 운영하며 현장 중심의 군정 홍보를 강화하고 있다.SNS 직원서포터즈는 군정 현장을 가장 잘 이해하는 공직자들이 직접 콘텐츠를 기획·제작하는 참여형 홍보 조직으로 정책과 지역 소식을 보다 생생하게 전달하기 위해 운영되고 있다.그동안 SNS 홍보는 일정한 성과를 이어왔으나, 현장성과 즉시성을 보다 강화할 필요성이 제기되어 왔다.이와 더불어 최근에는 MZ세대를 중심으로 영상 소비 환경이 변화하면서 공감형·생활밀착형 콘텐츠에 대한 수요도 점차 커지고 있다.이러한 내외부 환경 변화에 대응해 군위군은 공직자가 직접 참여하는 홍보 체계를 구축하고 현장성·신속성·공감성을 갖춘 군정 홍보를 추진하고 있다.특히 공직자가 현장에서 체감한 내용을 바탕으로 콘텐츠를 제작함으로써 기존 홍보 방식과 차별화를 꾀하고 있다.이 같은 노력은 점차 가시적인 성과로 이어지고 있다.2025년 한 해 동안 총 47건의 홍보 영상을 제작해 누적 조회수 약 6만 2천 회를 기록했으며 동산계곡 홍보 영상은 1만 2천 회 이상의 조회수를 올리는 등 온라인상에서 큰 호응을 얻었다.특히 직원 서포터즈가 제작한 콘텐츠는 KBS 뉴스7 ‘대경튜브’코너에 수차례 소개되는 성과를 거두기도 했다.공직자가 직접 제작한 콘텐츠가 방송을 통해 송출되면서 군정에 대한 신뢰도와 이미지가 제고됐을 뿐만 아니라, 기존 SNS를 넘어 홍보 범위와 도달률이 크게 확대되는 효과를 거두고 있다.군은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2026년 SNS 직원서포터즈 인원을 기존 16명에서 읍·면별 서포터즈를 포함해 26명으로 확대하며 현장성 있는 홍보를 더욱 강화하는 한편 촬영 장비 지원과 콘텐츠 제작 교육, 정기회의 등을 병행하며 운영 내실화에도 힘쓰고 있다.군 관계자는 “공직자가 직접 참여하는 SNS 홍보를 통해 군정 소식을 보다 생생하고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운영과 지원을 통해 군민과 소통하는 홍보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4-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