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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신규 선정 기념 이벤트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 시청
[knews25] 춘천시가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15종을 새롭게 선보이고 이를 기념한 특별 이벤트를 진행한다.새로 선정된 답례품은 삼악산 호수케이블카 2인 이용권을 비롯해 닭갈비, 감자전, 어묵, 호두파이, 선식, 블루베리머핀·잼 등 춘천의 관광과 먹거리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상품으로 구성됐다.특히 춘천의 대표 관광시설인 삼악산 호수케이블카 이용권과 통나무집닭갈비 철판닭갈비, 유기농 재료를 활용한 유동부치아바타 쿠키세트 등이 포함돼 기부자의 선택 폭을 넓혔다.시는 이번 답례품 추가가 지역 업체와 소상공인의 판로 확대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신규 답례품 선정을 기념한 특별 이벤트는 14일 하루 동안 진행된다.고향사랑기부 민간 플랫폼 ‘위기브’를 통해 춘천시에 10만원 이상 기부하고 신규 답례품을 주문하면 참여자 전원에게 네이버페이 1만5000포인트를 지급한다.포인트는 오는 30일 일괄 발송한다.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현재 주소지를 제외한 지방자치단체에 기부하는 제도다.10만원까지 전액 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으며 기부금의 30% 이내에서 답례품도 받을 수 있다.이번 행사에서 10만원을 기부하면 세액공제와 3만원 상당의 답례품, 네이버페이 1만5000포인트까지 모두 14만5000원 상당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시 관계자는 “기부자에게는 춘천의 매력적인 관광·먹거리 상품을 소개하고 지역 업체에는 새로운 판로를 열어주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기부금은 시민 복지와 지역 발전을 위한 사업에 소중하게 활용되는 만큼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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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이카, 영월 지역 미래인재 양성 기여 장학금 기탁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 군청
[knews25] 한국국제협력단은 지난 9월 11일 영월군청을 방문해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해 장학금 621만원을영월장학회에 기탁했다.이번 장학금은 해외로 파견되는 코이카 해외봉사단원들이 국내 교육 기간 중 ‘1달러 식사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해 마련한 금액으로 조성됐다.김길수 영월장학회 이사장은 “영월의 미래 인재 양성에 관심을 갖고 장학금을 기탁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장학금이 지역 학생들의 성장을 위해 잘 쓰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코이카 글로벌인재교육원은 지역 사회와의 상생을 위해 영월중앙시장상인회와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영월군농업기술센터·CJ프레시웨이와 지역 농산물 홍보·판매에 협력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또한 지역 청소년과 주민을 대상으로 세계시민의식 함양 교육을 제공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와의 협력을 지속할 계획이다.
2026-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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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무대 거쳐 다시 장릉으로… 지역이 함께 만든 ‘1457, 소년 잠들다’ 첫 공연 성료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 군청
[knews25] 문화체육관광부 2026 지역대표예술단체 지원사업으로 제작된 창작뮤지컬 ‘1457, 소년 잠들다’ 가 지난 9월 11일부터 12일까지 이틀간 영월 장릉 경내 특설무대에서 실경 공연을 마쳤다.공연 전 R석이 조기에 매진되는 등 관객들의 관심이 이어졌다.‘1457, 소년 잠들다’는 단종의 역사와 영월의 도깨비 설화를 결합한 창작뮤지컬로 2023년 장릉 야외 상설 공연으로 시작했다.이후 작품을 발전시켜 2025년 에든버러 프린지 페스티벌 Korean Season 공식 선정과 Asian Arts Awards 최우수 작품상 수상 등의 성과를 거뒀으며 2026년에는 IC Awards Global Touring Initiative KOREA 대표 초청작으로 선정됐다.이번 공연은 세계 무대를 거쳐 작품의 출발점인 장릉으로 돌아와 실제 공간을 무대로 활용한 실경 공연으로 선보였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특히 영월 지역대표예술단체인 극단 시와 별을 중심으로 터를 일구는 사람들, 살롱 더 스트링, 영월동강합창단, 영월군민오케스트라, 영월군어린이합창단 등 지역 문화 예술단체와 예술인, 군민이 연기와 연주, 합창에 참여해 무대를 함께 완성했다.전길자 영월군 문화관광과장은 “지역에서 시작한 작품이 성장해 다시 지역 예술인과 군민이 함께하는 무대로 이어졌다는 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 예술단체 간 협력을 확대하고 영월의 문화 자원을 활용한 공연이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이호영 예술감독은 “‘1457, 소년 잠들다’ 가 극단만의 작품을 넘어 지역 예술인과 군민이 함께 만드는 작품으로 성장하고 있다는 것이 이번 공연의 가장 큰 의미”고 말했다.‘1457, 소년 잠들다’는 영월 공연에 이어 오는 10월 3일 김포아트빌리지, 10월 22일 서일대학교 예다움홀에서 공연을 이어간다.극단 시와 별은 오는 11월 지역대표예술단체 지원사업의 신작 창작뮤지컬 ‘여우 주막’도 선보일 예정이다.
2026-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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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가격업소에서 영월사랑상품권 쓰면 5% 더 돌려 받는다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 군청
[knews25] 영월군은 9월 14일부터 12월 31일까지 관내 착한가격업소에서 영월사랑상품권으로 결제하면 결제 금액의 5%를 추가로 돌려주는 ‘착한가격업소 추가 캐시백 지원’ 사업을 시행한다.이번 사업은 고물가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을 지원하고 지역 물가 안정에 도움을 주기 위해 추진하며 사업 예산이 소진되면 조기에 종료될 수 있다.착한가격업소는 주변 상권보다 저렴한 가격과 위생·청결 상태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지정하는 업소로 현재 영월군에는 37곳이 지정돼 있다.이번 추가 환급은 영월사랑상품권의 기존 충전 혜택과 중복 적용된다.현재 상품권 충전 시 12%의 혜택이 제공되며 착한가격업소에서 결제하면 결제 금액의 5%를 추가로 돌려받을 수 있다.추가 환급금은 결제 후 자동 지급돼 별도의 신청 절차는 필요하지 않다.대상 업소는 착한가격업소 지정 표찰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영월군 지역상품권 앱 또는 행정안전부 착한가격업소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이상숙 경제과장은 “이번 사업이 군민들의 소비 부담을 줄이고 착한가격업소의 이용 활성화에도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영월사랑상품권을 활용해 지역의 착한가격업소를 많이 이용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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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시설관리공단, ‘AI 윤리 및 업무활용 교육’ 실시
영월군시설관리공단, ‘AI 윤리 및 업무활용 교육’ 실시 (영월군 제공)
[knews25] 영월군시설관리공단은 지난 9월 9일 임직원의 인공지능 활용 역량을 높이고 업무 효율성과 공공서비스 품질을 향상하기 위해 ‘AI 윤리 및 업무 활용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인공지능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와 함께 실제 업무에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익히고 안전하고 책임 있게 인공지능을 사용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주요 교육 내용은 △책임 있는 인공지능 활용을 위한 윤리 교육 △업무 효율화를 위한 인공지능 명령어 작성 방법 △인공지능 활용에 따른 정보 보안과 위험 예방 등으로 구성됐다.공단은 이번 교육을 시작으로 임직원의 인공지능 활용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단순·반복 업무에 인공지능을 활용해 보다 신속하고 효율적인 공공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조삼식 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은 “이번 교육이 임직원들이 인공지능을 업무에 올바르게 활용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새로운 기술을 업무에 적극 활용해 군민에게 신뢰받는 공공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2026-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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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현대미술관, ‘뮤지엄 이음’순회 전시 개최
국제현대미술관, ‘뮤지엄 이음’순회 전시 개최 (영월군 제공)
[knews25] 영월 국제현대미술관이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박물관협회가 주관하는 ‘K-뮤지엄 지역 순회 전시 및 투어 지원사업-뮤지엄 이음’에 선정돼 순회 전시를 개최한다.‘뮤지엄 이음’은 수도권과 대도시에 집중된 전시를 지역으로 확대해 국민의 문화 향유 기회를 넓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올해는 전국 88개 박물관·미술관이 참여해 11월까지 전국 106개 시·군·구 약 180개 공간에서 순회 전시와 체험 행사를 진행한다.국제현대미술관은 ‘보이는 것 너머의 구조’를 주제로 지난 9월 8일부터 10월 8일까지 충남 예산군 예당관광농원 내 후광갤러리에서 1차 전시를 진행하고 10월 20일부터 11월 22일까지 영월 국제현대미술관에서 2차 전시를 개최한다.이번 전시에서는 덴마크 작가가 우리나라 고유의 한지를 활용해 제작한 ‘바다의 속삭임’연작을 비롯해 미국, 프랑스, 페루 등 15개국 작가 30명의 조각·회화·설치·섬유미술 작품 150점을 선보인다.전시 주제인 ‘보이는 것 너머의 구조’는 눈에 보이는 형태와 이미지뿐만 아니라 그 이면에 존재하는 관계와 질서 감정과 사회적 의미를 살펴보는 데 초점을 맞췄다.작품의 결과뿐만 아니라 작품을 이루는 보이지 않는 관계와 과정까지 살펴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전시 기간에는 작품 관람과 함께 만들기 체험, 전시 해설, 작가와의 만남 등 관람객이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2026-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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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문화관광재단 영월청소년오케스트라 서예솔 단원, 2026 강원학생예술실기대회 타악 부문 2위 수상
영월문화관광재단 영월청소년오케스트라 서예솔 단원, 2026 강원학생예술실기대회 타악 부문 2위 수상 (영월군 제공)
[knews25] 영월문화관광재단이 운영하는 영월청소년오케스트라 타악기 단원 서예솔 양이 지난 9월 5일 강원예술고등학교에서 열린 ‘2026 강원학생예술실기대회’에서 타악 부문 2위를 수상했다.서예솔 양은 올해 영월청소년오케스트라에 입단해 타악기 권오문 강사의 지도 아래 꾸준히 연습해 왔으며 이번 대회에서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선보였다.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이 주관한 ‘2026 강원학생예술실기대회’는 학생들이 예술적 재능과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마련된 대회다.올해는 중·고등학생 474명이 참가해 음악·미술·무용 분야에서 실력을 겨뤘다.영월청소년오케스트라는 김석구 지휘자와 12명의 전문 강사진의 지도 아래 50여명의 청소년 단원이 활동하고 있다.매주 금요일 악기별 연습과 합주를 진행하며 음악적 기량을 키우고 단원 간 협업과 소통을 경험할 수 있도록 운영하고 있다.영월문화관광재단 관계자는 “이번 수상을 위해 꾸준히 노력한 서예솔 단원에게 축하의 마음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청소년 단원들이 다양한 연주와 무대 경험을 통해 자신의 기량을 키우고 음악적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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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보훈단체, 국립대전현충원 찾아 호국영령 추모
영월군 보훈단체, 국립대전현충원 찾아 호국영령 추모 (영월군 제공)
[knews25] 영월군 보훈단체는 지난 9월 11일 국립대전현충원을 찾아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을 추모하고 나라 사랑의 의미를 되새기는 참배 행사를 진행했다.이번 행사에는 무공수훈자회, 상이군경회, 전몰군경유족회, 전몰군경미망인회 등 4개 보훈단체 회원 80명이 참여했다.참여자들은 국립대전현충원 현충탑에서 헌화와 분향, 묵념을 하며 국가를 위해 희생·헌신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을 추모했다.이어 유족들은 개별 묘역을 찾아 참배하는 시간을 가졌다.참배 후에는 한국조폐공사 화폐박물관을 방문해 우리나라 화폐의 역사와 문화를 살펴봤다.이번 행사는 추석을 앞두고 국가유공자의 희생과 공헌을 기억하고 보훈단체 회원 간 화합과 유대를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김남균 영월군 주민복지과장은 “국가를 위해 헌신한 국가유공자와 호국영령의 희생을 기억하고 예우하는 것은 우리 모두의 책무”며 “앞으로도 국가유공자와 보훈 가족에 대한 예우를 강화하고 보훈의 가치와 나라 사랑 정신을 이어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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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자원봉사센터, ‘톡 톡 손끝에서 이어지는 봉사’ 교육 실시
영월군자원봉사센터, ‘톡 톡 손끝에서 이어지는 봉사’ 교육 실시 (영월군 제공)
[knews25] 영월군자원봉사센터는 지난 9월 11일 여성회관 2층 대강당에서 관내 봉사 단체 회장과 총무를 대상으로 ‘톡 톡 손끝에서 이어지는 봉사’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카카오톡 단체 대화방 운영에 어려움을 겪는 봉사 단체를 돕기 위해 마련됐으며 단체 대화방 운영 방법과 봉사 일감 접수·관리 등 실제 활동에 필요한 내용을 중심으로 진행됐다.교육 참가자들은 실제 단체 대화방 운영 사례를 바탕으로 회원 간 소통과 정보 공유 방법을 익히고 봉사 활동을 효율적으로 관리하는 방법을 배웠다.영월군자원봉사센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이 봉사 단체의 원활한 소통과 효율적인 활동 운영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봉사 단체의 역량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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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유해야생동물 먹이주기 금지구역 19개소 지정․고시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 시청
[knews25] 삼척시는 도심 및 주거지역에서 비둘기 등 유해야생동물 먹이를 주는 행위로 인한 시설물, 공중보건 및 생활상 등의 피해를 예방하고 최소화 하기 위해 먹이주기 금지구역 19개소를 지정·고시 한다고 밝혔다.최근, 관내 곳곳에서 비둘기에게 지속적으로 먹이를 주면서 특정 지역에 비둘기가 집중되고 있으며 비둘기 배설물로 인한 도로·보행로·시설물 오염, 악취, 위생 문제 및 주민 생활 불편이 지속적으로 발생해 오면서 청소 및 시설물 관리 등 행정적 부담도 증가하고 있어 체계적인 관리가 필요하다는 의견이 제기돼 왔다.이에 삼척시는 시민들의 생활환경을 보호하고 비둘기 개체의 과도한 집중을 예방하기 위해 생활공원 등 동 지역 19개소를 비둘기 먹이주기 금지구역으로 지정하고 올해 12월말까지 3개월간의 계도기간을 거쳐, 2027년 1월부터는 금지구역 내에서 비둘기에게 먹이를 주는 행위가 적발될 경우 관련 규정에 따라 최대 100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할 예정이다.시는 계도기간 동안 시민들이 충분히 알 수 있도록 현수막, 안내표지판, 홈페이지 등을 활용한 홍보를 실시하고 현장 계도를 통해 제도가 안정적으로 정착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삼척시 관계자는 “비둘기에게 먹이를 주는 행위가 단순히 먹이를 제공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특정 장소에 비둘기를 집중시키면서 배설물로 인한 악취와 보행로 통행 등 위생 및 안전문제로 이어 질 수 있다”며 “이번 금지구역 지정은 시민의 쾌적한 생활환경을 보호하고 사람과 야생동물이 조화롭게 공존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한 조치이며 시민 여러분들의 먹이주는 행위 자제와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6-09-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