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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4-H연합회, 강원4-H성과공유회 ‘대상’ 수상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시청
[knews25] 강릉시는 강릉시4-H연합회가 5일 원주시에서 열린 ‘제2회 강원4-H성과공유회’에서 우수 시군연합회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강릉시4-H연합회는 지·덕·노·체의 4-H 이념을 바탕으로 청년농업인의 역량 강화와 농업경영 발전, 지역사회 기여를 실천하는 청년농업인단체다.청년농업인의 자립과 성장을 조직의 발전 및 지역사회 환원으로 연결하는 선순환형 농업공동체 구축을 목표로 다양한 활동을 추진해 왔다.청년농업인을 중심으로 조직 기반을 확대하고 농업 분야의 다양한 구성원과 교류하며 농업 네트워크를 형성했다.또한 회원 간 영농 경험과 정보를 공유하고 자율적으로 조직을 운영하며 회원 간 소통과 결속력을 강화하고 있다.강릉단오제 기간에 4-H 정육식당을 운영하는 등 회원 공동사업을 추진하고 청년농업인 R D 기술창업 지원사업에 참여해 농산물 판매와 사업 기회를 확대했다.아울러 농업경영 리스크 관리와 농산물 부가가치 향상 교육, 선진 영농현장 견학 및 국내외 농업교류를 통해 청년농업인의 실무역량과 전문성을 높이고 있다.또한 쌀 나눔과 성금 기부 등 지역사회 나눔 활동을 통해 함께 성장한 성과를 지역사회와 나누는 4-H 정신을 실천하고 지역농업의 지속 가능한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김경태 강릉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번 수상은 청년농업인의 자발적인 참여와 협력을 바탕으로 조직을 성장시키고 공동사업을 통해 농업의 가능성을 넓히며 지역사회와 함께해 온 노력이 인정받은 결과”며 “앞으로도 청년농업인이 안정적으로 영농에 정착하고 전문 역량을 키워 지역농업을 이끌고 갈 주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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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에 마음을 보태면 특별한 선물로 답한다
강릉시에 마음을 보태면 특별한 선물로 답한다 (강릉시 제공)
[knews25] 강릉시는 11월부터 12월 31일까지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으로 강릉페이를 신청한 기부자에게 추가 혜택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이벤트 참여 대상은 행사 기간 ‘고향사랑e음’을 통해 강릉시에 10만원 이상 기부하고 답례품으로 강릉페이를 신청한 기부자다.참여자에게는 강릉길감자 프리패스권 1장과 처음처럼 마이라벨 스티커를 제공한다.‘강릉길감자 프리패스권’은 강릉길감자 강릉본점에서 사용할 수 있다.프리패스권을 이용하면 별도의 대기 없이 컵길감자와 소세지길감자로 구성된 1세트를 무료로 즐길 수 있다.프리패스권의 유효기간은 2027년 6월 30일까지다.‘처음처럼 마이라벨’은 기부자의 이름을 넣어 ‘OO처럼’ 이라는 문구로 자신의 개성을 표현할 수 있는 맞춤형 라벨 스티커다.기부자에게 색다른 기념품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강릉시는 별도 신청 절차 없이 기부자의 강릉페이 답례품 신청을 확인한 뒤 10일 이내 고향사랑e음에 등록된 주소로 프리패스권과 마이라벨 스티커를 순차적으로 우편 발송할 예정이다.혜택은 선착순으로 제공하며 예산이 소진되면 이벤트가 조기 종료될 수 있다.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자신의 주소지 외의 지방자치단체에 기부하면 세액공제 혜택과 지역 답례품을 받을 수 있는 제도이다.모인 기부금은 사회적 취약계층 지원과 지역 주민의 문화·예술·보건 증진 등 주민복리를 위한 사업에 사용된다.기부는 온라인 고향사랑e음 누리집과 전국 농협은행 창구와 일부 은행의 모바일 앱을 통해 할 수 있다.아울러 강릉시는 연말까지 강릉페이 캐시백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월 결제금액 한도를 50만원으로 확대 운영한다.본인 충전금으로 결제하면 기본 10%의 캐시백을 받을 수 있으며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으로 제공된 금액은 캐시백 적용 대상에서 제외된다.김주란 특별자치과장은 “이번 이벤트가 강릉에 대한 관심과 고향사랑기부 참여를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기부자들의 강릉페이 이용이 지역 내 소비 촉진과 지역상권 활성화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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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립미술관 교동, 2027년 지역예술가 전시공간 지원사업 공모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시청
[knews25] 강릉시립미술관은 지역 시각예술가와 단체의 창작활동을 지원하고 시민들에게 다양한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2027년 지역예술가 전시공간 지원사업’의 대상자를 공모한다.지난해 공모를 통해 선정된 지역예술가들은 올해 4월부터 8월까지 강릉시립미술관 교동에서 릴레이 전시를 개최해 관람객들에게 지역 작가들의 다양한 작품세계를 선보였다.강릉시립미술관은 전시에 대한 시민들의 높은 호응과 지역예술계의 지속적인 지원 요청을 반영해 지역 작가들의 전시 기회를 확대하고자 2027년에도 본 사업을 이어간다.이번 공모는 강릉시에 거주하며 현재 활발히 작품 활동을 하고 있는 시각예술가 또는 단체를 대상으로 하며 심사를 거쳐 총 5팀을 선정한다.선정된 작가는 2027년 5월부터 9월 중 강릉시립미술관 교동 제1전시실에서 전시를 개최할 예정이다.접수 기간은 오는 6일부터 12일까지이며 강릉시립미술관 교동을 직접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신청하면 된다.자세한 사항은 강릉시청 및 강릉시립미술관 누리집에 게시된 공고문을 확인하거나 강릉시립미술관으로 문의하면 된다.심규만 강릉시립미술관 관장은 “올해 지원사업을 통해 지역예술가들의 다양한 작품세계를 시민들에게 소개하고 지역 작가와 시민이 미술관에서 만나는 뜻깊은 자리를 마련할 수 있었다”며 “내년에도 지역예술가들이 작품을 선보이고 시민들과 만날 수 있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마련할 예정인 만큼 많은 지역예술인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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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시 직영사업단 참여자 문화 활동 추진
강릉시, 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시 직영사업단 참여자 문화 활동 추진 (강릉시 제공)
[knews25] 강릉시는 지난 2일부터 16일까지 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시 직영사업단에 참여하는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문화 활동을 진행한다.이번 행사는 강릉시 직영사업단 소속 2567명의 어르신을 대상으로 진행하며 총 9일간 회차별로 250여명이 참여할 예정이다.이번 활동은 노인 일자리 사업에 참여하며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어르신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문화 체험과 여가 활동을 통해 참여자 간 소통을 강화하는 한편 문화 생활를 누릴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참여 어르신들은 신사임당과 율곡 이이의 발자취가 깃든 오죽헌에서 강릉의 역사와 전통문화를 살펴보고 경포아쿠아리움에서는 천연기념물인 한국 수달과 점박이물범, 경포호에 서식하는 대형어류 등 다양한 해양생물을 관람하며 일상에서 벗어나 여가를 즐길 예정이다.강릉시는 이번 활동을 통해 어르신들의 문화생활을 지원하고 참여자 간 유대감을 높이는 한편 앞으로도 노인 일자리 참여 어르신들이 활기차고 보람 있는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김미영 경로장애인과장은 “노인 일자리 사업에 참여해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어르신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다양한 문화 활동을 통해 활력을 얻고 서로 소통하며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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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문화재단, ‘상생동행 릴레이’ 동참
강릉문화재단, ‘상생동행 릴레이’ 동참 (강릉시 제공)
[knews25] 강릉시는 강릉문화재단이 지역 내 소비촉진과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한 ‘상생동행 릴레이’에 동참했다고 밝혔다.이번 릴레이에는 강릉문화재단 구성원들이 참여해 관내 음식점에서 식사를 함께하며 지역 상권에 활력을 더하는 소비 실천에 뜻을 모았다.‘상생동행 릴레이’는 강릉시가 추진하는 ‘경제살리기 100일 프로젝트’의 하나로 지역 공공기관과 유관기관이 자발적으로 지역 음식점을 이용하며 소비촉진 분위기를 확산하는 캠페인이다.강릉시는 지난 7월 말부터 공직사회의 지역 상권 이용과 전통시장 장보기 등 다양한 소비촉진 활동을 추진하고 있으며 지역 기관·단체의 참여를 통해 일상 속 지역 소비문화가 확산할 수 있도록 힘쓰고 있다.남창태 경제진흥과장은 “상생동행 릴레이에 동참해 주신 강릉문화재단 구성원들께 감사드린다”며 “100일 프로젝트를 통해 형성된 지역 소비촉진 분위기가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일상 속 소비 실천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한편 강릉문화재단은 다음 릴레이 참여기관으로 강릉영동대학교를 지목했으며 강릉시는 100일 프로젝트 종료 이후에도 지역 기관·단체와의 협력을 통해 지역 상권 이용과 소비촉진 분위기를 이어갈 방침이다.
2026-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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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의 극단 ‘강릉’ 제2회 정기공연 ‘다섯개의 달’ 개최
꿈의 극단 ‘강릉’ 제2회 정기공연 ‘다섯개의 달’ 개최 (강릉시 제공)
[knews25] 2026 꿈의 극단 ‘강릉’ 이 오는 7일 오후 5시 강릉아트센터 소공연장에서 제2회 정기 공연 ‘다섯개의 달’을 선보인다.꿈의 극단 ‘강릉’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과 강릉문화재단이 주관하는 과정 중심의 연극 예술교육 프로그램이다.지역 아동·청소년들이 연극을 통해 자신을 표현하고 타인과 소통하며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참여자들은 한 해 동안 표현과 협업 중심의 교육을 통해 공연을 준비해 왔다.이번 공연은 경포호수, 정동진, 대관령, 오죽헌, 안반데기 등 강릉의 대표 명소를 배경으로 사라진 달을 찾아 나서는 아이들의 이야기를 그린다.아이들은 각 장소에 담긴 이야기와 풍경을 무대에 담아내며 함께 힘을 모아 달을 찾아가는 여정을 펼친다.특히 이번 공연은 참여 아동·청소년들이 연극 예술교육을 통해 쌓아 온 경험과 성장의 과정을 가족과 시민들에게 선보이는 자리다.서로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고 호흡을 맞추며 하나의 무대를 완성하는 모습을 통해 과정 중심 예술교육의 의미를 나누고 강릉의 자연과 문화를 새롭게 바라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재)강릉문화재단 관계자는 “지역 아동·청소년들이 주인공이 돼 펼치는 이번 공연에 시민들의 따뜻한 관심과 응원을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다양한 예술적 경험을 통해 예술과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6-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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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게살기 흥업면위원회, 취약계층 ‘사랑의 집수리’ 봉사 펼쳐
바르게살기 흥업면위원회, 취약계층 ‘사랑의 집수리’ 봉사 펼쳐 (원주시 제공)
[knews25] 원주시 바르게살기 흥업면위원회는 4일 사제리에 거주하는 홀몸 어르신 가구를 찾아 ‘사랑의 집수리’봉사활동을 펼쳤다.‘사랑의 집수리’는 바르게살기운동 흥업면위원회가 매년 지속해 온 대표적인 나눔 활동으로 열악한 환경에서 생활하는 지역 내 주거 취약계층의 주거복지 향상을 위해 마련됐다.이날 봉사에 참여한 위원회 회원 8명은 쌀쌀해진 날씨 속에서도 어르신이 따뜻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집 안 내부 도배 작업을 꼼꼼히 진행하고 집 안팎 환경을 정비하며 구슬땀을 흘렸다.최대침 흥업면위원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르신께서 다가오는 겨울을 한결 따뜻하고 안전하게 보내시는 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바쁜 일정과 추운 날씨에도 한마음으로 팔을 걷어붙여 준 회원들에게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2026-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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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인동새마을부녀회, 밥상공동체종합사회복지관에 후원금 100만원 기탁
원인동새마을부녀회, 밥상공동체종합사회복지관에 후원금 100만원 기탁 (원주시 제공)
[knews25] 원주시 원인동새마을부녀회는 지난달 30일 밥상공동체종합사회복지관을 찾아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후원금 100만원을 전달했다.이번 후원금은 새마을부녀회 회원들이 직접 농사를 지어 수확한 농산물 판매 수익 사업 등을 통해 십시일반 마련한 것으로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 이웃을 돕고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자 기탁됐다.원인동새마을부녀회는 평소에도 취약계층 돌봄과 환경 정비 등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펼치며 따뜻한 공동체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윤영혜 부녀회장은 “회원들이 함께 땀 흘려 가꾼 결실로 마련한 후원금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보탬과 위로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살피고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과 봉사활동을 지속해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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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성동새마을부녀회, 취약계층에 ‘사랑의 떡국떡·사골국’ 나눔
학성동새마을부녀회, 취약계층에 ‘사랑의 떡국떡·사골국’ 나눔 (원주시 제공)
[knews25] 원주시 학성동새마을부녀회는 지난 4일 다가오는 겨울철을 맞아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따뜻한 먹거리 나눔 봉사를 펼쳤다.이번 나눔은 부쩍 쌀쌀해진 환절기에 홀몸 어르신 등 식사 해결이 어려운 지역 내 소외계층 20가구를 방문해 떡국떡과 사골국을 전달하고 안부를 살피며 훈훈한 온정을 나누고자 마련됐다.이연옥 학성동새마을부녀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회원들의 따뜻한 마음이 이웃들에게 전해져 다가오는 추위를 건강하게 이겨내는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곳에 먼저 손을 내밀며 정이 넘치는 학성동을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6-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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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문화예술인 남궁송·문소연, 재능기부 수익금 100만원 기탁
원주시 문화예술인 남궁송·문소연, 재능기부 수익금 100만원 기탁 (원주시 제공)
[knews25] 단계동 행정복지센터는 최근 열린 ‘2026 단계동민 걷기대회’에서 축하공연을 펼친 하모니카 연주자 남궁송 씨와 전자바이올린 연주자 문소연 씨가 이웃사랑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두 예술인은 걷기대회 무대에서 아름다운 선율로 동민들에게 큰 감동과 즐거움을 선사한 데 이어 공연 감사비를 지역사회에 환원하며 뜻깊은 나눔을 실천했다.특히 각각 지급받은 감사비 30만원에 개인 사비 20만원씩을 더해 1인당 50만원씩 총 100만원의 성금을 마련해 훈훈함을 더했다.이번 기부는 단순한 성금 전달을 넘어, 문화예술 활동을 통해 주민들에게 받은 사랑을 다시 지역의 소외계층에게 돌려주는 ‘문화예술을 통한 나눔의 선순환’ 사례라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두 연주자는 “주민 여러분과 음악으로 호흡하고 소통할 수 있어 매우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희망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원정희 단계동장은 “감동적인 연주로 행사를 빛내주신 데 이어 공연 감사비에 사비까지 보태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신 두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문화예술인의 선한 영향력이 지역사회 전반에 널리 퍼져 더욱 따뜻하고 살기 좋은 단계동을 만들어 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이날 기탁된 성금은 단계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관내 취약계층 및 복지 사각지대 위기가구를 위한 맞춤형 복지사업에 소중히 사용될 예정이다.
2026-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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