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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농산물도매시장, “신선한 김장재료, 도매시장에서 알뜰하게 준비하세요”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시청
[knews25] 본격적인 김장철을 맞아 원주시농산물도매시장이 시민들에게 안전하고 신선한 국내산 김장재료와 고품질 농산물을 원활하게 공급하는 데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원주시농산물도매시장은 도매 거래뿐만 아니라 단위별 소매 거래도 가능해 김장철을 맞은 일반 소비자들도 부담 없이 방문해 장을 볼 수 있다.아울러 시장 내에는 김장재료는 물론 단감, 대봉감, 사과 등 제철 과일과 산지 직송 채소들이 매일 신선하게 입고되고 있다.농산물도매시장 관계자는 “김장철을 맞아 전통시장이나 대형마트 외에도 신선한 농산물을 한곳에서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도매시장을 많이 찾아주시길 바란다”며 “평일과 주말 관계없이 언제든 편안하게 방문해 안전하고 신선한 우리 농산물로 따뜻한 김장철을 준비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6-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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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겨울철 자연재난 ‘대설·한파’ 총력 대응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시청
[knews25] 원주시는 겨울철 대설과 한파로부터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현장 중심의 사전 대비를 강화하고 관계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피해 예방에 총력을 기울인다.시는 겨울철 자연재난 대책기간 운영에 앞서 4일 시청 10층 대회의실에서 ‘2026~2027년 겨울철 자연재난 사전대비 대책 점검회의’를 열고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이날 회의에는 시 재난 관련 부서를 비롯해 원주소방서 제36보병사단, 원주시시설관리공단, 원주시자율방재단 등이 참석해 분야별 대비 상황을 꼼꼼히 점검하고 재난 발생 시 신속한 상황 공유 및 공동 대응을 위한 공조 체계를 다졌다.시는 오는 11월 15일부터 내년 3월 15일까지 이어지는 겨울철 자연재난 대책기간에 맞춰 본격적인 대응에 돌입한다.도로·교통, 취약시설물, 취약계층 보호를 중점 관리하며 기상특보에 따른 단계별 비상근무 체계와 현장 예찰을 통해 위험 요인을 선제적으로 차단할 방침이다.우선 대설에 대비해 도로 결빙 취약구간과 산악지역 통행금지 구간을 집중 점검하고 전통시장 비가림시설과 노후 건축물 등 적설 취약구조물, 농·축·수산시설에 대한 안전 점검을 강화한다.또한 제설 장비와 제설제를 충분히 확보하고 주요 도로와 인도 제설체계를 정비해 차량 통행과 보행 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이다.한파 대책으로는 경로당 등 한파쉼터와 야간 응급대피소를 지정·운영하고 버스 승강장 온열의자·바람막이 등 한파 저감시설을 정비한다.아울러 수도시설 동파 방지용 보온재를 사전 보급하고 독거어르신 등 건강 취약계층을 위한 정기 안부 확인, 방문 건강관리, 난방비 및 방한용품 지원을 확대해 한파 사각지대를 해소할 예정이다.엄미남 안전총괄과장은 “겨울철 자연재난은 철저한 사전 점검과 빈틈없는 현장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시민 여러분께서도 기상특보를 수시로 확인하고 ‘내 집, 내 점포 앞 눈 치우기’ 와 한파 대비 국민행동요령 실천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2026-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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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5회 한송정 헌다례와 들차회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시청
[knews25] 강릉시는 오는 5일 오후 2시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차 문화 유적지인 한송정에서 신라 화랑의 차 문화를 계승하기 위한 ‘한송정 헌다례와 들차회’를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강릉시가 주최하고 (사)한국차인연합회 강릉동포다도회가 주관하며 공군 제18전투비행단의 후원으로 진행된다.매년 민관군이 함께 지역의 전통문화를 계승하고 한송정의 역사적 가치를 알리는 뜻깊은 행사다.행사는 제1부 헌다례와 제2부 들차회로 구성된다.제1부에서는 신라 화랑에게 차를 올리는 전통 헌다 의식을 봉행하고 제2부에서는 참석자들이 함께 차를 나누며 차 문화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임승빈 오죽헌·시립박물관장은 “한송정 헌다례와 들차회는 신라 화랑의 차 문화를 오늘날까지 이어가는 뜻깊은 행사”며 “앞으로도 한송정의 역사적 가치를 널리 알리고 지역의 소중한 전통문화가 지속적으로 계승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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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공공형 외국인 계절근로자 단 한 건의 사고 없이 전원 무사 귀국
강릉시, 공공형 외국인 계절근로자 단 한 건의 사고 없이 전원 무사 귀국 (강릉시 제공)
[knews25] 강릉시 농촌인력중개센터를 통해 지난 3월 입국한 외국인 계절근로자들이 정해진 근로기간을 마치고 단 한 명의 안전사고나 질병 없이 11월 3일 무사히 출국길에 올랐다.강릉시는 근로자들의 안전하고 편안한 귀국을 위해 인천국제공항까지 전세버스를 운행해 외국인 계절근로자들의 이동을 적극 지원했다.외국인 계절근로자 프로그램은 농번기의 고질적인 농촌 인력난을 해소하는 데 큰 역할을 했으며 체류 기간에도 철저한 안전·건강 관리를 통해 안전사고나 질병 없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이석현 농정과장은 “농번기 농촌의 인력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먼 길을 와준 외국인 계절근로자들이 단 한 건의 안전사고도 없이 무사히 본국으로 돌아가게 돼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농촌 인력 부족 문제를 적극 해소하는 한편 입국 및 체류에 필요한 절차를 체계적으로 지원해 우수한 인력이 지속적으로 강릉시를 찾아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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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민생안정지원금 ‘사용가능매장 안내문’ 부착해 주세요
강릉시, 민생안정지원금 ‘사용가능매장 안내문’ 부착해 주세요 (강릉시 제공)
[knews25] 강릉시는 민생안정지원금 사용에 따른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지원금 사용가능매장 안내문’부착 홍보에 나선다.안내문은 사업주가 직접 출력해 사용할 수 있도록 시청 누리집에 게시했다.출력물이 필요한 경우 강릉시청 1층 민원안내소 또는 가까운 읍면동 주민센터를 방문하면 받을 수 있다.강릉시 민생안정지원금은 2026년 9월 30일 기준 강릉시에 주민등록을 둔 시민과 영주권자, 결혼이민자에게 1인당 10만원씩 강릉페이로 지급된다.신청 기간은 11월 9일부터 12월 31일까지며 신청 첫 주는 ‘출생 연도 끝자리’를 기준으로 요일제가 적용된다.지원금은 2027년 2월 28일까지 사용할 수 있으며 연 매출 30억원 이하인 강릉페이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다.다만, 대형마트, 온라인 쇼핑몰, 유흥업소 등에서는 사용이 제한된다.남창태 경제진흥과장은 “안내문 부착을 통해 시민들께서 지원금 사용가능 매장을 쉽게 알아보시길 기대한다”며 “이번 지원금이 지역 소상공인에게도 실질적인 힘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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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립미술관 문체부 ‘공립미술관 평가인증’ 최종 통과
강릉시립미술관 문체부 ‘공립미술관 평가인증’ 최종 통과 (강릉시 제공)
[knews25] 강릉시립미술관은 지난 2020년과 2023년 연속 미인증 이후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2026년 공립미술관 평가인증’에서 최종 인증을 통과했다.올해 상반기 문체부의 ‘공립미술관 설립타당성 사전평가’를 통과한 데 이어 ‘공립미술관 평가인증’까지 연이어 획득하며 공립미술관으로서의 위상과 지역 문화 거점으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다지게 됐다.공립미술관 평가인증제는 박물관 및 미술관 진흥법 에 따라 문체부가 공립미술관 운영의 질적 수준과 전문성을 높이고 공공적 역할을 확대하기 위해 3년마다 실시하는 제도다.전국 공립미술관을 대상으로 전문 평가단이 서면·현장·종합평가 등 엄격한 심사 과정을 거쳐 인증 대상 기관을 선정한다.강릉시립미술관은 과거 두 차례 평가에서 인증받지 못했으나, 이후 조직 체계를 정비하고 학예 전문성을 강화하는 한편 소장품 관리 체계를 개선하고 미술관 특성을 고려한 특별 기획전시, 시민 참여형 교육 프로그램 등을 확대하며 기획 역량을 꾸준히 축적해 왔다.이번 ‘2026 공립미술관 평가인증제’평가는 2023년부터 2025년까지 3년간의 운영 성과를 바탕으로 진행됐으며 강릉시립미술관은 전체 평가 항목에서 일정 수준 이상의 성과를 거둬 평가 ‘인증’을 획득했다.특히 ‘전시 개최’및 ‘교육 프로그램’분야에서 강릉시립미술관은 89.5점을 기록해 전국 국공립미술관 73곳의 평균 점수인 81점을 웃도는 등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또한 강릉시립미술관 솔올은 올 상반기 문화체육관광부의 권한 이양에 따라 강원특별자치도가 실시한 ‘2026 공립미술관 설립타당성 사전평가’에서도 ‘통과’승인을 획득했다.심규만 강릉시립미술관 관장은 “그동안 두 차례의 미인증으로 인한 아쉬움을 밑거름 삼아 미술관의 기본을 단단히 다져온 결과, 설립타당성 사전평가 통과와 평가인증이라는 결실을 동시에 얻게 됐다”며 “이번 인증을 계기로 강릉 시민과 관람객에게 한층 수준 높은 문화 향유 기회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고 강릉을 대표하는 고품격 시각예술 공간으로 자리매김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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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농촌 이주여성 화합을 위한 체험 프로그램 개최
강릉시, 농촌 이주여성 화합을 위한 체험 프로그램 개최 (강릉시 제공)
[knews25] 강릉시 농정과와 (사)한국여성농업인 강릉시연합회는 지난 3일 왕산면 대기리에서 ‘농촌 이주 다문화가족과 함께하는 김치 담그기 체험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에는 농촌 이주여성과 연합회원 등 30여명이 참여했다.이번 행사는 화합 체험 프로그램의 하나로 마련됐으며 강릉시에 거주하는 농촌 이주 다문화가족이 한국의 대표 전통문화인 김장 문화를 직접 체험하며 한국 문화에 대한 이질감을 해소하고 지역사회와 소통하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진행됐다.이석현 농정과장은 “이번 체험 행사가 다문화가족이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는 좋은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문화가정과 지역 농업인이 함께 어우러질 수 있는 다양한 교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6-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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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폐가전제품 무상방문수거 우수지자체 경진 대회 ‘대상’ 수상
강릉시, 폐가전제품 무상방문수거 우수지자체 경진 대회 ‘대상’ 수상 (강릉시 제공)
[knews25] 강릉시는 ‘2026년 폐가전제품 무상방문수거 우수지자체 경진 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해 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상을 받는다고 밝혔다.이번 경진 대회는 전국 기초자치단체 227곳을 대상으로 폐가전제품 무상방문수거 실적과 수거체계 확대 노력, 집하장 시설 및 운영관리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우수 지자체를 선정하는 대회이다.1차 심사 후 16곳의 기초자치단체를 대상으로 현장평가를 진행했으며 강릉시는 지난해 동상 수상에 이어 올해는 더 확대된 수거체계와 체계적인 운영관리 성과를 인정받아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강릉시는 공동주택과 읍면동사무소를 중심으로 중소형 폐가전 맞춤형 수거체계를 구축해 시민들의 배출 편의를 높였다.또한 시 홈페이지와 전광판을 활용한 홍보, 전단 배포, 찾아가는 교육 등 다양한 홍보활동도 추진했다.아울러 폐가전제품 964톤을 수거하는 성과를 거두었으며 자원순환센터 내 집하장의 잠금장치 및 CCTV 운영, 폐가전제품의 적정 적재와 밴딩 작업 등 체계적인 시설 관리에도 힘써 왔다.이러한 수거 실적과 생활권 중심의 수거체계 확대, 집하장 운영관리 성과를 종합적으로 인정받아 이번 수상으로 이어졌다.강릉시는 오는 11월 12일 오후 1시 30분 제주시에서 열리는 시상식에 참석할 예정이며 대상 수상에 따른 상금 300만원을 받는다.김중남 강릉시장은 “이번 수상은 폐가전제품의 올바른 배출과 재활용에 동참해 주신 시민들과 수거체계 개선을 위해 노력한 관계자들이 함께 이뤄낸 성과로 강릉시가 자원순환 선도도시로 자리매김하는 뜻깊은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배출 편의를 높이고 폐가전제품의 재활용을 활성화할 수 있도록 수거체계를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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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립교향악단, 제206회 정기연주회 ‘보헤미안의 영혼’ 개최
원주시립교향악단, 제206회 정기연주회 ‘보헤미안의 영혼’ 개최 (원주시 제공)
[knews25] 원주시립교향악단이 오는 11월 12일 오후 7시 30분 백운아트홀에서 제206회 정기연주회 ‘보헤미안의 영혼’을 개최한다.이번 연주회는 정주영 상임지휘자의 지휘 아래 바이올리니스트 김응수가 협연자로 나서 체코를 대표하는 작곡가 드보르작의 ‘바이올린 협주곡 A단조’ 와 ‘교향곡 제7번 D단조’를 선보인다.첫 곡으로 연주되는 드보르작의 ‘바이올린 협주곡 A단조’는 보헤미아 특유의 민속적 선율과 서정적인 낭만이 돋보이는 작품이다.바이올린의 화려하고 정교한 기교와 오케스트라의 풍성한 하모니가 어우러지며 보헤미안 정취를 극대화한다.이어 2부에서 펼쳐지는 ‘교향곡 제7번 D단조’는 드보르작의 깊은 내면과 체코 민족의 정서가 집약된 명작이다.웅장하고 극적인 전개 속에 섬세한 선율이 교차하며 관객들에게 깊은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원주시립교향악단 관계자는 “깊어가는 가을밤, 보헤미아의 낭만과 정취를 품은 드보르작의 명곡을 통해 클래식의 깊은 감동을 전하고자 한다”며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관람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이번 연주회는 원주시 통합예약플랫폼을 통해 예매할 수 있으며 공연 관련 자세한 사항은 원주시립교향악단 사무국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6-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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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기후변화홍보관, 기획전시 ‘원주 한지, 기후를 품다’ 개최
원주기후변화홍보관, 기획전시 ‘원주 한지, 기후를 품다’ 개최 (원주시 제공)
[knews25] 원주기후변화홍보관은 11월 3일부터 2027년 1월 31일까지 홍보관 지하 기획전시실에서 기획전시 ‘원주 한지, 기후를 품다’를 개최한다.이번 전시는 기후가 인간의 삶과 생활양식에 미치는 영향을 살펴보고 급격한 기후변화 속에서 안정적인 기후환경이 지닌 소중한 가치를 되새기고자 기획됐다.전시는 지역 닥종이 공예 동호회 ‘꼬꼬지’ 와의 협업으로 마련됐으며 원주한지를 활용해 제작한 다채로운 작품들을 선보인다.특히 열대, 건조, 온대, 한대 등 다양한 기후대에서 살아가는 세계인들의 일상과 고유한 문화를 섬세하게 담아냈다.사막을 건너는 사람들의 여정부터 숲속의 평화로운 일상, 극한의 추위를 견디는 극지방의 생활 모습까지 한지로 생생하게 구현해 기후와 인류의 삶이 뗄 수 없이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음을 보여준다.원주시 관계자는 “지역 대표 전통문화 자산인 원주한지의 서정적인 아름다움과 함께 기후가 우리 삶의 터전에 미치는 영향을 깊이 체감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문화예술과 환경교육을 유기적으로 연계한 차별화된 전시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이번 전시는 시민 누구나 무료로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원주기후변화홍보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6-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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