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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민축구단이 오랜만에 홈경기를 열고 리그 첫 3연승에 도전한다
춘천시민축구단이 오랜만에 홈경기를 열고 리그 첫 3연승에 도전한다. (춘천시 제공)
[knews25] 춘천시민축구단은 오는 12일 오후 5시 송암스포츠타운 주경기장에서 여주FC와 2026 K3리그 홈경기를 치른다.지난 7월 26일 이후 한 달여 만에 열리는 홈경기로 오랜 시간 경기를 기다려온 팬들과 다시 만나는 자리다.최근 신규 선수 영입을 통해 전력을 보강하며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는 춘천시민축구단은 이번 경기에서 승리를 거두고 리그 첫 3연승을 달성한다는 각오다.이번 경기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한가위’를 테마로 다양한 즐길거리를 마련한다.관람객들은 딱지치기, 복주머니 찾기, 윷놀이, 투호 던지기 등 전통놀이를 체험할 수 있으며 어린이 관람객을 위한 에어바운스도 운영한다.팬들을 위한 현장 프로그램도 마련된다.선수들과 직접 만날 수 있는 팬사인회를 비롯해 농부의 장터와 다양한 푸드트럭이 운영되며 스마트 체중계와 픽시 등 다양한 경품을 받을 수 있는 이벤트도 진행된다.춘천시민축구단 관계자는 “오랜 시간 홈경기를 기다려주신 팬들과 다시 송암에서 만날 수 있어 더욱 뜻깊다”며 “추석을 앞두고 가족과 함께 경기장을 찾아 전통놀이와 다양한 프로그램을 즐기시고 선수들에게도 힘찬 응원을 보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이어 “최근 전력 보강을 통해 팀 분위기와 경기력을 끌어올리고 있는 만큼 이번 경기에서 리그 첫 3연승에 도전하겠다”며 “오랜만에 홈구장을 찾은 팬들이 즐겁게 경기를 관람할 수 있도록 끝까지 최선을 다해 좋은 경기를 보여드리겠다”고 밝혔다.
2026-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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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테이프를 돌려보듯 춘천 원도심 다시보기
비디오테이프를 돌려보듯 춘천 원도심 다시보기 (춘천시 제공)
[knews25] 춘천의 익숙한 거리와 오래된 가게, 새롭게 달라진 공간을 시민의 눈으로 다시 만나는 자리가 마련된다.춘천시는 오는 12일 오후 3시 아이디어도서관 1층에서 춘천도시재생 기록단 ‘스트리트리포터’ 가 펴낸 ‘Side B'vol.2’출간 기념 북토크와 전시를 연다.‘Side B vol.2’에는 원도심의 옛 거리와 추억이 깃든 가게, 새롭게 활용되는 공간, 그곳을 살아가는 주민들의 이야기가 담겼다.익숙해서 무심히 지나쳤지만 오래 다시 보고 싶은 춘천의 장면들을 한 권에 모았다.스트리트리포터는 시민이 직접 춘천의 장소와 일상 속 장면을 기록하는 도시재생 아카이빙 프로젝트다.올해 3기 활동에 참여한 시민 리포터 15명은 도시재생·건축·사진·인터뷰·카피라이팅·춘천학 아카데미와 마을 기록 워크숍을 거치며 자신만의 시선으로 도시를 기록했다.북토크에서는 리포터들이 취재 과정에서 만난 사람과 공간, 기록에 담지 못한 뒷이야기를 시민들과 나눈다.이어 리포터들의 기록물을 소개하는 전시는 12일부터 27일까지 아이디어도서관 1층에서 열린다.북토크는 20명을 대상으로 사전 신청을 받는다.참가자에게는 책과 책갈피를 증정한다.참여 신청은 홍보 포스터의 QR코드 또는 온라인 신청폼에서 할 수 있다.시 관계자는 “도시재생은 공간을 바꾸는 일에 그치지 않고 그 안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의 기억과 이야기를 함께 지켜가는 과정”이라며 “시민이 발견하고 기록한 춘천의 또 다른 장면을 함께 만나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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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평2동 행정복지센터 ‘새 단장’ 설계공모 당선작 선정
후평2동 행정복지센터 ‘새 단장’ 설계공모 당선작 선정 (춘천시 제공)
[knews25] 춘천 후평2동 행정복지센터가 주민 편의와 안전을 갖춘 새 청사로 거듭난다.춘천시는 후평2동 행정복지센터 건립사업 설계공모 당선작을 최종 선정했다고 11일 밝혔다.앞서 시는 지난 8일 커먼즈필드 춘천에서 설계공모 2차 작품심사위원회를 열고 1차 심사를 통과한 10개 공모작의 발표와 질의응답을 거쳐 당선작을 결정했다.당선작은 건축사사무소이름과 건축사사무소다다그룹이 공동 응모한 작품이다.남향을 고려한 청사 배치와 인근 초등학교 학생들의 안전한 보행환경을 연계한 외부공간, 편리한 주차 동선 등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현 후평2동 행정복지센터는 1996년 건축된 노후 청사다.시는 청사 신축을 통해 구조적 안전성을 확보하고 늘어나는 행정서비스 수요에 대응할 계획이다.새 청사는 사업비 210억원을 들여 전체면적 4300㎡, 지하 1층·지상 4층 규모로 건립한다.민원업무 공간과 주민 문화·복지공간, 주차장 등 주민이 일상에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공간을 갖춘다.시는 당선 업체에 설계권과 설계의도 구현권을 부여한다.다음 달 주민설명회와 학교 관계자 의견청취 등을 위한 착수보고회를 열고 기본 및 실시설계에 들어갈 예정이다.설계용역은 2027년 하반기까지 진행하며 같은 해 12월 착공해 2029년 하반기 준공을 목표로 추진한다.시 관계자는 “행정복지센터가 민원 업무를 보는 곳을 넘어 주민들이 편하게 찾고 머무를 수 있는 생활 밀착형 공간이 되도록 설계 단계부터 주민 의견을 충실히 담겠다”고 말했다.
2026-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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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에서 제대로 놀았다” 홍천 물놀이장 2만 3천 명 찾으며 여름 흥행 성공
강원특별자치도 홍천군 군청
[knews25] 홍천군이 여름철 성수기를 맞아 야심 차게 운영한 ‘홍천 물놀이장’ 이 총 61일간의 대장정을 마치고 연일 이어졌던 폭염 속 대성황을 속에 성공적으로 폐장했다.올해 홍천 물놀이장 운영 결과에 따르면, 이용객은 총 2만3057명으로 집계됐다.특히 본격적인 무더위가 기승을 부린 지난 7월 17일에는 하루에만 1519명의 인파가 몰려 일일 최고 이용객 수를 기록하는 등 명실상부한 지역의 인기 명소임을 입증했다.가장 주목할 만한 점은 관외 방문객의 폭발적인 증가다.잘 갖춰진 시설과 쾌적한 환경이 입소문을 타면서 전체 이용객의 65%가 인근 타 지자체 등 외부에서 찾아온 것으로 나타났다.이러한 흥행에는 올해 새롭게 추가 확충된 시설들이 톡톡한 한몫을 했다는 평가다.넓어진 공간에 워터슬라이드와 이동식 수영장을 새롭게 조성해 다채로운 즐길 거리를 선사했으며 넉넉한 그늘을 제공하는 몽골 천막을 곳곳에 배치해 휴게공간을 대폭 늘렸다.이는 이용객 밀집도를 자연스럽게 분산시켜 방문객들이 여유롭고 쾌적하게 물놀이를 즐길 수 있는 일등 공신이 됐다.더불어, 시설 곳곳에 전문 안전요원을 집중적으로 배치하고 엄격한 수질 관리 기준을 유지한 청결한 운영 역시 외부 관광객을 지속적으로 이끄는 주요 요인으로 작용했다.성공적인 물놀이장 운영은 지역 경제 활성화로도 고스란히 이어졌다.유료 이용객들에게 5천 원의 지역 상품권 총 1만8000여 장이 지급됐으며 이 상품권들이 관내 식당과 마트 등 주요 상권에서 활발히 소비되며 소상공인들의 매출 증가에 크게 기여했다.이성희 교육체육과장은 “올해 홍천 물놀이장이 새 단장을 통해 군민들은 물론 다른 지역 방문객들에게도 널리 사랑받는 여름철 으뜸 피서지로 굳건히 자리매김하게 되어 기쁘다”며 “올해의 성공적인 운영 결과를 바탕으로 내년에도 모두가 안심하고 쾌적하게 즐길 수 있는 최고의 여름 추억을 선사하도록 시설 및 안전관리에 더 매진하겠다”고 전했다.
2026-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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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2027년 노인복지기금 지원사업 공고
강원특별자치도 홍천군 군청
[knews25] 홍천군은 9월 15일까지 노인복지 기금 지원사업에 참여할 기관과 단체를 공개 모집한다.노인의 삶과 복지 증진을 위해 여가 활동과 교육 등의 보조금을 지원하는 이번 사업의 대상은 홍천군에 소재한 비영리 법인 또는 공익단체이다.2027년 총지원액은 4천4백만원으로 모집 분야는 교육, 건강, 취미활동, 사회봉사 활동 등 노인복지 증진에 관한 사업 전반이다.신청은 9월 15일까지이며 홍천군청 행복 나눔과 어르신 복지팀을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신청한 사업은 이후 ‘홍천군 지방 보조금 관리 위원회 및 ’노인복지 기금운용 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최종 선정된다.기타 자세한 사항 및 제출 서류 등은 홍천군 누리집 고시·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6-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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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제2회 여성농업인 농기계 챌린지 동상 수상”
홍천군, “제2회 여성농업인 농기계 챌린지 동상 수상” (홍천군 제공)
[knews25] 홍천군은 농촌진흥청에서 개최한 전국 제2회 여성농업인 농기계 챌린지 대회에 참가한 홍천군 대표팀 동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여성농업인의 농업기계 활용 능력과 안전운전 역량을 높이고 농업 현장에서 여성농업인의 역할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홍천 팀은 관리기 두둑 성형과 비닐피복, 채소 정식기, 콤바인 상하차 및 수신호, 트랙터 트레일러 ㄷ자 주행 등 실제 영농 현장에서 활용도가 높은 기술을 중심으로 실전 훈련을 이어왔다.대회 현장에서 정확하고 안정적인 농기계 조작은 물론 안전 수칙 준수와 침착한 경기 운영으로 경쟁력을 보여주며 동상 수상의 영애를 안았다.특히 이번 홍천대표팀 수상은 청년 4H 회원으로 구성 전문 여성농업인으로서의 역량을 입증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농촌 고령화와 영농 인력 부족이 지속되는 가운데 여성농업인의 농기계 활용 능력은 농작업 효율을 높이는 것은 물론 노동력 부족 해소와 농작업 안전성 향상에도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홍천군농업기술센터 윤선화 소장은 “이번 수상은 여성농업인들이 흘린 땀과 열정이 만들어낸 값진 결과”며 앞으로 여성농업인이 농기계를 보다 쉽고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실습 중심의 농기계 교육과 여성 친화형 농기계 임대·보급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홍천군은 이번 수상을 계기로 여성농업인을 위한 농기계 안전교육과 현장실습을 더 강화하고 변화하는 농업환경에 대응할 수 있는 전문 농업인 육성에도 지속적으로 힘쓸 계획이다.
2026-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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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부모·교사가 함께 뛰는 가을 운동회 홍천군 어린이집연합회, 제14회 명랑운동회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홍천군 군청
[knews25] 오곡백과가 무르익는 결실의 계절 가을, 아이들의 힘찬 발걸음과 웃음소리가 홍천종합체육관을 가득 채운다.홍천군 어린이집연합회는 9월 12일 오전 9시부터 홍천종합체육관에서 ‘2026년 홍천군 어린이집 연합 명랑 운동회’를 개최한다.올해로 14회를 맞는 이번 명랑 운동회는 지역 내 어린이집 원아와 학부모, 보육교직원이 한자리에 모여 함께 뛰고 응원하며 서로 교감하는 보육공동체 화합의 장으로 마련됐다.특히 단순한 어린이 체육행사를 넘어 아이와 부모, 보육교직원이 함께 참여하는 프로그램을 통해 가족 간 유대감을 높이고 어린이집 구성원들이 서로 가까워지는 시간을 만드는 데 중점을 뒀다.행사는 오전 9시 선수단 입장을 시작으로 김희영 홍천군 어린이집연합회장의 개회사와 내빈 축사·격려사, 대표 선수 선서 등으로 진행된다.이어 본격적인 명랑 운동회에서는 에어 지네 달리기, 왕 공굴리기, 수레 타기 등 총 13종의 프로그램이 펼쳐진다.아이들은 친구들과 힘을 모아 운동장을 누비고 학부모와 보육교직원도 함께 뛰고 응원하며 이름 그대로 밝고 활기찬 ‘명랑 운동회’를 만들어갈 예정이다.경기마다 아이들의 함성과 가족들의 응원이 어우러지며 종합체육관은 가을의 활기로 가득 찰 것으로 기대된다.승패보다는 함께 달리고 웃는 과정 속에서 아이들에게는 즐거운 경험을, 가족에게는 특별한 추억을, 보육교직원에게는 아이들과 더욱 가까워지는 시간을 선사할 전망이다.김희영 회장은 “결실의 계절 가을을 맞아 아이들과 학부모, 선생님들이 함께 땀 흘리고 웃으며 소중한 추억을 만들 수 있는 자리를 준비했다”며 “참여하는 모든 분이 마음껏 즐기고 오래 기억할 수 있도록 안전하고 알차게 행사를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2026-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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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미술관, 조항란 개인전 ‘시와 함께 머문 풍경’ 개최
홍천미술관, 조항란 개인전 ‘시와 함께 머문 풍경’ 개최 (홍천군 제공)
[knews25] 홍천미술관은 오는 9월 12일부터 27일까지 별관 2층에서 조항란 작가의 개인전 ‘시와 함께 머문 풍경’을 개최한다.이번 전시는 홍천에서 30여 년간 공직 생활을 이어온 조항란 작가가 퇴직 후 일상에서 마주한 꽃과 자연의 풍경을 화폭에 담아 선보이는 개인전이다.조 작가는 오랜 공직 생활을 마무리한 뒤 텃밭을 가꾸며 자연과 가까이 지내기 시작했다.때로는 잡초와 씨름하고 계절마다 피고 지는 꽃을 바라보는 평범한 일상에서 그림의 소재를 발견했다.취미로 시작한 그림은 시간이 흐르면서 일상의 순간과 감정을 기록하는 또 하나의 언어가 됐다.이번 전시에는 장미, 해바라기, 들꽃 등 친숙한 꽃과 자연을 소재로 한 작품들이 관람객을 맞는다.화려한 풍경보다는 주변에서 쉽게 지나칠 수 있는 꽃과 자연의 모습을 따뜻한 시선으로 포착해, 작가가 자연과 함께 머물며 느낀 소박한 정서와 여유를 전한다.특히 전시 제목인 ‘시와 함께 머문 풍경’에는 그림 한 점 한 점을 한 편의 시처럼 바라보고 바쁜 일상 속 잠시 걸음을 멈춰 자연이 건네는 이야기에 귀 기울여 보자는 의미를 담았다.조항란 작가는 “공직 생활을 마친 뒤 텃밭에서 잡초와 씨름하고 꽃을 가꾸며 자연과 함께하는 시간이 많아졌다”며 “그 과정에서 만난 꽃과 풍경을 하나둘 화폭에 담았고 이번 전시를 통해 관람객들도 잠시나마 편안하게 머물며 자연이 주는 위로와 여유를 느끼셨으면 한다”고 전했다.한편 이번 전시는 당초 9월 17일부터 27일까지 진행할 예정이었으나 추석 연휴 기간 미술관 휴관 등을 고려해 전시 일정을 조정, 9월 12일부터 27일까지 관람객을 만난다.
2026-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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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In 서울’ 제6기 귀농귀촌 학교 개강
강원특별자치도 홍천군 군청
[knews25] 홍천군은 예비 귀농귀촌인의 안정적인 지역 정착과 성공적인 귀농 준비를 지원하기 위해 제6기 귀농귀촌 학교 교육생을 9월 22일까지 모집한다.이번 교육은 홍천군이 수도권 도시민을 직접 찾아가는 첫 번째 귀농귀촌 학교로 시간과 거리의 제약으로 참여가 어려웠던 수도권 도시민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으며 귀농귀촌에 관심 있는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교육은 오는 9월 29일부터 30일까지 2일간 서울특별시농업기술센터에서 진행되며 홍천에서의 새로운 삶을 구체적으로 그려볼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주요 교육과정은 △홍천군의 귀농귀촌 지원 정책 소개 △체류형 쉼터의 이해와 운영 사례 △스마트팜 및 사과 재배 기술 △귀농귀촌 전문 강사의 맞춤형 컨설팅 △선배 귀농인의 정착 경험과 성공적인 정착 전략 등으로 구성됐으며 귀농 초기 단계부터 안정적인 정착까지의 과정에서 필요한 다양한 분야의 교육을 제공한다.홍천군은 전국 유일의 귀농귀촌 특구로서 귀농 희망 단계부터 정착 이후까지 이어지는 다양한 교육과 지원사업을 운영하고 있다.특히 2025년 한 해 동안 11회의 귀농귀촌 학교를 운영해 268명의 수료생을 배출했으며 이러한 체계적인 교육 지원을 바탕으로 2025년 강원도 내 귀농 1위, 귀촌 3위를 달성하는 등 연간 2500여명 이상이 정착하는 귀농귀촌 특구로서의 위상을 이어가고 있다.윤선화 홍천군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번 제6기 귀농귀촌 학교는 수도권 도시민들의 교육 참여와 교통 편의를 고려해 처음으로 서울에서 개최하는 만큼, 수도권에 거주하는 예비 귀농귀촌인들에게 보다 가까이 다가가는 교육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수도권 도시민의 눈높이에 맞는 실질적인 교육과 지원을 강화하고 이번 서울에서의 첫 교육을 계기로 수도권 도시민들에게 직접 찾아가는 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귀농귀촌 교육의 접근성을 높이겠다”고 말했다.
2026-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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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홍천로타리클럽, 홍천읍에 따뜻한 나눔 실천
새홍천로타리클럽, 홍천읍에 따뜻한 나눔 실천 (홍천군 제공)
[knews25] 홍천읍 행정복지센터는 새홍천로타리클럽에서 지난 9월 9일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100만원 상당의 뉴케어 30박스를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번 후원 물품은 영양 섭취가 어려운 취약계층과 건강관리가 필요한 주민들에게 전달될 예정으로 지역사회의 따뜻한 나눔과 관심이 더해져 의미를 더했다.권정봉 새홍천로타리클럽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이 전해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이인식 홍천읍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소중한 후원 물품을 기탁해 주신 새홍천로타리클럽에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물품은 도움이 필요한 주민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전했다.한편 새홍천로타리클럽은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다양한 봉사와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며 따뜻한 지역사회 만들기에 앞장서고 있다.
2026-09-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