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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효돌이’ 활용 통합돌봄 확대…민·관 협력 강화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 시청
[knews25] 삼척시는 10월 28일 오후 2시 시청 본관 4층 대회의실에서 삼척시종합사회복지관, 삼척시노인복지관, 효돌과 ‘AI 스마트 돌봄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날 협약식에는 박상수 삼척시장을 비롯해 기관 대표, 노인맞춤돌봄서비스를 현장에서 담당하는 사회복지사 및 생활지원사 등 130여명이 참석했다.이번 협약은 돌봄이 필요한 홀몸 어르신에게 스마트 돌봄기기를 보급하고 이후 지속적인 관리까지 이어지는 유기적이고 끊김없는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를 통해 정서 지원, 복약·일상생활 관리, 응급 안전 모니터링이 결합된 맞춤형 서비스를 안정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협약 내용에 따라 삼척시는 효돌이를 활용한 통합돌봄 정책 수립과 관련 사업 연계를 총괄한다.복지기관 2곳은 대상자 발굴과 기기 활용 지도, 현장 모니터링을 수행하며 효돌은 스마트 기기 공급과 시스템 유지·보수 등 사후관리를 맡는다.올해 사업비는 1억 2천여만원으로 기존 이용자 20명과 신규 대상자 86명 등 총 106명을 지원한다.대상자는 통합돌봄 대상자 가운데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이용자를 우선 선정할 예정이다.협약식 직후에는 현장 대응력을 높이기 위해 생활지원사 108명과 사회복지사 9명 등 총 117명을 대상으로 사용자 교육을 실시했다.이 자리에서 효돌 관계자가 기기 조작법과 전용 모바일 앱 설치 방법 등을 상세히 안내했다.시는 AI 기술 지원과 인적 자원의 상호 보완을 통해 어르신의 생활 속 어려움을 신속히 파악하고 이에 따른 필요 서비스를 연계할 방침이다.또한 수행기관과의 긴밀한 소통을 통해 이용 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이다.삼척시 관계자는 “스마트 돌봄서비스가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안정적인 노후 생활에 든든한 버팀목이 되길 바라며 삼척시 통합돌봄의 중요한 한 축으로 자리 잡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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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로면 여성의용소방대, 주거환경개선 봉사 활동 실시
미로면 여성의용소방대, 주거환경개선 봉사 활동 실시 (삼척시 제공)
[knews25] 미로면 여성의용소방대는 지난 10월 25일 관내 취약계층 가구를 방문해 주거환경 개선 봉사활동을 실시했다.대원들은 건강상의 문제로 주거 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이웃을 위해 실내·외 청소와 오물 제거에 나섰다.또한 안부를 확인하고 생활 불편사항을 들으며 주거지 내 위험요소를 점거했으며 주택 외부에 쌓인 가연성 폐기물도 제거해 위생환경 개선과 화재 예방에 힘을 보탰다.
2026-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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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애반딧불이 방사를 통한 생태계 복원 및 환경 보전 추진
삼척시, 애반딧불이 방사를 통한 생태계 복원 및 환경 보전 추진 (삼척시 제공)
[knews25] 삼척시는 10월 26일 소한계곡 상류 지역에 인공 증식한 애반딧불이 유충 300마리를 방사했다.이번에 방사한 유충은 지난 7월 15일과 16일 이틀간 개최한 ‘2026년 삼척시 애반딧불이 생태체험 행사’에 활용한 애반딧불이 성충으로부터 인공 증식한 개체이며 체험행사와 연계한 생태 보전 활동의 일환이다.방사한 애반딧불이 유충은 전장 0.5cm 이상으로 소한계곡 상류 3개소에 방사했으며 방사한 유충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먹이인 다슬기를 격일로 공급하고 서식 여부 및 수환경 측정 등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실시할 계획이다.시 관계자는 “이번 방사를 통해 애반딧불이의 자연 서식지 정착을 유도하고 생태계 복원과 환경 보전의 중요성을 알리는 한편 인공 증식 개체의 자연 방사로 지역 생물자원 보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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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부의 나무사자에서 사자탈춤의 뿌리를 찾다
이사부의 나무사자에서 사자탈춤의 뿌리를 찾다...삼척문화예술페스타 30일 개막 (삼척시 제공)
[knews25] 삼척관광문화재단은 오는 10월 30일부터 31일까지 이사부독도기념관과 나릿골 바람의 화원에서 ‘2026 삼척 문화·예술페스타’를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이사부 장군의 목사자를 주제로 삼척의 역사·문화자원을 공연과 시민 체험으로 풀어낸 문화예술 축제다.재단과 삼척예총·삼척민예총이 함께 지역 예술인의 교류를 넓히고 시민에게 다양한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제공한다.또한 성호 이익이 남긴 사자놀이 유래 기록을 바탕으로 이사부의 나무사자와 사자탈춤의 연관성을 알린다.첫날인 30일에는 강원ART박스 공연이 두 차례 관객을 만나며 시니어 사생대회도 열린다.이사부독도기념관 야외공연장에서는 오후 3시 10분 개막식에 이어 삼척연예예술인협회가 무대공연을 선보인다.둘째 날인 31일에는 같은 장소에서 삼척연극협회의 입체낭독극 ‘사자를 만든 사람들’을 시작으로 삼척음악·국악협회의 합동 공연과 이사부의 목사자를 주제로 한 삼척민예총의 총체극이 차례로 펼쳐진다.북청사자놀음보존회의 퍼레이드도 기념관 일원에서 진행되며 폐막식 후에는 북청사자놀음과 풍물 판굿, 사자춤 퍼포먼스가 어우러져 시민과 함께하는 한마당으로 행사를 마무리한다.이틀간 기념관 앞마당에서는 예총·민예총의 체험부스를 운영한다.특히 31일에는 북청사자 부스에서 춤 배우기와 사자탈 배지·풍선 만들기에 참여할 수 있으며 관련 전시와 포토존도 즐길 수 있다.전시 프로그램으로는 삼척미술협회의 미술회원전이 진행된다.이사부독도기념관 A관에서 11월 8일까지 이어져 행사 종료 후에도 관람할 수 있다.삼척관광문화재단 이명기 대표이사 직무대행은 “이번 페스타를 통해 삼척 예술인의 협업 무대를 확대하고 전국 사자탈춤의 뿌리를 이사부의 목사자에서 찾는 이야기를 시민들과 나누며 지역 역사와 문화에 대한 자부심을 높이겠다”고 말했다.
2026-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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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2026년 노인지도자 연찬회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시청 (강릉시 제공)
[knews25] 강릉시는 28일 오전 10시 세인트컨벤션 웨딩홀에서 (사)대한노인회 강릉시지회 주관으로 ‘2026년 노인지도자 연찬회’를 개최했다.이번 연찬회는 경로당 회장과 임원 등 350여명을 대상으로 노인복지 정책의 추진 방향을 공유하고 지역 노인복지의 핵심 역할을 담당하는 노인지도자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서는 개회식에 이어 김만호 강릉시 부시장이 노인복지 정책과 추진 방향을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이어 참석자들은 강릉 컨벤션센터를 견학하며 견문을 넓히고 교류와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특히 이번 특강은 고령화에 따른 노인복지 수요 변화를 살펴보고 지역 여건에 맞는 복지정책의 방향을 공유하는 한편 노인지도자들이 경로당 운영과 지역사회 복지 증진에 주도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정책적 공감대를 형성하는 데 중점을 뒀다.강릉시는 이번 연찬회가 노인지도자의 역량을 강화하고 경로당 운영을 활성화하는 한편 현장과 행정이 함께하는 촘촘한 노인복지 체계를 구축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김만호 강릉시 부시장은 “노인지도자분들은 지역 어르신들의 복지 증진과 경로당 활성화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계신다”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고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를 누릴 수 있도록 노인복지 기반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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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수소특화단지 기업 유치를 위한 수소 저장·운송 기술 교류 세미나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knews25] 강원특별자치도는 오는 29일부터 30일까지 이틀간 동해 뉴동해관광호텔과 동해, 삼척 일원에서 강원 수소특화단지 기업 유치를 위한 수소 저장·운송 기술 교류 세미나 를 개최한다.이번 세미나는 산·학·연 협력 기반을 마련하고 기업 유치와 R D 과제 발굴 등 수소특화단지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했다.본 행사는 강원특별자치도와 동해시, 삼척시,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 한국동서발전이 공동으로 주관·주최하고 수소산업 관련 기업·대학·연구기관 및 관계기관 등 1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1일차 세미나에서는 △ 강원특별자치도 수소특화단지 추진현황 공유를 시작으로 △ 강원 수소특화단지 조성을 위한 산학협력 및 미래인재육성 방향 △ 액화수소 저장탱크 및 적하역 시스템 기술 개발 △ 액화수소 설비 및 핵심부품 안전기준 개발현황 △ 수소 경제사회를 위한 액체수소기술 △ 액화수소 운반선 국내 기술개발 동향 등이 발표된다.GS건설, 한국가스안전공사, 한국원자력연구원, 한국선급의 전문가가 참여해 액화수소 분야 최신 기술과 안전기준 개발 현황을 공유한다.이어 2일차에는 △ 동해 그린수소 R D 클러스터 △ 삼척 분산형 수소생산기지 △ 삼척 수소시범도시 등 도내 수소산업 시설 3개소를 방문한다.이를 통해 수소특화단지와 연계한 미래 사업모델과 실질적인 협력 방안을 함께 모색할 예정이다.도는 지난달 29일 동해에서 수소 저장·운송 클러스터 구축사업 착공식을 개최한 데 이어 이번 세미나를 통해 수소 저장·운송 기술의 발전 방향을 심도 있게 논의하고 도내 수소특화단지 조성을 위한 우수 기업 유치와 실질적인 협력 기반을 다져나갈 계획이다.박유식 미래산업국장은 “이번 세미나는 액화수소 등 수소 저장·운송 분야의 최신 기술을 공유하고 수소특화단지 조성을 위한 기업 유치와 연구개발 과제 발굴의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기술교류와 협력을 지속 확대해 강원특별자치도가 수소산업 선도지역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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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2026 강원 AI·반도체 포럼’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knews25] 강원특별자치도는 10월 28일부터 29일까지 양일간 원주의료기기산업진흥원 대강당에서 ‘2026 강원특별자치도 AI·반도체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강원일보사가 주최·주관하고 강원특별자치도와 원주시가 후원하는 이번 포럼은 ‘AI 대전환, 강원의 새로운 기회’를 주제로 진행된다.행사에는 주요 내빈과 관련 분야 전문가, 기업인, 대학생 등 5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올해로 4회째를 맞이한 이번 포럼은 그동안 축적해 온 산업 기반을 바탕으로 기존 반도체 중심에서 AI 분야까지 논의 범위를 넓혀 산업 전반의 변화와 확장 가능성을 폭넓게 모색하는 자리로 마련됐다.주요 프로그램은 △개막식 및 기조강연 △세션별 주제발표 및 토론 △도내 대학생 및 대학원생 아이디어 경진대회 등으로 구성된다.28일 개막식에는 김영수 강원특별자치도 행정부지사를 비롯해 구자열 원주시장, 정재웅 강원특별자치도의회 부의장, 문정환 원주시의회 의장 등 주요 인사들이 참석한다.이어지는 기조강연에서는 이강용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정보통신방송 기술정책과장과 황재선 SK디스커버리 DX랩 부사장이 강연자로 나와정부의 주요 정책 방향과 기업의 인공지능 전환 전략을 발표한다.2일 차인 29일에는 이용덕 바로AI 대표의 기조강연이 예정되어 있다.또한, 4개의 전문 세션에서는 학계·연구기관·기업 전문가들이 참여해 첨단 의료기기용 반도체 기술부터 지능형 의료기기 실증, 지역특화산업의 AX 전환 등 산업 전반의 핵심 현안을 다각도로 논의한다.이와 함께 도내 대학생 및 대학원생들이 참여하는 ‘AI·반도체 아이디어 경진대회’ 가 열려 청년들의 참신한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둘째 날 시상식을 끝으로 행사가 마무리될 예정이다.김영수 강원특별자치도 행정부지사는 “이번 포럼은 AI 대전환 시대를 맞아 지역 산업이 나아갈 방향을 논의하는 뜻깊은 자리가 될 것”이라며 “제시된 다양한 의견을 바탕으로 지역 맞춤형 산업생태계 조성을 위한 노력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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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2027년 축산악취개선사업 공모 선정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knews25] 강원특별자치도는 2027년 축산악취개선사업에 강릉시가 최종 선정돼 국비 6억원을 포함한 총 30억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고 밝혔다.2021년부터 전국 공모방식으로 추진된 농림축산식품부 축산악취개선사업은 가축분뇨 처리와 악취 저감, 경축순환을 위한 시설·장비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지원한도액은 지역당 최대 30억원이다.도는 2021년부터 해당 사업에 참여해 올해까지 149억원의 사업비를 확보한 바 있다.이번 공모에는 도내 춘천시·강릉시·철원군을 비롯한 전국 48개 시군이 신청해 서류평가와 현장평가, 두 차례의 사업계획 보완 등을 거쳐 전국 13개 시군이 최종 선정됐으며 강릉시는 선정 시군 중 가장 많은 국비를 확보하는 성과를 거뒀다.도는 이번 사업을 통해 강릉시 축산농가의 분뇨처리시설 개선과 축산악취 저감에 큰 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공모에 선정되지 않은 춘천시와 철원군도 재도전에 나설 계획이라 밝혔다.김도진 축산과장은 “가축분뇨의 신속한 처리와 악취 저감을 통해 깨끗하고 지속가능한 축산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시군의 적극적인 공모사업 참여를 당부한다”며 “앞으로도 국비확보를 위해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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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2026 강원 뮤직 페스티벌’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knews25] 강원특별자치도는 10월 30일부터 31일까지 이틀간 춘천 공지천 및 의암공원 일원에서 ‘2026 강원 뮤직 페스티벌’을 개최한다.이번 페스티벌은 지난 9월 우상호 도지사와 강원 거주 청년 뮤지션 간 소통간담회에서 제시된 공연 기회 확대와 창작 지원 등 현장 의 목소리를 실제 공연 무대로 연결하기 위해 마련됐다.o 특히 침체된 원도심을 청년과 예술이 공존하는 복합 문화거리로 조성하고 지역 상권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첫걸음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o 도는 청년 뮤지션들에게 공연 기회를 제공하는 동시에 지역주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문화공간을 마련해 가을철 대표 음악축제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페스티벌은 공개모집과 온라인 오디션을 통해 선발된 강원 청년 뮤지션 30팀이 참여해 밴드, 보컬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선보인다.o 공연은 양일간 오후 1시부터 4시까지, 오후 6시부터 9시까지 12부로 나누어 진행되며 10월30일에는 가수 김기태, 31일에는 가수 치타가 축하공연을 펼쳐 축제의 열기를 더할 예정이다.도는 이번 페스티벌을 계기로 청년 예술인의 지속적인 음악활동을 지원하고 공연과 관광·지역 상권을 연계해 관광객의 체류와 소비를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o 아울러 청년 문화예술 활동이 지역 관광 활성화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마련하고 춘천 원도심을 청년과 문화예술이 어우러지는 새로운 문화·관광 거점으로 육성해 나갈 계획이다.
2026-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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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립대학교, 건강보험심사평가원 강원본부와 함께 신리천 환경정화 봉사활동 실시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knews25] 강원도립대학교 사회봉사센터는 10월 27일 주문진 신리천 일원에서 건강보험심사평가원 강원본부와 함께 봉사활동을 실시했다.이번 봉사활동에는 양 기관 관계자와 대학 교직원 및 학생 등 약 20명이 참여했으며 지역사회 환경보호와 자원순환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깨끗한 지역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참가자들은 신리천 하천변을 중심으로 쓰레기를 수거하는 플로깅 활동을 진행하고 하천 환경 개선을 위한 EM흙공 던지기 체험에도 참여하며 지역의 환경보호를 위한 실천에 힘을 보탰다.이번 활동은 강원도립대와 강원본부가 함께 지역사회 환경정화에 참여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양 기관은 공동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의 상생 및 환경보호 실천의 중요성을 공유했다.강원도립대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연계한 다양한 자원봉사 프로그램을 통해 대학 구성원의 사회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2026-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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