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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아동 비만 예방 관리, 상반기 ‘건강한 돌봄 놀이터’ 운영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군청
[knews25] 평창군보건의료원은 이달 7일을 시작으로 7월 3일까지 도성초등학교 저학년 10명을 대상으로 아동 비만예방과 건강한 식습관 형성을 위한 건강한 돌봄 놀이터 사업을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아동의 건강한 생활 습관 형성을 돕기 위해 마련됐으며 영양교육과 놀이형 신체활동을 병행해 진행된다.영양교육은 골고루 먹기의 중요성, 채소 과일과 친해지기, 건강 간식 선택하기 등으로 구성되며 신체활동 프로그램은 협동 놀이, 잡기 놀이, 전통 놀이 등 아동의 흥미를 유도하는 놀이 중심 활동으로 운영된다.특히 운동 강사와 영양사가 아동의 눈높이에 맞춘 교구와 교육자료를 활용해 참여도를 높이고 자연스럽게 건강한 생활 습관을 익힐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박건희 평창군보건의료원 원장은 ”성장기 아동 비만은 성인 비만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크므로 관심과 교육이 중요하며 건강한 돌봄 놀이터를 통해 아동의 건강한 식습관이 형성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202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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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2027년 신재생에너지 융복합 지원 사업 수요 조사 실시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군청
[knews25] 평창군은 에너지 복지 실현과 탄소중립 실천을 위해 오는 4월 8일부터 4월 22일까지 2027년 신재생에너지 융복합 지원 사업 수요 조사에 나선다.신재생에너지 융복합 지원 사업은 주택 및 건물에 태양광 태양열 지열 등 신재생에너지 설비 설치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한국에너지공단이 주관하는 기후부 공모사업이다.평창군은 지난해 공모에 선정되어 올해 총 289개소를 대상으로 설비 설치를 추진하고 있다.이번 수요 조사는 관내 8개 읍면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신청자는 건축물 소유자여야 하며 거주지 읍면 사무소를 방문해 접수해야 한다.동일 사업 또는 신재생에너지 주택 지원 사업으로 이미 혜택을 받았거나, 무허가 미등기 건축물 등 일부 경우에는 지원이 제한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평창군청 홈페이지 고시 공고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평창군은 이번 수요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지역 여건에 부합하는 사업계획을 수립해 오는 6월 공모사업에 신청할 예정이며 7월부터 9월까지 평가를 거쳐 10월에서 11월 중 최종 선정 여부가 결정된다.이후 사업에 선정될 경우, 내년 2월부터 본격적으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특히 올해 우선 물량 배정에 임산부와 신생아 출생 가정을 추가해, 기존 다자녀 가구,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 우선 물량을 배정과 함께 저출산 및 인구 감소에 대응하고 에너지 취약계층 지원을 강화할 방침이다.전해순 경제과장은 “신재생에너지 융복합 지원 사업은 군민의 에너지 비용 부담을 완화하고 친환경 에너지 전환을 촉진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며 “앞으로도 계층별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지원을 통해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에너지 복지 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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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중앙부처 찾아 국비 확보 총력… 지역 현안 미래산업 지원 요청
홍천군, 중앙부처 찾아 국비 확보 총력… 지역 현안 미래산업 지원 요청 (홍천군 제공)
[knews25] 홍천군은 4월 6일 정부세종청사를 찾아 행안부와 산업 통산부 등 주요 중앙부처를 방문하고 내년도 국비 확보와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건의 활동에 나섰다.이번 방문에는 홍천군수를 비롯해 경제진흥국장과 관련 부서 관계자들이 함께했다.홍천군은 지속 가능한 성장 동력을 확보하고 시급한 지역 현안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기 위해 중앙부처와의 협의와 소통을 강화하고 있다.이번 일정도 그 연장선에서 마련됐다.홍천군은 행정안전부를 방문해 군의 재정 여건과 주요 현안을 설명하고 중앙정부 차원의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특히 지역경제 활성화와 정주 여건 개선, 군민 안전을 위해 상반기 특별 교부세 사업으로 홍천읍 태학리 여내선 재구조화, 영귀미면 생활체육공원 공연장 포장, 서석면 지방하천 법면유실 응급복구 공사, 홍천군 성산 급경사지 정비사업 등 5개 사업을 건의하고 사업이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 건의했다.홍천군은 이번 방문을 계기로 향후 원활한 재정 지원과 협력 체계를 더욱 공고히 해 나갈 계획이다.또한 홍천군은 산업통상자원부를 방문해 ‘글로벌 항염증 사업화 지원센터 구축’필요성을 설명하고 지역 특화 자원을 활용한 항염증 소재 산업 육성을 위해 정부 차원의 국비 지원이 필요하다고 건의했다.특히 지역 자원의 산업화와 기업 성장 기반 마련을 위해서는 초기 인프라 조성과 사업화 지원이 중요하다는 점을 강조했다.농림축산식품부에도 지난해 12월 선정된 ‘강원 그린바이오산업 육성지구’ 와 관련해 홍천군이 추진 중인 핵심 사업 내용을 설명하고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홍천군은 지역의 천연자원과 기반시설을 바탕으로 그린바이오 산업의 경쟁력을 높여 나간다는 구상이다.홍천군은 “지역 현안 사업은 군민의 삶과 직결되는 만큼 필요한 국비를 확보할 수 있도록 행정 역량을 집중하겠다”며 “앞으로도 중앙부처와의 긴밀한 협의를 통해 주요 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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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에길있다교회, 평창읍‘반올림 가게’에 따뜻한 물품 기부
사랑에길있다교회, 평창읍‘반올림 가게’에 따뜻한 물품 기부 (평창군 제공)
[knews25] 평창군은 지난 6일 서울 양천구 ‘사랑에길있다교회’ 가 평창군 평창읍 반올림 가게에 생활 물품을 기부하며 지역사회에 온정을 전했다고 밝혔다.이번 기부는 자원 재활용과 이웃 돕기를 동시에 실천하기 위한 활동으로 마련됐으며 의류와 잡화, 생필품 등 다양한 물품 175점이 전달됐다.전달된 물품은 반올림 가게에서 판매를 통해 지역 내 취약계층을 돕는 데 사용된다.사랑에길있다교회 관계자는 “작은 나눔이지만 평창읍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과 봉사를 이어가겠다”고 밝혔다.이학봉 평창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이번 기부는 지역 주민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라며 “자원의 가치가 다시 살아나는 의미 있는 나눔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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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암공원 매점 철거, 주차장으로 확대 주차면 40→67면 확대… 주차난 해소
의암공원 매점 철거, 주차장으로 확대 주차면 40→67면 확대… 주차난 해소 (춘천시 제공)
[knews25] 춘천시가 의암공원 주차장을 기존 40면에서 67면으로 확대, 주차환경 개선에 나선다.시는 지난해 말 임대가 종료된 매점 건물을 비롯해 분리수거장, 노후 펜스 등을 철거하고 진입로를 새로 개설하는 등 주차장을 전면 정비할 계획이다.현재 전기 통신 이설과 매점 철거 등 1차 공사가 완료됐으며 벚꽃 개화 시기를 고려해 본격적인 주차장 정비 공사는 5월부터 7월까지 추진된다.분리수거장도 새로 설치해 이용 편의를 높일 계획이다.의암공원 일대는 매년 많은 방문객이 찾는 대표적인 시민 휴식 공간으로 주말과 벚꽃 개화 시기에는 인근 도로까지 차량이 몰리며 교통 혼잡이 반복돼 왔다.이에 시는 2억원을 투입해 주차면을 대폭 확대하고 공원 이용객들의 주차 불편 해소에 나선다.시 관계자는 "주차환경 개선을 통해 시민들이 보다 편리하고 안전하게 공원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며 "앞으로도 시민 생활과 밀접한 공원 환경 개선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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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청옥산 야생화 생태 단지 개장 6~7월 절정기 맞춰 관리 강화
평창군, 청옥산 야생화 생태 단지 개장 6~7월 절정기 맞춰 관리 강화 (평창군 제공)
[knews25] 평창군은 육백마지기로 입소문을 타고 있는 미탄면 ‘청옥산 야생화 생태 단지’를 이달 7일부터 개장하고 관광객을 맞이한다.청옥산 육백마지기는 샤스타데이지 꽃밭과 별 관측 명소로 유명해 전국에서 방문객이 찾는 대표 관광지로 자리 잡고 있다.군은 매년 6~7월 절정을 이루는 야생화 개화기에 대비해 보식과 생육환경 개선 등 체계적인 관리에 나설 계획이다.청옥산 야생화 생태 단지는 4만 2천 규모의 야생화단지와 1.3km 관찰로 전망대 등을 갖춘 생태관광지로 평일 150~200명, 주말 500~600명이 방문하고 있다.군은 지난해 일부 구간에서 샤스타데이지 발화율 저하로 개화량이 감소한 문제를 개선하기 위해 재파종과 토양개량 작업을 확대할 예정이다.또한 비포장도로와 청옥산 은하수정원 조성 공사로 인한 먼지를 최소화하기 위해 살수차 2대를 운용하는 등 환경 관리도 강화한다.성수기 교통 혼잡 해소를 위한 대책도 마련했다.군은 6~9월 성수기 기간 교통 통제 인력을 추가 배치하고 버스 통제 구간 인근에 이동식 화장실을 설치해 방문객 편의를 높일 계획이다.장연규 군 환경과장은 6~7월 개화기에 맞춰 야생화 생태 단지 경관을 최상의 상태로 유지할 예정이다을 밝혔다.덧붙여 “방문객께서는 취사 야영 대형 차량 통제에 협조를 부탁드리고 올해 청옥산 은하수 정원 공사를 통해 더 나은 시설로 정비하고 있는 만큼, 차량 운행 등 일부 불편 사항이 있더라도 너른 마음으로 양해를 부탁드린다”며 방문객의 협조를 구했다.
202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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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 브랜드 인증 ‘춘천 한우’ 미래 성장동력으로 육성 강원한우 명품 브랜드 인증 계기, 산업 고도화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 시청
[knews25] 춘천시가 '강원한우'명품 브랜드 인증을 발판으로 한우 산업 경쟁력 강화에 본격 나선다.춘천시는 2025년 강원한우가 명품 브랜드 인증을 획득한 성과를 바탕으로 2026년 한우 산업 육성을 위한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강원한우는 지난해 품질과 안전성, 브랜드 가치 등에서 우수성을 인정받아 명품 브랜드 인증을 획득하며 전국적인 경쟁력을 입증했다.시는 이를 계기로 한우 산업을 지역 축산업의 핵심 성장축으로 육성할 계획이다.이를 위해 시는 총 10억원 규모의 예산을 투입해 통합브랜드 육성 품질 고급화 노후 기자재 지원 고급육 생산 지원 등 4개 분야 15개 세부사업을 추진한다.먼저 통합브랜드 지원을 통해 생산 출하부터 유통 판매 마케팅까지 연계한 체계를 구축하고 한우 유통구조 개선과 브랜드 경쟁력 강화를 도모한다.또 종축 등록 검정, 인공수정료 지원 등을 통해 혈통 관리와 개량을 체계화하고 고급육 출현율을 높일 계획이다.이와 함께 노후 축산 기자재 지원으로 사육환경을 개선하고 거세 시술비와 고능력우 정액 지원을 통해 고품질 한우 생산 기반도 강화한다.춘천시는 그간 지속적인 개량과 지원을 통해 한우 품질 경쟁력을 높여왔다.실제 한우 거세우 1 등급 이상 출현율은 2023년 70%에서 2025년 72%까지 상승하며 꾸준한 개선 흐름을 보이고 있다.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브랜드 경쟁력과 생산성을 동시에 끌어올려 지역 한우 산업의 지속가능성을 확보하고 농가 소득 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김근형 축산과장은 "강원한우 명품 브랜드 인증은 춘천 축산업의 경쟁력을 보여주는 결과"라며 "2026년을 기점으로 한우 산업을 체계적으로 육성해 전국 최고 수준의 생산 기반을 갖춰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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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춘객 주차난 잡는다, 춘천사이로248 공영주차장 전환
상춘객 주차난 잡는다, 춘천사이로248 공영주차장 전환 (춘천시 제공)
[knews25] 근화동 일대 임시주차장 함께 안내, 주차 편의 보완 춘천시가 공지천 벚꽃길과 소양아트서클을 찾는 방문객을 위해 사이로248 임시 주차장을 공영주차장으로 전환한다.시는 춘천사이로248일원에 현재 임시로 운영 중인 주차장을 공영주차장으로 전환해 관광형 주차장으로 조성할 계획이다.해당 부지는 구조안전성 검토 결과 안정성이 확보돼 기존 주차 기능은 유지하면서 시설을 보완해 내년 하반기까지 정식 공영주차장으로 조성을 마무리할 예정이다.이번 사업은 공지천 벚꽃길과 소양아트서클을 찾는 방문객 증가에 대응해 보다 안정적인 주차환경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된다.특히 주요 관광지와 인접한 입지를 활용해 접근성과 이용 편의를 높일 계획이다.이와 함께 시는 근화동 일대에 운영 중인 임시주차장 3개소를 포함해 총 4개소 주차장을 안내하고 방문객의 주차 이용을 분산할 방침이다.시 관계자는 "공지천 일대는 특정 시기에 방문객이 집중되면서 주차 불편이 반복돼 왔다"며 "사이로248 주차장을 공영화해 보다 안정적인 이용 환경을 제공하고 주변 주차장 안내를 통해 이용 편의를 높이겠다"고 말했다.임시주차장 현황 구분 위치 주차 규모 비고 P1 근화동 678 약 500면 일반차량 관광버스 P2 근화동 537-9 약 103면 일반차량 관광버스 P3 근화동 567-26 약 60면 일반 차량 P4 근화동 63-15 약 5면 관광버스
202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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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 관광 서비스 품질 높인다…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 본격 운영
평창 관광 서비스 품질 높인다…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 본격 운영 (평창군 제공)
[knews25] 평창관광문화재단은 11월까지 지역 관광 서비스 품질 향상과 군민 역량 강화를 위해 시티투어 관광 안내 역할을 맡은 ‘마중별’을 대상으로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을 본격 추진한다.‘마중별’은 평창 지역민들로 구성된 전문 관광 가이드 그룹으로서 평창시티투어 관광객 대상 해설과 안내 서비스 제공은 물론, 지역 축제 자원봉사 등 여러 방면에서 활동하고 있다.이에 (재)평창관광문화재단은 마중별의 가이드 역량 강화 및 서비스 고도화를 위한 맞춤형 교육을 실시한다.교육은 평창의 자연 역사 문화를 기반으로 관광 스토리텔링과 현장 실습 중심으로 구성되며 메밀꽃 단풍 투어 실습, 지역 답사, 응급처치 교육 등 실무 역량 강화에 중점을 둔다.이와 함께 관광택시 운행자를 대상으로 한 역량 강화 교육도 추진된다.해당 교육은 분기별 1회씩 운영되며 관광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실무 중심 교육을 통해 서비스 품질 향상을 도모할 계획이다.또한, 오는 6월에는 한국외식업 관련 단체와 협력해 외식업 종사자를 대상으로 한 스트레스 완화 교육을 진행한다.이번 교육은 법정 교육 시간과 연계해 운영함으로써 참여 부담을 줄이고 실효성을 높일 방침이다.재단은 평창군민을 대상으로 한 교육 수요 조사를 바탕으로 군민이 희망하는 주제를 반영한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을 8월부터 10월까지 운영할 계획이다.이를 통해 군민의 실질적인 역량 향상과 지역 관광 서비스 전반의 질적 개선을 도모할 것으로 기대된다.특히 11월에는 관광 종사자 간 정보 공유와 네트워크 강화를 위한 정례 세미나를 개최해 교육 성과를 확산하고 지속 가능한 관광 기반을 마련할 예정이다.이정림 (재)평창관광문화재단 사무처장은 “관광 종사자와 군민을 아우르는 체계적인 교육 운영을 통해 평창 관광의 서비스 경쟁력을 높이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현장의 수요를 반영한 실효성 있는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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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2026년 대관령면 청연교 외 3개소 보수보강 공사 착공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군청
[knews25] 평창군은 정기안전점검 결과 보수 및 보강이 필요한 교량에 대해 4월 초 본격 공사에 착수한다고 밝혔다.이번 공사는 대관령면 횡계초 앞 청연1교 등 삼양목장 방향 교량 3개소와 횡계리 시내 횡계2교의 주요 손상 부위를 보수 보강하는 사업으로 노후화에 따른 난간 파손, 콘크리트 표면 균열 등을 중점적으로 정비할 계획이다.또한 공사 기간 중 차량과 보행자 통행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안내표지판 및 안전 시설물을 충분히 설치해 주민 안전 확보에도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군은 이번 보수 보강공사를 통해 교량의 공용수명을 연장하고 구조적 안전성을 확보함으로써, 지역 주민과 관광객의 안전한 통행환경 조성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한다.오현웅 군 건설과장은 “앞으로도 정기 정밀 안전 점검 결과를 토대로 위험 시설물에 대한 선제적 보수보강 사업을 지속 추진해 군민의 통행 불편 해소와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4-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