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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북평면 공공임대주택 건립 본격화 ‘농촌 정주여건 개선’
강원특별자치도 정선군 군청
[knews25] 정선군은 농촌 지역의 주거난을 해소하고 안정적인 정주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북평면 공공임대주택 건립을 본격화하고 있다고 밝혔다.군은 인구 감소와 고령화가 빠르게 진행되는 상황에서 부족한 주거 인프라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귀농·귀촌 인구 유입과 청년층 정착 여건을 강화하고 농촌 지역에서도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주거 기반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북평면 공공임대주택은 북평리 694-22번지 일원 6517㎡ 부지에 총 80호 규모로 건립된다.군은 마을정비형 공공임대주택 공모 선정 이후 LH와의 협약 체결, 사업계획 승인, 편입 물건 보상 등 행정 절차를 단계적으로 진행해 왔다.이어 사업계획 승인과 실시설계를 마무리하고 지난 7월 착공해 2028년 6월 준공과 입주를 목표로 주요 공정을 추진한다.이번 북평면 공공임대주택사업은 지역별 주거 특성과 수요를 반영해 추진하는 정선군 공공임대주택 정책의 하나로 군은 권역별 특성에 맞춘 공공임대주택 공급을 통해 지역 균형발전과 인구 유입 여건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현재 사북 행복주택 150호 건립 사업이 안정적으로 진행 중이며 남면 공공임대주택 70호와 여량면·임계면 등 북부권 공공임대주택 110호 조성도 추진되고 있다.군은 정주여건 개선을 인구 유지, 경제활동 기반 강화, 생활 편의 향상 등 지역의 지속 가능성과 직결된 핵심 정책으로 보고 있으며 이번 북평면 공공임대주택 착공은 이러한 정책 방향을 실천하는 사업으로 평가된다.이기영 도시과장은 “북평면 공공임대주택 건립은 농촌 지역의 주거 안정성 확보와 인구 유입 기반 마련에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사업 추진 과정 전반을 면밀히 관리해 주민들이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주거환경 개선 성과로 이어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정선군은 지난 2019년 고한읍 행복주택 150호와 2021년 신동 근로자임대아파트 120호 등 공공임대주택 공급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왔으며 지난해 정선읍 공공임대주택 100호를 준공해 입주를 완료했다.또한 지역별 주거 수요 분석을 기반으로 공공임대주택과 생활 SOC를 연계한 주거복지 정책을 강화해 주민의 삶의 질을 높여 나갈 계획이다.
2026-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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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 남면여성자율방범대, 어르신에게 행복한 한끼 대접 ‘경로잔치, 복지한마당 행사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정선군 군청
[knews25] 정선 남면행정복지센터은 19일 남면복지회관에서 지역 어르신 300명이 참석한 가운데 남면 여성자율방범대 주최로 경로잔치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경로의 달을 맞아 마련했으며 남면 여성자율방범대가 준비한 음식을 어른신들에게 대접하는 등 나눔과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또한 남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비롯한 6개 사회복지 관련 기관·단체가 참여한 ‘찾아가는 복지박람회’홍보 부스도 운영했다.홍정희 남면여성자율방범대장은 “많은 어르신들이 함께 웃고 즐기는 모습을 보니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해 더욱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박익균 남면장은 “경로잔치를 통해 어르신들께 즐거움을 드릴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행복하고 건강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다양한 복지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2026-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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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함께 걷는 DAY’걷기행사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 군청
[knews25] 영월군보건소는 주민들의 걷기 실천을 장려하고 건강한 생활 습관을 확산하기 위해 오는 10월 24일 오전 10시 ‘함께 걷는 DAY’걷기 행사를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청령포 신아아파트 앞 수변공원에서 출발해 영월관광센터, 청령포 저류지 둘레길을 거쳐 청령포원으로 이어지는 약 4.5km 구간에서 진행되며 소요 시간은 약 1시간이다.영월군 주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행사 당일 현장에서 신청하면 된다.행사장에서는 주민들의 건강관리를 위한 정보를 제공하고 보건사업 홍보 활동도 함께 진행한다.걷기 코스를 완주한 참가자에게는 기념품을 제공할 예정이다.엄해영 건강증진과장은 “군민들이 함께 걸으며 건강을 챙기고 이웃과 교류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이번 행사가 일상에서 걷기를 실천하고 건강한 생활 습관을 기르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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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단종유배길 걷기 행사 참가자 모집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 군청
[knews25] 영월군은 오는 10월 31일 개최하는 ‘2026년 단종유배길 걷기 행사’ 참가자를 10월 25일까지 사전 모집한다.이번 행사는 단종의 유배 여정을 따라 영월의 역사와 자연을 함께 경험하는 걷기 행사로 한반도면 광전리 303-1일원에서 출발해 배일치재, 옥녀봉, 선돌 강변길을 거쳐 청령포에 이르는 약 15km 구간에서 진행된다.모집 인원은 선착순 300명이며 참가비는 1인당 1만원이다.참가 희망자는 영월군 홈페이지에 게시된 행사 안내에 따라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되며 참가비 입금이 확인되면 신청이 확정된다.행사 당일에는 오전 7시 30분부터 영월스포츠파크 제2주차장에서 참가자 등록을 진행한다.참가자들은 행사 안내를 받은 뒤 출발지로 이동해 걷기 행사에 참여하게 된다.청령포 도착 후에는 셔틀버스를 이용해 집결지로 돌아가거나 운탄고도 1길을 경유해 걷기를 이어갈 수 있다.영월군은 안전한 행사 운영을 위해 지난 8월 걷기 구간을 사전 답사하고 9월에는 보행로 제초 작업과 추가 현장 점검을 마쳤다.10월에는 기존 보행길 정비와 이정표 추가 설치 등 참가자들의 안전과 편의를 위한 준비를 이어가고 있다.군은 이번 행사를 통해 단종유배길의 역사·문화적 가치를 알리고 청령포와 연계한 걷기 관광 코스로 활용해 나갈 계획이다.김길수 영월군수는 “단종유배길을 직접 걸으며 영월의 역사와 자연을 함께 느껴볼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이라며 “많은 분이 참여해 가을 영월의 풍경과 단종유배길에 담긴 의미를 경험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참가 신청과 자세한 사항은 영월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관련 문의는 영월군 문화관광과로 하면 된다.
2026-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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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0회 어르신 한마당 큰잔치 개최
제30회 어르신 한마당 큰잔치 개최 (양구군 제공)
[knews25] 양구군은 오는 20일 오전 10시 양구청춘체육관에서 지역 어르신들의 화합과 친목을 다지는 ‘제30회 어르신 한마당 큰잔치’를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노인의 날과 경로의 달을 맞아 어르신들의 노고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경로효친의 의미를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김왕규 양구군수, 엄영현 대한노인회 양구군지회장을 비롯한 각 기관·사회단체장과 관내 어르신 10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행사는 쇠와가족팀의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경로헌장 낭독, 모범노인 및 노인복지기여자 포상, 격려사와 축사 등의 순으로 진행된다.한편 양구군은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다양한 노인복지 정책을 지속해서 추진하고 있다.김왕규 양구군수는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해 오신 어르신들께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한다”며 “이번 행사가 어르신들이 서로 소통하고 화합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뜻깊은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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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어르신들과 함께하는 특별한 하루
한반도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어르신들과 함께하는 특별한 하루 (영월군 제공)
[knews25] 한반도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0월 16일 ‘1마을 1돌봄 소통하는 마을, 행복한 삶’특화사업의 하나로 지역 어르신 30여명과 함께 ‘함께하는 특별한 하루, 함께해서 행복한 하루’여가 프로그램을 진행했다.이번 프로그램은 어르신들에게 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이웃과의 교류를 통해 친목을 다질 수 있도록 마련됐다.이날 어르신들은 김삿갓면 예밀와인 힐링센터를 방문해 족욕을 체험하고 다양한 놀이 활동에 참여하며 이웃들과 함께 시간을 보냈다.황숙희 한반도면장은 “이번 프로그램이 어르신들께 일상에서 벗어나 새로운 활력을 얻고 이웃들과 소통하는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다양한 복지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복지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박낙근 민간위원장은 “어르신들이 함께 웃고 즐기시는 모습을 보며 큰 보람을 느꼈다”며 “앞으로도 이웃 간 교류 기회를 넓히고 주민들이 함께 어울리는 지역 사회를 만드는 데 힘쓰겠다”고 전했다.
2026-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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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 바리스타’ 일일커피숍 20일 운영
‘꿈꾸는 바리스타’ 일일커피숍 20일 운영 (양구군 제공)
[knews25] 양구군은 정신건강의 날을 기념해 오는 20일 행아웃카페 및 해피플라워 옆 공영주차장에서 정신건강 인식개선 캠페인과 직업재활프로그램 ‘꿈꾸는 바리스타 일일커피숍’을 운영한다.이번 행사는 정신건강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고 정신질환에 대한 편견을 해소하는 한편 정신장애인의 직업능력 향상과 사회참여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꿈꾸는 바리스타 일일커피숍’에는 바리스타 양성과정을 이수한 양구군정신건강복지센터 등록회원 6명이 직접 참여해 음료 주문부터 제조, 제공까지 전 과정을 수행한다.이를 통해 참여 회원들의 직무 수행능력과 대인관계 역량을 높이고 지역주민과 직접 소통하며 성취감과 사회적 자신감을 높이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일일커피숍은 이날 낮 12시부터 오후 4시까지 운영되며 방문 주민에게 아메리카노와 복숭아아이스티 등 음료를 1인 1잔씩 선착순 150명에게 무료로 제공한다.이와 함께 정신건강 인식개선 캠페인을 통해 정신건강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고 인식도 조사와 바리스타 양성 및 활동과정 사진 전시 등을 진행한다.이를 통해 정신질환의 치료와 회복 가능성을 알리고 정신장애인에 대한 이해와 긍정적인 인식을 확산할 계획이다.이상규 양구군정신건강복지센터장은 “이번 행사가 정신장애인들이 자신의 역량을 발휘하고 지역주민과 소통하며 자신감을 얻는 뜻깊은 자리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정신장애인의 직업재활과 사회참여를 지원하고 정신질환에 대한 편견 없이 함께 살아가는 지역사회를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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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가상방역 현장훈련 실시
강원특별자치도 양구군 군청 (양구군 제공)
[knews25] 양구군은 오는 20일 오후 2시 양구군농업기술센터 친환경농업연구센터 주차장에서 ‘2026년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가상방역 현장훈련’을 실시한다.강원특별자치도가 주최하고 양구군이 주관하는 이번 훈련은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발생에 대비해 현장 대응역량을 강화하고 신속한 초동대응과 관계기관 간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훈련에는 강원특별자치도 동물방역과와 동물위생시험소, 도내 18개 시·군 방역 담당부서 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 농·축협 및 생산자단체 등 관계자 100여명이 참여한다.훈련은 양구군 파로호 주변에서 야생조류 폐사체가 발견된 상황을 시작으로 양구읍 소재 양계농가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의심 신고가 접수되고 정밀검사 결과 양성으로 확진되는 상황을 가정해 진행된다.이에 따라 의심축 신고와 초동방역팀 투입, 가축방역관 출동과 시료 채취, 농장과 인근 지역 소독, 이동중지 명령, 방역대 설정, 살처분과 사체 처리, 통제초소와 거점소독시설 운영 등 실제 발생 시 이뤄지는 방역 조치를 단계별로 점검한다.특히 스크린 중계와 현장 시연, 영상 등을 활용해 실제 상황과 유사한 방식으로 훈련을 진행하고 방역차량과 장비, 인력을 실제 투입해 기관별 역할과 대응체계를 점검할 예정이다.양구군은 이번 훈련을 통해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발생 시 관계기관별 역할을 재점검하고 현장 대응능력을 높이는 한편 신속한 초동방역과 확산 차단을 위한 협력체계를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정일섭 유통축산과장은 “이번 훈련은 실제 발생 상황을 가정해 초동대응부터 방역 조치까지 단계별 대응체계를 점검하는 자리”며 “관계기관과의 협력체계를 더욱 강화해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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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성 요셉의원 도 등록문화유산 지정을 위한 학술대회 개최
삼척성 요셉의원 도 등록문화유산 지정을 위한 학술대회 개최 (삼척시 제공)
[knews25] 삼척시가 오는 10월 23일 오후 2시 삼척 성내동성당 진야고보관 1층 강당에서 ‘성 요셉의원 도 등록문화유산 지정을 위한 학술대회’를 개최한다.이번 학술대회는 지역 근현대 의료사이자 구호 활동의 핵심 거점이었던 ‘성 요셉의원’의 학술적·건축적 가치를 규명하고 강원특별자치도 등록문화유산 지정을 체계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삼척 성내동성당 경내에 자리한 ‘성 요셉의원’은 성 골롬반 선교회에 의해 1960년대 초 개원해 1982년 폐원할 때까지 영동 남부 주민들의 보건 의료와 구호 활동을 전담한 역사적 건축물이다.전쟁 후 의료 시설이 열악했던 시절, 치료와 구호 활동을 펼치며 지역 의료·복지의 중심 역할을 했다.이번 학술대회에서는 관련 분야 전문가들이 참여해 강원지역에서의 가톨릭 의료활동,성 요셉의원의 약사와 건축적 특징,성 요셉의원의 보존과 활용방안 등을 주제로 발표할 예정이다.삼척시 관계자는 “지역 곳곳에 숨겨진 유·무형 유산을 적극 발굴·보존하는 사업의 일환으로 이번 학술대회를 마련했다”며 “학술대회에서 도출된 고증 자료와 전문가 의견을 반영해 강원특별자치도 등록문화유산 지정을 차질 없이 추진하고 지역의 소중한 근현대 역사문화 공간으로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6-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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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소규모 사업장 부담완화하고 고용안정 돕는다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 시청
[knews25] 삼척시는 기업의 안정적인 인력 확보와 근로자의 장기 재직을 지원하고 소규모 사업장의 경영 부담을 덜기 위해 ‘삼척형 일자리 안심공제’ 와 ‘사회보험료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먼저 삼척형 일자리 안심공제사업은 지역 중소·중견기업 근로자의 장기재직을 유도하고 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는 한편 근로자의 지역 정착을 지원하기 위한 사업이다.삼척시는 올해 초 100명을 대상으로 참여자를 모집했으며 현재 잔여 인원을 선착순으로 추가 모집하고 있다.사업 대상은 삼척시에 사업장을 두고 상용근로자가 1인 이상인 중소기업또는 중견기업이며 해당 기업에 재직 중인 정규직 또는 무기계약직 근로자가 가입할 수 있다.근로자는 신청일부터 해지일까지 주민등록상 주소지를 삼척시에 유지하고 해당 기업에 계속 재직이 가능해야 한다.공제 가입 기간은 5년으로 매월 기업과 근로자가 각각 15만원을 납부하고 삼척시가 20만원을 지원해 총 50만원을 적립한다.5년 만기 시에는 3천만원의 적립금과 공제부금에 대한 이자를 근로자에게 지급해 장기 재직과 자산 형성을 지원한다.신청은 기업이 먼저 가입 신청을 한 뒤 근로자가 신청하는 방식으로 진행 된다.삼척시 경제과 일자리경제팀을 방문하거나 삼척형 일자리 안심공제 누리집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이와 함께 삼척시는 사회보험료 지원사업을 통해 소규모 사업장의 사회보 험료 부담을 완화하고 고용안정을 지원한다.지원 대상은 관내 10인 미만 근로자를 고용한 사업주 또는 생계형 1인 자영업자로 연중 수시 신청할 수 있다.10인 미만 사업장은 정부의 두루누리 사회보험 지원을 받는 신규가입 근로자를 대상으로 4대 사회보험료 사업주 부담분을 지원받을 수 있다.지원 대상 근로자는 월평균 보수 270만원 미만이며 1개월 이상 고용을 유지하고 최저임금을 준수하는 등의 조건을 충족해야 한다.생계형 1인 자영업자는 국민연금과 산재보험 각 50%, 고용보험 20~50%를 지원받을 수 있으며 국민연금 기준소득월액 270만원 미만, 재산세 과세표준액 4억원 미만, 연 사업소득금액 1천만원 미만 등의 조건을 충족해야 한다.사회보험료 지원금은 분기별로 산정해 지급한다.신청은 사업장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받으며 해당 연도 신청기한 내에는 소급 신청도 가능하다.삼척시 관계자는 “기업의 안정적인 인력 확보와 근로자의 장기재직을 지원하는 동시에 소규모 사업장의 사회보험료 부담을 덜어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며 “삼척형 일자리 안심공제 모집과 사회보험료 지원사업에 관내 기업과 사업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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