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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한권 울릉군수, 주요 관내 사업장 현장 방문
남한권 울릉군수, 주요 관내 사업장 현장 방문..."안전 관리 및 차질 없는 추진 당부" (울릉군 제공)
[knews25] 울릉군은 지난 10월 1일부터 2일까지 양일간 군에서 추진 중인 주요 관내 사업장을 방문해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현장 관계자들을 격려했다.이번 사업장 방문은 군정 주요 현안 사업의 추진 현황을 다각도로 점검하고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함으로써, 사업의 완성도를 높이고 실효성 있는 발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남 군수는 1일 ‘도동~저동간 관광지 연계순환도로 개설사업’을 시작으로 2일 ‘소규모 어항 정비사업’현장까지 관내 교통망 확충, 정주여건 개선, 관광 기반 구축 등 지역발전의 기반이 되는 주요 사업장 25개소를 순차적으로 방문했다.이어 사업장별 추진 현황과 문제점, 향후 계획을 보고받은 뒤 주요 시설물과 공사 현장을 세심히 살펴보는 등 원활한 사업 진행을 위해 집중 점검했다.남한권 울릉군수는 “모든 사업은 군민의 삶의 질 향상과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두고 추진되어야 한다”며 “현장의 작은 목소리에도 귀 기울여 애로사항을 신속히 해결하고 계획된 사업들이 차질 없이 마무리될 수 있도록 공정 및 안전 관리에 끝까지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2026-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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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원봉사자와 함께하는 문화힐링데이 개최
경상북도 울진군 군청
[knews25] 울진군종합자원봉사센터는 지난 22일 울진작은영화관에서 여름철 폭염 예방 및 재난 대응 자원봉사활동에 참여한 자원봉사자 80명을 초청해‘2026년 3분기 울진군 자원봉사자와 함께하는 문화힐링데이’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무더운 여름철에도 지역사회의 안전과 이웃을 위해 다양한 봉사활동에 참여한 자원봉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문화생활을 통한 재충전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참석자들은 올여름 폭염 대비 생수 나눔 활동과 위기가구 주거환경 개선 활동 등 지역주민의 안전과 생활환경 개선을 위한 다양한 현장에서 나눔을 실천해 왔다.이날 행사에서는 월별 으뜸봉사자 시상식을 열어 지역사회 곳곳에서 꾸준히 봉사를 실천한 자원봉사자들에게 으뜸상을 수여하고 수상자들을 축하했다.이어 참석자들은 함께 영화를 관람하며 그동안의 피로를 풀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또한 영화 관람 후에는 참석자 전원에게 미니화분을 기념품으로 전달하며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해 온 자원봉사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장태윤 센터장은 “무더운 여름철에도 지역사회를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자원봉사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자원봉사자들의 노고에 보답하고 지속적인 참여와 나눔이 이어질 수 있도록 다양한 자원봉사 프로그램을 활성화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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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의회 연구회, 낙동강·반변천을 시민 건강공간으로
사진=안동시의회
[K뉴스25] 김성재 기자 = 안동시의회가 낙동강과 반변천 일대 친수공간을 시민들의 일상적인 건강생활 공간으로 활용하기 위한 연구에 본격 착수했다.
안동시의회 지역활성화 및 건강도시 연구회(회장 김정림)는 1일 시의회 2층 회의실에서 「안동시 낙동강·반변천 친수공간 접근성 제고를 통한 시민 건강권 증진 방안 연구」 용역 착수보고회를 열고 연구 방향과 주요 과업을 점검했다.
이날 보고회에는 연구회 소속 의원들을 비롯해 안동시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낙동강과 반변천을 단순한 수변 공간에 머물게 하지 않고 시민들이 걷고 운동하며 일상 속에서 건강을 관리할 수 있는 공간으로 활용하기 위한 방안을 놓고 의견을 나눴다.
이번 연구의 핵심은 ‘가까이에서 쉽게 이용할 수 있는 친수공간’을 만드는 데 있다.
연구회는 먼저 낙동강·반변천 주변 친수공간의 현재 이용 실태와 주거지에서의 접근성을 살펴보고, 보행을 비롯해 대중교통과 자전거가 유기적으로 연결될 수 있는 방안을 검토할 예정이다.
특히 산책과 가벼운 운동 등 시민들이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건강생활을 실천할 수 있도록 공간을 어떻게 구성하고 활용할 것인지도 주요 연구 대상이다.
이를 바탕으로 안동의 지역적 특성과 생활권 여건에 맞는 ‘안동형 건강생활권’ 조성 방안과 단계별 추진 전략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김정림 연구회장은 “안동시는 그동안 시민들이 이용할 수 있는 친수공간을 꾸준히 조성해 왔지만, 어르신을 비롯한 시민들이 걸어서 접근하기에는 보행 환경 측면에서 보완할 부분이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주요 거점을 중심으로 안동의 여건에 맞는 실질적인 개선 방안을 마련해 시민 누구나 가까운 곳에서 친수공간을 누릴 수 있도록 하겠다”며 “친수공간이 시민들의 건강한 일상을 뒷받침하는 생활공간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연구회는 이번 착수보고회를 시작으로 연구를 본격화한다. 향후 중간보고회와 최종보고회를 거쳐 연구 결과를 면밀히 검토하고, 낙동강과 반변천의 접근성을 높이는 구체적인 방안과 친수공간 활용 전략을 단계적으로 구체화할 예정이다.
낙동강과 반변천을 따라 조성된 공간을 시민의 ‘생활 속 건강 인프라’로 연결할 수 있을지, 이번 연구가 안동의 건강도시 정책에 어떤 새로운 방향을 제시할지 주목된다.
2026-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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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국립국악원 경북 영주분원 유치 성공 기원
영주시, 국립국악원 경북 영주분원 유치 성공 기원 ‘소수서원 풍류음악회’ 개최, ‘서원에 깃든 고요의 풍류음악’ 주제 (영주시 제공)
[knews25] 영주시는 국립국악원 경북 영주분원의 성공적인 유치를 기원하며 ‘서원에 깃든 고요의 풍류음악'을 주제로 풍류음악회를 개최한다.이번 풍류음악회는 소수서원 경렴정에서 10월 3일과 10월 10일 양일간 열리며 오후 3시부터 4시, 오후 5시부터 6시까지 하루 2회씩 총 4회에 걸쳐 진행된다.국내 정상급 국악인들이 대거 참여하는 이번 음악회의 일자별 세부 공연 프로그램은 다음과 같다. [10월 3일 토요일] △생소병주 수룡음-생황,단소 △궁중무용 춘앵전-춤 △대금독주 메나리-대금 △침향무 황병기작-가야금,장구 △흥보가 中 박타는 대목-판소리,소리북 [10월 10일 토요일] △거문고 독주 수연장-거문고 △궁중무용 춘앵전-춤 △가야금 산조 최옥삼류-가야금,장구 △심청가 中 눈뜨는 대목-판소리,소리북 황병직 영주시장은 “우리나라 최초의 사액서원인 소수서원에서 펼쳐지는 이번 음악회는 영주가 품고 있는 짙은 선비정신과 전통국악의 깊은 울림이 어떻게 조화롭게 어우러지는지 보여주는 뜻깊은 자리”며 “이번 공연을 통해 국립국악원 경북 영주분원 유치를 향한 시민들의 염원을 하나로 모으로 영주가 전통문화 예술의 핵심 거점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행정적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오는 10월 3일부터 10월 11일까지 영주시 풍기읍 일원에서 영주시의 대표축제인 ‘풍기인삼축제가 성황리에 개최되어 다채로운 볼거리, 먹거리, 즐길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2026-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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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관내 6개 전통시장서 ‘2026 고향시장 행복어울림마당’ 개최… 가을 축제 분위기 ‘물씬’
영주시, 관내 6개 전통시장서 ‘2026 고향시장 행복어울림마당’ 개최… 가을 축제 분위기 ‘물씬’ (영주시 제공)
[knews25] 영주시는 가을을 맞아 관내 6개 전통시장 일원에서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2026년 고향시장 행복어울림마당 지원사업’을 10월 2일부터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경상북도와 영주시의 예산지원을 통해 진행되는 이번 사업은 전통시장에 문화와 체험을 접목해 방문객들에게 새로운 즐길 거리를 제공하고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고자 마련됐다.행사는 각 시장의 특색에 맞춘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10월 중순까지 순차적으로 진행된다.주요 일정으로는 10월 2일부터 3일까지 문화시장에서 식물 DIY 가습기 만들기 체험과 나무놀이터 운영이 진행되며 행사의 포문을 연다.특히 풍기 지역의 4개 인삼시장은 10월 3일부터 11일까지 개최되는 ‘인삼축제’ 기간과 연계해 운영된다.각 시장은 축제 방문객의 발길을 이끌기 위해 자체 프로모션 행사와 함께 특별한 체험 프로그램을 병행한다.풍기인삼시장 : 10월 3일 ~ 10월 6일 인삼디퓨저 만들기 등 풍기인삼홍삼상점가 : 10월 3일 ~ 10월 5일 인삼디퓨저·인삼꽃주·파우치 만들기 등 풍기토종인삼시장 : 10월 4일 ~ 10월 5일 인삼튀김 만들기 등 풍기선비골인삼시장: 10. 9. 인삼주 담그기, 인삼막걸리 체험 등 이어 10월 16일부터 17일에는 신영주번개시장에서 버스킹과 다채로운 문화공연이 어우러진 ‘막걸리 축제’ 가 열려 전통시장의 흥을 한껏 돋울 예정이다.정교완 일자리경제과장은 “이번 행복어울림마당 행사가 영주를 찾는 관광객들과 시민들에게 전통시장의 넉넉한 인심과 색다른 재미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특히 인삼축제와 연계해 진행되는 만큼 많은 분들이 방문하셔서 질 좋은 우리 인삼도 맛보고 다채로운 문화 행사도 즐기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6-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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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적보다 화합” 부항면, 시민체전 앞두고 ‘원팀’ 결의 다져
“성적보다 화합” 부항면, 시민체전 앞두고 ‘원팀’ 결의 다져 (김천시 제공)
[knews25] 부항면 체육회는 1일 오는 10월 15일 종합스포츠타운에서 열리는 ‘2026 김천시민체육대회’를 앞두고 부항면 대표 선수단의 선전과 안전을 기원하는 발대식을 개최했다.이날 발대식에는 차춘화 체육회장과 이상무 부항면장을 비롯해 지역 기관·단체장, 체육회 임원, 참가 선수 등 50여명이 참석해 선수단을 격려하고 대회를 향한 결의를 다졌다.차춘화 체육회장은 “올해 시민체전은 성적보다 면민 모두가 웃으며 화합하는 축제가 되길 바란다. 선수들이 부담 없이 대회를 즐길 수 있도록 체육회가 끝까지 든든하게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이상무 부항면장은 “이번 대회가 면민이 하나로 어우러지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모두 다치지 않고 최선을 다해 부항면의 단결된 힘을 보여주길 바란다”고 격려했다.선수단을 대표해 나선 한 참가 선수는 “면민 여러분의 응원이 큰 힘이 된다”며 “그동안 흘린 땀만큼 후회 없이 뛰고 부상 없이 끝까지 즐기며 부항면의 이름을 빛내겠다”고 다짐했다.한편 부항면 체육회는 선수단이 최상의 컨디션으로 대회에 나설 수 있도록 준비 전반을 지원할 방침이다.
2026-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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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농촌에서 찾은 특별한 하루
김천시, 농촌에서 찾은 특별한 하루 (김천시 제공)
[knews25] 김천시 농업기술센터는 지난 9월 19일과 10월 1일 두 차례에 걸쳐 김천시민 58명을 대상으로 참여자의 특성을 고려한 ‘김천시민 맞춤형 치유농업·농촌 체험 행사’를 운영했다.이번 행사는 시민들이 일상에서 벗어나 관내 농촌체험농장 및 치유농업시설을 직접 방문해 농촌의 가치와 치유농업을 가까이에서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주말반에는 초등학생 자녀와 학부모가 함께 참여해 남면 ‘마고촌’에서 도자기 만들기와 정원 힐링 프로그램을 체험하고 감문면 ‘김천숲마루원’ 으로 이동해 농장에서 생산한 샤인머스캣을 활용한 디저트와 아로마 화분 만들기를 진행했다.평일반에 참여한 귀농 희망자 및 은퇴 예정자는 어모면 ‘마루바람’에서 귀농 주택과 목공방을 둘러보며 목공 공예품 만들기를 진행했으며 이어 남면 ‘즐거운 농원’을 방문해 연씨방 무드등을 활용한 원예 체험을 통해 ‘내 손으로 디자인하는 제2의 인생정원’ 프로그램을 체험했다.이번 행사는 단순한 농촌 체험을 넘어 농촌이 가진 다양한 가치를 시민들이 직접 경험하고 지역의 농업자원과 체험·치유 콘텐츠를 연계해 농촌의 새로운 가치를 발견할 수 있도록 기획된 치유농업 프로그램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김천시 농촌지원과 관계자는 “이번 행사가 시민들이 가까운 농촌과 치유농업의 가치를 새롭게 발견하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관내 치유농업시설과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시민들에게 널리 알려지고 시민들이 일상 가까이에서 치유농업을 접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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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성면 체육회, 시민체전 선수단 발대식 개최
구성면 체육회, 시민체전 선수단 발대식 개최 (김천시 제공)
[knews25] 구성면 체육회는 지난 1일 구성면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2026년 김천시민체전’ 참가를 위한 선수단 발대식을 개최했다.이날 발대식에는 구성면 체육회 임원진 및 이사, 선수단 등 60여명이 참석해 선수들의 선전을 기원하며 뜨거운 박수와 격려를 보냈다.특히 최한동 김천시 체육회장도 발대식에 참석해 선수단을 격려하고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응원의 뜻을 전했다.이번 대회를 통해 생업으로 바쁜 일상 속에서도 지역 사회의 화합과 발전을 위해 힘써온 주민들이 한자리에 모여 소통하고 단합된 힘을 유감없이 발휘하는 축제의 장이 되기를 모두가 한마음으로 소망했다.오세진 구성면 체육회장은 “바쁜 와중에도 발대식에 참석해 선수단에게 아낌없는 응원을 보내주신 모든 분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우리 선수단이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후회 없이 발휘하고 최고의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포부를 밝혔다.심복규 구성면장은 “시민체전을 위해 함께해 주신 체육회 관계자와 선수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승패를 떠나 무엇보다 안전을 최우선으로 삼고 모든 주민이 함께 웃으며 시민체전을 즐길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6-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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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김천김밥축제, 셔틀버스·소풍택시로 편리하게 즐기세요
2026 김천김밥축제, 셔틀버스·소풍택시로 편리하게 즐기세요 (김천시 제공)
[knews25] 김천시는 오는 10월 23일부터 25일까지 개최되는 ‘2026 김천김밥축제’의 원활한 교통 소통과 방문객 편의를 위해 셔틀버스와 관광형 수요응답교통 ‘소풍택시’를 함께 운영한다고 밝혔다.올해 김밥축제는 지난해보다 방문객 증가가 예상됨에 따라 축제장 주변 교통혼잡을 최소화하고 시민과 관광객이 편리하게 행사장을 오갈 수 있도록 대중교통 중심의 특별수송대책을 마련했다.축제장까지 20분 간격 셔틀버스 운행 김천시는 축제 기간인 10월 23일부터 25일까지 3일간 대형 셔틀버스 60대를 투입한다.셔틀버스는 KTX김천역, 김천역, 스포츠타운을 출발해 직지 제2공영주차장까지 운행하며 방문객들은 주요 교통거점에서 셔틀버스를 이용해 편리하게 축제장으로 이동할 수 있다.셔틀버스는 20분 간격으로 배차될 예정이며 교통상황에 따라 운행 간격은 탄력적으로 조정될 수 있다.운행시간은 축제 첫날인 23일에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 24~25일에는 오전 8시부터 오후 7시까지 운영한다.원활한 운행을 위해 점심시간과 오후 휴식시간에는 노선 운행을 일시 중단한다.특히 스포츠타운에서 출발하는 셔틀버스 40대를 비롯해 KTX김천역 14대, 김천역 6대를 배치해 교통거점별 방문객을 분산 수송할 계획이다.부르면 오는 관광DRT ‘소풍택시’ 운영 김천시는 셔틀버스와 함께 관광형 수요응답교통 ‘소풍택시’도 운영한다.소풍택시는 정해진 노선과 시간표 없이 이용객이 원하는 출발지와 목적지를 선택해 호출할 수 있는 관광교통 서비스로 KTX김천역, 김천역, 스포츠타운과 축제장을 연결한다.이용 요금은 편도 기준으로 김천역 직지사 8000원, 김천구미역 직지사 8000원, 김천종합스포츠타운 직지사 5000원이며 최대 4명까지 이용할 수 있다.소풍택시는 전용 앱을 통해 출발지와 도착지를 선택해 호출하거나 소풍택시 전용 콜센터를 통해 이용할 수 있다.앱 이용이 어려운 이용객은 콜센터에 출발지와 목적지를 전달하면 차량을 호출할 수 있으며 문자 또는 카카오톡을 통해 차량번호와 승차 정보도 안내받을 수 있다.김천시는 이번 축제에서 셔틀버스와 소풍택시를 연계해 대중교통 거점과 축제장 간 분산 수송 체계를 구축하고 행사장 주변의 교통혼잡을 줄이는 동시에 방문객들의 이동 편의를 높일 계획이다.김천시 교통행정과장은 “올해 김밥축제는 많은 관광객이 김천을 찾을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자가용 이용을 줄이고 대중교통을 적극 이용해 주시길 바란다”며 “셔틀버스와 소풍택시를 활용하면 축제장까지 보다 편리하고 쾌적하게 이동할 수 있는 만큼 시민과 관광객들의 많은 이용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6-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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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코리아 튜닝카 페스티벌’ 김천시에서 2년 연속 개최
‘2026 코리아 튜닝카 페스티벌’ 김천시에서 2년 연속 개최 (김천시 제공)
[knews25] 김천시는 자동차 튜닝의 모든 것을 체험할 수 있는 ‘2026 코리아 튜닝카 페스티벌’ 이 오는 10월 30일부터 31일까지 양일간 김천 종합스포츠타운 일원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한국교통안전공단이 주최·주관하고 국토교통부, 경상북도, 김천시가 후원하는 튜닝산업의 대중화와 건전한 모빌리티 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된 전국 최대 규모의 축제다.튜닝산업의 메카인 김천시에서 2년 연속 개최하며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대표 튜닝 축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올해는 △튜닝카 △오프로드카 △바이크 △드론 △RC카 전시와 짜릿한 탑승 체험이 준비되어 있어, 남녀노소 누구나 모빌리티의 매력을 온몸으로 느낄 수 있다.특히 △월드 바이크 스턴트 대회에는 해외 정상급 프로 라이더들이 출전해 국제 대회 수준의 화려한 퍼포먼스를 선보일 예정이다.단순한 볼거리를 넘어 산업과 교육이 연계된 전문 프로그램도 대폭 강화됐다.다양한 모빌리티 관련 협회와 기업들이 참여해 홍보 부스를 운영할 예정이며 전국 11개 고등학교 및 대학교에서 학생 1100여명이 참여하는 △튜닝 아카데미를 운영해 미래 모빌리티 산업을 이끌어갈 핵심 인재 육성에도 크게 기여할 전망이다.자세한 사항은 공식 누리집과 김천시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
2026-10-02