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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강원도개인택시운송조합 삼척시지부, 업무협약 체결
삼척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강원도개인택시운송조합 삼척시지부, 업무협약 체결 (삼척시 제공)
[knews25] 삼척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 강원도개인택시운송조합 삼척시지부는 4월 7일 센터 교육실에서 지역사회 청소년 안전망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지역사회 내 위기 청소년을 조기에 발견하고 신속한 상담과 보호 지원 체계를 강화하고자 마련됐다.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1388청소년지원단 단체 위촉을 통한 안전망 구축 및 협력 강화 개인택시 내 홍보 스티커 부착을 통한 지원 서비스 안내 관내 위기 청소년 발견 시 상담 보호 지원 서비스 연계 기관 간 발전과 홍보를 위한 상호 협력 등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특히 개인택시를 활용한 이동형 홍보로 청소년들이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상담 서비스를 접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함으로써, 위기 상황에 놓인 청소년들이 보다 쉽게 도움을 요청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김정희 센터장은 “이번 협약으로 지역사회 구성원 모두가 청소년 안전망의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게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위기 청소년을 조기에 발견하고 지원할 수 있도록 유관 기관과의 협력을 지속해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삼척시청소년수련관 3층에 있는 삼척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심리 정서적 어려움으로 도움이 필요한 청소년과 학부모 누구나 이용 가능하며 365일 24시간 운영되는 ‘청소년전화 1388’을 통해서도 상담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2026-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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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제19기 청소년참여위원회 위촉식 개최
영월군, 제19기 청소년참여위원회 위촉식 개최 (영월군 제공)
[knews25] 영월군은 지난 4월 7일 영월군청소년수련관 2층 어라연에서 청소년의 자치권 확대와 정책 참여를 위한 ‘제19기 영월군청소년참여위원회 위촉식’을 개최했다.청소년참여위원회는 청소년기본법 제5조의2에 따라 운영되는 기구로 청소년이 정부 및 지방자치단체의 정책 수립 과정에 참여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영월에서는 14~18세 청소년 20명으로 구성돼 활동할 예정이다.이날 위촉식은 위원 소개 위촉장 수여 전년도 정책 추진 상황 점검 연간 활동 계획 공유 순으로 진행됐다.위원들은 앞으로 1년간 지역 청소년을 대표해 정책 제안과 의견 제시, 타 시 군 교류 활동 등을 수행하게 된다.제19기 영월군청소년참여위원회 이서경 위원장은 “청소년을 위한 변화를 직접 만들어갈 수 있어 기대된다”며 “영월군 청소년의 행복한 삶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이두영 영월군청소년수련관 관장은 “청소년이 지역사회의 구성원으로서 목소리를 내는 것은 매우 중요한 일”이라며 “위원회에서 제안된 다양한 의견이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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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 정직 깨끗한 강릉’ 시민이 만들어요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시청
[knews25] 국제관광도시 시민실천운동 추진위원회는 10일 주문진 일원에서 관광업 종사자를 대상으로 ‘친절 정직 깨끗한 강릉 만들기’ 시민 캠페인을 전개했다.이번 캠페인은 추진위원회와 함께 주문진 지역의 상인회와 새마을부녀회 등이 함께 참여했으며 주문진항 주변의 수산시장, 건어물시장, 좌판풍물시장, 종합시장 일대를 방문하며 친절한 손님맞이, 정직한 상거래와 청결한 매장 관리 등 지역 상인의 자발적인 동참을 유도했다.최길영 위원장은 “강릉시가 국제관광도시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최일선에서 관광객을 마주하는 관광업 종사자분들의 노력이 매우 중요하다”며 “올해는 강릉 방문의 해를 맞아 주문진을 시작으로 매달 주요 관광지 상권을 순회하며 친절 정직 깨끗한 강릉 만들기 캠페인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강릉시는 2026년-2027년을 ‘강릉방문의 해’로 선포하고 국내 대표 관광도시를 넘어 세계 100대 관광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오죽헌 전통뱃놀이, 경포환상의 호수 등 관광인프라 확충과 더불어 친절 정직 깨끗한 강릉 만들기 캠페인, 친절업소 챌린지 등 관광수용태세 개선을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엄금문 관광정책과장은 “이란전쟁으로 물가압력이 높아지는 시점에 자발적인 시민 관광캠페인에 감사드린다”며 “시 차원에서도 상권과 소통하며 다시 찾고 싶은 강릉을 만드는 데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2026-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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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움이 나눔으로”… 강원도립대학교 바리스타제과제빵과, 300개 사랑의 빵 전달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knews25] 강원도립대학교 바리스타제과제빵과는 주문진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지역사회를 위한 ‘사랑의 빵 나눔 봉사활동’을 펼치며 환경 사회 투명 가치 실현에 앞장섰다.이번 봉사활동은 전공 교육과 연계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학생들이 직접 만든 빵 300여 개를 지역 내 취약계층에게 전달하는 나눔 실천 활동이다.학생들은 전날 수업을 마친 뒤 약 4시간 동안 정성껏 빵을 제작했으며 완성된 빵은 4월 9일 주문진읍사무소를 통해 전달됐다.특히 제과제빵을 전공하기 위해 입학한 신입생들은 약 한 달간 배운 실력을 발휘하는 기회를 가졌으며 2학년 재학생들은 후배들을 지도하며 기술 전수와 함께 지역사회 기여의 가치를 몸소 실천했다.이번 활동은 김용준 교수의 지도 아래 진행됐으며 학생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협업으로 의미를 더했다.주문진지역사회보장협의체 이정희 위원장은 “학생들이 정성껏 만든 빵이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위로와 힘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과 대학이 함께하는 따뜻한 나눔 활동이 지속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1학년 심연우 학생은 “처음 배운 기술로 누군가에게 도움이 될 수 있어 매우 보람을 느꼈다”며 “앞으로 더 열심히 배우고 성장해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제과제빵인이 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대학의 바리스타제과제빵과는 그동안 지역사회와 연계한 다양한 자원봉사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며 단순한 기술 교육을 넘어 나눔과 실천 중심의 인재 양성에 힘써왔다.이러한 지속적인 봉사활동은 학생들에게 전공 역량 강화는 물론 공동체 의식과 사회적 책임을 배우는 중요한 교육 과정으로 자리 잡고 있다.학과장 최근표 교수는 “우리 학과는 전공 교육과 지역사회 기여를 동시에 실현하는 교육 모델을 지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환경 사회 투명 가치 실현과 지역 상생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강원도립대학교 바리스타제과제빵과는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실무형 인재 양성을 목표로 산학협력 및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2026-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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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청소년수련관, 상반기 강릉 돌봄형 수요자 전문강좌 수강생 모집
# 행사 후 사진 첨부 (강릉시 제공)
[knews25] 강릉시 청소년수련관은 관내 9세부터 12세 청소년을 대상으로 2026년 상반기 강릉 돌봄형 수요자 전문강좌 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한다.오는 21일부터 7월 3일까지 운영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2026년 교육발전특구 사업의 하나로 날로 증대되고 있는 방과 후 돌봄 수요를 보다 안전한 청소년 수련 시설로 수용하고 사교육비 부담을 경감하기 위해 마련됐다.아울러 청소년의 전인적 성장을 도모하며 청소년 및 학부모들의 기대에 맞는 양질의 프로그램 제공을 통해 교육의 질을 제고해 실질적인 교육복지를 실현하는데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개설 강좌는 청소년들의 능력을 전문적으로 향상시키기 위한 영어능력인증시험 준비 감성 퍼커션 마스터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준비 감성 성장 뮤지컬 프로젝트 유스 디자이너 클래스 등 총 5개 과정으로 구성됐다.수강 신청은 11일 오전 10시부터 18일 오후 6시까지 강릉시 청소년수련시설포털에서 가능하며 선착순으로 진행한다.강미정 인구가족과장은 “이번 프로그램은 평소 지역사회 내에서 접하기 힘든 강좌 위주로 구성했으며 청소년들의 미래역량 강화와 진로직업 탐색에 도움이 되는 방향으로 운영할 계획”이라며 “우리 청소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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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본격 벼 육묘작업 추진.
고품질 쌀 생산 첫걸음
강릉시, 본격 벼 육묘작업 추진. (강릉시 제공)
[knews25] 강릉시는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벼농사의 출발점인 육묘작업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시에 따르면, 올해는 철저한 육묘관리와 농업인 간 품앗이 활동을 통해 안정적인 모 생산은 물론 농촌 공동체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지난해 강릉시 쌀 수확량은 10a당 514kg으로 평년 대비 2.8% 증수하는 성과를 거뒀으며 올해 역시 육묘 단계부터 체계적인 관리를 통해 고품질 쌀 생산을 이어갈 계획이다.관내 공동 육묘장 2개소에서는 40a 규모로 고령농 및 소규모 농가 등을 대상으로 육묘를 공급하고 있으며 파종은 순차적으로 진행돼 5월 초부터 본격적인 모 공급이 이루어질 예정이다.특히 종자 소독과 싹틔우기, 파종, 녹화, 온도관리 등 기본공정을 철저히 관리해 병해 예방과 균일한 생육 확보에 중점을 두고 있다.김경숙 기술보급과장은 “벼 농사의 성패는 육묘단계에서 좌우되는 만큼 기본을 철저히 지키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안전하고 균일한 모 생산으로 농가 소득향상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2026-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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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2026년 제1차 필수의료 지원 협의회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knews25] 강원특별자치도는 4월 9일 도청 별관 대회의실에서 도내 주요 의료기관과 전문가가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제1차 필수의료 지원 협의회’를 개최했다.이번 협의회는 지난 2월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지역필수의료법 과 2027년 도입 예정인 지역필수의료 특별회계 에 대비해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고 강원특별자치도 여건에 맞는 필수의료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회의에서는 중앙정부 정책 동향을 공유하고 관련 법 시행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도 차원의 추진 방향과 중점 과제를 논의했다.특히 참여 기관별 건의사항을 청취하는 등 현장의 의견을 폭넓게 수렴하는 소통의 장으로 운영됐다.참석자들은 권역책임의료기관 역량 강화 필수의료 안전망 구축 공공 일차의료 강화 등 3대 핵심 과제를 중심으로 지역 간 의료격차 해소와 도민 생명권 보장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도는 이날 제시된 의견을 바탕으로 정책 여건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단계적으로 구체화해 나갈 계획이다.여중협 강원특별자치도 행정부지사는 “이번 논의는 강원특별자치도 필수의료 정책 추진의 중요한 토대가 될 것”이라며 “지역필수의료법과 특별회계를 기반으로 의료 인력 확충과 의료기관 지원을 체계적으로 추진해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의료서비스 개선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6-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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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청렴리더 88명 위촉, 종합청렴도 1등급 도전
춘천시 청렴리더 88명 위촉, 종합청렴도 1등급 도전 (춘천시 제공)
[knews25] 춘천시가 ‘청렴 1등 도시, 춘천 실현’을 위해 부서별로 청렴리더 체계를 구축하고 종합청렴도 1등급 목표 달성을 위해 본격 나선다.시는 공직사회 내 청렴문화를 확산시키고 실효성 있는 시책 추진을 위해 부서별로 청렴리더 88명을 선발하고 9일 시청 다목적회의실에서 청렴리더 발대식과 2026년 청렴 시책 설명회를 개최했다.이날 발대식은 청렴리더 대표의 ‘청렴 실천 다짐 서약서’낭독과 부시장 전달식으로 시작됐다.서약서에는 공정하고 투명한 업무 수행, 금품 향응 수수 근절, 상호 존중하는 조직문화 조성 등 공직자로서 지켜야 할 핵심 가치와 실천 의지가 담겼다.이어 진행된 설명회에서는 2026년 청렴 시책 추진 방향과 주요 감사 사항을 공유했다.특히 부서별 특성에 맞는 자율적 청렴 시책 발굴과 ‘청렴 소통의 날’ 운영 방안을 중심으로 청렴리더의 역할을 구체화했다.청렴리더는 각 부서에서 자율적 청렴 과제 발굴 관리 청렴의 날 운영 복무 기강 점검 직원 애로사항 청취 등을 담당한다.현장 중심의 청렴 실천을 이끌게 된다.시는 평가 환류체계를 함께 운영해 청렴 활동이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지도록 관리할 계획이다.현준태 부시장은 “청렴은 공직자가 갖춰야 할 가장 기본이자 최고의 덕목”이라며 “오늘 위촉된 88명의 청렴리더가 각 부서 변화를 이끄는 마중물이 돼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청렴한 춘천을 만들어달라”고 당부했다.이어 “고위직 공무원 또한 여러분의 든든한 조력자가 되어 ‘청렴 1등 도시 춘천’을 실현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강조했다.한편 춘천시는 지난해 국민권익위원회 주관 ‘2025년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전년 대비 한 단계 상승한 ‘2등급’을 달성 강원특별자치도 내 18개 시군중 최고 등급을 기록했다.특히 각 부서 청렴리더를 중심으로 한 자발적인 청렴 시책 발굴과 실천 노력이 대외적으로 높게 평가받았으며 우수 부서 및 유공자에 대한 적극적인 포상을 통해 자율적인 청렴 문화 확산에 기여했다는 분석이다.시는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청렴리더 중심의 상시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부패 요인을 사전에 차단하는 등 2026년 종합청렴도 1등급 달성을 목표로 고강도 청렴 시책을 추진할 방침이다.
2026-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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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석탄산업전환지역개발기금 성과관리 체계 고도화
강원특별자치도, 석탄산업전환지역개발기금 성과관리 체계 고도화 (강원도 제공)
[knews25] 강원특별자치도는 4월 9일 석탄산업전환지역 7개 시군을 대상으로 석탄산업전환지역개발기금 성과평가 및 중장기계획 운영 관리 설명회 를 개최했다.이번 설명회는 기금사업의 성과 중심 운영체계 확립 및 투자 관리 중장기계획과 사용계획 간 정합성 확보를 위해 마련됐으며 도 탄광지역발전지원센터, 석탄산업전환지역 시군 관계자, 민간전문가 평가자문단 등이 참석했다.도는 2026년부터 개편된 성과평가 지표와 방식을 적용해 기금사업 전반에 대한 평가를 강화할 계획이다.기존 일부 사업 중심 평가에서 벗어나 전체 사용계획 사업으로 평가 대상을 확대하고 성과목표 달성도와 예산 집행률 중심의 구체적인 정량평가를 강화한다.평가 결과에 따라 우수 시군에는 인센티브를 지원하고 부진 사업은 축소 폐지하는 등 성과관리 기반의 환류 체계를 본격 운영할 방침이다.아울러 설명회에서는 평가제도 개선과 기금 운용 방식 고도화, 석탄산업전환지역 지원제도 개선 방안에 대해 시군과 전문가 의견을 수렴하고 2026~2030 석탄산업전환지역개발기금 투자 관리 중장기계획 운영 관리에 대해 논의했다.주요 내용은 중장기 사업 편성 기준 및 변경 절차 연차별 기금 사용계획 수립 지침 사전검토 중간점검 사후평가 등 성과관리 체계이다.박유식 강원특별자치도 미래산업국장은 “석탄산업전환지역개발기금은 지역 미래 산업 전환을 위한 핵심 재원”이라며 “성과 중심 평가체계와 실행력 있는 중장기계획 운영을 통해 석탄산업전환지역이 지속가능한 경제 산업 구조로 전환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6-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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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달리는 국민신문고’ 성료
삼척시, ‘달리는 국민신문고’ 성료 (삼척시 제공)
[knews25] 삼척시에서 4월 8일 삼척시청 본관 4층 대회의실에서 운영한 ‘달리는 국민신문고’ 가 시민들의 호응 속에서 총 43건의 민원 상담을 처리하며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달리는 국민신문고’는 국민권익위원회 상담 조사관과 협업기관 상담관이 지역을 방문해 주민 고충민원을 분야별로 상담 및 처리해 주는 현장 중심 민원 상담제도이다.행정문화교육분야와 산업농림환경분야의 상담이 주를 이뤘으며 그 외에도 교통도로분야, 복지노동분야, 생활법률분야, 국방보훈경찰분야, 도시수자원분야, 지적분야, 재정세무분야, 주택건축분야의 상담이 이루어져 시민들의 생활 민원 해소를 꾀했다.시 관계자는 “많은 시민들께서 참여해 주신 덕분에 행사를 잘 마무리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현장 행정을 확대하고 적극행정을 추진해 시민들의 생활 고충과 민원 해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4-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