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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정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랑의 계절음식 나눔 행사
지정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랑의 계절음식 나눔 행사 (원주시 제공)
[knews25] 원주시 지정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4일 취약계층과 저소득 가정을 위한 ‘사랑의 계절음식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이번 행사는 식사 준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홀몸 어르신과 저소득 가구의 영양 불균형을 해소하고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에게 따뜻한 정을 전하고자 마련됐다.이날 협의체 위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정성껏 재료를 손질해 김치와 돼지주물럭 등 밑반찬을 직접 조리했다.준비된 밑반찬은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 50가구에 전달됐다.지정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매년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맞춤형 복지 사업과 자원 발굴에 힘쓰며 지역사회 복지 증진의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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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제71회 현충일 추념식 거행
원주시, 제71회 현충일 추념식 거행 (원주시 제공)
[knews25] 원주시는 제71회 현충일을 맞아 오는 6일 오전 10시, 현충탑 광장에서 시민과 함께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과 헌신을 기리는 추념식을 거행한다.이번 추념식은 오전 10시 정각에 울리는 추념 사이렌에 맞춘 묵념으로 시작해 국민의례, 헌화 및 분향, 추념사 순으로 진행된다.국가유공자와 유가족, 학생 대표, 시민 등 10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며 제36보병사단, 제36보병사단 108여단 1대대, 제1군수지원사령부, 상지대학교 학군단이 행사 지원에 나서 민·관·군이 함께 추모의 뜻을 모은다.원주시 관계자는 “오늘 우리가 누리는 자유와 번영은 조국을 위해 고귀한 생명을 바치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희생이 있었기 때문”이라며 “앞으로도 국가유공자와 보훈 가족에 대한 예우와 지원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그 숭고한 정신이 미래세대에 계승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원주시는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다양한 기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원주시 고유 보훈 상징물인 ‘보훈의 꽃’패용 캠페인을 통해 학교와 공공기관, 시민단체 등 지역사회 전반에 보훈의 가치를 공유하고 있으며 시민들이 자주 이용하는 카페에는 ‘당신이 지켜낸 오늘, 원주는 결코 잊지 않겠습니다’라는 문구가 담긴 컵홀더를 배부해 시민 참여형 보훈 문화를 확산하고 있다.
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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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복합생활지원센터, 주말 가족 프로그램 ‘온 더 패밀리’ 5기 수강생 모집
동부복합생활지원센터, 주말 가족 프로그램 ‘온 더 패밀리’ 5기 수강생 모집 (원주시 제공)
[knews25] 원주시 동부복합생활지원센터는 오는 20일 주말 가족 참여 프로그램 ‘온 더 패밀리’5기 과정을 운영한다.이번 과정은 가족이 서로의 소중함을 느끼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마련됐으며 다양하고 풍성한 가족 프로그램이 준비돼 있다.5기 프로그램은 △자녀와 함께하는 즐거운 제과제빵 △아빠와 만드는 맛있는 요리교실 △자녀와 함께하는 코바늘 리본키링 만들기 △알콩달콤 아이싱쿠키 꾸미기 △엄마와 딸이 함께하는 나만의 퍼스널컬러 클래스 △나도 방송 스타 방송댄스 교실 △놀면서 배우는 부모 심리학 등 총 7개 강좌로 구성됐다.모집 대상은 18세 이하 자녀를 동반한 원주시민 60가족이다.수강료는 무료며 재료비는 본인 부담이다.5기 수강생은 6월 8일부터 15일까지 원주시 통합예약플랫폼을 통해 선착순으로 모집한다.자세한 사항은 동부복합생활지원센터 운영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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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LH 기존주택 전세임대 입주 대상자 모집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시청
[knews25] 원주시는 저소득층의 주거 안정을 위해 한국토지주택공사 기존주택 전세임대 입주 대상자 5가구를 모집한다.기존주택 전세임대 제도는 전세임대주택의 입주 대상자로 선정된 자가 지원한도액인 7천만원 범위 내에서 전세 주택을 결정하면, 한국토지주택공사가 해당 주택 소유자와 전세 계약을 체결하고 이를 입주 대상자에게 재임대하는 것이다.임대 기간은 2년이며 최초 임대 기간 경과 후 2년 단위로 14회까지 재계약할 수 있다.신청 대상은 모집 공고일인 2026년 5월 21일을 기준으로 원주시에 주민등록이 된 생계·의료 수급자, 보호 대상 한부모가족 등 1순위 무주택 세대 구성원이다.6월 8일부터 12일까지 주민등록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 가능하다.선정 결과는 9월 말 이후 한국토지주택공사가 입주 대상자에게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자세한 사항은 한국토지주택공사 청약 플러스 홈페이지 또는 시 홈페이지를 확인하면 된다.
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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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온, 단계동 취약계층에 누룽지 100박스 기부
㈜태온, 단계동 취약계층에 누룽지 100박스 기부 (원주시 제공)
[knews25] 태온은 지난 4일 원주시 단계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지역 내 차상위계층과 취약계층을 위한 누룽지 100박스를 기부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이번 기부는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주민들의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기부받은 후원품은 관내 저소득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태온은 지역사회 공헌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기업의 사회적 가치 실현에 앞장서고 있으며 이번 기부를 계기로 지역 복지 향상과 건강한 공동체 조성을 위한 민관 협력도 더욱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단계동 관계자는 “지역 주민들을 위해 뜻깊은 나눔을 실천해 주신 태온에 감사드린다”며 “기부받은 누룽지는 도움이 필요한 차상위계층과 취약계층 가정에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이귀선 대표이사는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전했다.한편이 대표는 한의학 박사이자 의료·헬스케어 분야 전문가로 최근에는 상지대학교부속한방병원에 ‘태온 양자온열치료시스템’설치를 추진하며 한방 의료 서비스의 경쟁력 강화와 환자 중심 치료 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다.
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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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반려견 산책교육 ‘산책크루’ 1기 교육생 모집
원주시, 반려견 산책교육 ‘산책크루’ 1기 교육생 모집 (원주시 제공)
[knews25] 원주시는 반려견의 문제행동 개선과 성숙한 반려문화 정착을 위해 2026년 원주시 반려견 산책교육 ‘산책크루’1기 교육생을 모집한다.이번 교육은 짖음, 공격성, 분리불안, 산책 중 통제 어려움 등 다양한 문제행동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반려견과 보호자를 대상으로 마련됐다.반려견 행동교정 전문가의 체계적인 지도 아래 보호자가 직접 참여하는 실습 중심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교육은 6월 14일부터 7월 5일 사이, 매주 일요일 오후 4시부터 6시까지 총 4회에 걸쳐 진행된다.모집 인원은 15팀이며 신청 기간은 6월 11일까지다.참가비는 전액 무료다.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모집 안내문의 큐알코드나 강원도반려동물협회 공식 인스타그램 게시물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최종 선정 결과는 6월 12일 오후 2시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이규성 축산과장은 “반려견의 문제행동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보호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반려인과 비반려인이 서로 배려하며 공존하는 성숙한 반려도시를 만들기 위해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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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사모, 저소득 취약계층 위해 ‘사랑의 쌀’ 기탁
태사모, 저소득 취약계층 위해 ‘사랑의 쌀’ 기탁 (원주시 제공)
[knews25] 태사모는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해 최근 원주시 태장2동 행정복지센터에 90만원 상당의 ‘사랑의 쌀’을 기탁했다.이번 후원물품은 태사모가 지난 한 해 동안 문화 행사와 바자회를 통해 얻은 수익금 등으로 마련됐다.김학봉 회장은 “회원들과 함께 마련한 수익금으로 지역의 취약계층을 도울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회원들과 함께 행복한 후원을 이어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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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제71회 현충일 추념식 개최
(부산광역시 제공)
[knews25] 부산시는 내일 오전 9시 55분 중앙공원 충혼탑에서 국가유공자의 희생과 공헌을 기리는'제71회 현충일 추념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국가유공자와 유족, 박형준 시장, 안성민 시의회 의장, 김석준 시교육감을 비롯한 주요 기관장 등 700여명이 참석해 나라를 위해 헌신한 국가유공자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릴 예정이다.추념식은 오전 10시 정각, 전국에 울리는 사이렌 소리와 함께'추모 묵념'을 시작으로 국민의례, 헌화·분향, 시장 추념사, 53사단 장병의 추모시 낭독, 시립예술단의 추모공연,'현충의 노래'제창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그간 시는 보훈 가족의 희생에 보답하기 위해 보훈 예산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왔으며 특히 올해는'한 차원 높은 보훈으로 보답','보훈과 평화의 가치 기억','모두가 함께하는 보훈문화 확산'의 3대 전략과 21개 세부 사업으로 보훈 정책을 추진 중이다.대표적인 사업으로 보훈명예수당 지급 대상을 무공·보국수훈자, 전상·공상군경, 5·18유공자를 새롭게 포함해 기존 3천800명에서 1만 1천422명으로 대폭 확대했다.또한 부산시민공원 내 부산독립운동기념관을 2027년 상반기 개관해 시민 체험형 역사교육 공간으로 조성하고 충혼탑 진입로를 개설하는 등 부산을 보훈 가치를 생각하고 보답하는 도시로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박형준 시장은 이날 추모사를 통해 “나라를 위해 목숨 바친 호국영령과 순국선열에 감사하는 마음, 그리고 그 희생에 부끄럽지 않은 부산을 만들겠다는 책임, 그것이 우리 모두를 하나로 묶는 가장 큰 힘이 되어야 한다”고 전할 예정이다.한편 시 관계자는 “현충일에는 각 가정과 직장에 조기를 게양하고 오전 정각 10시부터 1분간 사이렌이 울리면 놀라지 마시고 경건한 마음으로 하시던 일을 멈추고 사이렌이 끝날 때까지 묵념에 동참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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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제31회 환경의 날 기념행사’ 개최
(부산광역시 제공)
[knews25] 부산시는 오늘 제31회 환경의 날을 맞아 시청에서 탄소중립 실천 의지를 다지고 친환경 생활 실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기념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환경의 날은 6월 5일이며 1972년 6월 스웨덴 스톡홀름에서 열린 ‘유엔인간환경회의’에서 국제사회가 지구환경보전을 위해 공동노력을 다짐하며 제정한 날이다.먼저, 이날 오후 2시 시청 대회의실에서는 ‘깨끗한 환경, 건강한 미래, 함께하는 부산’ 이라는 주제로 제31회 환경의 날 기념식을 개최한다.유관기관, 환경단체 관계자, 시민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유공자 시상식, 기념사, 기념 공연, 사례 발표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유공자 시상식에서는 ‘제27회 부산녹색환경상’, 환경의 날 기념 환경보전 유공자 표창과 함께 환경보전분야 구군 평가 우수기관에 대한 시장 상장을 수여한다.기념공연은 부산시립합창단 단원들로 구성된 남성 4중창으로 사람과 자연의 조화, 희망과 생명의 메시지를 시민들과 나눌 예정이다.이어 진행되는 우수 사례 발표에서는 ‘제27회 녹색환경상’본상 수상 단체인 부산해운대시니어클럽의 천영권 대표가 우리동네 사회가치경영 센터 운영, 플라스틱 자원순환 활동, 폐의약품 안심수거단 운영 등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환경 실천 사례를 소개할 예정이다.특히 시는 이날 기념식 참석자들을 대상으로 일상 속 친환경 생활과 녹색소비 체험을 독려하기 위해 ‘녹색제품 구매 쿠폰’을 기념품으로 제공한다.참석자들은이 쿠폰을 활용해 당일 시청 로비에 마련된 부대행사장에서 다양한 녹색제품을 직접 구매하고 체험해 볼 수 있다.또한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시청 1층 로비와 도시철도 통로에서는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부대행사가 운영된다.‘녹색제품 전시·판매공간’에서는 친환경 세제, 쓰레기 없애기 제품 등 다양한 녹색제품을 선보이며 ‘친환경생활체험공간’에서는 밀랍초·보자기 가방·구연산 섬유유연제 만들기, 생활용품 수리·시연 등 일상 속 탄소중립 실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또한 ‘환경교육 체험부스’에서는 7개의 기관이 참여해 ‘제5회 부산 환경교육주간’과 연계한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이와 함께 시청역 도시철도 통로에서는 ‘2025 부산국가지질공원 사진공모전’ 수상작 16점을 전시해, 부산국가지질공원의 아름다운 경관과 생태적 가치를 시민과 공유할 계획이다.아울러 부산도서관에서는 전국 최초로 독서회를 기반으로 한 일체형 기후시민 리빙랩 ‘그린 랩 북 클럽’을 시행한다.환경도서를 읽고 배우고 실천하는 도서관형 기후시민 양성 아카데미로 독서회 강연 체험 리빙랩이 결합된 모델이다.특히 부산연구원 부산광역시탄소중립지원센터와 협업을 통해 강연의 전문성을 높였다.6월부터 연말까지 7개월간 장기 프로젝트로 진행되며 독서토론과 전문가 강의로 구성된 기본 프로그램, 카약 플로깅·비치 코밍·견학·야외 독서 등 특별 프로그램, 시민 주도로 연구 기획 전파하는 환경 리빙랩으로 구성된다.신청은 오는 6월 14일부터 부산도서관 누리집에서 가능하며 참여자 20명에게는 자원봉사활동 시간 인정, 전용 동아리실 제공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한편 시는 오는 11일까지를 제5회 부산 환경교육주간으로 지정하고이 기간 시민들이 환경교육을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행사를 시 전역에서 개최한다.주요 프로그램으로 부산광역시환경교육센터 주관의 ‘들락날락 기후환경 놀이교실’ 이 각 구군 들락날락 도서관에서 진행되며 부산환경체험교육관에서는 ‘지구생각 한걸음’ 프로그램을 운영해 교육주간의 의미를 더할 계획이다.이외에도 구군별로 지역 특색을 살린 다채로운 환경교육 프로그램이 풍성하게 펼쳐질 예정이다.성희엽 시 미래혁신부시장은 “기후 위기 속에서 우리 아이들에게 물려줄 건강한 미래를 위해 이제는 모두가 힘을 모아야 할 때”며 “시민 여러분의 일상 속 작은 실천이 모여 부산의 푸른 내일을 만드는 큰 힘이 될 것이다. 시는 시민과 함께 깨끗한 환경을 조성하고 건강한 미래를 모두가 누리는 ‘지속 가능한 녹색 도시 부산’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할 예정이다.
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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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학도시 부산, 중앙아시아 인재들 마음 사로잡다
(부산광역시 제공)
[knews25] 부산시는 지난 5월 27일부터 6월 3일까지 카자흐스탄 알마티와 키르기스스탄 비슈케크에서 개최한 2026 중앙아시아 부산 유학설명회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유학설명회는 시의 Study Busan 30K Project 의 핵심사업 중 하나로 유치국 다변화를 통해 글로벌 인재를 선제적으로 확보하고자 최근 유학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중앙아시아 지역에 개최했다.Study Busan 30K Project : ‘유학하기 좋은 도시 부산, 글로벌 허브도시로 도약’ 이라는 비전 아래 2028년까지 외국인 유학생 3만명 유치, 이공계 유학생 비율 30%로 확대, 취업·구직비자 전환율 40% 달성을 목표로 추진 중인 프로젝트 이번 행사는 부산의 11개 대학이 참여해 5월 29일 카자흐스탄 알마티 설명회와 6월 2일 키르기스스탄 비슈케크 설명회를 통해 현지 맞춤형 유학생 유치 활동을 펼쳤다.현장에는 총 2천여명의 예비 유학생과 학부모가 방문해 부산 유학에 대한 높은 관심을 확인 할 수 있었다.카자흐스탄: 경성대, 고신대, 국립한국해양대, 동명대, 동서대, 동의과학대, 동의대, 부산과학기술대, 부산대, 신라대 - 키르기스스탄: 경성대, 고신대, 국립한국해양대, 동명대, 동의과학대, 동의대, 부산대, 부산외국어대, 신라대 시는 지난 2월 개소한 ‘스터디 부산 허브’를 중심으로 부산의 유학생 지원정책을 적극적으로 홍보하는 한편 안정적인 생활 여건, 우수한 자연환경과 문화 기반시설 등 부산만의 강점을 소개하며 도시 차원의 통합 브랜딩을 강화했다.특히 중앙아시아 거점 도시인 알마티와 신규 유치지역인 비슈케크에서 시와 부산글로벌도시재단은 통합지원허브 기반의 유학생 지원정책을 소개하고 대학별 유학생 맞춤형 프로그램 홍보, 교육 관계자 교류, 진로 맞춤형 유학상담, 재부 카자흐 유학생과의 소통 프로그램 등을 운영해 현지 인재들의 호응이 높았다.또한 시는 중앙아시아 지역과의 유학생 유치 네트워크 강화를 위해 알마티와 비슈케크에서 현지 학교 교장단 간담회를 개최했다.현지 한국교육원과의 협력을 통해 마련된 이번 간담회에는 알마티 13개 학교, 비슈케크 15개 학교 교장단이 참석해 부산 및 지역 대학과 정기적 온라인 유학설명회, 부산 초청 행사 등 지속적인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김귀옥 시 청년산학국장은 “이번 중앙아시아 유학설명회를 통해 부산의 우수한 글로벌 교육 기반시설과 도시의 매력에 대한 현지의 높은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해외 현지 네트워킹을 지속 확대해 우수한 외국인 인재들이 부산을 찾고 지역사회 구성원으로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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