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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인재원, 평생교육이용권 신청자 2차 모집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knews25] 강원특별자치도와 강원인재원은 교육 격차 해소와 평생학습 기회 확대를 위해 2026년 강원 평생교육이용권 신청자 2차 모집을 4월 27일부터 5월 8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강원 평생교육이용권’은 도내 성인 3205명에게 1인당 연간 35만원의 평생교육 수강료 및 교재비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1차 모집에 저소득층 및 장애인 등 1833명을 선정했다.이번 2차 모집 대상은 1372명으로 저소득층과 장애인뿐만 아니라 19세 이상 강원특별자치도민은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신청자에 따라 일반유형과 장애인 유형으로 분류된다.일반 이용권은 19세 이상 도민, 장애인 이용권은 19세 이상 등록장애인이 신청할 수 있고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을 우선 선발 한다.신청은 이용권 유형에 따라 강원 평생교육이용권 홈페이지와 보조금24에서 신청하며 시군 평생학습부서에서 방문신청도 가능하다.이용권 선정은 온라인 추첨으로 진행하며 선정결과는 5월 중 개별 안내 된다.문의사항은 강원 평생교육이용권 홈페이지 또는 콜센터로 문의하면 된다.김학철 강원인재원장은 “평생교육이용권은 저소득층, 노인, 장애인 등 다양한 계층에게 원하는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평생학습 기회를 보장하고 도민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기 위한 정책”이라며 “도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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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5등급 조기폐차 건설기계 엔진교체 지원사업 신청 독려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시청
[knews25] 강릉시는 ‘2026년 노후 경유차 배출가스 저감사업’ 중 올해 종료 예정 사업에 대해, 해당 사업자들이 인지하지 못해 지원받지 못하는 일이 없도록 보조금 신청을 안내하고 있다고 밝혔다.배출가스 5등급 노후 경유 차량의 조기폐차 지원사업과 2004년 이전의 배출가스 미규제 노후 건설기계 차량의 엔진교체 지원사업이 올해 예산 소진 시 사업이 종료돼 내년에는 지원이 없을 예정이다.이에 강릉시는 5등급 조기폐차 및 건설기계 엔진교체 지원사업 대상자를 확인해 해당 차주 및 소유자에게 개별 안내문을 순차적으로 발송하고 각종 매체를 통해 사업 참여를 적극 독려할 계획이다.특히 노후경유차와 건설기계는 차령이나 차종이 아니라 내연기관 배출가스 등급 및 엔진 형식에 따라 분류됨으로 소유차량의 해당 여부를 별도로 확인해야 한다.조기페차는 한국환경공단 또는 자동차배출가스 종합전산시스템 h에서 직접 열람해야 하며 건설기계는 한국자동차환경협회 또는 장치 제작사를 통해 대상 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황남규 환경과장은 “이번 지원사업으로 우리 지역에 발생하는 미세먼지를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사업 마감 전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이번 사업에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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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 웰니스관광 사업 추진
‘ 쉼과 치유의 도시로’. (강릉시 제공)
[knews25] 강릉시는 고부가가치 관광산업 육성을 위해 ‘2026 강릉형 웰니스관광 운영 지원사업’에 참여할 사업체를 모집한다.시는 지난해 관내 사찰 2곳을 대상으로 웰니스관광 운영 사업을 지원한 바 있으며 사찰음식 체험과 ‘솔향 힐링 해변길 걷기’ 프로그램 등으로 구성된 템플스테이에 약 3500명이 참여하는 성과를 거뒀다.이를 통해 웰니스 관광에 대한 높은 관심과 강릉의 관광 잠재력을 확인했다.올해는 기존 템플스테이 중심에서 나아가 △힐링·명상 △뷰티·스파 △자연치유 △푸드 △한방 △스테이 등 총 6개 테마로 사업을 확대해, 강릉만의 특색 있는 웰니스 관광 콘텐츠를 발굴·육성할 계획이다.접수 기간은 오는 4월 27일부터 5월 8일 오후 6시까지이며 신청 방법 및 세부 절차는 강릉시 누리집 ‘일반공고·고시’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최종 선정된 3개 사업체에는 사업당 최대 500만원의 지원금이 제공되며 강릉시 누리집 및 SNS를 활용한 온라인 홍보와 리플릿 제작·배부 등 오프라인 홍보도 함께 지원된다.선정 결과는 5월 29일 발표될 예정이다.엄금문 관광정책과장은 “이번 공모를 통해 지역에 숨겨진 우수한 관광자원을 발굴하고 차별화된 웰니스 체험 프로그램을 개발하고자 한다”며 “강릉이 현대인들에게 진정한 휴식과 치유를 제공하는 웰니스 관광의 중심지로 도약할 수 있도록 역량 있는 사업체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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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영농자재 긴급 대책 회의 개최
강릉시, 영농자재 긴급 대책 회의 개최 (강릉시 제공)
[knews25] 이번 회의는 중동사태의 영향으로 농업용 원자재의 가격이 30% 이상 급등하며 심각한 농업 경영난이 우려되는 만큼 신속한 대응 체계 마련을 위해 긴급 개최됐다.회의에는 농업기술센터 및 농협 주요 관계자 총 8명이 참석해 현황을 파악하고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농자재 가격이 급등할 경우 적기 파종·정식이 지연되고 농업인이 자재 구입을 포기하거나 축소하는 사례가 발생해 연간 소득에 직접적인 타격이 우려되는 만큼, 강릉시는 상황이 본격화하기 전에 선제적으로 긴급 대책 마련에 나선 것이다.이번 회의에서는 영농자재 지원사업 추진현황, 농자재 가격 변동 현황, 각 기관별 대응계획 등을 논의했으며 이후 지속적으로 가격 동향 및 수급 현황 조사를 통해 추경 예산 편성 등 해결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이석현 농정과장은 “농업용 원자재 가격 급등이 우리 농업인들의 소득과 경영에 직접적인 타격을 주기 전에, 가능한 한 빠르게 대응 체계를 마련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농협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영농자재 공급이 안정적으로 이루어지도록 유지하고 농업인이 안심하고 영농에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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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제조전문형 메이커 스페이스 사업’ 공모 선정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knews25] 강원특별자치도는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2026년 제조전문형 메이커 스페이스 사업 공모에 (재)강원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선정됐다고 밝혔다.이번 선정으로 2026년 말까지 국비 6억 5천만원을 포함해 총 약 11억원이 투입되며 첨단장비 기반 메이커 스페이스를 통해 제조창업 지원이 본격 추진된다.‘제조전문형 메이커 스페이스 ’는 기존 운영 중인 메이커 스페이스와 제조 전문성을 보유한 기관 간 협업을 통해 제조 창업을 촉진하는 사업으로 전국 13개소가 선정됐다.‘메이커 스페이스’란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보유한 사람들이 3D프린터, 레이저커터, 각종 디지털 공작 기계 활용법을 배우고 서로의 아이디어를 공유·협업·융합하며 실제 구현해 보는 공간을 의미 도는 그동안 강원 메이커 스페이스 구축·운영 사업을 통해 메이커 스페이스와 132종의 장비를 구축하고 초기 창업자의 시제품 제작, 신규창업, 제품화 등을 지원해 왔다.이번 사업은 (재)강원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주관기관으로 참여해 전문교육, 시제품 제작, 초도양산 지원 등 제조 창업 활동을 지원하고 창업 인프라 간 네트워크도 강화할 계획이다.김광래 강원특별자치도 경제부지사는 “이번 공모 선정으로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가진 누구나 시제품 제작과 양산까지 도전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됐다”며 “지역 제조창업 활성화와 혁신 생태계 조성에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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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농공단지·주요사업장 현장 방문 청렴활동 추진
삼척시, 농공단지·주요사업장 현장 방문 청렴활동 추진 (삼척시 제공)
[knews25] 삼척시는 청렴문화 확산 및 민관 접점 분야 부패 예방을 위해 주요사업장을 대상으로 직접 현장을 방문해 청렴활동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활동은 4월 20일부터 30일까지 진행되며 관내 주요사업장 및 농공단지를 대상으로 권역별 동선을 고려해 순차적으로 방문할 계획이다.방문 시에는 사업장 관계자를 대상으로 부정청탁금지법을 안내하고 청렴 홍보 리플렛을 배부하는 등 자율적인 청렴 실천 분위기 조성을 유도할 예정이다.사업장 대표자 또는 현장소장·감리단장 등 관계자가 공정한 계약 문화 조성을 위한 청렴서약에 참여한다.시 관계자는 “현장 중심의 청렴활동을 통해 민관 간 신뢰를 높이고 청렴문화가 자연스럽게 확산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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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택시 뒷좌석 결제단말기 설치 전폭 지원
강릉시, 택시 뒷좌석 결제단말기 설치 전폭 지원 (강릉시 제공)
[knews25] 강릉시는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택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사업비 1억 6천여만원을 투입해 택시 뒷좌석 결제단말기 설치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시는 이달 내에 총 1170대의 모든 강릉시 택시에 결제단말기 설치를 완료할 계획이다.뒷좌석 결제단말기는 운전석과 조수석 사이의 콘솔박스 위에 설치되며 택시요금을 결제할 때 기사와 승객 간 불필요한 접촉을 줄이고 카드 결제 편의를 높여 안전하고 쾌적한 택시 이용 환경 조성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특히 이번 사업은 국내 삼성페이, 애플페이를 비롯해 알리페이, 위챗페이, 유니온페이와 같은 해외 간편결제 기능도 지원된다.이에 따라 다가오는 강릉세계마스터즈탁구선수권대회와 강릉 ITS 세계총회를 앞두고 외국인 방문객의 교통 편의를 높여 성공적인 행사 개최를 지원한다는 점에서도 의미가 크다.또한, 외국인 관광객이 본국에서 사용하던 결제 앱을 이용해 손쉽게 택시요금을 지급할 수 있어 강릉시의 관광 인프라 경쟁력 강화에도 크게 기여할 전망이다.신성기 교통과장은 “이번 택시 뒷좌석 결제단말기 도입은 승객의 결제 편의를 획기적으로 높이는 동시에 운수종사자의 안전한 운행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내국인뿐만 아니라 글로벌 관광객 모두가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스마트 교통 환경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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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준비 박차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 시청
[knews25] 삼척시는 중동 전쟁 여파로 인한 고유가와 고물가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추진하는 ‘고유가 피해지원금’지급 사업이 차질 없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다.정부 방침에 발맞춰 지급 대상 누락을 방지하고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부시장을 단장으로 하는 ‘고유가 피해지원금 전담팀’을 구성해 행정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시는 시민들이 편리하게 지원금을 신청할 수 있도록 접수 시스템을 점검하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중심으로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 등 현장 대응 체계를 강화한다.특히 신청 초기 혼잡을 예방하기 위해 시행하는 출생 연도 끝자리별 요일제 운영과 신용·체크카드, 삼척사랑카드 ‘그리고’앱 등 온라인으로 편리하게 신청할 수 있는 점에 대한 홍보에도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지급 대상은 소득 하위 70% 이하 시민이며 삼척시는 ‘인구감소 우대지역’에 포함되어 타 지역보다 높은 수준의 지원을 받는다.4월 27일부터 기초생활수급자에게 60만원, 차상위계층 및 한부모가족에게 50만원, 그 외 대상 시민에게는 5월 18일부터 20만원이 지급할 예정이다.지급된 지원금은 삼척시 내 지역사랑상품권 가맹점 등에서 8월 31일까지 사용할 수 있다.시는 이번 사업이 국가적 경제 위기 속에서 시민들의 실질적인 생활 안정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사후 모니터링까지 철저히 관리할 방침이다.시 관계자는 “국가적으로 시행하는 이번 지원 사업이 지역 경제 활성화의 마중물이 될 수 있도록 모든 행정 절차를 꼼꼼히 챙겨 시민들이 신속하고 편리하게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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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재난 취약시설 1,416개소 집중안전점검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knews25] 강원특별자치도는 4월 20일부터 6월 19일까지 2개월간 도내 재난 및 사고 우려 시설 1416개소를 대상으로 ‘2026년 집중안전점검’을 실시한다.이번 점검 규모는 전년 대비 438개소 증가한 것으로 약 45% 확대된 수준이다.점검은 담당 공무원과 관련 분야 민간 전문가 등 총 2700명이 참여하는 민·관 합동점검 방식으로 추진된다.특히 올해는 안전취약계층 이용시설과 민생 밀접시설로 점검 대상을 확대해 어린이시설, 요양시설, 다중이용시설 등 도민 생활과 밀접한 시설을 중점 점검한다.아울러 ‘주민점검신청제’를 6월 1일까지 운영해 점검이 필요하다고 판단되는 시설을 신청받아 점검을 실시하고 그 결과를 공개할 계획이다.강원도민은 누구나 안전신문고 앱 또는 홈페이지를 통해 재난·사고 우려 시설을 신고할 수 있다.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 조치하고 중대한 위험이 확인된 시설은 긴급 보수·보강 또는 정밀안전진단을 통해 신속히 조치할 방침이다.김규하 강원특별자치도 안전정책과장은 “생활 속 작은 위험까지 놓치지 않기 위해 안전취약계층 이용시설 등을 중심으로 점검 대상을 대폭 확대했다”며 “도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와 신고가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밝혔다.
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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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4월 27일부터 ‘고유가 피해지원금’ 1차 지급 시작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시청
[knews25] 원주시는 지속되는 고유가로 인한 가계 부담을 덜기 위해 ‘고유가 피해지원금’1차 지급을 오는 4월 27일부터 본격적으로 시작한다.이번 1차 지급은 신속한 지원을 위해 4월 27일부터 5월 8일까지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을 대상으로 우선 실시된다.이후 건강보험료 등을 기준으로 대상자를 확정한 뒤, 국민 70%를 대상으로 2차 지급이 진행될 예정이다.지원금은 소득 계층별로 차등 지급된다.원주시의 경우 기초수급자에는 60만원, 차상위·한부모가족에는 50만원이 각각 지급된다.시는 접수 초기 혼잡을 줄이기 위해 신청 첫 주에 한해 출생연도 끝자리를 기준으로 요일제를 운영한다.단, 5월 1일 노동절 공휴일에는 현장 접수가 불가능함에 따라, 4월 30일에 출생연도 끝자리 4·9 대상자와 5·0 대상자를 함께 접수한다.공휴일과 주말에는 온라인 신청만 가능하다.한편 2차 지급은 5월 18일부터 시작될 예정이며 소득 하위 70%와 1차 기간에 신청하지 못한 취약계층이 대상이다.자세한 사항은 시 홈페이지를 확인하거나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또는 원주시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TF로 문의하면 된다.원주시 관계자는 “고유가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에게 이번 지원금이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취약계층을 중심으로 홍보를 강화해 한 사람도 빠짐없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4-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