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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지1태양광발전소, 이웃돕기 후원금 기탁
대지1태양광발전소, 이웃돕기 후원금 기탁 (원주시 제공)
[knews25] 대지1태양광발전소는 지난 26일 원주시 문막읍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관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후원금 600만원을 기탁했다.이번 후원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어려운 이웃들에게 온기를 전하고자 마련됐다.전달된 후원금은 문막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 등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맞춤형 복지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박세연 대표는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친환경 에너지가 세상을 밝히듯, 이번 후원이 지역 이웃들 마음에 따뜻한 빛이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이인환 문막읍장은 “어려운 시기,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대지1태양광발전소 박세연 대표님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소외된 이웃을 위한 소중한 후원금을 통해 관내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행복한 문막읍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2026-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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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원주건강생활지원센터, ‘활력 백세 운동교실’ 참여자 모집
서원주건강생활지원센터, ‘활력 백세 운동교실’ 참여자 모집 (원주시 제공)
[knews25] 서원주건강생활지원센터는 지역 어르신들의 신체기능 향상과 만성질환 예방, 건강생활 실천을 위해 ‘활력 백세 운동교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6월 8일부터 7월 1일까지 매주 월·수요일 총 8회에 걸쳐 진행된다.프로그램은 센터 2층 운동교육실에서 오후 2시부터 3시까지 1시간 동안 운영되며 참가비는 무료다.
2026-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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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제5회 자랑스러운 청소년상 수상자 선정
원주시, 제5회 자랑스러운 청소년상 수상자 선정 (원주시 제공)
[knews25] 원주시는 지난 18일 청소년육성위원회를 열고 2026년 원주시 청소년정책 시행계획 보고와 함께 제5회 원주시 자랑스러운 청소년상 수상자 선정 심사를 진행했다.올해 자랑스러운 청소년상에는 5개 부문에서 총 12명의 후보자가 추천됐으며 부문별 수상자는 △문화예술 부문 조은진 △체육 부문 박상현 △효행 부문 김민혁 △굳센생활 부문 정유찬 △자원봉사 부문 남다인 학생이다.시상식은 오는 30일 댄싱공연장에서 열리는 제24회 원주청소년축제 ‘꽃이피다’에서 진행될 예정이다.원주시가 주최하고 원주 YMCA 가 주관하는 이번 축제는 ‘드림 하이 꿈을 마음껏 펼쳐라’를 부제로 청소년들이 꿈과 열정, 끼를 마음껏 펼칠 수 있는 축제의 장으로 마련된다.행사에서는 다양한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된다.원주시 관계자는 “자랑스러운 청소년상 수상자 선정과 시상을 통해 청소년들이 바람직한 청소년상을 정립하고 스스로 자긍심과 보람을 느끼며 한층 더 성장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우수한 지역 청소년들을 지속적으로 응원하고 격려할 수 있도록 시상 부문 확대 등 지원에 최선을 다겠다”고 말했다.
2026-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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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초록의 미래를 쓰다’ 환경교육주간행사 개최
원주시, ‘초록의 미래를 쓰다’ 환경교육주간행사 개최 (원주시 제공)
[knews25] 지난해 강원특별자치도 최초로 법정 환경교육도시에 선정된 원주시는 친환경 녹색도시 브랜드 구축과 환경교육 활성화를 위해 다음 달 5일부터 6일까지 행구수변공원 일대에서 ‘2026 환경교육주간행사’를 개최한다.이번 행사에서는 ‘우리를 위한 첫 번째 환경수업’을 주제로 참여·경험·실천이 연계된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주요 프로그램으로 환경 체험 부스 30여 곳과 청소년 진로 체험 교육, 환경 방탈출 게임 등이 마련된다.또한 야외무대에서는 환경 메시지를 담은 서커스와 한여름 밤의 꾼 공연 등 시민이 즐길 수 있는 문화 행사도 함께 열린다.개막 식은 6월 5일 오후 2시, 기후변화대응교육연구센터 2층 대강당에서 개최된다.이 자리에서 원주시를 포함한 관내 11개 기관과 단체가 ESG 실천 협약을 체결해 기후 위기 대응을 위한 공동 네트워크 및 협력 기반을 구축할 계획이다.원주시 관계자는 “기존 정보전달 위주의 일회성 교육에서 벗어나 기후 위기 대응을 위한 공동의 친환경 실천 문화가 정착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6-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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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고등학교 연합 체육대회 성황리 개최
원주시 고등학교 연합 체육대회 성황리 개최 (원주시 제공)
[knews25] 원주시체육회가 주최·주관하고 원주시가 재정을 지원한 ‘2026원주시 고등학교 연합 체육대회’ 가 지난 22일 댄싱공연장 일원에서 성대하게 열렸다.이번 대회는 지역 고등학교 간 선의의 경쟁을 통해 화합과 친목을 다지고 학업과 입시 준비에 지친 청소년들의 스트레스를 해소하며 학창 시절의 소중한 추억을 선사하기 위해 마련됐다.대회에는 관내 13개 고등학교 1학년 학생 등 총 3489명이 참가해 열기를 더했다.또한 김문기 원주시장 권한대행을 비롯해 박정하·송기헌 국회의원, 정동기 원주시체육회장, 김성진 원주교육지원청 교육장, 방종식 원주시고등학교협의회과 13개 고등학교장이 참석해 학생들을 격려했다.경기는 종합운동장과 젊음의광장, 국민체육센터 등 종목별 경기장에서 진행됐다.학생들은 축구, 농구, 배구, 피구, 발야구, 배드민턴 등 총 6개 종목에서 학교의 명예를 걸고 정정당당한 승부를 펼쳤다.스포츠 경기 외에도 축제의 재미를 더하는 다채로운 부대행사가 큰 호응을 얻었다.원주경찰서가 진행한 ‘도전 골든벨’을 비롯해 포토부스와 페이스페인팅, 각종 캠페인 등 체험형 부스가 운영됐다.또한 댄싱공연장 특설무대에서는 학교별 장기자랑과 제36보병사단 군악대, 육군본부 태권도 시범단의 축하공연이 이어지며 현장 분위기를 한층 뜨겁게 달궜다.정동기 원주시체육회장은 “이번에 만난 친구들이 앞으로도 이어질 소중한 인연이 되길 바란다”며 “서로 배려하고 함께 성장하는 체육대회가 됐길 기대한다”고 전했다.김문기 원주시장 권한대행은 “학업 스트레스를 내려놓고 마음껏 뛰고 즐길 수 있는 시간을 보냈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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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상하수도사업소, 친절교육으로 민원응대 역량 강화
강릉시 상하수도사업소, 친절교육으로 민원응대 역량 강화 (강릉시 제공)
[knews25] 강릉시 상하수행정과와 하수도과는 26일 강릉시청 15층 회의실에서 생활 속 친절행정을 실현하고 시민에게 신뢰받는 행정서비스를 구현하기 위한 ‘2026 찾아가는 스마일 학당’친절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직원들의 현장 민원 대응 역량을 높이고 시민에게 보다 신뢰받는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실시했다.지난 14일 상수도과 직원들이 교육에 참여했으며 이번 교육을 통해 상하수도사업소 전 직원이 친절교육에 참여하게 된다.이 교육은 (사)스마일강릉이 주관하는 찾아가는 맞춤형 친절교육으로 일상 속 친절 실천의 중요성과 효과적인 의사소통 방법, 민원 응대 시 필요한 공감과 배려의 자세 등 실무 중심 내용으로 진행됐다.특히 상하수도사업소는 요금, 급수, 하수처리, 생활불편 등 시민 일상과 직결되는 다양한 민원을 접하는 부서인 만큼, 이번 교육이 보다 세심하고 신속한 민원 응대 체계 마련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김철기 상하수도사업소장은 “상하수도사업소는 시민생활과 밀접한 상·하수도 분야의 업무를 담당하는 부서인 만큼 직원들의 친절한 응대와 공감 능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 시민의 목소리에 더욱 귀 기울이고 신뢰받는 상하수도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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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동해안 명품어항 도약 노린다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시청
[knews25] 강릉시가 해양수산부에서 추진하는 ‘국가 거점어항 조성사업’에 사천진항을 대상지로 신청하며 명품 해양 복합어항으로의 도약에 나선다.국가어항인 사천진항은 인근 사천진해수욕장과 전국적으로 유명한 물회 거리, 요트 계류장 등을 갖추고 있어 수산업과 해양관광의 시너지 창출 잠재력이 매우 뛰어난 곳이다.강릉시는 이런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해 기존의 1차원적인 어항 기능을 넘어 수산물의 ‘생산·유통’부터 ‘소비·관광’, 나아가 ‘해양레저’까지 유기적으로 연계되는 미래형 융복합 해양 거점으로 집중 육성한다는 방침이다.강릉시는 ‘어업이 지속되고 관광이 머물며 주민이 함께 성장하는 강소거점어항, 사천진항’을 비전으로 총 사업비 332억원 규모의 사업계획을 수립해 이번 공모 선정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이번 사업계획은 노후 어항 시설을 친환경적으로 전면 개편하고 관광객과 어업인 모두의 편의를 높이기 위한 4대 핵심 사업 분야로 구성됐다.우선 △국가어항 개발사업으로 고질적인 주차난 해소를 위한 AI 자동화 주차장 조성, 어선의 정기점검 및 신속한 정비를 위한 어선정 비지원구역 신설, 조업 쾌적성을 높이는 수산물 작업환경 개선, 그리고 사천해수욕장과 어항 간의 접근성을 개선하기 위해 총연장 150m 규모의 바다이음 보행교 설치를 추진한다.또한 △생산·유통 분야로 낡고 분산된 시설을 통합한 ‘저온 친환경 위판장’을 현대화하고 △소비·관광 분야를 통해 레스토랑과 오션뷰 카페를 품은 ‘푸드복합센터’건립 및 대규모 실내 요트 보관시설을 완비한 ‘해양레저 배움터’를 조성해 관광객의 발길을 사로잡을 예정이다.마지막으로 △연계 사업을 통해 열악한 주거 환경에 놓인 근로자를 위한 ‘외국인 어업근로자 복지회관’을 건립해, 어촌사회의 인권과 복지 증진에도 세심하게 앞장선다는 방침이다.서혜진 해양수산과장은 “사천진항은 수산자원과 해양레저 인프라를 두루 갖춘 국가 거점어항의 최적지”며 “고도화된 생산·유통 체계와 체류형 관광 기반을 확고히 다져 어촌 경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겠다”고 밝혔다.이어 “주민, 어업인과 합심해 우리 시만의 차별화된 청사진을 적극 부각해 이번 공모 선정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강릉시는 사업계획서 작성을 마무리해 강원특별자치도에 공모 신청서를 제출하고 향후 진행될 서면 및 현장 평가 등에 적극적으로 대응할 예정이다.
2026-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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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5월 연휴기간 관광지 AI 기반 실시간 신호운영으로 교통혼잡 최소화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시청 (강릉시 제공)
[knews25] 신호운영을 관광지 혼잡구간까지 확대 적용하며 5월 황금연휴와 석가탄신일 연휴 기간 교통혼잡 완화에 성과를 거뒀다.강릉시의 실시 간 신호운영은 ITS 기반 AI 영상분석 기술을 활용해 교통량과 차량 대기행렬 길이를 실시 간으로 분석하고 교통상황에 따라 신호시간을 자동 조정하는 방식이다.올해 초 강릉아산병원사거리에 시범 도입해 교통소통 개선 효과를 확인한 데 이어 관광객 차량이 집중되는 안목사거리에서도 지체시간 감소에 큰 효과가 있음을 증명했다.안목사거리는 강릉 대표 관광지 진·출입 구간으로 연휴와 휴가철 관광수요가 집중될 경우 교통량이 급증해 현장 인력을 통한 신호제어가 이뤄지던 대표적인 혼잡 교차로다.특히 안목사거리는 평시 일평균 약 1만7400대가 통행하는 관광지 주요 교차로로 5월 1일부터 5월 5일까지 이어진 황금연휴와 석가탄신일 연휴 기간에는 관광객과 차량이 집중되며 하루 최대 교통량이 2만9600대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나 탄력적 신호체계의 필요성이 절실했다.이에 강릉시에서는 AI 영상분석을 통해 안목에서 시내 방향으로 나오는 차량이 집중될 경우 해당 방향의 녹색신호 시간을 기존 평시 35초 수준에서 최대 80초까지 연장 운영했다.이를 통해 차량 흐름을 분산시키고 교차로 내 대기행렬이 한 신호주기 안에 해소될 수 있도록 운영해 특정 시간대에 집중되던 관광객 차량 대기행렬과 교차로 정체를 효과적으로 완화했다.이번 운영은 기존 현장 인력 중심의 교통관리 방식에서 나아가, AI 영상 분석 기반의 실시 간 데이터와 신호 자동제어 기술을 활용해 교통상황 변화에 즉각 대응해 시민과 관광객 불편 최소화에 성공한 스마트 교통운영 사례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강릉시는 향후 주요 관광지 및 상습 정체 교차로를 중심으로 실시 간 신호 운영을 단계적으로 확대 적용하고 2026 강릉 ITS 세계총회 기간 중 ITS 기반 스마트 교통운영 대표 사례로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임신혁 ITS 추진과장은 “안목사거리는 관광수요와 연휴, 휴가철 등에 따라 교통량 변화가 매우 큰 구간으로 실시 간 신호운영을 통한 교통혼잡 감소 효과를 확인할 수 있었던 대표 사례”며 “앞으로도 강릉경찰서와 긴밀히 협력해 주요 관광지와 혼잡 교차로까지 실시 간 신호운영을 확대하고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스마트 교통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2026-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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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포파크골프장 개장 시민 여가·생활체육 새 명소 기대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시청 (강릉시 제공)
[knews25] 강릉시는 경포생태저류지 내 유휴 수변공간에 조성한 ‘경포파크골프장’을 오는 29일 개장한다.경포파크골프장은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생활체육시설로 가족 단위 이용객은 물론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함께 이용할 수 있는 가족 친화형 공간으로 조성됐다.이번에 개장한 파크골프장은 총 부지면적 4만3천300㎡ 규모에 18홀 코스로 조성됐으며 2024년 착공 이후 체계적인 시설 조성과 환경정비를 거쳐 시민들에게 새롭게 개방됐다.특히 경포생태저류지의 자연환경과 조화를 이루는 친환경 코스로 조성해 페어웨이, 러프, 워터해저드, 녹지공간 등을 갖췄으며 이용객들이 쾌적한 환경 속에서 파크골프를 즐길 수 있도록 했다.시는 경포파크골프장 개장을 통해 시민 건강 증진과 생활체육 활성화는 물론, 경포권 관광자원과 연계한 지역 관광 활성화 효과도 기대하고 있다.박상우 체육시설사업소장은 “경포파크골프장이 시민들의 건강한 여가생활과 세대 간 소통의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일상에서 쉽게 체육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생활체육 인프라 확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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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자치도 5년 연속 문체부 주관 계획공모형 지역관광개발사업 선정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knews25] 강원특별자치도가 지역예비심사를 거쳐 추천한 평창군이 2026년 문화체육관광부의 계획공모형 지역관광개발사업 공모에서 최종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문체부 '계획공모형 지역관광개발사업'은 지역의 매력있는 특화 관광자원를 중심으로 주변 관광자원과 연계를 통해 지역관광을 활성화 하는 사업으로 사업 초기 구상단계인 기본계획수립부터 사업 마무리까지 5년간 총사업비 60억이 투입된다.이번 공모는 도가 자체 선정과정을 거쳐 평창군을 문체부에 추천했으며 문체부 서면 및 현장평가를 거쳐 치열한 경쟁률을 뚫고 전국 6개 기초 지자체 중 1곳으로 평창군이 최종 선정됐다.최종선정 시군 : 강원 평창, 충북 보은, 충남 공주, 전북 완주, 전남 장흥, 경남 김해 강원특별자치도는 공모사업이 중단된 코로나19기간을 제외하고 2020년부터 2026년까지 5년 연속 공모사업에 선정 되어 다시 한번 대한민국 관광수도로써의 입지를 다지는 계기가 됐다.그간 선정 현황 : '20년 정선, '21년 삼척, '24년 영월, '25년 인제, '26년 평창 이번 공모에서 선정된 평창군은 '오대천이 흐르는 평창송어파크'를 주제로 진부면에 위치한 송어축제장을 거점으로 해, '송어파크 사계절 프로그램 고도화', '오대산~진부 연계 프로그램 개발', 송어파크 거점공간 조성 등의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평창 송어축제는 2006년 대수해로 초토화된 지역을 살려보고자 지역주민들이 발 벗고 나서 민간위원회를 구성하고 필요한 비용을 십시일반 모아 2007년 처음으로 개최됐다.올해로 20주년을 맞는 평창 송어축제는 매년 20만명 이상 방문하는 지역 대표 축제이긴 하나 주민주도의 행사라는 한계로 예산 지원이 열악한 상황이었으나, 이번 공모사업 선정을 통해 위기를 돌파하고한 단계 성장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손창환 강원특별자치도 글로벌본부장은 “평창송어축제는 지역을 되살리고자 주민이 만들고 발전시킨 행사로 그 의미와 역사가 뜻깊은 행사”며 “이번 사업을 더욱 많은 관광객을 유치하고 나아가 지역 체류시간 증대 및 일자리 창출 등 지역경제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6-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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