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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천1동주민자치위원회, “원당천 빛의 산책로 완성되길”
휴천1동주민자치위원회, “원당천 빛의 산책로 완성되길” (영주시 제공)
[knews25] 영주시 휴천1동주민자치위원회가 지난 6일 벚꽃이 만개한 원당천 일대에서 야간 경관조명과 어우러진 봄 풍경을 주민들과 함께 걸으며 지역 명소 홍보에 나섰다.도심 속 생태 문화공간 원당천은 최근 야간 경관조명이 더해지며 ‘밤에도 찾는 산책 명소’로 주목받고 있다.특히 벚꽃 개화 시기에는 은은한 조명 아래 수변 산책로가 색다른 정취를 연출하며 시민들의 발길을 끌고 있다.이날 주민자치위원들은 벚꽃이 절정에 이른 시기에 맞춰 원당천을 함께 걸으며 야간 경관의 매력을 체험하고 시민들에게 원당천의 가치를 알리는 홍보활동을 펼쳤다.위원들은 조명이 설치된 구간을 중심으로 산책하며 “낮과는 또 다른 원당천의 매력을 많은 시민들이 느끼길 바란다”고 말했다.현재 원당천은 조암교~장방교 구간을 중심으로 경관조명이 조성되어 있으나, 일부 구간은 조명이 설치되지 않아 야간 보행 동선이 단절되는 한계가 있다.신호철 위원장은 “벚꽃과 야간조명이 어우러진 원당천은 충분한 경쟁력을 갖춘 도심 관광자원”이라며 “경관조명을 망월교 일대까지 확대해 시민 누구나 안전하고 아름답게 즐길 수 있는 ‘빛의 산책로’로 완성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이어 “앞으로도 원당천이 낮에는 생태 문화공간, 밤에는 감성적인 야간 명소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주민과 함께 지속적으로 가꿔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원당천은 주민들의 자발적인 환경정비와 생태교육, 문화행사가 꾸준히 이어지며 ‘주민이 만드는 도심 속 생태 문화공간’ 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동 정 1. 영주댐 수변 생태자원화단지 조성사업 관련 용역 중간보고회 엄태현 영주시장 권한대행은 4월 9일 오후 4시 30분부터 시청 제2회의실에서 진행되는 영주댐 수변 생태자원화단지 조성사업 관련 용역 중간보고회에 참석한다.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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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월 지신밟기 성금으로 ‘이웃사랑’ 실천
경상북도 군위군 군청
[knews25] 대구 군위군 삼국유사면 풍물단은 지난 7일 관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소외계층과 홀로 지내는 어르신을 위해 50만원 상당의 쌀과 생필품을 기탁했다.삼국유사면 풍물단은 매년 지역 행사에 앞장서며 공동체 의식을 높이는 데 기여해 왔다.올해도 정월을 맞아 지신밟기를 통해 마을을 돌며 주민들의 무탈과 안녕을 기원했다.이를 통해 모인 성금을 지역사회에 환원하기로 뜻을 모아, 어려운 이웃과 홀로 지내는 어르신들을 직접 찾아 쌀과 생필품을 전달했다.이화숙 단장은 “내고장의 이웃의 건강과 안녕을 함께 나누고 살기 좋은 마을을 만드는 것이 풍물단의 역할이라 생각한다”고 하며 “앞으로도 마을 공동체의 일원으로서 어려운 이웃과 늘 함께하겠다”고 말했다.이진화 삼국유사면장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이웃을 위해 발 벗고 나서준 풍물단원들에게 감사를 드린다”며 “이러한 정성이 모여 더욱 따뜻한 삼국유사면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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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상반기 축산농가에 20억원 상당 풀사료 공급
문경시, 상반기 축산농가에 20억원 상당 풀사료 공급 (문경시 제공)
[knews25] 문경시는 고물가와 사료 가격 상승으로 이중고를 겪고 있는 관내 축산농가를 위해 총 20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양질의 풀사료를 공급했다.이번 사업은 4월 7일부터 8일까지 2일간 문경시민운동장 주차장에서 진행됐으며 소와 염소 등 초식가축 사육 농가를 대상으로 티모시, 연맥, 톨페스큐 등 총 3030톤의 물량을 지원했다.이번에 공급되는 풀사료는 축산 농가들 사이에서 선호도가 가장 높은 티모시, 연맥, 톨페스큐 등 3종으로 구성됐으며 풀사료는 전국한우협회 문경시지부를 비롯한 축산 관련단체 협의회의 꼼꼼한 심사를 거쳤다.단순한 사료 보급이 아닌 가축의 영양가와 소화율이 검증된 우수한 초종을 엄선함으로써 축산물의 품질 경쟁력을 높이는데 주력했다.양질의 풀사료는 초식가축의 주 영양소 공급원이자 육성기 반추위 발달에 필수적인 요소다.문경시는 이러한 생육 특성을 고려해 고품질 사료를 엄선 공급함으로써, 농가의 사료비 부담 경감은 물론 축산물의 전반적인 등급 향상까지 기대하고 있다.문경시 관계자는 “지속되는 사료 가격 상승과 불안정한 국제 상황으로 축산 농가들이 유례없는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문경시는 앞으로도 농가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 한발 앞선 지원책을 모색하고 축산 경영 안정화를 위해 모든 행정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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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문화원, 제59회 단종문화제 서울 홍보전 개최로 수도권 관광객 유치 나서
영월문화원, 제59회 단종문화제 서울 홍보전 개최로 수도권 관광객 유치 나서 (영월군 제공)
[knews25] 영월문화원은 제59회 단종문화제의 성공적인 개최와 수도권 관광객 유치를 위해 ‘제59회 단종문화제 영월홍보전 in 서울’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홍보전은 2026년 4월 8일부터 4월 14일까지 서울 종로구 인사동 갤러리 라메르에서 개최되며 개막식은 4월 8일 오전 11시에 진행됐다.이날 개막식에는 엄흥용 영월문화원장을 비롯해 전대복 영월부군수, 안병헌 전재경영월향우회장, 김명선 문화학교회장 등이 참석했다.전시에서는 민화, 문인화, 서각, 한국화, 서양화, 서예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 약 80여 점이 선보이며 영월의 자연경관과 역사 문화를 주제로 한 작품을 통해 관람객들에게 지역의 문화적 가치와 아름다움을 전달한다.올해로 14회를 맞은 단종문화제 홍보전은 영월 지역 문화예술인들이 참여해 영월을 소재로 한 창작 활동을 공유하는 자리로 문화예술을 통한 지역 홍보와 함께 단종문화제에 대한 관심을 제고하는 데 의미가 있다.아울러 전시 기간 동안 인사동 일원에서는 단종문화제 홍보 팸플릿을 배부하는 거리 홍보 활동을 병행 추진한다.이를 통해 서울 시민 및 관광객을 대상으로 축제 정보를 직접 제공하고 단종문화제 방문을 적극 유도할 계획이다.영월문화원 관계자는 “서울 홍보전을 통해 수도권 시민들에게 영월의 문화와 관광자원을 널리 알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다양한 온 오프라인 홍보를 통해 제59회 단종문화제가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제59회 단종문화제는 영월을 대표하는 전통문화축제로 지역의 역사성과 문화유산을 바탕으로 다양한 공연 및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다.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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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산국립공원전북사무소, 함양연꽃의집과 ‘오감만족 생태체험’ 성료
지리산국립공원전북사무소, 함양연꽃의집과 ‘오감만족 생태체험’ 성료 (함양군 제공)
[knews25] 지난 4월 7일 전라북도 남원시 지리산 일원에서는 조금 특별한 하루가 펼쳐졌다. 국립공원공단 지리산국립공원전북사무소가 마련한 ‘지리산 오감만족 생태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한 함양연꽃의집 이용자들의 이야기다.이날 프로그램은 단순한 체험을 넘어 참가자한 사람, 한 사람의 감각과 경험에 집중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오전 백두대간 생태교육장 야영장에서 시작된 숲치유 프로그램은 참가자들의 마음을 천천히 열어갔다.숲길을 걸으며 나무를 만지고 바람 소리를 듣고 흙 냄새를 맡는 시간 속에서 참가자들의 표정은 점차 밝아졌다.활동에 참여한 박민혁님은 “처음에는 긴장했는데, 숲에 있으니까 편안해지고 기분이 좋아졌다”고 말했다.점심시간에는 남원시 인월면 지역 식당에서 식사를 하며 외부 환경 속에서의 새로운 경험을 이어갔다.일상적인 공간을 벗어나 함께 식사하는 시간은 참여자들에게 또 다른 즐거움으로 다가왔다.오후에는 ‘국악의 성지’로 이동해 전통문화 체험이 진행됐다.특히 판소리를 배우기 시간에는 참여자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돋보였다.처음에는 망설이던 목소리가 점차 커지고 어느새 현장에는 웃음과 박수가 자연스럽게 어우러졌다.함양연꽃의집 이문자 님은 “판소리를 직접 해보니까 재미있고 내가 할 수 있다는 게 신기했다”며 “다음에도 이런 활동이 또 있었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자연과 전통문화를 결합해 참가자들이 오감을 활용한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무엇보다 참가자의 속도와 특성을 고려한 운영 방식이 긍정적인 반응으로 이어졌다.지리산국립공원전북사무소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장애인의 체험 기회를 확대하고 자연 속에서의 치유와 사회적 경험을 동시에 제공하는 데 의미를 두고 있다.지리산국립공원전북사무소 관계자는 “참여자들이 스스로 느끼고 표현하는 과정 자체가 중요한 경험이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자연과 사람이 연결되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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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영스포츠센터-진영119안전센터 2026년 전국생활체육대축전 대비 소방합동훈련 실시
진영스포츠센터-진영119안전센터 2026년 전국생활체육대축전 대비 소방합동훈련 실시 (김해시 제공)
[knews25] 2026년 전국생활체육대축전 앞두고 김해시도시개발공사 진영스포츠센터는 다가오는 2026년 전국생활체육대축전의 성공적인 개최를 대비해 지난 7일 진영공공체육시설 일원에서 진영119안전센터와 소방합동훈련을 실시했다.이번 훈련은 체육행사 특성을 고려해 화재 등 각종 재난 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응체계를 구축하고 유관기관 간 협력 대응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훈련에는 스포츠센터 1층 남자탈의실에 화재가 발생했다고 가정해 센터 자위소방대의 상황 전파 및 화재 초기 진압과 진영119안전센터의 화재진압과 인명구조 및 응급처치 등을 전개했다.특히 체육행사 관련 시설임을 감안해 맞춤형 대피 유도훈련과 더불어 화재초기 확산을 조기 진압하는 실전형 훈련으로 진행됐다.센터 관계자는“다가오는 4월, 6월에 개최되는 2026년 전국생활체육대축전에서 진영공공체육시설은 축구, 보디빌딩, 휠체어 럭비 경기장으로 지정됐다”며“많은 선수와 시민들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철저한 사전 점검과 훈련을 통해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진영스포츠센터는 향후에도 지속적인 안전점검과 반복 훈련을 통해 재난 대응 역량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진영스포츠센터 진영119안전센터 소방합동훈련 진영스포츠센터 진영119안전센터 소방합동훈련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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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 일반성면 시민수사대, 쓰레기 불법투기 야간 합동단속 ‘총력’
진주 일반성면 시민수사대, 쓰레기 불법투기 야간 합동단속 ‘총력’ (진주시 제공)
[knews25] 진주시 일반성면 시민수사대는 지난 7일 쾌적한 주거 환경 조성을 위해 반성시장 일대를 중심으로 쓰레기 불법투기 야간 합동단속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단속은 시민수사대원과 면사무소 직원 등 1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상습 투기 지역인 원룸 밀집 구역을 중심으로 집중 점검을 실시했다.특히 무단 투기된 쓰레기 내용물을 일일이 확인해 인적사항 등 증거를 확보하고 투기자를 적발하는 등 강도 높은 단속을 벌였다.단속반은 현장에서 혼합 배출된 재활용품을 직접 재분리하는 정비 활동을 실시하는 한편 인근 빌라 및 원룸 거주자들을 대상으로 올바른 분리배출 요령을 안내하는 방문 홍보도 병행해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했다.신동권 일반성면장은 “늦은 시간에도 불구하고 깨끗한 마을 만들기에 앞장서 주신 시민수사대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지속적인 계도와 강력한 단속을 통해 올바른 쓰레기 배출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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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남면, 연도변 따라 번진 봄기운.자산홍 눈길
선남면 연도변 따라 번진 봄기운 자산홍 눈길 (성주군 제공)
[knews25] 성주군 선남면은 봄을 맞아 면소재지 도로변 화분에 자산홍을 식재하며 쾌적하고 아름다운 거리환경 조성에 나섰다.이번 사업은 지역 주민과 방문객들에게 밝고 산뜻한 이미지를 제공하고 계절감을 느낄 수 있는 거리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특히 면소재지 중심 도로를 따라 배치된 화분에 자산홍을 식재함으로써, 일상 속에서 자연의 아름다움을 가까이에서 즐길 수 있도록 했다.자산홍은 봄철 대표적인 꽃나무로 선명한 색감과 풍성한 꽃이 특징이며 도로변 경관 개선 효과가 뛰어나 지역 이미지 제고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조익현 선남면장은“이번 자산홍 식재를 통해 주민들에게 작은 힐링 공간을 제공하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 정비와 경관 개선 사업을 통해 살기 좋은 선남면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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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청소년센터“온”, ‘요리부터 바리스타까지’… 청소년·학부모 맞춤형 인기 강좌 모집 시작
고성군청소년센터“온” (경남고성군 제공)
[knews25] 고성군청소년센터“온”은 지역 청소년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2026년 상반기 열린강좌’ 참가자를 모집하고 있다고 밝혔다.이번 열린 강좌는 연초에 실시한 청소년 욕구 조사 결과를 반영해, 청소년들의 관심과 수요가 높은 프로그램 중심으로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실용성과 흥미를 고려한 다양한 맞춤형 강좌를 통해 체험과 자기 계발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청소년 열린 강좌는 오는 4월 25일부터 7월 4일까지 총 10주간 운영되며 요리 제과제빵 바리스타 자격증 배드민턴 미술공예 컴퓨터 기초, 통기타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특히 하교 하원 이후 시간대와 주말에 참여할 수 있도록 편성해 접근성을 높였다.학부모를 열린 강좌는 4월 28일부터 7월 8일까지 10주간 운영되며 요리 제과제빵 바리스타 자격증 과정으로 구성됐다.강좌는 평일 오전 시간대에 운영돼 학부모의 참여 편의를 고려했다.참가 신청은 4월 9일 10시부터 4월 20일 20시까지 고성군청소년센터“온”홈페이지 프로그램 신청 메뉴를 통해 가능하며 센터 방문을 통한 현장 접수도 병행한다.신청 관련 문의는 활동사업팀으로 문의하면 된다.고성군청소년센터“온”관계자는 “상 하반기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관내 군민들에게 다양한 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수요를 반영한 질 높은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운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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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천면 해민사 저소득층 위해 쌀과 라면 기탁
가천면 해민사 저소득층 위해 쌀과 라면 기탁 (성주군 제공)
[knews25] 4월 8일 해민사는 부처님 오신 날을 맞아 관내 취약계층을 돕기 위한 쌀 100포와 라면 50박스를 성주군 가천면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기탁된 쌀은 장애인거주시설‘해솔 예원의 집’과 ‘저소득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특히 가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가정을 방문해 쌀과 라면을 전달하며 이웃들의 건강과 안부를 챙기는 등 단순한 물품지원을 넘어 ‘찾아가는 복지’를 실천해 의미를 더했다.해민사는 평소 지역의 크고 작은 일에 앞장서며 꾸준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소외된 이웃들에게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왔다.회주 김경란은“부처님의 자비가 우리 이웃들의 식탁에 따뜻한 밥 한 끼로 전해져 작은 위로와 희망으로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이수경 가천면장은 “도움이 필요한 시기마다 온정의 손길을 내밀어 주신데 깊이 감사드리며 보내주신 쌀과 라면은 지역의 어려운 주민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2026-04-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