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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외국인 계절근로자’ 지역탐방 프로그램 실시
고성군, ‘외국인 계절근로자’ 지역탐방 프로그램 실시 (경남고성군 제공)
[knews25] 고성군이 운영하는 고성군종합사회복지관은 10월 22일 관내 농가에서 일하는 외국인 계절근로자들의 지역사회 적응 및 상생을 도모하기 위해 ‘2026년 외국인 계절근로자 지역탐방 및 문화체험’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에는 외국인 계절근로자와 농가주, 자원봉사자 등 총 90명이 참석해 뜻깊은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참가자들은 ‘나만의 티셔츠 만들기’문화체험에 참여하고 경남고성공룡세계엑스포에서 △공룡열차 투어 △서커스 △4D 주제관 관람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즐기며 고성군의 대표 관광명소를 탐방하는 시간을 보냈다.행사에 참여한 농가주는 “농가에 큰 힘이 되어주는 외국인 계절근로자들과 뜻깊은 시간을 보내 기쁘고 오늘 시간이 좋은 추억이 된 것 같아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다.고성군 관계자는 “우리 지역 농업 현장의 든든한 일꾼인 외국인 계절근로자들이 안정적으로 지역에 정착하고 보람차게 생활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각적인 지원 방안과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6-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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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영현면, 제30회 노인의 날 및 경로의 달 기념행사 성황
고성군 영현면, 제30회 노인의 날 및 경로의 달 기념행사 성황 (경남고성군 제공)
[knews25] 대한노인회 고성군지회 영현면분회는 10월 22일 영현면복지회관에서 어르신들의 노고에 감사하고 경로효친의 의미를 되새기기 위해 ‘제30회 노인의 날 및 경로의 달 기념행사’를 개최했다.이날 행사는 관내 마을경로당 회장·총무와 정화성 대한노인회 고성 지회장, 고성군의회 이은호 의원 등 기관·사회단체장 60여명이 참석해 노인의 날을 기념하고 축하하며 어르신들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행사에 앞서 건강한 노후생활을 보내기 위해 혈압·당뇨검사와 개인별 건강상담을 실시했으며 이어 사회자의 진행으로 △참석 내빈소개 △개회식 △노인강령 낭독 △유공자 표창 △기념사 및 축사 순으로 진행했다.특히 평소 노인복지 향상과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에 대한 표창이 진행돼 그간의 헌신과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대촌경로당 서한섭 회장이 고성군수 표창을, 연화2경로당 박정숙 회장이 대한노인회 고성군지회장 표창을 각각 수상했다.대한노인회 고성군지회 영현면분회 방호권 분회장은 기념사를 통해 “오늘의 영현면이 있기까지 지역사회를 위해 묵묵히 헌신해 오신 어르신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전한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존중받고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지역사회와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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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박물관 문화강좌 수강생 영양으로 답사
합천박물관 문화강좌 수강생 영양으로 답사 (합천군 제공)
[knews25] 합천군 합천박물관은 10월 22일 제30회 ‘테마가 있는 문화강좌’ 수강생 40여명과 함께 경북 영양군 일대에서 문화유적 답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답사는 지난 9월부터 ‘돌·나무·종이에 담긴 기록의 역사’를 주제로 운영해온 문화강좌의 연계 프로그램으로 마련됐다.수강생들은 강의실에서 배운 다양한 기록의 형태와 역사적 의미를 현장에서 직접 확인하며 기록 속에 담긴 옛사람들의 삶과 정신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참가자들은 먼저 남자현지사기념관을 찾아, 만주 일대에서 무장 독립운동에 헌신한 남자현 지사의 생애를 살펴보았다.영화 ‘암살’속 주인공의 실제 인물로도 알려진 남자현 지사는 손가락을 잘라 혈서를 쓰며 독립 의지를 알린 일화로 잘 알려진 여성 독립운동가다.이어 석계 이시명과 그의 부인 장계향이 터를 잡은 두들마을을 방문해, 장계향이 남긴 한글 조리서 ‘음식디미방’에 담긴 생활 기록의 가치를 살폈다.이후에는 돌을 벽돌 모양으로 다듬어 쌓은 국보 영양 산해리 오층모전석탑을 둘러보며 기록 유산의 의미를 현장에서 되짚었다.오후에는 조선시대 선비 정영방이 조성한 정원인 서석지를 찾았다.참가자들은 연못과 정자, 바위 하나하나에 이름을 붙여 뜻을 새긴 선비의 자연관을 살펴보는 한편 현재 합천박물관에서 개최 중인 누정 특별전과 연계해 합천의 누정 문화와 비교해 보는 시간도 가졌다.마지막으로 지훈문학관을 방문한 수강생들은 청록파 시인 조지훈의 문학 세계와 작품에 담긴 정신을 살펴보며 일정을 마무리 했다.답사에 참여한 한 수강생은 “강의에서 들은 내용을 현장에서 직접 보니 기록이 지닌 의미가 더 가깝게 와닿았다”며 소감을 전했다.합천박물관 관계자는 “올해 문화강좌는 비석과 대장경판, 고문서 등 돌·나무·종이에 새겨진 기록을 통해 역사를 읽어 보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강의와 현장 답사를 연계한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군민들이 지역 문화유산과 우리 역사를 깊이 이해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테마가 있는 문화강좌’는 합천박물관이 매년 다양한 주제를 선정해 운영하는 대표적인 성인 교육 프로그램으로 올해 30회를 맞았다.
2026-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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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고제면 기관단체장협의회, 공유냉장고에 100만원 기부
거창군 고제면 기관단체장협의회, 공유냉장고에 100만원 기부 (거창군 제공)
[knews25] 거창군 고제면은 지난 22일 고제면 기관단체장협의회에서 공유냉장고 ‘사과골 이웃사촌 나눔터’에 100만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이번 기부는 고제면 기관·단체장들이 뜻을 모아 ‘2026 거창한마당대축제’에서 향토 음식점을 운영해 얻은 수익금 중 일부를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하기로 해 의미를 더했다.심선이 고제면장은 “지역 기관·단체장들이 한마음으로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통해 소외되는 이웃 없이 모두가 행복한 고제면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고제면 공유냉장고 ‘사과골 이웃사촌 나눔터’는 지역주민들이 자발적인 나눔을 통해 이웃 간 정을 나누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먹거리와 생활 속 온정을 전하는 공간이다.
2026-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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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2회 경남지적발달장애인 복지대회, 고성군 개최
제22회 경남지적발달장애인 복지대회, 고성군 개최 (경남고성군 제공)
[knews25] 경남지적발달장애인협회는 10월 22일 고성군실내체육관에서 도내 발달장애인 400명이 참석 한 가운데 발달장애인의 복지 증진과 권익 옹호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지역사회 통합과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제22회 경남지적발달장애인복지대회를 개최했다.이번 대회는 발달장애인의 자립을 지원하고 지역사회 구성원 간 소통과 화합을 증진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편견과 차별을 해소하고 장애 유무와 관계없이 모두가 함께 어우러지는 포용적인 지역사회를 조성하는 데 의미를 두고 있다.행사에서는 복지대회 기념식을 비롯해 발달장애인의 자기권리주장 발표 및 시연, 장애인 예술제 공연 및 체육대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발달장애인의 역량과 재능을 알리고 당사자의 권리와 자립의 중요성을 되새기는 시간을 마련할 예정이다.또한, 발달장애인 생산품 전시·판매와 장애인식개선 활동 등을 통해 장애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과 소통의 장을 만들었다.하학열 고성군수는 환영사를 통해 “제22회 경남지적발달장애인복지대회가 고성군에서 개최되는 것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이번 대회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와 공감을 넓히고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울리며 서로 존중하는 사회를 만들어가는 뜻깊은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이어 “고성군도 발달장애인이 지역사회의 당당한 구성원으로서 자립하고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장애인 복지 증진과 사회참여 확대에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경남지적발달장애인협회 이점권 회장은 “이번 대회가 발달장애인의 권리와 가능성을 널리 알리고 지역사회가 함께 포용과 상생의 가치를 실천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발달장애인의 자립과 권익 옹호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모두가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를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이번 대회는 발달장애인과 가족, 관련 기관 종사자 및 지역사회 관계자들이 함께 참여해 서로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사회적 공감대를 형성하고 발달장애인의 자립과 사회참여 확대를 위한 지역사회 협력의 중요성을 되새기는 뜻깊은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2026-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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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농촌활성화지원센터, 제3회 성과공유회 ‘양양에오면’ 성료
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 군청
[knews25] 양양군 평생학습축제 '모두의 동아리'와 협력 운영, 주민과 방문객이 함께하는 소통의 장 마련 양양군농촌활성화지원센터는 지난 10월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양양 남대천 송이연어축제장 내 '모두의 동아리 존'에서 개최한 2026년 공동체활성화 성과공유회인 제3회 '양양에오면'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성과공유회는 농림축산식품부와 양양군이 지원하고 센터가 추진하는 '농촌협약 시·군역량강화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특히 양양군 제3회 평생학습축제 '모두의 동아리'와 협력해 운영함으로써 평생학습과 농촌 공동체 활동의 성과를 함께 나누고 주민과 방문객이 어우러지는 교류의 장을 마련했다.'양양에오면'은 한 해 동안 성장한 공동체와 사업의 성과가 가을에 결실을 맺는다는 의미를 담아 주황색을 주요 색상으로 행사 공간을 연출했다.특히 센터가 담당한 1~8번 부스와 '모두의 마당'에서는 주민 두레동아리가 공간 조성과 체험 프로그램 운영에 주도적으로 참여하며 주민 중심의 성과공유회로 진행됐다.'모두의 마당'은 두레동아리 '새로고침'이 직접 공간 연출과 조성을 맡아 방문객들이 편안하게 머물며 교류할 수 있는 공간으로 꾸며졌다.성과공유 전시 공간인 ‘모두의 책장’에서는 동아리별 활동 성과를 담은 책 16종과 센터 전체 사업의 성과를 정리한 책 1종 등 총 17종의 책자와 기록물을 선보였다.두레동아리 회원들은 직접 전시 공간을 방문해 자신들의 활동이 담긴 책을 살펴보고 기념사진을 남기며 한 해의 성과를 되돌아보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한편 2026년 사업의 다양한 활동과 성과를 담은 온라인 성과공유집은 센터 홈페이지와 온라인 성과공유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주민들이 직접 운영한 5개 체험 부스에도 방문객들의 발길이 이어졌다.△'스테핑양양'의 스포츠테이핑 체험 및 실습 △'브레드양양'의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포카치아 만들기 △'전통규방 스밈'의 연어 키링 만들기 △'새로고침'의 정리·수납 도구 활용법 및 맞춤형 상담 △'바람꽃그림방'의 후우링 만들기 등 주민들이 평소 갈고닦은 재능을 방문객들과 나누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됐다.이와 함께 '모두의 마당'에서는 동아리 '아통세'의 통기타 공연과 드링크랩의 음료 트렌드 및 레시피 시연이 진행됐다.'로컬레코드'는 축제 현장의 다양한 활동과 주민들의 모습을 영상으로 기록해 공동체의 이야기를 담아냈다.이번 성과공유회는 양양군 평생학습축제와 공간 및 운영을 연계하면서도, 센터가 담당한 구역에서는 시·군역량강화사업에 참여한 주민 공동체가 직접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활동 성과를 공유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이를 통해 주민들이 단순한 사업 참여자를 넘어 지역 행사의 기획과 운영을 함께 이끌어가는 주체로 성장할 수 있는 가능성을 보여줬다.센터 관계자는 “이번 성과공유회는 양양군 평생학습축제와의 협력을 통해 지역의 다양한 배움과 공동체 활동을 함께 나눈 뜻깊은 자리였다”며 “무엇보다 주민들이 직접 기획과 운영에 참여하며 공동체의 성장 가능성을 보여줬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말했다.이어 “앞으로도 지역 내 다양한 기관·단체와 협력하고 주민들이 공동체 활동의 주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6-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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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의정비심의위원회, 제10대 군의회 의원 의정비 결정
고성군 의정비심의위원회, 제10대 군의회 의원 의정비 결정 (경남고성군 제공)
[knews25] 고성군은 지난 20일 군청 중회의실에서 의정비심의위원회를 개최하고 제10대 고성군의회 의원의 2027년부터 2030년까지 적용할 의정비 지급기준을 결정했다고 밝혔다.의정비는 군의원의 직무활동에 지급하는 월정수당과 의정 자료 수집·연구 등에 필요한 의정 활동비로 구성된다.이번 심의위원회에서는 2027년 월정수당을 지방공무원 보수인상률을 반영해 올해보다 3.5% 인상한 월 213만 2680원으로 결정하고 의정활동비는 현행과 동일한 월 150만원을 유지하기로 했다.또한, 2028년부터 2030년까지의 월정수당은 전년도 지방공무원 보수인상률을 반영해 조정하기로 결정했다.이번 의정비 지급 기준은 관련 조례 개정을 거쳐 내년부터 적용될 예정이다.한편 의정비심의위원회는 교육계, 법조계, 언론계, 시민사회단체, 군의회, 이장 등의 추천을 받은 위원 10명으로 구성되어 ‘지방자치법’및 같은 법 시행령 등 관련 법규에 따라 주민 수, 재정능력, 지방공무원 보수인상률, 지방의회의 의정활동 실적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의정비를 결정했다.
2026-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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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농어촌 기본소득 공모 반드시 따낸다” “국비 비율 상향까지 다각도 총력”
고성군, “농어촌 기본소득 공모 반드시 따낸다” “국비 비율 상향까지 다각도 총력” (경남고성군 제공)
[knews25] 경남 고성군은 농림축산식품부의 2027년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공모 선정을 위해 전 부서 역량을 결집하고 있다.공모는 2026년 11월 3일 마감되며 전국 52개 군 가운데 18개 군만 선정되는 경쟁 구도다.이에 하학열 고성군수는 지난 10월 12일과 19일 두 차례 간부회의를 통해 공모 대응 전략을 직접 점검하고 관련 부서에 구체적인 실행 지시했다.하학열 군수는 지난 10월 12일간부회의에서 농어촌 기본소득이 군민에게 직접적인 혜택을 주는, 의회와 군민에게 약속한 사업이라는 점을 강조하며 농촌정책과를 중심으로 관련 부서가 긴밀히 협력해 공모 선정에 적극 대응할 것을 주문했다.특히 현재 국비 지원 비율 50%가 상향될 수 있도록 다각적으로 노력할 것을 별도로 지시했다.이어 19일간부회의에서는 공모 신청 준비를 한층 구체화했다.공모 신청에 필요한 조례 제정 등 행정 절차를 의회와 협력해 신속히 추진할 것을 지시했다.조례의 입법 예고 후 공모 신청될 수 있도록, 의회와의 협업을 주문했다.또한, 농림축산식품부가 이번 시범사업에서 강조하는 면 지역 상권 활성화 취지에 주목했다.농어촌 기본소득이 단순 현금성 지원에 그치지 않고 지역 내 소비 촉진과 소상공인 매출 증대로 이어질 수 있도록 구체적인 실행방안을 마련해 신청서에 담을 것을 당부했다.이는 정부 심사에서 사업 실효성을 평가하는 핵심 항목으로 알려져 있어, 고성군은 면 단위 소상공인 연계 방안을 신청서에 반영할 방침이다.52개 군 중 18개 군만 선정되는 이번 공모는 경남에서 시행되고 있는 남해군을 제외한 9개 군이 신청을 준비하고 있어 선정 문턱이 높다는 평가다.이에 고성군은 농촌정책과를 중심으로 기획, 경제, 복지 등 관련 부서가 참여하는 협업 체계를 가동해 신청서 완성도를 높이고 있다.농촌정책과는 11월 3일 마감 전까지 조례 제정을 위한 입법 예고 실행방안 수립, 신청서 작성을 병행 추진할 계획이다.군은 이달 안으로 의회와 조례안 협의를 마무리하고 면 지역 상권 연계 실행방안도 구체화해 신청서에 담을 예정이다.
2026-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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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제20회 고성읍이장회의, 고성군 당항포관광지에서 개최
2026년 제20회 고성읍이장회의, 고성군 당항포관광지에서 개최 (경남고성군 제공)
[knews25] 고성읍은 22일 ‘2026년 경남고성공룡세계엑스포’ 가 한창인 당항포 관광지에서 2026년 제20회 이장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회의는 지역의 주요 행사 현장에서 이장들과 함께 소통하고 경남고성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와 지역관광 활성화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회의에서는 읍정 주요 현안과 주민 홍보사항 등을 공유하고 주민 생활과 밀접한 행정사항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이어 경남고성공룡세계엑스포 현장을 직접 찾아 행사 분위기를 살피고 지역 축제의 성공적인 운영과 지역경제 활성화의 중요성을 함께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조석래 읍장은 “바쁜 농번기와 벼 수매로 고생하신 이장님들이 축제를 즐기며 잠시나마 힐링의 사간을 갖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이장님들과 긴밀한 소통과 협력을 통해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행정을 추진하고 지역 발전에 힘쓰겠다”고 말했다.2026 경남고성공룡세계엑스포는 ‘공룡과 떠나는 신나는 모험’을 주제로 2026년 9월 22일부터 11월 1일까지 고성군 당항포관광지 일원에서 개최되는 경남 고성의 대표 축제이다.2006년 첫 개최 이후 20주년을 맞아 공룡 전시와 퍼레이드, 공룡 화석 발굴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이고 있다.
2026-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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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찾아가는 복지 서비스 제공
고성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찾아가는 복지 서비스 제공 (경남고성군 제공)
[knews25] 고성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1일 코아루 아파트 경로당에서 2026년 고성읍 나눔뱅크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배분 사업의 일환인 “행복찾는 소식통, 움직이는 복지관”을 운영했다.‘행복찾는 소식통, 움직이는 복지관’은 고령화로 인해 문화·복지 서비스 접근이 상대적으로 어려운 경로당을 직접 찾아가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고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생활과 사회참여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올해 다섯 번째로 코아루 아파트 경로당을 찾은 이번 행사는 어르신들의 활력을 높이고 즐거운 여가활동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이날 어르신들은 리듬스푼 연주, 기분 UP 스트레칭 등 다양한 체험활동에 참여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으며 고성읍 적십자봉사회에서 장수국수를 제공해 어르신들이 큰 호응을 얻었다.조석래 고성읍장은 “바쁜 와중에도 어르신들을 위해 기꺼이 봉사해 주신 고성읍 적십자봉사회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힘을 모아 소외되는 이웃 없이 모두가 행복한 고성읍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전했다.한편 “행복찾는 소식통, 움직이는 복지관”사업은 송학마을, 면전마을, 무학마을 서외1마을, 코아루를 순차적으로 방문했으며 오는 11월에는 상촌마을을 찾아 지역 어르신들은 대상으로 복지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2026-10-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