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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산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명동약국, 복지취약계층의약품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체결
우산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명동약국, (원주시 제공)
[knews25] 원주시 우산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8월 19일 원주시 우산동 소재 명동약국과 복지 취약계층 의약품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지역 내 주민들과 가장 밀접하게 접촉하는 약국과의 협약으로 위기가구를 조기 발견해 더욱 촘촘한 지역사회 복지 안전망을 구축한다는데 의의가 있다.또한, 명동약국은 현 위치에서 무려 46년째 약국을 운영하면서 관내 주민들의 건강을 책임지고 있는 모범약국이다.주요 협약 내용은 우산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추진을 앞두고 있는 특화사업 “우산라라랜드 나들이”행사에 필요한 의약품지원과 복지취약계층을 위한 파스 외 4종류의 의약품 전달에 관한 것이었다.김주희 우산동장은 “경제적으로 어려운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을 실천해 주신 이희수 약사님께 감사드린다”며 “주민들과 가장 가까이에서 소통하는 약국과 함께 손을 잡게 되어 더욱 든든하다”고 했다.최인환 민간위원장은“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이처럼 민간에서 든든한 힘이 되어주셔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사각지대가 없는 우산동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6-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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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평생교육인e마음봉사단·반곡관설동마을신문&아이리스에듀팩토리, 일상의 정성을 담아 수제비누 300개 전달
일상의 정성을 담아 수제비누 300개 전달 (원주시 제공)
[knews25] 원주시평생교육인e마음봉사단, 반곡관설동마을신문아이리스에듀팩토리는 지난 20일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해 직접 제작한 수제비누 300개를 후원했다.이번 나눔은 봉사단 회원들이 가정에서 사용하지 않는 비누를 모아 리사이클링하고 이를 세탁비누로 새롭게 제작해 필요한 이웃에게 전달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버려질 수 있는 자원을 생활에 필요한 물품으로 되살려 자원순환과 이웃 나눔을 함께 실천했다.원주시평생교육인e마음봉사단 황금영 단장은“회원들이 모은 작은 비누들이 누군가에게 꼭 필요한 세탁비누로 다시 태어나 뜻깊다”며 “앞으로도 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전했다.아이리스에듀팩토리 이미윤 대표는“나눔과 리사이클링을 함께 해 더 큰 나눔으로 이어질 수 있어 의미있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자원과 사람을 연결하는 나눔을 함께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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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자살예방센터, 지역사회 자살위기 대응체계 강화를 위한 정책토론회 개최
원주시자살예방센터, 지역사회 자살위기 대응체계 강화를 위한 정책토론회 개최 (원주시 제공)
[knews25] 원주시자살예방센터는 8월 28일 원주시청 대회의실에서 ‘원주시 자살예방 정책토론회’를 개최한다.이번 토론회는 자살위기 상황에 신속하고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지역사회 응급 개입 체계를 점검하고 자살위기 대상자를 조기에 발견해 적절한 지원으로 연계하기 위한 실효성 있는 대응 방안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토론회에서는 김성완 전남대학교 의과대학 교수와 정미라 원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 자살위기개입팀장이 지역사회 자살예방 응급개입 현황을 공유한다.이어 안현국 강원경찰청 범죄예방질서계장 이관용 원주소방서 대응총괄과장 홍보영 내안에병원장 원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 회원 가족대표가 참여해 자살위기 상황 발생 시 기관별 역할과 대응체계, 응급의료기관 및 지역사회 유관기관 간 연계·협력 방안 등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원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 민성호 센터장은“자살위기 상황에서 신속하고 적절한 개입이 이루어지기 위해서는 지역사회가 위기 상황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체계를 마련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번 토론회를 통해 지역사회 자살위기 대응체계를 점검하고 실효성 있는 자살예방정책 방향을 모색하는 자리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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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단구근린공원‘휴게쉼터’조성 완료…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시청
[knews25] 원주시는 ‘단구근린공원 휴게쉼터 조성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오는 8월 24일부터 주민들에게 전면 개방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 대상지인 단구동 1593-3번지 일원은 그동안 불법 쓰레기 투기 등으로 인해 지속적인 민원이 발생하던 공원 내 유휴부지였다.이에 원주시는 지난 2025년 8월 ‘단구동 이동시장실’에서 제기된 주민들의 건의 사항을 적극 수용해 본격적인 쉼터 조성에 나섰다.새로 문을 연 휴게쉼터에는 주민 편의와 도심 녹지 확보에 중점을 두어 퍼걸러와 등의자를 갖춘 개방형 광장을 조성했으며 맥문동 등 사계절 지피식물이 어우러진 쾌적한 휴식 공간을 제공한다.특히 이번에 조성된 쉼터 인근에는 초등학교 2개소가 인접해 있어, 어린이들의 안전한 등하굣길 환경 개선은 물론 학부모와 지역 주민들이 함께 소통하고 휴식할 수 있는 도심 속 거점 공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원주시 관계자는 “주민들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해 그동안 방치 되어있던 유휴부지를 쾌적한 공공 휴식공간으로 탈바꿈시켰다”며 “8월 24일 본격적인 개방 이후에도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불편함 없이 힐링할 수 있도록 공원 유지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아울러 단구동은 열린광장 음악분수 앞에 임시 스프링클러를 설치해 도심 열섬현상을 완화하고 주민들이 잠시 더위를 식히며 휴식할 수 있도록 생활밀착형 무더위 저감 대책을 추진하는 등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다.
2026-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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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제22회 원주사랑 걷기대행진’ 참가자 모집
원주시, ‘제22회 원주사랑 걷기대행진’ 참가자 모집 (원주시 제공)
[knews25] 원주시는 오는 10월 7일부터 11일까지 5일간 열리는 ‘제22회 원주사랑 걷기대행진’에 참가해 총 100 걷기에 도전할 참가자 8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참가 대상은 고등학생 이상으로 9월 23일 오후 6시까지 원주시걷기협회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참가비는 1인당 13만원이며 가족 2인 이상 참가 시 1인당 1만원씩 할인된다.원주시걷기협회가 주관하는 원주사랑 걷기대행진은 2005년 시작해 올해로 22회를 맞았고 올해는 ‘단종역사트레킹’을 주제로 하루 평균 20씩 5일간 총 100를 걸으며 원주 곳곳의 역사와 문화를 탐방한다.5일간의 걷기 일정은 날짜별로 각기 다른 주제로 진행된다.첫날 ‘원주에서의 유배길’둘째 날 ‘왕사남의 고장 영월 청령포와 장릉’셋째 날 ‘단종이 넘은 고개와 쉬어 간 느티나무’넷째 날 ‘더운 날씨와 높은 고갯길’마지막 날 ‘애환이 구름처럼 떠도는 영마루’를 주제로 각각의 길을 걷는다.행사는 별도의 단체 숙박 없이 5일간 매일 정해진 장소에 집결해 걷기 일정을 마친 뒤 해산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참가자에게는 티셔츠와 모자, 식사 및 간식, 구간 내 이동을 위한 버스 이용 등이 제공된다.걷기협회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가족, 친구와 함께 원주의 역사길을 걸으며 건강을 증진하고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알아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6-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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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막한사랑재가복지센터,‘찾아가는 이미용 봉사’재능기부
문막한사랑재가복지센터,‘찾아가는 이미용 봉사’재능기부 (원주시 제공)
[knews25] 원주시 문막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문막 한사랑재가복지센터와 연계해 지난 20일 궁촌2리 경로당을 찾아 찾아가는 이미용 봉사”를 실시했다.문막 나누미보드미 제2호 협약 기관인 문막 한사랑재가복지센터는 이날 경로당에 방문한 어르신 10여 분이 이미용서비스를 받았으며 평소 몸이 불편해 시내까지 나가 미용서비스를 이용하기 어려웠던 어르신들에게 직접 찾아가는 봉사활동을 통해 편의를 제공했다.최돈순 센터장은 “작은 재능이지만 어르신들에게 기쁨을 드리고 만족해하시는 모습을 보니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 지속적인 재능기부 봉사를 약속했다.
2026-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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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사회복지협의회 원주푸드나눔센터, 명절맞이 취약계층에 식품 꾸러미 800박스 제작 및 제공
원주시사회복지협의회 원주푸드나눔센터, (원주시 제공)
[knews25] 원주시사회복지협의회 원주푸드나눔센터는 8월 19일 명절맞이 취약 계층에게 식품 꾸러미 800박스를 제작 및 제공했다.이번 꾸러미는 대한적십자사, 원주시푸드나눔센터, 원주시사회복지대학총동문회, 자원봉사자 등이 제작했으며 제작된 꾸러미는 강원특별자치도 내 취약계층 800명에게 전달될 예정이다.박만호 회장은“이번 꾸러미 제작은 취약계층 결식문제를 완화 및 해소하는 의미 있는 사업으로 앞으로도 복지 취약계층의 삶의 질을 지속적으로 향상시키겠다”고 전했다.구자열 원주시장은 “지역사회를 향한 따듯한 나눔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우리 시도 지속적으로 지역복지 증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6-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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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래면 주민자치위원회, 김장 배추 농장 조성
귀래면 주민자치위원회, 김장 배추 농장 조성 (원주시 제공)
[knews25] 귀래면 주민자치위원회는 8월 20일 귀래면 운남리 휴경지 약 300평에 김장 배추 농장을 조성했다.이날 주민자치위원 16명은 직접 배추 모종 1280포기를 심고 김장 무를 파종했다.김장철에 맞춰 9월에는 쪽파와 갓도 함께 심을 계획이다.이번에 조성된 김장 배추 농장에서 수확된 김장 재료들은 자매결연지인 서울시 강서구 화곡6동 주민자치회와 인천시 연수구 옥련2동 주민자치회에 직거래 방식으로 판매해, 불우이웃돕기와 주민자치사업 재원으로 사용할 예정이며 일부는 주민 자치위원회에서 직접 김장을 담가 지역 내 취약계층에게 전달할 예정이다.김영범 귀래면 주민자치위원장은 “위원분들의 정성으로 심은 배추가 자매결연지와의 소중한 교류로 이어지고 지역의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한 온기로 전달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귀래면 주민자치위원회는 나눔과 봉사를 통해 따뜻하고 정이 넘치는 마을을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2026-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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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전시 양곡배급 실전처럼… 비상대응체계 점검
춘천시, 전시 양곡배급 실전처럼… 비상대응체계 점검 (춘천시 제공)
[knews25] 시는 20일 춘천시농업기술센터 대강당에서 농업기술센터와 재난안전담당관, 25개 읍·면·동 공무원 및 주민대표 등 8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6년 을지연습 전시 양곡배급 훈련’을 실시했다.이번 훈련은 전시 상황에서 시민의 생존과 직결되는 양곡배급 체계가 현장에서 제대로 작동하는지를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비상대비계획인 충무계획을 토대로 담당 공무원과 주민이 함께 배급 절차를 직접 수행하며 계획의 실효성과 현장 대응력을 집중적으로 살폈다.참가자들은 전시 양곡배급 체계와 기관별 역할을 익힌 뒤 실제 상황을 가정한 실습에 나섰다.대상 주민을 확인하고 배급카드를 작성·발급한 데 이어 카드에 따라 양곡을 수령하는 전 과정을 단계별로 수행했다.특히 양곡배급소 설치와 운영, 배급 대상자 확인, 주민 이동 동선과 질서 유지 등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상황을 함께 점검했다.배급 과정에서 혼란을 줄이고 한정된 양곡을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공급하기 위한 기관별 조치 사항도 확인했다.시는 이번 훈련에서 확인된 사항을 충무계획과 비상대비 업무에 반영하고 읍·면·동과 관계 부서 간 역할 분담과 협력체계를 더욱 구체화할 방침이다.홍미순 농업정책과장은 “양곡배급은 비상시 시민의 생존과 생활 안정을 지키는 중요한 대응체계”며 “실제 상황에서도 배급이 차질 없이 이뤄질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훈련을 이어가고 관계기관 간 대응체계를 촘촘히 점검하겠다”고 말했다.
2026-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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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일류 춘천은 우리의 미소로부터’ 전 직원 친절 교육
‘초일류 춘천은 우리의 미소로부터’ 전 직원 친절 교육 (춘천시 제공)
[knews25] 춘천시가 시민이 체감하는 친절행정과 안전한 민원환경을 만들기 위해 직원들의 현장 대응 역량을 높였다.춘천시는 20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2026년 하반기 공직자 친절교육’을 진행했다.이번 교육은 실제 민원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사례를 상황극으로 재현하는 체감형 프로그램으로 마련됐다.직원들이 민원인의 입장에서 상황을 바라보고 공감과 소통을 바탕으로 한 응대 방법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했다.이어 전문강사가 춘천시 민원 응대 가이드라인을 바탕으로 현장에서 자주 접하는 특이민원의 유형과 단계별 대응 방법을 설명했다.웨어러블캠 사용법을 비롯해 상담 종료와 퇴거 절차, 공직자 보호를 위한 관련 법률 활용 방안 등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내용도 다뤘다.시민의 요구를 정확하게 파악하고 가능한 일과 어려운 일을 분명히 설명하는 책임 있는 응대도 강조됐다.담당 부서가 다르다는 이유로 시민이 같은 내용을 반복해서 설명하지 않도록 정확한 부서로 연결하고 처리 결과까지 확인하는 협업의 중요성도 공유했다.이와 함께 춘천시는 폭언과 협박, 폭행 등 위법행위에는 법과 절차에 따라 단호하게 대응하고 피해 직원이 혼자 감당하지 않도록 조직 차원의 보호를 강화하고 있다.민원 상담 종료와 퇴거·출입 제한 절차를 구체화하는 한편 심리상담과 치료, 법률 지원 등을 통해 피해 직원의 회복과 업무 복귀도 지원한다.한편 춘천시는 행정안전부와 국민권익위원회가 공동 주관한 ‘2025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서 ‘나 등급’을 받아 전년도보다 한 단계 상승했다.2026년 상반기 새올 민원과 국민신문고 춘천시에 바란다 만족도 역시 모두 최근 3년 평균을 웃돌았다.시는 시민 맞춤형 책임 응대, 특이민원 대응체계 강화 등 시민 편의와 안전한 민원환경 조성을 위한 제도 개선을 이어갈 계획이다.육동한 시장은 “민원 한 건을 대하는 태도가 춘천시정 전체에 대한 시민의 신뢰를 결정한다”며 “시민의 말을 충분히 듣고 처리 과정과 다음 절차까지 책임 있게 안내해달라”고 말했다.이어 “직원이 안전하고 존중받아야 시민에게도 안정적인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만큼 위법행위에는 단호히 대응하고 직원 보호는 조직이 끝까지 책임지겠다”고 말했다.
2026-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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