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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보훈단체, 국립대전현충원 찾아 호국영령 추모
영월군 보훈단체, 국립대전현충원 찾아 호국영령 추모 (영월군 제공)
[knews25] 영월군 보훈단체는 지난 9월 11일 국립대전현충원을 찾아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을 추모하고 나라 사랑의 의미를 되새기는 참배 행사를 진행했다.이번 행사에는 무공수훈자회, 상이군경회, 전몰군경유족회, 전몰군경미망인회 등 4개 보훈단체 회원 80명이 참여했다.참여자들은 국립대전현충원 현충탑에서 헌화와 분향, 묵념을 하며 국가를 위해 희생·헌신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을 추모했다.이어 유족들은 개별 묘역을 찾아 참배하는 시간을 가졌다.참배 후에는 한국조폐공사 화폐박물관을 방문해 우리나라 화폐의 역사와 문화를 살펴봤다.이번 행사는 추석을 앞두고 국가유공자의 희생과 공헌을 기억하고 보훈단체 회원 간 화합과 유대를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김남균 영월군 주민복지과장은 “국가를 위해 헌신한 국가유공자와 호국영령의 희생을 기억하고 예우하는 것은 우리 모두의 책무”며 “앞으로도 국가유공자와 보훈 가족에 대한 예우를 강화하고 보훈의 가치와 나라 사랑 정신을 이어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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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자원봉사센터, ‘톡 톡 손끝에서 이어지는 봉사’ 교육 실시
영월군자원봉사센터, ‘톡 톡 손끝에서 이어지는 봉사’ 교육 실시 (영월군 제공)
[knews25] 영월군자원봉사센터는 지난 9월 11일 여성회관 2층 대강당에서 관내 봉사 단체 회장과 총무를 대상으로 ‘톡 톡 손끝에서 이어지는 봉사’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카카오톡 단체 대화방 운영에 어려움을 겪는 봉사 단체를 돕기 위해 마련됐으며 단체 대화방 운영 방법과 봉사 일감 접수·관리 등 실제 활동에 필요한 내용을 중심으로 진행됐다.교육 참가자들은 실제 단체 대화방 운영 사례를 바탕으로 회원 간 소통과 정보 공유 방법을 익히고 봉사 활동을 효율적으로 관리하는 방법을 배웠다.영월군자원봉사센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이 봉사 단체의 원활한 소통과 효율적인 활동 운영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봉사 단체의 역량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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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유해야생동물 먹이주기 금지구역 19개소 지정․고시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 시청
[knews25] 삼척시는 도심 및 주거지역에서 비둘기 등 유해야생동물 먹이를 주는 행위로 인한 시설물, 공중보건 및 생활상 등의 피해를 예방하고 최소화 하기 위해 먹이주기 금지구역 19개소를 지정·고시 한다고 밝혔다.최근, 관내 곳곳에서 비둘기에게 지속적으로 먹이를 주면서 특정 지역에 비둘기가 집중되고 있으며 비둘기 배설물로 인한 도로·보행로·시설물 오염, 악취, 위생 문제 및 주민 생활 불편이 지속적으로 발생해 오면서 청소 및 시설물 관리 등 행정적 부담도 증가하고 있어 체계적인 관리가 필요하다는 의견이 제기돼 왔다.이에 삼척시는 시민들의 생활환경을 보호하고 비둘기 개체의 과도한 집중을 예방하기 위해 생활공원 등 동 지역 19개소를 비둘기 먹이주기 금지구역으로 지정하고 올해 12월말까지 3개월간의 계도기간을 거쳐, 2027년 1월부터는 금지구역 내에서 비둘기에게 먹이를 주는 행위가 적발될 경우 관련 규정에 따라 최대 100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할 예정이다.시는 계도기간 동안 시민들이 충분히 알 수 있도록 현수막, 안내표지판, 홈페이지 등을 활용한 홍보를 실시하고 현장 계도를 통해 제도가 안정적으로 정착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삼척시 관계자는 “비둘기에게 먹이를 주는 행위가 단순히 먹이를 제공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특정 장소에 비둘기를 집중시키면서 배설물로 인한 악취와 보행로 통행 등 위생 및 안전문제로 이어 질 수 있다”며 “이번 금지구역 지정은 시민의 쾌적한 생활환경을 보호하고 사람과 야생동물이 조화롭게 공존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한 조치이며 시민 여러분들의 먹이주는 행위 자제와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6-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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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2026 지적·드론측량 경진대회 지적측량분야 대상 수상
삼척시, 2026 지적·드론측량 경진대회...지적측량분야 대상 수상 (삼척시 제공)
[knews25] 삼척시가 2026년 9월 10일~11일 전북 남원에서 열린 ‘2026년 국토정보 챌린지 지적·드론 측량 경진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거뒀다.국토교통부가 주최하고 전북특별자치도, 한국국토정보공사 등이 참여한 이번 대회에는 지적·드론측량 분야의 최신 기술을 경험하고 실무능력과 측량 정확성을 겨루는 전국 단위 경진대회다.전국 17개 시·도 지방자치단체 공무원과 한국국토정보공사, 민간업계 종사자, 대학생 등 약 300명이 참가했다.이번 경진대회는 지적측량과 드론측량 분야로 나뉘어 진행됐으며 지적측량 부문에서는 위성항법시스템 등 첨단 측량장비를 활용한 측량기술과 정확성 등을 평가했다.삼척시에서는 민원과 배수민·김계현·홍재호 주무관이 대표로 참가했다.이번 대회에서 지적측량 분야의 뛰어난 전문성과 현장 대응능력을 발휘해 전국 최고의 성적인 대상을 수상하며 지적업무 역량을 전국적으로 인정받았다.특히 이번 수상은 시민의 재산권과 직결되는 지적측량 업무의 정확성을 높이고 지속적인 업무연찬과 전문역량 강화를 통해 신뢰받는 지적행정을 구현해 온 결과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시 관계자는 “이번 대상 수상은 그동안 지적업무 담당 직원들이 현장에서 쌓아온 전문성과 노력의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정확하고 신속한 지적측량 서비스를 통해 시민의 재산권 보호와 신뢰받는 지적행정 구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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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고용노동부 태백지청, 이사부축제 현장 안전 살핀다
삼척시-고용노동부 태백지청, 이사부축제 현장 안전 살핀다 (삼척시 제공)
[knews25] 삼척시는 11일 고용노동부 태백지청과 함께 ‘2026 삼척동해왕이사부축제’현장을 찾아 축제 시설물 등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했다.이번 합동 점검은 9월 11일부터 13일까지 3일간 진행하는 ‘2026 삼척동해왕이사부축제’ 개막에 앞서 축제 현장의 구조물 및 설비 등의 안전성을 사전에 확보하고 화재와 감전과 같은 각종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추진됐다.또한, 시민과 관광객을 대상으로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도 함께 진행됐다.캠페인에서는 ‘사업주와 근로자 모두가 한마음으로 이루어내는 철저한 사고 예방만이 산업재해 없는 안전한 일터를 만듭니다’라는 안전 메시지 홍보를 통해 산업재해를 예방하기 위한 실천 의지를 결의하는 시간을 가졌다.아울러 캠페인 참여자들은 고용노동부의 올해 산재예방 노동안전 슬로건인 ‘내 일터 안전하게, 내일 더 행복하게’문구가 적힌 어깨띠를 착용하고 안전수칙 소개와 관련된 홍보물을 배부하며 안전한 일터 조성 등 안전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홍보 활동을 펼쳐 축제 방문객들의 관심을 끌었다.삼척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안전문화 확산 활동 및 유관기관과의 협업을 통해 지역사회에 안전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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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추석 앞두고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 추진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 시청
[knews25] 삼척시는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맞아 위축된 소비심리를 회복하고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추석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추진한다.이번 행사는 시청 전 부서 공무원과 삼표시멘트, 삼척블루파워 등 지역 기업·유관기관 및 단체 임직원 등 총 300여명이 참여해 9월 14일 도계 5일장을 시작으로 15일 원덕 5일장 22일 삼척중앙시장을 방문하며 전통시장 이용 홍보 캠페인을 전개하고 직접 제수용품이나 명절 선물을 구매하며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격려할 예정이다.특히 이번 장보기 행사에는 지역 기업이 함께 참여해 전통시장 이용과 지역 내 소비 촉진에 힘을 보탠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아울러 9월 22일 삼척중앙시장 문어거리 내에서는 삼척시,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삼척센터 등 유관기관·단체와 함께 소상공인 지원을 위한 안내문 배부, 상담 등 홍보부스를 운영하고 추석맞이 물가안정, 가격표시제 등 홍보 캠페인도 병행한다.삼척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장기적인 경기침체와 물가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 상인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 지역 주민들이 전통시장의 정과 활력을 느끼며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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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덕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9월 홀몸어르신 행복나눔 지원사업 추진
근덕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9월 홀몸어르신 행복나눔 지원사업 추진 (삼척시 제공)
[knews25] 근덕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9월 10일 정서적 돌봄이 필요한 홀몸어르신 5명을 대상으로 ‘생신상 차려드리기’행사를 진행했다.이날 협의체 위원들은 밥과 미역국, 잡채 등 정성껏 준비한 음식을 어르신들에게 대접하며 생신을 축하하고 따뜻한 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이번 사업은 삼표시멘트의 후원과 시멘트산업사회공헌재단의 지원으로 마련됐으며 정서적 고립감과 외로움을 겪는 홀몸 어르신들에게 생신 축하와 함께 이웃의 관심과 지역사회의 따뜻한 정을 전하기 위해 추진됐다.협의체 관계자는 “홀몸어르신들이 소외감을 느끼지 않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따뜻한 시간을 보내실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나눔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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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농업인 온열질환 예방활동 성과 공유회 개최
삼척시, 농업인 온열질환 예방활동 성과 공유회 개최 (삼척시 제공)
[knews25] 삼척시는 9월 11일 ‘2026년 농업인 온열질환 예방사업 성과공유회’를 개최하고 농업현장 활동 과정에서 나타난 현장의 애로사항과 개선방안을 도출해 2027년 농업인 온열질환 예방사업 방향을 논의했다.삼척시농업기술센터는 온열질활 예방요원 8명을 선발해, 혹서기인 6월부터 9월 현재까지 약 3개월간 온열질환에 취약한 농업인대상으로 시설하우스, 논·밭 등 농업현장 상황을 살피는 활동을 이어왔다.이와 함께 농업인 농작업 안전재해 및 온열질환 예방 교육 9회 251명, 마을방송 5회, 안전문자 발송 4304건, 온열예방용품 1270건을 농업현장에 배부하는 등 예방 활동을 추진했다.특히 1445농가에 대한 예방활동으로 당초 목표인 1200농가 대비 120%의 실적을 달성했다.농촌진흥청 자료에 따르면 2026년 9월 6일 기준, 전국 농업분야 온열질환자가 642명이 발생한 가운데, 같은 기간 삼척에서는 온열질환자가 발생하지 않아 예방활동의 의미를 더했다.삼척시농업기술센터 강신곤 소장은 “폭염이 장기화되고 강도가 높아지는 상황에서 농업인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서는 농업현장에 직접 찾아가는 예방활동이 중요하다”며 “올해 활동성과와 현장의 의견을 바탕으로 농업인이 안심하고 농작업을 할 수 있는 안전한 농촌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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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수소특화단지 추진단 2026년 제3회 분과위원회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knews25] 강원특별자치도는 동해·삼척 수소특화단지의 경쟁력 강화와 수소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해 9월 14일 17일 21일 세 차례에 걸쳐 2026년 제3회 강원 수소특화단지 추진단 분과위원회 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회의는 연구개발분과, 총괄·기반조성분과, 기업혁신·인력양성분과 순으로 진행되며 도와 시군, 연구기관, 대학 등 각 분야 전문가들이 참석해 수소특화단지 발전을 위한 주요 현안을 점검한다.먼저, 수소특화단지 입주기업을 위한 인센티브 발굴 추진상황과 기업유치 활동 추진현황을 공유하고 기업의 주요 관심사항과 애로사항을 바탕으로 기업 입주여건 개선방안을 모색한다.또한, 연구개발분과 후속회의에서 도출된 수소특화단지 후속 연구개발사업 통합 사업계획서를 보완하고 중앙부처 건의 등 사업 추진을 위한 세부계획을 구체화할 예정이다.아울러 기업 설문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특화단지 입주 애로사항을 반영한 기업지원 방안과 기업 수요 기반의 맞춤형 인력양성 추진방안을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도는 이번 분과위원회에서 제시된 의견을 바탕으로 기업유치, 연구개발, 기업지원, 인력양성 분야별 후속조치를 구체화하고 특화단지 조성이 기업입주와 산업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추진력을 높여갈 예정이다.박유식 도 미래산업국장은 “수소특화단지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서는 기반시설 구축과 함께 기업유치, 연구개발, 인력양성 등 각 분야가 유기적으로 연계돼야 한다”며 이번 분과위원회를 통해 강원 수소특화단지가 국내 수소 저장·운송산업의 핵심 거점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적극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수소특화단지 추진단 분과위원회는 학계·산업계 등 수소 분야 전문가 22명으로 구성돼 있으며 △총괄기반 △연구개발 △기업혁신·인력양성 등 3개 분과 체계로 수소특화단지 조성을 지원하고 있다.
2026-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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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는 9월 15일부터 16일까지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광부의 날’ 제정 기념행사를 개최한다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knews25] 강원특별자치도는 9월 15일부터 16일까지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광부의 날’ 제정 기념행사를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대한민국 산업화와 경제성장에 기여한 광부들의 헌신과 노고를 기리고 ‘광부의 날’ 이 제정된 의미와 광부들의 역사적 가치를 국민에게 널리 알리고 공감대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에는 유상범 국회의원 및 손창환 강원특별자치도 제2청사 글로벌본부장을 비롯해 강원일보 박진오 사장, 태백·삼척·정선·영월 등 4개 시·군 단체장과 관계기관 등이 참석해 광부의 날 제정 의미를 함께 나누고 산업화와 경제성장에 기여한 광부들과 유가족들의 헌신에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할 예정이다.광화문광장에서는 △광부의 삶과 석탄산업의 역사를 소개하는 기념테마관 △태백·삼척·정선·영월 4개 시·군 홍보관 △문화공연 △시민 체험 프로그램 등을 운영한다.특히 시민들이 탄광 체험 콘텐츠를 통해 광부들의 삶과 작업환경을 시민들이 직접 경험해보고 탄광산업의 역사를 간접적으로 느낄 수 있도록 구성한다.손창환 강원특별자치도 제2청사 글로벌본부장은 “광부의 날은 대한민국 산업화와 경제성장의 밑거름이 된 광부들의 헌신과 노고를 기억하고 예우하기 위한 뜻깊은 날”이라며 “이번 행사를 통해 광부의 날 제정 의미를 국민에게 널리 알리고 광부들의 숭고한 헌신을 함께 기억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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