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방림면 정담은 식당, 부처님오신날 맞아 떡 나눔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군청
[knews25] 방림면에 있는 정담은 식당은 지난 24일 부처님오신날을 맞아 지역 주민들을 위한 떡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정담은 식당은 이날 오전 8시부터 동네 주민들을 대상으로 정성껏 준비한 기장떡 100개를 제공했다.준비된 떡은 주민들이 위생적이고 간편하게 가져갈 수 있도록 개별 포장해 선물 형태로 전달됐다.신팔례 대표의 이웃 사랑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지난 2년간 지역 어르신들을 위해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 왔으며 이번 행사 역시 그동안 식당을 아껴준 주민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신팔례 대표는 “그동안 어르신들께 떡을 나누며 큰 보람을 느꼈다”며 “부처님오신날을 맞아 주민들과 온정을 나눌 수 있어 기쁘고 정성껏 준비한 떡을 맛있게 드시고 건강하고 행복한 하루를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정담은 식당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소외된 이웃과 주민들을 위한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계획이다.
2026-05-26
-
평창군보건의료원, 제39회 세계 금연의 날 맞아 금연 캠페인 전개
평창군보건의료원, 제39회 세계 금연의 날 맞아 금연 캠페인 전개 (평창군 제공)
[knews25] 평창군보건의료원은 제39회 세계 금연의 날을 맞아 5월 26일부터 6월 25일까지 금연 주간 행사를 운영한다.세계 금연의 날은 매년 5월 31일로 세계보건기구가 담배의 해악을 널리 알리고 담배 연기 없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지정한 날이다.올해 슬로건은 ‘화려한 유혹의 실체: 니코틴·담배 중독에 맞서자’로 궐련형 담배뿐만 아니라 니코틴이 포함된 전자담배의 위험성을 알리고 금연 실천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다.이에 따라 평창군보건의료원은 지역 내 금연 환경 조성을 위해 다양한 홍보와 캠페인을 추진할 예정이다.우선 26일부터 한 달간 금연 클리닉 등록 이벤트를 운영하며 관내 11개 학교 약 1200명을 대상으로 흡연 폐해 예방 교육과 등굣길 캠페인을 벌인다.또한 31일부터 8일간 평창군 워크온과 연계한 걷기 이벤트를 진행하며 전통시장 캠페인은 6월 8일부터 4개 읍면 전통시장에서 금연 지도원과 함께 추진할 계획이다.박건희 군 보건의료원장은 “전자담배를 포함한 간접흡연의 위험성을 널리 알리고 군민 건강 보호를 위한 금연 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5-26
-
춘천시, 6·3 지선 투표 준비 ‘이상 무’ 보안 점검도 강화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 시청
[knews25] 춘천시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사전투표소와 투표소 운영 준비를 비롯해 정보보안 특별점검 등 선거 지원 체계 가동에 나섰다.시는 이번 지방선거를 위해 사전투표소 25곳과 투표소 86곳을 운영할 예정이다.시에 따르면 전체 확정 선거인수는 24만 7875명이다.최고령 유권자는 111세 여성과 106세 남성이다.원활한 선거 운영을 위한 선거사무 인력도 투입된다.시는 투·개표 등 선거사무를 위해 총 2084명이 투입된다.그 중 춘천시는 △투표관리관 111명 △직무대행자 111명 △투표사무원 316명 △개표사무원 99명이 투입된다.이는 제21대 대통령선거 대비 56%가량 증가한 수치로 국회의원 선거와 대통령 선거에 비해 지방선거는 선거수가 7개인 점을 감안, 투·개표사무인력이 추가로 필요한 결과다.외부 지원 인력은 총 1447명으로 사전투표사무원 247명과 투표사무원 787명이 포함된다.읍면동 간사·서기·주민등록담당자·시청 선거담당자 등 97명이 별도로 편성돼 원활한 선거운영을 지원한다.선거 업무 지원과 함께 보안 관리도 강화한다.디지털정책과는 26일부터 28일까지 지역 내 25개 행정복지센터와 사전투표소를 대상으로 도청탐지 특별점검을 실시한다.선거 기간 중 개인정보 보호와 행정보안 유지, 정보 유출 방지를 위해 추진된다.점검 대상 시설 내 불법 도청·녹음 장비 설치 여부를 확인하고 통신·전산 장비 주변 보안 상태 등을 집중 점검할 예정이다.또 선거 관련 행정망과 개인정보 취급 환경에 대한 보안 관리 상태를 함께 확인해 선거 업무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정보 유출 가능성을 사전에 차단한다는 방침이다.한편 이번 지선 선거인명부는 지난 22일 확정됐으며 공보물 동봉 투표안내문은 24일까지 발송됐다.사전투표는 오는 29일부터 30일까지 이틀간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진행되며 본투표와 개표는 6월 3일 실시된다.시 관계자는 “시민들이 안심하고 투표에 참여할 수 있도록 투표 지원과 행정 보안 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며 “공정하고 안전한 선거 환경 조성을 위해 마지막까지 철저히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2026-05-26
-
인제군, 어린이 꿈의 공간 “인제 키지트” 본격 착공
인제군, 어린이 꿈의 공간 “인제 키지트” 본격 착공 (인제군 제공)
[knews25] 인제군이 미세먼지와 날씨 걱정 없이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공공형 실내 놀이공간인 ‘인제 키지트’건립 공사에 본격 착수했다.인제군은 지난 5월 6일 인제읍 남북리 386-70번지 일원에서 ‘인제 키지트’ 신축 공사를 착공했다고 밝혔다.이 시설은 총사업비 42억원이 투입되는 영유아 및 어린이 전용 복합 문화시설이다.‘인제 키지트’는 부지면적 574㎡에 연면적 826.51㎡, 지하 1층부터 지상 3층 규모로 건립된다.아동의 발달 단계에 맞춘 놀이 시설과 학부모를 위한 커뮤니티 공간이 한 건물에 들어서는 복합 교육·문화 시설로 설계됐다.주요 시설을 살펴보면 △지상 1층에는 역동적인 신체 활동이 가능한 ‘실내 놀이공간’ 이 조성되며 △지상 2층에는 아이들의 창의력을 키워줄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실’ 이 마련된다.지상 3층에는 인제군 영유아 가정을 위한 ‘장난감 도서관’과 ‘영유아 전용 놀이공간’, 그리고 ‘사무실 및 회의실’ 이 배치되어 원스톱 육아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그간 관내에 부족했던 어린이 전용 실내 체험 시설을 확충함으로써 부모들의 양육 부담을 덜고 지역 정주 여건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공사는 약 1년간의 기간을 거쳐 오는 2027년 5월 완공될 예정이다.인제군 김춘미 체육청소년과장은 “어린이들이 주로 이용하는 시설인 만큼 철저한 현장 안전 관리를 최우선으로 하겠다”며 “인제 키지트가 아이들에게는 행복한 놀이터가 되고 부모들에게는 든든한 육아 거점이 될 수 있도록 계획된 기간 내 차질 없이 준공하겠다”고 말했다.
2026-05-26
-
삼척시, 하계 대학생 아르바이트 모집…시정 이해와 사회 경험 기회 제공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 시청
[knews25] 삼척시가 여름방학 기간 대학생들에게 시정 참여와 사회 경험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2026년 하계 대학생 아르바이트’ 참여자를 모집한다.모집 인원은 총 460명으로 1기 151명, 2기 157명, 3기 152명 등 3개 기수로 나누어 운영된다.근무 기간은 오는 7월 6일부터 8월 16일까지이며 기수별로 2주간 시청 각 부서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관광지 등에서 근무하게 된다.근무 조건은 1일 8시간 기준이며 근무지별 특성에 따라 근무 요일과 시간이 일부 다르게 운영된다.임금은 1일 8만3200원으로 근무 종료 후 고용보험 본인부담금을 공제한 뒤 지급된다.신청 기간은 5월 26일부터 6월 5일까지 11일간이며 삼척시청 홈페이지를 통한 온라인 접수로 진행된다.다만 본인 명의 휴대전화를 사용하지 않는 경우에는 시청 총무과를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신청자격은 공고일 기준 본인 또는 부모의 주민등록 주소가 삼척시에 되어 있으면서 대학에 재학 또는 휴학 중인 학생이다.방송통신대학과 사이버대학 재학생도 포함되며 입학예정자와 졸업생, 대학원생 등은 제외된다.시는 일반선발 외에도 사회적 배려 대상자를 위한 특별선발과 읍·면 지역 거주 학생을 대상으로 한 지역선발을 운영한다.특히 지역선발은 도계·원덕·근덕·하장·노곡·미로·가곡·신기 지역 거주 학생을 대상으로 별도 추첨을 통해 선발할 계획이다.참여자 선발은 오는 6월 11일 시청 시민회의장에서 공개 전산추첨 방식으로 진행되며 결과는 같은 날 오후 6시 시청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된다.시 관계자는 “이번 대학생 아르바이트 사업이 청년들에게 지역과 시정을 이해하는 소중한 경험이 되길 바란다”며 “관심 있는 대학생들의 많은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5-26
-
제106회 삼척시민아카데미‘열외없이 열정하라’ 참여자 모집
제106회 삼척시민아카데미‘열외없이 열정하라’참여자 모집 (삼척시 제공)
[knews25] 삼척시는 오는 6월 23일 오후 2시 평생학습센터 대강당에서 서경석 MC 겸 개그맨의 현장 강연으로 진행되는 제106회 삼척시민아카데미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시민아카데미는 ‘열외없이 열정하라’라는 주제로 해박한 지식과 상대를 배려하는 유연한 말솜씨로 지적 즐거움을 선사하며 복잡한 세상 속에서도 명확한 길을 제시하는 든든한 소통의 가이드를 자처하는 서경석 MC 겸 개그맨을 초청해 진행된다.5월 28일부터 6월 8일까지 참여자 100명을 인터넷 사전예약을 통해 선착순 모집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평생학습센터 학습기획팀으로 문의하면 된다.진영미 소장은 “삼척시민아카데미는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 강연을 통해 시민 개개인이 세상을 바라보는 시야를 넓히고 지적 호기심을 충족할 수 있는 좋은 기회이오니 많은 관심과 신청을 바란다”고 전했다.한편 오는 7월 25일에는 김지선 개그우먼과 함께하는 제107회 삼척시민 아카데미자기관리를 잘하는 슈퍼맘, 김지선의 행복 이야기가 진행될 예정이다.
2026-05-26
-
‘2025년 기준 경제총조사’ 실시…관내 2천여 개 사업체 대상
‘2025년 기준 경제총조사’ 실시…관내 2천여 개 사업체 대상 (양구군 제공)
[knews25] 양구군은 오는 6월 1일부터 7월 22일까지 관내 사업체 2천여 곳을 대상으로 ‘2025년 기준 경제총조사’를 실시한다.경제총조사는 전국 사업체를 대상으로 5년마다 실시하는 국가승인 통계조사로 우리나라 산업 구조와 사업체 분포, 고용 현황 등을 종합적으로 파악하기 위해 실시된다.조사 결과는 정부와 지방자치단체의 산업·고용·지역경제 정책 수립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된다.이번 조사는 온라인 조사와 방문 조사를 병행해 진행된다.온라인 조사는 6월 1일부터 30일까지 실시되며 방문 조사는 6월 12일부터 7월 22일까지 진행된다.조사 대상은 산업활동을 수행하고 있는 관내 사업체 2천여 곳이며 조사 항목은 종사자 수와 매출액 등 공통항목 12개와 산업별 특성을 반영한 특성항목 26개 등 총 38개 항목이다.양구군은 사업체의 편의를 위해 우선 온라인 조사 참여를 적극 독려하고 온라인 조사에 참여하지 않은 사업체에 대해서는 조사원이 직접 방문해 면접 방식으로 조사를 진행할 예정이다.또한 조사된 모든 내용은 통계법 제33조에 따라 엄격히 보호되며 통계 작성 목적 외에는 사용되지 않는다.김지희 기획예산실장은 “경제총조사는 지역 산업 구조와 경제 현황을 정확히 파악해 향후 정책 수립의 기초자료로 활용되는 중요한 조사”며 “정확한 통계 작성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사업체 관계자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6-05-26
-
양구군, 도 지정유산 행위제한 규제 완화 추진
강원특별자치도 양구군 군청
[knews25] 양구군이도 지정유산 주변 역사문화환경 보존지역 내 현상변경 허용기준 조정사업을 통해 주민 불편 완화와 재산권 보호에 나선다.강월특별자치도가도 지정유산인 양구 고대리지석묘군, 양구 해안선사유적 역사문화환경 보존지역 건축행위 등에 관한 허용기준을 22일 고시했다.이번 조정은 변화된 지역 여건과 유산 특성을 반영해 불합리한 규제를 개선하고 역사문화환경 보존과 주민 생활의 균형 있는 관리를 도모하는 데 목적을 두고 추진됐다.양구군의도 지정유산 관련 허용기준은 2012년 이후 장기간 조정되지 않아 현실과 맞지 않는 규제와 복잡한 허가 절차 등으로 주민 불편이 이어져 왔다.특히 건축행위나 개발행위 추진 시 문화유산위원회 심의 절차에 따른 시간과 비용 부담 등으로 재산권 행사에 제약이 있다는 의견이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이에 군은 유산의 특성과 주변 지역 여건 변화 등을 종합적으로 반영해 허용기준을 조정했다.양구 고대리 지석묘군은 유산 주변 공원 조성 등 변화된 환경 여건을 반영해 관리 범위를 일부 조정했으며 양구 해안선사유적은 주변 개발 현황과 토지 이용 여건 등을 고려해 일부 구역의 관리 기준을 현실에 맞게 정비했다.군은 이번 허용기준 조정으로도 지정유산 주변 행위 제한에 따른 군민들의 재산권 침해와 각종 민원 불편이 상당 부분 해소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박현정 관광문화과장은 “국가유산 보존 중심의 관리에서 나아가 유산의 가치와 지역 여건, 주민 생활을 함께 고려하는 방향으로 관리체계가 변화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역사문화환경 보존과 주민 불편 해소가 조화를 이룰 수 있도록 합리적인 관리기준 마련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5-26
-
영월군 귀농귀촌 체험학교 성료
영월군 귀농귀촌 체험학교 성료. (영월군 제공)
[knews25] 영월군이 도시민들의 안정적인 농촌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운영한 ‘2026년 귀농귀촌 체험학교’ 가 수료식을 끝으로 마무리됐다.지난 13일부터 진행된 이번 체험학교는 교육 효과를 높이기 위해 △주천면 밧도내학교 △무릉도원면 삼돌이학교로 나누어 맞춤형으로 운영됐으며 총 37명의 교육생이 참가해 전원 수료했다.특히 선배 귀농인과의 간담회와 현장실습, 농장 견학 등 실속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해 참가자들의 높은 만족도를 얻었다.수료식 설문조사와 인터뷰에서는 “귀농귀촌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을 해소하는 데 도움이 됐다”는 반응이 이어졌다.하반기에도 귀농귀촌 체험학교가 운영될 예정이며 교육생 모집은 추후 별도 공고를 통해 진행된다.신청은 귀농귀촌 통합플랫폼 ‘그린대로’를 통해 가능하다.엄해순 자원육성과장은 “이번 교육이 농촌 생활을 신중하게 고민하고 설계하는 계기가 되었길 바란다”며 “귀농귀촌을 준비하는 분들의 소중한 결정이 영월 정착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군에서도 든든한 동반자가 되겠다”고 말했다.
2026-05-26
-
‘1457, 소년 잠들다’의정부, 태백 순회공연 성료
‘1457, 소년 잠들다’의정부, 태백 순회공연 성료 (영월군 제공)
[knews25] 영월문화관광재단은 지역 예술단체 ‘극단 시와 별’의 창작 뮤지컬 1457, 소년 잠들다 공연이 지난 5월 의정부예술의전당 대극장과 태백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관객들의 큰 호응 속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이번 공연은 문화체육관광부와 예술경영지원센터 등이 추진하는 ‘2026년 지역대표예술단체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지역 대표 공연 콘텐츠의 타 지역 교류 확대와 지역문화예술 경쟁력 강화를 위해 추진됐다.공연을 관람한 관객들은 “역사 이야기를 뮤지컬로 흥미롭게 풀어냈다”, “지역 창작 작품이라고 믿기 어려울 정도로 완성도가 높았다”, “영월의 문화와 정서를 새롭게 느낄 수 있었다”등의 반응을 보이며 높은 만족도를 나타냈다.조선 제6대 왕 단종의 생애를 바탕으로 한 창작 뮤지컬 1457, 소년 잠들다는 2023년 영월 장릉 숲 야외 상설공연 1457, 잠든 소년_장릉 낮도깨비로 시작해 2025년 실내 공연 버전으로 발전했다.같은 해 세계 최대 공연예술축제인 에든버러 프린지 페스티벌 Korean Season 공식 선정 작으로 이름을 올리며 작품성을 인정받았다.재단은 이번 의정부·태백 공연을 통해 지역 창작 콘텐츠의 경쟁력과 확장 가능성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계기가 된 것으로 평가하고 있다.박상헌 대표이사는 “영월의 역사와 정서를 담은 지역 창작 콘텐츠가 타 지역 관객들에게도 좋은 반응을 얻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예술단체의 우수 콘텐츠가 다양한 지역에서 관객들과 만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교류와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한편 1457, 소년 잠들다는 오는 6월 19일 강릉아트센터 소공연장에서 순회공연을 이어갈 예정이다.
2026-05-26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