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강릉시 착한가격업소에서 강릉페이 사용하면 15% 캐시백
강릉시 착한가격업소에서 강릉페이 사용하면 15% 캐시백 (강릉시 제공)
[knews25] 강릉시는 오는 9월 16일부터 12월 31일까지 착한가격업소 이용 활성화와 지역 내 소비 촉진을 위해 ‘강릉사랑상품권 발행 추가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관내 착한가격업소에서 강릉페이로 결제하면 기존 10% 캐시백에 5%가 추가돼 총 15%의 캐시백 혜택을 받을 수 있다.추가 캐시백 적용 대상은 강릉페이 가맹점으로 등록된 관내 착한가격업소 67개소이며 사업은 오는 12월 31일까지 운영된다.다만, 예산이 소진되면 조기 종료될 수 있다.강릉시는 이번 추가 인센티브 지원을 통해 시민들에게 착한가격업소 이용에 따른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고 합리적인 가격을 유지하고 있는 착한가격업소의 이용을 활성화해 지역 내 소비 확대를 도모할 계획이다.박찬영 시 경제환경국장은 “착한가격업소는 물가가 오르는 상황에서도 가격 부담을 낮추기 위해 노력해 온 지역의 소중한 업체”며 “이번 추가 캐시백 혜택을 활용해 시민 여러분께서 착한가격업소를 많이 이용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9-14
-
원주시, 추석 연휴 공공체육시설 일부 개방·운영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시청
[knews25] 원주시는 시민들의 건강 증진과 여가 활동 활성화를 위해 추석 연휴 기간 중 일부 공공체육시설을 개방·운영한다.개방 대상 체육시설은 남부복합체육센터 무실체육공원 원주배드민턴전용경기장 치악테니스장 백운테니스장 원주궁도장 문막생활체육시설 태장체육단지 환경체육단지 등이다.다만, 무실체육공원, 백운테니스장, 파크골프장, 문막생활체육시설, 태장체육단지, 환경체육단지는 추석 당일인 9월 25일에는 운영하지 않는다.원활한 운영을 위해 시설 이용은 사전 예약제로 진행되며 자세한 사항은 체육시설사업소 남부체육시설팀, 체육시설사업소 서부체육시설팀, 문막체육시설팀, 드림체육관팀으로 문의하면 된다.엄일식 체육시설사업소장은 “추석 연휴에도 시민들이 건강하게 여가를 즐길 수 있도록 체육시설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활기찬 체육 환경을 조성해 이용자의 만족도를 높이겠다”고 말했다.
2026-09-14
-
봉산동 새마을회, 어려운 이웃 위해 성금 150만원 기탁
봉산동 새마을회, 어려운 이웃 위해 성금 150만원 기탁 (원주시 제공)
[knews25] 원주시 봉산동 새마을회는 지난 11일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성금 150만원을 봉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기탁했다.이번 성금은 봉산동 지역 내 복지사각지대와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봉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한 복지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봉산동 새마을회 관계자는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성금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이웃과 함께하는 나눔과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겠다”고 말했다.김태석 봉산동장은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봉산동 새마을회에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성금이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하게 사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9-14
-
봉산동 새마을회, 어려운 이웃에 ‘사랑의 반찬’ 나눔
봉산동 새마을회, 어려운 이웃에 ‘사랑의 반찬’ 나눔 (원주시 제공)
[knews25] 원주시 봉산동 새마을회는 지난 11일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랑의 반찬 봉사’를 실시했다.이날 회원들은 정성껏 만든 반찬을 독거 어르신과 취약계층 29가구에 직접 전달하며 따뜻한 안부를 살폈다.또한 마을 곳곳을 찾아 반찬을 전하고 이웃들의 안부를 확인하는 등 나눔과 이웃사랑을 실천했다.최인순 봉산동 새마을회 부녀회장은 “비록 작은 정성이지만 어르신들과 이웃들에게 기쁨과 위로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정성이 담긴 반찬 나눔을 통해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과 희망을 전할 수 있도록 꾸준히 봉사하겠다”고 말했다.
2026-09-14
-
우산동, 계절 꽃 식재로 단계천에 가을 정취 더해
우산동, 계절 꽃 식재로 단계천에 가을 정취 더해 (원주시 제공)
[knews25] 원주시 우산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1일 자생단체 임원들과 함께 행정복지센터 앞 단계천 인도에 국화를 식재해 도심 경관에 가을빛을 더하고 쾌적한 보행환경을 조성했다.이번 계절 꽃 식재는 주민들의 왕래가 잦은 단계천 주변을 아름답게 가꾸고 일상 가까이에서 계절의 변화를 느낄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참여자들은 단계천을 따라 화분을 설치하고 형형색색의 국화를 심으며 구슬땀을 흘렸다.새롭게 단장한 꽃길은 이곳을 오가는 주민들에게 가을의 정취와 함께 소소한 볼거리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우산동은 앞으로도 계절에 맞는 꽃을 식재하고 주변 환경을 지속적으로 정비해 주민들이 걷고 싶은 쾌적하고 아름다운 마을환경을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김주희 우산동장은 “주민들이 오가는 길에 활짝 핀 국화를 보며 잠시나마 가을의 정취와 여유를 느끼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일상 가까이에서 작지만 기분 좋은 변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쾌적하고 아름다운 우산동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9-14
-
원주시자살예방센터, 자살예방의 날 생명사랑 캠페인 성료
원주시자살예방센터, 자살예방의 날 생명사랑 캠페인 성료 (원주시 제공)
[knews25] 원주시자살예방센터는 지난 7일 원주시 문화의거리 상설공연장 앞에서 자살예방의 날을 맞아 생명존중 문화 확산을 위한 ‘생명사랑 캠페인’을 개최했다.이날 캠페인에는 원주시민 250명이 참여했다.이번 캠페인은 자살예방과 생명존중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높이고 생명존중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에서는 자살예방 OX 퀴즈, ‘괜찮니?’우체통, 생명사랑 서약서 생명사랑 타투 스티커, 당복이와 사진 찍기, 인식도 조사 등 시민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했다.특히 자살예방상담전화 ‘109’ 와 정신건강위기상담전화 ‘1577-0199’를 안내하며 시민들이 위기 상황에서 전문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상담전화 이용 방법을 적극 홍보했다.민성호 원주시자살예방센터장은 “이번 캠페인이 시민들이 자살예방과 생명존중의 중요성에 관심을 갖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주민의 정신건강 증진과 자살예방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9-14
-
원주시보건소, ‘생명나눔 희망의 씨앗 캠페인’ 동참
원주시보건소, ‘생명나눔 희망의 씨앗 캠페인’ 동참 (원주시 제공)
[knews25] 원주시보건소는 14일부터 20일까지 생명나눔 주간을 맞아 한국장기조직기증원에서 추진하는 ‘생명나눔 희망의 씨앗 캠페인’에 동참한다.앞서 원주시보건소는 매년 9월 9일 ‘장기기증의 날’을 맞아 (재)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 강원지부와 함께 지난 9일 원주시청 로비에서 장기기증의 날 기념 캠페인을 진행했다.이날 장기기증 희망등록 상담과 접수를 실시하며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이끌어냈다.‘생명나눔 주간’은 매년 9월 둘째 주 월요일부터 일주일간 운영되며 장기·인체조직 기증자의 이웃사랑과 희생정신을 기리고 생명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지정됐다.올해 주제는 ‘희망의 씨앗, 십만의 숨결’로 장기·인체조직·조혈모세포 이식 수혜자 10만명 돌파의 의미를 담고 있다.원주시보건소는 오는 19일 댄싱카니발 행사와 연계해 장기기증 홍보 캠페인을 진행하고 시청 앞 전광판 등 다양한 홍보 매체를 활용해 생명나눔 주간과 장기기증의 의미를 적극적으로 알릴 계획이다.또한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온라인 행사도 마련된다.9월 말까지 모바일 걷기 앱 ‘워크온’에서 ‘걷고 뛰고 잡고 나누고 잇고 희망의 씨앗을 잡아라’행사가 진행된다.걷기와 희망의 씨앗 캐릭터 잡기, 생명나눔 퀴즈 댓글 인증 등의 과제를 달성하면 추첨을 통해 경품을 제공한다.임영옥 원주시보건소장은 “장기기증의 날 캠페인에 이어 생명나눔 희망의 씨앗 캠페인에도 적극 동참해 생명나눔의 소중한 가치를 널리 알리겠다”며 “시민 여러분의 관심과 참여를 통해 생명나눔 문화가 지역사회에 더욱 확산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9-14
-
원주시, 2026년 국토정보 챌린지 ‘드론측량 경진대회’ 전국 1위 수상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시청
[knews25] 원주시는 지난 10일부터 11일까지 2일간 남원시 남원종합스포츠타운 일원에서 개최된 ‘2026년 국토정보 챌린지 드론측량 경진대회’에서 전국 13개 팀을 제치고 1위를 차지하며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이번 대회는 지적 업무 담당자의 측량 역량을 강화하고 미래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국토교통부가 주최하고 한국국토정보공사와 전북특별자치도가 주관했다.전국 공무원 13개 팀 36명이 참가해 드론을 활용한 최신 측량 기술과 운용·조종 능력, 지적측량, 경계 추출·조정 등 데이터 분석 능력을 종합적으로 평가받았다.원주시는 지난 4월 강원특별자치도가 주관한 ‘드론측량 경진대회’에서 18개 시·군 가운데 1위를 차지해 강원특별자치도 대표 자격으로 이번 전국대회에 출전했다.대회에서는 원주시 대표로 출전한 유효석·김성하·진도은·배승빈 주무관이 측량 기술과 드론 운용·조종, 데이터 분석 등 전 분야에서 뛰어난 기량을 선보이며 대상을 수상했다.이번 수상은 원주시가 지적 행정 분야에서 쌓아온 전문성과 기술력을 전국적으로 인정받은 성과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원주시는 2018년 ‘전국 및 도 지적측량 경진대회’ 대상을 시작으로 2023년 ‘도 지적측량 경진대회’ 대상, 2025년과 2026년 ‘도 드론측량 경진대회’ 대상에 이어 이번 전국대회 대상까지 꾸준히 우수한 성과를 거두고 있다.박인수 토지관리과장은 “직원들이 꾸준히 기술을 연마하고 노력한 결과 전국대회에서 대상이라는 값진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스마트 측량 기술을 실무에 적극 활용해 토지 경계분쟁을 예방하고 시민들의 재산권 보호와 편의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9-14
-
원주시, 원주교도소와 지역경제 활성화·상생발전 방안 논의
원주시, 원주교도소와 지역경제 활성화·상생발전 방안 논의 (원주시 제공)
[knews25] 원주시는 지난 10일 원주교도소와 지역경제 활성화 및 지역사회 상생발전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고 지역업체의 판로 확대와 지역 내 소비 촉진을 위한 다양한 협력방안을 논의했다.이번 간담회는 원주교도소 운영에 필요한 물품 구매와 각종 공사·용역 등에 지역업체의 참여기회를 확대하고 지역 내 생산·유통·소비가 활성화될 수 있는 실질적인 협력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주요 논의 사항은 급식재료 구매 시 도내 업체의 참여 확대를 위한 지역제한입찰 적용 방안 검토 교도소 이전에 필요한 가구 등 물품 구매 시 원주시 소상공인 업체 및 지역제품 이용 교도소 이전·운영에 필요한 각종 공사·용역 추진 시 관내 업체 참여 확대 등이다.특히 원주교도소에서 지속적으로 구매하는 급식재료의 경우 관계 법령과 계약기준이 허용하는 범위에서 강원특별자치도 소재 업체가 참여할 수 있도록 지역제한입찰 적용 가능 여부를 검토하기로 했다.이를 통해 지역 농·축·수산물 및 식품 유통업체의 공공조달시장 참여기회를 확대하고 지역에서 생산·유통되는 제품의 소비를 촉진하는 등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협력할 계획이다.또한 원주교도소 이전에 따라 필요한 가구 등 각종 물품 구매 시 원주시 소상공인 업체와 지역제품을 우선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고 교도소 이전 및 운영 과정에서 추진되는 각종 공사·용역에도 관내 업체의 참여기회가 확대될 수 있도록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원주시는 이번 간담회를 계기로 원주교도소와 지속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지역업체의 판로 확대와 지역 내 소비 촉진으로 이어질 수 있는 실질적인 협력과제를 지속적으로 발굴할 방침이다.이병철 원주시 경제국장은 “이번 간담회는 원주교도소와 지역사회가 함께 발전할 수 있는 실질적인 상생방안을 논의했다는 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원주교도소와 긴밀히 소통하며 지역업체의 참여기회를 확대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9-14
-
영월군청소년수련관, 2026년 신나는 역사탐방 성료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 군청
[knews25] 영월군청소년수련관은 중학생 청소년 20명을 대상으로 2026년 신나는 역사탐방 ‘그들이 지켜낸 나라, 우리가 살아가는 나라’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이번 역사탐방은 청소년들이 대한민국 독립운동의 숨결을 느끼고 선열들이 지켜낸 역사가 오늘날 우리가 누리는 K-컬처와 소통의 문화로 이어졌음을 몸소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참가 청소년들은 서대문형무소역사관을 찾아 일제강점기 독립운동가들의 숭고한 희생과 아픔이 서린 현장을 둘러보며 자주독립의 의미를 되새겼다.이어 국립대한민국임시정부기념관을 방문해 대한민국 임시정부의 수립과정과 활동을 살펴보고 대한민국에 대한 자긍심을 높였다.하이커그라운드로 이동해 역사를 넘어 세계로 뻗어나가는 현대 대한민국의 역동적인 문화와 예술을 직접 즐기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이두영 관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들이 과거의 역사적 희생 위에 세워진 오늘날의 대한민국을 스스로 느끼고 자각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건강한 역사관을 가진 미래 주역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고 전했다.
2026-09-14
-
-
-
-
BlinkHu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