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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노후 건물번호판 2,500개 전면 교체·정비 나선다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시청
[knews25] 강릉시는 6월부터 8월까지 내구연한이 경과하고 훼손된 건물번호판 2500개를 대상으로 교체 및 정비사업을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도로명주소의 활용성과 정착률을 높이고 시민 편의를 증진하는 한편 쾌적한 도시 환경과 미관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주요 정비 대상은 지난 2015년 12월 31일 이전에 설치된 건물번호판 가운데 내구연한이 경과하고 장기간 외부 환경에 노출돼 훼손 등으로 주소 식별이 어려운 건물번호판이다.최근 진행된 일제 조사에 따르면 노후 건물번호판의 증가가 도시 환경을 저해할 뿐만 아니라 시민들의 위치 확인에도 불편을 초래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 신속한 정비가 필요한 상황이다.이에 따라 시는 올해 5월까지 조사된 건물번호판 중 내구연한이 경과하고 파손이나 오염이 심한 건물번호판부터 우선해 교체할 계획이다.이대재 지적과장은 “이번 정비 사업을 통해 도시 미관이 한층 개선되는 것은 물론 도로명주소의 식별성과 활용도가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시민들이 응급 상황 등에서도 보다 신속하고 정확하게 주소를 찾을 수 있도록 도로명주소 정착과 위치정보 서비스 개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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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단오제 연계 ‘강릉사랑 소상공인 직거래장터’ 운영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시청
[knews25] 강릉시는 지역 소상공인의 판로 확대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강릉시소상공인연합회와 함께 2026 강릉사랑 소상공인 직거래장터를 운영한다.이번 직거래장터는 강릉단오제 기간 동안 강릉단오제 행사장 내에 마련되며 지역 소상공인 18개 업체가 참여해 다양한 지역 생산품과 가공식품을 선보일 예정이다.참여 품목은 △먹거리 9개 업체 △공예수공예 4개 업체 △캐릭터굿즈 3개 업체 △반려동물 식품 2개 업체 등이다.행사장에서는 제품 전시·홍보와 함께 시식 행사 및 구매 이벤트를 진행해 방문객들의 관심을 높이고 상품 소비를 촉진할 계획이다.강릉시는 이번 직거래장터를 통해 유통단계를 줄여 소비자에게는 우수한 지역 상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하고 생산자에게는 판로 확대와 수익 증대의 기회를 제공하는 상생의 장을 마련할 방침이다.또한 지역 대표 축제인 강릉단오제와 연계해 운영 함으로써 지역 특산품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지역경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김현경 소상공인과장은 “이번 직거래장터가 지역 소상공인들에게 실질적인 판매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우수상품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소상공인의 경쟁력 강화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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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안타증권 강릉본부점 박희범 부장, 어려운 가정 아동 위해 1,000만원 후원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시청
[knews25] 강릉시는 유안타증권 강릉본부점 박희범 부장이 지역 내 어려운 가정의 아동들을 위해 1000만원을 후원했다고 밝혔다.이번 후원금은 박희범 부장이 개인투자 활동을 통해 얻은 수익의 일부를 지역사회에 환원하고자 마련한 것으로 지역 내 저소득 아동 6가구에 교육비, 의료비, 생계비, 주거환경개선비 등 가구별 상황에 맞춰 지원될 예정이다.박희범 부장은 “아이들이 가정 형편 때문에 꿈을 포기하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으로 후원을 결정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아이들과 가족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이정순 복지정책과장은 “성장기 아동들을 위한 따뜻한 관심과 나눔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후원자의 뜻이 잘 전달될 수 있도록 꼭 필요한 가정에 소중히 전달하고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말했다.강릉시는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통해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아동과 취약계층을 적극 발굴하고 맞춤형 복지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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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9회 범일국사 다례재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시청
[knews25] 범일국사선양회는 14일 10시 30분부터 강릉학산오독떼기 전수교육관에서 제19회 범일국사 다례재를 개최한다.이번 다례재는 통일신라시대 선종을 대표하는 고승이자 사굴산문의 개창조인 범일국사의 수행정신과 자비행을 기리고 지역사회의 평안과 화합을 발원하기 위해 마련됐다.범일국사는 강릉 굴산사를 중심으로 선불교를 크게 일으킨 인물로 신라 말기 불교 발전에 큰 족적을 남긴 고승으로 평가받고 있다.또한 강원 영동 지역에서는 오랜 세월 지역의 수호신적 존재로 존경받으며 다양한 문화와 전통 속에 계승되고 있다.이날 행사는 육법공양과 헌다의식, 추모시 낭송, 추모 공연 순으로 진행되며 참여 대중이 함께 차를 올리며 범일국사의 가르침을 되새기는 시간을 갖는다.특히 수행과 실천을 강조했던 범일국사의 정신을 현대적으로 조명하고 지역민과 불자들이 화합하는 의미 있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이천식 범일국사선양회장은 “범일국사께서는 선종의 가르침을 널리 펼치며 중생 교화에 헌신하신 우리 불교사의 큰 스승”이라며 “다례재를 통해 국사의 자비와 지혜를 되새기고 모두가 평안과 행복을 이루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범일국사는 우리나라 선종의 뿌리를 다진 대표적 선승으로 평가받고 있으며 오늘날에도 강릉 지역을 중심으로 다양한 전통문화와 신앙 속에서 그 정신이 이어지고 있다.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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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 길감자, 취약계층 아동에게 간식 후원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시청
[knews25] 2026년 강릉단오제가 오는 15일로 다가오는 가운데, 지역 소상공인이 취약계층 아동들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지역사회에 훈훈함을 전하고 있다.강릉시는 월화거리에 위치한 간식 판매점 ‘강릉 길감자’ 가 강릉단오제를 맞아 드림스타트 사업 대상 아동들을 위해 자사의 대표 상품인 ‘길감자 세트’ 교환권 260매를 후원했다고 밝혔다.이번 후원은 강릉시 드림스타트 아동들이 지역 대표 축제인 강릉단오제를 더욱 즐겁게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된 것으로 지역 소상공인이 지역사회 아동복지 증진에 동참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하고 있다.강릉시는 이번 후원이 취약계층 아동들에게 소중한 추억과 일상의 즐거움을 선사하는 것은 물론, 유서 깊은 지역 축제인 강릉단오제를 앞두고 함께 나누는 축제의 장을 마련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고 있다.아울러 지역사회 내 나눔 문화 확산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차민준 대표는 “강릉단오제를 맞아 지역에서 받은 사랑을 지역의 아이들에게 돌려주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이웃을 돌아보는 따뜻한 ‘강릉 길감자’ 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강춘랑 아동보육과장은 “지역 아동들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강릉 길감자’에 감사드린다”며 “민관이 함께하는 나눔 문화가 더욱 확산해 아이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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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립미술관 솔올, 뮤지엄 아카데미 2회차 운영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시청
[knews25] 강릉시립미술관 솔올은 시민들에게 수준 높은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전문 미술 교육 프로그램인 ‘2026 뮤지엄 아카데미’를 운영한다.뮤지엄 아카데미는 미술의 경계를 넘어 건축, 과학, 패션 등 동시대 예술과 밀접하게 맞닿아 있는 다양한 학문을 융합해 더욱 확장된 시야를 제공한다.두 번째 강연은 예술과 패션을 다룬 ‘현대미술, 런웨이를 걷다’를 주제로 김홍기 패션큐레이터를 초청해 진행된다.김홍기는 대한민국 1호 패션큐레이터라는 수식어를 가진 패션 전문가로 저술과 강연을 비롯한 다양한 활동을 통해 패션을 역사·예술·인문학의 관점에서 대중과 공유하며 한국 패션 문화의 저변을 확대하는 데 힘쓰고 있다.강연은 오는 25일 목요일에 운영하며 평일 낮 미술관 방문이 어려운 시민들도 참여할 수 있도록 저녁 7시에 운영한다.교육 참여는 강릉시립미술관 누리집을 통해 사전 신청할 수 있으며 2회차 참여자 모집 기간은 12일부터 오는 21일까지이다.자세한 사항은 강릉시립미술관 누리집 교육란을 확인하거나, 강릉시립미술관으로 문의하면 된다.심규만 강릉시립미술관장은 “지난 과학과 예술이 만나는 새로운 시각을 제시해 준 김상욱 교수의 1회차 강연에 참여자들의 큰 호응이 있었다”며 “패션은 우리 ‘의생활’과 밀접한 요소인 만큼 이번 김홍기 패션큐레이터의 강연이 예술과 패션이 우리 일상에 어떤 접점이 있는지 일깨워 주는 흥미로운 강연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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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도네폰도 in 강릉 자전거대회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시청
[knews25] 강릉시 사이클연맹이 주최·주관하는 2026 도네폰도 in 강릉 자전거대회가 오는 13일 강북공설운동장에서 개최된다.이번 대회에는 전국 각지의 자전거 동호인과 선수 등 600여명이 참가해 강릉의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배경으로 총 130km 구간을 달리며 기량을 겨룰 예정이다.특히 이번 대회는 강릉의 대표적인 산악 코스와 탁 트인 동해 바다로 이어지는 다채로운 코스로 구성돼 참가자들에게 특별한 라이딩 경험을 제공하는 것은 물론 지역 관광자원 홍보와 생활체육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최상보 체육과장은 “2026 도네폰도 in 강릉 자전거대회가 전국 자전거 동호인들이 함께 달리며 소통하고 화합하는 축제의 장이 되길 바란다”며 “이번 대회를 통해 강릉의 아름다운 자연환경과 우수한 스포츠 인프라를 널리 알리고 스포츠 관광도시 강릉의 위상을 높이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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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소금강 청학제단 이전 설치 완료
강릉시, 소금강 청학제단 이전 설치 완료 (강릉시 제공)
[knews25] 강릉시는 명승 제1호인 소금강을 찾는 탐방객의 안전과 지역 주민의 무사안녕을 기원하는 소금강 청학제단의 이전 설치 공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지역 현안의 신속한 해결을 위해 강릉시가 연곡면에 사업을 재배정해 추진한 것으로 현장 밀착형 행정의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기존 청학제단은 소금강 자동차 야영장 중심부에 있어 매년 청학제 행사 진행 시 제단 주변 공간이 협소하고 제례 행사 시 발생하는 소음과 혼잡으로 야영장 이용객들의 불편이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또한 야영장을 이용하는 방문객과 제례 행사 참여자 간 공간 분리가 필요하다는 의견도 꾸준히 제기됐다.이에 강릉시는 야영장 이용객의 불편을 해소하고 청학제의 원활한 운영 여건을 마련하기 위해 기존 자동차 야영장 내에 있던 청학제단을 접근성이 좋고 공간이 넓은 소금강 제1주차장 인근으로 전면 이전하는 사업을 추진해 왔다.이번 이전 사업을 통해 소금강 자동차 야영장은 휴식 공간으로서 기능을 회복해 탐방객들에게 더욱 쾌적한 캠핑 환경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아울러 새롭게 단장된 청학제단은 한층 넓어지고 정돈된 공간을 확보해 지역의 소중한 전통 행사인 청학제를 보다 엄숙하고 원활하게 운영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허동욱 문화유산과장은 “이번 청학제단 이전은 야영장 이용객의 불편을 해소하는 동시에 지역 고유의 전통 제례인 소금강 청학제의 품격을 높이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거뒀다”며 “앞으로도 소금강을 찾는 많은 탐방객이 불편함 없이 자연과 문화를 만끽할 수 있도록 시설 개선과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새롭게 조성된 청학제단에서는 올가을부터 더욱 다채롭고 정돈된 모습으로 청학제가 거행될 예정이다.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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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 광역철도, 착공 척척 준공 척척
홍천 광역철도, 착공 척척 준공 척척 (홍천군 제공)
[knews25] 홍천군은 홍천~용문 광역철도 사업의 조기 착공과 원활한 사업 추진을 기원하고 군민과 함께하는 현수막 홍보 캠페인을 공격적으로 전개한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홍천~용문 광역철도 사업이 2025년 12월 22일 자로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된 이후, 철도 건설을 향한 군민의 기대와 바람을 조기 착공 분위기로 이어가려는 방안으로 추진한다.캠페인은 홍천군에서 제작하는 표준형 현수막에 홍천 철도 홍보용 시안을 적용해 입체적으로 가독성 있게 제작하고 일체감 있게 추진되며 시안도에는 홍천~용문 광역철도의 조기 착공을 기원하는 문구와 철도 이미지를 담아, 군민과 방문객이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철도 사업의 필요성과 의미를 접할 수 있도록 했다.군은 실과 소와 읍면에서 제작, 내붙이는 모든 현수막을 대상으로 캠페인 시안을 적용하고 민간에서 제작되는 현수막은 동참을 원할 때 적용하는 방식으로 추진하고자 하며 해당 캠페인은 강원특별자치도 옥외광고 협회 홍천군지부를 비롯해 관내 광고 협동조합 등과의 협력을 통해 전개할 것이라 밝혔다.장용기 미래성장추진단장은 “홍천~용문 광역철도 예비타당성조사 통과는 끝이 아니라 새로운 출발점”이라며 “조기 착공을 향한 군민의 뜻을 하나로 모으고 홍천 철도 시대의 실현을 위해 홍보 캠페인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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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내 D·E등급 시설물 장마철 대비 정기안전점검 실시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knews25] 강원특별자치도는 본격적인 장마철을 앞두고 도내 D등급 및 E등급 판정을 받은 시설물 전체를 대상으로 정기안전점검을 실시한다.이를 위해 전재섭 재난안전실장은 6월 11일 홍천군 내면 광원리에 위치한 자운교를 방문해 시설물 관리주체인 도로관리사업소 강릉지소 관계자와 안전점검 민간전문가 등과 함께 시설물 상태를 직접 점검하고 도민들이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는지 여부를 꼼꼼히 확인했다.시설물의 안전 및 유지관리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도와 시군, 민간 관리주체가 관리하는 시설물은 교량·터널·건축물 등을 포함해 총 5618개소이다.이 가운데 D등급 시설물은 춘천·강릉·홍천·정선·철원·인제 등 6개 시군에 18개소, E등급 시설물은 강릉·홍천·횡성·양구 등 4개 시군에 5개소가 분포해 있다.이번 점검은 D·E등급 시설물 23개소를 대상으로 실시되며 지난 2~3월 해빙기 안전점검에서 지적된 사항에 대한 보수·보강 등 후속조치가 적정하게 이행되고 있는지도 함께 확인할 계획이다.시설물안전법에 따라 공공 및 민간 관리주체는 교량, 터널, 옹벽 등 시설물을 상태에 따라 A~E등급으로 구분해 정기적인 안전점검과 정밀안전진단, 성능평가 등을 실시해야 한다.특히 상대적으로 안전성이 낮은 D·E등급 시설물은 연간 3회 이상 정기안전점검을 실시하도록 규정하고 있다.이에 따라 강원특별자치도는 각 관리주체의 법정 의무 이행 여부를 점검하기 위해 지난 5월 21일부터 6월 30일까지 원주지방국토관리청, 국토안전관리원과 함께 2026년 상반기 시설물안전법 의무이행 실태점검을 공동으로 추진하고 있다.전재섭 강원특별자치도 재난안전실장은 “시설물 안전사고 예방의 시작은 지속적인 점검과 철저한 관리에 있다”며 “최근 발생한 서소문 고가차도 붕괴 사고와 같은 안타까운 재난이 발생하지 않도록 시설물 안전점검과 후속조치 이행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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