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 강릉 방문… 지역 현안 청취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시청
[knews25] 강릉시는 21일 현장 최고위원회의 개최를 위해 강릉시를 방문한 더불어민주당 김민석 신임 당대표와 주요 인사를 만나 시의 주요 현안 사업에 대한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고 밝혔다.이 자리에서 김중남 강릉시장은 △2026 강릉 ITS 세계총회 성공 개최 지원 △국도 7호선 확장공사의 제6차 국도·국지도 건설계획 반영 △AI 데이터센터 조기 착공 △천연물바이오 국가산업단지 신속 추진 및 앵커기업 유치 지원 등 지역의 주요 당면 현안을 설명하고 정부 여당 차원의 각별한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특히 오는 10월 열리는 ITS 세계총회가 강릉이 첨단 교통·모빌리티 분야 국제도시로 도약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총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협조를 당부했다.아울러 동해안권 교통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국도 7호선 확장사업이 국가계획에 반영돼야 한다는 점과 강릉 남부권 경제 활성화의 마중물이 될 AI 데이터센터의 조기 착공 필요성을 설명했다.천연물바이오 국가산업단지에 대해서도 사업의 조속한 추진과 함께 산단의 성공을 이끌 앵커기업 유치에 힘을 실어줄 것을 요청했다.김중남 강릉시장은 “강릉은 AI 산업도시로의 전환을 통해 청년 일자리를 확대하고 지역의 문화·예술 자산을 바탕으로 새로운 문화·창의도시로 도약하고자 한다”며 “오는 10월 ITS 세계총회가 강릉의 미래를 알리는 성공적인 국제행사가 될 수 있도록 중앙정부와 정치권의 각별한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이어 “ITS 세계총회가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첨단 교통체계를 발전시키고 국내외 도시로 확산하는 후속 사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드린다”며 “강릉의 새로운 도약과 시민 모두가 행복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 시에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8-21
-
원주시, 주요 현안 추진을 위한 ‘원주시의회 전체 의원 협의회’개최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시청
[knews25] 원주시는 21일 오후 4시 30분 원주시의회 모임방에서 ‘원주시의회 전체 의원 협의회’를 개최하고 민선9기 주요 현안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이번 협의회는 민선9기 출범에 따라 원주시가 중점적으로 추진하는 주요 정책과 현안을 시의회와 공유하고 사업 추진에 필요한 의회협력 사항에 대해 폭넓게 의견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협의회에는 원주시의회 전체 의원을 비롯해 구자열 원주시장, 김정남 부시장, 각 국·소·원장 및 부서장 등이 참석했다.시는 이날 원주첨단의료복합단지 유치 공공기관 2차 이전 및 혁신도시 클러스터 확대 원주형 성장바우처 햇빛소득마을 조성 지원 청년·신혼부부 천원주택 사업 민선9기 시정운영을 위한 조직개편안 등 6개 주요 사업을 설명하고 시의회의 관심과 협조를 요청했다.특히 민선9기 ‘시민주권시대’ 원주를 이끌어갈 첫 번째 조직개편안에는 첨단산업국 시민주권담당관 AI혁신과 혁신도시과 시립미술관설립추진단 신설을 비롯해 기획과와 예산과를 통합해 기획예산과로 운영하는 내용 등이 담겼다.구자열 원주시장은 “민선9기 주요 사업들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로 이어지기 위해서는 시의회와의 긴밀한 소통과 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시의회와 주요 현안을 충분히 공유하고 다양한 의견을 시정에 반영하면서 원주의 새로운 도약을 함께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문정환 원주시의회 의장은 “이번 협의회는 주요 현안에 대해 의회와 집행기관이 함께 원주시의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뜻깊은 자리”며 “앞으로도 주요 현안에 대해 의회와 긴밀히 소통해 주길 바라며 의회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로 이어지도록 책임 있는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8-21
-
평창군시설관리공단, 직원 제안으로 만든 ‘금요 시간적금제’ 시범운영
평창군시설관리공단, 직원 제안으로 만든 (평창군 제공)
[knews25] 평창군시설관리공단은 청년 직원 협의체인 주니어보드 의 제안을 반영한 ‘평창형 금요 시간적금제’를 24일부터 시범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시범운영은 직원의 일·가정 양립을 지원하고 근무시간 선택권을 넓혀 직원이 체감할 수 있는 근무편의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주니어보드가 발굴한 의견이 실제 제도 도입으로 이어진 직원 참여 혁신 사례다.‘금요 시간적금제’는 기본 근무표를 기준으로 월요일부터 목요일까지 30분씩 조기 출근해 시간을 적금하듯 모으고 금요일에는 오후 4시에 퇴근하는 주 40시간 유지형 유연근무다.공단은 ‘일도 가정도, 평창하게’를 슬로건으로 정해 일과 가정이 함께 평안하고 창성하기를 바라는 의미를 담았다.공단은 8월 24일부터 10월 23일까지 총 3회에 걸쳐 회차별 2주 단위로 제도를 운영한다.참여 대상은 일반직과 교대근무가 없고 업무 공백 우려가 없는 일부 시설 근무자이며 팀별 1명 이내에서 신청을 받는다.공단은 3회차 운영 종료 후 운영 결과와 직원 의견을 점검해 운영기준을 보완하고 오는 12월 말까지 연장 운영을 거쳐 향후 제도 운영방향을 검토할 예정이다.최순철 이사장은 “주니어보드의 제안이 실제 제도로 이어지는 것이 혁신의 시작”이라며 “운영 요건부터 서비스 공백 여부까지 꼼꼼히 점검해 직원과 이용객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지속 가능한 근무환경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한편 평창군시설관리공단 주니어보드는 청년 직원들이 조직문화 개선과 혁신 과제를 발굴·제안하는 직원 참여 기구로 공단은 제안 과제를 제도와 정책에 지속 반영해 나갈 계획이다.
2026-08-21
-
평창군시설관리공단, ‘메밀로드마켓’ 체험형 홍보부스 운영
평창군시설관리공단, ‘메밀로드마켓’ (평창군 제공)
[knews25] 평창군시설관리공단은 8월 13일부터 15일까지 ‘2026 별별상상 평창로드마켓-메밀로드마켓’과 연계해, 평창읍 전통시장 아케이드 일원에서 체험형 관광 홍보부스를 운영했다고 밝혔다.공단은 평창관광문화재단, 평창전통시장상인회 등과 협력해 행사 전반 3일간 부스를 집중 운영했다.광천선굴과 치유의숲 등 공단 관광시설을 알리는 한편 전통시장 점포와 평창 5일장, 먹거리·편의정보를 함께 안내해 부스 체험이 시장 방문과 소비로 이어지도록 동선을 구성했다.부스에서는 종이 모형에 소원을 적어 전시하는 ‘소원 박쥐 만들기’ 와 시설에서 수집한 솔방울을 활용한 친환경 업사이클링 체험 ‘솔방울 박쥐 만들기’를 운영했다.동굴 물방울·반향음과 광천선굴 시그니처 향수를 활용한 ‘12℃ 광천선굴 속으로’체험, AI 광천선굴 해설 영상, 시그니처 기념품도 함께 선보여 관광시설을 오감으로 접할 수 있도록 했다.행사 첫날인 13일에는 평창관광문화재단 공식 관광 서포터즈 ‘평창로그’ 가 평창시티투어 코스와 연계해 광천선굴, 평창전통시장 공단 부스, 치유의숲을 차례로 방문했다.참가자들은 현장 체험을 바탕으로 숏폼 등 여행 콘텐츠를 제작해 개인 SNS 채널을 통해 평창의 관광자원과 전통시장을 함께 소개했다.특히 광복절과 평창 5일장이 겹친 15일에는 가족 단위 관광객이 박쥐 만들기 등에 참여하고 완성한 소원 박쥐를 부스 상단에 이어 전시해 방문객과 함께 만드는 체험공간을 완성했다.공단은 이번 운영을 통해 관광시설 홍보와 전통시장 체류를 연결하는 공공기관 협업형 지역상생 모델의 가능성을 확인했다.최순철 이사장은 “관광시설을 소개하는 데 그치지 않고 방문객의 발길이 전통시장으로 이어지도록 한 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 축제·전통시장과 연계한 체험형 홍보를 확대해 평창 관광의 매력과 지역경제의 활력을 함께 높이겠다”고 말했다.
2026-08-21
-
양양문화재단, 국립오페라단 초청 명작 ‘잔니 스키키’ 개최
양양문화재단, 국립오페라단 초청 명작 ‘잔니 스키키’ 개최 (양양군 제공)
[knews25] 양양문화재단은 오는 9월 4일 오후 7시 양양군문화복지회관 공연장에서 ‘2026 공연이 있는 날’세 번째 기획공연으로 국립오페라단의 오페라 잔니 스키키를 개최한다.이번 공연은 국내 최고 수준의 오페라 제작·공연 기관인 국립오페라단을 초청해 마련됐다.수도권에 집중된 대형 문화예술 공연을 지역에서도 쉽게 관람할 수 있도록 기회를 확대하고 군민들에게 완성도 높은 예술 향유의 장을 선사하기 위해 기획됐다.오페라 잔니 스키키는 거장 자코모 푸치니의 유일한 희곡 오페라로 그의 3부작 가운데 가장 대중적으로 널리 사랑받는 작품이다.단테의 신곡중 ‘지옥편’을 배경으로 유산을 둘러싼 인간의 욕망을 유쾌한 웃음과 풍자로 풀어냈으며 특히 세계적인 명곡인 ‘오 나의 사랑하는 아버지’를 비롯한 아름다운 선율이 조화를 이루는 매력적인 작품이다.이번 양양 공연은 약 70분간 진행된다.감각적인 장서문 연출가가 메가폰을 잡았으며 실력파 성악가인 바리톤 조재경, 소프라노 오예은, 테너 이재명 등 13명의 정상급 출연진이 무대에 오른다.이와 함께 구모영 지휘자가 이끄는 42인조 코리아쿱오케스트라와 전문 의상·분장팀 등 총 90여명의 제작진 및 연주자가 참여해 깊이 있고 풍성한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양양문화재단 관계자는 “국립오페라단의 수준 높은 공연을 지역에서 직접 만날 수 있는 뜻 깊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장르의 우수 공연을 지속해서 유치해 군민들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넓히고 일상 가까이에서 문화예술을 누릴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이번 공연은 전석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예매는 8월 26일 오전 10시부터 양양문화재단 공식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진행된다.관람 연령은 10세 이상이며 1인 2매까지 예약 가능하다.
2026-08-21
-
양양군, ‘군민과 함께 여는 미래’ 2026년 군정설명회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 군청
[knews25] 양양군이 군민과의 소통을 넓히고 신뢰받는 위민 행정을 구현하기 위해 ‘2026년 군정설명회’를 개최한다.이번 설명회는 군정 운영의 핵심 비전과 주요 사업을 군민과 투명하게 공유하고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정책에 담아내기 위해 마련됐다.군민의 알 권리를 보장하고 열린 참여를 바탕으로 지역 발전의 공감대를 형성하겠다는 취지다.설명회는 오는 8월 25일부터 28일 중 3일간 각 읍·면 회의실에서 진행된다.읍·면 이장, 부녀회장, 유관기관 및 사회단체장을 비롯해 지역 발전에 관심 있는 군민 누구나 참석할 수 있다.일정은 △25일 양양읍·강현면 △26일 서면·손양면 △28일 현북면·현남면 순으로 이어진다.현장에는 기획예산과장을 비롯해 해양수산과, 도시계획과, 건설과, 재난안전과, 산림녹지과, 환경과, 농업기술센터, 상하수도사업소 등 주민 생활과 밀접한 부서장들이 대거 배석해 주민들의 궁금증을 직접 해소할 예정이다.행사는 각 부서별 주요 현안사업 추진 현황 보고에 이어 주민들과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는 질의응답 및 대화의 시간으로 구성된다.특히 양양군은 설명회 직후 읍·면별 주요 건의 내용을 빠짐없이 취합해 소관 부서에 전달하고 면밀한 검토를 거쳐 향후 군정 사업에 적극 반영한다는 방침이다.양양군 관계자는 “이번 군정설명회는 군민의 목소리가 곧 양양의 미래를 여는 이정표가 되는 자리”며 “주민들께서 전해주시는 소중한 의견들을 군정에 빠짐없이 녹여내어 ‘군민과 함께 여는 미래’를 반드시 실현하겠다”고 밝혔다.
2026-08-21
-
동해시, 민원처리 후 문자로 묻는다 ‘청렴체감도’상시점검
부패취약분야 청렴 모니터링 제도 포스터 (동해시 제공)
[knews25] 동해시가 시민이 실제 행정 현장에서 느끼는 청렴도를 직접 확인하고, 이를 제도 개선으로 연결하는 ‘부패취약분야 청렴 모니터링 제도’를 본격 운영한다.이번 제도는 청렴 시책을 내부 교육이나 점검에 그치지 않고, 인·허가와 계약, 공사·용역 등 행정업무를 직접 경험한 이해관계자의 목소리를 상시 청취해 부패 취약요인을 사전에 찾아 개선하기 위해 마련됐다.시는 민원 처리 후 발송되는 문자메시지와 연계해 간단한 온라인 설문을 실시한다. 설문은 응답 부담을 줄이기 위해 짧은 문항으로 구성했으며, ▲업무처리의 적극성 ▲처리 과정과 기준의 공정성 ▲친절한 민원 응대 ▲권한 남용이나 강압적 태도 여부 ▲금품·향응·편의 제공 요구 여부 등을 확인한다.특히, 지난 8월 3일 청렴 모니터링을 시작한 이후 8월 21일 현재까지 대상자 864명에게 설문을 안내했으며, 이 가운데 44명이 참여해 행정 서비스에 대한 의견을 전달했다. 시는 앞으로 설문 참여를 지속적으로 유도해 응답 데이터를 축적하고 분석의 신뢰도를 높여 나갈 방침이다.동해시는 이번 청렴 모니터링을 통해 시민이 행정 과정에서 느끼는 작은 불편과 불공정 요인까지 세심하게 살피고, 부패 발생 가능성을 사전에 차단하는 ‘예방 중심의 청렴행정’을 한층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정하연 홍보감사담당관은 “청렴은 제도와 교육뿐 아니라 시민이 행정 서비스를 이용하는 과정에서 직접 체감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현장의 목소리를 꾸준히 듣고 데이터를 통해 취약요인을 찾아 개선함으로써 시민이 신뢰할 수 있는 공정하고 투명한 행정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8-21
-
동해시, ‘발한을 담길’ 미디어아트 공모전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동해시 시청
[knews25] 동해시가 발한지구 도시재생사업으로 조성된 마도로스거리 미디어월을 활용해 제1회 묵호·발한 미디어아트 영상 공모전 ‘발한을 담길’을 개최한다.이번 공모전은 묵호·발한의 역사와 문화, 관광자원 그리고 도시재생을 통해 새롭게 변모한 지역의 모습을 창의적인 영상으로 담아내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선보이고자 마련됐다.공모 분야는 미디어아트, 모션그래픽, 생성형 AI 기반 영상 등 주제와 제작 방식에 제한이 없으며, 전국의 창작자 및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작품은 10초 이상 40초 이내의 분량으로 제작하면 된다.공모 접수는 9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 진행되며, 시는 심사를 거쳐 대상 1점(200만 원)을 포함해 총 9개 작품을 선정하고, 500만 원의 시상금을 수여할 계획이다.수상작은 오는 10월 20일부터 마도로스거리 미디어월을 통해 송출되며, 향후 동해시 도시재생 행사 및 축제, 시정 홍보 콘텐츠 등으로 널리 활용될 예정이다.전미애 도시정비과장은 “이번 공모전이 묵호와 발한의 매력을 새로운 시선으로 발견하고, 도시재생 공간에 지역의 풍부한 이야기를 채워 넣는 뜻깊은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며 “전국의 창작자와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8-21
-
홍천군, 치유 농업 시설 운영자 역량 강화 교육 추진
가공 치유 사진 (홍천군 제공)
[knews25] 홍천군농업기술센터는 오는 8월 21일 농업기술센터 제1교육장 및 정보화 교육장에서 관내 치유 농업 시설 운영자, 치유 농업사 등 12명을 대상으로 ‘2026년 치유 농업 시설 운영자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한다.이번 교육은 치유 농업 시설 운영자에게 필요한 기초 소양과 전문 능력을 함양하고 효율적인 시설 운영과 경쟁력 있는 치유농업 서비스 제공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진행됐다.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 진행되며 오전에는 ‘치유 대상별 특성 이해 및 평가 방법’을 주제로 사전·사후 효과 측정 및 분석 방법 등을 교육해 치유농업 프로그램의 효과를 객관적으로 평가할 수 있는 역량을 높일 계획이다.오후에는 치유농업 운영자를 위한 AI 활용 실무교육을 통해 홍보·마케팅, 데이터 관리, 사업계획서 작성 등 치유 농업 시설 운영에 활용할 수 있는 AI 실무 활용법을 다뤄 운영자의 업무 효율성과 실무 역량 향상을 도모한다.윤선화 홍천군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치유농업이 단순한 농촌 체험을 넘어 참여자의 건강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는 전문적인 서비스로 자리 잡기 위해서는 운영자의 전문성과 현장 대응 역량이 중요하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치유 농업 시설 운영자들의 전문성을 높이고 더 질 높은 치유농업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8-21
-
홍천과 한 걸음 가까워지는 시간
홍천과 한 걸음 가까워지는 시간 (홍천군 제공)
[knews25] 홍천군은 예비 귀농귀촌인의 안정적인 농촌 정착과 성공적인 영농 기반 마련을 지원하기 위해 농협대학교 산학협력단과 연계한 ‘2026년 제5기 귀농 귀촌 학교’를 8월 20일부터 21일까지 1박 2일간 바회체험 휴양 마을에서 운영한다.이번 교육은 농협대학교 산학협력단에서 모집·선발한 예비 귀농귀촌인 21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홍천군 귀농 귀촌 정책 및 정착 지원제도 안내 △체류형 농업 창업 지원센터 소개 △복숭아 재배 농가 현장 견학 △치유농업 현장 견학 △귀농·귀촌 맞춤형 컨설팅 △선배 귀농인의 정착 사례 공유 등 이론과 현장 체험을 연계한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홍천군은 전국 유일의 귀농·귀촌 특구로서 ‘홍천에서 살아보기’체험, 귀농 새내기 정착 지원, 귀농 농업 창업 지원 등 다양한 단계별 맞춤형 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특히 2025년 한 해 동안 11회의 귀농 귀촌 학교를 진행하며 268명의 수료생을 배출했고 다양한 교육 및 정착 지원사업을 통해 2024년에 이어 2025년에도 귀농인 수 강원도 1위를 달성하는 성과를 거뒀다.윤선화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농협대학교 산학협력단과의 협력을 통해 마련한 이번 귀농 귀촌 학교가 예비 귀농·귀촌인들에게 홍천군의 정착 여건을 이해하고 자신에게 맞는 귀농 귀촌 방향을 구체적으로 설계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수도권 내 관계 기관들과의 긴밀한 협력체계를 바탕으로 교육, 현장 견학, 컨설팅 등 다양한 연계 프로그램을 확대해 예비 귀농·귀촌인의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8-21
-
-
-
-
BlinkHu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