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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귀농·귀촌인과 함께 ‘숨은 홍천 매력 찾기’ 나선다
강원특별자치도 홍천군 군청
[knews25] 홍천군은 귀농·귀촌인의 지역 이해도를 높이고 안정적인 지역사회 정착을 지원하기 위한 귀농·귀촌인 내 고장 바로 알기 현장 탐방 참가자를 모집한다.참가 대상은 홍천군으로 이주한 지 5년 이내인 귀농·귀촌인으로 총 30명을 8월 25일까지 선착순으로 선발하며 신청 서식 및 자세한 사항은 홍천군청, 귀농 귀촌 종합센터 ‘그린대로’에서 확인할 수 있다.탐방 프로그램은 8월 28일 진행되며 오전에는 척야산 문화수목원과 가령폭포를 방문해 지역의 우수한 관광·문화자원을 체험하고 애향심과 자부심을 높인다.오후에는 토마토를 재배하는 보급형 스마트팜 ‘신성농원’을 견학해 농업·농촌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귀농 이후 활용할 수 있는 영농 정보와 현장 경험을 공유한다.홍천군은 이번 탐방이 귀농·귀촌인에게 지역의 역사·문화·농업 자원을 알리고 참가자 인적 네트워크 형성 및 교류를 통해 성공적인 정착 기반을 다지는 실질적인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윤선화 홍천군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내 고장 바로 알기를 통해 귀농·귀촌인이 지역사회를 더 깊이 이해하고 성공적으로 정착하는 든든한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귀농·귀촌인이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녹아들 수 있도록 다양한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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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예비 귀농귀촌인 대상 ‘행복한 내일’ 프로그램 운영
강원특별자치도 홍천군 군청
[knews25] 다섯 발자국 관광마케팅협의회와 강원 관광 재단은 7월 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 하남 스타필드에서 ‘오감자 페스타’팝업 스토어를 운영하며 수도권 시민들에게 강원 영서 내륙권의 매력을 알렸다.이번 팝업 스토어는 5개 시군이 공동으로 추진하는 통합 브랜드 ‘오감자 페스타’를 수도권에 홍보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여름철 수도권 관광객이 집중되는 하남 스타필드에서 지역 관광자원을 직접 체험할 기회를 제공했다.행사장에서는 시각·후각·미각·촉각·청각 등 오감을 활용한 체험 프로그램과 지역 관광자원 맞추기 퀴즈 이벤트가 진행됐으며 참여자들에게는 숙박권, 체험 시설 이용권, 지역 특산품 등 다양한 경품이 제공되어 큰 호응을 얻었다.특히 홍천군은 ‘향기로 기억하는 치유’라는 테마로 용소계곡·수타사·팔봉산 등 홍천을 대표하는 관광지에서 영감을 얻은 향을 시향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했다.또한 관람객들이 직접 나만의 향을 제작하는 DIY 향기 체험을 마련해 큰 인기를 끌었으며 이를 통해 홍천군은 자연 속에서의 치유와 힐링을 강조하며 수도권 시민들에게 향기로운 여행지로 각인시켰다.홍천군 관계자는 “이번 다섯 발자국 오감자 페스타 팝업 스토어를 통해 다섯 시군이 가진 고유한 매력을 오감을 통해 알릴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다섯 발자국 관광마케팅 협의회를 통해 홍천의 특별한 기억을 남길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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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2027년 산림 소득 분야 보조 사업 신청 접수
홍천군, 2027년 산림 소득 분야 보조 사업 신청 접수 (홍천군 제공)
[knews25] 홍천군은 단기 소득 임산물의 안정적인 생산 기반을 확충하고 지역 임업인의 소득 증대를 돕기 위해 2027년 산림 소득 분야 보조 사업 신청받는 다고 밝혔다.신청 기간은 7월 31일까지다.이번 사업은 임산물 생산과 가공, 유통 기반을 강화해 지역 임산물의 상품 경쟁력을 높이고 임업인의 경영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된다.신청 대상은 임업인, 농업경영체, 임업후계자, 독림가, 신지식농업인, 생산자단체 등이다.대상 사업은 임산물 상품화, 친환경 임산물 재배 관리, 산림작물 생산단지, 산림복합경영 단지, 임산물 생산 기반 조성, 임산물 유통 기반 조성 등 6개 사업이다.임산물 상품화 사업은 포장재 지원을 통해 임산물의 상품성과 소비자 신뢰도를 높이는 사업이다.친환경 임산물 재배 관리 사업은 석회질비료, 규산질비료, 목탄, 목초액 등 토양개량제 지원을 통해 친환경 재배 기반을 마련하는 데 중점을 둔다.산림작물 생산단지와 산림복합경영 단지 사업은 단기 소득 임산물 생산 기반 시설과 숲 가꾸기, 임산물 생산 기반 조성을 지원한다.임산물 생산 기반 조성 사업은 임산물 재배와 생산에 필요한 기계와 장비를 지원하며 임산물 유통 기반 조성 사업은 유통 차량, 유통과 가공 장비, 저장시설, 건조 시설 등을 지원한다.지원 품목은 임업 및 산촌 진흥 촉진에 관한 법률 시행규칙에 따른 임산물 소득원의 지원 대상 품목이다.수실류, 버섯류, 산나물류, 약초류, 약용류, 수목 부산 물류, 관상 산림 식물류 등 79개 품목과 그 밖의 임산물이 해당한다.신청을 희망하는 임업인과 생산자단체 등은 사업 신청서 사업계획서 대출 신청자료 등을 준비해 홍천군청 산림과 산림 소득 팀에 제출하면 된다.대출 신청자료는 융자가 포함될 때 제출하면 된다.지원 대상자는 농림 사업 시행 지침서의 평가 기준에 따른 평가와 농정 심의회 심의를 거쳐 지원 순위가 결정된다.보조 사업자로 선정된 뒤 사업을 포기하면 향후 대상자 선정 시 우선순위 결격사유에 해당할 수 있다.사업별 지원 기준과 세부 사항은 홍천군청 누리집 고시 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홍천군청 산림과 산림 소득 팀으로 문의하면 된다.홍천군 관계자는 “이번 산림 소득 분야 보조 사업은 지역 임산물의 생산 기반을 넓히고 상품화와 유통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사업”이라며 “임업인의 경영 부담을 줄이고 임가 소득 증대로 이어질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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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 하늘평안교회, 북방면 행정복지센터에 후원 물품 기탁
춘천 하늘평안교회, 북방면 행정복지센터에 후원 물품 기탁 (홍천군 제공)
[knews25] 춘천 하늘평안교회는 7월 24일 북방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관내 어르신들을 위한 수제 여름 파자마 하의 100벌을 기탁했다.이번에 전달된 파자마는 기부자가 직접 원단을 구매해 재단하고 정성껏 제작한 것이다.연일 이어지는 무더위 속에서 지역 어르신들이 시원하고 편안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세심한 배려와 정성을 담아 제작됐다.기탁된 여름 파자마 100벌을 관내 90세 이상 어르신 가구에 여름철 건강 및 안부 확인과 함께 배부할 예정이다.조금란 사모는 “내가 가진 작은 재능을 활용해 누군가를 위해 기부할 수 있다는 것 자체가 내게는 큰 기쁨이자 행복”이라며 “어르신들이이 옷을 입고 건강하고 시원하게 올여름을 나셨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채계명 북방면장은 “바쁜 일상에서도 귀한 시간과 아낌없는 노력을 기울여 이웃 사랑을 실천해 주신 기부자님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정성스럽게 만들어주신 파자마는 관내 어르신들에게 기부자의 따뜻한 마음과 함께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202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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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첨단산업 핵심소재단지 주민설명회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 군청
[knews25] 영월군은 오는 29일 오후 2시 산솔면사무소 2층 대회의실에서 ‘영월 첨단산업 핵심소재단지 조성사업’ 주민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설명회는 일반산업단지 조성계획과 추진 일정을 주민들에게 안내하고 사업 추진에 따른 환경 영향과 정주 여건, 주민 지원 방안 등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영월 첨단산업 핵심소재단지는 산솔면 녹전리 933-1번지 일원에 22만2163㎡ 규모로 조성될 예정이며 2027년부터 2028년까지 총사업비 605억원이 투입된다.산업단지에는 핵심광물 기반 원료 생산·가공시설과 텅스텐 소재 관련 기업을 유치하고 반도체와 방위산업 등 첨단산업과 연계한 산업생태계를 구축할 계획이다.군은 설명회를 통해 주민들이 제기하는 환경오염 우려와 생활권 보전 요구 등을 충분히 청취하고 산업단지 인근 주민을 위한 지원 방안과 정주 여건 개선 방안도 지속적으로 마련해 나갈 방침이다.영월군은 산업단지 조성을 통해 텅스텐의 채굴부터 정·제련, 가공까지 이어지는 산업생태계를 구축하고 핵심광물 공급망 안정과 기업 유치, 양질의 일자리 창출 등의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정상근 전략산업과장은 “주민들에게 사업계획을 투명하게 설명하고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주민과 상생하는 산업단지를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202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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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립국악관현악단, 제33회 정기연주회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knews25] 강원특별자치도립국악관현악단은 7월 30일 오후 7시 30분 춘천문화예술회관에서 제33회 정기연주회 ‘전통 그리고 화합Ⅲ'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2024년부터 2026년까지 이어온’ 전통 그리고 화합‘시리즈의 대미를 장식하는 무대다. 전통의 울림이 도민들의 삶과 마음에 닿고 어제와 오늘을 이어주며 현재를 살아가는 우리 모두의 일상 속에서 함께 숨 쉬는 화합의 매개체임을 무대를 통해 전할 예정이다. 공연에서는 김창환 예술감독 겸 상임지휘자의 창작곡’To Match'를 비롯해 임준희의 ‘혼불 8-맥’, 박범훈의 ‘신모듬’등을 선보인다.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무대를 통해 시리즈의 대미를 장식하고 새롭게 출범한 민선 9기의 새로운 시작을 함께하는 의미를 담았다.김창환 예술감독 겸 상임지휘자는 “이번 공연을 통해 전통이 오늘날에도 살아 숨 쉬는 문화예술임을 관객들과 나누고자 한다”며 “전통과 창작이 어우러진 다양한 작품을 통해 국악의 새로운 매력을 느끼고 모두가 공감하며 화합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도립국악관현악단은 앞으로도 전통음악의 예술적 가치를 널리 알리고 다양한 창작 활동을 이어가며 도민과 함께하는 수준 높은 공연을 지속해서 선보일 계획이다.
202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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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아리랑문화재단, 도내 문화재단 ESG 협력 강화 앞장
강원특별자치도 정선군 군청
[knews25] 정선아리랑문화재단은 27일 정선아리랑센터에서 도내 9개 문화재단 직원 32명이 참석한 가운데 ESG 공동 실무교육을 개최했다.이번 교육은 강원문화재단과 도내 문화재단이 함께 추진하는 ESG 공동 실천과제의 일환으로 마련됐다.도내 ESG 공동 실무교육은 영동권과 영서권으로 나누어 운영되며 정선아리랑문화재단은 영동권 교육을 맡아 기관 간 협력 기반을 강화하고 ESG 실천 역량 제고를 지원했다.교육은 정선아리랑문화재단의 대표 공연인 아리아라리 관람으로 시작됐다.공연을 통해 정선의 지역 문화콘텐츠 운영 사례를 소개한 데 이어 ESG 전문가인 김민지 강사가 ‘지속가능한 문화예술계를 위한 ESG 경영의 이해’를 주제로 강의를 진행했다.참석자들은 문화예술 현장에서의 ESG 경영 필요성과 실천 방안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최종수 이사장은 “이번 교육은 도내 문화재단 간 ESG 실천 기반을 다지고 협력 체계를 강화하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강원문화재단 및 도내 문화재단과 지속적인 협력을 바탕으로 ESG 공동사업을 적극 추진하고 지속가능한 지역문화 발전과 ESG 경영 확산을 위해 선도적인 역할을 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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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 화암면새마을부녀회, 중복맞이 삼계탕 나눔 봉사
강원특별자치도 정선군 군청
[knews25] 정선군 화암면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7월 27일 지역의 저소득 취약계층 30가구를 대상으로 ‘중복 맞이 삼계탕 나눔 행사’를 열었다.이날 화암면 새마을부녀회 회원들은 화암면복지회관에서 삼계탕과 물김치 등을 정성껏 마련하고 떡과 함께 대상 가정을 직접 찾아 전달하며 건강을 살피고 안부를 확인했다.전옥란 화암면 새마을부녀회장은 “무더위에 지친 이웃들이 삼계탕을 드시고 건강하게 여름을 보내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다양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이종혁 화암면장은 “매년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새마을부녀회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취약계층을 위한 복지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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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장식은 7월 24일 오후 6시 별빛공원 상설무대에서 열린다
강원특별자치도 정선군 군청
[knews25] 정선군은 7월 24일부터 9월 26일까지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오후 6시부터 10시까지 별빛공원과 사북시장 일원에서 사북시장 야시장 ‘사북한밤-별빛야행’을 운영한다.올해 처음 선보이는 야시장은 ‘탄광의 검은빛이 전통의 자개 별빛으로 피어나는 사북한밤-별빛야행’을 주제로 과거 대한민국 산업화를 이끌었던 탄광도시 사북의 역사와 기억을 자개의 은은한 빛과 별빛으로 재해석한 야간 문화관광 콘텐츠이다.과거 광부들의 삶이 머물던 공간은 은은한 별빛과 공연, 먹거리, 체험이 어우러진 새로운 문화공간으로 변신하며 방문객들은 시장을 걷는 것만으로도 사북만의 분위기를 경험할 수 있다.이번 야시장의 가장 큰 특징은 ‘돌구이 로드’ 이다.뜨겁게 달궈진 돌판 위에서 직접 음식을 구워 나누는 경험은 과거 탄광의 열기와 공동체 문화를 현대적으로 풀어낸 체험 콘텐츠로 단순한 먹거리를 넘어 사북에서만 만날 수 있는 특별한 미식 관광으로 이어진다.사북지역 직장인으로 구성된 SB 밴드와 청소년 밴드 징검다리의 공연을 시작으로 사북의 새로운 여름밤을 밝히는 상징적인 출발을 알릴 예정이다.또한, 야시장 운영 기간 중 강원도의 대표 음식인 감자와 옥수수를 테마로 한 “제1회 감옥페스타”도 함께 진행되어 휴가 기간 사북을 찾은 관광객에게 색다른 즐길거리를 선보일 예정이다.김태진 사북시장 상인회장은 “사북시장 야시장은 단순히 먹거리를 판매하는 행사가 아닌, 탄광도시 사북의 역사와 따뜻한 정, 별빛이 어우러진 야간 관광명소로 만들어 가는 새로운 도전”이라며 “사북을 찾는 관광객들이 시장에 머물며 즐기고 다시 찾고 싶은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상인 모두가 정성을 다해 준비했다”고 말했다.한편 사북시장 야시장 ‘사북한밤-별빛야행’은 중소벤처기업부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강원특별자치도, 정선군의 지원으로 추진되며 사북시장 상인회와 사북시장 문화관광형시장육성사업단이 함께 운영한다.
202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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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농업인수당 2차 신청 접수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 군청
[knews25] 영월군은 농업·농촌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농촌의 공익적 기능 증진, 농업인의 소득 안정을 위해 ‘2026년 농업인수당’ 2차 신청을 7월 27일부터 8월 28일까지 접수한다고 밝혔다.지원 대상은 2026년 1월 1일 기준 강원특별자치도에 2년 이상 주민등록을 두고 농업경영체 등록을 2년 이상 유지한 농업인 가구다.영월군은 앞서 1차 신청을 통해 신청자 4304명 가운데 거주기간과 농외소득, 부정수급 여부 등을 심사해 4081명을 최종 지급 대상으로 확정했으며 지난 4월 총 28억 6천만원의 농업인수당 지급을 완료했다.이번 2차 신청자는 자격 검증을 거쳐 9월 중순 농업인수당을 지급할 예정이며 영월 별빛고운카드에 충전 방식으로 지급돼 충전 즉시 사용할 수 있다.아울러 부정한 방법으로 신청하거나 지급 목적에 맞지 않게 사용하는 등 지급 취소 사유가 발생한 경우에는 보조금을 전액 환수하고 이후 3년간 농업인수당 지급을 제한한다.신창규 농업축산과장은 “농업인수당이 지역 내 소비로 이어져 농가의 경영 안정은 물론 침체된 지역경제와 골목상권에도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7-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