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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제28회 율곡대상 수상자 선정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knews25] 강원특별자치도는 강원일보사, (사)율곡국학진흥원과 공동으로 추진하는 제28회 율곡대상 수상자로 △학술부문: 이상익 부산교육대학교 교수 △공로부문: 김흥술 前 오죽헌·시립박물관장을 선정했다.수상자는 지난 9월30일 학계 등 관계전문가 6명으로 구성된 율곡대상 심사위원회의 엄정한 심사과정을 거쳐 최종 확정됐다 율곡대상은 ‘강원특별자치도 율곡대상 조례’에 근거해 1999년부터 시행된 상으로 율곡 선생의 학문적 업적을 기리고 무실역행 정신을 계승하고자 제정 됐다.매년 학술·공로 등 분야별로 한 명씩을 선정해 율곡제 기간에 시상하고 있다.학술부분 수상자인 이상익 부산교육대학교 교수는 30년간 율곡 선생의 철학과 사상을 깊이 있게 연구하며 율곡학의 계승과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공로부분 수상자인 김흥술 전 오죽헌·시립박물관장은 30여 년간 지역문화 연구와 문화유산 보존·활용에 헌신하며 율곡 선생의 정신을 널리 알리는 데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시상식은 10월 26일 11:30, 강릉 율곡 국학연구원 강당에서 개최될 예정이며 수상자를 비롯한 도내 기관·단체장 및 율곡학 회원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2026-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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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수 행정부지사, 18개 시군 시장군수 예방 시작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knews25] 강원특별자치도는 김영수 행정부지사가 10월 16일 동해시와 삼척시 방문을 시작으로 도내 18개 시군을 방문해 시장군수를 예방한다고 밝혔다.이번 방문은 도와 시군 간 소통을 강화하고 지역별 주요 현안과 다양한 건의사항을 현장에서 직접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아울러 내년도 우상호 강원특별자치도지사가 추진할 18개 시군 ‘순회간담회’의 사전 준비 과정으로 지역 현장의 의견을 정책 추진과정에 적극 반영하고 도와 시군이 함께 성과를 창출할 수 있도록 협력 기반을 더욱 공고히 할 계획이다.김영수 행정부지사는 “도정의 주요 정책이 지역 현장에서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지기 위해서는 도와 시군 간 긴밀한 소통과 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도내 18개 시군을 차례로 방문해 시장군수의 의견을 청취하고 지역의 목소리를 직접 들으며 시군과 함께 현안을 해결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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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백자박물관과 KB금융, 무료 관람 프로젝트
양구백자박물관과 KB금융, 무료 관람 프로젝트 (양구군 제공)
[knews25] 양구백자박물관은 KB금융과 협력해 박물관 무료 관람과 도자기 그림 그리기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이번 프로그램은 지난 7월부터 시작해 내년 2월까지 운영되며 박물관 내 모든 전시 공간을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도자기 체험은 초벌구이한 접시에 청화 안료를 사용해 직접 그림을 그려보는 방식으로 진행된다.무료 관람과 도자기 체험을 희망하는 사람은 매월 1일부터 ‘KB스타뱅킹’앱의 ‘국민지갑’내 박물관·미술관 무료 관람 메뉴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무료 관람은 매월 1천 명, 도자기 체험은 매월 200명까지 선착순으로 신청받는다.정두섭 양구백자박물관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많은 분들이 백자박물관을 방문해 전시를 관람하고 도자기 체험을 즐기길 바란다”며 “매월 선착순으로 신청을 받는 만큼 관심 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6-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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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양구군 이장 한마음대회 19일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양구군 군청
[knews25] 행정과 주민 간의 가교 역할을 수행하는 이장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화합과 유대감을 높이기 위한 ‘2026년 양구군 이장 한마음대회’ 가 오는 19일 오전 11시 동면 체육공원에서 열린다.이번 대회에는 5개 읍·면 이장과 가족, 내빈 등 200여명이 참석해 서로의 노고를 격려하고 소통과 화합의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행사는 동면 주민자치 프로그램 수강생들의 드럼 연주를 시작으로 개회식과 모범이장 포상 등의 순으로 진행된다.이어 오후에는 참석자들이 함께하는 명랑운동회와 읍·면별 노래자랑, 경품추첨 등이 마련돼 이장과 가족들이 친목을 다지고 즐거운 시간을 보낼 예정이다.양구군 이장들은 주민과 행정의 가장 가까운 곳에서 지역 주민들의 의견을 전달하고 마을의 크고 작은 현안을 살피는 등 주민과 행정을 잇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군은 이번 행사를 통해 지역 발전을 위해 힘써 온 이장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읍·면 간 교류와 화합을 더욱 다지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김왕규 양구군수는 “이장님들은 주민과 행정의 가장 가까운 곳에서 마을의 크고 작은 일을 살피고 주민들의 목소리를 군정에 전해주는 소중한 행정 동반자”며 “이번 행사가 서로의 노고를 격려하고 화합과 정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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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과 별빛 아래 1박 2일…어린이 과학캠프 올해 일정 마무리
가족과 별빛 아래 1박 2일…어린이 과학캠프 올해 일정 마무리 (양구군 제공)
[knews25] 양구군 국토정중앙천문대가 지난 8월부터 운영해 온 ‘가족과 함께하는 어린이 과학캠프’ 가 17일부터 18일까지 진행된 마지막 회차를 끝으로 올해 일정을 마무리했다.올해 어린이 과학캠프는 총 5회에 걸쳐 운영됐으며 초등학생과 동반 가족 등 총 23가족 87명이 참여했다.캠프는 국토정중앙천문대의 천문·우주과학 교육과 천체관측, 체험활동을 야영과 연계한 1박 2일 가족형 프로그램으로 운영됐다.어린이들이 과학을 쉽고 재미있게 접하면서 가족이 함께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참가자들은 최신 우주 탐사와 천문·우주과학에 대한 강의를 비롯해 망원경의 원리와 종류를 배우고 직접 쌍안경을 만들어 보는 체험에 참여했다.야간에는 양구의 밤하늘과 별자리를 알아보고 망원경을 활용해 천체를 관측하는 시간도 가졌다.둘째 날에는 국토정중앙점을 탐방하고 태양에 관한 이론교육과 관측 체험을 진행하는 등 천문대와 국토정중앙점 등 지역 자원을 연계한 프로그램을 운영했다.양구군은 올해 캠프를 통해 어린이들에게 천문·우주과학에 대한 관심과 탐구 기회를 제공하는 동시에 가족이 함께 배우고 체험하는 시간을 마련했으며 국토정중앙천문대를 활용한 가족 단위 과학문화 프로그램의 운영 기반도 넓혔다.박현정 관광문화과장은 “올해 어린이 과학캠프에 참여한 가족들이 천문·우주과학을 함께 배우고 특별한 추억을 만드는 시간을 가졌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국토정중앙천문대의 특색을 살린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어린이와 가족들이 과학을 친근하게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지속해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어린이 과학캠프
2026-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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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2026 한림G-Lab@정선 지역문제 해결 정책제안 캠프’정책제안 결과발표회 개최
정선군, ‘2026 한림G-Lab@정선 지역문제 해결 정책제안 캠프’정책제안 결과발표회 개최 (정선군 제공)
[knews25] 정선군은 16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강원 앵커사업의 하나로 한림대학교가 주최한 ‘2026 한림 G-Lab 정선 지역문제 해결 정책제안 캠프’의 마지막 일정인 정책제안 결과발표회를 개최했다.이번 캠프에는 한림대학교 학부생 19명으로 구성된 5개 팀이 참가했다.학생들은 관계자 인터뷰와 현장 답사를 통해 지역 현안을 조사하고 이를 바탕으로 지역문제 해결을 위한 정책 대안을 마련하는 프로젝트형 교육에 참여했다.참가 학생들은 사전교육을 통해 지역 현안을 탐색하고 문제를 정의한 뒤, 현장조사를 통해 문제의 원인과 지역의 수요를 확인했다.이를 바탕으로 지역 특성과 현장 여건을 반영한 실현 가능한 정책 대안을 마련했다.정책제안 결과발표회에서는 학생들이 팀별로 마련한 지역문제 해결 방안을 발표하고 현안별 관계자들의 평가와 의견을 바탕으로 제안의 실현 가능성과 지역 적용 방안을 논의했다.발표 내용으로는 동강 할미꽃 축제 연계 콘텐츠 제안으로 “365일 볼 수 있는 동강 할미꽃”과 “동강 할미꽃 축제 클라이밍 대회 개최” △ 정선 아리랑 관련 축제 콘텐츠 제안으로 “어여우라지” △ 와와버스 연계 신규 관광 코스 제안으로 “와릉이”와 “환승버스”등이다.이종혁 가족행복과장은 “이번 캠프는 학생들이 현장에서 직접 지역 주민의 목소리를 듣고 실제 적용할 수 있는 정책을 마련해 제안했다는 데 의미가 있다”며 “학생들의 참신한 아이디어가 지역의 실질적인 정책 대안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대학과 협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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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어린이집 연합회, 2026년 정선군 보육교직원 직무 연찬회 개최
정선군 어린이집 연합회, 2026년 정선군 보육교직원 직무 연찬회 개최 (정선군 제공)
[knews25] 정선군 어린이집연합회는 16일 하이원 그랜드호텔 컨벤션타워에서 배왕섭 정선군의회 의장, 황승훈 정선군청 행정국장, 이종혁 가족행복과장과 어린이집 관계자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 정선군 보육교직원 직무 연찬회’를 개최했다.이번 연찬회는 보육 현장에서 헌신하는 교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직무 역량을 높이는 한편 관내 어린이집 원장과 보육교직원 간 소통과 화합을 다지고 안전하고 질 높은 보육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는 직무교육, 개회식, 만찬 및 힐링콘서트 순으로 진행됐다.직무교육에서는 전문강사를 초청해 성인지교육과 보육교직원 직무교육 특강을 진행했다.참가자들은 급변하는 보육 환경에 대응하는 실무 역량을 높이고 영유아 중심의 보육 철학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개회식에서는 보육유공자 표창, 정선장학회 장학금 전달, 축사, 보육교직원 관련 영상 시청 등이 이어졌다.보육유공자 표창은 투철한 사명감과 봉사 정신으로 영유아의 건강한 성장과 보육사업 발전에 기여한 우수 보육교직원에게 수여해 그동안의 노고를 격려하고 사기를 높였다.특히 정선군 어린이집연합회 회원들은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뜻을 모아 장학금 100만원을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성금으로 기탁했다.한오성 정선군 어린이집연합회장은 “아이들을 바르게 키우기 위한 보육인들의 노력이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사업으로 이어져 더욱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보육 현장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2026-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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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동강마라톤대회 성료 ‘가을 동강 누비며 특별한 러닝 경험 선사’
정선군, 동강마라톤대회 성료 ‘가을 동강 누비며 특별한 러닝 경험 선사’ (정선군 제공)
[knews25] 정선군은 지난 17일 동강생태공원 일원에서 열린 ‘2026 정선 동강 마라톤대회’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대회에는 전국의 러너 2300명이 참가해 정선의 가을 풍경과 동강의 자연을 만끽했다.대회는 오전 8시 20분 개회식을 시작으로 20km와 10km, 5km 참가자들이 순차적으로 출발하며 본격적인 레이스를 펼쳤다.코스별 참가자들은 자신의 체력과 목표에 맞춰 달리며 동강생태공원 일원의 자연환경을 가까이에서 경험했다.올해 대회는 가을 단풍이 절정을 이루는 시기에 열려 참가자들이 동강의 수려한 자연경관과 계절의 정취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했다.동강생태공원 일원에서 펼쳐진 코스를 따라 달리며 정선의 청정 자연을 가까이에서 경험할 수 있었으며 마라톤과 지역 관광을 연계해 정선의 자연환경을 알리는 계기를 마련했다.‘100년 후 미래인이 정선 동강에서 놀다간다’라는 주제에 맞춘 현장 콘텐츠도 눈길을 끌었다.지난해 정선아리랑을 중심으로 대회를 구성한 데 이어 올해는 미래와 시간여행을 소재로 새로운 분위기를 연출했다.짚라인 퍼포먼스를 비롯해 기록 포토존과 트로스 포토존, 정선네컷, 폴라로이드 촬영 공간 등을 운영해 참가자들이 대회 현장을 즐기고 완주 순간을 추억으로 남길 수 있도록 했다.국민 마라토너 이봉주 선수도 대회에 참여했으며 팬사인회를 통해 참가자들과 만나는 시간도 마련했다.장거리 코스 참가자들을 위한 현장 지원도 이뤄졌다.코스 곳곳에 2.5km 간격으로 급수 및 스펀지 배부 지점 7개소를 설치하고 15km 지점에는 간식대를 운영했다.반환점과 코스별로 진행요원과 안전요원을 배치했으며 기록 측정과 완주 확인, 완주 메달 및 간식 지급 등 경기 운영 절차를 진행했다.대회 운영에는 경찰과 육상연맹, 모범운전자회·자율방범대, 의용소방대, 자원봉사단체, 지역 주민 등 총 171명의 인력이 참여했다.이들은 참가자 안내와 출발지 운영, 교통통제, 주차관리, 급수대 및 간식 배부, 물품 보관 등을 맡았다.행사장에서는 정선의 지역 먹거리와 관광자원을 알리는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했다.감자와 전병, 부침개, 두부구이 등 지역 먹거리를 판매했으며 정선고향사랑기부제와 국가유산 야행 홍보·체험 부스를 마련해 참가자들에게 지역 정책과 문화자원을 소개했다.완주 메달은 일상에서 활용할 수 있는 머그컵 형태로 제공해 친환경 운영의 취지도 반영했다.목문영 문화체육과장은 “동강의 아름다운 자연과 가을 풍경을 배경으로 전국의 러너들이 함께 달리고 정선의 다양한 매력을 경험하는 대회로 진행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자연환경과 관광자원을 연계한 스포츠 행사를 통해 정선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다양한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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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고한읍 건강위원회‘2026년 야생화마을 건강걷기대회’ 개최
정선군, 고한읍 건강위원회‘2026년 야생화마을 건강걷기대회’ 개최 (정선군 제공)
[knews25] 정선군 고한읍 건강위원회는 지난 17일 고한초등학교 운동장에서 주민 등 300명이 참가한 가운데 ‘2026년 고한읍 야생화마을 건강걷기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고한읍 건강위원회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주민들의 자발적인 걷기 실천을 유도해 건강한 생활 습관 형성과 주민 건강증진에 기여하고자 마련됐다.특히 기존 3·1절 기념 걷기행사의 개최 시기를 변경해 더 많은 주민에게 참여 기회를 제공하고 일상 속 걷기 문화를 확산하는 데 의미를 더했다.이날 참가자들은 고한초등학교를 출발해 막골길과 함백관 입구 등을 잇는 야생화 둘레길 약 4km 구간을 함께 걸으며 건강을 다지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또한 걷기와 함께 플로깅 활동을 펼쳐 마을 환경정화에도 힘을 보탰다.행사장에서는 주민들의 건강증진을 위한 건강부스도 운영됐다.금연클리닉 안내와 음주폐해 예방 홍보 등을 통해 건강생활 실천의 중요성을 알렸으며 모바일 걷기 앱 ‘워크온’을 홍보해 주민들의 지속적인 걷기 참여를 독려했다.이번 걷기대회는 지역주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도록 운영됐으며 고한읍 행정복지센터와 고한파출소, 고한119안전센터, 고한읍번영회, 고한읍주민자치회, 이장협의회, 고한의용소방대, 고한자율방범대 등 지역 기관·단체가 함께해 행사의 원활한 운영과 참가자 안전을 지원했다.정선군 고한읍 건강위원회는 2014년 10월 발족 이후 지역주민의 건강증진과 건강한 생활습관 형성을 위해 지속적인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2026-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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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종합사회복지관, ‘우리마을 쏙쏙드리’ 우동나눔 및 폐디지털기기 수거 행사 개최
정선군종합사회복지관, ‘우리마을 쏙쏙드리’ 우동나눔 및 폐디지털기기 수거 행사 개최 (정선군 제공)
[knews25] 정선군종합사회복지관은 16일 임계면종합복지회관에서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우리마을 쏙쏙드리, 우동나눔 및 폐디지털기기 수거’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마을활동가와 지역기관·단체의 협력을 통해 나눔문화를 확산하고 폐디지털기기 수거를 통한 자원순환과 탄소중립 실천을 위해 마련됐으며 지역주민과 봉사자 등 약 200명이 참여했다.수거된 폐디지털기기는 전문업체를 통해 개인정보와 데이터를 안전하게 삭제한 후 처리할 예정이며 수거 수익금은 지역 내 취약계층 난방비 지원에 활용할 계획이다.‘우리마을 쏙쏙드리’서미자 회장은 “이웃과 따뜻한 한 끼를 나누고 주민들이 함께 어울릴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김재훈 정선군종합사회복지관 관장은 “이번 행사가 자원순환을 통해 환경보호를 실천하고 환경과 이웃을 함께 돌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6-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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