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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옥 대한노인회 삼척시지회장, 저소득층 독거노인 지원 성금 1천만원 기탁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 시청
[knews25] 제32회 삼척시민상 대상 수상자인 박재옥 대한노인회 삼척시지회장이 지역 내 저소득층 독거노인 지원을 위해 성금 1천만원을 기탁했다.삼척시는 10월 19일 오전 11시 시청 본관 2층 시장 집무실에서 성금 기탁식을 진행했다.성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강원도지회에 지정 기탁되며 지역 내 저소득 독거노인의 생활 안정과 복지 향상을 위한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박재옥 지회장은 2018년부터 대한노인회 삼척시지회장을 맡아 현재까지 지회장으로 활동하고 있다.그동안 노인복지 증진, 노인 일자리 확대, 어르신 권익 신장에 힘써온 공로를 인정받아 제32회 삼척시민상 대상 수상자로 선정됐다.이날 기탁식에서 박 지회장은 “제32회 삼척시민상 대상 수상이라는 큰 영예를 지역 어르신들과 함께 나누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3선 지회장으로서 어르신들의 복지 증진과 권익 향상은 물론,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살피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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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건축안전센터, 도내 노후 사회복지시설 안전점검 실시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knews25] 강원특별자치도 지역건축안전센터에서는 사회복지시설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이용자들이 안심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10월 20일부터 22일까지 도내 8개 시군의 노후 사회복지시설 20개소를 대상으로 안전점검을 실시한다.이번 점검은 지난 2021년 6월 8일 건축안전센터와 강원특별자치도 사회서비스원이 체결한 ‘사회복지시설 안전환경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에 따라 추진하는 것으로 그간 사회복지시설 168개소에 대한 점검을 지원해 왔다.주요 점검내용은 △담장·옹벽·석축의 균열 및 변위와 배수시설 상태 △주변 지반 침하와 건축물 변위 △보·기둥·슬래브·내력벽 등 주요 구조부재의 균열과 누수 △철근 노출과 콘크리트 탈락, 철골 부식 여부 등으로 건축안전센터 전문인력과 사회서비스원 직원으로 구성된 점검반이 시설을 방문해 건축물과 주변 시설의 안전상태를 확인한다.도는 10월 말까지 점검결과를 종합해, 안전상태가 미흡하거나 추가 조사가 필요한 시설에는 전문기관을 통한 정밀점검을 안내하고 지속적인 관찰이 필요한 균열 등에 대해서는 관리대장을 활용한 정기적인 확인·측정을 권고하는 등 위험요인에 대한 선제적 대응과 안전관리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김순하 강원특별자치도 건축과장은 “사회복지시설은 아동·노인·장애인 등 안전에 세심한 배려가 필요한 도민들이 이용하는 공간인 만큼 위험요인을 미리 살피는 것이 중요하다”며 “사회서비스원과 지속적으로 협력해 노후 시설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이용자들이 안심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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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MICE, 세계시장 문 두드린다… 미국 라스베이거스서 유치전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knews25] 강원관광재단은 지난 10월 13일부터 15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된 세계적인 MICE 전문 박람회 ‘IMEX America 2026’에 참가해 강원특별자치도의 관광 매력을 알리고 국제회의 등 MICE 단체 유치를 위한 글로벌 마케팅을 펼쳤다고 밝혔다.‘IMEX America’는 전 세계 국제회의 기획자 등, MICE 관계자 2만여명이 참가하는 대표적인 MICE 전문 박람회다.재단은 이번 행사에서 해외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강원을 국제회의 개최와 포상관광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매력적인 목적지로 소개하며 적극적인 유치 활동을 전개했다.재단은 강원의 우수한 호텔·리조트와 회의시설 등 국제회의 개최 인프라를 소개하고 아름다운 자연환경과 사계절 관광자원을 활용한 관광 프로그램을 집중 홍보했다.특히 한국관광공사의 2026 글로벌 K-컨벤션 육성사업으로 추진 중인 ‘2026 국제 트레일 스포츠 컨퍼런스’를 지역 특화 국제회의 사례로 소개하며 강원의 자연·관광자원과 국제회의를 결합한 차별화된 MICE 경쟁력을 강조했다.해당 행사는 오는 11월 6일부터 7일까지 원주 오크밸리에서 개최될 예정이다.또한 해외 국제회의 주최기관 및 여행사 등 글로벌 바이어를 대상으로 비즈니스 상담을 진행하며 국제회의 개최지로서 강원의 가능성을 알리고 회의 유치 및 향후 협력 방안 등을 논의했다.아울러 이번 박람회에서 구축한 해외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국제회의 유치 제안과 후속 상담을 지속 추진하고 도내 MICE 시설 및 관광업계와 협력해 실제 국제회의 개최와 외국인 기업체 포상관광 단체 방문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유치 마케팅을 강화할 계획이다.강원관광재단 최성현 대표이사는 “강원은 천혜의 자연환경과 사계절 관광자원, 특색 있는 호텔·리조트를 바탕으로 차별화된 MICE 경험을 제공할 수 있는 지역”이라며 “이번 박람회를 계기로 글로벌 MICE 시장에서 강원의 인지도를 높이고 국제회의와 기업체 포상관광 유치를 확대해 지역 관광산업과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2026-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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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강원 ‘통일문화 어울림 한마당’ 개최
2026 강원 ‘통일문화 어울림 한마당’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제공)
[knews25] 강원특별자치도는 오는 10월 24일 오전 10시, 춘천 삼천동 강원권 통일플러스센터 앞 의암호 수변공원 일원에서 도민과 함께하는 2026 강원 ‘통일문화 어울림한마당’을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강원도 내 통일 관련 기관 간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지역사회에 평화통일의 분위기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도민들이 통일을 더 친숙하게 접하고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통일 문화를 주제로 한 다양한 체험·참여형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행사는 강원권 통일플러스센터가 주최하고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춘천시협의회, 강원평화통일민주교육센터, 강원대학교 남북바다자원교류원, 강원북부하나센터, 강원남부하나센터가 공동 주관한다.이번 행사에는 가족 단위 방문객을 비롯해 통일문화에 관심 있는 강원도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통일과 평화를 주제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함께 즐기고 소통할 수 있는 자리로 마련됐다.주요 프로그램으로는 강원 지역의 특성과 접경지역의 역사·문화적 자원을 활용한 ‘통일 핫스팟 로컬 투어’, 남북의 음식문화를 소재로 한 북향민 이순실 강사가 진행하는 ‘이순실 요리교실’, ‘나만의 특별 케이크 만들기’, 그 밖에도 북향민 예술단 유현주 단장의 ‘통일메아리악단’ 공연과 야외 체험으로 에어바운스 놀이터, 통일퍼즐 맞추기, 펑펑이떡 체험, 인조고기밥 시식, 영토스티커 놀이, 남북민속 놀이, 통일보드 게임 등이 다채롭게 운영된다.강원권 통일플러스센터는 지난해 개관 이래 지역 주민과 도민을 대상으로 다양한 통일·평화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지역사회 속 통일문화 확산의 거점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센터 개관 이후 현재까지 약 2만 2천여명이 센터를 방문했으며 프로그램 참여자도 약 1만 3천여명에 이르는 등 도민들의 높은 관심과 참여가 이어지고 있다.이명권 강원권 통일플러스센터장은 “지난 2년 동안 도민 여러분의 관심과 참여로 강원권 통일플러스센터가 함께 성장할 수 있었다”며 “이번‘통일문화 어울림 한마당’을 계기로 지역사회의 평화통일에 대한 공감대가 더 많이 확산하고 통일 관계기관 간 소통하고 화합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이어 “앞으로도 도민들의 통일에 대한 관심과 공감대를 높일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강원권 통일플러스센터는 이번 행사를 통해 가족 참여형 통일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통일문화 확산과 도민 참여를 활성화하는 한편 도민의 평화통일 공감대 확산과 통일 관계 기관 간 협력 강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역의 특성과 주민 수요를 반영한 주민 친화적인 통일·평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지역사회와 정부, 민간을 연결하는 참여와 소통의 가교 역할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2026-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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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정취 어우러진 힐링” 홍천 용소 물빛 트레킹 성료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knews25] 강원관광재단은 홍천군과 공동으로 지난 10월 17일 홍천군 내촌면 용소계곡 일원에서 개최한 ‘용소 물빛 트레킹’ 2회차 행사를 300명의 참가자가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홍천 7경인 용소계곡의 빼어난 자연경관을 배경으로 한 이번 2회차 행사는 맑고 상쾌한 가을 공기와 청아한 계곡 물소리가 어우러져 참가자들에게 깊은 가을의 정취를 선사했다.특히 지난 1회차 행사에 아쉽게 참여하지 못했던 방문객들까지 참가해 그간의 아쉬움을 달랬으며 참가자들은 왕복 5km의 코스를 걸으며 일상의 피로를 씻어내는 휴식의 시간을 가졌다.단순한 걷기를 넘어 자연과 교감하는 감성 프로그램들도 큰 호응을 얻었다.계곡가 발길 닿는 곳 어디서든 간식 키트와 함께 피크닉을 즐기는 진풍경이 펼쳐졌으며 코스 반환점인 ‘너래바우’에서는 아름다운 자연을 배경으로 폴라로이드 사진을 찍어주는 용소 물빛 사진관과 홍천 OX 퀴즈가 운영되어 행사장에 활기를 더했다.또한, 참가비 중 일부를 ‘홍천사랑상품권’ 으로 환급해 실질적인 지역 상생을 이끌었다.행사 종료 후 참가자들의 발길이 홍천 관내 전통시장 및 인근 상권으로 자연스럽게 이어지면서 식사와 쇼핑을 즐기는 등 지역 경제 활성화의 선순환을 만들어냈다는 평가다.강원관광재단 최성현 대표이사는 “선선한 가을바람이 부는 용소계곡에서 참가자들이 무탈하게 완주하며 진정한 힐링을 경험하는 모습을 통해 강원 자연의 매력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며 “앞으로도 지역 고유의 매력을 살린 다채로운 관광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전했다.
2026-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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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립화목원에서 만나는 특별한 가을, 러브앤아트 페스티벌 개최
강원특별자치도립화목원에서 만나는 특별한 가을, 러브앤아트 페스티벌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제공)
[knews25] 강원특별자치도 산림과학연구원은 10월 24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강원특별자치도립화목원 일원에서 ‘LOVE ART 가을 페스티벌’을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가족과 함께, 숲에서 만나는 예술’을 주제로 가을 숲에서 책과 음악, 다양한 체험을 함께 즐길 수 있는 문화행사로 마련됐다.행사 당일 화목원 곳곳에서는 △숲 속 음악회 △숲 속 도서관 △숲 속 놀이터 △숲 속 사진전 △계절꽃 가을 국화전시 등 자연과 문화예술을 연계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운영된다.화목원의 가을 경관을 감상하는 데 그치지 않고 숲에 머물며 음악과 독서 체험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했다.특히 오후 2시부터 잔디원에서 열리는 ‘숲 속 음악회’에서는 기타리스트 김진산, 뮤지컬배우 진주영, 피아니스트 원요한이 참여해 가을 숲의 매력을 음악으로 풀어내는 버스킹 공연을 선보인다.공연과 함께 화목원의 가을과 식물을 주제로 한 미니 토크타임도 진행해 자연과 음악이 어우러지는 특별한 시간을 선사할 예정이다.메타세쿼이아원에는 자연 속에서 여유롭게 책을 즐길 수 있는 ‘숲 속 도서관’ 이 마련된다.현대 산림문학 도서를 열람할 수 있도록 돗자리와 미니색연필, 도서로 구성된 북크닉 세트를 대여해 가족과 함께 가을 숲에 머물며 독서를 즐길 수 있도록 운영한다.이와 함께 가족이 가을의 추억을 쌓을 수 있는 다양한 즐길 거리도 마련된다.‘숲 속 놀이터’를 주제로 국화차 시음과 미니액자, 국화 자수 손수건 만들기 등의 체험활동을 운영하며 화목원의 희귀특산 및 자생식물을 담은 ‘숲 속 사진전’과 일제강점기 우리나라의 자생식물 및 생육지를 소개하는 ‘우리 식물의 잃어버린 기록’ 기획전시를 산림박물관에서 만나볼 수 있다.아울러 화목원 곳곳을 수놓은 1만 3천본의 국화도 함께 감상하며 가족과 함께 깊어가는 가을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다.강원특별자치도산림과학연구원 박명희 원장은 “가을빛으로 물든 화목원에서 가족과 함께 책과 음악, 다양한 체험을 즐기며 자연의 아름다움을 느껴보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도립화목원이 자연을 감상하는 공간을 넘어 도민들이 산림문화를 함께 누릴 수 있는 공간이 되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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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제4회 동화마을수목원 가을축제’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시청
[knews25] 원주시는 오는 24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4시 30분까지 문막읍 동화마을수목원에서 ‘제4회 동화마을수목원 가을축제’를 개최한다.개막식은 오전 11시에 열린다.‘10월의 어린이날’을 부제로 열리는 이번 축제는 ‘나의 숲속 친구.zip’을 주제로 어린이와 가족들이 숲속 생물을 관찰하고 자연과 교감할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과 공연 프로그램으로 꾸며진다.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수목원 곳곳을 탐방하며 주어진 임무를 수행하는 ‘에코오리엔티어링’과 자연 풍경을 그림으로 표현하는 ‘작가와 함께하는 숲 드로잉’ 이 운영된다.특히 에코오리엔티어링 임무를 완료한 어린이에게는 캐릭터 모양의 왕솜사탕을 증정한다.이와 함께 곤충 관찰, 목공, 컬러링 등 다양한 체험 공간이 마련되며 어린이 마술쇼와 동요 EDM DJ 공연, 가족 OX퀴즈, 인생네컷 포토부스 등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도 진행된다.만족도 조사에 참여한 방문객에게는 수목원에서 직접 채집한 꽃씨를 증정할 예정이다.축제 참가 신청은 홍보 포스터의 정보무늬를 통해 할 수 있다.방문객의 편의를 위해 동화리 입구에서 수목원까지 15~20분 간격으로 셔틀버스도 운행한다.장승태 원주시 산림과장은 “이번 축제가 아이들이 숲과 자연을 친근하게 느끼고 가족과 함께 소중한 추억을 만드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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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중앙시장 나동 화재복구를 위해 ‘찾아가는 현장설명회’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시청
[knews25] 원주시는 중앙시장 나동 화재복구사업의 추진 방향을 설명하고 점포주와 시민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오는 10월 20일부터 11월 20일까지 한 달간 ‘찾아가는 현장 설명회’를 개최한다.이번 설명회는 지난 10월 6일 중앙동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린 1차 설명회에 참석하지 못한 점포주에게 사업 내용을 안내하고 기존 참석자에게도 추진 계획과 향후 절차를 다시 설명하기 위해 마련됐다.원주시는 현장을 직접 찾아 점포주와 시민의 의견을 듣는 방식으로 소통을 강화할 계획이다.시는 이번 설명회를 통해 중앙시장 나동 화재복구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는 의지를 밝히고 상인들의 의견을 반영해 구체적인 복구 방안을 마련할 방침이다.주요 사업 내용은 나동 전체 주요 구조부 보수·보강과 나동 2층 전체 매입이다.매입한 공간은 상인교육장과 회의실, 문화공간 등으로 조성해 상인들의 편의를 높이고 전통시장 활성화에 활용할 계획이다.현재 원주시는 중앙시장 나동 보수·보강위원회 및 중앙시장 번영회와 협력해 사업 추진에 필요한 점포주 동의서를 받고 있으며 동의율은 약 60% 수준이다.시는 현장 설명회를 통해 사업 내용을 충분히 안내하고 의견을 수렴해 동의율을 높이는 한편 행정절차를 신속하게 추진해 사업이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지도록 노력할 계획이다.구자열 원주시장은 “시민과 중앙시장 나동 화재 피해 점포주와 함께 반드시 복구를 이뤄내고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며 “현장 중심의 소통으로 점포주와 시민의 목소리를 끝까지 듣고 화재복구사업이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설명회 및 중앙시장 나동 화재복구사업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원주시 경제진흥과로 문의하면 된다.
2026-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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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시민감사관과 함께 청렴캠페인 실시
원주시, 시민감사관과 함께 청렴캠페인 실시 (원주시 제공)
[knews25] 원주시는 지난 16일 오전 8시 30분 시청 1층 로비에서 시민감사관과 감사관 직원 등이 참여한 가운데 청렴문화 확산을 위한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공직자의 청렴 의식을 높이고 청렴 실천의 중요성을 널리 알려 시민에게 신뢰받는 투명하고 공정한 공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참여자들은 청렴 홍보활동을 통해 공직사회의 청렴 실천 의지를 다지고 시민과 함께 청렴의 가치를 공유했다.또한 일상 속 청렴 실천의 중요성을 되새기며 청렴문화 확산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했다.한편 원주시 시민감사관은 공익 제보와 제도·관행 개선 건의 등을 통해 시정에 대한 시민의 감시와 참여를 확대하고 행정의 투명성과 신뢰성을 높이는 역할을 하고 있다.이병하 원주시 감사관은 “청렴한 공직사회를 만들기 위해서는 공직자 한 사람 한 사람이 먼저 청렴을 실천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시민감사관과 함께 다양한 청렴 활동을 추진해 청렴문화가 원주시 전반에 뿌리내리고 시민에게 신뢰받는 행정을 구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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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백운라이온스클럽, 신림면 취약가구 주거환경 개선 봉사
원주백운라이온스클럽, 신림면 취약가구 주거환경 개선 봉사 (원주시 제공)
[knews25] 원주백운라이온스클럽은 지난 10월 14일부터 2주간 신림면 저소득 취약가구를 대상으로 주거환경 개선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다.이번 봉사활동은 주거환경이 열악한 가구에 쾌적하고 안전한 생활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봉사자들은 욕실·화장실 벽면과 바닥 타일 시공, 싱크대 정비, 단열을 위한 틈새 보수, 도배·장판 교체 등 노후된 주택 내부 시설을 전반적으로 정비하며 주거환경 개선에 힘쓰고 있다.이를 통해 대상 가구의 생활 편의를 높이고 보다 안전한 주거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이상정 회장은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봉사활동을 하게 돼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나눔과 봉사를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원주백운라이온스클럽은 지역사회 취약계층의 주거환경 개선과 복지 증진을 위해 다양한 나눔과 봉사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2026-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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