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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기업인단체연합회, ‘2026 한마음의 날’ 행사 성황리 개최
원주시기업인단체연합회, ‘2026 한마음의 날’ 행사 성황리 개최 (원주시 제공)
[knews25] 원주시기업인단체연합회는 지난 28일 빌라드아모르에서 지역 기업인의 화합과 역량 강화를 위한 ‘2026년 한마음의 날’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구자열 원주시장을 비롯해 문정환 원주시의회 의장, 송기헌·최혁진 국회의원, 회원사 대표 및 유관기관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행사는 급변하는 산업 환경에 대응하기 위한 ‘기업인을 위한 실전 AI 활용법’역량 강화 특강을 시작으로 본 기념식과 상호 교류를 위한 교류 걷기행사 등으로 진행됐다.특히 기념식에서는 구자열 원주시장과 지역 국회의원을 비롯한 참석자들이 창업도시 원주 유치를 한마음으로 기원하며 뜻을 모았다.참석자들은 원주시의 창업도시 유치를 향한 의지와 염원을 함께 나누고 창업하기 좋은 도시 원주를 조성해 지역경제 발전과 미래 성장동력을 확보하겠다는 의지를 다졌다.기념식 이후 오후에는 단구공원 둘레길 일원에서 교류 걷기 행사를 열고 기업인 간 소통을 확대하며 친목과 유대를 다지는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구자열 원주시장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지역경제 발전을 위해 힘써주시는 기업인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기업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기업인단체 간 소통과 협력을 강화해 기업하기 좋은 도시 원주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원주시기업인단체연합회는 김종태 회장을 비롯한 8개 기업인단체, 260여명의 회원사로 구성돼 있으며 기업인 간 교류와 협력을 통해 지역 중소기업의 성장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설립된 단체이다.
2026-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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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청소년수련관, 10월 31일 ‘2026 득템하장 플리마켓’ 개최
원주시청소년수련관, 10월 31일 ‘2026 득템하장 플리마켓’ 개최 (원주시 제공)
[knews25] 원주시청소년수련관은 오는 10월 31일 오전 11시부터 수련관 야외 풋살장에서 청소년과 시민이 함께 어우러지는 ‘2026 득템하장 플리마켓’을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중고 물품과 수공예품의 나눔·판매를 통해 일상 속 자원순환의 가치를 확산하고 청소년과 지역 주민이 함께 어울리는 교류의 장을 마련하고자 기획됐다.행사장에서는 청소년과 주민들이 직접 참여하는 중고 장터를 비롯해 수공예품, 지역 농산물 및 가공품, 다채로운 먹거리 부스가 운영된다.아울러 남녀노소 누구나 무료로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만들기 체험 부스와 이벤트 게임이 함께 펼쳐진다.특히 축제의 재미를 더할 청소년 동아리들의 끼와 열정이 담긴 무대 공연과 함께, 이색 볼거리인 ‘멍때리기 대회’ 가 열려 눈길을 끈다.멍때리기 대회는 사전 신청과 당일 현장 접수로 참가할 수 있으며 최종 미션을 성공한 참가자 10명에게는 소정의 상품을 수여한다.수련관 측은 이번 행사가 단순히 물건을 사고파는 장터를 넘어, 청소년과 주민이 지속 가능한 친환경 소비와 재사용 문화를 공유하는 뜻깊은 지역 축제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김익주 원주시청소년수련관장은 “이번 플리마켓이 청소년과 시민이 함께 나누고 즐기며 자원순환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공연과 체험 등 다양한 즐길 거리가 마련된 만큼 지역 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행사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원주시청소년수련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6-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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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노인 일자리 ‘공동체사업단’ 운영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시청
[knews25] 원주시는 근로 능력이 있는 어르신에게 적합한 일자리를 지원해 소득을 보전하고 건강 증진과 안정적인 노후생활을 돕는 ‘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특히 노인 일자리 유형 중 하나인 ‘공동체사업단’은 참여 어르신들이 전문 지식과 풍부한 사회 경험을 살려 상품과 서비스를 직접 생산·판매하는 사업장이다.현재 동네방앗간, 미용실, 카페 등 다양한 업종의 매장이 운영 중이며 어르신들이 양질의 제품과 서비스를 선보여 호응을 얻고 있다.시는 공동체사업단이 어르신들에게는 든든한 소득원이 되고 시민들에게는 믿을 수 있는 착한 소비처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홍보를 지속적으로 강화할 방침이다.김정옥 경로복지과장은 “공동체사업단은 어르신들이 사회의 일원으로서 활력을 되찾고 자긍심을 높이는 소중한 일터”며 “어르신들의 정성과 경륜이 담긴 생산품과 서비스를 시민 여러분께서 많이 이용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6-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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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2026년 7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결정·공시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시청
[knews25] 원주시는 2026년 7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를 10월 29일자로 결정·공시한다.이번에 결정·공시하는 개별지가는 올해 1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분할합병 등 토지이동 사유가 발생한 토지에 대해 조사 · 산정한 것으로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를 통해 조회할 수 있다.시는 검증을 마친 2132필지의 토지에 대해 지가 열람 및 의견접수 기간을 운영하고 지난 10월 20일부터 22일까지 원주시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올해 7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를 최종 결정했다.결정된 개별공시지가에 대해 이의가 있는 토지소유자 및 그 밖의 이해관계인 등은 10월 29일부터 11월 27일까지 개별공시지가 이의신청서를 작성해 가까운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나 원주시청 토지관리과에 직접 또는 우편·팩스로 제출하면 된다.
2026-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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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학습관, 10월 30일 ‘제2회 배움나눔 버스킹’ 개최
원주시 학습관, 10월 30일 ‘제2회 배움나눔 버스킹’ 개최 (원주시 제공)
[knews25] 원주시 학습관이 주최·주관하는 ‘2026년 제2회 배움나눔 버스킹’ 이 오는 10월 30일 금요일 오후 2시 원주건강문화센터 지상 1층 야외공연장에서 펼쳐진다.배움나눔 버스킹은 평생학습 강좌를 통해 갈고닦은 수강생들의 배움 성과를 시민들과 함께 나누며 학습 성취감을 높이고 거리 공연을 통해 원도심에 활력을 불어넣고자 마련된 문화 프로그램이다.학습관 소속 평생학습동아리 6개 팀이 참가해 풍성한 볼거리를 선사한다.치악하모, 파랑새 오카리나, 훌랄라 우쿨렐레, 파랑새 하모니카, 밸라댄스, 소리사랑 색소폰 앙상블, 6개 팀이 하모니카, 오카리나, 우쿨렐레, 색소폰 연주와 흥겨운 밸리·라인댄스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올해 마지막 무대인 ‘제3회 배움나눔 버스킹’은 오는 11월 13일 금요일 같은 장소에서 열려 가을날의 평생학습 축제를 마무리할 계획이다.윤석재 원주시 학습관장 “배움나눔 버스킹이 수강생들에게는 배움의 기쁨을 나누는 보람찬 무대가 되고 시민들에게는 일상 속 활력소가 되길 바란다”며 “공연을 통해 원도심 일대가 활성화되고 생활 속 평생학습 문화가 더욱 확산할 수 있도록 다각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2026-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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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샘마루도서관, 2026년 별밤 라이브러리 프로그램 운영
원주시 샘마루도서관, 2026년 별밤 라이브러리 프로그램 운영 (원주시 제공)
[knews25] 원주시 샘마루도서관이 시민들의 독서 문화 향유 기회를 넓히기 위해 야간 인문학 프로그램 ‘별밤 라이브러리’를 운영한다.‘별밤 라이브러리’는 평일 낮 시간 도서관 이용이 어려운 직장인과 시민을 위해 야간 연장 개관 시간을 활용, 분야별 전문가를 초청해 인문·문화 강연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오는 11월에는 나을주 금융전문가를 초청해 세대별 재무 고민을 점검하고 맞춤형 경제 전략을 세워보는 ‘슬기로운 자산관리’강좌를 진행한다.이어 12월에는 이은화 미술평론가와 함께 명화 속 숨은 이야기와 예술가들의 치열한 삶을 조명하는 ‘요즘 어른을 위한 최소한의 미술’강좌를 선보인다.참여 신청은 11월 3일부터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샘마루도서관 공식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할 수 있다.도서관 관계자는 “평소 도서관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싶었지만 시간적 제약으로 참여하지 못했던 시민들을 위해 이번 야간 강좌를 기획했다”며 “바쁜 일상 속에서도 도서관에서 인문학의 매력을 느끼고 삶의 여유를 찾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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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 유아동 중독예방 인형극 성황리 마무리
원주시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 유아동 중독예방 인형극 성황리 마무리 (원주시 제공)
[knews25] 원주시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는 지난 9월 21일부터 10월 27일까지 관내 유치원 및 초등학교 32개 기관, 아동 1400여명을 대상으로 유아동 중독예방 인형극 ‘염콩이의 숲속 친구들 구출 대작전’을 성황리에 상연했다고 밝혔다.이번 인형극은 스마트폰·인터넷 과의존 및 게임 중독 예방을 주제로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쉽고 흥미진진하게 기획됐다.공연을 통해 자라나는 아이들이 디지털 기기 과몰입과 중독의 위험성을 자연스럽게 알리고 올바른 미디어 이용 습관을 기를 수 있도록 돕는 데 초점을 맞췄다.특히 교육의 효과가 가정까지 이어지도록 사후 연계 프로그램을 마련해 호응을 얻었다.관람 아동에게 배부된 활동지 내 ‘미션 5일 챌린지’를 통해 가정에서도 건강한 미디어 사용 수칙을 자율적으로 실천하도록 유도했으며 미션을 완수한 아동에게는 소정의 선물을 전달할 예정이다.센터 관계자는 “이번 인형극이 아이들에게 미디어 중독 문제를 스스로 인식하고 건강한 생활 습관을 형성하는 유익한 계기가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미래 세대가 안전한 환경에서 올바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연령별 맞춤형 예방 프로그램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2026-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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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소초면, 어르신 600여명 모시고 ‘제2회 효 행사’ 성황리 개최
원주시 소초면, 어르신 600여명 모시고 ‘제2회 효 행사’ 성황리 개최 (원주시 제공)
[knews25] 원주시 소초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주관한 ‘제2회 소초면 어르신 효 행사’ 가 지난 28일 빌라드아모르에서 관내 어르신 6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지난해 열린 소초면 최초의 경로잔치에 이어 올해로 2회째를 맞은 이번 행사는 지역 발전을 위해 헌신해 온 어르신들에게 공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경로효친 문화를 확산하고자 마련됐다.이날 행사는 신명 나는 축하공연으로 막을 올려 참석 어르신들에게 큰 웃음과 감동을 선사했다.특히 이번 행사는 민·관과 주민단체가 하나 되어 이뤄낸 협력의 결실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관내 자생단체 회원들은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의 안전한 이동을 돕기 위해 차량 운행 봉사에 나섰으며 행사장 안전 관리를 맡아 원활한 진행을 이끌었다.어르신들은 정성껏 준비된 갈비탕과 전, 떡 등을 함께 나누며 따뜻한 정을 나눴다.지역사회의 온정 어린 후원도 잇따랐다.강원레저개발 파크밸리골프클럽, 조양의료재단 원주성모병원, 중부신대한정유산업, 원주유지 등 관내 기업과 단체들이 후원과 기부에 적극 동참해 더욱 풍성하고 훈훈한 잔치로 치러졌다.홍동호 소초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지역사회 모두가 한마음으로 뜻을 모아주신 덕분에 어르신들을 정성껏 모실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소외되는 이웃 없이 온정이 넘치는 소초면을 만들기 위해 더욱 앞장서겠다”고 말했다.김종근 소초면장은 “어르신들께 공경과 감사의 뜻을 전하는 뜻깊은 자리가 매년 이어져 기쁘다”며 “이번 행사가 세대 간 소통을 넓히고 따뜻한 복지 공동체 소초면을 만드는 든든한 밑거름이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6-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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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산동 새마을부녀회, 취약계층 어르신 ‘사랑의 이미용 봉사’ 펼쳐
일산동 새마을부녀회, 취약계층 어르신 ‘사랑의 이미용 봉사’ 펼쳐 (원주시 제공)
[knews25] 원주시 일산동 새마을부녀회가 지난 27일 일산동 행정복지센터 2층 다목적실에서 관내 취약계층 어르신들을 위한 ‘사랑의 이미용 봉사’를 실시했다.이날 부녀회원들은 거동이 불편하거나 경제적 어려움으로 미용실 이용이 쉽지 않은 어르신들에게 커트와 파마 등 맞춤형 이미용 서비스를 제공해 단장해 드렸다.아울러 미용을 진행하는 동안 따뜻한 담소를 나누며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부를 세심히 살피는 등 말벗 활동도 함께 진행했다.일산동 새마을부녀회는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을 발굴하고 돌보는 다양한 생활밀착형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갈 계획이다.황해옥 일산동 새마을부녀회장은 “이번 이미용 봉사를 통해 어르신들께 작은 기쁨과 활력을 전해드릴 수 있어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과 따뜻한 정을 나누며 더불어 살아가는 일산동을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2026-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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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공항, 동계 제주 항공편 운항 일정 조정
원주공항, 동계 제주 항공편 운항 일정 조정 (원주시 제공)
[knews25] 원주공항의 2026년 동계 시즌 원주-제주 노선 항공편 운항 일정이 조정·편성된다.원주공항 취항 항공사인 진에어의 동계 운항 일정이 국토교통부로부터 최종 승인됨에 따라, 운항 횟수는 기존과 동일하게 1일 2회를 유지하되 출발 시각이 일부 변경된다.10월 25일부터 원주공항에서 출발하는 제주행 항공편은 종전 오전 11시 15분·오후 5시 20분에서 각각 오전 10시 55분·오후 4시 20분으로 앞당겨진다.제주공항에서 원주로 돌아오는 항공편 역시 종전 오전 9시 5분·오후 3시 20분에서 각각 오전 8시 45분·오후 2시 20분으로 조정된다.한편 원주공항의 연간 탑승객 수는 2025년 기준 20만 1916명을 기록해 2023년 이후 3년 연속 20만명을 넘어섰다.탑승률 또한 2021년 57.7%에서 출발해 2022년 73.0%, 2023년 78.8%, 2024년 78.9%, 2025년 77.1%를 나타내며 탄탄한 이용 수요를 입증하고 있다.원주시 관계자는 “내년 개항 30주년을 맞이하는 원주공항은 강원권과 중부 내륙을 잇는 거점 공항”이라며 “구조적 불편함을 개선하고 이용객 편의시설을 지속적으로 확충해 나간다면 더 많은 승객이 찾는 활력 있는 공항으로 거듭날 것”이라고 밝혔다.자세한 사항은 원주공항 또는 원주시 교통행정과로 문의하거나 공항 홈페이지를 확인하면 된다.
2026-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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