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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왈왈투게더’ 유기견 산책 서포터즈 출범
춘천시, ‘왈왈투게더’ 유기견 산책 서포터즈 출범 (춘천시 제공)
[knews25] 서포터즈는 유기견 입양에 관심이 있거나 입양을 계획하고 있는 시민을 우선 선발했다.이들은 앞으로 유기견과 함께 산책하며 사람과 외부 환경에 적응할 수 있도록 돕는 역할을 맡는다.서포터즈들은 이날 행사에서 유기견과 처음 만난 뒤 올바른 리드줄 착용법과 핸들링 방법, 산책 시 안전수칙 등 유기견과 안전하게 교감하기 위한 기초교육을 받았다.오는 9월 12일에는 서포터즈와 유기견, 시민이 함께하는 ‘왈왈투게더 페스티벌’을 개최할 예정이다.행사장에서는 올바른 반려견 산책문화를 직접 경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과 반려동물 관련 홍보·체험 부스 등을 운영한다.김근형 축산과장은 “이번 산책 서포터즈 활동과 12일 예정된 왈왈투게더 페스티벌을 통해 유기견들의 사회성을 높여 입양 기회를 확대하고 지역 내 성숙한 반려문화가 안착되길 기대한다”며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6-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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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군, 농지 2만9,474필지 전수조사 농지 관리체계 강화
강원특별자치도 인제군 군청
[knews25] 인제군은 농지의 적정 이용과 체계적인 관리를 위해 ‘2026년 농지전수조사’를 추진하고 있다.농지전수조사는 비농업인의 투기적 농지 소유를 방지하고 농지의 소유·이용 현황을 정확히 파악해 농지가 농업경영에 적정하게 이용될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추진된다.조사는 먼저 행정정보와 항공사진 등을 활용해 농지의 소유관계, 실경작 여부, 시설물 설치·전용 여부, 휴경 여부 등을 확인하는 기본조사를 실시한 뒤, 추가 확인이 필요한 농지를 선별해 현장 중심의 심층조사를 실시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올해 조사 대상은 농지법 시행 이후인 1996년 1월 1일 이후 취득한 농지로 인제군은 총 2만9474필지, 5076ha를 대상으로 조사를 진행하고 있다.이 가운데 기본조사를 거쳐 선별된 1만9136필지 3365ha에 대해서는 8월부터 심층조사를 실시하고 있다.주요 심층조사 대상은 토지거래허가구역 내 농지, 경매 취득 농지, 농업법인 및 외국인·외국국적동포 소유 농지, 최근 10년 내 농지취득자격증명이 발급된 농지, 최근 10년 내 관외 거주자 및 공유취득자 소유 농지, 최근 10년 내 농지이용실태조사에서 적발된 농지와 기본조사 결과 추가 확인이 필요한 농지 등이다.심층조사에서는 조사원이 대상 농지를 직접 확인해 실제 경작 여부와 시설물의 설치·운영 상태, 농지의 이용 상태 및 휴경 여부 등을 조사한다.현장 진입이 어렵거나 추가 확인이 필요한 경우에는 드론·항공사진과 관련 자료, 주민문답 등을 활용해 보완조사를 병행한다.군은 오는 12월까지 현장조사와 보완조사를 진행해 연말까지 올해 농지전수조사를 마무리할 계획이다.조사 결과 농지법 위반이 의심되는 농지는 소명과 관련 자료 확인 등 필요한 절차를 거쳐 사실관계를 확인하고 위반이 최종 확인된 경우에는 위반 유형에 따라 필요한 조치를 추진할 방침이다.
2026-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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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상기 인제군수, 민원담당자와 소통…현장 목소리 청취
강원특별자치도 인제군 군청
[knews25] 최상기 인제군수는 지난 21, 일제군청 다문화카페에서 본청과 읍·면, 사업소 등 민원업무 담당자 23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인제군 민원담당자 소통간담회’를 주재했다.이번 간담회는 민원창구와 일선 민원담당자들이 업무 과정에서 겪는 고충을 청취하고 주요 민원 현안에 대한 해결방안을 함께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최 군수는 참석자들과 부서별 주요 민원 현안과 실제 민원 처리 사례를 공유하고 민원업무 과정에서 겪는 애로사항과 건의사항 등을 청취했다.또 민원서비스 개선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며 현장 중심의 민원행정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인제군은 이번 간담회에서 제시된 건의사항과 개선 의견을 소관 부서별로 검토해 향후 민원행정에 반영하고 민원담당자와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민원서비스를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2026-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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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군 주민참여형 화생방 프로그램 운영
인제군 주민참여형 화생방 프로그램 운영 (인제군 제공)
[knews25] 인제군은 지난 20일 인제군청에서 군민을 대상으로 ‘2026년 을지연습 맞춤형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이번 프로그램은 제3군단 13화생방대대의 지원을 받아 화생방 위협에 대한 주민들의 이해를 높이고 실제 상황 발생 시 대응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체험에서는 화생방 장비 전시와 방독면 착용 체험을 비롯해 화생방 상황 발생 시 행동요령, 화학작용제의 특성과 제독 절차 등에 대한 교육이 진행됐다.특히 주민들이 직접 방독면을 착용하고 장비를 살펴보는 체험 중심의 프로그램으로 진행돼 비상상황 대응 역량을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인제군은 이번 프로그램 운영 과정에서 확인된 보완사항을 반영해 앞으로도 주민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안보·재난 대응 교육과 체험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2026-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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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동한 시장, 이케다 호후시장 면담…35년 우정 잇는다
육동한 시장, 이케다 호후시장 면담…35년 우정 잇는다 (춘천시 제공)
[knews25] 춘천시와 일본 호후시가 자매도시 체결 35주년을 맞아 어린이와 청소년 등 미래세대가 직접 참여하는 교류로 협력의 폭을 넓히기로 했다.육동한 춘천시장은 22일 일본 호후시청에서 이케다 유타카 호후시장을 만나 교류 재개 이후의 성과를 공유하고 양 도시의 지속적인 교류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이번 만남은 호후시 시제 시행 90주년 기념행사 공식 초청에 따라 마련됐다.지난해 한·일 친선 육상교환경기대회 개최 50주년을 계기로 10월 이케다 시장이 춘천을 방문하면서 양 도시가 공식 교류를 재개한 이후 이어 육동한 시장이 호후시를 다시 찾은 것이다.또한 올해는 춘천시와 호후시가 자매도시 관계를 맺은 지 35주년이 되는 해다.두 도시는 공식 교류를 복원한 데 이어 대표단 상호 방문과 어린이문화제, 국제 어린이 그림 교류전 등을 통해 관계를 다시 넓혀가고 있다.두 시장은 이날 어린이와 청소년의 상호 방문을 꾸준히 이어가고 문화예술과 스포츠 분야의 시민 참여형 교류를 확대하는 데 뜻을 모았다.관광 분야에서도 서로의 도시를 적극적으로 알리고 양 도시 실무부서와 민간단체가 지속적으로 소통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기로 했다.특히 육동한 시장은 면담에서 지난해 양 도시가 교류를 다시 시작하며 나눈 ‘백년지우’의 의미를 되새기며 앞으로는 시민과 미래세대가 직접 만나 우정을 쌓는 실질적인 교류로 발전시켜 나가겠다는 뜻을 밝혔다.‘백년 동안 변치 않는 깊은 우정’을 뜻하는 백년지우 작품은 현재 춘천시청과 호후시청에 각각 전시돼 있다.지난해 교류 재개의 상징으로 나눈 약속은 대표단 상호 방문과 어린이·문화예술 교류로 이어지고 있다.육동한 춘천시장은 “백년지우라는 작품은 춘천시장실 입구 벽에 걸려 있고 아침마다 그 작품을 보면서 하루를 시작하고 있다. 서로 자주 오가고 약속을 지켜나가는 것이 두 도시의 신뢰를 더욱 단단하게 만드는 힘”이라며 “지난 35년간 쌓아온 우정을 바탕으로 어린이와 청소년, 문화예술인 등 시민들이 직접 참여하는 교류를 확대해 춘천과 호후가 앞으로 50년, 100년을 함께하는 자매도시로 발전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이케다 유타카 호후시장은 “지난해 춘천을 방문해 따뜻한 환대를 받고 양 도시가 오랜 우정을 다시 이어갈 수 있다는 확신을 얻었다. 작년에 춘천에서 먹은 닭갈비가 아직까지도 생각이 난다”며 “자매도시 체결 35주년을 계기로 어린이와 청소년, 문화예술인을 비롯한 시민들이 서로의 도시를 더욱 자주 오갈 수 있도록 춘천시와 긴밀히 협력하겠다”고 화답했다.이어 “백년지우라는 작품처럼 양 도시의 사이가 100년이 지나서도 다시 이 글을 보고 대화할 수 있는 사이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춘천시와 호후시는 1975년 한·일 친선 육상교환경기대회를 계기로 인연을 맺었으며 1991년 10월 자매도시 결연을 체결했다.이후 청소년과 문화예술, 스포츠, 의회 등 다양한 분야에서 교류를 이어왔다.한편 육동한 춘천시장은 이날 제34회 한·일 문화예술교류전을 관람하고 호후시와 한일친선협회가 마련한 환영만찬에 참석하는 등 양 도시 문화예술인과 민간교류 관계자들과도 우의를 다졌다.
2026-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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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청소년수련관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3차 주말체험“내 마음의 쉼표, 하이힐링 주말 교실”운영
영월군청소년수련관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영월군 제공)
[knews25] 강원 영월군청소년수련관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해솔’은 지난 8월 22일 하이힐링원에서 3차 주말체험 프로그램 “내 마음의 쉼표, 하이힐링 주말 교실”을 진행했다.이번 주말체험은 최근 주요 청소년 문제로 떠오른 ‘중독’문제를 예방하고 해결하기 위해 기획됐으며 참가 청소년 들은 ‘도전힐링벨’과 ‘공드림’등 다채로운 활동에 참여했다.특히 해솔 청소년들은 주말체험 이후 방과후아카데미 교실에서 청소년 주도 회의를 열고 직접 ‘스마트폰 중독 예방법’을 도출해 오는 3분기부터 자체 시행할 계획이다.캠프에 참여한 한 청소년은 “친구들과 함께 재밌게 활동하면서 스트레스도 풀고 스마트폰 사용을 스스로 줄이는 방법에 대해 생각해 보는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으며 영월군청소년수련관 이두영 관장은 “이번 체험 활동이 청소년들에게 건강한 휴식과 올바른 미디어 습관을 형성하는 계기가 되었길 바라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6-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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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가족센터, 부부역할지원‘우리 부부, 알러쀼♥’실시
고성군가족센터, 부부역할지원‘우리 부부, 알러쀼♥’실시 (고성군 제공)
[knews25] 고성군가족센터는 8월 13일부터 8월 27일까지 매주 목요일 3회기 동안 고성군에 거주 중인 다양한 생애주기별 부부 30쌍을 대상으로 부부역할지원‘우리 부부, 알러쀼 ’를 실시한다.해당 프로그램은 부부간 의사소통 및 친밀감을 향상해 건강한 부부관계를 회복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특히 강의 위주의 전달 방식이 아닌 부부가 함께할 수 있는 도자 체험을 활용해 자연스러운 상호작용을 유도해 부부가 서로에게 온전히 집중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이번 프로그램은 △예비 및 신혼기 부부 △중년기 부부 △장년 및 황혼기 부부로 나누어 운영되며 회기마다 동일한 구성으로 도자기 그릇 만들기와 부부 편지 쓰기 활동을 진행해 부부간 소통과 교류에 집중할 수 있도록 했다.프로그램 참여자 김씨는 “평소 표현하지 못했던 마음을 편지로 전할 수 있어 새로웠고 오랜만에 연애하던 시절처럼 설레는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며 “함께 그릇을 빚으며 대화를 나누다 보니 자연스럽게 서로에게 집중하게 됐다”고 참여 소감을 전했다.황순옥 센터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부부가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온전히 서로에게 집중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생애주기와 가족 유형을 고려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통해 가족관계 증진과 건강한 가족 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6-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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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다함께돌봄센터2호점, 아이들과 함께한‘여름 해변 바다케이크 만들기’진행
고성군다함께돌봄센터2호점, 아이들과 함께한‘여름 해변 바다케이크 만들기’진행 (고성군 제공)
[knews25] 다함께돌봄센터 2호점은 8월 21일 여름방학을 맞아 이용 아동들과 함께 ‘여름 해변 바다케이크 만들기’체험활동을 진행했다.이번 활동은 아이들이 푸른 바다와 해변의 모습을 떠올리며 케이크를 직접 꾸며보는 체험으로 요리와 미술 활동을 접목해 아이들의 상상력과 창의력을 자연스럽게 키울 수 있도록 마련됐다.아이들은 파도와 모래사장, 조개, 불가사리 등 다양한 바다 풍경을 케이크 위에 자유롭게 표현하며 각자의 개성과 상상력을 담은 특별한 ‘여름 바다케이크’를 완성했다.또 친구들과 함께 케이크를 만들며 이야기를 나누고 서로의 작품을 감상하는 등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아동은 “내가 직접 바다를 케이크로 만들어서 신기하고 재미있었다”며 “파도도 만들고 조개도 올리니 진짜 바다가 된 것 같아 다음에도 또 만들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또 다른 아동은 “친구들과 같이 만들면서 이야기하니 더 재미있었다”며 “내가 만든 바다케이크가 제일 예쁘다”고 웃으며 말했다.다함께돌봄센터는 정규교육 이외의 시간에 돌봄서비스를 제공하는 시설로 돌봄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지역 내 돌봄 기능을 강화하기 위해 운영되고 있다.특히 방학 기간에는 아이들이 다양한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여러 체험활동을 진행하고 있다.다함께돌봄센터 2호점 관계자는 “이번 체험이 아이들에게 즐거운 여름방학의 추억으로 남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즐겁고 행복하게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2026-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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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국가하천(평창강) 하천시설물 유지보수사업 추진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군청
[knews25] 평창군은 ‘시설물의 안전관리에 의한 특별법’및 ‘시설물의 안전 및 유지관리 실시 등에 관한 지침’에 따른 하천 시설물 정밀 안전 점검의 결과를 통해 국가하천 구간 하천 시설물 3개소에 대해 2026년 8월부터 10월까지 유지보수 사업을 진행할 계획이다.주요 사업 내용으로는 “제방 비탈면 및 하상 수목 제거, 노후화된 수문 재설치, 제방도로 및 옹벽 단면 보수 등”하천을 이용하는 주민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하천환경을 조성하고자 하며 하천 시설물의 능력 향상 및 재해예방 효과를 목표해 본 사업을 추진하고자 함 오현웅 건설과장은 “국가하천 하천 시설물 유지보수 사업을 통해 하천의 안전성을 강화하고 지역 주민들이 안전하게 하천을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또한, “주기적인 현장점검을 통해 보수·보강이 필요한 구간에 대해 사전에 조치해 하천시설물 이용에 문제가 없게 하겠다”고 덧붙였다.
2026-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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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사료작물수확기 연시회 실시
평창군, 사료작물수확기 연시회 실시 (평창군 제공)
[knews25] 평창군은 8월 20일 사료작물 재배 농가 및 축산농가 등을 대상으로 ‘사료작물 수확기 연시회’를 실시했다.이번 연시회는 사료작물 수확 작업의 기계화를 통해 농촌의 일손 부족 문제를 해소하고 수확 작업의 효율성을 높여 양질의 조사료 생산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사료작물수확기를 활용한 예취로 실제 수확 작업을 시연하고 농업인들이 장비의 작업 성능과 이용 방법을 직접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또한 농업인들의 현장 의견을 청취하고 기계화 작업의 장단점 및 효율적인 활용 방안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눴다.특히 사료작물 수확기는 기존의 인력 중심 작업을 기계화해 작업시간과 노동력을 줄일 수 있어, 적기 수확을 통한 조사료 품질 향상과 생산비 절감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주경미 축산농기계과 과장은 “이번 연시회를 통해 농업인들이 최신 수확기계의 작업 성능을 직접 확인하고 기계화 영농의 필요성을 체감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농가의 수요를 적극 반영해 조사료 생산 기반을 확충하고 축산농가의 생산비 절감과 경쟁력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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