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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시설관리공단·광명도시공사 관광 활성화 협약 체결
영월군시설관리공단·광명도시공사 관광 활성화 협약 체결 (영월군 제공)
[knews25] 영월군시설관리공단은 지난 5월 19일 공단 소회의실에서 광명도시공사와 국내 관광 활성화 및 기관 간 교류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지역 관광산업 활성화와 상생 발전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주요 협약 내용은 △정기적인 교류를 통한 지역 상생 및 관광 활성화 방안 논의 △기관 홍보 및 관광상품 개발 △관광객 유치를 위한 공동 협력 △양 기관 관광지 및 시설 이용 협조 등이다.원수종 이사장은 “양 기관이 보유한 관광 자원과 인프라를 적극 연계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을 통해 상생 발전의 기반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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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제천명지병원, 퇴원환자 통합돌봄 협약 체결
영월군-제천명지병원, 퇴원환자 통합돌봄 협약 체결 (영월군 제공)
[knews25] 영월군과 제천명지병원은 5월 22일 의료·요양 통합돌봄 사업의 일환으로 퇴원환자 지역사회 연계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퇴원 후 지속적인 돌봄이 필요한 환자에게 의료와 요양 서비스를 통합 제공하고 재입원과 장기 시설 입소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영월군민 이용이 많은 인접지역 의료기관인 제천명지병원과의 협력을 통해 기존에는 발굴이 어려웠던 퇴원환자까지 지원 범위를 확대할 수 있게 됐다.또한 병원과 지자체 간 신속한 정보 공유를 바탕으로 맞춤형 통합돌봄 서비스를 보다 체계적으로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협약에 따라 제천명지병원은 퇴원 예정 환자의 의료·요양·돌봄 욕구를 평가하고 통합돌봄 전담부서로 연계하게 된다.영월군은 이를 바탕으로 방문의료, 식사·가사 지원, AI 안부 확인, 주거환경 개선 등 다양한 지역사회 돌봄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사업 대상은 재가 복귀 시 돌봄과 의료 지원이 필요한 노인과 장애인으로 영월군에 주소를 둔 주민이 중심이다.엄기평 주민복지과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기존에는 발굴이 어려웠던 퇴원환자까지 체계적으로 지원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통합돌봄 체계를 강화해 대상자별 맞춤형 돌봄 서비스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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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도시 영월, 의정부음악극축제 연계 문화도시 교류 추진
문화도시 영월, 의정부음악극축제 연계 문화도시 교류 추진 (영월군 제공)
[knews25] 영월문화관광재단 영월문화도시는 지난 15일 의정부예술의전당 일대에서 열린 제25회 의정부음악극축제에서 문화도시 교류 활동과 함께 영월 홍보를 진행했다.영월군과 의정부시는 함께 제4차 법정문화도시로 지정된 도시로 이번 교류는 문화도시 간 협력 네트워크 강화와 지역 문화콘텐츠 교류 활성화를 위해 추진됐다.특히 공연예술과 지역 홍보를 연계해 영월의 문화적 가치와 지역 자원을 대외적으로 알리는 계기가 됐다.축제 현장 홍보부스에서는 문화도시 영월과 영월군 고향사랑기부제를 알리는 다양한 홍보 활동이 진행됐다.행사장을 찾은 관람객들에게 영월의 주요 문화사업과 관광자원, 지역 문화활동 등을 소개하며 영월에 대한 관심을 높였다.또한 문화체육관광부 ‘2026년 지역대표예술단체 지원사업’ 선정 작인 극단 ‘시와별’의 창작 뮤지컬 1457, 소년 잠들다 공연도 2회 선보였다.공연은 조선 제6대 왕 단종의 생애를 바탕으로 단종과 정순왕후의 사랑, 사육신의 충절, 영월 설화인 능말 낮도깨비 이야기를 담아 관람객들에게 영월만의 정서와 지역성을 전달했다.재단은 이번 교류를 통해 지역 예술단체의 활동 영역 확대와 함께 외부 축제 연계 문화교류를 통한 생활인구 유입 및 지역 인지도 향상에도 긍정적인 효과가 있었던 것으로 보고 있다.영월문화관광재단 관계자는 “이번 교류는 문화도시 간 협력을 바탕으로 영월의 문화자원과 지역 콘텐츠를 외부에 알릴 수 있었던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지역과의 교류를 통해 문화도시 영월의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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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립대학교, 제5회 주문진 도깨비 포럼 성료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knews25] 강원도립대학교는 지난 5월 21일 대학 이노베이션센터에서 지역주민과 유관기관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5회 주문진 도깨비 포럼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주문진 도깨비 포럼은 다양한 분야 전문가를 초청해 지역사회 현안과 미래 비전을 공유하는 공개 강연으로 지역주민과 대학이 함께 참여하며 소통하는 지역의 대표적인 지식 공유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이번 제5회 포럼에는 전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교수이자 전 질병관리본부장을 역임한 이종구 교수가 초청 연사로 나섰다.이 교수는 “지역 보건의료의 격차와 그 대책”을 주제로 강원특별자치도를 비롯한 지역 의료현실을 진단하고 실질적인 해법을 제시했다.이종구 교수는 이날 강연에서 치료가능사망률, 영아사망률, 기대수명 등 주요 보건의료 지표를 제시하며 수도권과 지방 간 심각한 의료 불균형 문제를 객관적 데이터로 입증했다.특히 강원지역의 급격한 고령화와 기후변화로 인한 산불 등 지역적 특수성을 언급하며 재난 대응 및 취약계층을 위한 농어촌 지역의 의료 공백 해소와 공공의료 체계 강화의 시급성을 강조했다.이 교수는 이에 대한 해결책으로 △취약지 거점의료기관 지정 확대 및 필수 의료인력 확보, △지자체 중심의 맞춤형 보건의료 거버넌스 강화 등을 제안했다.이번 포럼은 참석한 지역주민과 관계자들에게 지역 보건의료 불균형의 심각성을 알리고 공공의료 강화와 강원지역 의료환경의 미래 방향성을 함께 모색하는 뜻깊은 소통의 장이 됐다.최종균 강원도립대학교 총장은 “이번 포럼은 지역소멸 위기와 의료 불균형이라는 강원지역의 가장 시급한 과제를 함께 고민하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주문진 도깨비 포럼’을 공론의 장으로 지속 확대해, 지역과 대학이 상생하며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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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구직활동 지원사업‘재참여자 추가 모집’ 실시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knews25] 강원특별자치도는 도내 경력보유여성의 경제활동 참여를 촉진하기 위해 오는 5월 26일부터 6월 15일까지 여성구직활동 지원사업 재참여자 추가 모집을 실시한다.여성구직활동 지원사업은 미취업 여성의 재취업을 돕기 위해 구직활동지원금과 맞춤형 취업 지원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사업이다.구직활동지원금: 최대 150만원 취·창업성공금: 50만원 취업 지원 프로그램: 여성새로일하기센터 연계 취업상담, 취업특강 등 이번 추가모집은 보다 많은 경력보유여성에게 구직의 기회를 주고자 마련됐으며 총 393명의 재참여자를 선발할 계획이다.모집 대상은 2019년부터 2024년까지 본 사업에 신규 참여했던 인원 중만 40세 이상 59세 이하의 미취업 여성으로 2025년 신규 참여자는 사업 종료 후 1년이 경과하지 않아 대상에서 제외 - 가구소득은 기준 중위소득 60%초과 150%이하 조건을 충족해야 하며 2023년부터 2025년 사이에 이미 재참여 했던 인원은 제외된다.재참여는 1회만 가능 - 지원 희망자는 5월 26일부터 6월 15일까지 강원일자리정보망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박송림 강원특별자치도 복지보건국장은 “이번 지원사업이 도내 경력보유여성들의 경제활동 재진입에 보탬이 되고 나아가 이들이 강원특별자치도의 새로운 경제성장 동력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6-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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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간부공무원 청렴 리더십 강화 나선다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knews25] 강원특별자치도 감사위원회는 조직 내 청렴 문화 확산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과장급 이상 간부공무원을 대상으로 5월 26일과 6월 1일 두 차례에 걸쳐 한국여성수련원에서 강원 청렴 리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지난해 시범 운영 당시 참여자들로부터 얻은 높은 만족도와 긍정적인 반응을 바탕으로 올해부터 연 2회 합숙형 집합교육으로 정례화해 운영하는 간부공무원 대상 실천형 청렴 리더십 과정이다.감사위원회는 이번 교육을 통해 단순한 법령 전달 중심 교육에서 벗어나, 간부공무원이 조직문화와 의사결정 과정에서 스스로의 역할을 점검하고 공정한 조직 운영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과정을 구성했다.주요 교육내용은 청렴 리더십, 조직문화 개선, 윤리적 딜레마 상황 토론, 이해충돌 및 외부개입 대응 사례 등을 중심으로 운영된다.또한, 지방선거를 전후해 청렴하고 공정한 공직환경을 조성하고자 관련 법제도의 이해와 대응방향에 대한 내용도 포함했다.또한 퇴직공직자, 전직 상급자 등 외부 이해관계자의 비공식 청탁이나 부당한 외부개입 상황 발생 시 공무원의 공정한 직무수행을 보호하기 위한 대응 원칙과 관리자의 역할에 대한 교육도 진행한다.이 밖에도 참여자들이 직접 청렴 다짐 문구를 손글씨로 표현하며 힐링하는 ‘청렴 캘리그라피 체험’, 율곡 이이의 공직 가치를 되새기는 ‘오죽헌 탐방’등 참여형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된다.정일섭 감사위원장은 “청렴문화는 제도만으로 완성되는 것이 아니라 조직을 이끄는 관리자들의 인식과 실천을 통해 현장에서 체감될 때 확산될 수 있다”며 “이번 교육이 간부공무원들이 공정한 의사결정, 책임 있는 조직 운영, 직원 보호 중심의 청렴 리더십을 실천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강원특별자치도는 앞으로도 공정성과 책임성을 기반으로 한 체감형·사례 중심 청렴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2026-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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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18개 시군·강원관광재단 ‘원팀’ 으로 뭉쳤다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knews25] 강원특별자치도와 강원관광재단은 지난 5월 22일부터 25일까지 대만 타이베이 세계무역센터에서 열린 '2026 타이베이 국제관광박람회'에 도내 18개 시군과 공동 참가해 강원 관광 홍보와 대만 관광시장 대상 마케팅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타이베이 국제관광박람회는 대만 최대 규모의 국제 관광박람회로 올해 약 35만명의 관람객이 행사장을 찾았다.재단은 도내 18개 시군과 함께 지역 대표 관광지와 계절별 관광콘텐츠, 지역 축제 등을 소개하고 사회관계망서비스 구독 이벤트와 관광 퀴즈 행사 등을 운영하며 현지 관람객들의 관심을 끌었다.재단은 박람회 기간 중 대만 현지 여행업계를 대상으로 '강원관광설명회'를 열고 '2026 강원 방문의 해'와 연계한 신규 한류 관광상품과 시군별 관광콘텐츠를 소개했다.설명회에서는 강원의 사계절 관광자원과 체류형 관광콘텐츠, 지역별 관광상품 등을 선보였다.도내 18개 시군과 6개 호텔업계가 참여한 상담을 통해 30여 개 대만 현지 여행사와 관광상품 운영, 숙박 연계, 단체관광 유치 방안 등 실질적인 협력 방향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또한 대만 온라인 여행 플랫폼 'KKday'를 비롯한 현지 여행사와 개별 상담을 진행하며 강원 관광상품 운영 현황과 관광 트렌드, 대만 관광객 선호 콘텐츠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특히 웰니스 관광과 자연경관, 지역 먹거리, 체험형 관광콘텐츠 등에 대한 관심이 높게 나타났다.아울러 타이베이 국제관광박람회 연계 행사인 '제2회 한국여행엑스포'의 '크리에이터쇼'프로그램에 참가해 대만 현지 콘텐츠 제작자들과 강원 관광 홍보 방향과 콘텐츠 활용 방안 등에 대해 교류했다.재단은 이번 박람회와 설명회를 통해 확인한 현지 반응과 업계 의견을 바탕으로 대만 관광객 맞춤형 관광콘텐츠 발굴과 온라인 홍보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특히 '2026 강원 방문의 해'를 계기로 대만을 포함한 중화권 관광시장 대상 홍보마케팅을 지속 추진할 방침이다.강원관광재단 최성현 대표이사는 “이번 박람회는 도내 18개 시군과 유관기관이 함께 강원 관광의 다양한 매력을 현지에 소개한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현지 관광업계와의 교류를 확대하고 강원의 자연과 문화, 체험형 관광콘텐츠를 널리 알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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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2026년 농업인수당 지급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시청
[knews25] 강릉시는 농업인의 소득 안정과 농촌의 공익적 기능 증진을 위해 2026년 농업인 수당 지급을 5월 중으로 완료할 계획이다.시는 지난 2월 2일부터 3월 9일까지 농업인수당 지원사업 신청을 받아 지급대상자 7188명을 확정하고 농가당 70만원씩 총액 50억 3160만원을 강릉사랑상품권으로 지급한다.특히 농업인 수당은 지역화폐인 강릉페이로 지급함에 따라 농업인의 생활 안정은 물론, 지역 내 소비 촉진을 통한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2026년 지급 대상은 2023년 12월 31일부터 2년 이상 강원특별자치도 내 주민등록 및 농업경영체에 등록된 농업인이다.다만 농업 외 종합소득이 3700만원 이상이거나 보조금 부정 수급 이력이 있는 경우 등은 지급 대상에서 제외된다.이석현 농정과장은 “농업인 수당은 농업인의 안정적인 영농 활동과 생활 안정을 지원하기 위한 중요한 제도”며 “농업의 공익적 가치를 지키고 지속 가능한 농업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농업인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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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시민참여 청렴혁신추진단’ 제2차 정례회의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시청
[knews25] 강릉시는 26일 본청 8층 시민사랑방에서 시민참여 청렴혁신추진단 제2차 정례회의를 개최했다.이번 회의는 김상영 강릉시장 권한대행 주재로 진행됐으며 ‘공정과 신뢰의 청렴 제일 강릉’ 실현을 위한 2026년 반부패 청렴시책 추진현황을 공유하고 향후 계획 등을 논의했다.시는 그동안 존중과 소통으로 실천하는 청렴문화 등 4대 추진전략과 10개 추진과제, 40개 세부 실천과제에 대한 주요 청렴시책을 지속 추진해 왔으며 부패 취약분야 집중 개선과 시 전체의 청렴 인식 개선을 위해 중점적으로 역량을 집중해 왔다.특히 재산관리 분야의 투명성 제고를 위해 관련 규정을 정비하고 업무방식과 절차의 실질적인 개선을 도모했다.김상영 강릉시장 권한대행은 “청렴시책의 적극적 추진으로 시 전반에 걸쳐 공정성과 투명성이 한층 강화되고 있음을 확인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제도 개선과 점검을 통해 신뢰받는 청렴 행정을 구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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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강릉남대천 생물다양성 대탐사 진행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시청 (강릉시 제공)
[knews25] 강릉지속가능발전협의회는 오는 28일 오후 2시 남대천 일원에서 ‘2026년 강릉남대천 생물다양성 대탐사’를 개최한다.‘강릉생물다양성 대탐사’는 지난 2022년부터 진행해 온 시민 참여형 생태조사 프로그램으로 전문가와 시민사회단체, 시민들이 함께 네트워크를 구성해 남대천의 생물종을 탐사하고 관내 생태정보 기록체계를 구축하는 행사다.이번 행사에는 관심 있는 강릉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모집 인원은 30명이다.참가 신청은 홍보물 내 QR 코드를 통해 신청 가능하다.참가자들은 모바일 생태기록 플랫폼 ‘네이처링’앱을 통해 현장에서 데이터를 직접 기록한다.탐사 이후에는 생물 세밀화 교육을 통해 세밀화 작업을 거쳐 완성된 작품은 향후 아카이브 밑 전시 자료로 활용된다.황남규 환경과장은 “지속적인 강릉생물다양성 대탐사 행사를 통해 강릉 시민들이 관내 생물다양성의 가치와 중요성을 깨닫는 좋은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문의 사항은 강릉지속가능발전협의회 사무국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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