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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2026년 걷기 활성화 위원회 개최
홍천군, 2026년 걷기 활성화 위원회 개최 (홍천군 제공)
[knews25] 홍천군보건소는 11월 3일 홍천군보건소에서 ‘2026년 홍천군 걷기 활성화위원회’를 개최하고 지역 주민의 건강증진과 걷기 활성화를 위한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이번 회의에는 박형철 부군수를 위원장으로 보건의료 전문가, 관계 공무원, 지역 주민 등이 참석해 올해 주요 사업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정책 방향을 모색했다.회의에서는 걷기동아리 운영, 모바일 걷기 플랫폼 ‘워크온’챌린지, 홍천 강변 걷기 축제 등 주요 성과를 공유했으며 가톨릭관동대학교 조훈 교수가 ‘디지털 헬스케어와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한 지역 주민 및 관광객 걷기 활성화’를 주제로 발표했다.이어 지역 특성을 고려한 중장기 정책 방향, 걷기 환경 개선, 민·관·학 협력체계 강화 및 주민 참여형 프로그램 확대 방안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홍천군은 이번 회의에서 제시된 의견을 향후 사업에 반영해 군민이 일상에서 걷기를 실천할 수 있는 건강 친화적 환경을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박형철 홍천군 부군수는 “걷기는 누구나 일상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가장 기본적인 건강생활 습관”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자원을 활용한 걷기 환경 개선과 주민 참여 확대를 통해 건강한 홍천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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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기적의도서관 2026 사진 기록전 ‘The Memories of Time_인제를 담다’
강원특별자치도 인제군 군청
[knews25] 인제기적의도서관이 11월 3일부터 30일까지 약 한 달간 도서관 1층 회랑에서 2026 사진 기록전 ‘The Memories of Time_인제를 담다’를 개최한다.이번 전시는 인제군의 변화와 발전 과정을 사진으로 기록하고 지역의 현재 모습을 미래 세대에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한국사진작가협회 인제지부와 협업해 지역의 주요 개발사업 현장과 그에 따른 생활환경의 변화를 전문 사진작가들의 시선으로 담아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전시에는 원통역과 백담역, 인제종합운동장 건립, 인제군청 청사 신축 등 인제군의 미래 모습을 바꿔놓을 주요 사업 현장을 담은 작품들이 선보인다.단순히 건축물이나 시설의 조성 과정을 기록하는 데 그치지 않고 사업 추진에 따라 달라지는 지역의 풍경과 주민들의 일상까지 폭넓게 조명한다.이번 프로젝트에는 김남호, 김장헌, 김재옥, 김창수, 배도환, 윤기욱, 이승근, 정연일 최규대 등 지역 사진작가 9명이 참여했다.작가들은 각자의 시선으로 인제군 곳곳에서 진행되는 변화의 순간을 포착하고 지역의 공간적·사회적 변화를 사진에 담아냈다.특히 이번 전시는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2026년부터 2030년까지 5년간 이어지는 장기 기록 프로젝트로 추진된다.매년 작가 9명이 각 2점씩 총 18점의 작품을 선보이며 동일한 지역과 사업 현장이 시간의 흐름에 따라 어떻게 달라지는지를 지속적으로 기록할 예정이다.관람객들은 해마다 축적되는 사진을 통해 인제군의 변화 과정을 비교해 볼 수 있으며 시간이 흐를수록 작품들이 지역의 역사와 생활상을 보여주는 소중한 기록 자료로서 가치를 더할 것으로 기대된다.이번 전시는 인제기적의도서관이 추진하는 지역 기록사업인 ‘인제 아카이브’의 일환이기도 하다.도서관은 다양한 전시와 기록 활동을 통해 인제군의 역사와 문화, 주민들의 삶을 담아내고 이를 지역사회와 공유하는 데 힘쓰고 있다.심민석 인제군 도서관TF팀장은 “많은 주민이 도서관을 편안하게 찾아 사진 속에 담긴 익숙한 풍경의 변화를 발견하고 인제의 현재와 미래를 함께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갖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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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군, 저소득주민 자녀에 최대 150만원 장학금 지원
강원특별자치도 인제군 군청
[knews25] 인제군이 저소득 가정의 교육비 부담을 덜고 학생들에게 균등한 교육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오는 16일까지 ‘2026년 하반기 저소득주민자녀 장학금’ 신청을 받는다.이번 사업은 경제적 어려움으로 학업에 부담을 겪는 학생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학업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한 것으로 총 3650만원의 장학금을 지원할 계획이다.지원 대상은 공고일과 신청일 기준 인제군에 주소를 두고 학생 본인 또는 부양의무자 중 한 명 이상이 실제 거주하는 가구의 자녀로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주 소득원의 실업으로 생활에 어려움을 겪어 긴급지원을 받는 가구의 자녀가 해당된다.장학금은 일반장학금과 특별장학금으로 구분해 선발한다.일반장학금은 일정한 성적 기준을 충족한 대학생을 대상으로 하며 신입생은 수능 성적 또는 고등학교 최종학년 성적이 정해진 기준을 충족해야 하고 재학생은 직전 두 학기의 평균 성적이 4.5점 만점 기준 2.0 이상이어야 한다.특별장학금은 중·고등학생과 대학생을 대상으로 하며 2025년 1월 이후 전국 규모 예·체능 경연대회에서 3위 이내에 입상했거나 군민제안 채택 창안자로 선정된 학생, 모범적인 선행으로 상장을 받은 학생 등이 신청할 수 있다.지원 금액은 대학생 1인당 150만원, 중·고등학생 1인당 50만원으로 학업과 일상생활에 필요한 비용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생활비 형태로 지급된다.군은 신청자의 소득 수준과 학업 성적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되, 생계·의료급여 수급 가구의 자녀를 우선 선발할 방침이다.다만 대학원생과 원격대학·외국대학 재학생, 대학 졸업예정자 및 휴학 예정자 등은 선발 대상에서 제외된다.신청을 희망하는 학생은 오는 16일까지 장학금 신청서와 주민등록등본, 통장 사본, 재학증명서 성적증명서 등 해당 서류를 갖춰 주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제출하면 된다.군은 신청자에 대한 자격 확인과 심사를 거쳐 11월 25일까지 장학생을 선정하고 12월 4일까지 장학금을 지급할 예정이다.선정 결과는 대상자에게 개별 통보한다.자세한 사항은 인제군청 주민복지과 희망복지지원팀 또는 주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문의하면 된다.손경희 인제군 주민복지과장은 “이번 장학금 지원이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가정의 교육비 부담을 덜고 학생들이 학업에 전념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가정 형편에 관계없이 지역의 학생들이 자신의 꿈과 미래를 향해 나아갈 수 있도록 교육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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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연말 고향사랑기부 이벤트 시작… 춘식이 다이어리·웰포인트 제공
삼척시, 연말 고향사랑기부 이벤트 시작… 춘식이 다이어리·웰포인트 제공 (삼척시 제공)
[knews25] 삼척시는 고향사랑기부 민간플랫폼 ‘웰로’ 와 함께 11월 2일부터 연말 고향사랑기부자 대상 특별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이번 이벤트는 연말 기부 참여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2027년 다이어리 굿즈 패키지를 한정 수량으로 제공한다.이벤트 참여자는 기존 고향사랑기부제 세액공제 및 지역 답례품 혜택에 더해, 기부자 전용 춘식이 다이어리 또는 네이버페이 등으로 교환할 수 있는 웰포인트 1만원 혜택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삼척시는 이번 이벤트를 통해 기부자에게 추가적인 혜택을 제공하고 민간플랫폼을 활용한 편리한 기부 환경을 조성해 연말 기부 참여를 확대할 계획이다.특히 웰로 내 삼척시 전용 기부 페이지를 통해 별도의 지역 검색 없이 삼척시 답례품을 확인하고 간편하게 기부에 참여할 수 있다.자세한 이벤트 내용과 참여 방법은 ‘웰로’삼척시 전용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6-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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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감로사 전통사찰 지정 1주년 기념 산사 음악회 개최
삼척시, 감로사 전통사찰 지정 1주년 기념 산사 음악회 개최 (삼척시 제공)
[knews25] 삼척시는 오는 11월 7일 오후 3시 정라의용소방대 맞은편 특설무대에서 ‘감로사 전통사찰 지정 1주년 기념 산사 음악회’를 개최한다.삼척시가 주최하고 삼척문화원이 주관하는 이번 음악회는 감로사의 전통사찰 지정 1주년을 시민·관광객과 함께 기념하고 지역 문화유산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음악회에는 염유리·한영애·정준일·구창모·이소나가 무대에 올라 약 100분간 공연을 펼친다.성악을 전공한 트로트 가수 염유리와 블루스·포크·록을 넘나드는 한영애, 싱어송라이터 정준일 밴드 송골매의 리드 보컬 출신 구창모, 국악 전공 트로트 가수 이소나가 각자의 음악적 색깔을 담은 노래로 관객을 만날 예정이다.객석 위에는 연등을 설치하고 대형 화면으로 감로사 경내 모습을 실시간 송출한다.사찰 밖에서도 내부 풍경을 보며 노래를 감상할 수 있도록 꾸며 시민과 관광객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삼척시 관계자는 “전통사찰과 음악이 어우러지는 이번 공연이 지역 문화유산에 대한 관심을 넓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가족과 이웃이 함께 찾아 뜻깊은 시간을 보내셨으면 한다”고 말했다.한편 감로사는 2025년 9월 18일 문화체육관광부 고시에 따라 전통사찰로 지정되면서 삼장사·천은사·영은사·신흥사와 함께 삼척지역의 전통사찰 중 하나가 됐다.
2026-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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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가족센터, 결혼이민자 바리스타 교육생 10명 전원 자격증 취득
삼척시가족센터, 결혼이민자 바리스타 교육생 10명 전원 자격증 취득 (삼척시 제공)
[knews25] 삼척시가족센터는 결혼이민자의 취업 역량 강화와 경제적 자립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 9월 14일부터 10월 27일까지 총 12회기에 걸쳐 결혼이민자 10명을 대상으로 ‘바리스타 2급 자격증반’을 운영했으며 교육에 참여한 10명 전원이 바리스타 2급 자격증을 취득하는 성과를 거뒀다.이번 프로그램은 결혼이민자들이 바리스타 자격증 취득 과정을 통해 커피 관련 전문 지식과 실무 능력을 습득하고 직무 역량을 향상시켜 취업 기회를 확대함으로써 안정적으로 지역사회에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에 참여한 결혼이민자들은 커피의 종류와 특성, 추출 방법 등 바리스타 직무에 필요한 이론과 실습을 배우며 기초 역량을 쌓았으며 자격증 취득이라는 공동의 목표를 가지고 함께 배우고 실습하는 과정에서 서로 소통하고 교류하며 교육에 대한 흥미와 참여 의지를 높였다.특히 교육생 10명 전원이 바리스타 2급 자격증을 취득해 100%의 합격률을 달성했다.이는 교육생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꾸준한 노력, 체계적인 이론 및 실습 교육이 만들어 낸 성과로 결혼이민자들이 새로운 직업 분야에 도전하고 취업에 필요한 전문 역량과 자신감을 갖추는 계기가 됐다.박나윤 센터장은 “교육에 참여한 10명 모두가 자격증 취득이라는 목표를 이루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이번 교육이 결혼이민자들에게 새로운 직업 분야를 경험하고 자신의 역량을 발휘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되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이어 “앞으로도 결혼이민자들이 자신의 역량과 강점을 살려 경제적으로 자립하고 지역사회에서 안정적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취업 지원을 위한 다양하고 실질적인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2026-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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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립대학교 창업보육센터, 입주기업 3개사 ‘2026 강원창업주간’ 유공 포상 수상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knews25] 강원도립대학교 창업보육센터 입주기업 3개사가 11월 2일 정선 하이원리조트에서 열린 ‘2026 강원창업주간’ 개막식에서 창업 활성화와 지역경제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유공 포상을 수상했다.이날 시상식에서 정남미그룹과 마더브래드커피컴퍼니는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표창을, 팡파미유시스템은 강원특별자치도지사 표창을 각각 수상했다.이번 포상은 강원지역 창업·벤처 분야에서 선도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지역 창업 활성화에 기여한 우수 창업기업과 유공자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창업기업 부문에서는 총 13개사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으며 이 가운데 강원도립대학교 창업보육센터 입주기업 3개사가 포함돼 의미를 더했다.강원도립대학교 창업보육센터는 2000년 개소 이후 지역의 예비창업자와 초기 창업기업을 발굴·육성하며 영동권 창업지원 거점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강원도립대학교 창업보육센터에는 33개 기업이 입주해 있으며 입주기업의 고용인원은 총 91명, 매출액은 합계 약 150억원 규모다.지역 창업기업의 성장을 뒷받침하며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특히 단순한 창업공간 제공을 넘어 기업별 성장단계와 애로사항을 진단하고 경영·기술 컨설팅, 시제품 제작, 제품 고도화, 마케팅 및 판로 개척, 투자유치 연계 등 기업의 실질적인 사업화와 시장 진입을 지원하고 있다.또한 대학의 교육·연구 인프라와 지역 산업체 및 창업지원기관 간 협력 네트워크를 활용해 학생 창업과 지역 기반 로컬창업을 연계하고 창업기업의 안정적인 성장과 지역 정착을 위한 지원체계를 강화하고 있다.이러한 창업지원 역량은 대학의 대외적인 성과로도 이어지고 있다.강원도립대학교는 2025년 매일경제신문과 한국창업보육협회가 주관한 ‘2025 대한민국 창업 우수대학’평가에서 전문대학 부문 종합대상을 수상하며 창업교육과 창업보육 역량을 인정받은 바 있다.최근표 강원도립대학교 창업보육센터장은 “이번 수상은 어려운 창업환경 속에서도 끊임없는 도전과 혁신으로 기업의 경쟁력을 키워온 입주기업들의 노력과 열정이 만들어낸 값진 성과”며 “앞으로도 대학의 교육·연구 인프라와 전문적인 창업보육 역량을 바탕으로 입주기업의 사업화, 판로 확대, 투자유치 등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이어 “창업보육센터가 단순히 창업공간을 제공하는 역할을 넘어 기업의 성장 전 과정을 함께하는 동반자이자 지역 창업생태계의 핵심 거점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지역의 유망한 창업기업을 지속적으로 발굴·육성해 청년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강조했다.한편 ‘2026 강원창업주간’은 11월 2일부터 8일까지 강원특별자치도 내 창업 유관기관이 협력해 개최하는 행사로 투자 IR, 구매상담회, 파트너 매칭, 우수제품 팝업홍보관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창업기업의 투자유치와 판로 확대를 지원하고 지역 창업 성과를 공유하는 교류·협력의 장으로 운영된다.
2026-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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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보건환경연구원, 식품 중 중금속 분야 KOLAS 공인시험기관‘재인정’획득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knews25] 강원특별자치도보건환경연구원은 국가기술표준원 한국인정기구로부터 ‘식품 중 중금속 분야’ 공인시험기관 재평가를 통한 인정을 획득했다고 밝혔다.인정번호: KT1061 연구원은 지난 2022년 10월 20일에 해당 분야 최초 인정 획득 이후, 시험인력의 전문성 강화와 장비 및 시설의 체계적 관리를 지속해 왔다.이번 재평가를 통해 국제표준에 부합하는 품질경영체계와 기술적 운용 역량을 다시 한번 공인받았다.KOLAS 인정 제도는 시험기관의 품질관리 체계와 분석 능력을 종합 평가해 국제적으로 통용 가능한 시험 성적서 발행 자격을 부여하는 국가 인정 제도이다.이번 재평가는 △품질경영시스템 운영, △시험인력 전문성, △장비· 시설 관리, △시험방법 적합성 및 결과 신뢰성 등 운영 전반에 대해 엄격한 종합 심사로 진행됐다.연구원은 도민의 먹거리 안전과 직결되는 식품 중금속 분석의 정확도를 최상으로 유지하기 위해 시험 전 과정의 품질관리를 강화하고 지속적인 분석 기법 검증을 추진해 왔다.신인철 보건환경연구원장은 “이번 식품 중 중금속 분야 KOLAS 공인시험기관 재인정 획득은 우리 연구원의 식품·의약품 분야 시험능력과 품질관리 체계가 국제적 수준임을 다시 한번 입증한 결과”며 “앞으로도 엄격한 시험 품질경영체계를 바탕으로 도민이 안심할 수 있는 신뢰도 높은 시험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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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 대비 가상방역 현장훈련 실시
강원특별자치도,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 대비 가상방역 현장훈련 실시 (강원특별자치도 제공)
[knews25] 강원특별자치도는 11월 3일 삼척시문화예술회관 광장에서 삼척시와합동으로 ‘아프리카돼지열병 가상방역 현장훈련’을 실시했다.이번 훈련은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유관 기관 간 협력체계를 공고히 하기 위해 마련됐다.도 및 시군 담당 공무원, 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 관계 기관 및 단체 등 80여명이 참석했으며 아프리카돼지열병 재발 방지를 위한 방역결의대회를 시작으로 방역 추진사항 설명, 현장훈련 순으로 진행됐다.현장훈련은 양돈농가 일제검사 중 폐사체 시료에서 ASF 항원이 검출되는 상황을 가정해 초동 방역팀 투입 및 가축방역관 출동, 발생농장 가축처분, 통제초소 설치·운영, 농장 내·외부 소독 등 단계별 방역조치를 실제 상황처럼 실시했다.박유진 동물방역과장은 “이번 훈련이 아프리카돼지열병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는 한편 실제 발생 상황에서의 대응 역량 강화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도내 야생멧돼지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 바이러스가 지속 검출되고 있는 만큼 양돈농장에서는 철저한 차단방역을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2026-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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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사회서비스원, 취약 어르신 1,800명에게 겨울철 방한의류 지원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knews25] 강원특별자치도 사회서비스원은 ‘2026년 유니클로 혹한기 취약노인 히트텍 지원사업’을 통해 도내 취약 어르신 1800명에게 겨울철 방한의류를 지원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유니클로 ‘The Heart of LifeWear’ 캠페인의 일환으로 전국 노인맞춤돌봄서비스 광역지원기관을 통해 방한의류를 지원해 취약 어르신이 따뜻한 겨울을 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도 사회서비스원은 히트텍 상의 1800개와 하의 1800개, 총 3600개를 후원받아, 어르신에게 상 하의 1세트씩 전달할 계획이다.이를 위해 11월 6일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후원물품을 분류·포장하고 도내 18개 시군 37개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수행기관에 택배로 발송할 예정이며 수행기관에서 어르신에게 물품을 전달하게 된다.유만희 도 사회서비스원 원장은 “이번 방한의류 지원이 겨울철 추위에 취약한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따듯한 겨울나기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수행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해 취약 어르신들에 대한 돌봄과 보호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6-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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