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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2026년 지역사회건강조사 실시
경상남도 양산시 시청
[knews25] 양산시는 5월 16일부터 7월 31일까지 ‘2026년 지역사회건강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조사는 지역보건정책 수립에 필요한 시 군 구 단위 건강통계를 산출하고 지역보건사업의 성과를 체계적으로 평가하기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되는 국가승인 통계조사로서 질병관리청, 보건소, 책임대학교이 공동으로 수행하며 전국에서 동시에 실시된다.조사 대상은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전산자료와 국토교통부 건축 행정 전산자료를 연계해 추출한 표본 가구의 19세 이상 성인 900여명이며 조사 내용은 지역주민들의 흡연, 음주, 정신건강, 예방접종 및 검진 등 총 17개 영역, 168개의 문항으로 구성돼 있다.표본으로 선정된 가구에는 조사 시작 전 우편을 통해 선정 통지서가 전달되며 훈련된 조사원이 표본 가구를 직접 방문해 1대1 면접조사를 실시한다.조사 참여자에게는 소정의 답례품이 제공될 예정이다.보건소 관계자는 “지역사회건강조사는 우리 시의 맞춤형 보건정책 마련을 위한 중요한 조사”며 “정확한 통계 산출을 위해 시민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6-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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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철저한 차단방역으로 AI 청정지역 사수
경상남도 양산시 시청
[knews25] 양산시가 지난 동절기에도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발생 없이 청정지역을 유지했다고 밝혔다.양산시는 지난해 9월 경기도 소재 가금농장에서 고병원성 AI 가 첫 발생하자 평년보다 이른 시기부터 비상방역체계에 돌입했으며 지난 4월 15일 특별방역대책기간을 단 한 건의 발생 없이 마무리했다.시는 특별방역대책기간 동안 AI 및 ASF 방역대책본부를 설치·운영하고 거점소독시설 1개소, 이동통제초소 3개소를 운영해 축산차량 출입통제 및 소독을 강화했다.연중 운영하는 거점소독시설인 양산시 축산종합방역소에서는 방역물품을 상시 비축하고 축산농가에 방역복과 소독약품 등을 배부해 자율방역 능력 제고에도 힘썼다.또 가금농장 방문 전 거점소독시설에서 소독, 알 운반차량 등 축산차량의 가금농장 출입제한 등 AI 방역 행정명령 13건을 시행하고 국가가축방역통합시스템를 통한 원격 모니터링, 도 동물방역과·농림축산검역본부 김해센터 합동 AI 현장점검반과 시 자체 가금농가 전담관 현장 확인을 통해 행정명령 및 방역기준 이행 실태를 점검·단속했다.이와 함께 바이러스 유입 위험을 원천 차단하고 발생 시 조기 색출을 위한 조치도 시행했다.시, 축협 공동방제단, 농식품부 임차지원 방역차량 등 4대에 대한 방역전략지도를 수립해 철새도래지, 축산농장, 주요도로를 매일 소독했으며 공수의사, 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 및 동물위생시험소 협조를 통해 임상 예찰과 정밀검사를 강화했다.아울러 상북양계단지를 중심으로 농가 주도적 방역관리가 확대되어 밀집단지 맞춤형 방역관리의 효율성을 높이고 예산 절감 효과도 거뒀다.‘24 ‘25년 동절기에는 상북면 내 12개 산란계 농장 가운데 방역 수준 미흡 또는 농장 구조적 문제로 인해 알 운반차량 출입제한에 따른 농장 입구 주변 알 상차장소 운영이 곤란했던 6개 농장이 시에서 직접 운영하는 공공 환적장을 이용했으나, ‘25 ‘26년 동절기에는 농장 시설·장비 개선, 전용차량 추가 확보, 관내 계란선별포장업체의 장소 마련 등을 통해 밀집단지 내 모든 산란계 농장이 개별 환적장 운영 체계로 전환했다. 한편 시는 이번 특별방역대책 추진 성과에도 불구하고 경남지역 ASF 발생에 따른 긴급방역 병행으로 현장인력 부담과 검사·소독에 따른 행정수요 및 비용 부담이 가중됐으며 외부 바이러스 유입 우려 등 상시적인 위험요인도 여전히 존재한다고 보고 있다. 이에 따라 거점소독시설 등 방역시설과 장비에 대한 점검·정비를 지속하고 현장 여건을 반영한 방역대책 보완을 통해 대응체계에 빈틈이 없도록 해나갈 방침이다. 시는 AI 위기경보 ‘주의’단계에 따른 비상대응체계를 유지하고 월 1회 정기검사와 상시 예찰·점검을 지속할 계획이다.특히 노계 출하와 초생추·중추 입식이 활발해지는 시기에 외부 잔존 바이러스가 유입되지 않도록 방역 지도·교육과 소독지원을 유지하고 가금거래상인과 전통시장 가금판매소에 대한 방역관리도 한층 강화할 예정이다.양산시 관계자는 “2017년 6월 마지막 발생 이후 9년 연속 고병원성 AI 청정화 유지는 농가와 행정, 유관기관이 함께 노력한 결과”며 “오는 6월부터 전국 가금농장 방역점검도 시작되는 만큼, 미흡사항을 사전에 개선하고 현장 중심의 효율적인 방역관리방안을 함께 만들어갈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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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2026년 ‘양산맛집’ 모집
경상남도 양산시 시청 (양산시 제공)
[knews25] 양산시는 새로운 음식의 발굴·육성과 차별화된 음식관광 콘텐츠 개발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시를 대표할 수 있는 양산 맛집을 5월말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현재, 양산 맛집은 맛, 위생, 서비스, 가격이 우수한 업소로서 31개소가 지정돼 운영되고 있다.특히 지난해에는 ‘2026년 양산방문의 해’를 대비해 양산 맛집을 적극적으로 발굴하면서 15개소를 신규로 지정하는 등 음식관광 인프라를 더욱 확충했다.양산 맛집은 관내 일반음식점으로 신청 접수 이후 위생·시설 분야, 식단·맛 분야, 이용객호응도 등 3개 분야에 대한 현장평가 결과 합산 점수 85점 이상인 업소를 대상으로양산시 맛집 발굴·육성위원회심의를 통해 최종 9월경 지정될 예정이다.양산 맛집으로 지정된 업소는 미식 페스티벌 등 각종 행사 시 홍보 기회 제공 △맛집 현판 및 인증서 교부 △시 홈페이지·리플릿 등을 통한 홍보 등 다양한 행정적 지원을 받게 된다.참여를 희망하는 영업주는 시 홈페이지 공고문을 참고해 5월 31일까지 시 위생과로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손유정 위생과장은 “적극적인 양산 맛집 발굴을 통한 다양한 먹거리 기반 조성과 홍보로 먹거리가 우리 시 관광산업의한 축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관내의 우수한 음식점들이 많은 관심과 지원으로 우리 시 관광 활성화에 함께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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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퇴원환자 지역사회 연계 강화 위한 협력병원 간담회 개최
함안군, 퇴원환자 지역사회 연계 강화 위한 협력병원 간담회 개최 (함안군 제공)
[knews25] 함안군은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 시행으로 퇴원환자의 안정적인 지역사회 복귀와 지속 가능한 돌봄체계 구축을 위해 지난 6일과 14일 양일간 협력 의료기관과의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2026년 함안형 통합돌봄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퇴원환자 연계 협력병원의 업무 이해도 제고를 위해 마련됐으며 아라한국병원, 새롬재활요양병원, 함안요양병원 3개 협력병원에서 진행됐다.간담회에는 함안군 복지정책과 통합돌봄팀과 각 병원 실무자들이 참석해 함안형 통합돌봄사업 추진 방향과 퇴원환자 지역사회 연계체계 운영 방안 등을 공유했다.주요 내용으로는 △함안형 통합돌봄사업 세부 추진내용 설명 △퇴원환자 연계서비스 의뢰 절차 및 기관별 역할 안내 △퇴원 전 대상자 발굴 및 의뢰체계 구축 △사업 추진 관련 협조사항 전달 △현장 의견 청취 및 질의응답 등이 진행됐다.함안군은 협력 의료기관과 업무협약을 맺고 퇴원환자 연계 의뢰체계를 구축해 퇴원 이후에도 대상자가 살던 곳에서 필요한 의료·돌봄 서비스를 끊김 없이 이용할 수 있도록 신속한 서비스 연계를 지원하고 있다.특히 의료, 요양, 건강관리, 일상생활 지원 등 복합적인 돌봄이 필요한 대상자에게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연계해 지역사회 중심 돌봄체계를 강화하고 있다.또한 군은 기존 협력 의료기관 외에도 지역 내 의료기관인 영동병원과 추가 업무협약을 추진하는 등 퇴원환자 지역사회 연계체계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군 복지정책과 관계자는 “퇴원환자가 지역사회에서 안정적으로 생활하기 위해 서는 의료기관과 행정 간 긴밀한 협력체계 구축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협력 의료기관과의 연계를 강화해 군민이 살던 곳에서 건강하고 안정적인 삶을 이어갈 수 있도록 함안형 통합돌봄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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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가족센터, 5월 가정의 달 기념 행사
함안군가족센터, 5월 가정의 달 기념 행사 (함안군 제공)
[knews25] 함안군가족센터는 지난 16일 함안문화원에서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의 소중함을 되새기는 ‘가족애 담아, 봄’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지역 내 가족 1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번 행사는 지역 청소년들의 활기찬 축하공연으로 시작됐다.이어 센터 프로그램 참여 뒤 가족 관계의 긍정적인 변화 사례를 담은 ‘2026 우수가족 동영상’을 상영해 큰 공감을 얻었다.영상 속 가족들은 센터 사업 참여 이후 달라진 소통 방식과 가족 간 유대감 등 생생한 소감을 전하며 건강한 가족 문화의 중요성을 알렸다.이날 시상식에서는 경상남도 ‘행복한 가족상 평등가족 부문’ 수상자로 선정된 이보경 가족에게 곽필구 법인장이 상장을 전수했다.또한 센터 사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일상 속에서 가족 사랑을 실천해 온 우수가족 세 가족에게도 상장을 수여하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2부 행사에서는 온 가족이 함께 즐기는 과학 뮤지컬 ‘비제이 봉봉 닥터봉의 우당탕 실험 이야기’ 가 진행됐으며 로비에 마련된 ‘느린 우체통’코너는 미래의 가족에게 진심을 전하는 따뜻한 소통의 장이 됐다.조은옥 센터장은 “영상으로 확인한 가족들의 긍정적인 변화는 센터가 나아갈 방향이다”며 “앞으로도 함안의 모든 가족이 함께 성장하고 행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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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감염병 접종 대상 확대·연장하며 예방 총력
양산시, 감염병 접종 대상 확대·연장하며 예방 총력 (양산시 제공)
[knews25] 양산시는 시민 건강 보호와 감염병 선제 대응을 위해 올해부터 사람유두종바이러스 예방접종 지원 대상을 기존 여성 청소년에서 남성 청소년까지 확대하고 2025-2026절기 코로나19 예방접종도 6월 30일까지 연장 운영하는 등 감염병 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우선, 지난 5월 6일부터 12세 남성 청소년을 대상으로 HPV 국가예방접종 지원을 새롭게 시행했다.그동안 HPV 국가예방접종은 12~17세 여성 청소년 및 18세~26세 저소득층 여성을 중심으로 지원해 왔으나, 남성 또한 HPV 감염 위험이 높고 예방접종의 관련 질환 예방 효과가 확인됨에 따라 지원 대상을 확대하게 됐다.HPV 는 자궁경부암뿐만 아니라 항문암, 생식기 사마귀 등 다양한 질환의 원인이 되는 바이러스로 예방접종을 통해 감염과 질환 발생을 효과적으로 줄일 수 있다.이번 대상 확대를 통해 남녀 모두를 보호하는 예방접종 체계를 구축하고 HPV 관련 질환에 대한 사회적 부담을 줄이는 데 기 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또 양산시는 코로나19 재유행 가능성에 대비해 코로나19 예방접종 기간을 당초 4월에서 6월말까지 연장 운영한다.이로써 65세 이상 어르신과 면역저하자 등 고위험군을 중심으로 접종을 지속 추진함으로써 중증화 및 사망 위험을 낮추고 지역사회 감염 확산을 최소화할 방침이다.아울러 예방접종은 관내 위탁의료기관과 보건소에서 받을 수 있으며 예방접종도우미 누리집을 통해 가까운 접종기관 확인과 접종 이력 조회가 가능하며 특히 HPV 예방접종의 경우 4가 백신을 6개월 간격으로 총 2회 접종을 받아야 한다.양산시는 시민 편의를 고려한 접종 환경을 조성하고 접종 참여를 높이기 위한 홍보도 지속적으로 강화할 계획이다.양산시 보건소 관계자는 “예방접종은 감염병을 예방하는 가장 효과적인 수단”이라며 “특히 새롭게 시작하는 12세 남아 HPV 예방접종을 위해 학부모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예방접종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2026-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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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대가 함께 울고 웃은 무대… 함안문화예술회관 연극 ‘노인의 꿈’, 전석 매진 속
세대가 함께 울고 웃은 무대… 함안문화예술회관 연극 ‘노인의 꿈’, 전석 매진 속 (함안군 제공)
[knews25] 함안군은 지난 16일 함안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연극 ‘노인의 꿈’ 이 2회 공연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고 밝혔다.이번 공연은 원로배우 김영옥과 배우 이일화, 남경읍, 이필모 등이 출연해 공연 전부터 큰 관심을 모았으며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의 의미와 삶의 가치를 돌아보게 하는 따뜻한 이야기로 관객들에게 깊은 감동을 선사했다.연극 ‘노인의 꿈’은 백원달 작가의 동명 웹툰을 원작으로 한 창작 연극으로 삶 속에서 잊고 지냈던 꿈과 희망, 그리고 가족 간의 이해와 사랑을 담아냈다.작은 미술학원을 운영하는 ‘봄희’ 와 자신의 영정사진을 직접 그리고 싶다며 찾아온 ‘춘애’의 특별한 만남을 중심으로 서로 다른 세대가 관계 속에서 변화하고 성장하는 과정을 섬세하게 그려냈다.특히 이번 함안 공연에서는 배우 김영옥이 깊이 있는 연기로 극의 중심을 단단하게 이끌며 객석의 몰입도를 높였고 이일화와 남경읍을 비롯한 출연 배우들도 현실감 있는 연기와 안정적인 호흡으로 작품의 완성도를 더했다.공연이 끝난 뒤에는 긴 박수와 함께 곳곳에서 눈시울을 붉히는 관객들의 모습이 이어지며 작품이 남긴 깊은 여운을 보여줬다.관람객들은 “부모님과 꼭 함께 보고 싶은 공연이었다”, “웃음과 감동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진 작품이었다”, “삶과 가족의 의미를 다시 생각하게 됐다”등의 반응을 보이며 높은 만족감을 나타냈다.함안문화예술회관 관계자는 “이번 공연에 보내주신 군민과 관객 여러분의 큰 관심과 성원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세대가 함께 공감하고 삶의 위로와 감동을 전할 수 있는 수준 높은 공연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밝혔다.한편 함안문화예술회관은 오는 6월 뮤지컬 ‘푸른사자 와니니’, 코믹발레 ‘고집쟁이 딸’, ‘주현미 가요백년을 노래하다’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잇달아 선보일 예정이다.
2026-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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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기술센터, 제20기 농심대학 교육생 모집
경상남도 양산시 시청
[knews25] 양산시농업기술센터에서 5월 26일부터 6월 1일까지 2026년 제20기 농심대학 교육생을 모집한다.농심대학은 농업의 가치와 중요성을 일깨우고 도시농업, 치유농업과 같이 일상 속에서 활용 가능한 농업 관련 지식을 접할 기회를 제공하는 교육이다.모집 공고는 5월 18일부터 양산시 및 양산시농업기술센터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농심대학은 기초농업이나 도시농업에 관심 있는 성인 양산시민이면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다.단, 당해년도 타 도시농업 교육과정에 참여 중이거나 최근 2년 이내 도시농업 교육 미수료자는 신청이 제한된다.신청 방법은 온라인 또는 농업기술센터 방문접수 두 가지이다.교육정원은 50명이며 예비인원 10명을 추가로 선발한다.온오프라인을 통해 접수된 서류는 통합해 무작위 추첨을 통해 교육생을 선발할 예정이다.20기 교육은 6월 10일 개강해 총 20회차, 매주 수요일 오후 2시부터 오후 4시까지 진행된다.장소는 양산시농업기술센터 3층 교육장이며 교육내용은 기초재배기술과 같은 농업이론과 실습, 도시농업과 치유농업 및 현장체험교육 등이 포함된다.양산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농심대학은 농업의 중요성을 일깨우고 일상 속에서 다양한 방법으로 농업활동에 참여할 수 있는 방향성을 제시한다”며 “교육생들의 생활 스펙트럼을 확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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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회 어울림 걷기대회 21일 연지공원서 개최
제7회 어울림 걷기대회 21일 연지공원서 개최 (김해시 제공)
[knews25] 김해시는 오는 21일 연지공원 일원에서 ‘제7회 김해시 장애인 및 비장애인 어울림 걷기대회’ 가 열린다고 18일 밝혔다.김해시장애인체육회가 주최·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걷고 소통하며 화합하는 시민 참여형 생활체육 행사로 1000여명의 시민이 참여할 예정이다.대회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개회식, 김해랑 체조, 걷기대회와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 순으로 진행된다.참가자들은 연꽃광장에서 출발해 공원 순환 산책로와 황토어싱길 코스를 자유롭게 걸으며 자연 속에서 건강을 다지고 함께 걷는 즐거움을 나눈다.또 행사장 곳곳에 마련된 체험 부스에서는 장애인 스포츠체험, 건강증진 홍보, 장애인 인식개선 캠페인, 뉴스포츠 체험 등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특히 이번 대회는 함께 걷고 체험하는 과정을 통해 장애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배려와 공존의 가치를 시민들과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김해시 관계자는 “이번 대회는 함께 걷는 발걸음을 통해 서로의 마음 거리를 좁히는 뜻깊은 행사”며 “많은 시민들이 참여해 건강과 화합, 배려의 가치를 함께 나누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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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칠암도서관 ‘김해책문화센터 2026년 하반기 입주자 모집’
김해시 칠암도서관 ‘김해책문화센터 2026년 하반기 입주자 모집’ (김해시 제공)
[knews25] 김해시 칠암도서관 김해책문화센터는 작가창작실과 출판창업지원실에 입주할 작가와 출판사를 모집한다고 18일 밝혔다.모집 대상은 전국의 작가 및 출판사이며 모집 규모는 작가 6명과 출판사 1개소이다.선정된 입주자에게는 집필실과 사무공간을 지원해 창작 및 출판 활동을 지원할 예정이다.신청자격은 작가의 경우 문학 매체를 통해 등단한 자이며 출판사는 출판 콘텐츠 분야 창업 5년 미만 사업자 또는 예비 창업자이다.선정된 입주자는 2026년 7월부터 12월까지 6개월간 창작공간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이순주 칠암도서관장은 “2026년 상반기에 이어 하반기 모집에도 역량 있는 작가와 출판사의 많은 참여를 기대한다”며 출판문화 활성화와 출판 인재 양성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입주를 희망하는 신청자는 김해시 누리집 고시공고 또는 김해통합도서관 누리집 공지사항에 첨부된 신청서를 작성해 도서관 방문, 우편,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2026-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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