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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지질 명소 연계한 콘텐츠 개발로 지질관광 본격 추진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군청
[knews25] 평창군은 강원고생대 국가지질공원 을 활용해 평창 남부 지역 지질관광 활성화를 위한 콘텐츠를 발굴 개발하고 주민 참여형 지질관광 프로그램 시범운영 용역을 추진한다고 밝혔다.국가지질공원은 환경부 장관이 인증하는 자연공원의 하나로 지질학적 경관적 가치가 우수한 지역의 지질 유산을 보호하고 지질관광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자연과 인간의 지속 가능한 공존을 도모하는 제도다.‘지질관광’은 지역의 지질 명소와 함께 생태 역사 문화 자원을 연계해 탐방객이 지역의 장소성과 특성을 체험할 수 있도록 하는 관광 형태를 의미한다.국내 16개 국가지질공원 중 8번째로 인증된 강원고생대 국가지질공원 은 평창군, 정선군, 영월군, 태백시 등 4개 시군을 아우르는 지질 공원으로 우수한 지질자원을 기반으로 운영되고 있다.평창군은 기존 지질 명소인 고마루와 평창 백룡동굴에 더해 청옥산 육백마지기, 노산, 뱃재 횡와습곡, 광천선굴 등 4개 예비 지질 명소를 추가 발굴해 보다 보다 다양한 지질 명소를 선보일 예정이다.이번 용역은 군 내 총 6개 지질 명소를 중심으로 지질 생태 문화 자원 현황을 종합적으로 분석하고 지역 특성을 반영한 관광 콘텐츠를 발굴하는 데 중점을 둔다.또한, 콘텐츠 간 스토리텔링을 접목한 연계 지질관광 프로그램을 개발 운영해, 평창군 지질관광의 다양성 확보와 브랜딩 구축을 도모할 방침이다.박용호 군 문화예술과장은 “이번 용역을 통해 평창군만의 매력과 특수성을 갖는 관광 콘텐츠를 발굴하고 탐방객이 직접 체험하고 배우며 공감할 수 있는 지질관광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운영하고자 한다”며 “아울러 지역 주민에게는 애향심과 지질 유산 보전 의식을 고취하고 대외적으로는 평창군의 지질관광 브랜드를 널리 홍보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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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영읍, 산복로 벚꽃 축제 연계 산불예방 캠페인 실시
경상남도 김해시 시청 (김해시 제공)
[knews25] 김해시 진영읍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4일 찬새내골 마을 일원에서 열린 ‘진영읍 산복로 벚꽃 축제’를 찾은 방문객들과 함께 산불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축제를 방문한 상춘객과 등산객을 대상으로 봄철 건조한 날씨로 인한 산불 위험을 알리고 예방 및 대처 요령을 안내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는 찬새내골 마을에서 진행됐으며 마을 주민과 행정복지센터 관계자들이 함께 참여해 산불 예방의 중요성을 널리 알렸다.이날 캠페인 참가자들은 방문객들에게 인화물질 소지 금지와 흡연 자제를 당부하고 산불 감시에 적극 동참해 줄 것을 요청했다.또한 등산이나 야외활동 중 의심스러운 불씨를 발견할 경우 즉시 신고해 줄 것을 강조했다.아울러 진영읍은 산불 예방 강화를 위해 화목보일러 사용 가구를 대상으로 ‘재처리기 용기’보급을 추진할 계획으로 불씨 비산으로 인한 화재 위험을 사전에 차단할 방침이다.이정호 진영읍장은 “산불은 무엇보다 사전 예방이 가장 중요하다”며 “주민과 방문객 모두가 산불 예방에 대한 경각심을 가지고 감시 활동에 적극 참여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진영읍 내에서 산불 발생 징후를 발견할 경우 즉시 119 또는 진영읍 산불방지대책 지역상황실, 김해시 산불대책본부로 신고하면 된다.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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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경남도 산불예방 평가 ‘우수’
김해시, 경남도 산불예방 평가 ‘우수’ (김해시 제공)
[knews25] 김해시는 경남도 산불예방 성과 평가에서 우수한 성적을 달성했다고 8일 밝혔다. 경남도에서 전날 발표한 평가는 예방활동, 언론홍보, 기관협업, 기관장 관심도 4개 항목으로 이뤄져 올해부터 매달 18개 시 군을 대상으로 산불대응 상황을 반영한다.김해시는 1, 2월 연속 1위, 3월 2위의 성과를 거뒀다.김해시는 산불 예방을 위해 기관장 등 간부공무원을 필두로 전 실국소 직원, 읍면동장, 이 통장까지 모두 관심을 갖고 산불 대비, 예방, 홍보 3개 분야에 중점을 두고 다방면에서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특히 봄철 산불 대응과 산림청과의 협조 체계 구축을 위해 산림청 산하 양산국유림관리소와 시 산림과 산불대응센터가 산불 상황에 협력 대응하고 지속적인 진화훈련으로 부족한 부분을 보완해 나간다.김해시 관계자는 “경남도 산불 예방 성과 평가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둘 수 있었던 것은 정례화된 산불 대응뿐만 아니라 김해시의 적합한 특수시책을 발굴하고 빠르게 적용한 부분이 좋은 평가를 받은 것 같다”며 “앞으로도 산불 제로 도시 김해, 그 시작은 산불 예방이라는 슬로건 아래 최선을 다하겠 다”고 밝혔다.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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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보건소, 백일해·대상포진 유료접종 지원
사천시보건소, 백일해·대상포진 유료접종 지원 (사천시 제공)
[knews25] 사천시보건소가 백일해 대상포진 유료 예방접종 지원을 통해 시민의 일상을 위협하는 감염병에 선제적으로 대응한다고 8일 밝혔다.백일해는 수주 이상 지속되는 기침을 동반하는 호흡기 감염병으로 특히 면역력이 약한 신생아에게 치명적일 수 있어 주변 가족들의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대상포진은 주로 고령층에게 발생하며 면역력이 떨어질 때 찾아와 수개월간 지속되는 신경통으로 삶의 질을 무너뜨린다.이번 예방접종은 4월부터 집중 운영되며 사천시에 1년 이상 주민등록을 둔 시민을 대상으로 한다.백일해 예방접종은 19세 이상 시민을 대상으로 2만 3천원, 대상포진 예방접종은 65세 이상 시민을 대상으로 총 36만원에 접종이 가능하다.이는 의료기관 대비 저렴한 비용으로 시민의 경제적 부담을 낮출 것으로 기대된다.접종을 희망하는 경우 주민등록등본과 신분증을 지참해 사천시보건소 예방접종실을 방문하면 된다.사천시보건소 질병관리과 감염병관리팀으로 문의하면 된다.보건소 관계자는 “앞으로도 과학적 근거에 기반한 예방 중심의 감염병 관리를 통해 시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건강한 도시 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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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농협 하나로 여성산악회, 장학금 100만원 기탁
함양농협 하나로 여성산악회, 장학금 100만원 기탁 (함양군 제공)
[knews25] 함양군장학회는 4월 8일 함양농협 하나로 여성산악회가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해 장학금 1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번 기탁은 함양농협 하나로 여성산악회 회원들이 충남 태안 안면도 자연휴양림으로 산행을 떠나는 자리에서 이루어졌으며 회원들은 지역 학생들의 꿈을 응원하고 미래 인재 양성에 보탬이 되고자 뜻을 모아 장학금을 전달했다.함양농협 하나로 여성산악회는 함양농협 여성 조직의 하나로 회원들이 함께 산행과 친목 활동을 이어가는 동시에 지역사회 봉사활동에도 적극 참여하고 있는 단체다.회원들은 환경정화 활동, 이웃돕기, 각종 행사 지원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이바지하고 있다.함양군 관계자는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해 마음을 모아주신 하나로 여성산악회 회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장학금은 학생들이 꿈을 키우는 데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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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도시재생지원센터, ‘가은읍 마을해설사 양성과정’ 성료
문경시도시재생지원센터, ‘가은읍 마을해설사 양성과정’ 성료 (문경시 제공)
[knews25] 문경시도시재생지원센터는 3월 3일부터 4월 6일까지 가은읍 주민을 중심으로 진행한 ‘가은읍 마을해설사 양성과정‘을 마치고 4월 6일 가은읍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에서 수강생 22명이 참석한 가운데 수료식을 열어 기초과정의 마무리를 함께 축하했다.이번 양성과정은 가은읍을 찾는 방문객에게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직접 전할 수 있는 마을해설사를 양성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총 10회차에 걸쳐 이론 강의와 자료 제작 실습, 선진지 견학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교육은 마을해설사의 개념과 역할 이해를 시작으로 가은읍의 역사와 생활문화를 깊이 있게 살펴보는 지역 이해 강의, 관광코스 기획 및 마을 지도 제작, 스피치와 관광객 응대, 스토리텔링 대본 작성, 선진지 견학 등 다양한 내용이 포함됐으며 최종 10회차에는 수강생들이 직접 마을해설사로 나서 시연과 조별 발표를 진행한 후 수료식으로 마무리했다.한 수강생은 “가은읍에 오래 살면서도 몰랐던 이야기를 이번 교육을 통해 처음 알게 됐다”며 “단순히 지식을 전달하는 안내자가 아니라, 가은읍을 찾아온 분들이 우리 마을을 오래 기억하게 만드는 사람이 되고 싶다는 마음이 생겼다”고 소감을 밝혔다.윤효근 센터장은 “이번 양성과정을 통해 가은읍의 이야기를 직접 발굴해서 흥미롭게 전하고 싶어 하는 주민분들의 열의를 확인했다”며 “주민들이 전문적인 마을해설사가 되어 방문객에게 감동까지 전할 수 있도록 전문과정을 준비하고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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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보건소 치매안심센터, 인지강화교실 본격 운영
함양군보건소 치매안심센터, 인지강화교실 본격 운영 (함양군 제공)
[knews25] 함양군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치매 고위험군의 인지 기능 향상과 치매 예방을 위해 인지강화교실 프로그램을 본격적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치매안심센터에 등록된 인지 저하자 및 경도인지장애자 등 치매 고위험군을 대상으로 체계적인 인지훈련과 다양한 활동을 통해 치매 발병 가능성을 낮추고 발병 시기를 지연시키기 위해 마련됐다.인지강화교실은 비약물적 치료 중심 프로그램으로 구성되며 치매 예방 수칙 교육과 인지 자극 활동을 병행해 참여자의 기억력과 사고력 향상을 지원한다.프로그램은 4월 6일부터 27일까지 4주간 매주 월요일 오전 9시 30분부터 11시 30분까지 치매안심센터 2층 프로그램실에서 운영된다.주요 내용은 실버 체조 요가 등 신체활동 원예 활동 산림 치유 프로그램 공예 활동 등으로 구성되며 신체활동과 인지 자극을 동시에 제공해 프로그램 효과를 높일 예정이다.또한 참여자들을 대상으로 프로그램 전 후 기억력 감퇴 검사와 우울척도 검사를 실시하고 만족도 조사를 통해 프로그램 효과성을 체계적으로 평가할 계획이다.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인지강화교실은 치매 고위험군에 필요한 인지 자극과 신체활동을 통합적으로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라며 “참여자들이 지속적인 활동을 통해 인지 기능 향상과 함께 정서적 안정, 사회적 교류 증진 효과도 얻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한편 치매안심센터는 앞으로도 지역 주민의 치매 예방과 건강한 노후를 지원하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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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기 대구시장 권한대행 정부 추경대비…민생경제 회복 위한 신속한 사전준비 총력
대구광역시 시청 (대구광역시 제공)
[knews25] 김정기 대구광역시장 권한대행은 4월 8일 대구광역시청에서 열린 간부회의에서 “중동정세가 여전히 불안한 상황에서 대외여건 악화로 에너지 수급과 불확실성이 지속되고 있다”며 “이번 정부 추경이 중소기업과 자영업자, 에너지 취약계층의 어려움을 해소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특히 김 권한대행은 “대구는 중소기업 비중과 자영업자 폐업률이 높은 만큼 대외 위기 상황에서 17개 시도 중 가장 큰 충격을 받을 수 있다”며 “국회에서 추경안이 확정되는 즉시 피해기업과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도록 신속집행을 위한 사전준비에 철저를 기해달라”고 강조했다.이를 위해 피해지원금 선불카드 사전안내, 금융기관 협조체계 구축, 구 군 사전준비 사항 등을 점검하고 지방교부세 증액 재원을 활용한 선제적 대응도 주문했다.또한 비상경제TF를 중심으로 기업 자영업자와의 정례소통을 통해 피해상황과 에너지 수급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 할 것을 지시했다.에너지 전략과 관련해서는 “공영주차장 5부제와 공직자 승용차 2부제 시행에 따른 시민 불편이 예상되는 만큼 충분한 사전안내와 시행취지에 대한 시민 공감대 형성이 필요하다”고 밝혔다.아울러 “대중교통이용 확대는 탄소발생 및 교통비 절감, 교통안전 측면에서 효과가 큰 만큼 일시적 조치에 그치지 않고 대구시의 교통문화로 정착될 수 있는 계기로 마련하라”고 지시했다.최근 종량제 봉투 사재기 현상에 대해서는 “불안심리에 따른 과도한 구매로 판단된다”며 “수급에는 문제가 없다는 정확한 정보제공과 함께 끼워팔기 등 가격을 인상하는 유통단계에서의 불법행위가 없는지 집중단속 할 것”을 당부했다.이와 함께, 사회적 약자 보호를 위한 복지전달체계 전반에 대한 점검도 주문했다.김 권한대행은 “최근 지역에서 발생한 복지 사각지대 문제는 국가시스템 및 사회양극화로 인한 구조적인 문제일 수도 있지만, 굉장히 안타까운 일이다”고 말했다.그러면서 “예방-조기발굴-지원-사후관리에 이르는 전 과정이 정상작동하면 극단적 사고를 막을 수 있다”며 “어르신, 아동, 장애인, 여성 등 취약계층에 대한 전반적인 복지전달체계를 전면 점검하고 대책회의를 준비하라”고 주문했다.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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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거창방문의 해, 관광택시도 반값 여행도 반값” 지금이 기회
“2026 거창방문의 해, 관광택시도 반값 여행도 반값” 지금이 기회 (거창군 제공)
[knews25] 거창군은 2026 거창방문의 해 를 맞아 관광객 편의성과 체류형 관광 활성화를 위해 거창 관광택시 운영을 확대하고 ‘거창반값여행’과 ‘디지털관광주민증’ 사업을 연계한 관광마케팅을 본격 추진한다.거창 관광택시는 소규모 관광객이 택시를 이용해 거창 주요 관광지를 편리하게 여행할 수 있도록 운영되는 맞춤형 관광서비스로 3시간 5시간 8시간 코스 등 다양한 여행상품을 제공한다.특히 관광객이 원하는 코스를 자유롭게 설계할 수 있어 개별 소규모 관광객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또한 인구 소멸 위기를 겪고 있는 지역의 관광 활성화를 위해 추진 중인 ‘디지털관광주민증’ 사업과도 연계해 관광택시 이용 혜택을 강화하고 있다.주민증 발급자에게는 관광택시 3시간 무료 탑승 혜택을 제공하고 관광택시 이용객이 참여업체를 방문하도록 연계 운영할 예정이다.옥진숙 관광진흥과장은 “거창 관광택시는 관광객 이동 편의를 높이는 핵심 관광상품”이라며 “군에서 택시요금의 50% 이상을 지원하는 것은 물론 거창반값여행과 디지털관광주민증 혜택까지 더해 체류형 관광객 확대와 지역경제 활성화 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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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노인회 거창군지회 마리면분회 환경정화 봉사활동 펼쳐
대한노인회 거창군지회 마리면분회 환경정화 봉사활동 펼쳐 (거창군 제공)
[knews25] 거창군 남상면은 지난 7일 (사)대한노인회 거창군지회 남상면분회가 남상면 행정복지센터와 어울림마을 다목적센터 등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날 환경정화 활동에는 이두순 마리면 노인회분회장을 비롯한 경로당 회장 등 30여명의 회원들이 참여해 면 소재지 주요 도로변과 하천변 등에 버려진 각종 생활 쓰레기를 깨끗하게 수거했다.이두순 마리면분회장은 “항상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적으로 봉사해 주시는 노인회 회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마리면 노인회가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통해 살기 좋은 마리면을 만드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임양희 마리면장은 “바쁜 중에도 불구하고 깨끗한 마리면 만들기에 앞장서 주신 마리면 노인회 회원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환경보호에 많은 관심과 지속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6-04-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