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강릉시, 제11회 서해수호의 날 특별 사진전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시청
[knews25] 강릉시는 제11회 서해수호의 날을 맞이해, 3월 25일부터 3월 27일까지 강릉시청 1층 로비에서 특별사진전을 개최한다.서해수호의 날은 2002년 6월 29일 제2연평해전, 2010년 3월 26일 천안함 피격, 2010년 11월 23일 연평도 포격전으로 희생된 서해수호 55명의 용사를 추모하고 참전 장병의 공헌을 기리며 범국민의 안보의식을 높이기 위해 2016년에 제정된 법정기념일이다.이번 특별사진전은 ‘우리의 바다 서해, 평화와 번영으로’를 주제로 천안함 피격, 연평도 포격도발 등 주요 서해수호 사건의 피해 상황 등이 담긴 27점의 사진 등을 게시한다.이정순 복지정책과장은 “조국의 평화를 위해 목숨을 바친 고귀한 희생을 결코 잊지 않아야 하며 또한, 지금 이 순간에도 나라를 위해 헌신하는 국군 장병 여러분께 깊은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
2026-03-25
-
삼척시, 제16회 결핵예방의 날을 맞아 결핵예방 홍보 주간 운영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 시청
[knews25] 삼척시보건소는 제16회 결핵예방의 날을 맞아 3월 23일부터 3월 27일까지 ‘결핵예방주간’을 운영하고 집중 홍보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결핵은 기침이나 재채기 등을 통해 공기 중으로 전파되는 호흡기 감염병으로 조기 발견이 중요하며 꾸준한 치료를 통해 완치가 가능한 질환이다.보건소는 결핵에 대한 시민 인식을 높이고 검진 및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중앙시장, 도계읍, 원덕읍 전통시장에서 거리 캠페인을 진행할 계획이다.아울러 다양한 매체를 활용해 2주 이상 기침 시 결핵검진 받기 기침이나 재채기 시 옷소매로 입과 코 가리기 65세 이상 연 1회 무료 결핵검진 실시 등을 집중 홍보할 예정이다.보건소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홍보를 통해 결핵 예방수칙과 검진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시민 건강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3-25
-
강릉시, 순포습지 일대 ‘돌발해충 월동난 합동예찰’ 실시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시청
[knews25] 강릉시는 오는 3월 25일 오전 10시, 사천면 순포습지 일대와 인접 농경지를 대상으로 강릉시 기술보급과, 산림과, 강릉국유림관리소가 2026년 돌발해충 월동난 합동예찰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조사는 최근 기온 상승에 따라 부화 시기가 빨라질 것으로 예상되는 갈색날개매미충, 꽃매미, 매미나방 등 주요 돌발해충의 발생 밀도를 사전에 파악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순포습지 반경의 주요 수목과 농작물을 대상으로 필지당 표본 조사를 시행해, 알의 생존율과 발육 상태를 정밀 분석한다.시는 이번 예찰 데이터를 바탕으로 해충이 부화하는 ‘최적의 방제 적기’를 예측하고 효율적인 공동방제 전략을 수립할 방침이다.향후 예찰 결과를 바탕으로 상시 운영중인 병해충 예찰 방제단과 돌발해충 발생 농가에 실시간 정보를 신속히 공유함으로써 피해를 최소화 하고 즉각적인 방제 대응이 가능하도록 유기적인 협력 체계를 구축해 나갈 방침이다.김경숙 기술보급과장은 “돌발해충은 매년 기후에 따라 발생 양상이 달라지고 농경지와 산림 경계 지역에서 반복적으로 나타나기 때문에 정기적인 예찰과 선제적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돌발 해충 확산을 사전에 차단해 과수농가의 안정적인 생산 기반을 지켜내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3-25
-
강원특별자치도, ‘한우 개량 중심 품질 고급화’에 나선다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knews25] 강원특별자치도는 한우 개량을 통해 강원한우의 품질 경쟁력을 높이고 축산농가 소득 확대와 경영 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6개 분야에 총 42억원을 투입한다고 밝혔다.우선 한우 개체별 혈통 정보 관리를 위한 종축등록과 암소검정을 통한 우수 암소 선발, 체계적인 인공수정 지원 등을 통해 가축 개량 기반을 강화할 계획이다.또한 한우 개량 속도 가속화를 위해 유전체 분석과 수정란 이식 등 축산 신기술을 적극 도입 활용하고 암소검정 및 유전체 분석 결과를 기반으로 유전능력 하위 20% 저능력 암소의 조기 도태를 지원해 개량 효율을 높인다.강원특별자치도 농정국은 "한우산업은 사료용 곡물 등 수입 의존도가 높아 대외 환경 변화에 취약한 구조"라며 "앞으로도 한우 개량에 중점을 두고 행 재정적 지원을 지속 확대해 안정적이고 경쟁력 있는 산업기반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3-25
-
강원특별자치도, ‘2026년 그린수소 Power to Gas 심포지엄’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knews25] 강원특별자치도는 3월 26일부터 27일까지 동해현진관광호텔과 동해 삼척 일원에서 2026년 그린수소 Power to Gas 심포지엄 을 개최한다.이번 심포지엄은 재생에너지 확대에 따른 전력계통 유연성 확보와 그린수소 활용 전략을 논의하고 국내외 정책 기술 사례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는 한국수소및신에너지학회와 한국동서발전이 공동 주최하고 강원특별자치도와 동해시, 강원대학교, 글로벌TOP전략연구단, 한국녹색기술연구소가 주관하며 산학연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1일차에는 유럽의 P2G 정책 및 지원제도 덴마크의 P2G 비즈니스 모델 재생에너지 연계 그린수소 생산 기술 동해 그린수소 사업 추진 현황 등이 발표된다.2일차에는 동해 그린수소 연구개발 클러스터, 북평 열공급형 연료전지, 삼척 분산형 수소생산기지, 수소시범도시 등 주요 수소 인프라 현장 견학이 진행된다.이를 통해 에너지 전환 시대에 대응하기 위한 심도 있는 논의와 실증 기반의 협력 방안이 함께 모색될 예정이다.도는 이번 심포지엄을 계기로 수소특화단지 조성, 기업유치, 연구개발 확대 등을 통해 수소산업 생태계를 강화하고 에너지 전환 선도지역으로 도약한다는 방침이다.손창환 강원특별자치도 제2청사 본부장은 "이번 심포지엄은 국내외 전문가와 기업이 함께하는 협력의 장으로 강원특별자치도의 수소산업 경쟁력을 한층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는 지속적인 기술교류와 협력 확대를 통해 강원특별자치도가 수소산업 선도지역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6-03-25
-
강원특별자치도, 반려동물 영업자 맹견 취급업소 점검 실시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knews25] 강원특별자치도는 반려동물 영업자의 준수사항 이행 여부를 점검하고 맹견으로 인한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반려동물 영업자 점검 및 맹견 취급업소 특별점검 을 실시한다.이번 점검은 동물보호법 에 따른 연 1회 이상 정기점검 계획에 따라 도내 반려동물 영업장 790개소를 대상으로 추진된다.주요 점검 내용은 시설 및 인력 기준 준수 여부 동물학대 및 부적정 사육 관리 여부 영업자 준수사항 및 교육 이수 여부 등이다.아울러 3월 23일부터 4월 22일까지는 동물생산 수입 판매업 중 맹견 취급 영업자를 대상으로 맹견 사육허가 및 신고 의무 이행 여부 동물등록 및 판매 시 등록 이행 여부 등을 병행 점검한다.도는 시군별 자체 점검을 기본으로 추진하고 필요 시 합동으로 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다.경미한 위반사항은 현장 계도하고 중대한 위반사항은 과태료 부과 등 행정처분을 엄정히 적용할 방침이다.또한 점검과 함께 동물보호법 개정사항과 영업자 준수사항을 안내해 준법 의식을 높이고 건전한 반려동물 영업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박형철 농정국장은 "이번 점검을 통해 반려동물 영업 전반의 관리 수준을 높이고 특히 맹견 관리 사각지대를 해소하겠다"며 "도민 안전과 동물복지 향상을 위해 지속적인 점검과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3-25
-
강원특별자치도, ‘2026년 강원 스테-이 사업’4개 시군 선정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knews25] 강원특별자치도는 인구감소와 고령화로 인한 지역소멸 위기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추진한 2026년 강원 스테-이 사업 공모 결과, 2개 분야 4개 시군을 최종 선정했다.'강원 스테-이 사업'은 지역 유휴시설을 활용한 체류공간 조성과 지역 맞춤형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외부 인구의 방문 체류 정착을 유도하는 사업이다.이번 공모는 지역 정착 가능성을 고려한 체류형 정책 모델 발굴에 중점을 두고 외국인, 폐광지역 주민, 청년, 반려인 등 대상별 특성을 반영한 사업을 선정함으로써 정책 대상의 외연을 확장하고 지역 맞춤형 인구유입 전략을 구체화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분야별로는 특별지원 분야에 태백시와 양구군이 선정됐으며 태백시는 집수리 전문인력 양성을 통해 지역 정착과 일자리 창출을 지원하고 양구군은 반려인과 함께하는 자연 체험형 캠프를 운영한한다.또한 하우스지원 분야에는 홍천군과 평창군이 선정됐으며 홍천군은 외국인 주민 가족 초청형 체류공간을 조성하고 평창군은 청년 창업자 대상 체류형 주거공간을 마련할 계획이다.도는 2024년부터 '강원 스테-이'사업을 통해 체류형 인구 유입 기반을 마련하고 청년과 지역공동체 중심의 정주 여건을 보완하는 등 정책 범위를 단계적으로 확대해 왔으며 체류 확대와 정착 여건을 함께 강화하는 방향으로 정책을 발전시켜, 생활인구와 정주인구 확대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전희선 강원특별자치도 지역소멸대응정책관은 "체류와 정착을 함께 확대해 지역에 사람이 머무는 기반을 만들겠다"며 "이를 통해 지역 맞춤형 인구 유입 기반을 강화하고 지역활력 회복과 지속가능한 성장 기반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3-25
-
양구 선사 근현대사박물관 토요문화학교 운영
양구 선사 근현대사박물관 토요문화학교 운영 4월 4일 개강..초등학생 36명 대상 (양구군 제공)
[knews25] 양구 선사 근현대사박물관은 4월 4일부터 10월 17일까지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토요문화학교 '시간을 달리는 아이들'을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선사시대부터 근현대사까지 우리 역사와 문화를 주제로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어린이들이 쉽고 흥미롭게 역사를 이해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프로그램은 학년별 수준에 맞춰 구성됐다.초등학교 1~3학년은 선사시대, 청동기시대, 삼국시대, 고려시대를 주제로 만들기와 체험활동 중심의 교육이 진행되며 초등학교 4~6학년은 조선 및 근현대사를 중심으로 앙부일구 만들기, 거북선 만들기 등 체험형 프로그램이 운영된다.토요문화학교는 총 3기로 나뉘어 기수별 12명씩 운영된다.1기는 초등학교 1~3학년을 대상으로 4월 4일부터 5월 16일까지, 2기는 같은 학년을 대상으로 5월 23일부터 7월 4일까지 진행된다.3기는 초등학교 4~6학년을 대상으로 9월 5일부터 10월 17일까지 운영될 예정이다.수강 신청은 오는 4월 3일까지 선사 근현대사박물관으로 전화 또는 방문 신청하면 된다.김수연 선사 근현대사박물관장은 "어린이들이 우리 선조들의 삶을 직접 체험하며 역사에 대한 흥미를 느끼고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3-25
-
양구지역자활센터 2026년 사랑의 죽 나눔 활동
양구지역자활센터 2026년 사랑의 죽 나눔 활동 (양구군 제공)
[knews25] 양구지역자활센터는 24일 노인맞춤돌봄서비스 대상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호박죽 도시락 나눔 활동'을 실시했다.이번 나눔 활동은 영양 섭취가 필요한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식사를 제공하고 정서적 안정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준비된 호박죽 도시락은 담당 생활지원사가 각 가정을 직접 방문해 전달하며 어르신들의 안부를 함께 확인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양구지역자활센터는 양구사랑나눔복지회를 통해 노인맞춤돌봄서비스를 제공받고 있는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이번 활동을 추진했으며 돌봄과 식생활 지원을 연계한 맞춤형 복지 실천에 의미를 더했다.센터 관계자는 "앞으로도 돌봄서비스 대상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따뜻한 일상을 보낼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3-25
-
원주모범운전자회, 제56기 정기총회 개최
원주모범운전자회, 제56기 정기총회 개최 (원주시 제공)
[knews25] 원주모범운전자회는 지난 24일 원주문화원에서 ‘제56기 정기총회 및 워크숍’을 개최했다.이날 정기총회에는 김광식 원주경찰서장을 비롯해 원주모범운전자회 심상하 회장과 회원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이번 행사에서는 원주시의 선진 교통문화 정착과 교통안전을 위해 헌신해 온 회원들에게 원주시장 표창과 원주경찰서장 감사장을 수여했으며 신규회원에게는 임명장을 전달했다.원주모범운전자회는 교통사고 예방과 시민 교통안전 의식 함양을 위해 1969년에 설립된 사단법인이다.현재 택시 버스 화물업 종사자 등 230여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으며 등굣길 교통지도, 각종 문화 행사 교통정리, 교통안전 캠페인 등을 통해 교통 의식 향상에 앞장서고 있다.원강수 원주시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지역 교통질서를 위해 애써주시는 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현장에서 자부심을 가지고 활동하실 수 있도록 더욱 세심히 살피겠다”고 말했다.
2026-03-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