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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가을 관광콘텐츠 잇따라, 체류관광 이어간다
강원특별자치도 동해시 시청
[knews25] 동해시가 여름 성수기에 집중됐던 관광 흐름을 가을까지 이어가기 위해 문화·예술과 축제, 걷기·체험을 연계한 가을 관광콘텐츠를 본격 선보인다.시는 9월부터 문화예술 행사와 지역 대표축제, 트레킹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잇달아 운영하고 산과 바다 등 지역 관광자원과 연계해 관광객의 선택 폭과 지역 내 체류시간을 넓힌다는 계획이다.먼저 오는 5일 오후 6시 삼화사 일원에서 ‘동해시민과 함께하는 자연음악회’ 가 열린다.정영주, 장사익, 최백호 등이 출연해 가을 산사의 정취와 어우러진 공연을 선보인다.같은 날부터 23일까지 19일간 시 전역에서는 ‘제29회 동해예술제’ 가 이어진다.미술협회 정기 회원전을 시작으로 서예·문학·사진·음악·공연 등 분야별 문화예술 행사가 펼쳐지며 11일 개막공연에는 가수 전영록과 지역 예술인들이 참여한다.가을철 자연과 역사를 함께 즐기는 ‘동해소금길 트레킹’도 9월부터 11월까지 총 8회 운영된다.지역의 자연경관과 역사·문화자원을 직접 걸으며 경험하는 프로그램으로 축제 관람에 걷기와 체험을 더하는 가을 관광콘텐츠다.이어 9월 17일부터 20일까지 동해 웰빙레포츠타운 일원에서는 대표 향토축제인 ‘제39회 동해무릉제’ 가 열린다.시는 이들 문화·축제와 체험 프로그램을 무릉계곡·무릉별유천지의 가을산, 한섬·하평해변의 가을바다 등 지역 관광자원과 연계해 ‘축제와 문화-걷기와 체험-산과 바다’로 이어지는 가을 관광을 집중 홍보할 방침이다.김형기 문화관광국장은 “가을 동해는 문화와 축제뿐 아니라 산과 바다, 걷기까지 다양한 여행을 함께 즐길 수 있는 계절”이라며 “지역 곳곳의 관광콘텐츠를 연결해 더 오래 머물고 다시 찾고 싶은 가을 여행지로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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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약노인관리 ‘내 몸 깨우는 활력 찾기’ 프로그램 운영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군청
[knews25] 평창군보건의료원은 오는 9월 7일부터 10월 31일까지 2개월 동안 방문건강관리사업 대상자 중 허약 노인을 대상으로 내재적 능력 관리를 통한 노쇠 악화 지연 및 기능 유지를 위한 ‘내 몸 깨우는 활력 찾기’ 프로그램을 시행한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신체적·정신적 기능을 유지·강화해 일상생활 수행 능력을 높이고 노쇠 악화를 지연시켜, 어르신들이 건강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기간 중 방문간호사가 대상자 1명당 8회 이상 방문해 탄력 밴드 및 수건을 이용한 시니어 운동, 파·타·카 발음 운동 등 구강 기능 향상 프로그램을 진행한다.또한 영양 평가를 바탕으로 맞춤형 건강 밥상 교육과 근 감소 예방을 위한 단백질 음료도 제공한다.이와 함께 노년기 유형별 건강관리 교육, 소근육 활동을 통한 인지기능 강화, 노쇠 검진을 병행하며 프로그램 종료 후에도 방문간호사의 정기적인 건강 모니터링과 건강관리 서비스를 지속 제공할 예정이다.박건희 평창군보건의료원장은 “세월에 따른 노화는 막을 수 없지만, 내재적 능력 관리를 통한 노쇠 지연은 일상생활 수행 능력을 향상하고 단순한 수명 연장을 넘어 건강수명을 늘리는 핵심 이라며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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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9월 8일 ‘피크닉 라이브 소풍 & 드론쇼’야외 공연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홍천군 군청
[knews25] 홍천군은 오는 9월 8일 오후 7시 토리숲에서 MBC M 음악 프로그램 ‘피크닉 라이브 소풍’ 공개 녹화를 진행한다.이번 공연에는 가수 정동하, 알리, 황가람, 김기태, 김경록이 출연하며 각기 다른 음악적 색깔과 탄탄한 가창력으로 홍천의 가을밤을 음악으로 채울 예정이다.이번 홍천 편은 ‘홍천의 밤을 수놓는 음악과 빛’을 주제로 기존 야외 음악 공연에 대규모 드론쇼를 결합해 진행한다.홍천군은 드론쇼 관람을 위해 많은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관람객 안전 확보와 원활한 행사 진행을 위해 당일 오후 8시부터 8시 40분까지 일부 구간의 도로 및 산책로를 통제한다.통제 구간은 △토리숲~남산교 △S-OIL 주유소~홍천로컬푸드센터 일대 구간 등이다.군은 통제로 인한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홍천경찰서와 협조해 현장 교통 통제와 인파 관리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현장 공연은 별도의 관람료 없이 누구나 즐기는 야외 관람 방식으로 진행되며 입석으로 관람하거나 개별 지참한 돗자리에 앉아 라이브 공연과 드론쇼를 함께 관람할 수 있다.신영재 홍천군수는 “이번 공연이 군민들에게 특별한 힐링의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녹화본이 추석 당일에 방영되는 만큼, 많은 분이 홍천의 다채로운 매력을 느끼셨으면 한다”고 전했다.이번 방송은 오는 9월 25일 추석 당일 오후 6시 MBC M을 통해 방영될 예정이다.
2026-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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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상오안리 다목적체육관 준공식 개최
홍천군, 상오안리 다목적체육관 준공식 개최 주민 생활체육 공간 새출발 5억 2,100만원 투입, 연면적 194.94㎡ 규모…주민 건강·화합의 새 공간 마련 (홍천군 제공)
[knews25] 홍천군은 9월 3일 홍천읍 상오안리 234-4번지 일원에서 상오안리 다목적체육관 준공식을 개최하고 주민 생활체육과 마을 공동체 활동을 위한 새로운 실내 체육공간의 출발을 알렸다.이날 준공식에는 신영재 홍천군수와 최진현 홍천군의회 부의장 및 군의원, 지역 주민과 관계자 등이 함께해 다목적체육관의 준공을 축하했다.참석자들은 새롭게 마련된 체육공간이 주민들의 건강 증진은 물론, 서로 소통하고 화합하는 마을 공동체 공간으로 활발히 활용되기를 기대했다.특히 이날 행사는 주민들이 오랫동안 생활권 가까이에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실내 체육공간이 마련됐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날씨와 계절에 구애받지 않고 운동과 여가 활동을 즐길 수 있는 공간이 문을 열면서 주민들의 일상에도 새로운 활력을 더할 것으로 기대된다.상오안리 다목적체육관은 총사업비 5억 2100만원을 투입해 연면적 194.94㎡, 약 58평 규모의 지상 1층 건축물로 조성됐다.제2종 근린생활시설인 체력 단련장 용도로 신축됐으며 구조는 일반 철골구조다.세부 사업비는 건축·기계 분야 4억 5100만원, 전기 분야 5500만원, 통신 분야 1500만원이다.공사는 지난 3월 18일 착공해 7월 15일 마무리됐으며 7월 20일 준공검사를 완료한 뒤 이날 준공식을 열었다.이번 체육관 조성으로 상오안리 주민들은 폭염과 우천, 한파 등 외부 환경의 영향을 덜 받으면서 보다 쾌적하게 생활체육 활동을 즐길 수 있게 됐다.또한 평소에는 주민 운동 공간으로 필요할 때는 마을 행사와 주민 간 소통을 위한 다목적 공간으로 활용될 것으로 기대된다.홍천군은 그동안 읍면 지역의 생활체육 기반을 확충하고 주민들이 생활권 가까이에서 건강한 여가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체육시설 조성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다.상오안리 다목적체육관 역시 주민 생활권 안에서 체육활동과 공동체 활동을 함께 지원하는 생활밀착형 체육시설로 지역 주민들의 일상 속 활용도가 높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신영재 홍천군수는 “오늘 준공식은 단순히 체육시설 하나를 완공한 자리가 아니라 상오안리 주민들이 함께 건강을 챙기고 만나고 소통할 수 있는 새로운 공간의 문을 여는 뜻깊은 자리”며 “이곳이 주민들의 생활 속에 자연스럽게 자리 잡아 운동과 여가를 즐기고 서로 정을 나누는 마을의 중심 공간으로 활발히 활용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이어 “앞으로도 군민 누구나 생활권 가까이에서 편리하게 체육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지역별 여건을 세심하게 살피고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생활체육 기반을 꾸준히 확충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2026-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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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장애인식개선교육 및 발달장애인 권익옹호 교육 실시
삼척시, 장애인식개선교육 및 발달장애인 권익옹호 교육 실시 (삼척시 제공)
[knews25] 삼척시는 9월 3일 오후 3시 시청 본관 4층 대회의실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2026년 장애인식개선교육 및 발달장애인 권익옹호 교육’을 실시했다.법정 의무교육으로 마련된 이번 교육은 장애인식개선교육을 통해 장애에 대한 긍정적 인식을 제고하고 인권과 장애의 다양성에 기초한 지원 기반을 다지기 위해 추진됐다.우선 장애인식개선교육에서는 장애 및 장애인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긍정적 인식 제고를 비롯해 인권 관련 법과 제도, 다양성·자율성·자립 존중, 보조기구 및 편의시설 접근성 등을 다뤘다.이어 진행된 발달장애인 권익옹호 교육에서는 발달장애의 이해, 행동특성 및 의사소통 방법과 함께 범죄 대응, 공공후견, 개인별 지원계획, 긴급돌봄 등 실질적인 지원 제도를 상세히 살피고 질의응답을 가졌다.삼척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으로 직원들이 장애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갖추고 발달장애인 권익옹호와 지원 제도를 깊이 이해해,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우러지는 통합 사회 조성과 복지 증진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2026-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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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 숲속 놀이공원, 새 단장 마치고 9월 5일 재개장
홍천 숲속 놀이공원, 새 단장 마치고 9월 5일 재개장 (홍천군 제공)
[knews25] 홍천군의 어린이·가족 친화형 공간인 홍천 숲속 놀이공원이 새 단장을 마치고 오는 9월 5일부터 다시 문을 연다.홍천 숲속 놀이공원은 지난해 9월 24일 개장한 이후 어린이들에게는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즐거운 공간으로 가족들에게는 함께 머물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낼 수 있는 휴식 공간으로 사랑받아 왔다.홍천군은 이용객들이 더 편안하고 쾌적하게 공원을 이용할 수 있도록 지난 5월 26일부터 운영을 잠시 중단하고 쉼터 조성과 시설물 정비에 나섰다.이번 정비를 통해 공원 곳곳에 그늘막과 덱, 벤치, 테이블 등을 추가로 설치 해 아이들이 놀이를 즐기는 동안 가족들이 편안하게 쉬어갈 수 있는 공간을 마련했다.아울러 놀이시설을 비롯한 공원 내 시설물을 정비해 안전하고 쾌적한 놀이환경을 갖췄다.홍천군 관계자는 “아이들이 신나게 뛰어놀고 가족들이 함께 웃으며 편안한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공간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공원을 새롭게 정비했다”며 “다시 문을 여는 홍천 숲속 놀이공원에서 아이들과 가족들이 행복한 추억을 많이 만들어 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홍천 숲속 놀이공원은 오는 9월 5일부터 정상 운영 을 재개하며 방문객들이 더 쾌적하고 안전하게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리해 나갈 예정이다.이번 가을, 한층 더 편안해진 홍천 숲속 놀이공원에서 아이들은 마음껏 뛰놀고 가족들은 잠시 쉬어가며 함께하는 즐거움과 소중한 추억을 만들어 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2026-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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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 광역철도 100년, 역세권 개발 성공 사례 찾아 살핀다
홍천 광역철도 100년, 역세권 개발 성공 사례 찾아 살핀다 (홍천군 제공)
[knews25] 홍천군은 용문~홍천 광역철도 등 신규 철도망 구축에 대비해 선제적이고 입체적인 역세권 개발 구상을 마련하고자 9월 1일부터 9월 4일까지 3박 4일간의 일정으로 일본 공무 국외 출장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출장은 철도역을 단순한 교통 거점이 아닌 ‘머물고 싶은 체류형 생활·관광 거점’ 으로 조성하기 위한 우수 사례를 직접 확인하고 이를 홍천군 지역 여건에 부합하는 역세권 개발 모델로 접목하기 위해 기획됐다.출장단은 대도시형 입체 복합개발 사례부터 관광·상업 연계형, 지역 특산물 융합형, 미래 첨단산업 연계형까지 다각도의 현장 조사를 실시한다.장용기 미래성장추진단장은 “이번 현장 조사를 통해 수집한 입체적 보행 동선, 교통약자 편의성, 지역 먹거리·특산물 연계 상권, 체류형 광장 조성 방안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할 것”이라며 “향후 들어설 홍천역을 단순한 통과 역이 아닌 청정 버스·택시·수요응답형 교통체계가 연계되는 환승 센터이자, 지역 경제를 견인하는 핵심 복합 거점으로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2026-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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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립도서관, 9월 독서의 달 프로그램 운영
홍천군립도서관, 9월 독서의 달 프로그램 운영 (홍천군 제공)
[knews25] 홍천 군립 도서관은 2026년 9월 독서의 달을 맞아, 지역 주민들의 독서 의욕을 증진하고 도서관 이용 활성화를 위해 9월 한 달간 관내 6개 도서관에서 풍성하고 다채로운 독서 문화프로그램을 운영한다.주요 운영 프로그램은 독서 관련 체험, 작가와의 만남, 야간 북 킹, 어린이 뮤지컬, 음악 공연, 원화 전시, 독후활동 등이 있다.6개 도서관별 프로그램 일정과 사전 신청은 홍천 군립 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확인하거나 해당 도서관으로 전화 문의하면 된다.이성희 교육체육과장은 “이번 가을 풍성하게 준비한 독서의 달 행사가 책 읽는 사회 분위기를 한층 더 끌어올리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주민 선호도를 반영한 알찬 독서 문화프로그램 운영을 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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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크리에이터가 춘천 관광택시 직접 타보고 알린다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 시청
[knews25] 춘천시가 외국인 관광객 유치를 위해 외국인 관광객이 관광택시를 직접 타보고 알리는 팸투어를 진행한다.춘천시와 한국관광공사는 오는 6일 국내 거주 외국인 SNS 크리에이터 40명을 초청해 '춘천 외국인 관광택시 홍보 팸투어'를 진행한다.이번 팸투어는 외국인 크리에이터가 관광택시를 타고 춘천 곳곳을 직접 여행한 뒤 자신의 경험을 SNS와 숏폼으로 제작·확산하는 방식이다.특히 개별여행을 선호하는 외국인 관광객에게 '관광택시 한 대로 춘천을 편리하게 여행할 수 있다'는 점을 실제 여행 동선을 통해 보여주는 데 초점을 맞췄다.대중교통 이용이나 이동 동선에 대한 부담 없이 시장과 자연, 미식 체험을 하나의 여행으로 연결할 수 있다는 관광택시의 장점을 외국인 크리에이터의 콘텐츠를 통해 알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참가자들은 이날 아침부터 2명이 한 조가 돼 춘천역 트래블아일랜드에서 관광택시 이용 방법을 안내받은 뒤 춘천 곳곳을 둘러본다.코스는 '가족여행''연인·친구여행'두 가지로 가족여행을 주제로 한 코스는 해피초원목장과 소양강스카이워크를, 연인·친구여행 코스는 킹카누나루터와 감자밭 카페를 각각 찾아 춘천의 다양한 매력을 담았다.이후 참가자들은 삼악산호수케이블카와 사이로248 출렁다리, 호수변 산책길 등을 함께 방문하며 춘천의 호수와 자연을 체험한다.춘천시 관계자는 “이번 팸투어는 외국인이 직접 관광택시를 이용해 춘천을 여행하고 자신의 시선과 언어로 춘천의 매력을 알린다는 데 의미가 있다”며 “한국관광공사와의 협력을 바탕으로 관광택시가 외국인 개별관광객의 편리한 여행수단으로 자리 잡고 실제 춘천 방문과 지역 소비로 이어질 수 있도록 외국인 관광객 유치 마케팅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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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관광지 음식점 1회용품 사용 줄이기 점검
춘천시, 관광지 음식점 1회용품 사용 줄이기 점검 (춘천시 제공)
[knews25] 시는 오는 23일까지 의암호와 소양강, 구봉산 카페거리, 명동거리 등 관광객 유동이 많은 지역의 음식점을 찾아 1회용품 사용 억제 제도 준수 여부를 살피고 현장 안내를 진행하고 있다.주요 점검 사항은 음식점 내 1회용 접시·용기와 나무젓가락, 수저·포크·나이프, 비닐식탁보 등의 제공 여부와 1회용 봉투·쇼핑백 무상 제공 여부 등이다.생분해성 제품의 경우 환경표지 인증 여부를 확인한다.시는 경미한 위반 사항은 현장에서 시정하도록 안내하고 반복적이거나 고질적인 위반 업소에는 관련 규정에 따라 행정조치를 할 예정이다.시 관계자는 “추석 연휴 관광객 증가에 대비해 음식점의 자발적인 1회용품 사용 줄이기를 유도하고 깨끗하고 친환경적인 관광 환경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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